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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우아빠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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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개인적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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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00:5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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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우아빠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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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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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타자 치던 검찰 말단 여직원, 사시 관문 뚫었다<br>2008년 11월 25일(화) 3:00 [동아일보]</p><p>&nbsp;[동아일보]<br>정영미 씨 퇴직후 ‘주경야독’… 7년만에 2차 합격</p><p>“15년전 검사님과 법조인 되겠다던 약속 지켰죠”</p><p>“검사님처럼 훌륭한 법조인이 돼 돌아올게요.”</p><p>1993년 검찰 말단 여직원이 한 초임 검사에게 한 약속을 15년 만에 지켜 화제다.</p><p>주인공은 올해 사법시험 3차 면접을 마치고 25일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정영미(35·여) 씨.</p><p>정 씨는 1989년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인문계 고교를 포기하고 서울 강북구 신경여상을 1등으로 입학했다.</p><p>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그는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어머니를 외면할 수 없어 대학을 포기하고 10급 검찰 공무원 시험을 봤다.</p><p>1993년 서울지검 형사2부에 배치된 그는 자신의 꿈을 바꿔 놓은 한 검사를 만났다. 그해 초임 검사로 부임한 양부남(현재 광주지검 부장검사) 검사.</p><p>당시 양 검사는 한 달에 300건이 넘는 사건을 맡아 야근을 밥 먹듯 반복했다. 정 씨는 공소장을 일일이 타자기로 옮기는 일을 했다.</p><p>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 한 건이 경찰로부터 넘어 왔다. 양 검사는 기록을 살피더니 “뭔가 냄새가 난다”며 경찰을 불러들였다. 조사 결과 경찰이 뇌물을 받고 피해자와 피의자의 기록을 바꿔 꾸민 것. 양 검사는 전모를 밝혀냈고 그 경찰은 징계를 받았다.</p><p>“양 검사님은 매일 야근하면서도 사소한 사건 하나도 자기 일처럼 꼼꼼히 살폈어요. 어느 날은 폭력 사건으로 고아인 소년범이 조사를 받았는데 삼촌처럼 따뜻하게 대해주며 최대한 선처를 해주더라고요. 검사의 재량으로 한 소년을 살린 거죠.”</p><p>이때부터 법조인의 꿈을 꾸게 된 정 씨는 2년 동안 일한 검찰을 떠났다.</p><p>생활은 여전히 녹록지 않았다. 낮에는 음식점에서 일했고 저녁에는 대학입시 학원을 다녔다. 2년 뒤인 1996년 숭실대에 입학했지만 아버지 병세가 악화돼 보험회사 상담원 등 닥치는 대로 일했다.</p><p>그래도 꿈은 포기할 수 없었다. 2001년 독한 마음을 먹고 신림동 고시촌에 들어갔다. 흔한 학원조차 갈 여유가 없어 강의 테이프를 들으며 주경야독한 지 7년. 올해 드디어 2차 사법시험에 붙었다.</p><p>월급 타면 어머니 치아를 가장 먼저 해주고 싶다는 그는 2차 합격 후 가장 먼저 양 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p><p>“검사님이 아직도 제 이름을 기억하면서 기뻐해 주시더라고요. 올해 합격이 안 되면 내년에 또 할 생각이었습니다. 꿈과 기회는 누구에게나 동등하니까요.”<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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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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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00:55:31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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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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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기 변기통 행군물 마시기..</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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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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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14: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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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딸이랑 왜 이렇게 싸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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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저녁 정인이랑 목욕하고 나오는데 아내가 물었다.<br>아내 : 딸이랑 왜 이렇게 싸워요?<br>나 : 우리가? 언제?<br>아내 : 밖에서 들으니까 딸은 하지 말라고 소리치면서 아빠에게 뭐라뭐라&nbsp;꾸중하고 아빠는 아빠가 안 그랬어 라고 계속 변명하던데...<br>나 : 아~ 그거!<br><br>사실 내가 정인이에게 물장난을 좀 쳤다.<br>요즘 나는 정인이에게 장난하는 재미로 산다. 아빠가 장난할때마다 꼬박꼬박 말대꾸하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표정도 아주 리얼하게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재미있는지... <br>사실 장난 자체가 재미있다기 보다는 반응이나 꼬물거리며 말하는 정인이의 모습이 장난을 멈출 수 없게 한다.<br>나는 아내에게 정인이가 빨리 4살이나 5살정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자주한다.<br>지금보다 좀더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게 되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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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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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08 08:20:29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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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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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blog.daum.net/ej2000ej/13108813">http://blog.daum.net/ej2000ej/1310881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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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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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an 2008 14:57:54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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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음 놓고 뛰어논 아이들이 사회 잘 적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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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서울신문 2007-12-19 14:06]&nbsp;<br>&nbsp;<br>부모들의 보호 정도에 따라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p><p>영국 런던대학(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은 최근 “부모들의 규제를 덜 받은 아이들이 사회에 더 잘 적응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연구팀은 초등학교 두 곳의 8세부터 11세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 부모의 보호 정도’ 관계를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밝혀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규제를 많이 받아온 어린이들은 부모가 동행하지 않으면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할 정도로 두려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p>반면 부모의 규제가 심하지 않은 가정의 어린이들은 집밖으로 나가는 것에 두려움이 없었으며 그만큼 활동량도 많아져서 건강상태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p><p>이 같은 결과는 ‘부모가 규제를 하면 할수록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는 통념을 깨는 것. 연구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들을 자유로이 뛰어놀게 하는 것은 부모로서 아이들의 건강과 자기개발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중 하나”라고 밝혔다.</p><p>연구팀을 이끈 로저 맥켓(Roger Mackett) 교수는 “아이들이 어른들과 떨어져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은 중요한 훈련”이라며 “부모들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보호’가 ‘과잉보호’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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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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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07 11:47:17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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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쁜 이웃 근처 살면, 아이들 IQ 떨어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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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이들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찾아다니는 부모의 노력이 근거가 있는 얘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r>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7년 동안, 어린이 2천 명을 대상으로 건전하지 못한 이웃이 주는 영향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br>조사 대상으로는 6살부터 12살까지 사회경제적으로 상, 중, 하류층의 자녀들이 포함되었다.<br>연구 결과 좋지 않은 이웃 주변에 거주하는 것이 훗날 아이들의 언어능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br>아이큐로 치면 약 4점 가량 언어능력 점수를 감소시켰다.<br>이 같은 언어능력 저하는 학교과정으로 치면 한 학년을 빼 먹는 것과 동일한 정도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br>특히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은 아이들이 어릴수록 더 크게 작용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후에도 오랫동안 지속된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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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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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Dec 2007 11:55:00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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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똑똑한 아이, 춤과 노래가 만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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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ont size="3">(함부르크 dpa=연합뉴스) 어린 나이에 음악을 접한 아이가 더 똑똑하고 건강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r><br>독일 함부르크대학병원의 미카엘 슐테-마르크보르트 아동심리학 교수는 "음악은 뇌의 언어영역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음악을 접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더 빨리 말을 배우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br><br>엄마가 부엌에서 불러주는 자장가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콧노래, 아빠가 샤워하면서 흥얼대는 감미로운 노래가 아기들이 언어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인간의 사회적 상호 작용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br><br>슐테-마르크보르트 교수는 "음악은 긴장을 줄여주는 동시에 아이의 운동 기능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실험결과 자궁 안에 있는 태아는 특정 음악에 긴장을 푸는 것 같았으며 출생 후 태아 때 들은 음악을 기억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br><br>그는 또 음악 리듬과 춤이 아이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주장했다. <br><br>그는 "아기들이 걷기 시작하면 음악 자극에 맞춰 리듬감있게 움직인다"면서 "좋은 부모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리듬감있게 노래하고 춤추게 한다"고 말했다. <br><br>그럼 악기는 언제 배우는 것이 좋을까 <br><br>슐테-마르크보르트 교수는 5-6살 때 악기를 가르치는 것이 좋다면서 "바이올린이나 바순과 같은 어려운 악기 연주나 지루한 피아노 교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fo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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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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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1:49:00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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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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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 class="tit_article">&nbsp;</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경향신문</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2-17 18:35</span> <a href="http://www.khan.co.kr/kh_news/art_view.html?artid=200712171832041&amp;code=940202" target="_blank"><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 FLASH_BANN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2" align="right" border="0"><tbody><tr><td colspan="4" height="10"></td></tr><tr><td width="1" height="1"></td><td width="240" bgcolor="#f2f2f2"></td><td noWrap width="1"></td></tr><tr><td></td><td class="p11 gray03"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4px" align="middle" bgcolor="#f2f2f2" colspan="3">광고</td></tr><tr><td noWrap width="10"></td><td style="BORDER-RIGHT: #cfcfcf 1px solid; BORDER-TOP: #cfcfcf 1px solid; BORDER-LEFT: #cfcfcf 1px solid; BORDER-BOTTOM: #cfcfcf 1px solid" width="242" bgcolor="#ffffff" colspan="3"><div id="addiv" name="addiv"></div></td></tr><tr><td colspan="4" height="5"></td></tr></tbody></table><!-- //FLASH_BANNER --><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11일째인 17일 기름 찌꺼기의 일종인 ‘타르 덩어리’가 충남·전북 해안을 지나 전남 앞바다까지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오염된 해상과 해안의 기름 제거작업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외국 전문가들은 태안의 방제속도를 보고 “기적을 일궈내고 있다”며 놀라고 있다.<br><br>◇“태안의 기적”=지난 주말부터 17일까지 태안 기름 오염 현장을 찾은 국제연합(유엔)과 유럽연합(EU)을 비롯해 스페인·일본·싱가포르·미국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은 “불과 1주일여 만에 이렇게 빨리 기름을 제거해낼 줄 몰랐다”며 “한국인의 저력이 놀랍다”고 입을 모았다.<br><br>유엔과 EU의 환경·생태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공동지원단은 사고 현장을 둘러본 뒤 “그동안 한국 정부와 자치단체·군·민간인 등이 협력해 진행해 온 방제작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사하로프 단장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유처리제를 정상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br><br>일본 해상보안청 및 해상재해방지센터 소속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긴급지원팀의 요덴유키오(余田幸夫)는 “1~2개월 정도 걸려서 할 수 있는 일을 불과 1주일여 만에 해낸 것 같다”며 “자원봉사자들이 방제에 큰 힘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br><br>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시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국립대 루이스 램코프 박사는 “피해지역이 광범위해 생태계 파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는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으로 복원하는데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br><br>◇“삼성, 너무한다”=태안 오염 현장에서는 기름 유출사고를 유발한 삼성중공업의 ‘책임’을 묻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주민대책위는 16일 성명을 통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군인·경찰 등이 모두 나서 ‘죽음의 검은 기름’을 걷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정작 가해자인 삼성측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며 “삼성은 즉각 피해주민에 대한 배상을 약속하고 항구적 복구계획을 제시하라”고 주장했다. 녹색연합 등 50여개 시민단체도 “삼성은 국민에게 공식 사과해야 하며 그룹 차원에서 피해 복구와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br><br>이에 대해 삼성측은 “사고 직후 매일 1000명의 직원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삼성 분위기 때문에 드러내지 못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br><br>해경 방제대책본부는 이날 사고해역 120여㎞ 지점인 전북 군산시 연도 부근의 ‘타르 덩어리’들이 조류를 타고 10㎞가량 더 남하한 것으로 관찰됐다고 밝혔다. 전북도 등 지자체들은 개야도·연도 등의 김 양식장 등의 피해를 우려해 집중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도도 전북 경계 해상에서 감시작업에 나섰다.<br><br>천수만 남단 입구인 안면도 영목항 인근 해상에서는 여전히 엷은 기름띠가 발견되고 있다. 방제대책본부는 천수만 입구의 타르 덩어리들이 기온상승으로 기름띠로 변해 만 안쪽으로 유입될 것에 대비, 440ｍ의 오일펜스를 추가 설치했다.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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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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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1:21:47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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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기들도 ‘착한 사람’은 알아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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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ont size="3">미국 예일대 킬리 햄린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재미난 실험을 통해 생후 1년이 채 못된 아기들도 남을 돕는 착한 존재와 나쁜 존재를 구별해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는 12일 “아기들도 ‘착한 사마리아인’들을 알아본다”며 ‘네이처’에 발표된 햄린 교수팀의 연구를 소개했다.<br><br>연구팀은 태어난 지 6개월과 10개월 된 아기들에게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 등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여줬다. 동그라미가 언덕으로 올라가려고 애쓰면 세모가 나타나 밀어올려주고, 반대로 네모는 동그라미를 밀쳐 아래로 떨어뜨리며 방해하는 내용의 영상물이었다. 이 필름을 보여준 뒤 아기들에게 세모, 네모 도형 중 하나를 고르게 했더니 87.5%가 세모를 골랐다. 도형의 종류와 색깔을 달리했을 때도, 역시 대부분의 아기들은 ‘방해자’가 아닌 ‘조력자’를 골라냈다. <br><br>연구팀은 또 아기들에게 동그라미가 세모, 네모 중 한 쪽으로 가까이 굴러가는 영상을 보여줬다. 아기들은 동그라미가 조력자 쪽으로 갈 때엔 수긍했지만 방해자 쪽으로 다가가면 의아해했다. 아동심리학자들은 아기들이 외형을 기준으로 사람과 사물을 판단하는 것으로 생각해왔으나, 이번 실험은 아기들이 남을 돕는 존재와 방해하는 존재를 자연스레 구별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는 또한 진화 과정에서 인류에게 협동의 메커니즘이 새겨졌다는 유전학자들의 가설을 뒷받침해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fo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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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comments>http://ktk121.egloos.com/35515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Dec 2007 11:53:00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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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걸려 안쓰러운 정인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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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저깨부터 감기끼가 있더니 그날 저녁부터 콧물도 많이 흘리고 어제부터는 기침도 시작하였다.<br>몸에 약간의 미열도 있다. 밤에는 머리가 아팠는지 아빠손을 자기 머리에 가져다 대더니 "아빠~ここ痛い~"라고 연신말을 했다.<br>내일&nbsp;아침 몸상태를 보고 안좋으면 병원에 대려가고 보육원을 하루 쉬게 해야 겠다.<br>&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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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라꼬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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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07 14:21:00 GMT</pubDate>
		<dc:creator>cool호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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