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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NEED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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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rincess Lover!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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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02528374.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02528374.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 ⓒ 2009 Ricotta / 私立秀峰學園社交部</div><br>[스포일러 있음.]<br><br><br><br>진작에 쓰려고 했으나 한참 바빴던 시기와 겹쳐서 <br>미루고 미루다 급기야 잊고 말았다.. [... ]<br>동명의 에로게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으로,<br>여러가지 의미로 막 나갔던 원작과는 달리 개념을 탑재한 작품으로(중반부까지만;;)<br>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작품으로 기억한다.<br>복수의 히로인이 등장하는 원작의 특성상,<br>각 히로인의 루트에 발을 담궜다 빼며 내용전개가 될 것임이 분명했기에<br>애초에 스토리적인 면에서는 기대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br>하지만 유즈키 료카, 토요구치 메구미, 카토 에미리, 마츠오카 유키 씨가 연기한<br>주요인물들의 성우진이 너무 좋아서 감상하였고,&nbsp;<br>다소 진부한 설정 속에서도 참신함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즐겁게 볼 수 있었다.<br>여기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하시모토 미유키 씨가 오프닝 테마를 담당하였고,<br>극 중에서 세이카 친위대로 등장하는 2인의 성우가 <br>미즈하라 카오루, 사사키 노조미 씨였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요인이었다.<br>누가 성우덕후 아니랄까봐..<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a075e99.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a075e99.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b9849b4.jpg" width="245" height="1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b9849b4.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c3e5484.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c3e5484.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cb8df3b.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6/c0068966_4af585cb8df3b.jpg');" /><br><div style="TEXT-ALIGN: center">▲ 캐스팅 완전 마음에 들어!!</div><br>허나, 이미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br>[복수]라는 테마는 이 작품을 깎아먹는 가장 큰 요인이었다.<br>의문에 휩싸인 부모님의 죽음을 밝혀내고, 부라는 권력으로 그 복수를 하기 위해 들어간<br>아리마 가문이었지만.. 하겠다는 복수는 안하고 작업에만 몰두하다니.. =ㅅ=;;<br>작품 종반부에는 마침내 밝혀진&nbsp;복수의 대상을 용서하는 대인배 기질마저 보이는데,<br>심경의 변화가 수반되지 않다보니 1화에서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의 모습과<br>같은 인물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대조적인 모습이었다.<br>수십년간 아리마 가문을 적대시해 온 하르트만이 <br>주인공의 말빨이 감화되는 부분&nbsp;역시 쉽사리 납득이 가지 않았다.<br>또한&nbsp;12화의 짧은 편수로 제작되다보니 <br>각 히로인들의 마음을 적절히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다.<br>처음부터 범상치 않은 만남을 가졌던 샬롯이나 <br>본래 약혼 관계에 있었던 실비아는 그렇다치더라도<br>아리마 가문과 철천지 원수지간이었던 세이카나<br>메이드로써의 본분을 망각한 유우의 뜬금없는 온천협약은 지나친 급전개가 아니었을까.<br><br>개인적으로 샬롯 루트를 탈 수 밖에 없었던게 이 작품의 딜레마가 아닐까 싶다.<br>가장 정석적이지만 오히려 그 탓에 재미가 반감되었던 것 같고,<br>그렇다고 [복수]라는 테마를 관통하는 샬롯 루트를 포기할 수 없었을테니..<br>그런 면에서 과감하게 유우 루트를 탔으면 어땠을까 한다.<br>카토 에미리 빠;;라서 세이카 루트를 밀고 싶긴 하지만<br>의외성이 있다는 것과 신분의 차이를 극복한다는 점, <br>여기에 공과 사 속에서 흔들리는 심리묘사가 뒷받침된다면 <br>가장 재미있는 루트가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br>사테라이트에서 독립한 GoHands의 첫번째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br>괜찮은 퀄리티와 블랙홀 삽입으로 DVD 판매량을 꾀하는 적절한(?) 상술,<br>전형적인 성인용 뽕빨물인 원작을 적절히 컨버전스했다는 점에서 기대되는 제작사이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3901f9fb.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3901f9fb.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38beb272.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38beb272.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38826ae2.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38826ae2.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4316af66.jpg" width="245" height="1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66/c0068966_4af594316af66.jpg');" /><br><div style="TEXT-ALIGN: center">▲ 세이카 만세~!! (카토 에미리 빠라서 이러는거 아님;;)</div><br><strong><span style="COLOR: #ff6600">P.S</span></strong><br>근데 나만 재밌게 본 듯.. [... ]<br/><br/>tag : <a href="/tag/프린세스러버" rel="tag">프린세스러버</a>,&nbsp;<a href="/tag/PrincessLover" rel="tag">PrincessLov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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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NIMATION</category>
		<category>프린세스러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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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4: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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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킬 미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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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66/c0068966_4af3c1db55fc0.jpg" width="500" height="713.4920634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66/c0068966_4af3c1db55fc0.jpg');" /></div>[스포일러 있음.]<br><br><br><br>보고 싶은 영화는 많았지만, 예고편이 특히 인상적이었던 [킬 미]를 감상하기로 했다.<br>물론 인상으로 따지자면 [팬트하우스 코끼리]가 단연 눈에 띄었지만,<br>가벼운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는 영화를 원한데다가 <br>배우 강혜정의 출연작과는 이상하게도 인연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확인하고 싶었다.<br>예고편을 통해 영화를 접했을 땐 가벼운 러브 코메디인 줄로만 알았는데,<br>직접 관람하니 이건 로맨스도 아니고 코메디도 아니고 느와르는 더더욱 아니여.. [... ]<br><br>감독이 어떤 의중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br>개인적으로 장르의 일변도가 가장 아쉽게 느껴졌던 영화였다.<br>비현실적인 내용전개, 정상과는 거리가 먼 등장인물들을 가지고<br>다양한 내용을 담으려고 했던 실험정신은 높이 살만했으나<br>결정적으로 어딘가 조금씩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도 사실인 것 같다.<br>극중에서 유도하는 웃음도 피식하는 수준에 그쳤고,<br>살인에 대해 고민하는 킬러, 신현준의 모습에서도 철학을 느낄 순 없었다.<br>게다가 기대했던 강혜정의 연기마져도&nbsp;(임신의 여파인지.)<br>왠지 붕 떠있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도통 영화에 몰입할 수가 없었다.<br>이 캐릭터가 킬러를 사랑하게 되는 심적 변화과정도 아쉬웠고.<br><br>솔직히 말해서 실망스러운 점이 많다.<br>일단 영화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설정이나 컨셉에서는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으나<br>이 소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던 것 같다.<br>코메디도, 로맨스도 아닌 어정쩡한 스토리 라인과 완결성의 부재는<br>영화 상영 도중 뛰쳐나오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고;;;;<br>아기자기한 부분에서의 인상적인 씬은 많았던 것 같지만,<br>(ex&gt;장미다발로 진영(강혜정 분)의 머리를 후려치는 씬 등)<br>전체적인 틀에서 봤을 땐 아무래도 불편함을 감출 수 없었던 영화였다.<br>하지만&nbsp;재기발랄한 장면이 많았던 만큼, 감독의 차기작을 기대해본다.<br/><br/>tag : <a href="/tag/킬미" rel="tag">킬미</a>,&nbsp;<a href="/tag/KillMe" rel="tag">KillM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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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7:08: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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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豊崎愛生- love your lif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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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6/c0068966_4aeed54be00ae.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6/c0068966_4aeed54be00ae.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UAeQ22cr4MI&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6633ff"><strong>love your life</strong></span><br><br>作詞: Rie fu<br>作曲: Rie fu<br>歌: 豊崎愛生<br><br>この物語の續き これからペ-ジ埋めよう<br>이 이야기의 다음을 이제부터 페이지에 채워요<br><br>たくさんの奇跡が待ってる こんな何氣ない一日<br>이런 아무렇지도 않은 하루에 수 많은 기적이 기다리고 있어요<br><br>新しいメロディ-を口ずさんでみるんだ<br>새로운 멜로디를 흥얼거려봐요<br><br>今日もお日樣に照らされて生きてゆける それだけでも喜びを味わえる<br>오늘도 햇님이 비추어 살아갈 수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기쁨을 맛볼 수 있어요<br><br>目にするすべてにありがとう生きてゆこう每日新しい歌を見つけながら<br>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요 매일 새로운 노래를 발견하면서<br><br>まあるいかばんを持ってヘッドフォ-ンはリンゴで<br>동그란 가방를 들고 헤드폰은 사과로<br><br>少しお腹がすいたらミルフィ-ユはいちごで<br>조금 배가 고파지면 밀피유는 딸기로<br><br>少しさみしい氣分も忘れさせてくれるの<br>조금 쓸쓸한 기분도 잊게 해주는걸요<br><br>今日もお日樣に照らされて生きてゆける<br>오늘도 햇님이 비추어 살아갈 수 있어요<br><br>次から次へと目の前のハ-ドルをのりこえるたび强くなる<br>차례차례로 눈 앞의 허들을 뛰어넘을 때 마다 강해져요<br><br>生きてゆこう每日新しい私を見つけながら<br>살아가요 매일 새로운 나를 찾아가면서<br><br>優しい友達一息のコ-ヒ-タイム<br>상냥한 친구와 잠깐 쉬는 커피타임<br><br>ほっとする時間も大事ね…<br>한 숨 돌리는 시간도 중요해요…<br><br>自分のペ-スで步きだせばオリジナルの寶物見つかる<br>자신의 페이스로 걸어나가면 진짜 보물을 찾게되요<br><br>この物語の續き君と出會って變わってく<br>이 이야기의 다음은 당신과 만나고 변해가요<br><br>ひらめき思いつきラクガキどんなアイディアも歡迎<br>문득 생각나서 한 낙서엔 어떤 아이디어라도 환영이예요<br><br>僕の知らないことをねそうたくさん敎えて<br>내가 모르는 것을요, 그래요 잔뜩 가르쳐주세요<br><br>今日もお日樣に照らされて生きてゆける それだけでも喜びを味わえる<br>오늘도 햇님이 비추어 살아갈 수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기쁨을 맛볼 수 있어요<br><br>目にするすべてにありがとう生きてゆこう每日新しい歌を見つけながら<br>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요 매일 새로운 노래를 발견하면서<br><br>出會う人みんなにありがとう生きてゆこう每日新しい世界見つけながら<br>마주치는 사람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요 매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면서<br><br><br><br><div style="TEXT-ALIGN: left">토요사키 아키 씨의 첫싱글 [love your life]입니다.<br><a href="http://kskysea.egloos.com/5092998" target="_blank">K-ON!</a>에서의 곡들과는 달리 차분한 분위기와<br>나긋나긋한 보컬에 무언가가 치유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br>가사는 적당히 해석했는데<br>"お日樣に照らされて生きてゆける" 란 구절이 조금 걸리네요.<br>우리말에는 없는 표현인 사역수동형태라 나름대로 고민했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br><br>사실 토요사키 씨 때문에 이 곡을 해석했는데, <br>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br>솔직히 말씀드려 처음엔 칭찬으로 포장한 뒤, 좀 까려고 했는데;;;;<br>(근데 얼굴이 내 취향이다.. [... ])<br>제 성향과 다르다고 함부로 손가락을 놀릴 순 없는 노릇이니 말이죠.<br>K-ON! 이전까지만 해도 팬이었는데,<br>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테크트리를 밟아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분이기도 합니다.<br>어쨌든 토마츠 하루카 씨에 이어 [Sphere]에서는 두번째로 개인싱글을 발표했네요.<br>이전까지의 Sphere가 토마츠 씨의 원톱체제라는 느낌이었다면,<br>이제는 토요사키 씨가 이에 가세해 양강체제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인기면에서.)<br>앞으로도 왕성한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br><br>여담이지만 Sphere에서 가장 주목하는 멤버는 타카가키 아야히 씨입니다.<br>음성자체도 그러하지만 연기폭도 넓어 참 좋아하는 성우인데<br>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것 같아 아쉽네요..<br><br><strong><span style="COLOR: #ff6600">P.S<br></span></strong>곡 설명도 부족하고, 원래 하고 싶은 말도 못한 망한글.. ㅠㅠ</div></div><br/><br/>tag : <a href="/tag/토요사키아키" rel="tag">토요사키아키</a>,&nbsp;<a href="/tag/loveyourlife" rel="tag">loveyourlif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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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USIC</category>
		<category>토요사키아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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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3:4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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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만HIT 축전.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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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lakparade.egloos.com/3392835">[코드기어스]/[니즈님 7만 축전]Story Time-K rated</a><br><br>blakparade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br>원래 이 글을 좀 더 빨리 썼어야 했는데, 늦어져서 죄송해요.<br>집에 거사가 있어서 어제까지 정신이 없었던 탓에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br>여담이지만, 덕분에 어제 음주를 하게 되어 숙취로 고생 중이네요.<br>음주량 자체는 적었지만, 소주를 글라스 단위로 원샷해대서.. [... ]<br>그럼 감상갑니다~<br><br>처음에 작품과 커플링을 지정해달라는 말씀을 들었을 땐 조금 난감했습니다.<br>딱히 생각나는 작품도 없었거니와 커플링 같은건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았거든요.<br>그러던 중 작년에 가장 인상깊게 본 작품인 코드기어스가 생각나서 말씀드렸는데,<br>멋지게 번역해주셔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ㅡ^<br>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고, 결말도 심플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네요.<br>개인적으로도 샤리라는 캐릭터를 인상깊게 본터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br>원문은 외국팬이 쓴 팬픽인 것 같은데, 우리말로 적절히 번역해주셨네요.<br>부족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T^T<br>수고 많으셨고,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ㅡ^<br/><br/>tag : <a href="/tag/축전" rel="tag">축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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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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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6:1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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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istrict 9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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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7/66/c0068966_4ae6ecbceda60.jpg" width="500" height="717.703349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7/66/c0068966_4ae6ecbceda60.jpg');" /></div>[스포일러 있음.]<br><br><br><br>영화를 가만히&nbsp;곱씹어보니 쉽사리 글을 쓸 수가 없다.<br>우선 내가 이 영화를 똑바로&nbsp;이해할 수 있었는지,<br>만약 그렇다하더라도 나의 짧은 글솜씨로 <br>온전히 표현할 수 있을지 자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br>그런 면에서 좀 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겠지만,<br>라이트한 영화팬의 입장에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br><br>먼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 영화의 타이틀이자<br>극 중에서 외계인의 강제이주구역으로 등장한 [디스트릭트9]이다.<br>이는 [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로 불리우는 백인우월주의에 근거한<br>인종차별정책과 제도로써 실제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자행되었던<br>반투 홈랜드(Bantu Homeland) 정책 등, 인종격리정책의 일환으로 <br>케이프타운의 주거지역을 백인전용의 [디스트릭트6]로 규정하고<br>그 지역에 사는 흑인들을 강제이주시켰다는 사실에 기반한다.<br>그리고 닐 블롬캠프 감독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이라는 점,<br>디스트릭트6를 거꾸로 뒤집어서 디스트릭트9으로 표현한 부분은<br>영화 속에서 [프런]이라고 불리우는 외계인에 빗대어 인종차별을 비판하였기에<br>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없었다.<br><br>또한 이 과정에서 사리사욕에 집착하는 다양한 인간들을 묘사하며<br>외계인과 인간을 직접적으로 비교한 점도 대단히 인상적이었다.<br>외계인의 무기를 활용하는데에 혈안이 된 군수업체 MNU는<br>외계인을 대상으로 한 잔인한 생체실험을 하는 한편,<br>빈민가를 장악한 나이지리아 갱단이 외계인을 상대로 장사와 매춘을 하기도 한다.<br>MNU의 대표로 외계인 이주정책에 앞장선 비커스 메르바는 유동체에 노출되어<br>유전자가 외계인의 그것으로 조금씩 변이되는데..<br>MNU의 수장인 비커스의 장인이 그를 치료하기 보다는 실험대상으로 보았다는 것과<br>외계인의 신체를 먹으면 그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믿어 비커스의 팔을 자르려는 <br>갱단의 행동으로 인간의 잔인성을 묘사하였다.<br>그에 비해 아직 외계인도, 인간도 아닌 비커스를 받아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br>외계인인 크리스토퍼였다는 사실에서 다시 한번 인종차별,<br>그리고 점점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사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인간측을 대표하는 위치에서 한순간에 실험대상으로 전락한 비커스가<br>MNU의 시설을 탈출한 후에 자행된 언론조작 또한 그러하다.<br>외계인과 성관계를 하여 유전자 변이가 일어났다는 언론매체의 보도와<br>이를 접한 시민들이 비커스를 바라보는 시각은 언론매체의 막강한 파급력과<br>그것을 형편좋을대로 조작하는 정부기관 및 비판없이 수용하는 우리들을 비꼰 것은 아닐까.<br><br>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유사 타큐멘터리 방식으로 영화가 진행된다는 것이다.<br>도입부에서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는 영화의 몰입감을 <br>더욱 높여주는 효과가 있었고, 그로 인해 처음부터 집중하여 감상할 수 있었다.<br>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보여준 아직 인간이었을 적의 비커스와<br>그가 웃는 얼굴로 사진을 통해 와이프를 소개하는 모습,<br>이어서 진행된 와이프의 인터뷰와 쓰레기로 만든 꽃..<br>꽃을 두고 간 자가 남편이 아닐거라는 그녀의 대사와 함께<br>곧 등장하는 쓰레기로 꽃을 만들고 있는 한마리의 [프런]은 <br>이루 말 할 수 없는 여운을 남기기엔 충분했다.<br><br>사실 지도자를 잃었다는 이유로 조직이 쉽게 와해되거나<br>아사 직전의 상태라 인간과의 전쟁을 벌이지 못했다는 설정,<br>전반적으로 호전적 성격으로 묘사된 외계인이었으나<br>크리스토퍼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은 다소 의문스러운 부분이었다.<br>하지만 이 내용을 담은 도입부가 빠르게 진행되었고,<br>이후의 전개에서 납득할 만한 과정을 보여주었기에 <br>금방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오기도 했던 것 같다.<br>인간과 외계인을 구분지으려는 MNU와 이를 대표하는 비커스가<br>인간에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구분의 모호함을 느꼈다.<br>이 영화에서 진정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어쩌면 [경계]가 아닐까 싶다.<br>인간과 외계인을 구분짓는 경계인 디스트럭트9.<br>그리고 그 경계가 허물어져가는 비커스를 통해 우리가 외계인, <br>또는 외계인이 우리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말하고 있진 않았을까.<br><br>3년 후, 비커스는 크리스토퍼와 재회할 수 있을까..<br/><br/>tag : <a href="/tag/디스트릭트9" rel="tag">디스트릭트9</a>,&nbsp;<a href="/tag/District9" rel="tag">District9</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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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디스트릭트9</category>
		<category>District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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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4:22:08 GMT</pubDate>
		<dc:creator>NI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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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상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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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몸도 바빴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br>이는 지금도 유효하지만 몸은 비교적 덜 바빠진 것 같으니까..<br><br>아직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br>언젠가 언급했듯이 글을 쓸 때 가끔<br>이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nbsp;고민하곤 한다.<br>확실히 처음에 나아가려고 했던 방향과는 좀 다르다.<br>예전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br>폭파라는 수단을 사용하기도 했지만,<br>이제와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그냥 갈대로 가라지.. [... ]<br>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br>원래 살아오면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혹은 느끼는 점들을<br>글이라는 형태로 이야기해보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br><br>지금처럼 개인사와 취미와 덕질이 뒤섞이는건 <br>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었지만<br>어디 사람 사는게 계획한대로 다 진행되던가..<br>적어도 이곳에서만큼은 물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싶다.<br>... 라고 썼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또 고민할지도 모르겠다.<br>그건 그 언젠가의 일로 미뤄두자.<br><br>2.<br>누구에게나 큰 기회가 몇 번은&nbsp;찾아온다..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br>아니, 비슷한 글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는 것 같다.<br>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기회가 어떤 형태였던간에<br>나는 지금껏 그것을 놓치고 살아온 것 같다.<br>심지어 때로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기도 했던 것 같다.<br>물론 그 기회를 포기함으로써 더 좋은 기회,<br>내지는 결과가 생겼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결과론적이지만.<br>어쨌든 그게 뭐든 간에 내게 주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만은 사실이다.<br><br>가만히 곱씹어보니 "내가 그땐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nbsp;든다.<br>당시의 나는 그 선택이 최선이었을까, 그랬다면 후회하지는 않았을텐데.<br>어떤 선택을 했던 간에 내가 내린 결정이고, 그 책임은&nbsp;본인이 지게 되어 있으리라.<br>그런데 나에겐&nbsp;그것이 후회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br>후회하지 않는&nbsp;결정을 내리고 싶다.<br>아니.. 그 결정에 따른 결과가 어찌됐던 간에 후회하고 싶지 않다.<br>그런데 그게&nbsp;너무 어렵다..&nbsp;<br>아무튼 더 이상 후회하긴 싫지만, <br>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것도 어렵기에 참 넌센스다.<br>이런걸로 고민하는 나도 넌센스다.<br><br>3.<br>자음만 사용하는 것은 싫다.<br>언어파괴라는 측면은 둘째치고, <br>왠지 글에서 글쓴이의 본심을 느낄 수 없는 것 같아 싫다.<br>같은 내용이라도 "ㅋㅋ" 를 붙이냐 마느냐에 따라 느낌이 굉장히 달라지는 것 같다.<br>개인적으로 문장 끝에 "ㅋㅋ" 가 붙으면&nbsp;왠지 비꼬는 것 처럼 느껴져서..<br>문자 두 개로 글 전체의 느낌이 바뀌는 걸 보니 우리말은 참 오묘한 것 같다.<br>아무튼 같은 이유로 "ㅎㅎ" 도 싫엇.<br><br>4.<br>웃기는 일이지만, 나도 소위 말하는 "통신체" 를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다.<br>어떤 계기로 끊게 되었는진 모르겠지만, <br>지금 그 시절을 생각하면&nbsp;손발이 오그라든다.. [... ]<br>통신체를 사용하는 나 자신도 그러하지만,<br>그 당시에 나를 둘러싼 환경들이 생각나서 그 효과는 두배인듯하다.<br><br>[아,, 나 그 때 참 찌질했는데..]<br><br>한참 후의 나 또한 지금의 나를 회상하면서 같은 생각을 하게 될까?<br>그건 좀 많이 싫엇.<br><br>5.<br>지금은 거의 나은 것 같지만 얼마 전까지 몸이 너무 안좋았다.<br>그런데 그 시기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련의 사건이 발생하던 때와 일치했던 것.<br>결국 마음의 병이었던걸까.<br>물론 근본적으로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br>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 감각이 무뎌진 것 같다.<br>별로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때로는 [시간이 약]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다.<br>하지만 역시 근원적인 면에서 이 약은 임시처방에 지나지 않을 것 같다.<br><br>어쨌든 앓는 동안 꺼내 입은 방상내피, 전문용어로 "깔깔이" 는<br>내겐 필수 아이템이 된 듯 하다.<br>황금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상의를 볼 때 마다<br>의욕이 넘치던 그 시절이 떠오르곤 한다.<br>그래도 그 땐 꿈과 희망이 었었지..<br>추억은 미화된다고 하던가.<br>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 그곳이 때때로 그리워지곤 한다.<br><br>허브작업이 그리워지는 밤에.<br><br><strong><span style="COLOR: #ff6600">P.S</span></strong><br>거짓말이다.<br/><br/>tag : <a href="/tag/이게_어디서_구라질이야" rel="tag">이게_어디서_구라질이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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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INKING</category>
		<category>이게_어디서_구라질이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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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4:59:12 GMT</pubDate>
		<dc:creator>NI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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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태우- T-VIRUS (E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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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66/c0068966_4ae1be54b5bc3.jpg" width="500" height="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66/c0068966_4ae1be54b5bc3.jpg');" /></div>사실 god 자체는&nbsp;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br>당시의 나는 아이돌 가수에 대한 일종의 편견을 가지고 있었고,<br>이는 그들의 음악을 폄하하고 무조건적으로 배척하는 수준이었다.<br>비교적 연령대가 높음으로써 상대적으로 덜하긴 했지만 <br>비슷한 부류인 god 역시 나의 편견의 범주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br>하지만 유독 김태우의 보컬만은 인상에 남았는데,<br>멜랑꼬리한(?) 랩 속에서 보컬이 유난히도 눈에 띄어서였을까.<br>어쨌든 그렇게 닿은 인연이 이번 정규 2집까지 이어진 것 같다.<br>1집에 비해서 볼륨감이 줄어든 것은 대단히 아쉽지만,<br>기존의 음악과 스타일이 유사하면서도 종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움이 눈에 띈다.<br><br><strong>T-VIRUS (EP)</strong> [2009.09.03]<br><br>01.하고 싶은 말 Part2<br>정규 1집에 수록된 [하고 싶은 말]과 동명의 곡.<br>연관성이 없는 듯 하면서도 있는 것 같기도 한데<br>Intro성 곡이라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게 장점이었다.<br><br>02.Faster (feat.유비)<br>제목답게 빠르게 진행되는 템포와 랩이 보컬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br>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오토튠의 사용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br>보컬의 매력을 오히려 반감시킨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br>좀 과하게 사용된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br>트렌드를 따르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장점을 더욱 살리는 방향이 좋을 것 같다.<br><br>03.사랑비<br>타이틀 곡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기도 하다.<br>특히 김태우 본인이 직접 작사한 가사가 (전곡을 작사함.) 인상적이고,<br>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에 대중성도 겸비한 곡인 것 같다.<br>아무래도 이런 분위기의 곡이 가장 잘 어울리고,<br>또 본인의 보컬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생각된다.<br><br>04.내가 야! 하면 넌 예! (Duet with LYN)<br>처음 제목을 접하고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상했는데,<br>직접 접해보니 내가 생각했던 느낌과 달라서 신선했다.<br>동갑내기 LYN과의 듀엣이 대단히 잘 어울렸고, <br>대화하듯이 흘러가는 가사도 좋았다.<br>마지막 부분의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들었고,<br>애드립인지 LYN의 본명이 나온 점도 좋았던 것 같다.<br><br>05.점점점 (feat.앙리)<br>솔직한 가사와 부드러운 보컬, 그리고 거친 랩의<br>삼박자가 잘 맞는 곡인 것 같다.<br>피처링으로 참여한 앙리에 대한 궁금증에<br>검색을 해봤더니 [티에리 앙리] 밖에 안나와서 좌절함;;<br><br>06.기억과 추억 (feat.준영,호영,데니)<br>얼마 전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밝혔듯<br>윤계상을 제외한 god 멤버가 참여한 곡이라 <br>팬들에게는&nbsp;대단히 의미가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br>지난 5월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Memory &amp; Remembrance]에<br>실려있는 곡을 다시 담았는데 (재녹음한 것 같지는 않음.)<br>아무래도 옛 멤버들이 모이다보니 예전 god의 흔적이 많이 느껴지는 곡이다.<br>[사랑비]와 함께 이 앨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이기도 하다.<br><br>전체적으로 대중성에 충실하면서도<br>기존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시도를 했다는 점이 특징인 것 같다.<br>09년 가요계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오토튠의 사용은 호불호가 나뉘겠지만.<br>앨범에 수록된 6곡 중 4곡, 그 중에서도 특히 2곡은 오토튠에 집착하는 느낌인데<br>앞서 언급했듯이 어울린다, 안어울린다를 떠나서 <br>본인의 부드러운 음색을 살리지 못한다고 느껴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다.<br>이외의 부분은 대단히 만족스러웠고, <br>특히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br>싱어송 라이터의 입지를 착실하게 굳힐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함께 본 것 같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66/c0068966_4ae1c9d17229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66/c0068966_4ae1c9d17229b.jpg');" /></div></p><br/><br/>tag : <a href="/tag/김태우" rel="tag">김태우</a>,&nbsp;<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T-VIRUS" rel="tag">T-VIR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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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LBUM</category>
		<category>김태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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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4:59:00 GMT</pubDate>
		<dc:creator>NI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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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면라이더 X (197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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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6/c0068966_4adf1422277b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6/c0068966_4adf1422277b2.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 仮面ライダ- ⓒ 石森プロ·テレビ朝日·ADK·東映</div><br>[스포일러 있음.]<br><br><br><br>가면라이더 시리즈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br>비밀기관 GOD의 협력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1화만에 사망한[... ] 진 케이스케는<br>최후의 힘을 짜내어 그를 개조인간으로 수술한 아버지의 도움으로 가면라이더 X가 된다.<br>이 때 그의 아버지가&nbsp;사용한 표현인 [카이조그](개조+사이보그)에서 알 수 있듯이<br>전작 라이더들이 생물적인 이미지였다면 가면라이더 X에서는 <br>그와 상반된 기계적인 느낌을 많이&nbsp;담으려 했던 것 같다.<br>이에 시리즈 최초로 등장하는 전용무기 [라이돌]의 존재는<br>전작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기엔 충분했다.<br>자신과 아버지의 죽음, 약혼녀의 배신과 죽음으로 말미암은 진 케이스케의 싸움은 [복수].<br>역시 가면라이더에서는 복수를 다뤄야 제 맛이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cf5740d3.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cf5740d3.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cfb4c1b7.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cfb4c1b7.jpg');" /><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6/c0068966_4adf173fd57d8.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6/c0068966_4adf173fd57d8.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6/c0068966_4adf172b660d4.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6/c0068966_4adf172b660d4.jpg');" /><br><div style="TEXT-ALIGN: center">▲ 우아아앙..</div><br>혈혈단신으로 GOD와의 고독한 싸움을 치루는 중 타치바나 토베에와의 만남은<br>전작 라이더들을 계승한다는 의미와 선배 라이더와의 만남,<br>두가지 부분을 자연스럽게 충족시켜 만족스러웠다.<br><a href="http://kskysea.egloos.com/5100718" target="_blank">가면라이더 V3</a>의 등장은 인기하락에 의한 자충수인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지만,<br>어쨋든간에 가면라이더 X의 파워업이 이루어진데다가 [대변신]이라는<br>새로운 변신포즈로 전작 라이더와의 연관성이 더욱 강화된 느낌이다.<br>가면라이더 X에 이질감을 느낀 이유 중 하나가 [셋업]이라는 변신구호와 함께 이루어지는<br>레드아이즈와 퍼펙터의 장착이었기에 이전 시리즈와 유사한 형태로 변신포즈가 <br>회귀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환영할 부분이기도 했다. <br>(차별화라는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을 지언정.)<br><br>또한&nbsp;가면라이더 디케이드를 통해 잘 알려진 아폴로 가이스트의 등장도 눈여겨 볼 점.<br>GOD의 비밀경찰이라는 직급에 걸맞게 조직 내/외부에 걸쳐 많은 활약을 한데다가<br>카리스마있는 그의 캐릭터는 가면라이더 X의 존재감 이상이었다고 생각한다.<br>디케이드에서는 결혼에 환장한 아저씨로 그려졌지만,<br>정정당당하면서도 한편으론 승부에 집착하는 아폴로 가이스트는 대단히 인상적이었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b388c1b8.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b388c1b8.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b4947782.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b4947782.jpg');" /><br><div style="TEXT-ALIGN: center">▲ 네 이놈, 디케이드!!<br><div style="TEXT-ALIGN: left">&nbsp;</div><div style="TEXT-ALIGN: left">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으로는 고질적인 문제인 마무리 부재.<br>조기종영의 여파로 어쩔 수 없었다지만 GOD의 소멸 과정에서 드러난<br>킹 다크의 정체와 GOD 수령과의 관계는 급조된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br>아폴로 가이스트에서 킹 다크 스토리로 넘어오면서 그동안 유지되었던<br>신의 이름을 빌린 괴인들이라는 설정도 흐지부지된 것 같아 아쉬웠다.<br>거점으로 활용된 진 스테이션 역시 어른들의 사정이 있었는지<br>2화만에 폭파되어 뭔가 아까운 느낌마져 주었다.<br>전작과 달리 비교적 능동적이었던 히로인 료코와 쿄코 역시<br>좀 더 떡밥을 던졌다면 훌륭한 소재로 사용되었을텐데 이 부분도 아쉬움을 남겼던 것 같다.<br><br>허나, 참신한 시도를 했다는 자체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고<br>이는 후속 시리즈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해본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f522f776.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f522f776.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f5ac5848.jpg" width="245"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66/c0068966_4adf2f5ac5848.jpg');" /><br><div style="TEXT-ALIGN: center">▲ 상습범일세.. [... ]<br><div style="TEXT-ALIGN: left"><br><strong><span style="COLOR: #ff6600">P.S</span></strong><br>미즈키 이치로 씨의 오프닝/엔딩이 무척 마음에 든다.<br><br><span style="COLOR: #ff6600"><strong>관련글<br></strong></span><a href="http://kskysea.egloos.com/5100718"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6666">가면라이더 V3 (1973)</span></a><br><a href="http://kskysea.egloos.com/508423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6666">가면라이더 (1971)</span></a></div></div></div></div><br/><br/>tag : <a href="/tag/가면라이더" rel="tag">가면라이더</a>,&nbsp;<a href="/tag/가면라이더X" rel="tag">가면라이더X</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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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T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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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4: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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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만HIT 축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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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66/c0068966_4adb29c4928ae.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66/c0068966_4adb29c4928ae.jpg');" /></div>꽃가루 노숙자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br>언제나 받기만 하고 보답을 못해드려서 죄송스럽네요.<br>항상 하는 말이지만 제가 그림에는 재주가 없어서.. T^T<br>그렇다고 포토샵을 잘 만지는 것도 아니어서 뭔가 생산할 능력이 부족하네요;;<br>언제나 감사드리고, 여유가 생기면 저도 노력해보겠습니다.. ^ㅡ^;;<br/><br/>tag : <a href="/tag/축전" rel="tag">축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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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NT</category>
		<category>축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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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4:4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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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0.1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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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br>여러가지 문제로 정신이 없는 요즘입니다.<br>그러다보니 블로그 관리도 자연스레 소홀해지네요.<br>산적한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당분간 뜸해질 것 같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공간을 찾아주시는 분들껜 감사하는 마음을 금할 수 없군요.<br>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br><br>정말 운이 좋게도, 좋은 기회를 잡아서 여러 관문을 통과했습니다.<br>머지않아 결말이 지어질 것 같습니다.. 만 배드엔딩이 될 공산이 크네요.. T^T<br>여러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헐..<br><br>2.<br>이번달은 활동이 뜸함에도 적지 않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70,000 HIT를 찍었습니다.<br>날짜를 보니 어제쯤 돌파한 것 같은데, 바로 캡쳐하지 못했군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66/c0068966_4ad7fb1477eb4.jpg" width="177" height="1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66/c0068966_4ad7fb1477eb4.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 올레~!! 를 외치고 싶었다..</div><p><strong><span style="COLOR: #ff6600">P.S</span></strong><br>뭔가 더 쓰고 싶지만 딱히 쓸 내용이 없어서 성급히 마무리 짓습니다;;</p><br/><br/>tag : <a href="/tag/7만HIT" rel="tag">7만HI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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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OMMON</category>
		<category>7만HIT</category>

		<comments>http://kskysea.egloos.com/51431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05:0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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