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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아의 막간 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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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새로운 스킨... 너무 맘에 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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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14:03: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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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아의 막간 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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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새로운 스킨... 너무 맘에 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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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올리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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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래간만에 돌아와서 한번 재미있는 것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전의 '프렌치카페'사건 만쿰 웃기는 것은 없더군요;;<br>솔직히 재미있는건 조금도 없다는;;;<br>개학하고나니 컴퓨터를 하기엔 시간이 어중간하고 그닥 잼있는 일도 없고;;<br>그나마 시간 내서 이글루와서 한번 스쳐지나갔다가 싸이 잠깐 들러서 방명록 확인하고;;<br>뭐 이렇게 살고 있는지라;;<br>어서 겨울 방학이 되서 이글루와 싸이질을 미치도록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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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stky.egloos.com/60539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14:03:39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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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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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싸이를 다시 해보려구 친구들에게 일촌신청하려구 노가다 중이었는데<br>갑자기 이글루이웃분들이 생각나서 함 와봤습니다.<br>변한게 없군요...제 이글루는...(니가 아무것도 안하잖아!)<br><br>아무튼 함 와봤습니다.<br>혹시나 제 미니홈피에 와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br>www.cyworld.com/kstky<br>이쪽으루;;;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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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07 15:24:51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황당한/당황스러운 경.험.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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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드디어 컨디션도 어느정도 회복 되었고 하니 간만에 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br><span style="FONT-SIZE: 130%">황당사례</span>1<br>때는 지금으로부터 3일 전, 금요일이었<u>습(?)</u>죠.<br><br>학원 가기 한시간 전인 11시에 일어나 느긋하게 아침겸 점심식사를 했습니다.(30분에 걸쳐서)<br>그리고나서 천천히 씻고 나와서 11시 50분에 출발을 했습니다.(집에서 학원까지 5분거리)<br>밖으로 나가자 대략 12시임에도 불구하고 2시쯤 된것 같이 보였습니다.(복선부분;;)<br><br>땀을 흘려가며 학원에 도착하자 왠지모를 안좋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교실 앞으로 가보니 교실은 휑하고 선생님들께서는 옆 방에서 느긋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계시는것이 아니겠습니까?<br><br>전 그래서 조용히 학원을 빠져나와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오늘이 학원 방학인가?'<br>하지만 학원 방학은 8월<br>'내가 너무 일찍왔나?'<br>시간을 확인해 보니 3분 늦었음<br>결국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br>친구 1에게 통화를 시도했지만 받지 않아 친구 2에게 전화를 시도했습니다. 역시 받지 않았습니다.<br>그래서 혼자 성질을 냈죠. <br>그리고 다시 친구 1에게 전화를 했습니다.<br>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br><br>나: 어디야?<br>친구 1: 집<br>나: 학원 안오냐?<br>친구 1: 수업있어?<br>나: 국어 12시잖아.<br>친구 1:수업 끝났는데?<br><br>그 말을 듣고 놀라서 시간을 다시 확인해 보니 <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strong><u>1시 5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9/36/e0010836_0307212.jpg" width="365"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9/36/e0010836_0307212.jpg');" /></div><br></u></strong></span><br>그러니까 이렇게 된겁니다.<br>원래 제가 일어났던 시각은 11시가아니 12시였도 제가 잠이 덜깬 상태여서 시간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겁니다.<br>그리고 학원에 가면서 계속 시간을 확인했는데도, 친구에게 전화를 걸기 전에도 시간을 확인했는데 몰랐던 겁니다.(핸드폰으로 확인함)<br><br>여기서 끝나리라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br><span style="FONT-SIZE: 130%"><br>황당사례2<br></span>그 뒤에 집에서 다음 수업 숙제를 하다가 다시 학원에 왔더니 또 사람이 없었습니다. <br>알고보니 전시간 수업이 아직 안끝나서 옆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더군요...<br>저는 그곳에 들어가서 친구이게 인사했습니다.<br>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사례1을 얘기해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span style="FONT-SIZE: 100%">그리고 한마디 했습니다.<br></span><br>친구 3: 초록(친구 2)이 <u><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인천에 놀러갔잖아</span></strong></u>.<br><br><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210%"><strong><br>이럴수가!!!<br></strong></span></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9/36/e0010836_03070854.gif"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9/36/e0010836_03070854.gif');" /></div><br>아하하하....<br><br><br><span style="FONT-SIZE: 130%">번외편<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갑자기 목요일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br><br>수업 전에 할일없이 앉아서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커피 심부름을 시키셨어요. 그러면서 저와 함께 기다리던 친구 2와 제가 먹고싶은것도 사오라며 보내셨죠.<br><br>일단 선생님이 시킨 커피 심부름은 학원 아래있는 커피집에서 <br>"5층 수학학원에서 왔는데요."<br>하면 바로 해결이 되는 간단한 일이었는데&nbsp; 친구 2가 사다달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br>'프렌치 카페', 수퍼에서 파는 그것을 지칭하는 말입니다만...그날따리 도저히 기억이 나질 않더군요.&nbsp;<br>마침 학원 아래에 토스트집이&nbsp;있는데 거기서 생과일주스나 커피들을 같이 파는 곳이라 제가 마실 생과일주스와 함께 그곳에서 <span style="COLOR: #ff0000"><u>프렌치 카페를 주문했습니다.<br></u></span><span style="COLOR: #000000">순간 점원 당황하며,<br><br>점원1: 네?<br>나:친구가 그렇게 말하던데요, 프렌치 카페라고.<br>점원1: 언니 그런게 있었나?<br>점원2: 아니, 없는데...<br>나: 아..그래요? 그럼 일단 파인애플 주스부터 해주세요.<br><br>그리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br><br>나: 그거 어디서 파는거야? 커피명가(수학선생님 단골 커피집)? 이삭(방금전의 토스트집)?<br>친구2: <span style="COLOR: #ff0000"><u>슈퍼에서 파는건데...</u></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9/36/e0010836_03074295.pn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9/36/e0010836_03074295.png');" /></div>그래서 슈퍼에 가봤더니 다양한 색상의 프렌치 카페들이 진열되어 있더군요.<br>그제야 프렌치 카페가 뭐였는지 생각이 났다는....<br>뭐 그런 이야기입니다;;;<br><br><br><br></span><br><br><br><br></span></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kstky.egloos.com/47852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Jul 2007 06:07:58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흐흐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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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흐흐흑......<br>오랜만에 돌아와서 이 무슨&nbsp;해괴망측한 소리인가...<br><br>안녕하세요 이글루 이웃여러분...<br>도전이란 말을 남기고 떠난 적아가 마침네 돌아왔습니다.<br><br>저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아주시길 바래요...<br>저에게 돌을 던져주시길 바래요...<br><br>제가 소설을 다 쓰고 그것을 문학동네 공모전에 시도했다가 떨어졌다면<br>이렇게 기분이 5급수같지는 안을텐데말이죠...<br><br>열심히 열심히 소설을 쓰던 도중...<br>컴퓨터에 원인 모를 이상이 생겨 포멧을 하게 되어버렸습니다.<br>바이러스로 추정이 됩니다만...<br>아무튼간에...<br><br>이런 뭐같은&nbsp;복귀를 하게 되어 참으로 침통하다는...<br>아아...<br>난 대체 뭐하는 놈일까요?<br><br>전번에도 포멧으로 한번 날려먹은 적이 있는 제가<br>또 한번 실수를 해버렸군요...<br><br>인간은 학습하는 동물이라는데...<br>그럼 전 인간이 아니란 걸까요?<br><br>이제 새로 쓰자니 시간도 없고...<br>글도 예전같지가 않고...<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6/36/e0010836_09072545.jpg" width="365"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6/36/e0010836_09072545.jpg');" /></div><br>공모전은 포기하고...<br>그냥 취미생활로 돌려서 <br>제가 좋아하던 판타지나 써야겠군요...<br>하아...<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kstky.egloos.com/4692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ul 2007 12:18:33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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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 문학동네에서 하는 공모전에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장르는... 단편이구요.<br>아무튼 인터넷을 떠돌다가 우연찮게 발견하게 된 공모전인데 대상은 상금이 자그마치 300만원이라더군요.<br>뭐 제 실력으로는 입선도 힘들것이라 생각되어 일단 이번 목표는 입선이라도 하는 것입니다.<br>그리고 다음번에는 점점 목표를 올려봐야죠.<br>현재 내용 구성은 다 짜놓았고 쓰기만 하면 됩니다.<br><br>행운을 빌어주세요 여러분!<br>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kstky.egloos.com/2711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Jun 2007 14:09:08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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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altruhe님께서 좋아하시는 재규어...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br>만화책 볼만한 것이 없을까해서 고민하던 차에 Kaltruhe님의 이글루에 자주 등장하는 재규어를 제대로 봐보기로 결심했습니다.<br>지금 이 포스팅을 마치면 바로 보기 시작할 겁니다. 아마도...<br>어서 봐야겠군요!<br>			 ]]> 
		</description>

		<comments>http://kstky.egloos.com/2565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May 2007 11:21:27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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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영화를 보게 됬습니다.<br>바로 캐리비안의 해적!<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5/27/36/e0010836_10051457.jpg" width="500" height="716.0493827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5/27/36/e0010836_10051457.jpg');" /></div><br><br>이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초딩때 블랙펄의 저주를 보고 작년에 망자의 함을 보고...<br>바로 어제 세상의 끝에서를 봤습니다. 역시나 캐리비안의 해적은 재미있더군요.<br>근데 왜 꼬꼬마들이 웃는 타이밍에만 웃었던건지... 친구랑 같이 갔는데 저만 웃었다는;;<br>아아...진정 나는 꼬꼬마들과 동급이란 말이던가!<br><br><br>아무튼 쓰잘때기 없는 위의 말들을 그냥 무시하고...<br>우리의 댑씨(캡틴 잭 스패로우)는 여전히 흔들흔들거리더군요. 눈 밑은 시컴해가지고..<br>하지만 그점이 맘에 든다는거~!<br>그리고 우리의 블롬씨(윌 터너)도 여전히 잘생겼구요.. 부럽...<br>캐리비안의 홍일점 나이틀리씨(엘리자베스)... 중국의상 입었을때 확 반해버렸답니다.<br>게다가 여러 조연들이 가끔씩 재미를 더해줘서 매우 재미있었답니다. <br><br>4편이 기대되는군요... 제발 나왔으면...<br><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kstky.egloos.com/2565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May 2007 11:15:23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체육대회였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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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이번달 마지막 행사인 체육대회의 첫날이었습니다.<br>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하고 학교에 가서 피로에 쩔어 지친 몸을 겨우겨우 질질끌고 집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br>원래 작년같았으면 열심히 한 경기만 뛰고 애들이랑 교실에나 들어가서 장난치다 마무리를 하려했지만...<br>올해는 학생회인 관계로...심판을 봤습니다.<br>밀짚모자를 쓰고 호각을 목에 걸고 밧줄앞에 서서 애들 적당히 줄 세워서 호각 불고 적당히 한쪽으로 치우쳐쳤다싶으면 다시 호각불고 그렇게 대충대충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br>애들이 말을 잘 안 들어서 오늘 기분이 매우 않좋았습니다.<br>특히 한 1학년짜리가 눈에 쌍라이트를 켜고 달라들어서 매우 기분이 나빴답니다.<br>옆에 교생만 없었다면 바로 손이 올라갔을텐데 간신히 참고 소리만 질렀습니다. <br><br>에라이 버르장머리 없는 것...<br><br>아무튼간에 오늘은 힘들었습니다. 내일도 힘들것으로 예상...<br>그럼 피곤해서 이만...			 ]]> 
		</description>

		<comments>http://kstky.egloos.com/24394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May 2007 13:51:42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가... ]]> </title>
		<link>http://kstky.egloos.com/238605</link>
		<guid>http://kstky.egloos.com/238605</guid>
		<description>
			<![CDATA[ 
  '적아의 막간쉼터'가 결국 혼자 쉬다 가는 곳이 되어버리고있군요.<br />
솔직히 저도 잘 오진 않지만...<br />
소설은 왜 올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br />
차라리 여기다 일기장이나 쓸까나...<br />
뭐, 그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혼자 쓰고 혼자 만족하고...<br />
아... 내가 왜 이러는 걸까요...<br />
아무튼간에 일기장은 써보고 싶었으니 그렇게 하도록 할거고...<br />
네..<br />
아무튼 그렇게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제 이글루...<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stky.egloos.com/2386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May 2007 13:31:38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외날개의 황태자-1(1)- ]]> </title>
		<link>http://kstky.egloos.com/238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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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a name="[문서의 처음]"></a><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세상에는 3개의 대륙이 존재한다.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는 가장 큰 대륙인 아카르디아와 아카르디아를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 위치한 사우스테리아와 노스테리아가 그 3개의 대륙이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아카르디아에 밀집되어있으며 사우스테리아와 노스테리아는 빙하나 사막으로 뒤덮여있어 한두 개의 국가만이 존재한다.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아카르디아는 중심의 거대한 산을 둘러싸고 5개의 대국과 수많은 소국들이 모여 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중 블랜시아는 남동쪽에 위치한 대국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대국이었다.’가 알맞은 표현이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블랜시아는 23대 왕이었던 블랜시아 폰 라이간이 죽고 난 후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라이간은 귀족들의 반란으로 목숨을 거두었고 황태자는 귀족의 반란 사건 때 사망(혹은 실종), 황후와 황녀는 궁내의 별채에서 감금되다시피 지내게 되었다. 라이간의 후궁과 2황자, 3황자(후궁의 아들)들 역시 또 다른 별채에서 지내고 있지만 황후와 황녀와는 다르게 어떠한 제제도 받지 않으며 살고 있다. 그리고 반란을 일으킨 귀족들이 국정을 다스리게 되었고, 그 이후 권력을 두고 다툼을 벌여 정치가 제대로 행해지자 못하게 되었다. 대신 지방의 세력들이 성장해 대도시가 생겨나기 시작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리하여 현재 블랜시아는 그 거대한 영토를 주변의 소국과 대국들에게 야금야금 갉아 먹히며 그 대국의 위용 또한 좀먹게 되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레온, 넌 너무 물러 터졌어. 그렇게 시비를 거는데도 듣고만 있다니?”</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맞아, 그런 일이 있으면 나 같아도 달려들었을 거야.”</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랬다가 다치면...”</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늦은 저녁에 술집이 늘어서있고 가로등 빛이 어렴풋하게 밝혀주는 길 위에 세 명의 남자들이 걷고 있었다. 그들 중에 가운데에서 걷고 있던 레온이라는 남자는 어깨를 움츠리고 잔뜩 얼은 표정을 지은 채 걷고 있었다. 레온은 금발의 곱슬머리에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그를 사이에 두고 은백색과 연갈색의 머리칼을 가진 로이와 도넬이 연신 레온을 책했다.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들이 어째서 이러고 있는지를 알아보려면 30분쯤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들의 고향인 라이프홀의 술집이 몰려있는 길이 현재 그들이 걷고 있는 길이다. 아직 어린 그들이 왜 그곳에 있는가 하면, 바로 오늘이 그들의 성인식이 치러진 날이었기 때문이다(라이프홀은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5월 1일에 그 해에 16살이 되는 사람들의 성인식을 한 번에 치른다). 그래서 성인식이 끝나고 친한 그들이 모여서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러 가게 된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외지에서 사냥을 온 중년의 남자가 어린 그들이 술집에 버젓이 앉아 술을 마시고 있자 꾸중을 하려들은 것이다. 그리고 그중 특히 어려보이는 레온이 가장 많이 심한 소리를 들은 것이다. 게다가 뒤통수를 때리기까지 했다. 성격이 점잔하지 못한&nbsp; 도넬은 그것을 보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그 남자에게 주먹을 휘둘러서 때려 눞혔다. 그러나 주변의 어른들이 말려서 멈췄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기분을 망친 로이와 도넬이 레온을 끌고 술집을 뛰쳐나온 것이다.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로이와 도넬은 길을 걸어가면서 계속해서 그 남자를 욕했다. 그리고 레온은 혹시 누가 들을까 두려워 주위를 두리번거렸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산뜻하고 선선한 봄날이 막을 내리고 여름 그 특유의 뜨거움이 점점 엄습해오는 5월의 말, 라이프홀의 외곽 부근의 주택지에 로이와 도넬, 레온이 서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앞에 두 쌍의 중년부부와 한 쌍의 젊은 부부가 서있었다. 그들은 로이와 도넬, 레온의 부모들과 최근에 결혼한 로널드와 그의 아내였다. 로이와 도넬, 레온은 각각 말의 고삐를 하나씩 잡고서 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무사히 잘 다녀 오거라.”</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꼭 합격하지 않아도 되니 몸 성히 돌아오기만 해라.”</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래. 떨어져도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으니까.”</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형이 멀리서나마 응원해주마.”<span style="HWP-TAB: 1">&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들은 헤어져야 한다는 듯 한 말들을 하고 있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벌써 가야되는 건가요? 천천히 가도 될 텐데...”</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레온이 망설이는 듯 한 모습을 보이며 말했다. 그런 레온의 태도에 로이와 도넬이 한마디씩 해주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레온, 그게 무슨 소리야. 당장에라도 떠나야지. 여기서 그곳까지 가는 데에는 1달은 족히 걸려. 시험은 7월 중순에 있어. 지금 출발하지 않으면 기한 안에 도착하지 못해.”</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도넬 말이 맞아. 만약 이번 기회를 놓치면 4년은 더 기다려야해.”</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레온은 그 말들을 듣고 잠시 고개를 숙이고 생각을 하는가 싶더니 이내 마음을 굳혔는지 의지가 결연한 표정을 짓고 숙였던 고개를 들었다. 레온은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차피 언젠간 가기로 한 것. 빨리 다녀오는 게 더 좋을 거야. 가면서 무슨 일이 생겨도 로이와 도넬이 알아서 잘 처리하겠지. 그냥 여행한다고 생각하고 가자고.’</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레온이 결심이 선 표정을 하고 있자 로이가 길을 재촉하고 어른들에게 작별을 고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그만 가자. 다녀오겠습니다. 전 무슨 일이 있어도 합격해서 돌아오겠습니다.”</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로이가 먼저 인사를 하자 도넬과 레온도 연이어 인사를 하고 말에 올라탔다. 부모들과 로널드 부부는 그들이 말을 타고 마을을 떠나는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았다.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들의 출발을 축복해주려는지 몇 일째 흐리던 하늘이 어느덧 맑게 개어있었다.</span>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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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작소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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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07 10:57:13 GMT</pubDate>
		<dc:creator>적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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