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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何のため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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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숨쉴수 있는 여유를 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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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an 2008 09:1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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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숨쉴수 있는 여유를 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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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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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008년이 밝았습니다.<br>개인적으로는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던 2007년이었기때문에<br>한시라도 빨리 지나가주길 바랬습니다만, 막상 새해가 되니<br>설명하기 힘든 뭔가가 느껴지는군요. ^^<br><br>2008년 제게 있어 새로운 시작의 해이고, 스스로를 시험하는<br>날들이 될것 같습니다.<br>그속에서 자신의 궤도를 정하고 좀더 나은 인생을 위해<br>준비하는 그런 단계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br>결론적으로는 생활은 지금보다 더 나빠질거라는거죠 ^^;<br><br>그동안 도움주시고 응원해 주신 지인분들, 감사드리고요.<br>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br>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8년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br>간절히 바랍니다~<br>건강하시고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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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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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an 2008 09:1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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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론이 났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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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2차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br>2차라고해도 같은 회사를 사업부만 다르게해서 면접을 봤기때문에 면접관의 반은<br>벌써 안면이 있는 분들(모두 6분).<br>들어가자마자&nbsp;"왜 채용안된건가요?" 하면서 거의 따지다시피 질문을 했습니다.<br>(잘난게 아니라 떨어질거란 생각을 못했기때문에)<br>제가 생각해도 웃기지만, 그쪽 분들도 당황하셨는지 막 웃어버리시더군요.<br>대답을 들어보니 저의 학력과 경력이 문제가 된다는걸 알았고, 그분들 나름대로<br>고민한것 같긴한데...<br>결국 사업부는 다르지만 채용은 되었습니다.<br>그것도 1시간 10분 면접보고 50분 후에 연락이 왔답니다 ㅋㅋㅋ<br>마지막에 "좀 빨리 연락좀 주시조! 기다리다 죽겠습니다" 했던게 효과를 본듯.<br><br>1월 11일에 본사에서 수속을 밟고, 16일부터 근무 시작합니다.<br>아직 강의가 있으니까 주 3일밖에 출근은 못합니다만.&nbsp;<br>아주 FM인 회사여서 그 이상은 안시켜준다네요. 쳇.<br>그나저나 앞으로가 문제네요.<br>사업부가 달라졌으니 기본 방송기술은 배워야 하고 거기에 방송 네트워크를<br>설치하기 위해 이전의 직업인 IT기술을 병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답니다.<br>(전 원하든 원치않든간에 결국엔 IT를 못벗어나는군요. ㅜ.ㅜ)<br>거기에 영어까지!!!<br>왜들 나한테 영어를 기대하는건지....<br>작년에 외국과 제휴로 사업을 하려다가 영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br>실패했다는데 그걸 제게 기대하더군요. 하하하..<br>뭐 할수 없죠..해야죠...<br>어차피 필요하다고 느끼고는 있었으니까 이 참에 영어도 해 버릴랍니다!!<br>그런 의미로 괜찮은 교재 추천 받아요~~<br>그나저나 일복은 터졌는데, 내년도 박봉으로 살아야 하는군요.<br>이놈의 나라는 이쪽업계의 월급이 왜 이렇게나 적은지...<br>저의 상상을 초월하는군요...차라리 알바가 더 벌겠다!!!<br><br>잠시, 성묘를 겸해서 1월 2일 한국에 들어갑니다.<br>일주일간의 일정이지만, 너무 빠듯할걸 알고는 있지만 나름대로 준비가<br>필요하네요. ^^<br>어찌되었든,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살아남았고, 가족들에게 좋은 소식을<br>전할수 있어서 정말 기쁘답니다~<br>자자, 그런 의미로 영어공부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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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업전쟁?!</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5485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3:5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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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드디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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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오에가 돌아왔습니다~ <br>얼마만의 상봉인지...ㅜ.ㅜ<br>주변에 컴 가진 사람만 있으면 혼자서 해냈을텐데 그게 안되서<br>한달간 떨어져있었더니 이거 너무 감개무량하던걸요!<br>역시&nbsp;전 나오에가 없으면 안된다는걸 다시한번 절실히 느꼈지요.<br>그래서 기념으로 미랴쥬 시디 돌리고 있지요.<br><br>지난주에 인턴쉽이 무사히 끝났습니다.<br>성적이 어찌 나올지 모르겠지만 원하던 목적은 어느정도 이룬 셈이니<br>후회는 없네요. 호호<br>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는데,&nbsp;말을 걸수 없다는게 슬펐습니다만,<br>그래도 먼저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동했다는...(무슨 얘기일까요?)<br>그리고 어떤 분의 출연료를 우연히 알게 되어서 놀랬다는...<br>역시 당신 많이 버는구나....그래서 고자세냐?<br>이 얘기는 추후에 다시 하죠.<br><br>오늘 오전수업이 끝나고 교사 이동중에 길 한복판에 멈춰 서버렸습니다.<br>눈앞에서 걸어오시는 당신!!!&nbsp; 오~~ 히라카와상~~<br>올 블랙으로 입으시고 머리를 휘날리면서 걸어오시더군요.<br>역시 모 스튜디오가 가까이 있어서인지 자주 뵙게 되네요.<br>따라가서 말을 걸어볼까, 사인을 해달라고 할까, 팬이라고 말을 하면??<br>아니지 이벤트도 아니고 길거리에서 알아보고 말걸면 이상하게 생각할지도.<br>이런저런 생각으로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답니다.<br>뭐 수업때문에 쫓아가진 못했지만...<br>졸업하기전에 견학이라도 신청해 볼까..심각히 고려중입니다.<br><br>원하던 길로 갈수 없게 되었다는걸 알게 되었을때 어찌해야 할까요?<br>다른 길을 택하라고 하는데 미련이 남아서 결정이 쉽지 않고,<br>그 길로 가버리면 절대로 원하는 일은 할수가 없는데,<br>다른 길을 선택하면서까지 이곳에 남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br>그냥 확 포기하고 정리하자니 그것도 쉽게 안되고....<br>생각과 너무 어긋나버린 현실에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br>뭐 그런 상황입니다. ^^			 ]]> 
		</description>
		<category>DairyLife</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4601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Oct 2007 13:30:20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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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당분간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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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의 나오에(컴 이름)가 완전히 죽어버렸습니다.<br>원인불명으로 손을 못쓰고, 공장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랍니다.<br>그래서 당분간 인터넷 생활이 어렵게 되었습니다.<br>이놈의 망할 나라!!!가 수리하는데 2달 정도 걸린다는군요.<br>전에도 너무 길어서 망설였는데 이번엔 원인이라도 찾자싶어서<br>보내긴 했는데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습니다.<br>난 원인을 아는데 왜 네들은 모르는거냐!!!<br>그 외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만 확인해 주면 되는데...망할것들.<br>정말이지<br>나오에가 없으니 너무 외로워요.....ㅜ.ㅜ<br><br>그래서 요즘엔 책에 올인중!!<br><br><br>간만에 애니 신작을 봤습니다.<br>라비린스(?)랑 네우로 입니다만.. 보는 순간 E모님이 생각나더군요.<br>하루에 좋아하시는 두분이 나오는 애니가 방송되니 참 좋으시겠어요.<br>왠지 부러워...<br><br>날씨가 추워졌습니다.<br>전 지난주부터 골골하는중이라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br>다음에 뵙는날까지~<br>그럼 수업들어갑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DairyLife</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4181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Oct 2007 01:29:23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질문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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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혹시 여러 애니와 영화등에서<br>녹음 스튜디오가 아오이스튜디오로 되어 있는&nbsp;작품을 아시는분!!!<br>(어째 말이 좀 이상하지만....ㅡ.ㅡ)<br><br>예를 들면 수왕성, loveless, 완간 미드나이트 등등<br><br>그 외의 작품을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세요~~<br>보관중인 작품이 얼마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다는...<br>부탁드립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DairyLife</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3916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Sep 2007 10:24:26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とうとうと来た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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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待ちくたびれて諦めようかと思ってたのに、<br>とうとうとスタートか？！<br>遅すぎ！！<br><br>でも、<br>見逃すわけにはいかないし、<br>よし！<br>この機会存分に使わせてもらうぞ。<br></span><br>			 ]]> 
		</description>
		<category>취업전쟁?!</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3884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Sep 2007 08:30:54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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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 자꾸 돌려서 말을 할까.<br>그냥 스트레이트로 말을 해 준다면 좋을텐데...<br>모든걸 나한테 맡기는 듯하면서 뒤로 물러서버리고.<br>제한은 없다고 하면서도 말속에 은근슬쩍 끼어놓고..<br>어렵다 어렵다 어렵다....란 말만 반복하면서<br>그러면서 내게 선택을 하라는거냐?<br><br>겁쟁이가 되거나 자만심 가득한 사람이 되거나<br>둘 중 하나인가....<br>정말이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군.<br>훗.<br>			 ]]> 
		</description>
		<category>취업전쟁?!</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3486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Aug 2007 13:31:53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렇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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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특기 : 사람의 목소리 구별이 가능. 특히 애니와 드라마시디에서 탁월.<br>취미 : 드라마시디 듣기, 애니보기, 책 읽기<br>이쪽 분야를 공부하게 된 계기 : 모 애니서 미키상에 빠져서 그분과 일을 해 보고 싶다는 소망때문에.<br>지원동기 : 귀사가 <strong>영.화.더.빙.</strong> 전문 회사이기에 혹시나하는 마음에..물론 영화 좋아하는건 당연!<br>입사후 하고 싶은 일 : 당연히 더빙 녹음! 내 두눈으로 아프레코현장을 보리라!!!<br>(이건 누가뭐라해도 열심히 할 자신이 있음)<br>자신의 10년후 : 우선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해서 고객으로부터 <strong>지명을 받아</strong>, <br>자기 나름대로의 감각으로 작품을 만들고 있을 것이다. <br>그때쯤 되면 업계에 아는 분들(?)과 친분도 생길거고 그걸 계기로 미키상 집 <br>근처로 이사, 이웃사촌도 되어 있을것.<br>(덧붙여서 업계사람과 연애를.....)<br><br><br><br><br>이렇게 맘편하게 즐겁게 쓸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br>이력서 쓰다가 글자 한글자씩 틀려서 버리고 혼자 좌절중.<br>왜 자필이냔 말이다!!!!<br>왜 중국 한자를 쓰고 있냔 말이다!!! 나 자신!!!!<br>이 놈의 성격!!! 이럴때만 완벽주의자냐!!!<br>(글자가 삐뚤어지거나 전체적인 발란스가 안맞거나 왠지 맘에 안들면 다 써놓고도 버림)<br>한장을 쓰려다가 10장을 버렸다는... 중국한자로 작성한걸 마지막에 발견하고 좌절 ㅠ.ㅠ<br>더이상 남은 이력서 용지가 없는것을 발견하고 체념중.<br>이 더운날 사러 학교까지 갈순 없잖아? 쳇.<br>아~아~ 짜증나<br><br>+) 취미란에 영화와 애니 감상이라고 쓴다는걸 "영상과 애니"라고 적었다! 헉!!!<br>영화, 영상 이런 단어가 많이 나오다보니 이런 실수를...<br>이걸 어찌 수정할까나.....고민하다가 괄호하고 "영상매체감상"이라고 적었다는...<br>무슨 뜻이냐고 묻거든 영상은 영화, 드라마, dvd등을 말하면 될까..?<br>내 안에서 애니는 특별한 장르로 분리가 되어 있기때문에 영상과 애니라고 적었습니다~라고<br>(웃기지마!!)			 ]]> 
		</description>
		<category>취업전쟁?!</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3463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ug 2007 09:25:52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저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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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요근래에 술을 계속 마셨더니 드디어 해독을 못하는 상태가 오고 말았군요.<br>아니 뭐, 전부터 해독이 늦다..고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계속 머리가 <br>아픈것이 심상치 않군요. 끙..<br><br>2. 시험공부중입니다.<br>9월 2일에 음향관련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이라<br>패스를 못하면 곤란하답니다. 더군다나 합/불이 아니라 1000점 만점에<br>100점 단위로 랭크가 매겨지기 때문에 최소한 B이상 나오지 않으면<br>의미가 없어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br>과연 800점 이상을 맞을수 있을 것인가....?<br><br>3.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br>역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2학기 학비 걱정이 태산이었는데<br>운좋게 받게 되었답니다~<br>현찰이 손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지만(학비에서 빠져나감), 그래도 부담이<br>줄어서 다행이라는 ㅜ.ㅜ<br>(이제 200만원만 준비하면 된다!!!)<br>학교에서 서류 내라고 난리군요..^^<br><br>4. 동생으로부터의 선물<br>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MP3 플레이어가 있었는데 가격도 그렇지만<br>집에 부담주기 싫어서 버티고 버티고 있었는데 저의 그 착한 동.생.님.이<br>선물로 사주셨답니다. <br>iAudio 7!! 재생시간 60시간!! 이 얼마나 착한 녀석이던지...<br>너무 고마워~ 나의 사랑하는 동생님아~<br><br>5.&nbsp;소개팅(현실도피라고 읽음)을 했습니다.<br>별 생각없이 나갔던 자리고, 어차피 연하(연하 절대 무리)라고 해서 그냥 기분전환<br>삼아서 나갔었습니다. 그래도 주선한 사람의 얼굴을 봐서 나름대서 차려입고<br>이 더운날 화장 다 하고 나갔는데....상대방은 반바지...ㅡ.ㅡ<br>옷 잘 입는다고 했는데 반바지가 잘 입는거냐...<br>뭐 반바지와 그렇다고 쳐도 그 뒷일은 쓸수가 없음..아니 쓰고 싶지가 않네요.<br>날도 더워 죽겠는데 머리에 스팀이 모락모락....<br>돈이 아까워서 돈이 아까워서 돈이 아까워서 속이 쓰려요~~~<br>아무튼 주선자를 만날 날이 기대가 되고 있다는.<br><br>6.&nbsp;제가 가장 싫어하는 인간타입이 "말을 함부로&nbsp;하는 사람"인데...<br>때와 장소도 가리지 못하고, 상대의 말과 심리도 이해못하고, 모든걸 자기 기준에서 <br>생각하고 말하는 인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 가장 싫은데...<br>요즘에 인간관계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게 만든 일이 하나 있었기때문에.<br>피곤하더군요. 이젠 더이상 설명하기도 싫어지고, 어이없어하기도 싫고<br>그저 "저 사람은 저렇게 해석하는구나....훗"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br>쓴웃음밖에 안나네요.<br>이젠 진짜 피곤하다...<br><br>7. 생활비 <br>망할 소개팅때문에 생활비에 문제가 생겼군요~ 이거 참 스스로도 어이없어서.<br>너무나 큰 구멍이 나버려서 이번달은 상.당.한. 긴축 재정을 할수밖에 없네요.<br>ㅜ.ㅜ<br>집에다 구조물자를 요청하기는 좀 그렇고, 누구 안오나....물색하니<br>앗! 담달에 후배가 오는군요. 그 녀석한테 필요한걸 사오라고 시켜야겠습니다.<br>야호~ 럭키~<br>그런데... 아직 한달 반이나 남았잖아!<br>허걱...ㅡ.ㅡ<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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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ryLife</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3242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Aug 2007 08:11:13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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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집으로~ ]]> </title>
		<link>http://kyra.egloos.com/3236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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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주 화요일에 한국 들어갑니다.<br>일요일에 돌아오는 짧은 일정이지만, 가 있는 동안 해야 할일이 산더미.<br>동생이 일처리를 잘해주었기때문에 제가 특별히 나서서 해야 할 일은<br>없지만, 그 탓인지 동생 건강이 나빠져서 가 있는 동안은 동생을 도와줘야<br>할것 같네요.<br>물론 엄마는 말할 필요도 없지만...<br>조금이라도 길게 있으려고 화요일로 일정을 잡고, 학교엔 통보를 했는데...<br>요즘엔 학교 빠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군요.<br>큰일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는 척하면서 원리원칙만 따지니까 이젠&nbsp;양해를 <br>구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버렸습니다.<br>그래서 통보로 끝!!<br><br>그나저나 한국을 자주 왔다갔다 한 탓인지 일본어가 안된다는...<br>한국어는 확실히 늘었는데 말이죠.<br>이건 참....<br><br>어쨌는 들어갑니다.<br>한국에 있는 동안 비가 내리지 않기를!!! 제발!!!<br><br><br>			 ]]> 
		</description>
		<category>DairyLife</category>

		<comments>http://kyra.egloos.com/32369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Jun 2007 03:51:11 GMT</pubDate>
		<dc:creator>kyr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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