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A Lakers &amp; NY Yankees</title>
	<link>http://lany.egloos.com</link>
	<description>개학을 얼마 안 앞둔 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Feb 2005 00:07:5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A Lakers &amp; NY Yankees</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501/05/12/b0050412.jpg</url>
		<link>http://lany.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개학을 얼마 안 앞둔 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Sprite Rising Stars Slam Dunk Contest 를 보고 ]]> </title>
		<link>http://lany.egloos.com/983567</link>
		<guid>http://lany.egloos.com/983567</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2/12/b0050412_1154404.gif" width="230" height="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2/12/b0050412_1154404.gif');" align="right" /><br />
  토렌트에 고화질로 뜨고 속도도 잘나오길래 다운 받아서 보았다. 내가 기대했던 카터,코비,르브롱,티맥,제이리치 등등 이 안나와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2/12/b0050412_121571.jpg" width="475" height="5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2/12/b0050412_121571.jpg');" /></div> <br />
  출전한 4명의 선수들이다. Josh Smith (ATL) , J.R Smith (NO) , Chris Anderson (NO) , Amare Stoudamire (PHO). (크리스 앤더슨의 표정이 사뭇 심각해 보인다 --;)<br />
<br />
1차 시기.<br />
<br />
1. J.R Smith (NO)<br />
<br />
처음 시도 했던 덩크는 정말 신선 하였다. 점프 한채로 공의 등뒤로 빼서 덩크.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한 덩크 였던 터라 만약 한번에 성공했으면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1차시기에서 보여줬던 덩크들중엔 최고로 치고 싶다.<br />
<br />
2. Josh Smith (ATL)<br />
<br />
그가 1차시기에 보여준 덩크는 바로 그 유명한 MJ 의 프리드로우 라인 덩크 이다. 일단, 여러번 나왔었기에 창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진 않지만, 그의 운동능력은 정말 대단하였다. 1차시기에서 보여줬던 덩크들중엔 2번째로 치고 싶다.<br />
<br />
3. Chris Anderson (NO)<br />
<br />
최악이다. 그가 보여준 덩크는 공 을 멀리 던진후 잡아서 덩크. 아무리 공을 정확히 던지는게 어렵다지만, 실패가 너무 많았다. 다음부터는 크리스 앤더슨은 정말 올스타전에서 볼 수 없는 선수가 되지 않을지 --; 1차시기 아니 총 덩크중에서도 최악으로 치고 싶다.<br />
<br />
4. Amare Stoudamire (PHO)<br />
<br />
현 NBA 에서 최고의 파워덩커 인거 같다. 1차시기에서 보여준 덩크는 비록 짧은 거였지만 빅맨인 선수가 그정도로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1차시기 덩크들중에 3번쨰로 치고 싶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any.egloos.com/9835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Feb 2005 02:55:23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고 싶은 음반 Best 5 ]]> </title>
		<link>http://lany.egloos.com/968422</link>
		<guid>http://lany.egloos.com/968422</guid>
		<description>
			<![CDATA[ 
  <B>5위</B>  Maroon 5 "Songs About Jane (Bonus Tracks)"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42172.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42172.jpg');" /></div><br />
 <br />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에 빛나는 Maroon 5 이다.<br />
2004년 가장 성공적인 모던락 밴드가 아니였나 싶다. Maroon 5의 `Songs About Jane (Special Repackage)` 첫 싱글 Harder To Breathe, 빌보드 싱글 차트 탑 10 히트곡 This Love, 영화 `러브 액츄얼리` 삽입곡 Sweetest Goodbye,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삽입곡 Sunday Morning 그리고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3번째 싱글 She Will Be Loved!가 수록되어있다. <br />
  또한, 전세계적 성공을 자축하는 팬들에게 드리는 아주 특별한 스페셜 리페키지 앨범 보너스 수록곡 Rag Doll (앨범 내 미 수록곡), Hard To Breathe (live acoustic), This Love (live acoustic), This Love (Kanye West Remix) 등 4곡의 보너스 트랙 까지 수록! <br />
  의미없지만 5위에 지정한 이유는 Maroon Five 이기 때문이다.<br />
<br />
<br />
<B>4위</B>  Radiohead "Ok Computer"<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43977.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43977.jpg');" /></div><br />
<br />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 Radiohead 이다.<br />
`OK COMPUTER`란 제목에 일단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앨범을 들어보면 이 타이틀이 라디오헤드가 일렉트로니카 계열로 성향을 바꾸고자 한다거나, 혹은 컴퓨터로 상징되는 이 세계를 위한 찬송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히려 반대로, `좋아, 컴퓨터,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 번 해 보자구`하고 말하는 느낌이랄까? 그렇지만 이 느낌은 이길 가능성이 `조금도`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아주 약해고 지쳐서 쓰러져 있는 사람이 힘에 겨워 내뱉는 자조적인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느낌들은 여전히 우리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런 느낌을, Thom Yorke의 목소리가 아니면, 라디오헤드가 아니면, 또 누가 전해줄 수 있겠는가?  <br />
  다른 이들은 이 들의 음악을 우울함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생각은 우울함의...그러나..이건 우울함이 아니다. 복잡한 세상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최고의....노래이다.<br />
<br />
<br />
<B>3위</B> Destiny`S Child "Destiny Fulfilled"<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45411.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45411.jpg');" /></div><br />
<br />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앨범 세일즈를 기록하고 있는 여성 보컬 그룹 Destiny`s Child. <br />
3년 만에 낸 새 앨범 [Destiny Fulfilled]이다. 2004년 앨범중 가장 열광적으로 기대되는 앨범 중의 하나이다.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여성 트리오 `데스티니스 차일드`. 각 신곡들은 컨템퍼러리 리듬과 잊을 수 없는 `훅`을 전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짜릿한 흥분으로부터 상실의 마음 앓이를 거쳐 받아들이게 되는 성장 그리고 평온함을 찾게 되기까지, 로맨스의 격한 풍경을 가로지르는 감정적인 여정을 시간의 흐름에 맞춰 들려주고 있다. [Destiny Fulfilled]의 executive producer는 비욘세 놀스, 켈리 롤랜드, 미쉘 윌리암스와 매튜 놀스이다. 비욘세는 컨셉과 보컬 편곡을 구상해 내고 스튜디오에서 지칠 줄 모르는 선봉장이 되기도 하는 등 이번 앨범의 모든 트랙에서 한명의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다했다.<br />
<br />
<br />
<B>2위</B>  Evanescence "Falle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51366.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9/12/b0050412_2551366.jpg');" /></div><br />
<br />
  2003년 하이브리드 락 그룹 에반에센스.<br />
20대 초반인 이들은 벼락 스타일 수도 있고, 또다시 고딕 락을 도둑질해 간 겁없는 신인으로 생각될지도 모른다. 혹은 예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보컬리스트를 둔, 주목 끄는 모던락 밴드들의 일원으로 휩쓸려 갈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간단히 치부해 버리기엔 이들의 메시지가 쾌락적이거나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 형체가 없지만 메아리처럼 남아 울리는 음악, 비단 옷자락 속에 섞인 가죽 재킷처럼 당혹스러운 실험성, 손안에 들어오자마자 손가락 틈을 사락거리며 빠져나가는 가녀림, 존재감은 없지만 뒤통수를 살며시 간질여 돌아보게 만드는 조용한 기괴함이 바로 에반에센스가 아닐까 싶다.<br />
<br />
<br />
<B>1위</B> Green Day "American Idiot"<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2/12/b0050412_113510100.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2/12/b0050412_113510100.jpg');" /></div><br />
<br />
  자유, 펑크의 대명사 그린 데이의 2004년 최신앨범 [American Idiot]. 그린 데이의 특유의 냉소적인 가사와 가슴 탁트이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 American Idiot은 앨범 동명타이틀 곡으로 영국, 일본, 스페인, 호주 등 세계 각국의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 10위안에 진입해 있는 화제의 곡이다. Holi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등 더욱 성숙해진 그린 데이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br />
  난 사실 그린 데이노래는 많이 들어보진 못했고 그린 데이 하고 비슷한 음악을 하는 오프 스프링 노래를 많이 들어봤다. 처음 그린 데이 노래들었을땐 사실.. 쫌 어린 음악 같았다. 펑크란 장르가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하지만 American Idiot 을 계속 듣다 보니 너무 신나고 계속 빠져들었다. 이제 부터 펑크하면 Green Day 를 떠올리게 될것 같다.<br />
<br />
<br />
빨리 다 사야지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9684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Feb 2005 17:23:23 GMT</pubDate>
		<dc:creator>코정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e Lord of the Rings 테스트 결과 ]]> </title>
		<link>http://lany.egloos.com/965081</link>
		<guid>http://lany.egloos.com/965081</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img src="http://geocities.com/mydigitalview/tr_sam.jpg"><br />
<a href="http://geocities.com/mydigitalview/lotr_person.html">What LoTR Character Are You?</a><br />
<br />
<br />
You are most like Sam. Fiercly loyal, you would stand up to anything to protect a friend. You take pretty good care of yourself too. You're a real homebody, and would rather not leave the comforts of your home. That can be good or bad. Don't worry about what others think about you. You're fine on your own.<br />
<br />
썜 이라니 --;;;<br />
<br />
레골라스가 나오길 엄청 바랬었는데...<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9650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Feb 2005 04:46:49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별에서 오셨습니까 ? ]]> </title>
		<link>http://lany.egloos.com/951308</link>
		<guid>http://lany.egloos.com/95130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width:450px;text-align:center;border:1px solid gray;"><div style="background-color:#66CCFF;font-size:11pt;font-weight:bold;font-family:돋움;padding:5px;border-bottom:1px solid gray;">해에서 온 사람</div><div style="padding:5px;"><img src="http://heygom.com/blogthings/planet/sun.jpg" alt="해에서 온 사람" style="margin-bottom:5px;"/><div style="text-align:left;">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br/><br/>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br/><br/>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br/><br/>하지만 조심하세요!<br/>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br/><br/>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br/><br/></div><a href="http://heygom.com/blogthings/planet/index.html">너 어느 별에서 왔니?</a></div></div><br />
<br />
해에서 왔구나 ㅋ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9513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Feb 2005 14:26:39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ovie 25문답  ]]> </title>
		<link>http://lany.egloos.com/940939</link>
		<guid>http://lany.egloos.com/94093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jworange.egloos.com/937176 TARGET=_NEW>영화에 관한 25문답</A><br />
<br />
1.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나요?<br />
<br />
-공포를 제외한 모든 영화들을 다 좋아한다.. (남자놈이 밖에서 공포영화 보고 집에 들어갈려면 어머님을 불른다 --;)<br />
<br />
<br />
<br />
<br />
2. 가장 여러번 본 영화는 무엇입니까?<br />
<br />
-외국영화 : The Usual Suspects (최고다.. 스릴러의 최고봉이다...)<br />
                 Se7en (역시 최고다.. 스릴러의 왕초이다..//브래드피트의 오열하는 마지막 부분 연기 멋지다.)<br />
                 Great Expectations ; 위대한 유산(역시 최고다.또한.위에 영화와의 공통점이 있다.바로 "기네스펠트로")                   <br />
                 The School of Rock (기분 안좋을떄 보면 기분이 막막 업되는 영화이다..또한, 잭블랙의 팬이기도 하다 --;)<br />
                 Kill Bill (우마서먼 짱이다!)<br />
-한국영화 : 엽기적인 그녀(그야 말로 엽기적으로 6~7번 봤다 --;;)<br />
                선생 김봉두(의외로 볼기회가 상당히 많았었다.. --;)<br />
<br />
<br />
<br />
3. 기억나는 한 가장 최초로 본 영화는 무엇이었습니까?<br />
<br />
-007 시리즈 중에 하나였던거 같다... Because, 아버지가 007 매냐 --;;<br />
<br />
<br />
<br />
<br />
4. 여태 본 영화중 가장 무서웠던 영화는 무엇입니까?<br />
<br />
-엑소시스트..<br />
학교에서 이거 보고 집에 못갔다....당시 중2 --;;<br />
<br />
<br />
<br />
5. 가장 웃겼던 영화는 무엇입니까?<br />
<br />
-오!브라더스,동해물과 백두산이<br />
 (오! 브라더스 에서 이범수는 진짜 최고 연기 였다 --;; 보기만해도 웃음나온다..-0-<br />
  동해물과 백두산이... 공형진의 코믹 연기 일품 --;;)<br />
<br />
<br />
<br />
<br />
6. 가장 지루했던 영화는 무엇입니까?<br />
<br />
-Bulletproof Monk  ; 방탄승<br />
  (윤발이 형님을 기대하고 극장가서 봤다........  ........윤발이형님만 보다 왔다...OTL;;)<br />
<br />
<br />
<br />
<br />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무엇입니까?<br />
<br />
-Closer (19세이다... 봣다... 무슨내용인질 모르겠다... 자막이 영어였다 --;; 아마 어른들의 사랑얘기 였는듯 하다...)<br />
-Sky Captain and the World of Tomorrow  (극장에서 봤다..화면 멋지다... 이런 SF류를 좋아한다... 집에와서 네이버 감상평에 들어와보니 다들 욕만 써놨다--;; 이상하다.. 왜나만 재밌께 봤지 --;;)<br />
-Alfie ; 나를책임져 , 알피 (역시 19세이다.. 또 자막이 영어였다 --;; 이것도 어른들의 사랑얘기 인듯 하다...)<br />
-The Whole Ten Yards  ; 나인야드2 (메튜페리 코믹연기는 최고다.. 하지만 영화배우로써는 2%모자른듯 하다...영원히 챈들러로 남길....)<br />
<br />
많이도 봤다--;; 아직 더 남았듬--;;<br />
<br />
-Saw (재밌다.. 반전이 유주얼서스펙트 급엔 못미치지만...창의적인 반전이엿다..)<br />
<br />
더있긴 하지만 이만...;;<br />
<br />
<br />
<br />
8. 현재 가장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는 무엇입니까?<br />
<br />
-The Aviator (멋진영화일듯하다..... 또한..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온다 +.+)<br />
-Mr. Hitch (윌 스미스 기대된다!... 흥행을 할진 미지수 ㅋㅋ)<br />
<br />
<br />
<br />
9. 이 영화를 극장에서 못 본 것이 한이다 라고 생각하는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br />
<br />
-The Lord of the Rings (2편까지 TV에서 해주는거보고 3편을 기달리는 중이다...진짜 아쉽다...)<br />
<br />
<br />
<br />
10. 누군가에게 영화를 추천해 준다면 이것만은 꼭 보라고 말해 주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br />
<br />
-Great Expectations ; 위대한 유산 (빠져들것이다.! 에단호크의 연기도 돋보였다.. 또한,, 영화의 배경색이 아주.. 눈에 편한하다...)<br />
-Kill Bill<br />
-Meet the Parents (로버트 드 니로 연기 변신 돋보인다..쫌잇으면 미국에서 대박 흥행을 한 2편이 한국에도 개봉할테니 한번 봐두는 것도...)<br />
-Shallow Hall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외모지상주의 의 폐단을 보여주었다.. 이영화를 보고 진정한 미의 기준을 찾길 바란다..)<br />
<br />
<br />
<br />
11. 반대로 이 영화는 절대로 보지 말라고 뜯어 말리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br />
<br />
-바로바로<br />
          여. 친. 소 (미친소도 아니고 --;; 최악....)<br />
<br />
<br />
<br />
12. 영화를 보면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영화였습니까?<br />
<br />
-많다... 대표적으로 ..Life Is Beautiful  ; 인생은 아름다워... (이거보고 눈물 아주 쏙뻇다...)<br />
<br />
<br />
<br />
13. 혼자 극장에서 영화보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 />
<br />
-아직까지 혼자 가본적은 없다!!! 그렇다고 이성하고 가본적도 없다...........<br />
<br />
<br />
<br />
14. 영화에서 무언가 영향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있다면 무슨 영화에서 어떤 영향을 받으셨나요?<br />
<br />
-Shallow Hall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진정한 미의 기준이 무엇일까 생각은 해보긴 햇으나..아직까진 잘 모르겠다....)<br />
-장화, 홍련 ; 한달간 떨고 다니게 만들었다 --;;<br />
-Great Expectations ; 위대한 유산 (책까지 사게 만든 영화 엿다...)<br />
<br />
<br />
<br />
15. 인상적이었던 영화 음악은 어떤 음악인가요?<br />
<br />
-선생 김봉두 (가사를 약간 적어보면 진달래 먹고~~ 어쩌고 저쩌고~~~ 강원도 시골 아이들의 순박함이 묻어나는 노래였던거 같았다...)<br />
-Great Expectations ; Life In Mono - Mono (예고편에도 쓰였고 전반적으로 위대한 유산에 흐르던 곡이였다.. 노래도 좋다^^;;)<br />
                               Kissing in the rain(멋진 노래이다...비오는 날 생각이 난다....)<br />
<br />
<br />
<br />
<br />
<br />
16. 인상적이었던 영화 포스터는 어떤 것인가요?<br />
<br />
-돌려차기.(김동완나오는거 보고 피식햇었다 ㅋㅋㅋ)<br />
<br />
<br />
<br />
<br />
<br />
<br />
17. 인상적이었던 영화 대사는 어떤 것인가요?<br />
<br />
-I Did it ! ~ ~~ (Great Expectations에서 에단호크가 자신의 꿈을 이룬후 기네스 펠트로의 집앞에 찾아가서 이렇게 외치지만... 기네스 펠트로는 떠난 후 였다...)<br />
<br />
<br />
<br />
<br />
<br />
18. 남들은 다 재밌다고 하는데 나는 재미없었다, 는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br />
<br />
-오션스 일레븐....(삐까뻔쩍한 배우들만 나왔을 뿐인거 같은데.. 다들 재밌다고 햇었다...)<br />
<br />
<br />
<br />
<br />
19. 반대로 나는 재밌게 보았는데 모두들 재미없다고 하는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br />
<br />
-Hell Boy (난 진짜 재밌게 봣는데.. 다들 시시 하단다...--;)<br />
-Sky Captain and the World of Tomorrow  (진짜 재밌게 봤었다.. --;; 다른 사람들 반응 OTL;;)<br />
-Minority Report (극장에서 봤다... 나혼자 돈값했다고 생각했었다...)<br />
<br />
<br />
20. 이 감독의 작품이라면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영화감독이 있다면 누구입니까?<br />
<br />
-오우삼 (그의 액션은 최고다...)<br />
-스티븐스필버그(아직도 믿는듯... 레이커스팬이나 불스팬이 필잭슨을 기억하듯이...)<br />
<br />
<br />
<br />
<br />
21. 현재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누구입니까?<br />
<br />
-Gwyneth Paltrow, Natalie Portman, Jude Law, Robert DeNiro, Ben Stiller, Jack Black<br />
  and...................................................이나영<br />
<br />
<br />
<br />
<br />
22. 특별히 영화를 보러 가고 싶을 때가 있다면 어떤 때입니까?<br />
<br />
-특별히 라는게 없다.. 1주일에 3편 이상은 보는듯 하다...--;;;<br />
<br />
<br />
<br />
<br />
23. 영화를 같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br />
<br />
-이성친구.<br />
<br />
<br />
<br />
<br />
24. 영화를 볼 때의 습관이 있다면 <br />
<br />
-흔히 쓰는 말인 아빠 다리를 하고 본다 --;; 보고나면 다리 절임 --;;<br />
<br />
<br />
<br />
<br />
25. 마지막으로 영화에 관련된 특별한 추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br />
<br />
-기네스 펠트로 배우 에 빠진뒤로 나도 마틴 처럼 락커가 될까 도 생각해 봣었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9409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Feb 2005 18:34:41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활동 재개! ]]> </title>
		<link>http://lany.egloos.com/922184</link>
		<guid>http://lany.egloos.com/922184</guid>
		<description>
			<![CDATA[ 
  설날도 지나고..<br />
이젠 저의 블로그가 다시 활동을 재개 합니다!!<br />
<br />
많이들 방문해 주십시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9221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Feb 2005 17:46:51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트 페어런츠(Meet The Parents) ]]> </title>
		<link>http://lany.egloos.com/803651</link>
		<guid>http://lany.egloos.com/80365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16/12/b0050412_4113649.jpg" width="289" height="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16/12/b0050412_4113649.jpg');" /></div><br />
<U><B>총점 : ★★★★☆</B></U><br /><br />개인적으로 이런 로맨틱 코메디 영화를 좋아하기에 매우 재밌게 봤다. 사실 뒷부분으로 가면 갈수록  허무 해진건 사실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헤피엔딩으로 끝났기에 만족 스러운 영화였다.<br />
<br />
이 영화에서의 장인(로버트 드 니로) 와 사위(?)(벤 스틸러) 와의 처음 갈등의 원인이 됬던건 바로 사위의 직업이였다. 그 사위의 직업은 남자 간호사. 사실 내가 딸을 가진 부모라 해도 변변치 못한 직업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결혼 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을 거꾸로 생각해보면 내가 이다음에  커서 변변치 못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 내 삶에 더욱 더 해가 되지 않을가 라는 생각 이 든다. 예를 들어 의사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와서 당신의 딸과 결혼 하게 허락해주세요 하는 것과 백수가 와서 당신의 딸과 결혼 하게 허락해주세요 라고 하면 어떨까 ? 70% 이상이 의사 직업의 남자를 선택 할 것이다. 사실 난 이런걸 잘 알면서도 공부에 소홀하고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이 영화를 통해서 나를 반성 할 수 있었다.<br />
<br />
로버트 드 니로. 이 멋진 배우가 이 영화에선 그런 근엄한 이런 모습 보단 망가지고 가벼운 모습을 많이 보인다. 하지만 참 연기 잘한다고 느꼇다. 또한 허락을 맡으러 온 남자 역할 인 벤 스틸러도 그가 나온 영화중에선 가장 괜찮게 나온거 같다.<br />
<br />
미국에는 미트 페어런츠2 가 나왔다고 한다. 나는 미트 페어런츠2를 보기 위해서 1편을 봤지만 다시금 자기를 생각 하고 웃을 수 있게 만든 이 미트 페어런츠 영화를 안보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한다.			 ]]> 
		</description>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8036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Jan 2005 19:13:16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션스 일레븐(Ocean's Eleven) ]]> </title>
		<link>http://lany.egloos.com/776835</link>
		<guid>http://lany.egloos.com/77683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10/12/b0050412_5225252.jpg" width="500" height="740.9090909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10/12/b0050412_5225252.jpg');" /></div><br />
<B>평점 : ★★★☆☆</B><U></U><br /><br />조지 크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앤디 가르시아, 줄리아 로버츠<br />
정말 초호화 배우들로 눈을 뗄수없던 영화 였다.<br />
<br />
사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그냥 유명 배우 들만 많이 나온 영화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럭저럭 볼만 하였다. 영화도 깔끔하게 잘만들어졌다 . 뭔가가 부족한듯하지만,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장면 하나없이 두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br />
<br />
한국은행 상대로 50억원 인출사기. 라스베가스 카지노의 1억 5천만달러 사기<br />
이 영화하고 범죄의 재구성 이라는 영화와 많이 비슷한거 같다. 한국판 오션스 일레븐을 범죄의 재구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나? 오션스 일레븐을 보는 내내 범죄의 재구성 이라는 영화가 떠올랐었다. 스케일은 오션스일레븐이 더 크지만..한국영화치고, 괜찮은 사기영화였다고나 할까?<br />
(감상평은 오션스 일레븐인데 범죄의 재구성으로 빠진듯한 --;;)<br />
<br />
이 영화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눈만 즐거웠다고 해야 하나 ? 다소 내용이 지루 한거 같았다. 유명 배우 들이 나오지 않았다면 정말 지루했을거 같다.<br />
<br />
브래드 피트,맷데이먼..... 등 등 유명 배우를 보고 싶으시다면 보셔도 좋을듯 하다.			 ]]> 
		</description>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7768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Jan 2005 20:47:27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5 Lakers@Spurs Recap ]]> </title>
		<link>http://lany.egloos.com/759732</link>
		<guid>http://lany.egloos.com/759732</guid>
		<description>
			<![CDATA[ 
  Bowen, whose defensive skills keep him in the NBA, scored a career-high 24 points and helped limit Bryant to 17 as the San Antonio Spurs beat the Los Angeles Lakers 100-83 on Tuesday night. <br />
NBA에서 그의 수비 기술은 최고였다, 보웬은 자신의 커리어 하이 득점인 24득점을 했고 코비를 17점으로 막으므로써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LA레이커스를 100-83 으로 이기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br />
<br />
Afterward, Bowen just shrugged. <br />
경기후, 보웬은 환호했다.<br />
<br />
``I know it's a cliche, but it was just another game,'' said Bowen, ignoring the edgy rivalry that has grown between the teams that have won five of the last six NBA titles. ``If it was for the championship, then I'd be talking about how great it is.'' <br />
"나는 이것이 고리타분한것이라고 안다, 그러나 이것은 또다른  게임이였다"보웬이 말했다.<br />
.....................................................................................................................,"만일 이 것이 챔피언쉽을 위한 경기 였으면, 그때 나는 얼마나 대단한가에 대해 말할 것이다"<br />
<br />
San Antonio matched its franchise record by making 15 3-pointers. <br />
샌안토니오는 그들의 프렌차이즈 기록인 3점슛 15개 기록을 만들었다.<br />
<br />
Brent Barry made four 3-pointers and finished with 14 points for San Antonio. Manu Ginobili had 13 and Tim Duncan scored 12 points and grabbed 15 rebounds. <br />
브랜트 베리는 4개의 삼점슛을 성공시켰고 14득점을 기록하였따. 마누 지노빌리는 13점 그리고 팀 던컨은 12득점과 15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었다.<br />
<br />
The Spurs moved the ball well against the Lakers' defense, both in transition and in their set offense. San Antonio had 30 assists, 10 of them by Tony Parker, on its 40 baskets in the game. <br />
스퍼스는 레이커스의 수비와 두가지의 트랜지션, 그들의 세트 오펜스안에서 볼운반이 아주 매끄러웠다. 샌안토니오는 30어시스트를 기록하였고, 그것들중에 10개는토니파커가 기록했다.<br />
...........................<br />
<br />
``Everybody tries to make an effort to find guys open,'' said Parker, who scored only two points in 29 minutes. ``Kobe was staying in the lane, so Bruce was wide open. I tried to find him because he was hot tonight.'' <br />
"모두들 오판찬스를 만들어 내기위해 노려하고 시도 하였다," 29분동안 오직 2득점에 그친 파커가 말했다. "코비는 레인에 머물러 있었고, 그래서 브루스에게 와이드 오픈찬스가 열렸다.나는 그를 찾을려고 시도 했다. 왜냐하면 그는 오늘밤 화끈한 경기를 펼쳤기 떄문이다,"<br />
<br />
Bryant scored at least 40 points in the Lakers' three previous games, but Bowen held him to 12 below his average on 5-for-16 shooting. <br />
브라이언트는 레이커스 이전 3경기 에서 40 득점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보웬의 수비가 그를 야투율 5-16 12% 라는 극악의 야투율을 기록하도록 도와 주었다.<br />
<br />
``Tonight was a bit of a rude awakening,'' said Los Angeles coach Rudy Tomjanovich, whose team slipped to 16-13. ``We tried our first option offensively and they were just too good defensively.'' <br />
"오늘밤은 .........................................," 16승 13패로 팀을 미끄러트린 LA레이커스의 루디 톰자노비치 감독이 말했다."우리는 우리의 첫번째 옵션인 공격을 시도 하였고 그들이 너무 좋은 수비력을 보여 주었다.<br />
<br />
Bryant pointed at the Lakers' ineffective defense. <br />
브라이언트는 레이커스의 효과없는 수비를 지적하였다.<br />
<br />
``Every time we tried to get back in it, they hit another big shot,'' Bryant said. ``They just move the ball so well and space you out. They play with such a purpose it's tough to keep up.'' <br />
"항상 우리는 뒤로 돌아오도록 시도하였다, 그들이 또하나의 큰 샷을 성공시켰다" 브라이언트가 말했다. "그들은 볼을 가지고 잘 움직였고 공간이 많이 비었었다. 그들은 ................ 와 같은 목적으로 플레이 하였다.<br />
<br />
Slava Medvedenko scored 16 points in the fourth quarter for Los Angeles. <br />
슬라바 베드베덴코는 LA의 4쿼터떄 16득점을 기록하였다.<br />
<br />
Bowen made back-to-back 3-pointers in the game's opening minutes to give the Spurs a 12-6 lead. San Antonio made six of its 10 3-point attempts in the quarter, which ended with the Spurs ahead 32-18. <br />
보웬은 2번 연속 3점슛으로 시작과 함꼐 스퍼스에게 12-6 이라는 리드를 안겨 주었따. 샌안토니오는 한쿼터에 3점슛을 10개를 시도해서 6개를 성공시켰다,그래서 1쿼터 후 32-18 로 스퍼스가 리드 하였다.<br />
<br />
Tierre Brown made a jumper and Jumaine Jones a layup early in the second to make it 37-22, and then Los Angeles went without a field goal for nearly seven minutes. <br />
티에어 브라운은 점퍼를 성공시켰고 주메인 존스의 레이업 성공으로 시작과 함꼐 37-22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후부터 레이커스는 7분동안 필드골 득점이 없었다.<br />
<br />
By the time Bryant hit a 4-footer with 2:45 left in the half, the Lakers trailed by 27 points. <br />
브라이언트의 2분 45초를 남기고 4풋터 슛이 성공된후 레이커스는 27점차로 뒤지고 있었다.<br />
<br />
Los Angeles shot 4-for-22 (18 percent) in the second quarter, while the Spurs went 10-for-19 (53 percent) in the period and 57.5 percent in the half. <br />
LA는 2쿼터에 4-22(18%) 의 야투를 보였고, 반면에 스퍼스는 10-19(53%)기록했고 전반 야투율은 57.5%였다.<br />
<br />
San Antonio's shooting cooled in the second half, but the Lakers couldn't get closer than 20 until the final minutes.<br />
샌안토니오의 슛은 2쿼터에 깔끔했고, 그러나 레이커스는 끝나기전에 20점에 도달도 하지 못했었다.<br />
<br />
-------------------------------------------<br />
틀린부분과 제가 모르는 부분 해석 가능하신분은 리플로 달아 BOA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농구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7597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an 2005 22:00:10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탄승(Bullet Proof Monk) ]]> </title>
		<link>http://lany.egloos.com/756505</link>
		<guid>http://lany.egloos.com/75650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05/12/b0050412_144771.jpg" width="500" height="6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05/12/b0050412_144771.jpg');" /></div><br />
<U><B>평점 : ★★☆☆☆</B></U><br /><br />얼마전에 TV에서 해준것을 또 보고 써본다.<br />
주윤발 주연의 "방탄승". 주윤발의 오랜만의 영화라 쌍권총을 기대하시거나 멋있게 성냥 씹는 장면은 절대 안나온다.<br />
<br />
내가 이 영화를 보게된건 학교 다닐때 CA부서가 영화 감상부여서 그떄 한번보고 얼마전에 TV에서 해서 2번 보았다. 당시 방탄승이 개봉했을 떄 영화들.... 정말 볼게 없었다. 그나마 조폭마누라 2를 볼껄 하고 후회를 하는 정도이다.<br />
<br />
주제도 너무 진부 하다고 해야하나? 어느 정도의 허구성이 아니라 너무 말이 안되는 소제 였다. 오우삼, 주윤발 이 두사람의 미끼로만 관객을 불를려고 했던거 같다. 또 이 영화에서 주윤발의 늙은 모습이 나와서 또한 실망했다.<br />
<br />
생각없이 액션에만 빠지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는것을 추천하지만 주윤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시는 분은 보지 않았으면 한다.			 ]]> 
		</description>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any.egloos.com/7565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an 2005 05:26:20 GMT</pubDate>
		<dc:creator>코후빈브라이언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