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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onne, personne que t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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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23:2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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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onne, personne que t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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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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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무엇보다 기업은 블로거만큼 타이밍이 빠르지 못하고 블로거의 네거티브 포스트를 블로킹할 수 없다는 점에서 한계를 갖고 있다. 게다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교묘하게 포장하여 집요한 싸움을 건다면, 기업으로서는 어떻게든 개인 블로거와 거래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이러한 틈으로 네거티브 블로거들의 反기업 블로깅이 시작된다면 법적으로도 대응할 수 없는 현실적인 한계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대응 자체가 곤란해진다.<br><br>아직 블로거들의 힘이 크지 않은 데 희망을 걸기에는 그들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 (...) 결국 기업은 중장기적으로 親기업 블로거들을 양산할 수밖에 없으며, 그들을 통해 反기업 블로거들과의 대리전을 계획해야 한다.<br><br>-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pp.116</p>			 ]]> 
		</description>
		<category>한글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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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23:27:39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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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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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광고 전단지를 스크랩하거나 모아 놓은 고객들은 전혀 없다. 이것은 전단지 같은 광고물이 배포 순간 바로 쓰레기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br><br>이것은 블로그 컨텐츠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 무엇보다 한번 업로드한 컨텐츠는 독립된 IP 주소가 생성되고 영구적으로 검색 결과에 드러난다.<br><br>-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p.66~67<br><br>매킨토시라는 컴퓨터가 충무로에 등장했을 때 전문가들의 눈에 큰 위협이 되지 못했다. 겨우 사진 식자보다 더 깨끗한 글꼴을 프린타흘 수 있다는 정도로 인식되었다. (...)<br><br>그 무렵은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자기 분야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의 폐쇄성을 확보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올리던 시대였다. 정보란 것은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 알고 다른 사람에겐 알려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br><br>2년도 지나지 않아 매킨토시란 컴퓨터는 수많은 전문가를 실업자로 만들어 버렸다. 사진 식자가 가장 먼저 사라졌으며 제판소, 이미지 합성 등 수많은 수작업 전문가들이 순식간에 길거리로 내동댕이쳐졌다. 현재까지의 추이를 보면 전문 포토그래퍼와 영상 에디터도 전부 위협당하고 있는 실정이다.<br><br>컴퓨터와 프로그램을 익히는 것만으로 이전의 경험 많은 전문가들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한 사람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습함으로써 여러 전문가의 몫을 손쉽게 처리해 버린다. (...)<br><br>머지않은 미래에 우리는 워드프로세서를 쓰듯이 아주 쉽게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하고 웹에 올리거나 인쇄물에 삽입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동영상을 촬영하고 모션 그래픽에 음악을 작곡, 편곡해서 배경음악으로 깔고 거기에 스틸 사진을 넣어 완벽한 수준의 영화를 만드는 수준까지 도달하게 될 것이다.<br><br>-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p.97~98 <br>			 ]]> 
		</description>
		<category>한글로</category>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4513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23:29:19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title>
		<link>http://kyuk2ne.egloos.com/2442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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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아이덴티티의 힘은 궁극적으로 남과 다름에서 나온다.</strong> 남과 다른 컨텐츠를 개발하고 창조한다는 것은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펌' 문화와 획일화된 컨텐츠, 많은 광고, 홍보 등의 컨텐츠가 웹을 지배하고 있지만, 고객은 명확하고 차갑게 판단을 내리는 혜안을 벌써 가지고 있다.<br><br><strong>단일 키워드에 대한 검색 결과를 끝까지 추적해 보면, 가치 있는 컨텐츠는 몇 안되는 소수의 사람이 만들었으며 대다수는 그것을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strong>. 이런 면에서 한국의 웹 컨텐츠 시장은 획일화되고 비슷비슷한 내용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봐야 하는데, 오히려 이것이 창조적인 컨텐츠의 가치를 훨씬 더 높여주고 있다.<br><br>-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pp.58			 ]]> 
		</description>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4427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23:24:15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title>
		<link>http://kyuk2ne.egloos.com/2434815</link>
		<guid>http://kyuk2ne.egloos.com/2434815</guid>
		<description>
			<![CDATA[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절대적인 경쟁력(독점성 등)을 확보할 수 있는 생명 공학 같은 소수의 몇몇 전문 계열을 빼놓고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기업 경영을 고려해 보면,<br><br>(1) 이미 인간이 필요한 모든 것은 상품화 되어 있고,<br>(2) <strong>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아이디어는 특허 출원 중이거나 등록되었으며</strong>,<br>(3) 예산과 기호에 따라 수많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br><br><br>&nbsp;-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pp.39			 ]]> 
		</description>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4348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23:28:36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및 감소량 측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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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yuk2ne.egloos.com/2274756</guid>
		<description>
			<![CDATA[ 
  <br />
<strong>1. 개요</strong><br />
<br />
-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방안 : 냉난방 에너지 절약, 나무 심기<br />
-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측정 : ‘탄소발자국 계산기’를 이용, 에너지 사용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br />
- 향후 진출방향 : 조력발전 관련 기술 개발 및 솔루션 구축<br />
<br />
<br />
<strong>2.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방안</strong><br />
<br />
- 가정에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 감소는 주로 에너지 절약 문제와 연관 지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석유나 천연가스는 물론이거니와, 우리나라는 전력생산에서 화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높으므로, 전기의 생산이 곧 이산화탄소 배출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br />
<br />
- 그 중에서도 특히 냉난방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해가 갈수록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 여름과 겨울의 길이가 길어지고, 연교차 또한 심해질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냉방과 난방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습관을 지금부터 들여놓느냐에 따라 앞으로 에너지의 사용량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br />
<br />
- 구체적으로, 냉방에 있어서는 에어컨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에어컨의 바람 세기를 낮추고 설정 온도를 높이는 대신 선풍기를 한대 틀어 놓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항상 틀어놓기보다 실내 온도가 어느 정도까지 내려간 후에는 잠시 에어컨을 끄고 선풍기만을 틀어놓는 방법도 좋습니다.<br />
<br />
- 난방에 있어서는, 단순히 창틈, 문틈 사이로 문풍지를 붙여 외풍을 막고, 보일러를 트는 대신 옷을 한 겹 두껍게 입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집 전체를 데워야 하는 보일러를 사용하기 보다는 사람 주위에 열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전기장판, 전기 난로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수에 비해 크기가 넓은 집일 수록 보일러를 이용한 난방은 비효율적입니다.<br />
<br />
-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위한 또 한가지 방법으로, ‘나무 심기’를 들 수 있습니다.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뿐만 아니라 산소를 배출하기까지 하므로 더욱 효과적입니다. 환경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기후변화포털<sup>1)</sup>’ 사이트의 설명에 따르면 소나무 한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약 5kg에 달한다고 합니다. <br />
<br />
<br />
<strong>3.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측정방법</strong><br />
<br />
-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녹색성장<sup>2)</sup>’ 사이트에서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각종 에너지원들이 얼마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지 계산해놓은 ‘탄소발자국 계산기<sup>3)</sup>’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를 이용해서 에너지 절약이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로 얼만큼 이어지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br />
<br />
- 이 계산기에 따르면, 전기 1kWh 를 절약하면 약 110g 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스와 수돗물의 절약은 1m3 당 각각 550g, 380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그 분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는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온실가스로 작용하는 메탄가스를 배출하는데,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1L 줄이면 20g 의 메탄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br />
<br />
<br />
<strong>4. 온실가스 관련 향후 진출방향</strong><br />
<br />
- 대부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방안이 전기에너지 절약과 맞물려 있는 것은 전력생산에 있어서 아직도 화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환경문제는 물론이거니와 화석연료의 매장량 고갈을 감안해서라도 화력발전은 다른 방식의 발전방법으로 대체되어야 합니다.<br />
<br />
- 따라서 앞으로 친환경적 발전방식인 태양열발전, 조력발전, 풍력발전 등이 주목 받게 될 것입니다. 이미 시행되고 있는 수력발전과 원자력 발전은 각각 강수량의 연교차, 핵폐기물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안에서는 한계를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 이 중에서도 특히 조력발전이 활용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서해의 조수간만의 차이를 이용할 수 있고, 바다에 위치할 경우 풍력발전과 동시에 입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발전부지를 ‘친환경 에너지 공원’ 등의 컨셉으로 관광자원으로 조성한다면 추가 이익을 기대해볼 수도 있습니다.<br />
<br />
- 따라서, 국가적으로 대규모 조력발전소 건립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에 대비해 미리 조력발전소 운영을 위한 핵심기술 및 솔루션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효성그룹이 풍력발전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대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풍력+조력 복합 발전을 위해 효성과의 컨소시엄 구성도 검토해 볼만합니다.<br />
<br />
<br />
<br />
<br /><br /><br />
<br />
<br />
*<br />
<br />
<br />
1) <a target="_blank" onfocus="this.blur()" href="http://www.gihoo.or.kr/portal/index.jsp">http://www.gihoo.or.kr/portal/index.jsp</a><br />
<br />
2) <a target="_blank" onfocus="this.blur()" href="http://greengrowth.go.kr/index.html">http://greengrowth.go.kr/index.html</a><br />
<br />
3) <a target="_blank" onfocus="this.blur()" href="http://www.gihoo.or.kr/portal/09_Calculator/carbon-calculator/main.jsp">http://www.gihoo.or.kr/portal/09_Calculator/carbon-calculator/main.jsp</a><br/><br/>tag : <a href="/tag/에너지" rel="tag">에너지</a>,&nbsp;<a href="/tag/온실가스" rel="tag">온실가스</a>,&nbsp;<a href="/tag/온실가스감축" rel="tag">온실가스감축</a>,&nbsp;<a href="/tag/이산화탄소" rel="tag">이산화탄소</a>,&nbsp;<a href="/tag/이산화탄소감축" rel="tag">이산화탄소감축</a>,&nbsp;<a href="/tag/환경" rel="tag">환경</a>,&nbsp;<a href="/tag/온실효과" rel="tag">온실효과</a>			 ]]> 
		</description>
		<category>한글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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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2747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05:41:03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퓨터와 한글의 과학적 구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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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과학적인 한글의 구조가<br />
과학적인 컴퓨터의 구조에 표현하는 경우<br />
비과학적인 것처럼 보여지는 이유는 무엇인가?</strong><br />
<br />
<br />
<br />
<br />
* 차례<br />
<br />
<strong>1. 서론<br />
2. 본론</strong><br />
　　a. 입력에 있어서의 문제<br />
　　b. 코드 처리에 있어서의 문제<br />
　　c. 출력에 있어서의 문제<br />
<strong>3. 결론</strong><br />
<br />
<br />
<br />
<br />
<strong>1. 서론</strong><br />
<br />
한글 기계화 운동, 공병우식 타자기, 보석글, 도깨비, 두벌식, 세벌식, 조합형, 완성형.. 대한민국에 타자기가 보급된 이후로, 많은 학자들은 외국어를 사용하게끔 디자인된 기계에 한국어를 적용시키려 노력해왔다. 위에 열거한 단어들은 모두 그러한 노력의 과정에서 생겨났던 것들이다. <br />
<br />
이들 단어 중 일부는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져 더 이상 쓰이지 않지만, 일부는 여전히 남아있다. 타자기가 컴퓨터로 바뀌었을 뿐, '한글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컴퓨터에 적용시킬 것인가'의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br />
<br />
이 글에서는 '과학적이라고 평가받는 한글의 구조가, 어째서 과학적인 컴퓨터의 구조에 적용시키면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자판 입력 내부 처리 화면 출력의 3부분으로 나눠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며,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지 찾아볼 것이다.<br />
<br />
<br />
<strong>2. 본론</strong><br />
<br />
　　<strong>a. 입력에 있어서의 문제</strong><sup>*</sup><br />
<br />
대부분의 사람은 오른손잡이이다. 따라서 타자를 칠 때도 왼손보다는 오른손이 더 많은 부담을 견뎌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효율적인 타자를 위해서는 한쪽 손이 두 번 이상 연속으로 키를 누르는 경우보다는 양손이 번갈아 키를 누르는 것이 이상적일 것이다. 한쪽 손이 키를 누르는 동안 다른 쪽 손은 준비를 한다면 더 빠른 타자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br />
<br />
이 점을 고려한다면 키보드의 오른손 자판에는 자음, 왼손 자판에는 모음을 배치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러나 현재 쓰이는 두벌식 키보드 자판을 살펴보면 반대로 되어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br />
<br />
그 이유는 자판의 왼손 영역은 총 15개의 키가 한글 자모를 위해 배정되어 있음에 반해, 오른손 영역은 기호에 할당된 키를 제외하면 11개의 키만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한글의 낱자음은 14개,  낱모음은 10개이므로 오른손의 11개의 키에 자음을 모두 담을 수 없는 것이다.<br />
<br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주면서, 더 빠른 타자 속도를 갖고 있다고 알려진 자판 배치 방식이 세벌식이다. 세벌식의 경우에는 초성과 종성에 별도의 키를 배정함으로써, 앞서 언급한 문제는 물론, 그와 함께 두벌식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소위 '도깨비불 현상'까지 막아준다.<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벌식 자판 배치는 현재 많이 쓰이지 않고 있으며, 두벌식 자판 배치가 표준으로 되어있다. 세벌식 자판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그것은 너무나 많은 키를 할당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미 언급했던 두벌식의 문제점도, 준비된 키의 개수(오른손의 키 11개)에 비해 할당하고자 하는 키의 개수(낱자음 14개)가 많아서 생기는 문제였다. 그런데, 세벌식 자판의 경우 낱자음을 다시 초성용과 종성용으로 구분하므로, 더 많은 키를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29/46/e0035646_4981c127a85cb.jpg" width="500" height="186.65377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29/46/e0035646_4981c127a85cb.jpg');" /></div><br />
<div align="center">(그림 1, 세벌식 자판 배치)</div><br />
<br />
여기서, 한글이 컴퓨터에 적용되었을 때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첫 번째 이유를 추측해볼 수 있다. 그것은 '알파벳의 글자 수에 비해 한글 자모의 수가 더 많다'는 것이다. 알파벳은 26글자이며, 기능키인 쉬프트 키와 캡스락을 제외하면 26개의 키 그대로 대 소문자를 모두 표현하는데 문제가 없다.<br />
<br />
그러나, 한글은 낱자모의 개수는 24개로 알파벳보다 더 적지만, 겹자음, 겹모음, 현재 쓰이지 않는 옛 자모까지 합치면 그 수는 훨씬 많아진다. 따라서, 한정된 개수의 키 안에 많은 값을 할당해야 하는 어려움으로 인해, 한글 자판은 타이핑 과정에서 빈번하게 쉬프트 키를 누르게 되며, 때로는 숫자나 기호 키의 영역을 침범하게 되고(세벌식의 경우), 두벌식과 세벌식의 논란이 끊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br />
<br />
<br />
　　<strong>b. 코드 처리에 있어서의 문제</strong><br />
<br />
한글 코드의 대표적인 처리방식으로 조합형과 완성형을 들 수 있다. 조합형의 경우 초성, 중성, 종성 각각에 독자적인 영역을 할당해 처리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초성, 중성, 종성에 각각 최소 5bit 이상의 공간이 할당되어야 한다. 즉, 한 글자를 처리하는 데에 15bit 이상이 필요하게 된다. ASCII 코드의 경우 한 글자에 7bit 이면 충분한데 비해 그 두 배 이상의 공간이 요구되는 것이다.<br />
<br />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한글의 글자 구성이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 하나의 글자를 이루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1차원 배열로 처리가 가능한 알파벳과 달리, 조합형 한글은 2차원 배열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30/46/e0035646_4981c865bd1a8.jpg" width="500" height="406.126482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30/46/e0035646_4981c865bd1a8.jpg');" /></div><br />
<div align="center">(그림 2, 한글과 알파벳의 문자구조)</div><br />
<br />
그런데 조합형의 경우, 실제로는 사용되지 않는 초성 중성 종성의 조합이 있으므로, 15bit의 공간을 100% 다 사용하지 않는 셈이 된다. 이는 즉, 공간을 보다 압축해서 활용할 여지가 있음을 뜻하므로, 이러한 여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이 완성형이다. 완성형의 경우 초성 중성 종성을 조합해 완성된 글자들을 차례대로 나열해 코드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하면 알파벳과 마찬가지로 1차원 배열로 한글을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br />
<br />
완성형 방식의 경우에도 여전히 문제점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완성형 코드를 만들 당시 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코드에 누락됐던 글자가 나중에 사용되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 경우 그 글자는 컴퓨터로 표현하는 것을 포기하거나, 새로 맨 뒤에 추가할 수 밖에 없다.<br />
<br />
이런 문제는, '한글의 글자 조합은 닫힌 체계가 아닌 열린 체계'이기 때문에 생긴다. 즉, 한글은 지금 당장은 쓰이지 않더라도 앞으로 쓰일 글자를 자음, 모음을 이용해 조합해낼 수 확장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료의 효율적인 처리가 필요한 컴퓨터 코드 체계에서는 이러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고려해서 당장 쓰이지 않을 문자를 위해 공간을 할당하는 것이 낭비가 된다. 이것은 앞서 말한, 조합형 코드가 할당된 공간을 100% 활용하지 않는 문제의 원인이기도 하다.<br />
<br />
      <br />
　　<strong>c. 출력에 있어서의 문제</strong><br />
<br />
알파벳에 비해 한글의 글자는 그 형태가 복잡하다. 따라서, 온전한 모양을 갖춘 글자를 표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최소한의 픽셀 수도, 알파벳보다는 한글의 그것이 더 클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알파벳 한 글자를 표시하는 공간에 한글 한 글자를 표시하는 것은 무리이다. 이것이 전각 반각 문자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이유이다.<br />
<br />
이러한 화면표시 상의 규격 문제 이전에도 글꼴의 문제가 발생한다. 즉 '라'와 '뢰', '로', '졸', '닮'에 쓰이는 'ㄹ'의 모양과 크기가 모두 다르듯, 같은 자음, 모음이라도 글자 내의 어떤 위치에 쓰이느냐에 따라 그 모양과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한글 글꼴을 만들 때에는 이러한 모든 경우에 일일이 대응하도록 한 자모라 하더라도 각각 다른 모양과 크기를 가진 여러 개의 형태를 준비해야만 한다.<br />
<br />
여기에는 두 가지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다. 첫째는 자음이 초성과 종성에 모두 쓰인다는 점이다. 그보다 더욱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두 번째 이유는, 초성 중성 종성에서 각각의 낱자음 낱모음이 항상 한 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두 개나 세 개가 동시에 쓰이거나, 심지어는 아예 안 쓰일 수도 있다는 점이다. <br />
<br />
<br />
　<strong>3. 결론</strong><br />
<br />
지금까지 컴퓨터에서 한글을 사용함에 있어서 자판 입력, 코드 처리, 화면 출력의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과, 그런 어려움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살펴보았다.<br />
<br />
자판 입력에 있어서는 알파벳보다 더 많은 한글 자모의 개수가 문제가 되었다. 코드 처리에 있어서는 초성 중성 종성의 조합으로 한 글자가 구성되며, 닫히지 않고 열린 체계를 갖는 한글의 확장성이 오히려 저장공간 사용에 있어서 효율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었다.<br />
<br />
화면 출력의 경우에, 한글은 그 글자 형태의 복잡성으로 인해 알파벳보다 더 많은 픽셀을 요구했다. 글꼴을 만들 때에는 겹자음 겹모음이나, 종성 혹은 중성이 쓰이지 않는 글자도 있으므로 한 자모라도 여러 개의 변형된 형태를 만들어 넣어야만 했다.<br />
<br />
이러한 '한글을 비과학적으로 보이게 하는' 이유가 되는 특징들은 모두, 비록 컴퓨터에서의 한글의 처리에 있어서는 방해가 되는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이들은 글로써 사용하기에는 훌륭한 특징이 될 수 있다. 한글 특유의 확장성은 새로운 발음이나 표현이 생겼을 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또, 글자 형태의 복잡성은 글자 자체에서 보다 깊은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컴퓨터 상에서 한글을 지금과 같이 자유자재로 사용 표현할 수 있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글이 갖는 과학적 우수성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br />
<br />
<br />
<br />
* 이 소제목의 처음 두 단락은 <br />
<span style="color:#6600cc;">강철희,「한글 한자 전산화 문제에 관한 고찰 (1)」, 대한전자공학회,『전자공학회잡지』제11권 1호, 1984. 2, pp 19~24</span> 의 일부 참고.<br />
<br />
<br />
<br />
<br /><br />---------<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3399">2008년 2학기 '디지털 미디어' 과목의 첫번째 과제로 제출했던 레포트. 대부분의 레포트가 그렇듯이 자신이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고 있음을 어필하기 위해 필요없는 군더더기들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그 점을 빼고서라도 하룻만에 만든 글이라 많이 부족하고, 그런 부족함들을 따지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다. 하지만 다듬어서 제대로 된 글을 만들기에는 너무나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또 그러기에는 이미 나의 대학생활은 일단락 됐다. 그래서 그냥 모자라나마 이 글은 이 상태로 내버려둘 생각.</span><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082">이글루스 가든 - 등록금이 아깝지 않는 성실한 대학...</a><br/><br/>tag : <a href="/tag/한글" rel="tag">한글</a>,&nbsp;<a href="/tag/한글기계화" rel="tag">한글기계화</a>,&nbsp;<a href="/tag/한글전산화" rel="tag">한글전산화</a>			 ]]> 
		</description>
		<category>한글로</category>
		<category>한글</category>
		<category>한글기계화</category>
		<category>한글전산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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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09 14:57:11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ublic Speaking Course in a colleg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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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46/e0035646_4916f5a6cf777.gif"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46/e0035646_4916f5a6cf777.gif');" /></div><br><br><br>Imagine someone who can not speak&nbsp;only a word in english, even though he has a perfect score on TOEIC test. It sounds weird, but&nbsp;he surely exists in Korea. Can you say that he doesn't know english at all? Of course he can't speak english. However, at least he knows how to read english, how to listen english(may be better than I do). His score tells that to us.<br><br>You know something doesn't mean that you can speak it, you can explain it.<br>Knowing and saying is different.<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46/e0035646_4916f5ab5d360.gif"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46/e0035646_4916f5ab5d360.gif');" /></div><br><br><br>In the past, the thing that you know some information or some knowledge was enough to make you special. Nowadays, since the internet is so well developed, everybody can know everything with a help of internet.<br><br>Whether you know something or not is not the key any more. In these days, the key that makes you special is the way you deliver the information.<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9/46/e0035646_4916f5ad8ac43.gif"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9/46/e0035646_4916f5ad8ac43.gif');" /></div><br><br><br>In a word, now it's time to learn about how to explain what you know. In the university, we have concentrated on how to improve our knowledge. From now on, there must be a special course to improve our speaking. The course focused on freshmen would make it more efficient allowing them to use the skill for their 4 years.<br><br>I hope you to remember just one thing. To know something is not enough. You should be able to present it. If you can not, you have to learn how to do it. That's why we need to make it required to take a course in public speaking.</span><br><br><br>			 ]]> 
		</description>
		<category>in English</category>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1556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Nov 2008 14:46:15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eep the Faith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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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30%;">Keep the Faith<br />
<br />
<div align="right">sung by Michael Jackson</div><br />
<br />
Mm-hmm <br />
If you call out loud <br />
Will it get inside? <br />
Through the heart of your surrender <br />
To your alibis <br />
<br />
And you can <br />
Say the words <br />
Like you understand <br />
But the power's in believing <br />
So give yourself a chance <br />
<br />
Cuz you can <br />
Climb the highest mountain <br />
Swim the deepest sea-ee <br />
<br />
<strong>All you need is the will to want it <br />
And a Little self-esteem</strong>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Don't let nobody turn you round <br />
You got to know when it's good to go <br />
To get your dreams up off the ground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Baby yeah <br />
<strong>Because it's just a matter of time <br />
Before your confidence will win out</strong> <br />
<br />
<strong>Believe in yourself no matter what it's gonna take <br />
You can be a winner but you gotta keep the faith</strong> <br />
Gon' keep it brother <br />
You got <br />
<br />
And when you think of trust <br />
Does it lead you home? <br />
To a place that you only dream of <br />
When you're all alone <br />
<br />
And you can go by feel <br />
'Stead of circumstance <br />
But the power's in believing <br />
So give yourself a chance <br />
<br />
I know that you can <br />
Sail across the water <br />
Float across the sky-i <br />
Any road that you take will get you there <br />
If you only try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Ow <br />
Don't let nobody take you down brother <br />
Just keep your eyes on the prize <br />
Feet flat on the ground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Baby yeah <br />
Because it's just a matter of time <br />
Before your confidence will win out <br />
<br />
I told my brother how to do the thing right <br />
<strong>Lift up your head and show the world you got pride <br />
Go for what you want <br />
Don't let them get in your way</strong> <br />
You can be a winner but you gotta <br />
Keep the faith <br />
Gon' keep it brother <br />
You got <br />
<br />
I know that keepin the faith <br />
Means never givin up on love <br />
But the power that love has <br />
Has to make it right <br />
Makes it <br />
Makes it right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Don't let nobody turn you round brother <br />
You got to know when it's good to go <br />
Get your dreams up off of the ground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Baby yeah <br />
Because it's just a matter of time <br />
Before your confidence will win out <br />
<br />
Better stand up and act like you wanna do it right <br />
Don't play the fool for the rest of your life <br />
Work on it brother and you'll make it someday <br />
Go for what you want and don't forget the faith <br />
<br />
Look at yourself and what your doin right now <br />
Stand back a minute just to check yourself out <br />
Straighten up your life and how your livin each day <br />
Get yourself together cuz you gotta keep the faith <br />
<br />
Don't let nobody take you down brother <br />
Just keep your eyes on the prize <br />
Your feet flat on the ground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Baby yeah <br />
Because it's just a matter of time <br />
Before your confidence will win out <br />
<br />
Lift up your mind before your mind gets blown <br />
Some things in life you're best just leave them alone <br />
Go for what you want <br />
Don't let it get in your way <br />
You can make it happen but you gotta keep the faith Gon' keep it brother <br />
You got to keep the faith <br />
Yeah keep the faith <br />
Gon' keep it sista <br />
You got to keep the faith <br />
<br />
I told my brother how to do the thing right <br />
Lift up your head and show the world you got pride <br />
Go for what you want <br />
Don't let them get in your way <br />
You can be a winner if you keep the faith <br />
<br />
<strong>Straighten out yourself and get your mind on track <br />
Dust off your butt and get your self-respect back</strong> <br />
You've know me long enough to know that I don't play <br />
Take it like you want it but you got to keep the faith <br />
Gon' <br />
<br />
<br />
Don't let nobody take you down <br />
Just keep your eyes on the prize <br />
Your feet flat on the ground <br />
<br />
So keep the faith <br />
Baby yeah <br />
Because it's just a matter of time <br />
Before your confidence will win out <br />
But till that day <br />
I said you gotta keep the faith</span></div><br/><br/>tag : <a href="/tag/Michael_Jackson" rel="tag">Michael_Jackson</a>,&nbsp;<a href="/tag/King_of_Pop" rel="tag">King_of_Pop</a>			 ]]> 
		</description>
		<category>in English</category>
		<category>Michael_Jackson</category>
		<category>King_of_Pop</category>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1431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Nov 2008 00:27:30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éjeuner du Mati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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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yuk2ne.egloos.com/2116427</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궁서체','Gungseouche'"><span style="FONT-SIZE: 130%">Déjeuner du Matin<br />
<br />
<div align="center">par Jacques Prévert</div><br />
<br />
　　 Il a mis le café<br />
　Dans la tasse<br />
　　 Il a mis le lait<br />
　Dans la tasse de café<br />
　　 Il a mis le sucre<br />
　Dans le café au lait<br />
　Avec la petite cuiller<br />
　　 Il a tourné<br />
　　 Il a bu le café au lait<br />
　Et il a reposé la tasse<br />
　 Sans me parler<br />
　　 Il a allumé<br />
　　　Une cigarette<br />
　　Il a fait des ronds<br />
　　Avec la fumée<br />
　　　 Il a mis les cendres<br />
　　　　 Dans le cendrier<br />
　　　　 Sans me parler<br />
　　　　 Sans me regarder<br />
　　　 Il a mis <br />
　　Son chapeau sur sa tête<br />
　　　 Il a mis <br />
　　 Son manteau de pluie<br />
　　　　Et il est parti<br />
　　　　　　Sous la pluie<br />
　　　　Sans une parole<br />
　　　　Sans me regarder<br />
　　　　　Et moi j'ai pris<br />
　Ma tête dans ma main<br />
　　　　　　　Et j'ai pleuré</span></span><br/><br/>tag : <a href="/tag/Jacques_Prévert" rel="tag">Jacques_Prévert</a>			 ]]> 
		</description>
		<category>en Français</category>
		<category>Jacques_Prévert</category>

		<comments>http://kyuk2ne.egloos.com/211642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Oct 2008 12:14:56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임 트리트먼트 : "Dream ON" ]]> </title>
		<link>http://kyuk2ne.egloos.com/1978260</link>
		<guid>http://kyuk2ne.egloos.com/1978260</guid>
		<description>
			<![CDATA[ 
  <p>이 게임은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심즈 스타일 + 블랙앤 화이트 등의 갓게임 스타일 을 접목하여 온라인 게임을 개발, 관리, 마케팅 하는 게임입니다.<br />
</p><p><strong>0. 참고문헌</strong><br />
</p><p>- 베르나르 베르베르 '어린 신들의 학교' (단편소설집 '나무'에 수록되어 있음)<br />
- 제임스 E.건 '유치원' (고려원미디어 발간 '세계 SF걸작선'에 수록)</p><p><br />
<br />
<strong>1. 타겟</strong><br />
<br />
PC 기반의 10대~ 20대 남. 여성층을 대상으로 하는 패키지 게임.</p><p><br />
<br />
<strong>2. 기본 컨셉<br />
</strong><br />
</p><p>내가 밤낮없이 들고파는 이 온라인 게임. 하루에도 수천명이 목숨걸고 폐인이 되어 하고 있는 게임. 이 게임은 대체 어떤 놈이 머릿 속에 무슨 생각을 갖고 만든 것일까? 이 게임의 운영자는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길래 이따위 개떡같은 패치를 하는 걸까? 운영을 이렇게 엉망으로 하는데도 이 게임이 잘나가는 이유는 뭘까? 사장이 정치인한테 돈을 먹였나?? <br />
</p><p>온라인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이런 의문. 이런 의문의 답을 파헤치기 위해서... 나도 온라인 게임을 만들어보자! 온라인 게임의 운영자가 되어 내 게임을 잘나가는 게임으로 발전시켜보자!!</p><p><br />
<br />
<strong>3. 게임 소개</strong><br />
</p><p>플레이어는 <strong>게임운영자 - 기획자 - 경영자 - 사장</strong> 의 과정을 거쳐가며(승진해가며) 자기만의 온라인 게임을 만들고, 게임의 운영자로써 패치, 이벤트, 공지사항 등을 통해 유져들을 끌어모으며 관리하게 됩니다. <br />
</p><p>유져가 늘고 게임의 인지도가 높아감에 따라 경영자, 사장 등으로 승진해서 다른 게임회사와의 전략적 제휴, 후속 게임에 대한 루머 유출 등 할 수 있는 활동의 범위는 넓어지지만 관리해야 하는 일도 많아집니다.<br />
</p><p>이 게임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디까지나 '<strong>많은 유져들을 확보하고 유져들의 충성도를 높임</strong>' 이므로, '게임의 운영'이 항상 가장 주가 됩니다.</p><p><br />
<br />
<strong>4. 게임 플레이</strong><br />
</p><p>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플레이어는 '<strong>크리에이터</strong>'가 되어 자신이 운영하게 될 온라인 게임이 어떤 스타일의, 어떤 컨셉의, 어떤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게임이 될지 정합니다. 자신이 원하기에 따라 아기자기하고 코믹한 게임이 될 수도, 혹은 성인 취향의 폭력적인 게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랜덤하게 주사위를 굴려서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플레이어가 만든 온라인게임의 성향에 따라 이 온라인게임을 플레이할 유져의 취향도 결정됩니다.<br />
</p><p>온라인게임을 완성한 플레이어는 이제 '크리에이터'가 아닌 '<strong>운영자</strong>'가 됩니다. 게임 내부에서 발생하는 여러 분쟁을 해결하며, 비매너 유져를 잡아내어 벌을 주고, 가끔씩 게임 내부에 모습을 드러내어 유져들과의 대화를 통해 호감도를 쌓을 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필드나 던젼에 출현하는 몹의 빈도수, 아이템의 출현 빈도수 등을 조절해서 게임 내부의 경제상황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한 임무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온라인 게임 안에서의 '신'과 같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br />
</p><p>'운영자'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일정수 이상 유져를 끌어모으고, 또 일정기간 이상동안 그 유져들의 수를 유지했다면, 게임 회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strong>기획자</strong>'로 승진하게 됩니다. 기획자가 된 플레이어는 이제 온라인게임을 번창시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늘어납니다. 이를테면, 새로운 필드, 던젼, 마을 등을 출현시킬 수 있고, 새로운 몹을 만들어서 게임에 적용시킬 수도 있습니다. <br />
</p><p>그리고 '기획자'가 갖는 가장 큰 권한이자 운영자와의 차이점은 게임 내부의 경제와 직업 간의 밸런스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각 직업, 혹은 몹의 '스테이터스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 직업의 스테이터스를 조절하는 일에는 유져들의 반발이 따를 수 있으므로 이를 무마할 수 있는 운영자로써의 자질 또한 필요합니다. 아참, 그리고 '기획자'로 승진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운영자' 로써의 임무 또한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수시로 '기획자' 모드와 '운영자' 모드를 왔다갔다 하며 게임을 관리해야 합니다.<br />
</p><p>'기획자'로 승진한 이후 유져의 수를 2배로 늘리는 데에 성공하면 드디어 게임의 '<strong>경영자</strong>' 가 됩니다. '경영자'가 된 이후의 가장 큰 변화는 '다른 게임과의 경쟁'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전까지는 알 수 없었던 '온라인 게임 간 순위'도 알 수 있으며 '팬 페이지 관리' '팬 서비스 행사 관리' '게임쇼 관리' 등의 임무도 주어집니다. 다른 게임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패치나 이벤트를 적절한 시기에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론 '기획자' '운영자' 로써의 임무 또한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br />
</p><p>'경영자'로 승진한 이후 유져의 수를 10배로 늘리는 데에 성공하면 이 게임의 궁극의 목적인 '<strong>게임 회사 사장</strong>'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이 온라인게임을 죽이던 살리던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여력이 된다면 새로운 온라인게임을 만들 수도, 기존 게임의 후속작을 만들 수도 있고, 이미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의 컨셉을 완전히 뒤집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합니다.</p><p><br />
<br />
<strong>5. 온라인으로의 확장</strong><br />
</p><p>'온라인 게임을 경영'하는 게임을 '온라인'으로 만든다면 어떤 게임이 될까요.. 아마 각각의 게임회사 사장들이 저마다의 가상의 온라인 게임을 만들고 가상의 시장에서 서로 경쟁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유져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컨셉과 비슷한 게임의 '운영자'로 임명되어 플레이를 진행하게 되며 나중에는 '기획자' '경영자'로 승진이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경영자'가 '게임회사 사장'이 되려면 주식을 확보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주식 확보'는 본 게임의 컨셉에서 상당히 벗어나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게임은 기존의 기업경영 게임과 너무 비슷해져 버리니까요. 아무튼 이 부분은 좀더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다. <br />
</p><p>&nbsp;</p><br /><br /><br />
<br />
<br />
2004년 4월 1일, 만우절 기념으로 동아리 홈피에 올렸던 글. 완전 까맣게 잊고 지내다 오늘 우연히 찾음.. 저 때까지도 나는 게임 기획자가 될 꿈을 갖고 있었던 거다. 이 트리트먼트는 회의적인 반응만을 얻었지만 그래도 제목의 작명 센스나 기본 컨셉 등등을 스스로는 맘에 들어하고 있음. 다음 학기 게임디자인 재수강 때 기말과제 뭘 쓰나 했었는데 저거 다시 살리면 되겠다.			 ]]> 
		</description>
		<category>한글로</category>

		<comments>http://kyuk2ne.egloos.com/197826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Aug 2008 11:25:51 GMT</pubDate>
		<dc:creator>격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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