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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얗고 까맣고 좋은것?</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link>
	<description>즐겁게 살면 좋겠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03:0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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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얗고 까맣고 좋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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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살면 좋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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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살짝 늦었지만 나도 해보는 구글 입사 문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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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hitebase.egloos.com/4277901" title="">구글 입사시험 문제?</a><br />
<br />
<br />
이미 다른분들이 다해보셨고 개중에는 "정답"도 있기에 걍 대충 해봅니다.<br />
<br />
<br />
1. 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개 들어 갈까요?<br />
<br />
갠적인 생각으로는 "만약 스쿨버스라는게 골프공보다 크다면 적어도 1개 이상 들어가겠죠"<br />
스쿨버스라는 것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출시자가 말하는 스쿨버스라는게 몇인승인지 어떻게 하고 그안에 뭐가 들었는지 어떻게 압니까? 어쩌면 면접관 눈앞에 놓여진 장난감 스쿨버스일지도 모르죠. 그러니꺼 저렇게.<br />
<br />
<br />
<br />
2. 당신이 5센트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립니다. 질량은 지금 현재의 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유리제조 믹서기" 에 던져 집니다. 믹서기의 날은 60초 후에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질량과 밀도가 유지된답니다. 유리제조 믹서기라는건 아마도 재질을 말하는거겠죠. 걍 아무것도 안하거나 적당히만 움직여주면 믹서기는 알아서 고장납니다. 궁금하면 70킬로짜리 아무거나 믹서기에 우겨 넣어보세요. 아니면 걍 누워있거나. 5센트의 "두께"를 생각해보세요</span><br />
정정. 현 밀도가 유지되는거니까 중량도 약 5센트정도밖에 안될껍니다. 라는 지적을 당해버렸습니다. 그말이 맞는거 같네요. 유리제조 믹서기에 대해서도. 저거 유리 만들때 쓰는거라네요. 냐하하하.<br />
걍 핸드폰 꺼내서 1분 범위 안에 있을 누군가에게 전화 하는수밖에 없을듯. 안그러면 유리사이에 아름다운 장식물이 될수 있습니다.<br />
<br />
덧 :<a href="http://kr.blog.yahoo.com/l4450/7105">http://kr.blog.yahoo.com/l4450/7105</a> 유리믹서기<br />
근데 이사이즈면 걍 가만히 있어도 별일 없을듯. 눈앞에서 믹서기가 돌아가는걸 여유롭게 관찰도 가능할거 같습니다.<br />
<br />
<br />
<br />
3. 시애틀에 있는 모든 창유리를 청소하는 의뢰를 받은 당신, 얼마를 청구하시겠습니까?<br />
<br />
합리적인 답이라면 "시급 얼마얼마" 머 이런 정도가 무난하겠습니다만... 이것도 센스의 문제입니다. 사장위치의 사람이라면 건물 하나당 얼마.. 라는식으로 계약 하는 방법도 있겠죠. 갠적으론 "청소를 안하고 맙니다".<br />
<br />
<br />
<br />
7. 당신은 A지점으로부터 B지점까지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거기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않은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br />
"가야죠.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니까. 단 도착할 확실한 수단을 마련해서. 언제까지라는 조항이 없으니 준비를 잘해서 확실하게 도달하면 되는겁니다."<br />
<br />
<br />
<br />
9. 어떤 마을에 100쌍의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전원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전원 "자기의 남편"이외의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이 마을의 정해진 법률은 외도와 간통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든 자기의 남편이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즉시 자신의 남편을 죽이는 규율이 있습니다. 이 마을의 여성들은 "규율"을 어기지 못합니다.<br />
  어느 날, 마을의 왕비가 말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외도하고 있는 남자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 자, 이 마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br />
<br />
정답은 누군가가 써주신 100일후에 남자들 전부 사망 일껍니다만 그건 여자의 입장에서 이고 남자라면 또 어떤분이 써주신 "남자들이 궐기하여 여왕을 거짓말장이로 만들기" 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임의로 남자 하나가 희생하는 것도 있고. 이래저래 이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이건 센스를 채크하는게 아니라 개인의 법률의식 머 그런거 확인하는 문제 같네요. 저라면 "남자들이 죽기 싫어서 전부 그나라에서 빠져나온다"고 하겠습니다.<br />
<br />
<br />
<br />
10. 어떤 나라에서 사람들은 태어나는 아이 모두 "남자아이"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그 나라의 어느 가정에서도 남자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나라의 남녀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br />
<br />
어떻게 될지 몰라요. 어떤분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국 1:1에 근접하는 수치가 될꺼라고 언급하셨는데 그건 모르는 일입니다. 다양한 요인이라치면 환경에 의해 여자 낳을 확률이 더 늘어난 상태에서 산하 재한 없어져서 여자들이 몽땅 늘어나서 성비가 극단적으로 될수도 있는겁니다. 그러니 "알게 뭡니까".<br />
<br />
<br />
<br />
13. 4명의 사람들이 몹시 흔들리는 로프로 만든 다리를 "밤중"에 건너 캠프에 돌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불행하게도 손전등은 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리는 손전등없이 건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하고,동시에 두 명만이 건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네 사람 모두 걷는 속도가 틀립니다.<br />
  한 사람은 다리를 건너는데 1분이 걸리며, 다른 한 사람은 2분, 세번째 사람은<br />
5분이 걸리며,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  어떻게 하면 17분 이내에  전원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br />
<br />
계산법은 이미 어느분이 써주셨고 갠적으로 맘에 드는건 "한두명이 먼저 건너가서 뒤에사람 길을 비쳐준다" 였습니다. 이 답을 보고나니 다른 답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지내요.<br />
<br />
<br />
14. 당신과 친구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을 포함해 10명입니다. 친구중 한명이 당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당신과 같은 생일인 친구가 열명중에 있다면 당신이 1달러를 받습니다. 당신과 생일이 같은 사람이 없으면 내기를 건 친구가 2달러가져가게 됩니다. 당신은 이 내기를 하시겠습니까?<br />
계산법은 이미 누군가가 올려주셨고 이길 확률은 약 3퍼센트입니다만 도전해봐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그런자리에 1,2달러를 아까워하는 사람은 아니니까요.<br />
<br />
<br />
15. 전 세계에 피아노 조율사는 몇명 존재할까요?<br />
<br />
이건 어떻게 방법이 없습니다 "구글을 검색해보겠습니다"<br />
<br />
---------<br />
머 대충 생각나는데로 주저리 적어봤습니다만 출제의 의도도 그렇고 이런 문제는 정답이 있을지라도 그게 베스트는 아닐껍니다. 그게 포인트니까요. 설마 정말로 구글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분이 이런 문제의 정답을 고민하고 있진 않겠죠.ㅎㅎ<br />
...<br />
<br/><br/>tag : <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입사" rel="tag">입사</a>,&nbsp;<a href="/tag/문제" rel="tag">문제</a>,&nbsp;<a href="/tag/알게뭐야" rel="tag">알게뭐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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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기록</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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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2:09:23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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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질을 할때 새삼 느끼는 중요한것 한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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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테마를 확실하게 정해서 일관되게 밀고나가는것...<br />
<br />
안그러면 나중에 분류할때 내 블로그가 어느 카테고리에 들어가야되는지 난감해서 기타, 잡동사니.. 등등에 등록된다(단언!)<br />
이건 마치 사진들을 인물별로 정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단체사진 나와서 결국 '단체'폴더에 넣는 그런 시츄...<br />
<br />
근데 나는 일관된 글 따위 없고 앞으로도 일관된 글 쓸 생각은 없....<br />
<br />
<br/><br/>tag : <a href="/tag/방문자수" rel="tag">방문자수</a>,&nbsp;<a href="/tag/신경쓰면" rel="tag">신경쓰면</a>,&nbsp;<a href="/tag/지는것" rel="tag">지는것</a>			 ]]> 
		</description>
		<category>잡담,기록</category>
		<category>방문자수</category>
		<category>신경쓰면</category>
		<category>지는것</category>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511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2:16:34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최모토를 하고 있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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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본선이후 내가 찍은 캐릭터들이 다들 떨어지고 있다.<br />
그러니 앞으로는 내가 '덜' 좋아하는 캐릭을 찍어야지.<br />
근데 생각해보면 ....<br />
내가 '덜'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한표를 더 가져가고<br />
내가 '더'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한표를 덜 가져가는거 잖아....<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건 음모다!!!!<br />
<br />
<br />
ps. 미오!!!<br />
ps2. 하지만 난 나가토도 좋아.<br />
<br/><br/>tag : <a href="/tag/최모토" rel="tag">최모토</a>,&nbsp;<a href="/tag/개소리" rel="tag">개소리</a>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애니</category>
		<category>최모토</category>
		<category>개소리</category>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485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07:09:20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렸을때 들었던 어른의 거짓말 하나.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41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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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br />
<br />
거짓말이라기보다는 사실이지만 진실은 아닌 케이스. 아니면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수 있는 말.<br />
<br />
딴것보다 국회에서 하는짓이나 그딴거 보면 딱 나온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418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0:52:00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익스 6을 쓰지말아야 하는 이유 하나 추가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38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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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ss에서 font-family가 안먹혀요. 안먹힌다기보다 , 이후는 무시하는 듯함.<br />
근데 이거 익스 7이나 8도 이렇다면 대략 곤란한데...<br />
어떤가요?<br />
<br />
<br/><br/>tag : <a href="/tag/익스6" rel="tag">익스6</a>,&nbsp;<a href="/tag/font-family" rel="tag">font-family</a>,&nbsp;<a href="/tag/css" rel="tag">css</a>,&nbsp;<a href="/tag/안보임" rel="tag">안보임</a>			 ]]> 
		</description>
		<category>잡담,기록</category>
		<category>익스6</category>
		<category>font-family</category>
		<category>css</category>
		<category>안보임</category>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384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07:13:18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전거를 질러벼렸습니다... 냥...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35210</link>
		<guid>http://lainays.egloos.com/1935210</guid>
		<description>
			<![CDATA[ 
  모델은 티티카카 심플. 색상은 짙은 보라.<br />
<br />
사진은 없습니다. 검색해보세요. 금방나옵니다.<br />
<br />
전부터 자전거 하나 지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다 최근의 이런저런 미묘한 일들때문에 지름신이 급 강림. 대책없이 자전거를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목적은 출퇴근시 가볍게 타고 다닐수 있는 모델. 그렇기에 이왕이면 접을수 있는 모델로. 즉 접을수 있는 미니벨로!<br />
라는것이 원래의 목적이었습니다.<br />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속으로 "그래도 접는자전거면 역시 스트.... 근데 가격이 너무..." 라고 속으로 생각하는 중,<br />
티티카카라는 모델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전거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지라 그냥 그런 갑다 했는데 나름 지명도 있던 작들이었...<br />
<br />
평가도 나름 괜찮고 해서 둘러보다가 09년 모델중에 엑스라고 접히는 모델이 있더군요. 가격도 대충 생각하던 가격과 얼추 맞는거 같아서 확인해보고 사러 갔습니다만.... 그게 실은 함정이었다는...<br />
<br />
가서 본 엑스는 개인적인 평가로는 좀 크고 접어도 그리 작지 않더군요. 디자인도 좀 미묘한듯. 이시점에서 그냥 자전거는 포기하던가 했어야 했는데....<br />
아직 지름신이 떠나지 않아서 좀더 확인해보고 트라이엥글을 사려고 맘 먹었습니다. 매장가서 살려구 하는데 하필 사고싶던 검은색은 없음. 머 자전거 색 다르다고 별거 있겠어.. 라며 파란색을 보면서 좀 아쉬어 하고 있으려니 점장님이  심플을 한번 구경시켜줌. 냐하하하...<br />
<br />
머 결과는 추가로 약 8만원정도 더 소모하였습니다. 산 당일(금요일 저녁) 근성으로 선릉에서 신림까지 2시간 걸려서 타고갔...<br />
어머님은 자전거를 보시더니 "너 안타고 다니면 내가 가진다" 라고 선언하셨음.<br />
....<br />
오늘 기준으로 정말 뺏길지도 모름....<br />
<br />
<br />
시승감을 놓고 보자면 자전거 타는 남자들의 최대 고민인 다리사리의 통증. 이거 어떻게 못하나요.. OTL. 이것만 아니라면 하루종일 타고 다닐텐데 금욜날 타고 나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못탔음... 이건 머 자전거의 문제는 아니니까 단점은 아니구 전채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다만 기어박스 설정이 좀 미묘해서 그런지 앞바퀴쪽 기어변속시 가끔 변속이 잘 안되더군요. 근 시일내에 조정 받으러 갈 예정.<br />
<br />
결론적으로 이놈 좀 이뻐요. ㄳㄳ<br />
<br />
<br/><br/>tag : <a href="/tag/지름" rel="tag">지름</a>,&nbsp;<a href="/tag/자전거" rel="tag">자전거</a>,&nbsp;<a href="/tag/티티카카" rel="tag">티티카카</a>,&nbsp;<a href="/tag/심플" rel="tag">심플</a>			 ]]> 
		</description>
		<category>잡담,기록</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ategory>티티카카</category>
		<category>심플</category>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352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2:18:20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에서 고정폰트 써보기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33628</link>
		<guid>http://lainays.egloos.com/193362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zeprid.egloos.com/5061764" title="">2009년 신 PC통신 시대..</a> &lt;-트랙백 출처<br />
<br />
별건 아니고 고정폭 폰트 때문에 고민하시길레 적어봅니다.<br />
아마 이미 다른 분께서 작성하셨을지도 모르겠지만....<br />
<br />
<br />
일단 결과먼저....<br />
<br />
WWWWIIII<br />
IIIIWWWW<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che;"><br />
WWWWIIII<br />
IIIIWWWW<br />
</span><br />
위는 일반 적으로 적용되는 디폴트 글자체. 아마 대부분은 굴림으로 설정 되 있을껍니다.<br />
아래는 고정폭 글자채인 굴림'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W와 가장 좁은 공간을 차지하는 I 의 폭이 같습니다.<br />
고정폭 폰트는 이밖에도 많이 있으니 참고 하시길....<br />
<br />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br />
원하는 내용을 먼저 작성하신 후(아스키 아트라던가....)<br />
내용을 드래그하고 아무 글짜채나 선택한다음&nbsp; html 입력기 쪽으로 가보세요<br />
<br />
&lt;span style="font-family: 바탕;"&gt;해당내용&lt;/span&gt;<br />
<br />
이런식으로 태그가 작성되 있을꺼에요.<br />
여기서 <span style="font-weight: bold;">font-family: 바탕 </span>이부분을 적당히 고정폭의 해당 폰트 이름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위의 예시는 설명드렷둣 굴림체를 사용하며 표기상으로는 Gulimche 가 됩니다.<br />
머 결과는 눈으로 확인 하시면 됩니다.<br />
<br />
ps. 그나저나 정말로 저런 시대로 돌아가는건가.... 그저 희망은 로또와 이민....<br />
<br />
<br/><br/>tag : <a href="/tag/아스키" rel="tag">아스키</a>,&nbsp;<a href="/tag/폰트" rel="tag">폰트</a>,&nbsp;<a href="/tag/고정폭" rel="tag">고정폭</a>,&nbsp;<a href="/tag/사용법" rel="tag">사용법</a>			 ]]> 
		</description>
		<category>잡담,기록</category>
		<category>아스키</category>
		<category>폰트</category>
		<category>고정폭</category>
		<category>사용법</category>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336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Jul 2009 02:31:32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전거 질러버리고 싶다.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33623</link>
		<guid>http://lainays.egloos.com/1933623</guid>
		<description>
			<![CDATA[ 
  미니벨로로. 출퇴근용. 가볍고 성능 괜찮은걸로... 가격은 최고 30만원대 정도까지는 생각하고 있지만...<br />
전에 스트라이다 펌프 받아서 확 질러버릴뻔 했는데 간신히 참았는데....<br />
그래도 지하철은 타고 다니긴 할거니까 이왕이면 접을수 있는모델...<br />
그러면서 돌아다니다가  눈에띈게 티티카카 엑스....<br />
지를까나.... 지를까나.... 지를까나....<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336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Jul 2009 02:19:40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월 11일 잡담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27446</link>
		<guid>http://lainays.egloos.com/1927446</guid>
		<description>
			<![CDATA[ 
  <p>1. 영웅전 이벤트 참가했음. 왕 기대중, 영웅전을.</p><p>2. 밥먹고 바로자면 머리가 아픕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심심하면 따라해보세요.</p><p>3. 빈속에 찬 우유를 2컵 마시면 바로 설사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꾀병 부리고 싶으면 따라해보세요.</p><p></p>			 ]]> 
		</description>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274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Jul 2009 11:03:42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월 10일 잡담 ]]> </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926904</link>
		<guid>http://lainays.egloos.com/1926904</guid>
		<description>
			<![CDATA[ 
  윈도우를 다시 깔았는데 어도비 사이트가 안들어가져서 파폭으로 니코동에 못들어가고 있음.<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기록</category>

		<comments>http://lainays.egloos.com/19269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Jul 2009 00:00:56 GMT</pubDate>
		<dc:creator>날괭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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