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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holic의 Board Game &amp; Culture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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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드게임과 함께하는 홀릭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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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00:0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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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holic의 Board Game &amp; Culture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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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eath Defying Acts (4.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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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9/83/c0055983_47ed9e505f186.jpg" width="500" height="687.9770992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9/83/c0055983_47ed9e505f186.jpg');" /></div><br><br>&nbsp;전설의 마술사 "해리 후디니" 의 인생의 말년을 다룬 영화.... 마술이라는 사람의 시선을 이끌고 관심갖게하는 테마에 호감가는 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인지라 관심이 안갈래야 안갈 수가 없었고 특히 예고편에서 봤을 때 꼭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했는데... 낚시질에 제대로 낚인듯한 기분을 지울래야 지울 수가 없다.. 뭐 영화를 보고 악평을 수없이 했던 것은 아니었고 영화를 보는내내 꿍시렁 되지도 않았지만... 길지않은 런닝타임은 상당히 길게 느껴졌고 마술이라는 테마자체도 퇴색시킬만큼 뻔한 내용으로 전개되는 부분을 보자니... 영화의 구성과 연출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지게 했다....<br><br>&nbsp;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가이 피어스와 매력적인 여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를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본 건 환영할 일이었지만 두 배우역시 큰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캐서린의 나이든 모습 (특히 배...)을 보니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P.S: 같은 테마의 영화였던 프리스티지가 어찌나 잘만든 영화였는지를 다시금 생각들게 한다.... 가이 피어스 LA컨피덴셜이나 메멘토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nbsp; 같이 낚인 한이를 비롯한 4명의 일행들에게 죄송할 따름<br><br><a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08/19/83/House_Divided_A_(1981).hwp">House_Divided_A_(1981).hwp</a> <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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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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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01: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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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antage Point (6.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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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9/83/c0055983_47ed9d7e8b599.jpg" width="500" height="909.413854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9/83/c0055983_47ed9d7e8b599.jpg');" /></div><br><br>&nbsp;용두사미....&nbsp;한 사건을 여러등장인물들의 시점으로 보는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었고 특히 사건이 터지는 순간에서 다시 사건이 터지기 전으로 계속 Rewind시키며 보여지는 장면들은 매우 새로웠다. 하지만 지나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고 했던가... 과한 설정은 지루함과 영화의 흐름을 방해시켰고.. 결말을 어떻게 만들려고 저렇게 과한 전개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했다..&nbsp; <br><br>&nbsp;몰입도를 떨어뜨리는 점이 꽤나 많았지만 그래도 많은 등장인물들을 한 점으로 묶는 고리가 보여지는 후반부에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는데... 앞에서 너무 힘을 써서인지 정말 허무하게 끝을 내버렸다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았다.&nbsp; 뭐 영화자체를 그렇게 구성하고 만들었다면 할 말이 없겠지만 초반에 보여진 신선한 요소들이나 특색있는 장면들을 생각한다면 아쉬움이 남지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신선한 요소들이 꽤나 많은 편이고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에는 비슷한 류의 여타 지루한 액션영화들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br><br><br>p.s: 시고니 위버.....나이도 들었지만 이 영화의 주연급으로 생각을 했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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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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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01:3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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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y Blueberry Nights (7.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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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9/83/c0055983_47dfebc1a3dab.jpg" width="500" height="334.58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9/83/c0055983_47dfebc1a3dab.jpg');" /></div><br><br><br>&nbsp;Directed by Kar-wai Wong<br><br><br>왕가위 감독...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의 감독인데 그의 영화는 어쩌다보니 거의 다 보게되었다..절친한 친구가 좋아했던 화양연화가 시작이었을까? 아비정전,중경삼림,타락천사등등...(아쉽게도 동사서독은 보지못했다...;;) 그의 영화들은 웬지 나와는 안맞는 부분이 많았음에도 보고 또 보게되었던 기억이 있다...개인적인 취향차이때문에 감독을 싫어하는 것이지 그의 영화의 대한 완성도나 그의 능력을 폄하하고자하는 부분은 절대로없다...(단지 호불호....)<br><br>&nbsp;그런 그가 그의 홈그라운드인 홍콩이 아닌 미국본토에서 찍은 영화 마이 블루베리나이츠...(사실 노라존스와 쥬드로, 나탈리 포트만이 나오는 영화인줄만 알았지 왕가위감독이 만들었다는건 전혀 몰랐었다...) 여전히 왕가위 특유의 색채로 무장하고 있고 옴니버스 구성도 여전하지만 웬지 다른 느낌....단지 홍콩과 미국의 차이가 아닌 무언가가 있었다.. 특유의 쓸쓸함과 애절함 그리고 안타까움들도 어느정도 녹아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따뜻함이 묻어있는 뭔가 왕가위스럽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느껴지는 부분이 참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 바뀐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지만 왕가위 팬들은 조금 의아해 했을 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br>&nbsp;영화를 보는 내내 들렸던 음악들 (노라 존스가 주연이니 음악은 어찌 더 좋을 수 있을까..^^;;;) 은 귀를 내내 즐겁게 만들었고 가장 선호하는 촬영감독중 하나인 다리우스 콘지의 영상이 왕가위와도 맞아떨어서인지 너무나 좋았다...<br><br><br>p.s:&nbsp; 흔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아닌 사람의 여러감정을 다룬 영화라는 말을 하고 싶다... <br><br>쥬드 로는 멋졌고....노라 존스는 가수가 아닌 모습도 괜찮았다,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은 장만옥의 모습을 보는 듯해서인지 너무나 친근하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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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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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6:2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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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illion Dollar Baby (8.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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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2/83/c0055983_47be3f6d271ad.jpg" width="500" height="752.204585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2/83/c0055983_47be3f6d271ad.jpg');" /></div><br>&nbsp;항상 볼까말까를 고민했던 영화..... 매번 우선순위에 밀리고 새로운 시선에 밀렸다가 어제 드디어 보게된....보고나서의 감정은 너무나 좋은 영화를 뒤늦게 봤구나 라는 생각과 이런 영화를 놓칠 뻔 했다니...라는 생각...<br><br><br><br>&nbsp;권투라는 소재는 항상 그렇듯이 뻔한 내용이 많다... 힘들게 사는 주인공이 이런저런 역경을 헤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해피엔딩식 영화이거나...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다라는 교훈을 남겨주는 전자와는 다른 영화들....&nbsp;뭐 이외에도 다른 형태의 영화들이 많지만 권투라는 스포츠가 헝그리 정신이나 힘든 삶을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거의 뻔한 형태의 영화들이 만들어진다고 생각을 한다 ... 그런 점에서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보는데 주저함이 많았던 것이었는데... 그런 생각이 틀린 것이었음을 알려주게 해서 더욱더 마음속에 깊이 남을 영화가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br><br>&nbsp;32이라는 적지않은 나이... 웨이트리스 생활을 하며&nbsp;힘겹게 생활을 하고 철없고 도움안되는 가족들 밖에 없는 여주인공이 권투라는 매개체로 자아실현을 한다는 내용.... 뻔한 내용이지만 정말 여운이 깊게 남을 감동을 주게한다...&nbsp;&nbsp;<br><br>&nbsp;p.s: 런닝타임이 길고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된 영화라는 편견을 버리시고 본 다면 충분히 행복하고 때론 슬프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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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8~1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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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Feb 2008 03:3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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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추격자 (8.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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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2/83/c0055983_47be3c643697a.jpg" width="500" height="716.5605095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2/83/c0055983_47be3c643697a.jpg');" /></div><br><br>&nbsp; 2시간을 몰입하게 만든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좋은 평점을 줄 수 있는 영화... 김윤석씨의 무시무시한 연기와 그에 밀리지 않은 하정우씨의 연기력 그 두배우의 멋진 호연이 영화를 더욱더 빛나게 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한다.<br><br><br>&nbsp;유영철사건이라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작품이고 특히 싸이코패스라는 극단적인 소재가 양날의 검이되어서 호불호를 확실히 정해버릴 우려가 있지만 감독은 그런 힘든 부분을 과감히 정면돌파로 강행한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nbsp; 감독의 인터뷰에서 희생자의 대부분이었던 윤락여성들에 대해서 "그들은 우리와 다른 부류의 사람이 아닌 같은 사람인데 술자리에서 가쉽거리로 전락하거나 다른 부류로 생각해버리는 모습들을 지워버리고 싶었다" 라는 그의 의견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윤락여성들이 나오지만 영화에서는 윤락여성들이 일을하는 장면은 단 한장면도 나오지않는다.. 오히려 그들의 힘겨운 삶에 초점을 맞추면서 이런 그들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br><br>&nbsp;p.s: 싸이코 패스, 잔혹한 연쇄살인마에 치를 떠시거나 공포감을 느끼시고 혐호감을 느끼신다면 이 영화 반드시 피하시길... 천편일률적인 한국영화에 질리신 분이라면 과감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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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8~10</category>

		<comments>http://larsene.egloos.com/41732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Feb 2008 03:19:05 GMT</pubDate>
		<dc:creator>love0Hol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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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nternal Affairs (6.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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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8/83/c0055983_47b8d38b5313d.jpg" width="319" height="4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8/83/c0055983_47b8d38b5313d.jpg');" /></div><br>국내에서 "유혹은 밤 그림자 처럼"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던 1990년작 Internal Affairs... 뭐 그 당시에는 볼래야 볼 수없는 미성년자...(물론 원초적본능을 상당히 어렸을 때 보고 충격받았긴 했지만..)이기도 했고 그 때 이런영화가 있었는지도 몰랐으니...;;;<br><br>&nbsp;시간이나 때우자하고 보게 된 영화인데 생각보다 꽤나 괜찮았다 특히 20년전영화임에도 몰입도는 상당히 훌륭해서 보는내내 큰 무리없이 봤던 것 같다...(그럼에도 너무나도 튀는 여자배우들의 패션 및 헤어스타일은 쉽게 적응 되지는 않았지만^^;;) <br><br>&nbsp;일단 영화자체는 비리경찰과 내사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뻔한 스토리임에도 배우들의 호연과 특히 리차드 기어와 앤디 가르시아의 시종일관 중심을 잡아준 연기는 대단히 좋았다... 앤디 가르시아의 젋었을 때의 모습도 모습이지만 항상 보여줬던 점잖고 부드러웠던 이미지 (물론 이게 더 후의 만들어진 이미지겠지만....) 가 아닌 다혈질적인 히스패닉계 경찰로의 연기는 상당히 놀랍게 보여졌다...&nbsp; <br><br><br>p.s:&nbsp;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인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헐리웃 첫 작품이라고 하는데 역시 음악까지 도맡아하는 감독답게 이 영화의 음악도 참으로 훌륭했고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더 살려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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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comments>http://larsene.egloos.com/41634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Feb 2008 00:51:04 GMT</pubDate>
		<dc:creator>love0Hol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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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7.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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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4/83/c0055983_47a5f4aae04aa.jpg" width="500" height="740.9551374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4/83/c0055983_47a5f4aae04aa.jpg');" /></div><br>팀 버튼과 조니 뎁.... 그들의 재회...어떤 것이 더 필요할런지....<br><br><br>&nbsp;<br>뮤지컬이 원작인 것은 알았지만 막상 영화가 뮤지컬로 흐른다는 건 생각지도 못했기에 꽤나 당황했다...(물론 영화를 보기전에 o.s.t를 들어서인지&nbsp; 음악이 익숙하게 들려오긴했다) 그런데다 꽤나 건조하게 흐르는 영화의 성향탓에 초반에는 상당히 지루함도 느꼈다..&nbsp; 그런 탓에 이 영화 끝까지 제대로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생각은 기우였는지... 20분정도 지난 후 부터는 뮤지컬 영화의 느낌을 맘껏 느끼면서 본 듯 하다.. <br><br>p.s: 피의 향연 그리고 조니&nbsp;뎁의 완벽한 연기....잔혹극이지만 스릴러를 생각하시고 보신분은 자제를...팀 버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분이라면 반드시 그리고 조니 뎁을 좋아하신다면 당연히 봐야할 영화....힘은 좀빼고 부드럽게&nbsp;영화의 흐름에 몸을 맡기신다면&nbsp;충분히 만족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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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comments>http://larsene.egloos.com/41320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Feb 2008 01: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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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더 게임 (5.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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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4/83/c0055983_47a5f41fd4b40.jpg" width="500" height="713.153724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4/83/c0055983_47a5f41fd4b40.jpg');" /></div><br><br>&nbsp;기대작은 아니었고 예고편하나 보지않고 그냥 주연이 신하균과 변희봉이라는 것만 알고 본 영화... <br><br>사실... 영화란 것 자체가 픽션인데다가 사람들이 생각하고 꿈꾸는 것들 (물론 사실성과 현실보다 더 현실에 가까운 영화들도 있지<br><br>만)을 보여주는 것인데... "더 게임" 이 영화의 비현실성은&nbsp;왜그렇게 이질감으로 느껴지는지...<br><br><br><br>&nbsp;많은 본 관객들의 의견처럼 신하균과 변희봉의 연기는 상당히 좋았다... 물론 변희봉씨의 연기가 훨씬 돋보였지만...신하균씨의 연기가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영화는 "연극"이 아니었다.. 그야말로 상업영화였는데 연기와 영화가 따로노는 기이한 면을 보여줬다... 두 배우의 연기에 몰입하려하면 엇박자를 내는 구성이 하나하나씩 끼어들어서 결국에는 두 배우의 열연(?)도 영화에 묻혀버린 듯한 기분이 들었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감독이 너무나 많은 걸 생각하려다 초심을 잃어버린 듯 한 기분은 지울수가 없었다.. 원래 의도했던바가 이렇게 영화가 흐르도록 했던건 전혀 아니었을거라 생각이 들정도로 각각의 요소들이 너무나 따로노는 듯한 기분이었다....<br><br>p.s: 손현주씨의 연기에 꽤나 웃음이 났는데... 그 웃음은 이 영화의 득보다는 독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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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comments>http://larsene.egloos.com/41320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Feb 2008 00:50:00 GMT</pubDate>
		<dc:creator>love0Hol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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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명랑한 갱이 지구를 움직인다 (A Cheerful Gang Turns The Earth) 5.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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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26/83/c0055983_479aa6e8ecb66.jpg" width="500" height="694.4444444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1/26/83/c0055983_479aa6e8ecb66.jpg');" /></div><br><br>비현실적인 동화같은 이야기... 그 것도 은행강도라는 테마를 로맨틱하고 유쾌하게 만든 영화라.... 범죄라는 소재를 한 영화들은 언제나 끌리는 소재이기에 주저없이 봤는데.... 이런 일본식판타지는 이제는 질릴 때가 되었는지... 그냥 보는내내 그렇구나...그렇게 되겠구나라는 생각만 들뿐... 다른 생각이 별로 들지않고 감흥도 없이 본 듯하다.. 물론 즐겁게 볼만한 요소들도 제법있었고 테마도 좋긴 했지만... 시종일관 말장난의 연속에 억지로 짜맞춘 듯한 구성은 너무나 아니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게했다..<br><br><br>P.S:&nbsp; 사토라레의 히로인이었던 스즈키 쿄가의 모습을 본 게 유일한 재미가 아니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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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mp;S평점:4~7</category>

		<comments>http://larsene.egloos.com/41115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Jan 2008 03:26:04 GMT</pubDate>
		<dc:creator>love0Hol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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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e mist (7.0) ]]> </title>
		<link>http://larsene.egloos.com/4111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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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6/83/c0055983_479aa0900a6e0.jpg" width="500" height="735.2941176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6/83/c0055983_479aa0900a6e0.jpg');" /></div><br>&nbsp;말많은 영화 미스트....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감독인 프랭크 다라본트가 또한번 스티븐 킹 의 원작을 영화화 한다기에 기대치가 높았는데 나름의 기대치는 충족시켜준 영화인지라 너무나 좋았다... 물론 여전히 스티븐 킹의 감옥시리즈 (쇼생크 탈출이나 그린마일 보다는 덜하다는 생각은하지만...)&nbsp; 스티븐 킹의 원작들은 대체적으로 비관적이며 염세주의적이다. 쇼생크 탈출도 주인공인 앤디와 레드의 우정과 멋진 결말이 있긴 하지만... 사회가 무서워서 자살을 택하는 늙은 사서 부패와 폭력으로 물들여진 교도소등.. 그의 작품에는 감동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깔리는 게 사실이다.. 그린 마일에서도 주인공이 아끼던 사람들이 다죽어가던걸 생각해보면 스티븐 킹이란 작가는 어느 테마의 작품이던간에 자신의 색을 분명히 하고있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br>&nbsp;<br>&nbsp;일단 이 영화 미스트... 흔히 말하는 괴수영화이고 재난영화이다... 그렇지만 여타 다른 영화와 다른 점은 이 영화의 촛점은 괴수나 재난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 신뢰와 불신 계층간의 불화 인종간의 불화를 재난과 괴수를 통해 풀어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마트에 갇혀서 공포감에 떠는 사람들의 심리상태..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 합리화시키는 모습을 통해서 인간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 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든다.. 어떤 점에서 안티 크리스트 영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감독이 안티 크리스트 영화를 만들었다기 보다는 공황상태에서 종교의 힘은 어떤 것보다 위험한 무기가 되어질 수 있다를 보여준 것이라는 생각이든다..(물론 마녀사냥을 연상하게 하는 장면들은...기독교도들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도 있겠지만)&nbsp;<br><br>&nbsp;여기저기에서 광고에 속았다.. 예고편에 속았다라는 말들이 나오는데... 원체 헐리웃의 제작비에 반토막수준도 안되는 중저예산 영화에 괴물에 촛점을 맞춘 영화가 아닌데.. 영화가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방향이 아닌 부분만 보고 영화를 평해지는 것은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영화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고 호불호도 분명히 존재하겠지만...어느 정도의 선이 존재하지않나에대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br><br><br><br /><br /><br><br>&nbsp;원작에서 두리뭉실하게 끝난 결말이 오히려 영화에서 더 빛을 발했을 것 같은 생각이 크게 들지만... 감독은 과감히 헐리웃에서 저런 결말을 과연 다시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결말을 실행해 버렸고 그런 결말이 심정적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nbsp; 영화에서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해본다.<br><br><br><br>&nbsp;P.S: 눈비 맞으면서 찾아간 텅빈 극장에서 본 영화이지만 결말에대해 분개했던 귀여운 그대와 본 영화이기에 너무나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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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vie&amp;Series</category>

		<comments>http://larsene.egloos.com/41115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Jan 2008 03:17:06 GMT</pubDate>
		<dc:creator>love0Hol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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