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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魔王の邸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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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알게뭐야 내가 마음대로 꾸미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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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2:4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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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魔王の邸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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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알게뭐야 내가 마음대로 꾸미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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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사랑 내곁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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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8/89/e0045089_4ac01f0b3f11f.jpg" width="500" height="717.703349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8/89/e0045089_4ac01f0b3f11f.jpg');" /></div><br><br>긴 여운과 아쉬움이 남는 작품 이였다<br>김명민의 연기가 돋보였다 극중 맡은 캐릭터를 위해 위험할 정도의 감량 으로 개봉전부터 꽤나 말이 많았던 작품<br>루게릭 병에 걸린 한 남자와 그런 남자 곁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 가 주 내용 이다<br>제목그대로 내사랑 내곁에 처럼 주인공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다른사람의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br>식물 인간이된 남펴을 보살피는 아내 와 마차가지로 식물인간이된 형을 보살피는 동생 몸하나 못움직이는 딸을 보살피는 어머니<br>식물인간이된 아내를 보살피는 남편 <br>내용은 나쁘지 않다&nbsp;여주인공의 직업이 장례사라 2번이나 이혼당하고 꿋꿋이 살아가다<br>주인공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점점더 심해지는 주인공의병 그런 주인공 곁에서 있어주는 여주인공<br>무척 슬픈일이지만 절대로 행복한 엔딩이 아니다 그런데 조금 웃긴점이라고 해야하나.......<br>이 영화는 분명 12세 관람가 인 영화다 필자가 영상물 등급 기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떄문에<br>느낀대로 말하자면 솔직히 15세로 해야했을 영화다<br>극중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베드씬 물론 노출이 없다지만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애무하는 모습이라던지<br>여상위 체위라던지........기타 등등 어린이가 보면 안될장면들이 꽤나 나오는데 이 영화가 왜 12세인지 모르겠다<br>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호불호가 갈리는 개인적으론 잘봤지만 같이본 어머니는 별로란 평이 나왔으니<br>개인적으로도 김명민분의 투혼에 비하면 떨어지는 작품이된거 같아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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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의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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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2:40:31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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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슬슬 새로운 글을 쓸까 생각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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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충 캐릭터 구성은 끝 =ㅅ= 이전에 쓰던 the D는 폐기처분 왜냐고<br>군대 가기전 설정해논거라 다 까묵음[도주]<br>대략<br>내가 처음쓴글의 주인공이자 내 마비노기 캐릭명인<br>이프시시마스도 등장 만세[?!?!?]<br>뭐 주인공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비중있는 캐러로 등장시킬까 생각중[뭐 스토리상 여건이 안되면 듣보잡 취급이나<br>엑스트라1정도로 할수도]<br>일단은 주인공만 공개<br>이름:제이드<br>나이:25<br>176정도의 신장<br>마른채격이나 어느정도 근육이 있음<br>적발이며 한쪽눈에 상처가 있는지 항상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님<br>에시난 마을의 자경단원이자 사냥꾼<br>세르니안 과는 같은 집에서 기거중<br>활보다는 단검류를 잘쓴다<br><br>세르니안<br>나이:25<br>160정도의 신장<br>항상 밝은 모습이지만 후천적으로<br>시력을 잃게 되었다<br>제이드와 같은 집에 기거하면서 여러모로 신경을쓰고는 있지만<br>시력문제로 가사일은 제이드가 전담<br><br><br>이랄까나.....연재속도는 나는 헬싱과 에바를 뛰어넘겠다는 신념으로 쵸극랄 연재속도 일듯[알바문제도있고 (그건 핑계잖아)<br>마비문제도 있고]결론은 그냥 시간나는대로 짬짬이 쓸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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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임의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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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02:55:55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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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가대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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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89/e0045089_4a9d0ce1d7d18.jpg" width="500" height="713.153724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89/e0045089_4a9d0ce1d7d18.jpg');" /></div><br><br>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을 주인공으로한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br>실화라 그런지 더욱 감동적이다<br>처음엔 대화조차도 안되던 팀이 여러 사건을 거친뒤 단합이 되고 세계대회까지 나가는 성과를 올린다<br>실화를 바탕으로 해서인지 영화내에선 금메달을 못따지만 되려 그 못딴것이 더욱 감동적이다<br>마지막 점프에서 멋진점프를 보였지만 착지를 실패한 막둥이도 그렇고<br>악조건에서 강행한 주최측떄문에 크게 다치고 그런 자기를 대신해 동생이 뛰게 됬지만 겁먹고 도망가려는<br>동생에게 폭력?적이지만 기합을 넣어준 우리 막둥이형 팀의 리더이자 어머니를 찾기위해서 국가대표가된 리더<br>이들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슬프다&nbsp; 노력했지만 아쉽게 메달을 놓친다던가<br>어머니를 찾았지만 결국엔 어머니는 피하고(물론 서로를 알아보긴한거같다 처음만났을떈 몰랐지만)<br>대한 민국 국가대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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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의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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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12:05:33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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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해운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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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1/89/e0045089_4a9d0b611ed0f.jpg" width="500" height="715.4213036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1/89/e0045089_4a9d0b611ed0f.jpg');" /></div><br><br>최근에 영화들중 첫번쨰로 가장 맘에드는작품<br>한국한 쓰나미 라고 해야하나.........<br>뭐랄까 간만에 극장가서 본것이 잘했다는 느낌<br>중간중간 적절한 코믹요소와영화내내 흐르는 감동의 쓰나미<br>아직 안봤다면 추천하고싶은 영화중 하나<br>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이라던지<br>자기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모습이라던지<br>자신의 과오를 꺠닫고 모든걸 바로잡고 자신의가족(뭐 사실은 친척관계지만 폭넓게 가족이라 치겠음)이 죽을위험에 빠지자<br>자신도 위험한 상황인데 그것을 구하고 자신은 희생되는 <br>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요소들은 확실히 웃기다 다만 진지하다웃기다진지하다웃기다 이래서 <br>몰입이 안되기도 했지만 확실히 잘만든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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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의숲</category>

		<comments>http://kws8767.egloos.com/24293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1:58:19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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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시 시작한 마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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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세 기억의 저편으로 박아뒀던 마비를 다시 시작했다<br>[사실 다시시작한지는 꽤 되었지 ㄱ-.........................]<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1/89/e0045089_4a9d0a1cf1e2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1/89/e0045089_4a9d0a1cf1e2e.jpg');" /></div><br>뭐 결론말 말하자면 우리길드 만세<br>카르페디엠 만세<br>탄야형 만세?!<br>메르형 킹왕짱!<br>진서형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br>[도주중]			 ]]> 
		</description>
		<category>게임의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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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11:49:34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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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뭐랄까 오래간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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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뭐랄까 간만의 포스팅인데 쓸제료가 없다랄까나............<br><br>집에모셔둔 게임들이나 해보고 까야겠다는 다짐중 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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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12:38:12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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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답답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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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센가 점점 모든것이 답답해져.............<br>이 거지같은 현실이 점점 미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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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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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8:05:43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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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바리가되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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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55미리 자주포 포수......<br>그것이 나 <br>짝대기 하나 달고 있는 것이 나<br>그것이 나다!<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군바리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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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09 09:15:58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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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메탈기어솔리드 타임 라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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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773년 - 미국의 보스턴에 살던 애국자들이 " Sons of Liberty " [선즈 오브 리버티 ] 를 설립함.<br><br>1789년 - Federal Hall 에서 워싱턴 미국 초대통령의 취임식 이 벌어짐<br><br>19XX년 - The Philosophers [ 현자들 ] 이 설립됨<br><br>1922년 - The Boss [ 더보스] 가 현자들의 딸로 태어남<br><br>193X년 - 현자들의 마지막 멤버가 죽음 <br><br>1939년 - 아인슈타인 박사가 미국의 대통령 , 루즈벨트에게 원자폭탄을 만들라는 제안의 편지를 보냄-<br>&nbsp; &nbsp; &nbsp;- 제 2차세계대전 발발<br><br>1941년 - 영국이 SAS [ Special Air Service Regiment ] 설립함<br><br>1942년 - 미국이 OSS [ Office of Strategic Services ] 설립함<br>&nbsp; &nbsp; &nbsp;- 물리학자 Enrico Fermi [ 엔리코 퍼미 ] 가 세계 최초의 원자력발전소 를 세우는데 성공함.<br>&nbsp; &nbsp; &nbsp;- 미국의 군기술자들이 멘허튼 프로젝트를 시작함<br>&nbsp; &nbsp; &nbsp;-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벌어짐 , 더 보스가 Cobra Unit [ 코브라 유닛 ] 설립함.<br><br>1944년 - 코브라 유닛이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참여함 .<br><br>1945년 - 세계의 최초 원자폭탄이 알라모고르도 , 뉴멕시코 , 미국에서 만들어짐<br>&nbsp; &nbsp; &nbsp;- 원자폭탄들이 [ 두개 ]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 일본에 투하됨<br>&nbsp; &nbsp; &nbsp;- Otacon [ 오타콘 ] 의 아버지가 태어남<br><br>1946년 - 세계최초의 컴퓨터 , 에니악이 완성됨<br><br>1947년 - CIA [ Central Intelligence Agency ] 가 미국에서 설립됨<br>&nbsp; &nbsp; &nbsp;- 코브라 유닛이 해체됨<br><br>1949년 - NATO [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 이 설립됨<br>&nbsp; &nbsp; &nbsp;- 소련이 Semipalatisk 라는 지역에서 원자폭탄 실험을 함<br>&nbsp; &nbsp; &nbsp;- 독일이 서독과 동독으로 나누어짐<br><br>1950년 - 미국의 대통령 트루만이 핵탄두 무기의 대량생산을 명령함<br>&nbsp; &nbsp; &nbsp;- 더보스는 Naked Snake [ 네이키드 스네이크 [ 빅보스 ] ] 를 만나고 그를 훈련시킴<br>&nbsp; &nbsp; &nbsp;- 한국전쟁 발발<br><br>1951년 - MOSSAD [ Institute for Intelligence and Special Operations ] 이 이스라엘에서 설립됨<br>&nbsp; &nbsp; &nbsp;- 미국의 네바다 사막에서 미군이 핵실험을 함 , 더보스가 많은양의 방사능에 노출됨<br><br>1952년 - Wernher von Braun 박사가 화성에 사람을 보낼 작전을 만들어냄<br>&nbsp; &nbsp; &nbsp;- NSA [ National Security Agency ] 가 미국에서 설립됨<br><br>1953년 - Nikita Khrushchev 가 소련의 첫 공산당 서기가 됌<br>&nbsp; &nbsp; &nbsp;- 왓슨과 크릭이 DNA 의 나선을 발견함<br><br>1954년 - 미해군의 세계최초 핵잠수함 , USS Nautilus [ 노틸러스 ] 이 완성됨<br>&nbsp; &nbsp; &nbsp;- 비키니 아톨에서 수소폭탄을 실험함 . 빅보스 , 고질라 [ ?? ] , 일본어부 등등이 방사능에 노출됨<br>&nbsp; &nbsp; &nbsp;- 미국에서 듈즈 주의 서기가 New Look Policy 정책을 펼침<br>&nbsp; &nbsp; &nbsp;- 소련에서 KGB [ Soviet Union Cmmitte for State Security ] 가 설립됨<br><br>1955년 -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핵무기 생산을 그만해달라는 청원을 보낸후 죽음<br>&nbsp; &nbsp; &nbsp;- 핵무기 반대의 시위가 일본에서 시작함 [ 지들이 2차세계대전때 그지랄을 해서 핵폭탄 맞으니까 이지랄하네여 ] <br>1957년 - 미국이 ICBM [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 의 실험에 성공함<br>&nbsp; &nbsp; &nbsp;-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함<br><br>1958년 - 미국이 엑스플로러 1 위성을 발사함<br><br>1959년 - 쿠바 반란이 일어남<br>&nbsp; &nbsp; &nbsp;- NASA [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 이 NACA [ National ADvisory Committe for Aeronautics ] 로부터 설립됨<br><br>1960년 - 미국의 U2 정찰비행기가 소련의 상공을 날음<br>&nbsp; &nbsp; &nbsp;- 소련의 크루스크네브 가 쿠바에 미사일원조를 해주겟다 말함<br>&nbsp; &nbsp; &nbsp;- ADAM [ 아담 [ 오셀롯 ] ] 과 EVA [ 에바 ] 둘이 소련으로 망명함<br><br>1961년 - 미국과 쿠바의 대립상태가 악화됨<br>&nbsp; &nbsp; &nbsp;- 케네디 대통령이 현자들을 비난함<br>&nbsp; &nbsp; &nbsp;- 가가린이 최초로 우주에 갓다옴<br>&nbsp; &nbsp; &nbsp;- 알란 쉐퍼드가 로켓비행을 해본 첫 미국인이 됨<br>&nbsp; &nbsp; &nbsp;- 베를린 장벽의 공사가 시작됨<br>&nbsp; &nbsp; &nbsp;- 그린 베렛이 설립됨<br>&nbsp; &nbsp; &nbsp;- 북극권에서 소련이 원자폭탄 실험을 함<br><br>1962년 - U2 정찰비행기가 쿠바의 미사일들을 포착<br>&nbsp; <br>1963년 - 뉴욕타임즈가 702쪽짜리 일요일 신문을 냄 [ 언제읽음 ? ]<br>&nbsp; &nbsp; &nbsp;- 발렌티노 테레시코바가 소련에서 세계최초로 여우주비행사가 됨<br>&nbsp; &nbsp; &nbsp;- 미국과 소련의 장교들이 핫라인 정책에 동의함<br>&nbsp; &nbsp; &nbsp;- 소련 , 미국 그러고 영국이 Partial Test Ban 정책에 가입함<br>&nbsp; &nbsp; &nbsp;- 미국의 대통령 케네디가 암살당함<br><br>1964년 - 담배가 암을 유발한다는 말이 미국의 건강부에서 밝혀짐<br>&nbsp; &nbsp; &nbsp;- 통킨만 사건이 베트남에서 일어남<br>&nbsp; &nbsp; &nbsp;- 버츄어스 작전과 스네이크 작전이 실행됨<br>&nbsp; &nbsp; &nbsp;- 네이키드 스네이크가 빅보스라는 칭호를 받음<br>&nbsp; &nbsp; &nbsp;<br>1965년 - 미국이 북베트남에 폭탄들을 투하함<br>&nbsp; &nbsp; &nbsp;- 시긴트가 ARPA 에 가입함<br><br>1966년 - 미국의 교통부가 EMT 정책을 펼침<br><br>1968년 - 소련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습격함<br>&nbsp; &nbsp; &nbsp;- SALT-1 [ Strategic Arms Limitation Talks ] 가 시작됨<br>&nbsp; &nbsp; &nbsp;- 에바가 하노이에서 사라짐<br><br>1969년 - 아폴로 작전실행 , 달에 인간을 보낼 작전<br>&nbsp; &nbsp; &nbsp;- ARPA 에서 ARPAnet 을 설립함 . 이것이 후에 인터넷의 기본이됨<br><br>1970년 - 시에틀 , 워싱턴 , 미국에서 파라메딕 시스템이 설립됨 <br>&nbsp; &nbsp; &nbsp;- 산히에로니모 반도사건 이 이어남<br>&nbsp; &nbsp; &nbsp;- 제로가 폭스유닛을 해체함 . 빅보스가 설립될 폭스하운드의 사령관으로 추천받음<br>&nbsp; &nbsp; &nbsp;- 현자들이 그들의 이름을 애국자들로 바꿈<br>&nbsp; &nbsp; &nbsp;<br>1971년 - 세계최초의 우주정거장 , 살류트가 발사됨<br>&nbsp; &nbsp; &nbsp;- Les enfants terrible 프로젝트가 시작됨<br>&nbsp; &nbsp; &nbsp;- 빅보스가 폭스하운드 를 설립함<br>&nbsp; &nbsp; &nbsp;<br>1972년 - 아폴로 17호 발사<br>&nbsp; &nbsp; &nbsp;- 솔리드와 리퀴드가 태어남<br>&nbsp; &nbsp; &nbsp;- 빅보스가 애국자들 으로부터 탈퇴함<br><br>1973년 - 미국이 스카이랩을 발사함<br>&nbsp; &nbsp; &nbsp;- 미국군이 베트남전쟁에서 철수함<br>&nbsp; &nbsp;<br>1975년 - 리카드 돈킨스가 진을 써냄<br><br>1977년 - 미국의 델타포스가 설립됨<br><br>1979년 -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함 [ 새로운 냉전 시작 ]<br>&nbsp; &nbsp; &nbsp;- 프랭크 제거가 나오미 라는 고아를 로데시아 전쟁에서 구출함<br><br>1981년 - 미국이 세계최초의 셔틀 , 콜럼비아를 발사함<br><br>1982년 - 포클랜드 전쟁시작<br><br>1983년 -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SDI 정책을 펼침<br><br>1985년 - 고르바초프가 냉전의 불길을 더 크게함<br><br>1986년 - 첼린저호가 실행됨<br>&nbsp; &nbsp; &nbsp;- 소련의 우주정거장 , 미르가 발사됨<br>&nbsp; &nbsp; &nbsp;-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실행됨<br>&nbsp; &nbsp; &nbsp;- 체르노빌 핵원자로 폭발사건이 일어남<br><br>1989년 - 베를린 장벽이 부서짐<br>&nbsp; &nbsp; &nbsp;- Raiden [ 라이덴 ] 이 소년병으로써 리베리아 전쟁에 나감<br><br>1990년 -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략함 <br>&nbsp; &nbsp; &nbsp;- 동독과 서독이 다시 합해짐<br><br>1991년 - 걸프전쟁 발발<br>&nbsp; &nbsp; &nbsp;- 소련이 붕괴됨.<br><br>1994년 - Strategic Arms Reduction 정책이 펼쳐짐<br><br>1995년 - Outer Heaven Uprising [ 아우터 헤븐 반란 ] 가 일어남<br><br>1996년&nbsp; - 미국이 Comprehensive Test Ban 정책을 펼침<br><br>1999년 - 잔지발랜드 봉기 가 일어남<br>&nbsp; &nbsp; &nbsp;- 오셀롯이 새롭게 구성된 폭스하운드와 정찰을 개시함.<br>&nbsp; &nbsp; &nbsp;- 애국자들이 그레이 폭스을 기계몸으로 만듬<br>&nbsp; &nbsp; &nbsp;- 미국의 과학자들이 복제양을 만듬<br><br>2000년 - 일본인 , 미국인 그러고 유럽기타 국가들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팀이 인간게놈의 지도를 만듬<br><br>2001년 - 7월 11일 , 테러리스트들이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함<br><br>2003년 - 이라크에서 미사일 발사 <br><br>2005년 - 샤도우 모세스 사건이 일어남<br>&nbsp; &nbsp; &nbsp;- " 샤도우 모세스 뒤에 숨겨진 진실 " 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 책이 됨<br><br>2007년 - 맨허튼 탱커 사건이 일어남<br>&nbsp; &nbsp; &nbsp;- 빅쉘 제작이 시작됨<br><br>2009년 - 빅쉘 사건이 일어남<br>&nbsp; &nbsp; &nbsp;- &nbsp;오셀롯 [ 리퀴드 ] 가 GW 를 Arsenal Gear 로부터 되찾아옴<br><br>2010년 - Arsenal Gear 맨허튼 사건 , 미국이 PMC 에 군인들을 입대시킴<br><br>2011년 - 라이덴이 Sunny [ 써니 ] 를 구출함 . 그후 오타콘 과 스네이크 에게 써니를 맡김<br>&nbsp; &nbsp; &nbsp;- 세계전체가 PMC 군사들이 더 늘어나길 원함 , SOP 시스템이 쓰여짐<br><br>2012년 - 라이덴이 애국자들에게 잡힘 . 에바로부터 다시 구출됨.<br><br>2014년 - Guns Of Patriots [ 건즈 오브 페트리엇트 ] 프로젝트가 실행됨<br>&nbsp; &nbsp; &nbsp;- 애국자들 AI 네트워크가 모두 파괴됨 . <br><br>[코지마 히데오 역시 천재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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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14:14:19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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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OF 의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킹오브파이터즈 오로치 사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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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10/89/e0045089_49180538dc9d2.jpg" width="485" height="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10/89/e0045089_49180538dc9d2.jpg');" /></div>*이 막장 리뷰는 PSP 가 기준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바로위의 사진은 그저 인터넷에 나돌고있는 PS2용 커버사진이니<br>그냥 그렇다는거니 넘어가시길 :3<br><br><br><br>꼴리는 대로 직역을 하자면&nbsp; 오로치 전설 쯤 되려나<br>맘에들기도 맘에 안들기도 하는 작품이 되어 버렸다<br>이 빌어먹을 플레이모어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br>메탈슬러그 떄부터 개념탈피 에뮬돌파도 아니고.........<br>오로치 사가 에선 기본적인 KOF 시나리오 중 오로치 시나리오가 베이스인 작품 95,96,97 과 서비스 로 들어가있는 94 98 이렇게 5<br>작품이 들어가있는 합본이다&nbsp; 이점에 대해선 불만이 없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어쨰써 왜 매 라운드마다 로딩을 하고있는건지 이해가 안된다<br>검은화면에 로딩 글자..................................... 이게 무슨 80~90년대 PS1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br>또 불만인점이라면 기본 화면 비율은 4:3 이상태선 최적화가 되있지만 풀 화면 모드로 하면 답이 없다 프레임 하락도 문제<br>그리고 커맨드 입력의 불편함 PSP용으로 나온 대전격투 게임들의 고질점이라고도 할수있겠지만 아날로그 스틱의 인식문제<br>십자키로 커맨드 입력시의 불안함[필자는 아케이드족 쉽게말해 오락실족이라 스틱이 편한건 어쩔수 없는듯하다]<br>모 블로그에선 어레인지 버젼이 없다는게 불만인듯이 말하면서 쓰래기 취급을 했지만 필자로썬 KOF는 어레인지 모드가 필요없다는 게임이라 생각한다<br>국내나 일본 쪽을 생각해볼떄 대전격투 는 철권 버파 킹오브 길티기어 정도가 각각의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있는데<br>KOF는 지금은 점점 아스트랄 해지고있지만 98까지는 전성기였고<br>철권은 역시 패륜 집안 덕분인지 언제나 승승가도<br>버파는 최근 기세가 줄은듯하지만 역시 매니아층들은 살아있다<br>길티기어는...말하기도 싫다.............. 몇년만에 나온 정식 후속작이 팬들을 죄다 후려먹었으니......................................<br>오죽하면 필자의 지인은 [길티기어2 오버츄어] 이건 길티기어라고 할수 없다고 외치기도했다<br><br>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오로치사가 타이틀 이름만보면...... 킹오브의 시나리오인 오로치 시나리오 뒤에 이어진 네스츠 시나리오를 메인으로 잡은 합본판이 나올듯한 분위기가 나지만 그건 플레이모어만이 알듯하다<br>사실 킹오브 파이터즈는 SNK의 주력게임이던 용호의권과아랑전설에 등장하는 인물+알파 의 개념으로 시작했다<br>그러다가 오로치 시나리오 그뒤 네스츠 시나리오 다시 오로치 시나리오로 빠지는 분위기 인데<br>젭라 더이상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으면한다 KOF 는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망가졌기 떄문에<br>SNK의 부도 이후 확실히..........................<br><br><br>[필자는 SNK와 SNK플레이모어는 다른회사라고 생각합니다 :3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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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10:11:06 GMT</pubDate>
		<dc:creator>魔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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