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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s you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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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글로도 표현할 수 없는 _자유를 만끽하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Feb 2009 11:1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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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s you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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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글로도 표현할 수 없는 _자유를 만끽하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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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이어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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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어릴 적에 있던 일들이 이제는 먼 나라 이야기 같이 느껴지는 걸 보면 참 시간이 흐르긴 흘렀나보다. 메신져로 예전에 친했던 친구와 오랜만에 짧은 대화를 나눳는데, 심한 이질감 때문에 괴로웠다.<br></p><p><br>&nbsp;생각만으로는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였는데, 그동안에 대책없이 흐른 시간이 나워 그 친구의 갭을 너무 벌려 놓았다.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 너무 멀게 느껴졌다. 내가 알던 그 애의 모습은 뭐였을까. 나는 왜 그 애를 한정된 이미지 속에 가둬놓고 넌 이래야 한다고 가정해 놓았을까. 언제나 그대로 이기만 바란걸까?. 과연 뭘까...잘 모르겠다. <br></p><p><br>이제까지 살아온 짧은 나날들을 뒤집어 보아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당분간.. 혼란스러울 것 같다. 전역 후에 맞아야 할 현실도, 내가 지금 느끼는 이질감도. 그리고 그 둘의 격도 너무 혼란스러울 것 같다. <br></p><p><br>&nbsp;다만 알수있는 건 내가 추억하는 것과는 다르게 다른 친구들은 나와 지낸 날들을 추억하고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너무도 달랐다. 난 대체 뭘 생각하고 있었던 걸까. <br></p><p><br>&nbsp; 참 .. 혼란스럽기도 하고 너무 내 자신이 바보같다. 그리고 내 주변사람들에게는 많이 미안하다.</p>			 ]]> 
		</description>
		<category>aDAS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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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Feb 2009 11:18:19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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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br></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r>&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근 근황을 살펴보면...</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그냥 부대에서 아무 생각없이 흥청망청 살고있다라는 게 맞는 표현일 듯 하다. 그저 뭐하고 사는지도 생각 안하고 맨날 똑같은 생활 반복에 전부터 읽던 책은 눈에도 안찬다. 심지어 이젠 심심하면 하던 내 주변 정리모드도 슬슬 투명해지고 있는데...<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막장모드로 치닫는 듯한 군생활에 대한 생각이 날 이렇게까지 만들었나 생각까지 드는데 이건 뭐 아무 것도 눈에 안차고 들어오지도 않는다.&nbsp; 부대 내에서는 69일남은 나의 이 반응에 대해서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이다. 갈수록 말년은 힘들어지는 군대다. 말년이 없다라는 것이 더 맞는 말일 것 같다. 그냥 열심히 하다가 집에 가라라는 말이 제일 딱 들어맞는 말일거다. (맞는 말이다. 다 됐다고 해서 개판치면 얼마나 짜증나겠는가.) <br></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br>&nbsp;이런 걸 머리로 생각하는 것도 내게 중요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그보다는 이런 저런 게 맞네 아니네 가타부타가 아니라 그저 내 욕구불만인 것 같다. 그냥 빨리 전역하고 싶다는 생각이 말초신경까지 장악한 듯 하다. 그저 정신병이 나기전에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br>&nbsp;그래서 요즘에는 다른 것보다 집에 가면 뭘 어떻게 살아야 할 지가 내 주 관심사다. 아무래도 대학 진학은 2학기시즌에나 될 것 같고, 그렇다면 일하러 가는 것 밖에 또 할 일이 있겠는가. 어짜피 할 거 나가자마자 하자라는 생각에 내 모든 시신경이 동의한 마당이다. 그냥 군필자고 일잘 할 수 있다고 하면 뭐든지 시켜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냥 생각 중이다. 집 근처로 다니지 뭐 하면서..</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br>2월에는 훈련이 3개다 딱 다음 주부터인데 그냥 빨리 2월이 후딱지나갔으면 좋겠다. 3월에는 진지공사를 휴가로 잡을까 말까 고민이지만 그냥 해도 상관은 없다는 게 지금 내 심정이다. 뭐든 어떠냐 빨리 집에가자. 그게 내 정신과 몸의 건강에 최선인 것 같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nbsp;</p><p><span style="COLOR: #fefefe; FONT-FAMILY: 굴림">근데 진짜 시간 졸라안가 미쳐버리겠다. 살려줘!!!!!!!!!!!!!<br><br></span></p>			 ]]> 
		</description>
		<category>aDASD</category>

		<comments>http://kuc826.egloos.com/4831406#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10:13:19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구가 멈추는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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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토요일에 대대 교회에서 지구가 멈추는 날을 틀어준다고 해서 갔었다.</p><p>&nbsp;</p><p>뭐 그냥 다운받은거 틀어주는 건데..</p><p>보고나서 다들 반응은 똑같았다.</p><p>'아 쓰레기다. 돈주고 봤으면 x될 뻔했다.'</p><p>이런 반응(...)</p><p>나는 그정도 까진 아니고 영화성에는 점수를 줄 순 없겠으나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분명하고 cg가 좋은 면에선 그닥(?)이다라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p><p>&nbsp;</p><p>지구가 멸망하는 이유가 살짝 저럴수도 있겠다는 생각?</p><p>아니,&nbsp;지구가 아니라 인류라고 해야 옳을려나?</p><p>자연에 대한 경각을 준 영화였다.</p><p>&nbsp;</p><p>-끝-</p>			 ]]> 
		</description>
		<category>aDASD</category>

		<comments>http://kuc826.egloos.com/48098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Jan 2009 09:39:18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목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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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제 전역이 100일도 안남았다.</p><p>&nbsp;</p><p>이리 불평 저리 불평해도 국방부 시계는 가는 모양이다.</p><p>&nbsp;</p><p>그냥 불평없이 걸어가 볼련다.</p><p>&nbsp;</p><p>가다보면 만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니 잘 되겠지.</p><p>&nbsp;</p><p>이제는 나 자신보다는 주변사람도 믿게되는 것 같다.</p><p>&nbsp;</p><p>&nbsp;</p><p>&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렇지.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많지.</p>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uc826.egloos.com/48079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11:06:46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 생활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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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uc826.egloos.com/4789676</guid>
		<description>
			<![CDATA[ 
  아직 4개월 남짓 남았다. 4월 10일 전역이니까..<br><br>요즘 가장 관심가지고 있는건 과연 1학기에 복학 할 수 있을까하는 것에 대한 것인데..<br><br>참 고민이 많다&nbsp; ...<br><br>포상 두장만 있으면 무사 입성할 수 있는데..<br><br>간부들한테 몸을 팔아서라도 입성 해볼까 생각중..<br><br>아.. 허리도 아픈데 큰일이다 참..<br><br>오랜만에 쓰는 포스트가 참으로 우울하기 짝이 없다.<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kuc826.egloos.com/478967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Dec 2008 04:39:26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 </title>
		<link>http://kuc826.egloos.com/3250651</link>
		<guid>http://kuc826.egloos.com/3250651</guid>
		<description>
			<![CDATA[ 
  하얀로냐프강2가 나왔네?<br />
<br />
<br />
<br />
<br />
3권이 3월30일 출간예정????????????????????????????????????<br />
<br />
<br />
근데 군대가야되네 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kuc826.egloos.com/32506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Mar 2007 11:46:18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 </title>
		<link>http://kuc826.egloos.com/3218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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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으로도 많은 일이 있겠지.<br />
<br />
하지만 많이 배웠다.			 ]]> 
		</description>

		<comments>http://kuc826.egloos.com/32186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Mar 2007 11:37:10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18 ]]> </title>
		<link>http://kuc826.egloos.com/914082</link>
		<guid>http://kuc826.egloos.com/914082</guid>
		<description>
			<![CDATA[ 
  어느 때는&nbsp;비와 폭풍이&nbsp;, 또 어느 때에는 햇살과 산들바람처럼<br />
<br />
날씨와도 같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br />
우리의 삶은 그마다 나타내는 색깔이 있다.<br />
<br />
비와 폭풍이 몰아치는 듯한 칧흙도 <br />
햇살과 산들바람이 흐르는 듯한 밝음도<br />
그 가치는 동등하기에&nbsp;다르지만 비견 할 수는&nbsp;없다.<br />
<br />
<br />
<br />
어느 날 자신이 비견 해 보기에 어설프고 <br />
자신이 생각한 삶이 아닐 지라도<br />
자책하는&nbsp;자신을 보다듬지 못 할 지라도<br />
부디 책망치는 말자.<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색은 흘러서&nbsp;미래에&nbsp;닿아내려, <br />
하나의 색깔로 변해 있을 것이고 당신은&nbsp;순리를 따라&nbsp;흘러 갈 것이다.<br />
자연의 순리도, 우주의 순리도 아니다.&nbsp;자신의 공간만의 순리이다.<br />
<br />
그리고 언젠가는 그 순리에 움직이기 보다는 <br />
그 것을 조명해보면서 뒤를 보며 다짐하고 앞을 보며&nbsp;나아간다.<br />
<br />
<br />
내일에 대한 희망도 없다. 내일에 대한 절망도 없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희망과 절망은 본디 길에 없었다<br />
그 것들은&nbsp;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생기게 되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메모장.</category>

		<comments>http://kuc826.egloos.com/9140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Nov 2005 21:11:18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17 ]]> </title>
		<link>http://kuc826.egloos.com/913938</link>
		<guid>http://kuc826.egloos.com/913938</guid>
		<description>
			<![CDATA[ 
  음.. 알바를 끝내고 나서 집에서 하루를 보내니..<br />
<br />
...겨울 되니까 왜 이렇게 춥니..<br />
<br />
집에서 도통 있지를 못하것네 낄낄..<br />
<br />
<br />
그리하여.. 용인에 치과를 간 틈을 타서 ..<br />
<br />
<br />
<br />
외박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br />
<br />
하게 되었슴미당 ㅋㅅㅋ<br />
(사실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연락하다가 '어 갈게' 난감하죠...)<br />
<br />
근데 이 치과가는 길이라는 게 처음 가보는 길이라 말이죠..<br />
(원래는 안성에 있는 치과였는데, 담당의사분께서 말도 없이 출장을...ㅡ,.ㅡ..)<br />
<br />
가느라 좀 고생했어요. 수원가는 길에서 톨게이트 다음에 내려서 기흥으로 간 다음에 27번 잡아타고 구성지구로 들어간 다음에 내려서 500미터 쯤을 걸어서.. 교동초등학교를 지나..........................<br />
<br />
길군요 ¿<br />
<br />
암튼 글게 글게 찾아갔습니다. 헉헉..<br />
<br />
치과를 가서 대충 투덜투덜 거리고 있다봉께.. 이 아자씨가 빨리 치료를 진행하는 게 낫겠다면서...<br />
<br />
사실 오늘은 그냥 얼굴만 보고 이 것 저 것 대충 본 다음에 나중에 수술하거나. 아니면&nbsp;치아 본을&nbsp;뜬다던가 할 줄 알았는데....&nbsp;멀리서와서 좀 투덜 거린 탓인지 만면에 웃음을 띠며...뭔가를 들이미네요.&nbsp;<br />
<br />
<br />
...자기 손바닥 길이보다 큰 주사를 들고..(어이..)<br />
<br />
냅다 꽂는 거이 4방이니..<br />
(뭐 이 아자씨는 꼽을 때마다 4방이긴 하지만 -_-〃)<br />
<br />
맨날 맞는 거지만 정말 마취가 끝나고 나면 몸이 풀립니다..더르더르...<br />
<br />
마취 후에는.. 예정대로..이리온나.. 빡빡 끽끽 꾹꾹 찍찎 덜그럭덜그럭..(이정도만 해둡시다..아..ㅜ)<br />
<br />
뭐 예상보다 않아프더군요. 하긴 저번에는 뼈에 구멍을 냈으니..ㅡ,.ㅡ<br />
<br />
그렇게 그렇게 해서 치과를 나섰습니다. 나오기 전에 혹시나 해서 '혹시 술을 입에도 대면 안되나요???'<br />
<br />
선생님 왈. '훗.... 당신은 평생 입에 안대는 게 좋겠군요 까딱까닥.'<br />
<br />
<br />
'..............'<br />
<br />
<br />
아무 말 없이 나왔습니다 Orz....<br />
<br />
ㅁㄴㅇㄹ<br />
<br />
암튼 그렇게 나서서 보니.<br />
<br />
... 어떻게 나가지<br />
<br />
결국 물어물어.. <br />
<br />
일단 제가 찾아간 곳이 용인 기흥이니까........... 가까운 곳에 터미널이 있겠지....하고 수소문하는데.<br />
<br />
슈퍼 아줌마 왈 ' 터미널 가려면 버스잡아타고 안밀려야 50분이야~'<br />
<br />
버스아저씨 왈 ' 지금 차 끊겻을걸~?'<br />
<br />
.....어쩌라는 건지..<br />
<br />
결국은 뺑뻉이를 돌아서 수원 터미널로 가서 탓습니다. 덜덜...<br />
<br />
수원터미널에 겨우겨우 도착해서 보니까. 시간이 이미 6시를 넘겼는데..<br />
<br />
차 시간은 7시넹....7시넹?...<br />
<br />
...일헌. <br />
<br />
배가 고픕니다 "ㅂ"<br />
<br />
그렇지만 저를 기다리는 녀석들을 위해서 달립니다 ㅡ,.ㅡ;;.<br />
<br />
결국에는 이차 저차 일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도착했습니다아;;.<br />
<br />
녀석들 2년만에 봤지만 겉모양만 살짝 바뀌고 그대로 더군요.<br />
<br />
오랜만에 재밌게 담소를 즐겻네요. 이런 저런 개그없이 그냥 말을 주고 받고 지나간 이야기들로 낄낄거렸습니다.<br />
<br />
뭐 술은 안먹는 거 같으니 다행이네요 ㅡ,.ㅡ<br />
<br />
술먹으러 간다카면 저는 좌절모드로 구석에서 사이다 쪽쪽.................<br />
<br />
..뭐 암튼 그런 겁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문제는...<br />
<br />
이 폐인 자취방에서 다음 날 간다는 놈들이 전부 일주일을 머물었다는 데 저는 어떨지 ㅡ,.ㅡ;;<br />
<br />
<br />
...참으로 걱정이네요.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메모장.</category>

		<comments>http://kuc826.egloos.com/9139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Nov 2005 19:11:57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이 ]]> </title>
		<link>http://kuc826.egloos.com/890214</link>
		<guid>http://kuc826.egloos.com/890214</guid>
		<description>
			<![CDATA[ 
  몇일이지.<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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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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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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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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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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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아. 핸드폰 안가져 왔네.<br />
&nbsp;<br />
&nbsp;<br />
&nbsp;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메모장.</category>

		<comments>http://kuc826.egloos.com/8902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Nov 2005 11:29:25 GMT</pubDate>
		<dc:creator>kuc826</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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