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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깡이님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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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도 사람답게 살고싶거든,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갖힌거 마냥 해가 떠도 이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이 어딨겠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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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0:4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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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깡이님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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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도 사람답게 살고싶거든,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갖힌거 마냥 해가 떠도 이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이 어딨겠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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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대...마지막 가을...끝자락..주저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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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한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얼마주는데?' 난 이렇게 대답한다. '일한만큼은 준다'라고.<br>물론 평균적으로 일한만큼 주지않는 직장이라면 온갖불만과 스트레스로 인해 조금씩 늙어갈것이다. 그렇다면 평균? 일한만큼? 그것에 대한 답이 있다면 나부터 가르쳐 달라고 말하고 싶다.<br>이 글을 작성하는것은 즉흥적인 면도 있겠지만 눈만높은, 그리고 돈만 쫒는 분들에게 한방 먹이고 싶은 마음에서 살짝 긁적여 본다.</p><p>직장생활 5년차, 88만원 세대에 있어 연봉 3000만원 받기란 대한민국 90%의 중소기업에 있어서 꿈도 못 꿀 일이고 10%의 500인 기업 기준으로는 조금 생각할 수 있겠다. 베이비붐 세대가 이뤄낸 경제도약의 행복이 베이비붐 2세대들의 나약함으로 이끌었다. 컴퓨터와 게임기, 자전거와 오토바이, 술과 담배 , 문화생활과 연애생활 등 청소년기부터 나약하게 자랐다고 할 수 있는것은 1세대들의 고생을 물려주지 않기위한 하나의 배려였다. 그 배려가 우리를 이렇게 나약하게 만들었다는 핑계를 누구나 할 수 있다. '낳아 주고 길러주셨으면 결혼까지 책임지세요~'라고 한다면 몰매를 맞아도 싸다.</p><p>의무교육과 입시전쟁을 치뤄낸 대학생들이라면 20대부터 혼자 생활할 수 있는 자립심을 가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큰 오산이다. 수동적인 생활과 책상앞에서 어떠한 사회경험을 겪지 않은 청소년들이라면 아르바이트조차 겁내서 못하는 경우를 수도없이 봐왔다. 책과 현실은 엄연히 다르다. 자동차를 많이 봤다고 운전을 잘하는것이 아니다. 영어 공교육 운운한다고 글로벌 인재가 탄생되는것이 아니다.</p><p>100대 1의 경쟁률과 전문직의 저연봉, 잦은 이직에 대한 고용인의 불신. 이 모든것이 신이 내린 직장 '공무원'을 외치게 만들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학 3년을 등록금내면서 안경에 바치고 국가시험을 통과해봤자 초봉은 100만원이 안된다. 대학 4년을 언론학사에 바쳤지만 초봉은 100만원이 안된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겠지만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무엇일까?</p><p>불경기, 취업난이라고 미디어에서 하루가 멀게 떠들고 있다. 취업난 1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그러나 채용공고를 내도 좋은 인재를 구할 수 없는곳이 대구과 경북이다.<br>혹자는 20대 청년들이 나약한 존재가 아니라고 한다. 허나 나약하게 만드는것은 자애심과 무책임이라고 감히 말한다. 자기애가 강하면 겸손함과 성실함, 예절을 망각할때가 있다. 수동적이게 되면 책임감이 떨어진다. 그래서 회사는 책임감과 겸손함, 성실함을 최고인재로 뽑는다. 아무리 일을 잘한다고 떠들더라도 밑의 후배들이 치고 올라와 더 잘한다면 당장 모가지다. </p><p>직장에서 배우려는 사람과 직장에서 활용하려는 사람이 있다. 선자는 겸손한자와 성실한 자일 것이고 후자는 적극적이고 책임감있는 사람일 것이다. 고용인은 이 두가지를 만족시켜주는자를 원한다. 또 선자는 신입일가능성이 높고 후자는 경력자일 가능성이 높다. 신입이라면 배우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고 경력자라면 관리력과 활용력있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p><p>100%의 개미중에 20%만 일한다고 한다. 나머지 80%는 일을 하지 않아도 20%의 개미들 때문에 개미집단은 굴러간다. 일을 하는 20%의 개미들만 추스려 정예부대를 만들려 해도 20% 집단개미들중에서도 또다시 20%의 일하는 개미와 80%의 노는 개미들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개미이론'이다.<br>20%가 될것인가? 80%가 될것인가? 20%안에서 다시 20%가 될것인가? 20대 청년들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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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0:43:38 GMT</pubDate>
		<dc:creator>깡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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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성로 상권 부활을 위한 빌리보와 에덴하이 제휴 마케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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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007년보다 2008년이 경기가 안 좋다고하였다. 그러나 2009년 상반기가 끝날 무렵 동성로 상권의 모든 대표들이 입을 모아서 말한다. "작년보다 더 어렵다."<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6/24/f0006324_4a0ea077d21d6.jpg" width="201" height="1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6/24/f0006324_4a0ea077d21d6.jpg');" align="left" /><br>에덴하이는 '대구 시민들의 필수품 S카드'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이끌며 얇은 지갑을 어루만져 주고 있다. 에덴하이 S카드는 적립과 할인 및 현금영수증의 3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할인시스템은 말 그대로 에덴하이 회원 가입자들이 카드를 제시하면 에덴하이 가맹점에서는 총 금액의 5~20%가량 할인해주는 것이다. 적립시스템은 가맹점에서 지출한 금액의 5~10%가량 적립하여 가맹점을 재방문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과 사용된 적립금은 에덴하이 홈페이지의 개인정보에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잘 표시해 두어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현금영수증 기능은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카드번호만 입력하면 현금을 사용할 때 소득공제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br>동성로 최대 350평 매장인 '빌리보'와는 5~10% 할인시스템을 도입하여 빌리보 뿐만 아니라 동성로, 경대북문, 성서점의 에덴하이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유치에 힘쓰고 있다. <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6/24/f0006324_4a0ea0b336438.gif" width="152" height="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6/24/f0006324_4a0ea0b336438.gif');" align="right" />또한, 빌리보는 에덴하이 뿐 아니라 웨딩컨설팅 업체인 '더 피플'과의 제휴로 피플 회원들이 방문할 경우 빌리보게임과 포켓볼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으며 최대 5%할인까지 적용하여 더 피플회원들이 빌리보 매장에 방문하였을때 고객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p>대구 동성로가 경기침체탓만 할 게 아니라 각종 이벤트와 런칭 및 제휴를 통해 시민들의 얇은 지갑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고, 닫힌 지갑을 열고 상권이 함께 숨을 쉴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쏟을 때다.</p><p>작성 : 강승묵 2009-05-16</p><br/><br/>tag : <a href="/tag/동성로" rel="tag">동성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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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창업News]</category>
		<category>동성로</category>

		<comments>http://ksmno01.egloos.com/14054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May 2009 11:18:39 GMT</pubDate>
		<dc:creator>깡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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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창업]전문가가 말하는 “창업 하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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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청년실업, 명예퇴직, 직장폐업에 따른 실직 등 실업 3중고가 가중되면서 생계형 창업에 관심을 쏟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창업을 하려고 정작 마음먹었을 때 업종은 무엇으로 할 것이며, 마케팅과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필요한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 것이며, 어디에 가게를 열어야 할 지 등 부닥치는 난관들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럴 때 창업에 따른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자신에게 최적의 조건을 갖추기 위한 ‘창업 포트폴리오’는 필수적이다. 창업사이트 운영자이며 창업신문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는 강승묵(29)씨로부터 창업에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들어본다. <p>◆업종선정=“유망업종은 새로운 소비욕구를 충족시키며 지속적인 소비를 증가시키지만 유행업종은 소비욕구가 지속적이지 못하고 일시적 현상에 그치는 경우가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때문에 시대 흐름에 맞는 업종 선택이 중요하다. 최근엔 사업 환경이 급변하면서 유망업종마저 부침이 빨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유망업종 선정 기준은 적어도 투자수익률 5~8%가 돼야 한다. 덧붙여 소비 트렌드와 일치하는 성장기 업종을 골라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도 안정적인 창업의 길이다. <p>“무리한 욕심을 지양하고 자신의 성격에 맞는 업종을 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좋아서 하는 일은 쉽게 지치지 않고 일의 과정이 재미있으며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마련이다.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마지막으로 자금조달 범위는 자기자본비율을 7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입자금이 많으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위기 대처능력이 급격히 약화되기 때문이다. <p>◆시간이 걸리더라도 신중한 판단을=“유망업종이라는 말만 듣고 덜컥 창업했지만 주변 환경과 점포 조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창업이 쉬우면 경쟁도 치열하다. 특별한 기술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면 많은 사람들이 열었던 이동통신 매장처럼 경쟁점포와 할인경쟁이 붙으면 매출이 급격히 줄고 급기야 폐업에 이를 수 있다. <p>“요즘엔 불황 타개책으로 2개 아이템을 함께 운영하는 이모작 창업이 유행하고 있지만 이 또한 소비자를 끌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면 어설프게 돼죠.” 반면 5천만원대의 적은 자금으로 창업할 경우 최소 3년 이상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는 가게를 인수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유동인구가 많고 입지가 괜찮은데 기존 업주가 전업을 위해 내놓은 점포는 단골들이 확보돼 있는 상태여서 자기노력 여하에 따라 장사도 그만큼 수월할 수 있다. 대신 신흥상권은 점포에 대한 권리금이 없는 대신 고객 흡입력은 약한 단점에 주의해야 한다. <p>◆예비창업자의 마인드 컨트롤=“흔히들 예비창업자들이 조금씩 창업에 대한 지식을 쌓아갈수록 창업하기 겁이 난다고들 합니다.” 주위 의견이나 창업 강좌를 들으면서 사업의 부정적 면과 주의할 점만이 깊이 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비창업자들의 잘못된 사업관에서도 그 원인은 있다. <p>불황이 지속되고 얼마 되지 않는 퇴직금을 올인해야 하는 형편 탓에 지나치게 안정적인 사업에 치중하다보니 수동적인 창업자세를 갖게 되는 것이 주요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때로는 과감한 도전정신도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 모든 사업은 불확실한 미래와 모험이 따른다. 철저한 준비와 확고한 창업의지로 성공모델로 바꿔나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p>“호황기 때도 창업자 10명중 고작 2~3명만이 성공가도를 달립니다.” 경기와 무관하게 성공대열에 끼는 상위 20% 안팎의 창업자는 언제나 존재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p>또 고객관리보다 돈관리가 우선돼서도 곤란하다. ‘무슨 업종이 돈이 되고 뜬다’는 식의 정보에만 귀 기울이기보다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지, 고객을 잡기위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지에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각도로 연구해야 한다. 모방과 벤치마킹 위주의 창업은 제살 깎아먹기 식의 창업에 불과하다. <p>“어렵사리 창업을 했을 경우에도 처음 3개월간의 매출을 분석, 매출곡선이 수평이면 이를 끌어올릴 아이디어가 필요하며 상승을 그리면 더욱 매출을 올릴 추진력이 요구되지만 하향곡선을 그린다면 과감히 접는 용기도 필요합니다.”<br><br><a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801&amp;yy=2009">원문보기</a>&nbsp;</p><br/><br/>tag : <a href="/tag/매일신문" rel="tag">매일신문</a>,&nbsp;<a href="/tag/창업" rel="tag">창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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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창업News]</category>
		<category>매일신문</category>
		<category>창업</category>

		<comments>http://ksmno01.egloos.com/13111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10:34:40 GMT</pubDate>
		<dc:creator>깡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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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방송위원회가 공중파 및 케에블 방송사에 던진 경고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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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한국의 대중문화는 미디어가 이끌어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V속에 비친 연예인들을 따라 모방하는겻이 패션과 유행이라는 10대와 20대들, 인기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하는 음악을 후에 쏟아지는 음악가와 작곡가들이 비슷한 장르로 묶어 발매하고, 채널마다 스포트라이트를 날려 하루아침에 마녀사냥 혹은 영웅으로 만들어버리는 줏대없는 관념 취재...이런말하는 나도 미디어와 정보의 홍수속에 그렇게 익히고 그렇게 알고 그렇에 흘러가고 있지만 말이다. <br></p><p class="바탕글"><br>한국방송위원회가 2008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이후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사 10여개에 징계조치히였다.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객관성 없는 취재, 시청자들을 우롱하는 미스테리 프로그램, 불륜과 이혼을 쉴새 없이 논픽션 형식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 재방송으로 재탕삼탕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떨어뜨리는 케이블사 등에 조치되었다. 필자도 채널을 돌리는 순간에도 짜증이 많이 나고 얼굴도 찌푸려 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과 취지, 결론 혹은 사회에 주는 파장 등을 생각해보고 기획한 것인지 아님 저렴한 제작비로 이슈되는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 광고비를 벌어들이려는 목적인지 분간하기도 힘들다. </p><p class="바탕글">음악프로그램은 연예오락프로그램에 먹힌지 오래, 시청률 지상주의는 광고회사와 방송사가 낳은 무덤, 공채개그맨과 공채 탤런트들이 주도하던 옛 시절에 비하면 대형기획사가 배출한 스타위주로 흘러만 가는 아이템 등 이것 또한 자본주의가 낳은 어리석은 비즈니스의 창조물들일 것이다.<br><br>작성 : 강승묵 2009-01-25</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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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an 2009 14:32:26 GMT</pubDate>
		<dc:creator>깡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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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경제 급속추락..주저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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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잘못된 경제정책을 하고 있다. </p><p class="바탕글">유가폭등이라해도 정치잘못..원달러조차 잡지 못하는 어리석은 기획재정부...의료보험 민간운영이나 국제학교 설립이나 영어 공교육이나 한심한 소리 집어 치우고 사교육비, 기름값, 물가, 주가지수, 체감경기만이라도 잡아달라. 추운 이 겨울 어찌 살아가리요?</p><p class="바탕글">경제지표는 악화되고 있다...경제적 분석이 아닌 정치적 분석으로 흘러가고 있다. </p><p class="바탕글">20$-&gt;40$ 유가 폭등 : 국민 83%어렵다. 카드 6개 돌려야 겨우 버틴다. 위기처방엔 위기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국민 1인당 가계빚이 오천만원이라니 한심한 대출시장이로다...<br></p><p class="바탕글"><br>성급한 경제위기의식은 소비위축을 불러일으켜 또다른 위기를 불러온다.</p><p class="바탕글">미국의 新자본주의시대는 이미 타락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국가부채탕감, 신용사회의 부조리, 불로소득이 낳은 돈 넣고 돈 먹기의 무지한 경제활동은 이미 재화와 용역을 생산해야하는 ‘노동’이란 기본 의무를 져버린 꼴이다. 일하지 않고 돈넣고 빼기의 순간차익만 노린다면 한꺼번에 모두가 무너진다. 제2의 모기지론 현상이다. 이러하기에 신자유주의는 무너지니 다시 공산주의가 떠오르는 것은 아닌지...<br></p><p class="바탕글"><br>대한민국은 이미 부동산 투기와 펀드, 주식 등의 돈놀이로 부패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몰린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 공무원시험에 3~4년 매달린 필자의 친구들과 고시원 청년들..결혼 1순위가 공무원들이라면 가늘고 길게 살려고하는 소심한 인간들이 모여 의논한것일게다. 가늘고 길게 사는 것, 년차마다 달라지는 봉급, 비리 없으면 30년 쭉 갈 수 있는 일자리가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 한다면 공기업, 공무원이 아닌 20~30대 직장인들의 80%는 뭐라고 해야 하는가? 금융위기와 눈만 높아진 소비자들,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언론매체와 광고물, 지적수준보다 미적수준을 우선시하는 몰상식한 어른들이 이 땅에 있는한 오일쇼크와 IMF이후의 대한민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락으로 치닿을 것이다. 허나, 돌파구는 있다.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누가 누굴 탓하기보다 내가 바뀌면 옆사람도 바뀌고 주위사람도 바뀐다. ‘나만 바뀌면 뭐해?’라고 하지마라. 남탓만 하다 남들처럼 된다. 대한민국은 미국을 지원해주려고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지 앞가림이나 잘해야 한다. 이 글을 읽는 불특정 다수도 마찬가지일터, 잔머리로 세상을 보지마라. 우직한 사람만이 이름 세글자라도 알릴 수 있다. 80인생동안 내이름 세글자 세상에 알리지 못하고 간다면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고...<br><br>작성 : 강승묵 2009-01-25</p><br/><br/>tag : <a href="/tag/경제" rel="tag">경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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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깡이사회칼럼]</category>
		<category>경제</category>

		<comments>http://ksmno01.egloos.com/12798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Jan 2009 14:30:38 GMT</pubDate>
		<dc:creator>깡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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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매니져 및 점장의 자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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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작성 : 강승묵 2008-08-18]<br></p><p>매니져가 입어야 할 복장과 행동방식은 종업원들의 솔선수범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진정한 매니져가 되기 위해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통솔력과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진정한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공과 사를 구분하며, 남들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을 만큼의 굳은 의지와 추진력도 필요하다. 종업원들에게는 확고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야하며 배를 운행하는 선장의 역할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주방은 홀 분위기를 전혀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므로 주방과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그러나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권한만은 유일하게 갖고 있어야 한다. <br>&nbsp;또한 마감 정산 및 오픈시제를 확인하여 금전적인 소음을 죽이고, 종업원의 복장은 매장 분위기가 아닌 매장 컨셉에 따라 입혀야 하며 시즌, 분기별, 계절별, Day별로 흐름을 주는것이 좋다. 직원 스케쥴표는 항상 일주일전에 작성하여 배포하여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고, 새로 투입된 종업원과 기존 종업원과의 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것도 필요하다. 여름과 겨울철 청소도구관리를 잘하여 찌든때와 악취를 없애도록 하며, 매장 주변 청소 상태와 입구, 조명, 음향기기등의 관리도 필요하다. 인테리어와 조명, 음향에 따라 매장 컨셉을 정할 수도 있으며 무전기 사용시에 경어 및 존칭, 닉네임 사용등의 표준화도 필요하다(혼자가 아닌 모든사람들이 듣고 있음). <br>&nbsp;3개월 아르바이트가 초과되면 정직원으로 채용해야하는 법적인 틀을 피하려면 3개월 계약직 혹은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의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경리직원을 지원해야 한다. <br>종업원과 손님과의 개인적인 접촉을 감시해야하는 이유는 성희롱 및 개인적인 외부접촉 때문에 고객이 끊기거나 종업원이 퇴사할 수 있는 일을 사전에 방지해야하기 때문이다. 또 직원들이 미보고하에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를 감시하고(도덕성 문제) 근무시간때 이뤄지는 개인 흡연 및 통화, 화장실 사용등은 절대 보고 하에 이뤄지도록 사전교육이 필요하다.</p><p>매니져는 CEO가 아닌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의무를 가지고 OWNER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마인드로 근무해야 한다.<br></p><p>작성자 - 강승묵<br>2003년~2004년 동성로&nbsp;Bellagio 주임 및 부장(상시 보유 직원 13명)<br>2004년~2008년 동성로 천안문 부장(상시 보유직원 18명)<br>2006년~2008년 대구&nbsp;Bizflex 경영기획팀 대리<br>2008년~ 현재&nbsp; (주)C-Dic Korea&nbsp;대구지점 '빌리보' 매니져(상시 보유직원 15명)<br>2008년~ 현재&nbsp; 서울 창업경영신문 프리랜서 기자 활동 중</p><p>&nbsp;</p><br/><br/>tag : <a href="/tag/점장" rel="tag">점장</a>,&nbsp;<a href="/tag/매니져" rel="tag">매니져</a>,&nbsp;<a href="/tag/프랜차이즈" rel="tag">프랜차이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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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창업/경영]</category>
		<category>점장</category>
		<category>매니져</category>
		<category>프랜차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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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4:3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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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dic Korea 대구지점 빌리보 Manager Missi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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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작성 : 강승묵 2008-08-18]<br><br><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24/f0006324_48a987da4df2c.jpg" width="160"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8/24/f0006324_48a987da4df2c.jpg');" align="left" />*매니져란?<br></strong>(Manager)경영자라고도 하며, 기업 경영에 관하여 최고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경영활동의 전체적 수행을 지휘 ·감독하는 사람이나 또는 기관. 외식업계의 경우 지배인을 비롯해서 그 위로 최고경영진까지 모두가 메니져가 됨(흔히 지배인을 메니져라고 표현을 하며, 위는 상무 전무 사장이라고 호칭을 함) . 회사의 경우 과장부터 직함에다 Manage를 붙이며, 최고경영진인 사장이나 대표이사도 역시 Manage를 붙임.</p><p><strong>*매니져의 종류?<br></strong>연예인 매니져, 레스토랑 매니져, 커플 매니져, 호프집 매니져, BAR 매니져, 펀드 매니져, PC방 매니져, 호텔 매니져, 모텔 매니져, 하우스 매니져, 백화점 매니져 등</p><p><strong>*정통 지배인과 현대 매니져와의 차이점?</strong></p><p>'administrator(재산권이나 부동산권의 관리의 권리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사람.)와 manager(업무(영업, 사무 등)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경영,관리하는사람) 의 차이점' 이라고 표현하면 됨. </p><p><strong>*매니져가 해야할 일?<br></strong>○ 직원관리 : 홀직원 및 홀아르바이트 채용 &amp; 교육 관리, 주방직원 및 아르바이트, BAR직원 및 BAR 아르바이트 채용관리, 동기부여, 보고체계 확립, 스케쥴 관리<br>○ 매장관리 : 조명, 인테리어, 화장실, 소방시설, 주방시설, 음향기기, 사무집기관리, 위생관리<br>○ 고객관리 : 첫손님, 첫방문, 단골, 뜨네기, 고객 리스트 작성(명함 교환), 성희롱 감시(고객과 여 직원과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뤄짐)<br>○ 이벤트 기획 : 생일 이벤트, 일일(특별한 날) 이벤트, 장기 이벤트, 분기별 이벤트 등의 기획 및 진행, 연예인 섭외에 따른 공연기획 및 섭외<br>○ 홍보 마케팅 관리 :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인쇄 홍보물, 보도자료 등의 작성 및 배포. <br>○ 매출관리 : 일일 목표, 원 목표, 분기별 목표, 연간 목표 설정. 오픈시제 및 마감정산 확인<br>○ 매뉴얼 관리 : 오픈, 마감, 근무 매뉴얼 작성 및 배포<br>○ 거래처관리 : 공문서, 세금계산서, 문서작성(Paper work), 제휴협력관계 수립</p><p><br><strong>○ 직원관리</strong><br>연봉 계약된 직원과 시간제 아르바이트는 엄연히 다르다. 연장근무도 가능하고 경영방침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것이 직원이다. 그러나 시간제 아르바이트는 연장된 시간도 급여에 포함되고, 소속감과 주인의식이 대체로 부족함. <br>ⓐ직원 및 아르바이트 채용 : 책임의식이 강하고 외향적이고 낮가림이 없어야함. 기본 3개월 근무가 가능하여야 하고 매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외부에 발설하지 않는 가볍지 않은 자. 대학 휴학생이나 군필자가 적합함. 외식업과 같은 경우에는 고객과 1:1 미팅이 주로 이뤄지는 관계로 외모와 개성을 잘 표현할 줄 아는 자를 우선으로 채용함. 친구와 같이 일을하겠다고 한다면 '절대' 채용해서는 안됨(같이 그만두는것 방지). 시급과 사내규정을 확실히 인지시켜 근무도중에 불평불만이 나올 수 없도록 <br>사전방지함<br>ⓑ 직원 및 아르바이트 관리 : 사내연애를 금기시 하고, 주말과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근무후 음주를 못하게 함. 근무시간에는 개인 휴대폰을 카운터 및 매니져가 직접 관리하도록 하며, 30초 이상 매니져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보고체계를 구축하도록 함. 개인적으로 보너스를 지급하지말고 함께 일하여 능률을 높이도록 공동 인센티브제도를 확립하고 능력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동기부여도 필요함.공과 사를 구별하여 개인적인 부탁 및 업무적인 일에 개인감정을 대입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 <br>ⓒ 직원 및 아르바이트 퇴사관리 :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말을 잊지말것. '그만둘거다'라는 말을 동료 직원 및 아르바이트에게 하게되면 군중심리가 적용하여 집단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속출함. 매장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들을 외부에 발설하지 못하도록 하며 퇴사후 새 직장을 얻은 직원이 기존의 직원을 데려가는 일도 있으니&nbsp; 권고사직도 경우에 따라 필요함.<br>ⓓ 종업원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업환경의 변화, 재료, 작업방법, 설계, 기계장치 등의 변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과감한 교육훈련 투자를 실시하여야 한다.</p><p><br><strong>○ 매장(점포)관리</strong><br>ⓐ 시설물로서의 매장관리가 아닌 점포가 위치하는 입지, 지역내의 위치, 해당 점포의 상업적 영향력을 고려하여야 함. 도시구조와 교통구조, 입지환경과 주변 상가 및&nbsp;고객층에 따라 결정되는 상권환경으로 구성하여 관리하여야 함.<br>ⓑ매장의 내부환경은 시설환경과 상품환경으로 구별됨. 시설환경으로는 고객과 종업원들이 이용하는 각종 시설을 의미하며, 이는 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각종 물판시설 및 후방 시설뿐만 아니라 종업원의 편익을 위한 시설이기도 함. 외식업계는 종업원의 역할이 매우 크므로 이들을 위한 시설은 단순한 종업원의 복지차원이 아니라 영업력을 재고할 수 있는 기반이 됨<br>또한 점포는 상품을 전개하는 상품 환경이므로, 상품과의 적합성을 함께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상품 환경은 상품과의 조화를 이루면서 어떻게 상품 진열이나 인테리어, 집기 및 진열 소도구 등을 판매와 연결시킬 것인가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상품 그 자체는 물론 상품 환경을 어떻게 구성하여 판매효과를 배가 시킬 것인지도 중요하다. <br>ⓒ화장실 위생청결하는것은 기본. 지저분한 화장실이면 더 지저분하게 쓰고 싶은것이 사람심리. 매 시간마다 체크하고 청소하는것이 관건. 특히 여름에 날파리와 같은벌레가 없도록 관리 <br>ⓓ바람직한 매장구성은 상품의 위치 설정, 고객 동선 조정, 시선율 향상 및 고객의 상품 접근율 향상, 고객이 머무는 것 만들기와 머무는 시간 연장 등이 가능해야 하고,&nbsp;매출과 상품회전율 향상을 도모하는 제반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매장 만들기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들 수 있으며, 이 두 가지는&nbsp;공간, 상품 조닝, 도선, 집기계획 등의 요소별로 적절한 조화를 꾀해야 한다. </p><p><strong><br>○ 고객관리<br></strong>고객관리의 5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br>l 고객관리의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 : 우선, 고객관리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관리를 위한 관리가 되기 쉽다. 일반적으로 종업원과 고객과의 관계가 밀접할수록 고객관리를 종업원에게 맡기는 경향이 있으나 담당 종업원의 부재 시에는 고객 대응이 곤란한 경우가 생긴다. <br>l 명확한 고객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항목을 압축해야 한다 : 고객 데이터베이스(고객 대장)의 일원화와 매출 실적 및 이벤트 참여 상황 등 참고사항 일체가 기록된 데이터의 축적이 필요하다. <br>l 간결하고 알기 쉽게 해야 한다<br>l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br>l 항상 살아있는 데이터가 되도록 관리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br>고객관리를 위해 매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하여 고객을 만들어내는 것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심화 시키는 것, 즉 고객 만들기와 고객관리가&nbsp;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객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과 도구로서, POS 데이터의 활용이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사실, 최근 POS 활용 정도는 점포의 성패를 결정하는 열쇠가 되고 있다.<br>&nbsp;</p><p><strong>○ POS관리<br></strong>POS 데이터 활용 수준과 기본설계 <br>점포의 업무수준을 판매정책(전략적 의사결정), 판매계획(관리적 의사결정), 판매활동(업무적 의사결정)’의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자칫하면 POS의 활동영역을 ‘판매활동’에 한정시켜 생각하기 쉽지만 POS는 더 높은 차원의 의사결정 수준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점포 토털 시스템의 활용을 지향함으로써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br></p><p><strong>○ 이벤트 기획 관리<br></strong>정해진 예산안에서 어떻게 하면 가장높은 효과와 파장을 불러 일으킬까? 또한 고객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힘 및 기분좋아 다시오게 만드는 힘을 불러 일으켜야하는 것이 매니져의 이벤트 기획력에 달려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발렌타인&amp;화이트 데이, 빼빼로 데이, 비오는 수요일, 생일 이벤트, 연말 및 명절 이벤트. 시간대별 이벤트 등이 있다.<br>이벤트를 기획하고 상품화하여 기획안을 작성하고 연출을 한 뒤 이를 토대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자체 평가하여 문제점 및 활성화를 꾀하도록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br>행사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테마별 구성이 필요하다. 아치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처럼 각 테마별로 색깔과 주제가 선명하고 뚜력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것은 각각의 테마로 인해 전하고자하는 메세지가 혼동되지 않도록 큰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해야한다는 점이다. 외식업종의 이벤트는 길면 지루하고 짧으면 아쉬운 경향이 많으므로 적절한 이벤트에 맞는 시간 분배도 중요하다.</p><p><br><strong>○ 홍보 마케팅 관리</strong><br>마케팅이라 함은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을 의미한다.<br>ⓐ다이렉트 마케팅 : 중간상(中間商)을 배제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활동. <br>ⓑ니치 마케팅 : '틈새시장'이라는 뜻을 가진 말로서 시장의 빈틈을 공략하는 새로운 상품을 잇따라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다른 특별한 제품 없이도 셰어(share)를 유지시켜 <br>가는 판매전략. <br>ⓒ버즈 마케팅 : 꿀벌이 윙윙거리는(buzz) 것처럼 소비자들이 상품에 대해 말하는 것을 마케팅으로 삼는 것으로, 입소문마케팅 또는&nbsp; 구전마케팅(word of mouth)이라고도 한다.<br>ⓓ디마케팅 : 기업들이 자사의 상품을 많이 판매하기보다는 오히려 고객들의 구매를 의도적으로 줄임으로써 적절한 수요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익의 극대화를&nbsp;꾀하는 마케팅전략이다<br>ⓔ누드 마케팅 : 투명한 소재를 이용하여 제품의 내부를 훤히 보여주는 투명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호기심도 불러 일으키는 판매전략이다<br>ⓕ플래그쉽 마케팅 : 강력한 기업 인지도를 바탕으로 통합된 이미지를 앞세워 마케팅을 하는 토털브랜드 기법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다국적기업이나 대기업 등 초일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회사와 정면대결을 피하기 위해 후발 군소업체들이 주로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특정 브랜드를 대표로&nbsp;내세워 이 브랜드를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br>ⓖ프로슈머 마케팅 : 기업의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말로, 상품개발의 주체에 관한 개념을 나타낸다. 기업들이 과거에 신제품을 개발할 때 소비자들의 욕구를 파악한 후 신제품을 개발하던 방법에서 발전한 형태이다. 즉, 고객만족 경영전략으로 소비자가 직접 상품개발을 요구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 기업이 이를 받아들여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p><p><strong><br>○ 매출관리<br></strong>매출관리는 고객과의 일대일 관리에서 출발하며 수익성을 바탕으로 한 고객과의 접점을 의미한다.<br>1)판매관리를 종합적으로 수립, 관리 : 매출관리는 판매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가시성, 접근성, 희귀성, 재방문률을 기초로 한 수익창출 계획<br>2)매출의 다양성 : 고객이나 종사자 모두의 영업환경 조성에 따른 서비스, 접객, 이벤트의 다양성<br>3)이익의 극대화<br>①매출증가 - 매출증가를 위한 다양한 판촉, 이벤트<br>②식재관리 - 원부(原副) 재료의 로스. 구매력에 따른 주부(主副) 메뉴 관리 <br>③회전율 - 선입선출. 신선도. 재구매율</p><p>2. 매출 활성화 4요소<br>1)상품력 강화 : 판매 제화의 경쟁력을 통한 주고객층의 다양성 충족<br>2)매장력 강화 : 매장 내 인테리어, 아웃테리어, 시설, 집기 등의 차별화로 고객력 증대<br>3)접객력 강화 :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만족기법 극대화. 고객들의 소비심리와 다양성 충족에 따른 충성고객 확보</p><p>3. 매장의 입지를 매출과 연계하라<br>1)거주지와 매출 차이 점검 : 입지형 상권 내에는 1, 2, 3차 상권이 존재. 따라서 상권별 유입고객 성향을 파악<br>2)불리한 입지 극복 방법 <br>①영업 형태 변화 - 내점/배달/포장 등 방법의 가능성 점검<br>②메뉴(업종)의 종류 - 지역 내 필수 아이템과 서비스, 주고객층의 접객력과 구매력을 점검<br>3)평일과 휴일 매출 점검 <br>①사무실 밀집지역<br>②주거지역<br>③상업지역</p><p><br><strong>매출관리 분석</strong></p><p>1. 수익률을 높여라<br>매출대비 이익금과 순이익금에는 차이가 있다. 이익금 중 고정비와 변동비를 줄이는 방법도 매출관리에서 중요한 요소이다.<br>‘테이블 수, 종업원 수, 매장 면적, 운영 시간’의 각 표준 수익성 분석 항목 중 ‘경쟁 접점별’ 수익성 분석이 ‘나의 경쟁력’이다. 따라서 ‘기대수익과 실제수익상 경쟁력이 떨어지는 요인을 증가시키는 기술’이 곧 매출관리라고 할 수 있다.</p><p>2. ABC 분석은 필수<br>상품의 숫자가 경쟁력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전체 제화의 30%가 총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매니져는 반드시 ‘매출일일판매집계표’를 작성, 매출 경쟁력 제화와 상대적 열등 제화를 분석하여 ‘끊임없는 리노베이션이 곧 경쟁력’임을 알아야 한다.</p><p>3. 평균 객단가를 높여라<br>구매력과 구매단가는 비례한다. 가능한 구매단가를 높이기 위한 전략은 필수. 기획상품, 유인상품, 메인상품, 계절상품을 고객 구매주기에 맞춰 복합상품군의 매출을 활성화하라.</p><p>4. 회전률을 높여라<br>상품의 회전률은 수익성과 직결된다. 외식업의 경우 판매를 위한 원부 재료가 냉장고에 유입되는 순간부터 순이익금에서 이익이 줄고 있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제화의 회전률을 높일 수 있도록 공동 마케팅이나 세트 구성, 덤 전략은 필수.</p><p>5. 일반고객을 충성고객으로<br>대부분 창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단곡고객 전략은 서비스라고 인식하고 있다. 그렇다면 서비스는 무엇인가?<br>1)서비스 = 친절<br>2)서비스 ≠ 덤, 후식<br>3)서비스 = 청결 <br>4)서비스 ≠ 가격<br>고객의 심리와 구매 행위에 감성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모든 기법이 곧 서비스라고 한다. 고객을 ‘제왕적’ 이미지로 가둬두면, 고객은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결코 느낄 수 없다.</p><p>매출관리기법은 곧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서비스란 ‘공통 이익분모 안에서 유동성의 모든 행위’이다. 나의 장점과 고객의 필요성을 철저하게,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표출하는 것, 그것이 성공적인 매출관리라 할 수 있다.</p><p><strong><br>○ 매뉴얼 관리</strong><br>매뉴얼을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행동하기위함은 우선 빈틈없이 체크해야하는 매니져의 역할 때문이다. 한두가지가 실행이 안되어 고객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하나의 실수가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는 생각으로 오픈매뉴얼 작성, 마감매뉴얼 작성, 근무 매뉴얼을 작성하여 일일이 체크하여 실행할 수 있는 나만의 매뉴얼을 만드는것도 중요하다.</p><p><br><strong>○ 거래처 관리</strong><br>거래처와의 관계는 Win-Win관계를 수립한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 외식업에서는 매니져가 키맨이나 거래처의 입장으로 봤을 때 키맨을 파악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키맨과의 관계를 믿음과 신뢰로 형성하는것이 필요하다.</p><br/><br/>tag : <a href="/tag/매니져" rel="tag">매니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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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창업/경영]</category>
		<category>매니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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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4:3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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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1 월드그랑프리 2008 하와이대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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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24/f0006324_488a1131838fd.jpg" width="354" height="2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6/24/f0006324_488a1131838fd.jpg');" /></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 K-1 월드그랑프리 2008 하와이대회 대진<br></strong>2008년 8월 9일 미국 하와이 스탠 쉐리프센터<br><br>[토너먼트 8강전] 마이티 모 vs. 저스티스 스미스<br>[토너먼트 8강전] 버터빈 vs. 웨슬리 코레이라<br>[토너먼트 8강전] 하리드 디 파우스트 vs. 크리스 웨스트<br>[토너먼트 8강전] 니콜라스 페타스 vs. 릭 치크 <br><br>[슈퍼파이트] 바다 하리 vs. 드마조프 오스토지치<br>[슈퍼파이트] 폴 슬로윈스키 vs. 아지스 야야<br>[슈퍼파이트] 김민수 vs. 스콧 정크<br><br>[리저브매치1] 고칸 사키 vs. 빌리 홀<br>[리저브매치2] 랜디 김 vs. 빌리토누 포노칼라피<br>[리저브매치3] 두슈 푸 vs. 리코 베르호벤</div><br><br/><br/>tag : <a href="/tag/K-1" rel="tag">K-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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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깡이스포츠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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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17:45: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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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ream.4 미들급 GP 2008 2nd 라운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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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24/f0006324_48439053a325c.jpg" width="500" height="116.2790697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2/24/f0006324_48439053a325c.jpg');" /></div><strong>2008년 6월 15일(일) 16:00~&nbsp;<br><span class="gr_tit"><span style="COLOR: #1a8426"></span></span>일본 요코하마 아레나</strong> <br><br><strong>스페셜 그래플링 매치</strong><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ff">미르코 크로캅</span> VS 하렉 그레이시<br><strong>미들급 GP 8강전<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ff">윤동식</span> VS 게가드 무사시<br>사쿠라바 카즈시 VS 맬빈 맨호프<br>김태영 VS 젤그 벤케이 갈레시치<br>호날도 자카레 VS 제이슨 밀러<br><strong>라이트급 GP 8강전<br></strong>아오키신야 VS 나가타 카즈히코<br><strong>페더급 원 매치<br></strong>토코로 히데오 VS 다렌 웨노야마<br/><br/>tag : <a href="/tag/dream" rel="tag">dream</a>,&nbsp;<a href="/tag/윤동식" rel="tag">윤동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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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깡이스포츠칼럼]</category>
		<category>dream</category>
		<category>윤동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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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06:22:38 GMT</pubDate>
		<dc:creator>깡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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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포츠어뮤즈먼트사업 확산 - 대구 빌리보우(Billibow)소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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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5-21]</p><p>흔히 당구는 남자들만의 스포츠라 생각한다. 어린시절 당구장에는 소위 '논다'는 동네형들만의 공간이고 담배연기가 자욱하고, 다방아가씨가 커피를 나르며, 중국음식점의 매출을 올려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줬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허나 당구장이 PC방의 확산으로 잠시 주춤대던 시절도 있었다. 또한 볼링이라는 스포츠는 회사 회식이나 가족끼리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다. 아케이드 게임의 시장한계를 이미 예측하여&nbsp;<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ff">게임과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색깔을 지닌 칵테일과 시원한 맥주를 겸비하여 즐길 수 있는 젊은신세대들만의 공간인 '빌리보우'가 대구에 상륙하였다. 당구를 치는 즐거움과 볼링핀을 쓰러트리는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신감각 프랜차이즈 아이템 '<strong>빌리보우</strong>'를 소개해본다.</span><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24/f0006324_4833402312e13.jpg" width="393"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24/f0006324_4833402312e13.jpg');" align="right" /></p><p>2008년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동안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일본경제신문 주최의 제 24회 프랜차이즈 2008 박람회가 개최된 바 있다. 박람회에서 눈에 띈것은 바로 스포츠바 빌리보우가 소개되었다. 7미터의 기기위에서 당구큐대로 당구공을 쳐 볼링핀을 쓰러트리도록 개발한 것이다. 씨딕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어뮤즈먼트사업'의 일종인 빌리보우는 씨딕의 야심찬 사업 아이템이다.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도록 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ff"><strong>스포츠어뮤즈먼트사업이란</strong>, 스포츠와 어뮤즈먼트가 결합된 신조어로 국내에서는 무척 생소한 단어이나 북미, 유럽 지역에서는 이미 사용되고 있는 말이다.</span> 말의 뜻은 스포츠를 이용해 놀이를 창출하는 것으로 10년전 유행했던 간이 야구장이나 어린이 덤블링, DDR, 펌프를 떠올리면 된다. 씨딕은 예전 아케이드게이머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소닉'게임으로 유명한 '세가(SEGA)'의 하청업체였다. 씨딕코리아 가케하시 대표는 기존 아케이드게임의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씨딕은 어떤기업인가? 씨딕은 일본에서 창업 20년이상된 중견기업이지만 국내에는 알려지지않은 기업이다. 이미 축구게임인 PK트라이, 야구게임인 크레이지히트를 개발하였고 점수나 경품등 재미를 부각시켜 1세대 스포츠어뮤즈먼트에 진출한 바이 있다. </p><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24/f0006324_483340f2e7c23.jpg" width="361" height="2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24/f0006324_483340f2e7c23.jpg');" align="left" />현재 씨딕이 개발한 게임은 총 20종으로 농구, 축구, 볼링, 탁구, 사격, 골프, 테니스까지 다양하지만 현재 주력상품은 빌리보우와 슛 마스터이다. 그 중 빌리보우는 2004년 스포츠바 형식과 스포츠어뮤즈먼트사업을 결합하여 개발한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술과 칵테일, 운동, 당구, 볼링에 재미를 겸비하여 일본의 젊은 층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일본 신주쿠와 대구 동성로에 오픈해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 등지로 사업확장 계획을 두고 있다.</p><p>이번엔 게임 외 서비스를 엿보기로 하자. 식사와 칵테일을 먹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것도 눈여겨 볼 점이다. VIP초이스, 스페셜 음식, 브런치, 피자, 파스타, 라이스 등의 식사와 스카치 및 몰트 위스키, 코냑, 럼, 데킬라, 보드카, 칵테일 등의 음주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조명을 푸른색과 검은 색의 조화로 어두운면이 있으나&nbsp;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구성으로 대구 젊은이들과 외국인 손님이 많이 찾아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p><p>게임을 즐기는 것은 빌리보우 손님이라면 누구나 '공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또한 무제한으로 즐기도록 서비스한다. 각종 이벤트와 칵테일쇼, 경품제공으로 오픈한지 일년도 채 안된 동성로 빌리보우의 입소문은 날로 확산되고 있다.</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ff">빌리보우 총매니저인 <strong>CONAN(본명 강정석)</strong></span>은 빌리보우에 대해 이렇게 얘기한다.<br>"씨딕의 야심찬 프랜차이즈 사업이자 스포츠어뮤즈먼트사업인 빌리보우가 한국에서, 그것도 대구 동성로에 입점한 것에 대해 굉장히 만족하고 있으며, 작년 보다 올해 매출도 눈에띄게 상승하고 있다. 또한 보기좋고 맛도 좋은 시원한 칵테일을 먹을수 있도록 아름답고 멋있는 바텐더들의 묘기와 함께, 재미있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대형 스크린을 곳곳에 배치하여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신세대 고객들이 매장분위기가 다른 매장과 달리 비싸 보이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 오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망설이지말라."고 당부한다. 또 "외국인 강사들이 많이 찾아와 한국 손님들과 대화하는것을 보면 생활영어 실력도 쌓을 수 있으며, 빌리보우에 처음오는 고객을 환영하는 참신한 직원들의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어서빨리 오세요."라고 필자에게 귀뜸을 하기도 하였다.</p><p>&nbsp;스포츠어뮤즈먼트사업이 앞으로 각광받을 것을 기대하면서 대한민국 1호점 '대구 빌리보우'를 방문해보자.<br><br>작성 : 강승묵, 이미지출처 : <a href="http://billibow.co.kr/index.asp">빌리보우 홈페이지</a></p><br/><br/>tag : <a href="/tag/창업" rel="tag">창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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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창업/경영]</category>
		<category>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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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y 2008 21:2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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