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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객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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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실없고 하찮은 이야기 &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Jan 2008 08:3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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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객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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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실없고 하찮은 이야기 &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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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것 저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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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 해 보고 있습니다..<br>지금 하고 있는 직업이 원하던 길이 아녔으니..<br>입사한지 2달이 되어 가지만..이 쪽은 아닌데..아닌데...<br>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일도 더 하기 싫어지는 군요;<br><br>게임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은 하고 있지만...<br>막상 포폴 작업을 하자니 머리가 지끈..<br>그러면서도 내가 들어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맴돌고..<br>나보다 실력 더 좋은 사람도 많은데..<br><br>그저 쓸데없는 생각만 머릿속에서 뱅글 뱅글 돌고 있군요..<br>..일단 포폴은 열심히 만들어야죠..-_-);;;<br>쿨럭쿨럭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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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08 08:37:41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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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동안 ...심히 버려뒀군요 .. 호호호호..<br>이런&nbsp; -_-;;;;<br>다들 잘 지내지요?<br>그냥 뭐...세상 참 살기 힘들단 생각이 쪼끔 들었어요..<br>^^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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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07 12:41:20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놔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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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왜이리 개념 없는 것들이 많니-_-<br />
<br />
아가들아 개념원리 책좀 사다 공부 좀 해라-_-<br />
<br />
아아..너네들한테는 그 책이 좀 어렵겠다?<br />
<br />
그리고 집에서 예의 안 가르쳐 주디?<br />
<br />
뭘 배우면 그렇게 예의도 없는 아가들이 탄생하는 거냐?<br />
<br />
진짜 신기하다 너네-_-?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kyrie35.egloos.com/27654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Nov 2006 11:26:28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힘들어 힘들어 힘들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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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힘들어서 죽어버릴꺼 같아................................<br />
<br />
<br />
왜 자꾸만 눈물이 나지..<br />
<br />
하루종일 방안에 박혀서 실컷 울어봤으면 좋겠어.<br />
<br />
아무리 울어도 가슴이 후련해 지지가 않아..<br />
<br />
답답해...<br />
<br />
아픈데는 자꾸만 아파오고 힘은 안들어가고........<br />
<br />
이러다가 진짜 미쳐버릴꺼 같아.......			 ]]> 
		</description>

		<comments>http://kyrie35.egloos.com/27369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Nov 2006 15:53:31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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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에 했던 테스트가 기억나 해봤다...<br />
결과는....128점..<br />
160점이 최고라던데 이건 뭐...--;<br />
병원에 가보래는데-_-;<br />
쓰읍..;<br />
<br />
<a href="http://www.baejy.com/smile/test.asp">해 보러갈 사람??</a>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kyrie35.egloos.com/27350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Nov 2006 06:09:48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고싶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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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사람들이.. <br />
10대, 20대 그 사람들 만을 바라보던 나를 추억하면서.......<br />
같은 장소에 같은 것을 바라보며 있던 그 때를...<br />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손가락처럼 지금은 펼쳐진 손가락처럼 서로 너무 멀기는 하지만<br />
언젠가 주먹을 쥔 손처럼 같이 모일것이라고, 우리는 그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것 밖에 못하는 사람들입니다.<br />
사람들이 매번 넌 연예인중 누구를 좋아하냐고 묻습니다.<br />
사실 대학 다닐때는 숨기고 다녔지만.. 살짝씩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지만..<br />
10대 때 처럼 대놓고 그 들을 좋아한다고 말하지는 못했습니다.<br />
지금도 비슷하지만요..나이 먹고 무슨&nbsp; H.O.T.냐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br />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좋은것을..<br />
사람들이 다 만류한다고 싫어한다고 좋아하는 것을 포기할만큼 어리석지도 어리숙하지도 않습니다.<br />
제가 좋으면 되는 것을 다른사람이 그건 아니라고 해서 포기하면 그건 바보라고 밖에 말 못하겠습니다.<br />
사회생활에서 포기해야 할 것은 많습니다.<br />
그 것중에서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을 그렇게 대놓고 못 박는 사람들은 참 어리석어 보입니다. 물론 필요할 때도 있겠지요. 미래의 삶을 봤을때 너무 불투명하다는 것일 경우..<br />
하지만 내가 ..우리가 그 들을 좋아하고 열광하는 것은 무조건 그들에게 목메고 그 들에의해 내 인생의 길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들을 좋아하며 나의 길을 가고 있고 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br />
그런데.. 단지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그 들에게 욕을 퍼붓고 괜한 사람 선동하여 사람 매장시킬정도까지 내몰기도 하는거 보면 참 그 사람들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br />
요즘은 덜 해졌지만 희준오빠.. 군대 가기 전엔 욕을 참 많이도 먹었더랬지요.<br />
지금도 욕 하는 사람들은 하고 있습니다만 , 전보단 많이 덜해진거 같습니다.<br />
그래도 아직도 떠도는 풍자하거나 (풍자라고 가는것조차 미안한 그림들) 괜한 오해의 글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쓰린것은 사실입니다. 누군가가 어떤 글을 써 놓았더군요. 멤버 분께서도 하신 말씀입니다만..<br />
자기들이 상처받거나 울때. 팬들은 피눈물을 흘린다고 하셨습니다. <br />
당신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플때 누군가로 인해 상처받았을때 당신의 가슴은..마음은 어떻습니까.<br />
그거랑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 들 주위에서 그 들이 상처 받지 않게하려 노력했고, 그들을 감싸안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만큼 상처 받고 자신을 채찍질 해서 노력해 올라간 사람들입니다.<br />
사람들이 그러더랍니다, 해체한 가수 좋아해서 뭐하냐고&nbsp; 끝나지 않았냐고..<br />
저희는 그 분들이 기다리라고..우린 헤어지지 않는다고 말씀을 한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br />
비록 많이 멀어졌지만..장르도. 서로의 마음들도 ...예전만큼 가깝지 않다는 것 또한 알고있습니다.<br />
어느 멤버분께서..승호오빠였나요...그러시더군요. 우리가 헤어져있지만, 나중에 각자 자기가 추구하는 것에서..장르에서 최고가 되어 정상에서 다시 만나자고. 저흰 아직도 그 말을 믿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br />
많은사람들이 힘들다고 끝났다고해도 우린 기다리는 것 밖에 못하는 바보같은 팬들이니까요..<br />
벌써 10년이 됐습니다. 내년이면 11년째네요..<br />
멤버분들도 서서히 군대 가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다른 사람들보단 늦었지만...<br />
2년후나 내년쯤..서서히 가실 것 같네요.. 그럼 우리는 또 5년여를 그다려야 하나요..<br />
그래도 기다릴 겁니다..그게 우리 팬들의 특기니까요..<br />
밑의 포스팅에도 올렸던 희준오빠 싸인.. 정말 싸인 하나지만 눈물이 나더랍니다..<br />
10년을 좋아했지만 정작 가까이서 본건 이번에 처음이었습니다..<br />
만나기 전까지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대고 손도 머리도 차가워 질 정도로 긴장했었습니다..<br />
만났을땐 머릿속이 백지장처럼 하얗게 변하더군요.. 덜덜 떨면서 이름말하고..오빠에게 부탁했습니다.<br />
H.O.T. Forever라고 써주시면 안되냐고.. 흔쾌히 응해주시는 오빠를 보면서 눈물만 나려 하더군요.<br />
이렇게 글 쓴거 보고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또 *순이라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br />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 없습니까..라고 묻고싶습니다. 10대를 같이 그 사람을 바라보며 지냈던 날들이 결코 가볍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주절주절 떠들어 대는 것도 괜히 그들이 보고싶어서..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냉담해진 부분도 없지않아 슬퍼졌달까요...그래서 주절거리는 겁니다....<br />
사람들이 아무리 못생겼다 노래 못부른다 니가 가수냐 등등 그 들의 가슴을 후벼 파는 말들을 해도.<br />
그 분들은 저에게 있어선, 팬들에게 있어선 최고이고 우상입니다.<br />
매일같이 방송에 나오는 동방신기를 보면서 매일같이 바보처럼 자조적으로 되뇌입니다.<br />
아직 우리 오빠들같은 가수들은 없다고...그 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가수는 없다고..<br />
자만 일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멤버 하나하나 파급력은 있다고 봅니다.<br />
그들 또한 H.O.T.의 재결합을 바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솔로활동을 왕성하게 잘 해나가시는 거 보면<br />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br />
우리들이 그 분들에게 너무 짐이 되는 것은 아닌가.. 지금 그 분들에게 재결합을 바라는 것은 너무 억지인 것인가..<br />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닌가.. <br />
H.O.T.노래만 부르면 눈물을 터트리는 팬들때문에..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흘리는 그 분들 때문에.. 계속 그 소원을 바라는 것은 이기심일지도 모르겠습니다..<br />
오랜 영상을 보면서 그 분들이 함께 장난치고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며 계속 울어버렸습니다..<br />
이쯤되면 포기해야하는데..포기가 안되는 것을...수 없이 반복하며 보고 울고 웃고...<br />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지는 것을 ..<br />
사람들에게 제가 그 분들을 좋아한다고 하면 왜 좋아하냐고.. 난 그 사람 싫다고, 그러면서 그 분들을 욕하는 것을 들으면 가슴이 쓰리더군요...그 분들이 너무 멀리있고 , 또 제가 그 분들의 팬이라는것을 그 분들은 모르시겠지만,<br />
우리는 그렇게 무조건 적인 사랑밖에 보낼 수 없지만. 그 분들이 욕을 듣고 가슴아파 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날정도로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친하게 아는 사람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br />
현재 인터넷을 봐도 그 사실이 뚜렷하게 나타나는데요, 연예인이라고 그 들은 나와 아는 사람이 아닌 단지 TV에 나와있는 광대, 내가 그 들을 조롱해도 그 사람들은 나를 모르니 상관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br />
온라인상과 오프라인 상의 성격이 판이 하게 다른사람도 많구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온라인에서 또 다른 나라는 성격을 만들어 살고있더군요, 전 온라인이 오프라인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오프라인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을 온 라인에서도 만날수 있습니다. 그만큼 인터넷의 세상은 좁으니까요.<br />
어쩌면 너무 빠른 인터넷의 보급이나 성장으로 사람들이 그렇게 변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br />
네티켓은 지켜지지도 않고 누군가를 조롱하고 악플을 달고 하는 것을 삶의 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봤습니다.<br />
그런 사람은 정신병자 이상으로밖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재미있던가요.....그로인해 상처받을 사람은 생각도 안해봤나요..그 대상이 당신이라면 당신은 견딜수 있을까요...<br />
<br />
전 아마 다른 연예인은 좋아할 수없을꺼 같네요..그 분들이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서..<br />
누군가가 나와도 그 분들과 비교를 하게 되고 자꾸 생각이 나는 분들..<br />
시간이 흘러 제가 원하는 노래 취향과 그 분들의 취향이 맞지 않을지도 모릅니다.<br />
하지만 그들이 변화하는 모습을..발전하는 모습을 꾸준히 지켜본 사람으로서 그들을 좋아할 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br />
취향이 안맞아도 그들의 것이라면 좋아지더라구요..<br />
어딘가에 나타나면 나타는 족족 팬들의 눈에서 눈물나게 하는 그 분들이지만..<br />
그들을 참 사랑합니다..<br />
같이 있는 모습을..같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내 작은 소망입니다...<br />
<br />
<br />
원래 제가 소위 말하는 글 빨이 없습니다 혼자 주절댄거니 무시하셔도 됩니다...<br />
글 빨보다는 그저 그리워서 주절 댔던 것 일 뿐이니까요.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01/92/c0010392_01113551.jpg" width="500" height="703.4482758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1/01/92/c0010392_01113551.jpg');" /></div>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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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Oct 2006 16:49:30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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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29/92/c0010392_08101946.jpg" width="500" height="375.4152823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29/92/c0010392_08101946.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29/92/c0010392_08100573.jpg" width="500" height="761.9893428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0/29/92/c0010392_08100573.jpg');" /></div><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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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Oct 2006 11:36:31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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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17/92/c0010392_12101171.jpg" width="394" height="3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17/92/c0010392_12101171.jpg');" /></div>그리려고 노력중;<br />
이것은..; 좀 된 그림인데용...<br />
손이 아프기 전에 잠깐 잠깐 일하다 짬내서 그렸던 것입니당..;<br />
아직 미숙하기도 하고 ..뭔가 꾸미는 것도 어설프네용..ㅎㅎ<br />
투시도 또 틀렸고 ㅎㅎㅎ;;;...아우 찔려라 ㄱ-;<br />
건물이며 뭐며...거의 사각이야!!; 			 ]]> 
		</description>
		<category>정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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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Oct 2006 15:34:16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러고 보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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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블로깅이 뜸했군요..음<br />
...아 나름 그림이랍시고 그려 놓은것도 있는데<br />
..가서 스캔해서 보정 봐야 할 듯..<br />
요즘 날씨 대체 왜이래;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kyrie35.egloos.com/26145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Oct 2006 12:20:48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정문답。 ]]> </title>
		<link>http://kyrie35.egloos.com/2568562</link>
		<guid>http://kyrie35.egloos.com/2568562</guid>
		<description>
			<![CDATA[ 
  지정문답... 이라는데?<br />
루이&lt;- 지가 지로 하라고 지정해서 어쩔수 없이 함..<br /><br /><p>■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br />
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끝임</p><p><br />
■ 최근 생각하는『루이』<br />
..뭔가 열심히 굴러다닌다 그러면서 그림은 열심히 그린다. 신기한놈...<br />
<br />
■ 이『루이』에는 감동<br />
...............................ㅈㅅ 지금 생각이 안나서(..);<br />
<br />
■ 직감적『루이』<br />
직감..? 왠 직감..음.......다혈질..?</p><p><br />
■ 좋아하는『루이』<br />
이건 지는 정상적인거 해놓고..(..) 씁.. 흠...........만화 올려줄때(...) 뭐 그래도 난 이녀석 그림보면 좋든데...-ㅂ-);</p><p>■ 이런『루이』는 싫다<br />
싫다..까진 안가도 ..아그가 신경질이 좀 있는 편이라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변신하는 놈인지라.. 성질좀 죽였으면..<br />
특히 다른 잘 모르는 사람이랑 있을때..:D 몸이 안좋으면 별 수 없겠지만서도..흠 난감할때 초끔 있음<br />
<br />
■ 세계에『루이』가 없었다면... </p>..특이한 하나의 생물을 볼 수없었을지도...성격변할 일도 없었을지도&lt;-확신못함..;			 ]]> 
		</description>
		<category>심리,문답。</category>

		<comments>http://kyrie35.egloos.com/25685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Sep 2006 18:32:33 GMT</pubDate>
		<dc:creator>키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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