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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천-이 세상의 DEUS EX MACH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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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의 순서는 灼天, 그리고 DEUS EX MACHIN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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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23:56: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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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천-이 세상의 DEUS EX MACH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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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의 순서는 灼天, 그리고 DEUS EX MACHIN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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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님들 제가 요즘 큰 딜레마에 빠져있음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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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짧은 글을 쓰니 블로그가 잉여잉여해 보이고 <br><br>긴 글을 쓰니 댓글이 전멸이욤 <br><br>그냥 노래나 들읍시다. <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OhBukJ8KqwY&amp;hl=en_US&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br>항상 느끼는 거지만 Maroon 5는 라이브에서 아주아주 야아아악간 아쉬워요... <br><br>뭐 MCR 같은 라이브 막장보다는 낫지만;; <br><br><br>근데 오늘 포스팅 주제는 뭐지 ★</embed></p><br/><br/>tag : <a href="/tag/태그도쓰기귀찮다" rel="tag">태그도쓰기귀찮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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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태그도쓰기귀찮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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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23:56:42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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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래는 잡담을 쓰지 않으려 했거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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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뭐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오는 이 미친 듯한 과제와 시험의 압박은... ㅠㅠㅠ 그저 furcifer!! pestis!&nbsp;<br><br><br>원래는&nbsp;짧은 맥아더 관련&nbsp;역사 포스팅이나 weezer 앨범 리뷰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네욤 ㅠㅠ&nbsp;<br><br><br>학교 영어 숙제로 무려 "지옥의 묵시록"과 "욕망이라는 이름의 시가전차"를 봐야됩니당&nbsp;<br><br><br>근데 요즘 전쟁영화 대신 멜로물이 끌리는 걸 보면 난&nbsp;역시 감성적인 남자라긔 &gt;ㅂ&lt; 뿌잉뿌잉&nbsp;<br><br><br>아 ㅄ같당;;&nbsp;<br>&nbsp;&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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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3:13:47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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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에 귀환해서 이것저것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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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어제, 그러니까 저번 주 일요일에 음악회를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기독교계 학교 후원회인데, 종교적<br>&nbsp;<br>성향이 성향인지라 그렇게 내키지는 않았지만 또 유명 성악가들이 출연한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br><br>결론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테너 이성은 씨. 제가 아직 햇병아리라 감히 소리의 <br><br>깊음과 맑음을 함부로 논할 수 없겠습니다만, 정말 편안하고 좋은 목소리였습니다.&nbsp; 바로 이&nbsp;분입니다. &nbsp;<br><br><a href="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89781">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89781</a> <br><br>그런데 중간에 할렐루야! 아멘!! 소리가 많이 들어가서 조금 어색하고 불쾌하기는 했지요...;; 그래도 정말 <br><br>잘 들었습니다. <br><br><br>2. 예술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춤추느라 뒤지겠음여 ㅠㅠ&nbsp; 저번에 아파서 한 번 학교 빠졌더니 <br><br>님, 님 아픈 거는 존나 이해가는데 춤 연습 빠진거 어쩔거임? 현피 뜰래여? 가뜩이나 못 추는 새퀴가;;; 답이 없음 ㅉㅉ;; <br><br>;;;;;;;;;;;;;;;ㅈㅅ;;;;;;;;;;;;;;;;;;;; <br><br>시...시크하신 스승님;; <br><br><br>3. 저번에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블로그 이웃 분들 중에 만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br><br>&nbsp;요즘 카린트 ㄱㅅ 님이랑 친목질을 해서 그런지 ㄱㅅ 님하밖에 생각이 안 나염&nbsp; ㅎㅎㅎ ㅈㅅ ㅎㅎㅎ <br><br>&nbsp;조....좋은 병맛이다... <br><br><br>4. 미국사 레포트가 자유 주제라서 아무 생각 없이 During the occupation of Japan, led by Douglas <br><br>MacArthur, the U.S. had&nbsp;influenced many aspects of Japan such as military affair and economy, <br><br>transforming Japanese and Japanese society. 로 했는데 어..어렵근영.... 거기다가 참고 자료 <br><br>대부분이&nbsp;베네딕트 경의 국화와 칼(Chrysanthemum and the sword),&nbsp; Hirohitoand the Making of <br><br>Modern Japan 같이 일본역사와 문화 관련 서적이라 제가 지금 미국사를 하는 건지 일본사를 하는 건지 <br><br>모르겠음영 우히히히히힉. 그런데 의외로 재밌는 자료가 많이 나오더군요. 히로히토 일왕의 취미가 <br><br>해양생물학이었다든지, 기독교 선교 때문에 불교랑 신토가 위협받았다든지.....&nbsp; 여튼 다음 포스팅은<br>&nbsp;<br>이 떡밥임여 우히힉!! <br><br><br>5. 아사히 빠돌이었는데 요즘 코로나 엑스트라 마시다 보니까 조...좋은 향과 산도다.... <br/><br/>tag : <a href="/tag/미국사" rel="tag">미국사</a>,&nbsp;<a href="/tag/일본사인가" rel="tag">일본사인가</a>,&nbsp;<a href="/tag/아사히" rel="tag">아사히</a>,&nbsp;<a href="/tag/코로나" rel="tag">코로나</a>,&nbsp;<a href="/tag/ㄱ...ㄳ쨔응..." rel="tag">ㄱ...ㄳ쨔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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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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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3:01:05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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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친 듯이 조여오는 시험의 압박 ㅋㅋ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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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수업도 제대로 안 하시고 그냥 시험 보자는 생물선생님 <br><br>라틴어랑 불어 시험은 그냥 그러려니 하지요 <br><br>영어쌤은 에세이 다시 고쳐오라 하시네? ㅋㅋㅋㅋㅋㅋ<br><br>미국사쌤도 다시 고쳐오라 함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br><br>Fly to the sky가 부릅니다&nbsp; 가슴 아파도&nbsp; <br><br>어우어우어ㅓ 어 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br>블로그 망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br>근데 SAT 시험 2주도 안 남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 <br><br>엏읗으허엏어 </p><br/><br/>tag : <a href="/tag/ㄴㅇㅎ마ㅓㄴ이허ㅏㅇㄴ헝낳읗엏읗엏읗으헝흐읗엏으흥흥" rel="tag">ㄴㅇㅎ마ㅓㄴ이허ㅏㅇㄴ헝낳읗엏읗엏읗으헝흐읗엏으흥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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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0:16:24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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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문으로 소상분명히 아뢰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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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노래는 취미로 가지기에는 참 고된 활동일 수도 있다. 특히 필자와 같이 욕심이 많은 중생에게는. 노래는 심장으로 부르는 것이다 와 같은 무책임하고 허화가 가득한 말은-사실 이 맑은 영혼과 정신적인 숭고함을 요하는 일에 있어서 틀린 말은 아니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무미건조한 말투로 서술하자면- 집어치우자. 모든 작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다. 기반이 다져지지 않은 땅에 어찌 금자탑을 쌓아올릴 수 있으랴? -아직 걸음마조차 떼지 못한 삼류 딴따라 주제에 문장이 참으로 건방지다- 필자는 노래의 기본이 호흡이라고 생각한다. 노래는 결국 공기의 흐름이고, 호흡이 공기를 몸 안으로 들이고 밖으로 내보낸다. 얼마나 깊고 좋은 소리를 내느냐는 결국 신체라는 악기가 호흡을 어찌 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깊게, 넓게, 흔들림 없이-호흡과 소리 둘 다 필요한 자질이다. 데카르트의 무례하고 품위 없는 기계론을 살짝 비틀어 본다면, 인간은 천하제일의 악기라는 숭고하며 기려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br><br><br>2. 스승께서, 그리고 그 형제와 자매 분들께서&nbsp;神에 대한 굴종을 권하시니 감히 무례를 범하겠나이다. 저는 어찌 신이 그렇게 섬려하지도, 자애롭지도&nbsp;아니한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어찌하여 소돔과 고모라에 친히 36명의 의인을 내리지 아니하고 황산으로 벌하였는지요? 이것이 불경한 불신론자의 우둔한 힐난이라면, 당신들의 자애와 저의 자애는 그 성질이 크게 다를지도 모릅니다. 또한 신이란 오직 무소불위한 부동의 동자라는 말에, 저는 혼이 다만 아득해질 뿐입니다. 당신들이 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제가 사랑하는 방법이 또한 다름이 그 아득함의 원유겠지요. 저의 아둔한 영으로 세상을 살피건대, 신이란 결국 조그만 들꽃 한 송이와 같지 않겠습니까? 천하에 널려있는 신이 부지기수이고 또한 그 제각각의 아름다움이 제각각으로 빛을 발하거늘, 어찌 절대적이고 유일한 존재를 저에게 강요하시나이까?&nbsp;독일무이하다 하시면 사람을&nbsp;일컫는 것인지요?&nbsp;결국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이니, 그 독일한&nbsp;창천을&nbsp;보시고 무소불능하다 하시면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이겠나이다.&nbsp;&nbsp;<br><br><br>3. 후에 더 상세히 쓰겠지만,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은 참 그 해석의 여지가 다양하다. 한 개인의 차원에서 다루자면 여러가지 심리학적인 분석이 가능하고, 한 사회의 차원으로 확대시킨다면 보다 다양한 시점이 도입될 수 있다. 예컨대, 사회에서 소외된 개인을 핍박 받는 노동자로 치환하여 마르크스주의의 깃발을 휘날리는 혁명가도 있을 것이요, 그레고리를 다른 사회 구성원보다 우월한 인물로 설정하여 교육 문제까지 건드릴 수 있는 괴짜도 있으리라. 결국 글이란 사람이 쓰는 것이고 또한 사람이 읽는 것이니 한 작품에서 이렇게 다양한 견지가 개입될 수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백미이지 않을까? 필자도 이 난잡한 현학적 유흥을 은근히 즐기는 편인데, 얼마 전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읽고 난 뒤의 일이었다. 주인공이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는 해석을 읽고 알 수 없는 불만을 가진 나는, 예수 대신 '뜨거운 피를 가진 사회적 풍운아, 그리고 혁명가'를 제시했다.&nbsp;인간의 일에 신을 대입시켜 그 아름다움을 더럽히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br><br><br>*2번 단문이 기독교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아님을 밝힙니다. 그저 단순한 한탄입니다.&nbsp;&nbsp;<br><br>*3번 때문에 도서 밸리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짤리는 거 아니겠지 헠헠 <br/><br/>tag : <a href="/tag/변신" rel="tag">변신</a>,&nbsp;<a href="/tag/문학적해석" rel="tag">문학적해석</a>,&nbsp;<a href="/tag/건방지군여" rel="tag">건방지군여</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신" rel="tag">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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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02:32:43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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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ㅋㅋㅋ그니까 제가 나름 밑의 포스팅 테러 사건을 정리해보았는데욬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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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반쪽달 님의 말씀 듣고 나름 생각해봤습니다. <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3eCG91yter0&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BGM으로 가지마 가지마를 틀어놓읍시다. 절절하군요. <br><br>1. 아 슈ㅣ발 내가 전에 이 새끼들한테 개씹히고 개까였는데 복수해야졍<br><br>2. 어? 요즘 콜드라는 사람이 까이넹? 써먹어야징 ㅎㅎ 아 존나 나 루루슈 같당 ㅋ그크긐그큭 <br><br>3. 좆망 ㅗ <br><br>&nbsp;본인이 반쪽달 님께 정보를 듣고 머릿속에 떠오른 말은 <br><br>&nbsp;시일야방성대곡 ㅠㅠㅠㅠㅠㅠ&nbsp;<br><br>&nbsp;일본의 명문이라는( 제가 일본대학 사정은 잘 모르므로) 릿츠메이칸 가서 또 그 지랄 ㅠㅠㅠㅠㅠ <br><br>&nbsp;베이베 내 사랑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br><br>&nbsp;가사랑 매치가 되죠?? 네 존나 절절합니다 <br><br>&nbsp;오늘의 교훈: 찌질한 짓이랑 덕질은 적절히 <br><br>&nbsp;네, ㄱㄹㄱ님. 오랜만에 뵈서 참 반가웠구요. 무운을 빕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br><br>&nbsp;이 캠페인은 SK 텔레콤과 삼성전자가 함께하기는 씨발 함께하면 내가 블로그로 돈벌고 있지&nbsp;<br><br>&nbsp;<br>&nbsp;<br/><br/>tag : <a href="/tag/오늘의나는" rel="tag">오늘의나는</a>,&nbsp;<a href="/tag/좀병맛나네여" rel="tag">좀병맛나네여</a>,&nbsp;<a href="/tag/아신상털까말까ㅎㅎ" rel="tag">아신상털까말까ㅎㅎ</a>,&nbsp;<a href="/tag/찌질한짓은적절히" rel="tag">찌질한짓은적절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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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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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00:00:07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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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를 꽤나 오랫동안 방치해두었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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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랜만에 글 좀 써보려고 했더니 인터넷 상태가 말이 아니군요 .<br><br>간단하게 생존 신고만 하고 돌아갑니다. <br><br>그리고 밑의 포스팅을 보니 처음 보는 분이 웬 이상한 트랙백을 걸어놨던데, 대관절 <br><br>무슨 상황인지 알려 주실 분 계신가요?? 반쪽달 님도 비슷한 일을 당하신 것 같은데...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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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01:50:52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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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의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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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좆<br>같<br>습<br>니<br>다<br>ㅋ<br><br><br>연극 오디션도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시니어가 3명인데 나보고 어쩌라곸ㅋㅋㅋㅋㅋ 짬밥도 딸ㅋ려ㅋ <br><br>SAT2 시험도 있음요&nbsp; 내일 쇼콰이어 오디션 떨어지면 이제 좆ㅋ망ㅋ <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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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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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01:30:51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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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부 R&B의 정점, Ush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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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PaGVdO3u-4Q&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6C_A8VZmZhs&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하루는 네이버 음악캐스트에 남부 힙합과 R&amp;B가 소개됐었다. 사실 힙합이라고 해봤자 나스, 에미넴, 드렁큰타이<br>거 등이 전부인 필자에게 남부 특유의 리듬은 너무도 불편하게 다가왔다. 서부의 갱스터 힙합보다 더 늘어지고 <br>퇴폐적인, 그야말로 끈적끈적함으로 범벅이 된 이질적이고 불쾌한 음악이었다. 아무리 명곡이라도 취향에 안 <br>맞는 것을 어쩌리오. 세상 모든 사람이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오 솔레미오'를&nbsp;듣고 기립박수를 치는 것은 아니<br>다. (적어도 가슴 속에 뭔가 기분좋게 울리는 고동은 남겠지만 말이다.) <br><br>참 아이러니하게도 그 읍읍한 끈적함이 R&amp;B에서 흘러나오는 순간,&nbsp;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고 섹시한 음색이 <br>펼쳐졌다.처음 나를 압도한&nbsp;소리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알앤비 특유의 걸쭉한 부드러움이었다. 터지기 직전의 <br>화산처럼 뜨거운무엇인가를 간신히 억륵하는&nbsp;강렬한 힘이 느껴진다. 그러나 기적과도 같이, 그 터질 듯한 <br>감성은 불꽃의 비단으로 매끄럽게 청자를 휘감는다. <br><br>Usher의 노래를 감상할 때는&nbsp;그 짙고 호소력 있는 감성에 주목하라. 그의&nbsp;작품을 최고로 승화시키는 것은 비단&nbsp;<br>매혹적인 음색이나 화려한 기교&nbsp;때문만은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 가녀린 폭풍과 같은 세밀한 감정 표현이 없었<br>다면 그가 정점이라 불릴 수 있었을까? 항상 그렇듯이 노래는 귀가 아니라 가슴으로 듣는 것이다. 그 <br>휘몰아치는 부드러움이 내 가슴을 쉴 새 없이 두들기므로, 나는 감히 그를 '정점'이라 칭하고 싶다. <br/><br/>tag : <a href="/tag/Usher" rel="tag">Usher</a>,&nbsp;<a href="/tag/어셔" rel="tag">어셔</a>,&nbsp;<a href="/tag/남부알앤비" rel="tag">남부알앤비</a>,&nbsp;<a href="/tag/알앤비" rel="tag">알앤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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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5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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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거슨 오랜만의 귀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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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r>1. 불어 공부 때문에 미치겠다. 시작이 절벽이라더니 맞는 말이네.&nbsp;<br><br>&nbsp; 동사와 형용사들은 참으로 변화무쌍하구려. 내가 나이가 든 거니, 니들이 빠른 거니... <br><br>&nbsp; Allenait 님께 불평을 해봤더니 돌아오는 말:<br><br>&nbsp; "님 로스케 말이랑 라틴어 배우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걸? 깝 ㄴㄴ"&nbsp;<br><br>&nbsp; 그래도 참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라서&nbsp;배울 수록 참 매력적인 언어.&nbsp;<br><br>&nbsp; 왜 외교언어로써의 지위를 낭탁하고 있는 지를 가슴 깊이 실감했다.&nbsp;<br>&nbsp;&nbsp;<br>&nbsp;&nbsp; 근데 문제는 나 불어 시험....^ㅅ^...아...<br><br><br>2. 여친님이랑 염장질은 과하게 잘 되는 중. 헤헷.&nbsp;<br><br>&nbsp;&nbsp; 보고싶어 죽겠고 이뻐 죽겠다.&nbsp;<br><br><br>3.&nbsp;지인과 담소를 나누다가 종교 얘기가 나왔는데, 상대방이 하필이면&nbsp;<br><br>&nbsp; 교인이었다.&nbsp;본의 아니게 이야기가&nbsp;언쟁 쪽으로 틀어져서 불쾌한 뒷맛을&nbsp;<br><br>&nbsp; 남기고 끝났는데, 왜 당신의 신은 이교의 신들과 그 자식들을 포합하려&nbsp;<br><br>&nbsp;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그대들이 왜&nbsp;고독한&nbsp;신성(神性)을&nbsp;아집과 독선의&nbsp;<br><br>&nbsp;&nbsp; 녹채 안에 가도힐후고,&nbsp;사람의 이성과 사랑을 해하려 하는지 나는 당췌<br>&nbsp;&nbsp;<br>&nbsp;&nbsp; 이해가 가지 않는다.&nbsp;질투하는 신의 시투는&nbsp;유대 민족 최고의 실수이리라.&nbsp;<br><br><br>4. 저번에&nbsp;구한 인턴십 자리.&nbsp;제출한 초안이 생각보다 좋은 평가를 받아서&nbsp;<br><br>&nbsp; 기쁘다.&nbsp;단순히 내 경력에 포함될 한 줄의 초조한 문장으로 치부하기 보다는,<br><br>&nbsp; 내가 정말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nbsp;훌륭한&nbsp;<br><br>&nbsp;&nbsp; 기회를 잡았다고&nbsp;자부한다.&nbsp;<br><br><br>5.&nbsp;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왔다. 오오..그거슨 브로드웨이&nbsp;퀄리티...&nbsp;<br><br>&nbsp;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쓰겠지만, 120불이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nbsp;<br><br>&nbsp; 아쉬운 점이라면 약간 딱딱한 면이 있었다고나 할까. <br><br>&nbsp;&nbsp; </p><br/><br/>tag : <a href="/tag/오늘은그냥잡담" rel="tag">오늘은그냥잡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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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늘은그냥잡담</category>

		<comments>http://lamusique.egloos.com/31202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01:06:24 GMT</pubDate>
		<dc:creator>요츠바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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