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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shu의 망상폭주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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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크포스를 풍기기 위해 새로이 만들어진 분가...
건전한 본가를 대신해 옮겨왔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0:2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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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shu의 망상폭주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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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본가를 대신해 옮겨왔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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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여행 결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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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블리뮤 보러 2월 초에 일본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br>생애 최초의 덕질여행ㅎㅎㅎㅎ<br><br>그 이전엔 돈이 없었고 겁이 많았고 공연 정보가 없었고 티켓이 없어서 못갔지만<br>이번엔 티켓도 구했겠다, 여행 경험에 혼자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도 있겠다, 돈은 어떻게든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에 냉큼 결정했습니다. 아이젠과 란기쿠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좀 아쉽지만 일단 슈지와 나기는 볼 수 있을테니까요..<br><br>좀 걱정되는건.. 혼자 간다고 하면 부모님이 백퍼센트 말리실텐데..<br>같이 갈 친구는 없고...ㅠㅠ 누구 한 명 꼬셔서 블리뮤 보는 날만 따로 행동하자고 하고 싶습니다<br><br>진짜루 저랑 같이 갈 사람!!!! 없겠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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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한 토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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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0:04:04 GMT</pubDate>
		<dc:creator>kush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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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고.. 죽갔다 신종인지 아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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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금요일에 다시 코가 말썽을 부린다 싶더니 목까지 아프고 저녁부터는 열이 나더라구요<br>열은 심하지 않았지만 요새 하도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려서 많이 쫄았습니다<br>다행히 병원에서는 감기라고 했지만.. 요새 신종으로 오는 사람이 많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고...OTL<br><br>약 받아와서 열심히 먹고 어제는 하루 종일 밥 먹고 자고 밥 먹고 자고를 반복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br>그치만 아직도 살짝 나른한 게 완전히 나은 건 아닌 듯...ㅠㅠ<br>요새 주5파에 도장 다니고 주말에도 일이 많아서 체력이 떨어졌더니<br>최근에 잘 걸리지도 않던 감기에 걸려서 이 고생이네요<br><br>신종이래봤자 결국엔 감기니 걍 푹 쉬고 얼른 건강해져야겠어요<br>냥.. 이거 서러워서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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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한 토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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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2:07:32 GMT</pubDate>
		<dc:creator>kush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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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63빌딩 할로윈 파티(부제 : 현대 기술의 승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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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바로 요번 일요일에 63빌딩에서 행사가 있어 리니지를 들고 갔습니다<br>초청코스어로 참가한거라 왁스뮤지엄과 수족관과 그리고... 스카이라운지?? 거기 표를 공짜로 받아서 놀았지요<br>사실 이날 촬영 잠깐 하고 수업 때문에 택견 경기를 보러가야 해서 별로 놀지는 못했어요ㅠㅠ 그게 아녔음 수족관에서 물개쇼까지 보고 나왔을 거에요ㅠㅠ<br><br>아무래도 무대 경력이 길다보니 사진 촬영 경험이 별로 없고 해서 카메라 앞에만 서면 벌벌 떨고 몸이 긴장되고 표정은 굳어버리고 해서 사진을 볼 때마다 좀 좌절을 하곤 합니다 이번에도 사진사분이 많이 고생하셨을 거에요ㅠㅠ 포즈도 이상하고 얼굴도 굳고..<br><br>친구 통해서 사진을 받았는데 오오.. 역시 현대 기술은 위대하군요<br>저 아닌거 같아요ㅇㅁㅇ 세상에 그 이상한 포즈와 표정이 저렇게도 나올 수 있다니 신기신기.. 코스사진에선 역시 조명과 화장과 피부상태가 많은 걸 결정하는 군요.. 다음엔 꼭 피부 제대로 정돈해서 나가리라<br><br>덤으로 아침은 꼭 굶어야지..</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4cdf8f.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4cdf8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57d293.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57d29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70ba9a.jpg" width="500" height="7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70ba9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83d92d.jpg" width="500" height="7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83d92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a7b5d8.jpg" width="500" height="7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a7b5d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dc16a6.jpg" width="500" height="7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84/e0038684_4aee9f1dc16a6.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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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osp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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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9:0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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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리 짜르 잘했어!!!ㅠㅠㅠㅠ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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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쇼트는 아쉽게 놓쳤지만 프리만큼은 아프리카로 봤는데<br>우리 짜르 장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아직 스핀과 스텝이 부족하지만 점프만큼은 거의 돌아왔더군요<br><br>그치만 여전히 보고 있으면 '당신 은퇴하고 나서 제대로 걸을 수나 있겠어?' 싶은..ㅠㅠㅠ 몸 좀 아껴요 짜르ㅠㅠ<br>정빙 상태가 안 좋았던지 아니면 시즌 초반이라 그런지 다른 남싱들이 많이들 넘어져서 어쩌나, 싶었는데 이 미친 외계인은 4-3도 펑펑 뛰어댑니다. 축이 조금 흔들린 정도로는 끄떡도 안해요;;; 보면서 아, 싶은 점프가 좀 있었는데 흔들렸냐? 피식, 하며 랜딩하시는 그분ㅠㅠ<br><br>게다가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짜르가 싯스핀 포지션 저렇게 낮은거 첨 봤어요 ㅇㅁㅇ;;<br>덕분에 무릎이 마이 걱정되고 스핀 속도도 떨어진거 같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짜르가 머슈룸 하는 걸 볼 수 있는 날이 올 줄이야ㅠㅠ 연습 많이 했나 봅니다. 개인적으론 짜르 싯스핀보다 업라이트?? 여튼 그 서서 하는 스핀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싯스핀 종류가 많아서 아쉽네요. 이제 도넛이랑 비엘만은 정말 무릴테고..<br><br>스텝과 안무는... 어차피 기대도 안했으니까 그냥저냥 넘어가지만 아쉬움이 큰 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 그래, 아직 시즌 초반이야ㅠㅠ 올림픽까지 충분히 남았어ㅠㅠ 러샤 경기도 놀러 + 어느 정돈지 점검하러 나온거 같으니까... 4년 쉬고 돌아온 사람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되겠죠. 이번에 이만큼이나 한 것도 대단하니까.. 안무를 좀 바꿨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사실 저게 짜르 변함없는 스타일이기도 해서 바꾸면 오히려 적응이 안될거 같으니(그러니까 내가) 패스.. 그냥 올림픽 나올 땐 꽉 채워서 나오기만 바랍니다<br><br>그리고 여전한 짜르의 포스!!!!<br>그래요!! 그 이름 불러서 나올 때부터 뿜어져 나오는 그 남다른 무대 장악력이 그리웠어요ㅠㅠㅠㅠ 코즈카도 잘했고 보로둘린도 잘했고 보면서 팬이 되어버렸지만 진짜 짜르를 본 순간 압도당하는 그 느낌!! 그건 진짜 아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짜르 영상만 보니까 두드러지지 않았는데 생방송으로 연이어서 보니까 확연히 드러나더라구요. 너네 다 꿇어라, 하고 말하는 듯..ㅋㅋ<br><br>오늘 있을 갈라나 기대해봅니다<br>섹밤 해줬음 하는데ㅠㅠ<br><br><br><br>덧. 코즈카랑 보로둘린 파워풀하고 좋네요. 그 전에 코즈카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에 반했어요. 팬 되겠다아아			 ]]> 
		</description>
		<category>버닝 라이프</category>

		<comments>http://kushu.egloos.com/246333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0:1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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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기억력이 나빠졌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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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인트세이야에 한창 발려서 보고 있는데<br>안그래도 등장인물 많아서 헷갈리는데<br>기존작이랑 로스트캔버스랑 같이 보고 있으니 아리까리함이 배가 된다;;;;;<br><br>그래, 로캔의 도코가 원작의 그녀석이고<br>그놈들이 성좌는 같지만(덤으로 얼굴도 같아 보이지만) 전성전의 세인트들이고..<br>근데 이름이 다르네?? 아... 외울 것은 배가 되고..<br>지금 청동세인트 5명 이름도 간신히 외웠단 말이다<br>황금성투사(것도 로캔과 원작)들과 하데스네 스펙터들과...<br>후반스토리의 포세이돈네 애들과...으으윽 나 살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그치만 로캔의 알데바란이 무지 훈남이어서 좋고<br>로캔의 염소좌 세인트..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그놈은 성격이 딱 내취향이시고<br>물고기좌(맞지??)의 누님.. 아니 형님도 멋졌고<br>처녀좌는........ 선대가 아니라 그냥 샤카라도 해도 믿겠지만 어쨌든 여전히 처녀좌답게 ㅇㅁㅇ;; 스러웠...<br>결론은 이름은 외우기 힘들고 아직 다 못외웠지만 훈훈하다 이겁니다<br>그래봤자 다 죽었고 앞으로도 죽을테지만ㅠㅠㅠㅠㅠㅠㅠ<br><br>기존작도 오래돼서 그렇지 이거 나름 뿜기는 맛도 있고 일품입니다<br>잇키와 슌이 형제애라고 하기엔 너무 호모호모하다든지<br>시류는 훈남인데 시도때도 없이 벗는다든지(애인도 있는 애가..)<br>효가는 뒤에 백조만 뜨면 자꾸 춤출거 같다든지<br>샤카는 좋아하긴 하는데 얘 정신구조를 모르겠다든지<br>슈라는 왜 죽었냐는 거하며<br>아이오리아 훈남! 등등..<br><br>100편 넘어가는 애니 다 볼 능력은 안되고 일단 만화책 보고 ova애니들 좀 섭렵하고 돌아오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버닝 라이프</category>

		<comments>http://kushu.egloos.com/24603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11:1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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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 이빨 뽑고 오는 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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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흐흐흐아ㅡ으ㅏㅡ마하윽<br><br>약 2년 전에 치과에 갔더니 사랑니 4개가 났는데&nbsp;가지런해서 뽑을 필요가 없다는 말에 신이 나서 으헤헤헤 하고 있었는데<br>영국 가기 직전에 검사 차 가보니까 어금니가 하나 더 있다더라<br>우허허헝.. 신기하다<br>의사 선생님도 신기해하고 간호사 언니들도 신기해하고 나도, 아버지도, 어머니도 우리 가족 모두가 신기해하고 넘어갔는데<br>영국에 있는 동안 그놈이 불쑥불쑥 힘을 내더니만 자리가 없다고 잇몸 안쪽을 뚫고 나오더라<br>그래도 별 문제는 없길래 여태까지 잘 먹고 잘 살고 있었더란 말이죠<br><br>근데 지난 주에 저녁을 먹다가 그 문제의 어금니 바로 옆에 있는 이빨 봉한게 떨어지네요??<br>헐레벌떡 치과에 가니까 그 이빨이 나오면서 봉한 것을 툭툭 건드려서 떨어진 거라고....OTL<br>저거 치료하면서 아예 뽑아버리자고...<br><br>일단 시험이라 대충 봉해놓고 추석을 지내고 오늘 다시 치과에 다녀왔는데<br>어허ㅡ마ㅡ하으하ㅡㅏ흐나허ㅏ엉<br>아파요ㅠㅠ 피가 (과장 조금 섞어서)철철 나요ㅠㅠ<br>이 뽑은 구멍으로 먹는 거 들어갈까봐 신경쓰이고 잇몸과 턱을 통채로 울리는 통증은 아프고<br>침을 삼키는데 피맛이 날랑말랑 ㅠㅠ<br><br>사랑니랑 달라서 혀를 조금만 놀려도 닿는 부위라 배로 신경쓰이네요<br>게다가 뽑을 때 보니까 가는 막대를 잇몸으로 추정되는 어딘가에 이리저리 꼽아놓고<br>(마취해서 정확히 모르겠어요)<br>집게로 이리저리 흔드니까 쑥 하고 나오는데 길이가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지 뭡니까 ㅇㅁㅇ;;<br>저게 저렇게 긴 거였어?? 밖에서 보기엔 쬐그만하길래 그런 줄 알았지!! 날 속였어!!<br>선생님도 뭐 저리 기노, 하는 표정이시더군요;;;;<br>게다가 아버지랑 어머니는 쌍으로 '엑스맨에서 정상인으로 돌아왔네?' 하시고...<br><br><br>아흐흐흐흐흐<br>술먹으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심히 한 잔 들이키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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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한 토막</category>

		<comments>http://kushu.egloos.com/24510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13:2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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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쁜 우리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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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아이온하고 있다는 것은 대충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테고..<br>역시 엔씨 게임은 캐릭터들이 내 취향이어서 언제나 즐겁다<br>사냥나가는 거 보다 사람 없는데서 포즈취하며 노는 것이 즐거워지려고 그래;;;<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1967ac1f.jpg" width="500"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1967ac1f.jpg');" /></div>대충 생긴 것은 요런 우리 아들<br>캐릭터를 만들 때 문신이나 흉터를 넣을 수 있다보니 안넣으면 뭔가 아쉬워진다<br>수염은... 매번 고민하다가 빼는 편이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10bb630b.jpg" width="500"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10bb630b.jpg');" /></div><br><br>그리고 늘 느끼는 거지만 아무리 취향대로 생긴걸 날카롭게 만들어놔도 플레이를 해보면 소용이 없어지는게...<br>애를 가만히 세워두면 잠시 후에 지멋대로 팔짱꼈다, 풀었다, 몸을 돌렸다 하며 이리저리 움직이는데<br>그 모션이 조~오금 껄렁해서 그 순간만 되면 날카로운 이미지가 사라진단 말이지ㅠㅠ<br>안움직이고 가만히 서있으면 것도 심심할테니 저런게 재밌기는 한데 저 천성적인 껄렁함을 어쩌면 좋단 말이냐ㅠㅠ<br>세상에 수면 포즈를 취해도 껄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13173a75.jpg" width="500"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13173a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21826b03.jpg" width="500"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21826b0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312bd067.jpg" width="500"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6/84/e0038684_4abd7312bd067.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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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한 토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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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01:4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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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의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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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4/e0038684_4ab5baa2a2bf0.jpg" width="294" height="4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4/e0038684_4ab5baa2a2bf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4/e0038684_4ab5bab567fe5.jpg" width="272" height="4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4/e0038684_4ab5bab567fe5.jpg');" /></div><br>바로 얼마 전에 컨텐츠 페어에서 알바뛰었을 때의 모습..<br>아.. 화장 제대로 떴다ㅠㅠ<br><br>게다가 입술 살짝 칠해서 그런가.. 남장 실패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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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osp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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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05:1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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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쿠슈가 주5파가 된 이유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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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목표는 주3이었건만..OTL<br>월요일 전공 두 시간, 체육 두 시간(댄스스포츠) / 수요일 전공 한 시간, 전공 한 시간 / 금요일 전공 두 시간, 체육 두 시간(포크댄스) 요렇게가 당초 목표였건 것으로 분명히 기억합니다<br><br>허나, 허경영!!!을 외치지 않았던 탓인지 아쉽게도 댄스스포츠 한 과목을 실패하였고(제일 먼저 클릭했는데!!!!) 결국 눈물을 머금고 다른 체육을 찾다가 일단 인라인스케이트를 넣었다죠.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일단은 주3이었고.. 헌데 저한테 인라인 스케이트가 없다는 걸 당시에는 까~~~~맣게 잊고 있었지 뭡니까. 아하하하;;; 뭐, 바쁜 수강전쟁 때 그런게 생각날리가 있나요<br><br>여튼 그래서 금요일에 다시 한 번 도전을 하려 했지요. 다행히 월요일 댄스스포츠 과목 두 개가 3자리 정도씩 남아있더라구요. 물론 경쟁률은......(담배) 그리고 역시나 허경영을 외치지 않은 저는 대실패!!! 그렇지만 어떻게든 인라인을 빼고 다른 과목으로 대체해야했기에 찾다찾다 간신히 남은 택견(주: 목요일)을 넣었습니다. 뭐, 머리보다는&nbsp;몸으로&nbsp;때우는게 편하잖아요. 그래서 마음에는 안들지만 일단 주4가 완성되었습니다.<br><br>현재까지 월2 / 수2 / 목2 / 금4<br><br>근데, 근데, 근데!!!<br>성대에서 '판타지와 문화컨텐츠 개발'이라는 수업이 있다고 친구가 상콤하게 알려주지 뭡니까. 화요일에 세 시간을 몰아서 한다니 이건 저 들으라는 거지요. 게다가 당연하게도 반지의 제왕도 일부 다루게 되고요. 월요일에 있는 주니어 세미나 톨킨의 환상세계였던가?? 그건 전공이랑 겹치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들은 저에게 내려준 단비와도 같은 소식! 일단 교수님을 찔러보자는 마음에 룰루랄라 성대에 가서 수줍게 '교수님~' 했더니만 교수님은 어색하고 익숙하지 않다는 표정으로 청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br><br>자, 이쯤에서 정리해 봅시다.<br>내가 짠 시간표가 어떻다고?? 왕복 세 시간 걸리는 학교에 가서 (하루를 제외하고) 두 시간 수업듣고 오는 (왠지 억울한) 주4파. 게다가 목요일은 순전히 체육 한 과목 들으러 학교가야 하는 상황. 덤으로 목요일은 3-5시까지 택견을 하고 6시 반부터는 도장에 가는, 말 그대로 운동을 위한 하루.<br>근데 화요일에 성대에 가서 학점 교류도 안되는 과목을 청강하게 되었다 이거지? 그럼 결론은 월2 / 화3 / 수2 / 목2 / 금4의 주5파?? 수강 학점은 8학점이면서??<br><br>내 2학년 때부터는 무대도 있겠다 월요일은 학교 가기가 싫다 해서 주욱 주4를 밀고 있었건만 마지막 학기에 이리 될 줄은 OTL<br>나 이 시간표 반댈세...<br><br>늘 말하지만...<br>안될거야 아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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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한 토막</category>

		<comments>http://kushu.egloos.com/24294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4:14:14 GMT</pubDate>
		<dc:creator>kush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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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으하하;; 해킹당했다 ]]> </title>
		<link>http://kushu.egloos.com/2418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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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크리 누님네서 아이든 대장님 만화보고 문득 땡겨서 다시 마비에 접속했는데...<br>그래, 내가 좀 오래 쉬긴 했지.. 애 나이가 100살이 넘었으니;;;;<br>근데 얘가 남사스럽게&nbsp;왜 죄~&nbsp;벗고 있대?? 속옷 차림에 검 한자루 딸랑 들고??<br>게다가 돈은 어디로 갔어?? 그 많..지는 않지만 어쨌든 잡템들은?? 내 장비는??<br>가방에서도 다 털어갔네??<br><br>옙, 해킹당했습니다 OTL<br><br>아니 20렙밖에 안된 생초보 뜯어먹을게 어디있다고 그걸 가져갑니까ㅠㅠ<br>있던 건 유인양이나 다른 애들이 준 옷 한 두벌에 검 하나, 악기 하나, 기타 알바용 장비 몇 개<br>그리고 원체 제봉 쪽에 관심이 있어서 틈틈히 줍고 만든 거미줄과 실, 악보(요건 남아 있군),<br>그외 몬스터 스크롤들과 잡템 약간...<br><br>가져갈거 있어요?? ㅇㅁㅇ<br>좀 양심적으로 갑부나 털어갈 것이지(문제발언)<br>돈도 안쓰려고 환생 한 번 안한 캐릭터인데다 펫도 개 한마리 뿐인데(얘 크니까 뭔가 뚱뚱해졌어;;;)<br>이거 좀 잔인하지 않습니까!!!!<br><br>예~~~엣날에 바람의 나랄 내가 왜 접었는데ㅠㅠ<br>해킹당해서 접은거 아냐ㅠㅠ<br>그 때도 쪼렙, 거지를 털어간 놈이 궁금했건만 또!!!!<br><br>일단 유인양이 옷 한 벌 사준다고 했으니 걸로 맨몸부터 가리고 다시 알바나 뛰어야 겠군요<br>그래도 이번엔 도와줄 친구가 있어서 천만다행...일리가 없잖아!!!<br>천만다행은 2년 가까이 쉬고 있었어도 해킹이 일어나지 않는 상황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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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한 토막</category>

		<comments>http://kushu.egloos.com/24189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ug 2009 01:41:53 GMT</pubDate>
		<dc:creator>kush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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