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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ins Ewigke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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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급은 통장을 스칠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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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0:4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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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ins Ewigke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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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급은 통장을 스칠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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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퇴근하다 줏은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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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25/c0006125_4b0672399368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25/c0006125_4b06723993686.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25/c0006125_4b067245ae5ce.jpg" width="312" height="2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25/c0006125_4b067245ae5ce.jpg');" /></div><br/><br/>tag : <a href="/tag/이동네무서운동네임" rel="tag">이동네무서운동네임</a>			 ]]> 
		</description>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이동네무서운동네임</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277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0:41:29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이야기한 공짜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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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ouhei.egloos.com/5125063" target="_blank">처치 곤란한 CGV 공짜표.</a><br />
<br />
오늘 교환작업을 해보니까, CGV 홈피에서 등록한 뒤에 쓸 수 있는 관람권 번호 같은 걸로 주는데 이건 또 기한이 내년 1월 31일까지네.헐. 그런 이유로 담달에 에바 파 정식 개봉 들어가면 그 때 써도 될듯. 일단 교환 시기가 내일까지인거 4장만 교환해서 4명분 생겼으니 나 빼고 같이 보러 갈 사람 3사람 모집 해야지.<br />
<br />
일부에선 24, 25일에 하는 프리미엄으로 보러간다는 사람도 있던데 난 그런 굿즈 때문에 만육천원씩이나 투자하긴 그렇고 그냥 속 편하게 주말 골라서 공짜로 보고 와야지 ㅋ<br />
<br />
내년에 쓸 수 있는 거 6장은 시기 적절하게 교환 해서 내년에 개봉할 예정인 아이언맨2 같은 거나 보러 갈듯. 젭알 내년에 개봉 해야 될텐데(...)<br />
<br />
...랄까 이 공짜표 바꾸는거는 지금 제휴 극장이 CGV랑 Primus라서 그거 밖에 선택이 안 되는데, 내년엔 좀 롯데시네마 같은 거랑 제휴 맺어주면 안 되겠니. 롯데시네마는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데-.-<br/><br/>tag : <a href="/tag/나름예상한대로되서다행인듯" rel="tag">나름예상한대로되서다행인듯</a>			 ]]> 
		</description>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나름예상한대로되서다행인듯</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257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3:22:47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처치 곤란한 CGV 공짜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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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쩌다보니 10장이 생겼었는데, 딱히 영화관에 영화 보러 다니는 성격은 아니다보니 이제까지 안 쓰고 있었다만...<br />
<br />
음 원래는 에바 파 볼 때 단체 관람 번개라도 쎄려서 확 풀어버릴려고 했는데 이게 처음엔 11월에 한다더니 12월 3일로 잡혀서 헐퀴 했다. 가진 10장 중에 4장은 낼모레 19일로 끝인데 orz<br />
<br />
근데 뜬금없이 메가박스에서 에바 파 예매 들어갔다고 해서 뭥미 해서 글 읽다보니 19일에 CGV 왕십리에서도 한다길래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하면서 CGV 가서 보니 뭔 이벤트로 하는지 2시만 덜렁. GG.<br />
<br />
이 공짜표는 쓰기도 참 번거롭게 해놓고 제약도 더러워서 진짜 쓰라고 준건지 참; 공짜라고 해도 다른 방향으로 나름 댓가를 지불한거라 억울하기도 하고 이거 원(...)<br />
<br />
결론적으로 이 글을 쓰는 취지는, 어케 잘 될지 안 될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혹시나 내일이나 모레 CGV에서 영화 볼 생각 있는 사람들은 한번 찔러나 봐라. 예매작업이 평일 9시~18시 사이에만 가능해서, 일단 접수(?)한 뒤에 내일 회사에서 한번 작업을 해보도록 하겠다. 기왕이면 같이 보러 갈꺼 골라서 꼬셔주면 더 좋고. 여자라면 더 좋겠지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여자는 없잖아 ㅠ.ㅠ<br/><br/>tag : <a href="/tag/요즘뭐가잼있나요" rel="tag">요즘뭐가잼있나요</a>,&nbsp;<a href="/tag/퇴근해야지" rel="tag">퇴근해야지</a>			 ]]> 
		</description>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요즘뭐가잼있나요</category>
		<category>퇴근해야지</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250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8:52:58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러가지 잡담. ]]> </title>
		<link>http://kouhei.egloos.com/5123154</link>
		<guid>http://kouhei.egloos.com/5123154</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3366ff">1. 어제 한일클럽챔프전, 그리고 그 외 야구 이야기</span><br />
<br />
1시부터 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일어나니 2시라 4회부터 봤음(...)<br />
<br />
불펜 겁나 털리는 거 보니까 '차라리 SK가 올라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막강불펜 SK도 피로누적 때문에 KS에서 겁나 털렸던거 생각하면 뭐 그닥; 근데 상대가 좌타자 천국 교진이라 우완불펜보다 좌완불펜이 더 많다는 SK라면...이라고 생각한 사람도 많은가 보더라. 사실 그보다는 기아 타선이 딱 안 되는 날 타격이긴 하더라만(...안타 많이 나와도 산발이었으니 답이 없다;) 뭐 그래도, 용큐랑 석민이, 구로연합이 다 빠져서 차포 떼고 한거 치곤 잘 했다고 생각한다.<br />
<br />
그 외에 별명이 치바 롯데행. 음. 뭐 예상했던 일이니까 딱히 더 이상 할 말이 없긴 한데, 왠지 꽃범호쪽에 그닥 입질이 없는 것 같아서 느낌이 묘- 함. 그 외 재계약 안 한 FA들 행보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인거 같음. 작년엔 우선협상기한 지나자마자 후딱 결판 났던 분위기여서(...)<br />
<br />
어찌됐든 야구는 본격적으로 스토브시즌에 들어가서 되게 심심해졌음. orz<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2. 루저의 난...과는 상관 없는 본인 이야기.</span><br />
<br />
루저의 난 자체는 <a title="" href="http://yurion.net/977" target="_blank">여기</a>에 정말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음. 참 근 일주일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구나...싶더라.<br />
<br />
뭐 여튼 굳이 이 주제를 끄집어 낸 건 다름이 아니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25/c0006125_4aff88aa219e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25/c0006125_4aff88aa219ea.jpg');" /></div><br />
<br />
이걸 보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예전에 군대가기 전, 조치원에서 자취를 할 때 조치원역에서 자취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비슷한 길이 있었다. 철도가 개천 위로 지나가는 길이었는데 그 밑에 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이 나 있었는데 내나 높이가 1.8미터. 하지만 높이가 넘는 차들이 바로 진행하다 다리에 들이 받으면 다리 내구성에 문제가 생길까봐 그랬는지 그 다리 입구에서 약 5미터였나 10미터 전방쯤에다가 거 왜 꼭 터널 들어가기 전에 일정높이 이상 되는 차를 먼저 걸러내기 위한 것처럼 가이드를 세워 놨는데 그게 딱 집에 가는 길에 다리 위로 올라가기 전에 지나가야 하는 곳에 서 있다보니 매번 지나가게 되었는데, 가끔 밤 늦게 지나가다 보면 거기에 조명이 그닥 없는 탓에 무심코 걷다가 '어익후' 한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럼 같이 살던 유某가 항상 "나도 좀 그래봤으면 좋겠소!"라고 툴툴거렸지만 부러움의 대상이 잘 못 됐어(...)<br />
<br />
이렇게 남들은 전혀 신경도 안 쓰는 곳에서 엉뚱하게 부딪히거나(실제로 머리 주의 같은거 안 붙어 있는 곳에서도 주의 안 하면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하는 건 결국 '미묘하게 표준에서 벗어나 있다'라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예전에도 언급한 적 있는 옷 사는 거라던가 요즘 느끼는 '공간/사이즈'에 대한 감각 등도 생각해보면 결국 내가 어정쩡한 수준 밖에 안 된다는 걸 깨닿게 해준달까. 아싸리 190 이상이 되버리면 정말 불편해 보이겠더라. 나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주의하지 않으면 손잡이에 머리를 부딪히는 거에 지나지 않지만 그네들은 재수 없으면 천장에 머리가 닿을 수도 있으니까. (부산에서는 나도 구식 버스에선 천장에 머리를 찧은 적이 있긴 하지만) 새삼 어렸을 때 읽은 「키다리 선생님」이었나 제목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그런 동화책이 생각난다. 키가 2미터 되는 선생님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 주는 작품이었는데, 인상적이었던게 버스를 탔을 때 환풍구쪽으로 머리를 빼내야지 겨우 탈 수 있었던 장면이나, 교단과 칠판의 높이가 불편해서 자기 서 있는 자리만 교단을 뚫어서 들어가도록 만든 거라던가(...)<br />
<br />
후자의 경우엔 본인도 설겆이를 할 때 '한국 주부들 키에 맞춰서 나오는 싱크대는 나와는 맞지 않아서 설겆이를 할 때 허리가 무진장 아프다' 라고 하면서 싱크대의 높이 조절이나 싱크대에 서 있는 공간의 높이 조절 같은 걸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하진 않겠지. 그러고보면 예전에 방 알아보러 다닐 때 싱크대 높이가 표준보다 제법 높아서 마음에 든 집이 있었는데 거긴 또 웃기게 천장이 머리에 닿는 수준이라 형광등에 이마가 닿길레 GG쳤던 집도 있었다. 대체 방 설계를 어떻게 한거야(...)<br />
<br />
마지막으로 자전거 이야기. 회사에 자전거가 있는데 이걸 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싸이즈 안 나온다. 안장을 있는대로 올려서 타면 어느정도 '올바른 자세'는 나오지만 옆에서 보면 정말 모양 안 나온달까. 예전에는 자세부터 시작해서 전혀 신경도 안 썼던 부분이지만, 某 코믹스를 읽고나서부터는 자세쪽에 신경을 쓰다보니 안장 높이를 막 조절해보기 시작했는데, 결론은 프레임. 프레임 자체가 작아서 한계가 있다. orz<br />
<br />
그러고보면 부산 살 때는 도시 지형 특성상 평지가 거의 없다보니 자전거 타기가 참 힘들어서 폴딩 자전거에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아버지의 한마디로 좌절. '니 몸에 맞는 접이식 자전거가 있을꺼 같냐. 니 키랑 몸무게를 버틸려면 일반 자전거로도 힘들껄' 하는 소리를 듣고 '아 씨바 살 빼야지' 라는 생각을 한 게 아니라 크기면에서 납득해버리고 말았다. 서울에 살기 시작한 뒤로는 여긴 적어도 부산보다는 훨씬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이 조성 되어 있는 걸 보고 나중에 여유 생기면 하나 사서 근처 한강변이나 투어링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 하지만 내 맘에 드는 거 사려면 한두푼으론 안 되겠지 ㅠ.ㅠ<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3. 유급지원병</span><br />
<br />
이거가 생긴지도 제법 된거 같은 기분이 든다. 처음 이야기가 나왔을 때도 '아 쫌 빨리 만들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시기가 오다보니 그렇게 땡기지 않을 수가 없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25/c0006125_4aff8ecbd4b49.jpg" width="500" height="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25/c0006125_4aff8ecbd4b49.jpg');" /></div><br />
<br />
3년 복무 중에 의무복무기간 지나면 월급 180만원. 아 ㅅㅂ 지금 내 월급에 150%잖아(...) 게다가 의식주 공짜. 밖에서 하염없이 구르는 것보단 나름 보장된 미래. 쵝오네 orz<br />
<br />
하지만 요즘은 시기가 시기인지라 휴가 못 나오는 건 정말 아프겠지 ㅠ.ㅠ<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4. 최근의 상태</span><br />
<br />
야구 끝나고 나서는 진짜 다라다라. 하는 것 없이 뒤굴뒤굴. 어제는 14시에 일어나놓고도 23시에 졸립고 할 거 없다고 그냥 취침. 오늘 12시 기상. 진짜 너무 자서 허리랑 목이 아파서 일어났음.<br />
<br />
예전에 공기청정기 산 거 덕분에 자고 일어났을 때 코랑 목이 꽉 막히고 방 공기가 답답한 느낌은 많이 사라졌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 지금의 감기상태가 많이 호전 된 건 역시 화요일에 이비인후과 가서 치료받은 덕택인듯. 근데 내가 어렸을 때 만성비염+만성축농증으로 이비인후과 출석도장 존내 찍어봤지만 저번에 간 곳처럼 무식하게 콧물 빨아 땡기는 병원은 처음 본듯. 덕분에 정말 시원해지긴 했지만; 목요일에 또 오라는거 목, 금요일 회사가 겁나 바빠서 못 갔는데 사실 어느정도 나아졌으니까 귀찮아서 안 가는 것도 있고; 이 시기에 코감기 목감기는 매년 있는 연례행사라; 군대 있을 때 교환병이 코맹맹이 소리 낸다고 선임들이 갈군 탓에 일병휴가 나와서 비염수술로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만성축농증까지 사라진 건 아니라 결국 기관지만큼은 정상인의 70%도 안 되는 성능으로 살아가는게 천명인듯. 하지만 담배는 안 끊지(...)<br />
<br />
그리고 어제 집에서 김치를 보냈다. 저번주엔가 늘 시장 반찬가게에서 사먹던 겉저리를 또 사서 먹으면서 문득 '아 이걸로는 김치찌게는 힘들구나'라는 생각에 집에 전화를 해서 어머니께 '슬슬 김장할 때 안 됐어요?'라고 한게 화근이 되서 시장에서 산 김치 다 먹기도 전에 새 김치가 우르르 와버렸다-.-a<br />
<br />
김치 이외에도 반찬이 조금 왔지만 메인은 김치. 무려 3종류나 왔다. 당장 김치찌게 끓여먹을 수 있는 신김치와, 당장 해치우지 않으면 조트망할 굴김치, 그리고 오래 보관해두고 먹을 수 있는 김장김치. 그래서 일단 그 신김치를 몽땅 냄비에 투하해서 김치찌게를 끓였는데 덕분에 이번주는 내내 김치찌게만 먹을듯. 이번엔 막판에 라면사리 말고 햄도 넣어서 제대로 부대찌게로 먹어볼까(...)<br/><br/>tag : <a href="/tag/제대로잉여인증인듯" rel="tag">제대로잉여인증인듯</a>			 ]]> 
		</description>
		<category>総合</category>
		<category>제대로잉여인증인듯</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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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05:39:18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e Fath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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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레진님의 <a title="" href="http://lezhin.com/414" target="_blank">생각이 없는 블로그 :: The Father</a>에서 트랙백.<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720" height="405"><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009314&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009314&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720" height="405"></embed></object><p><a href="http://vimeo.com/7009314">The Father</a> from <a href="http://vimeo.com/user1136850">fla</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div><br />
<br />
세상에 편부 혹은 편모 가정이 많다지만, 그걸 떠나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인간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작품인 것 같다.<br />
<br />
여러가지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 포기한다. 이건 더 이상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가슴에 남은 것 같다. 그만큼 보는 내내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느낌이 들었고, 그랬기에 결말은 정말 '아!' 하고 탄식하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으니까.<br />
<br />
내일은 아버지께 전화로 안부나 여쭤봐야겠다.<br/><br/>tag : <a href="/tag/아버지" rel="tag">아버지</a>			 ]]> 
		</description>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아버지</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213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6:36:12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동자의 날에는 못 쉬었지만... ]]> </title>
		<link>http://kouhei.egloos.com/5120347</link>
		<guid>http://kouhei.egloos.com/5120347</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 COLOR: #ff0000; FONT-SIZE: 300%">내일은 1시간 늦게 출근!</span></strong></div><br />
<br />
<br />
...상당한 갭이로구먼 orz</p><br />
<br />
<br />
※ 주 : 작성시간은 이미 자정이 넘었지만 내일은 12일(목) 대학수학능력고사.<br/><br/>tag : <a href="/tag/공무원은아니지만" rel="tag">공무원은아니지만</a>,&nbsp;<a href="/tag/관공서에출입하다보니" rel="tag">관공서에출입하다보니</a>			 ]]> 
		</description>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공무원은아니지만</category>
		<category>관공서에출입하다보니</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203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5:38:32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저 파문 관련 단평. ]]> </title>
		<link>http://kouhei.egloos.com/5118808</link>
		<guid>http://kouhei.egloos.com/5118808</guid>
		<description>
			<![CDATA[ 
  이렇게 꼭 남자 키 이야기 나올 때마다 나도 한번씩 이런저런 이야길 하곤 하는데 꼭 댓글이 '너는 클리어 했지 않느냐' 라는 식으로 달리곤 한다. 그럴 때면 난 항상 '다른게 안 되니까' 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곤 하는데...<br />
<br />
오늘 루저 파문 관련으로 이곳저곳에서 짤방을 보니 '원룸에서 라면살이'를 운운하는데, 딱 나잖아. 난 안 될거야 아마 orz<br />
<br />
근데 옆에서 팀장님이 하시는 말이 대박이었다.<br />
<br />
<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ff0000; font-size:300%; font-family:'궁서','Gungseouche';">대한민국에서는<br />
<br />
유부남이 Winner고, 총각은 다 Loser.</span></strong></div><br />
<br />
<br />
...완전 진리인듯(...)<br/><br/>tag : <a href="/tag/인생별거있나" rel="tag">인생별거있나</a>,&nbsp;<a href="/tag/다지들짝이있기마련이지" rel="tag">다지들짝이있기마련이지</a>,&nbsp;<a href="/tag/없음말구" rel="tag">없음말구</a>			 ]]> 
		</description>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인생별거있나</category>
		<category>다지들짝이있기마련이지</category>
		<category>없음말구</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188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4:31:23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차게 질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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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25/c0006125_4af133f71b511.png" width="500" height="5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25/c0006125_4af133f71b511.pn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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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도 한번 뽐뿌질 받았던 공기청정기. 그 땐 그냥저냥 하면서 넘겼는데 요즘은 정말 심각한거 같아서 하나 질러버렸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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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SUS에서 새 놋북 UL30A가 나온거 보고 예전에 샀던 놋북 보면서 눈물을 흘렸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중고가가 두달만에 확 떨어져서 팔기도 좀 애매;) 이번엔 생존(!)을 위해서 아낌 없이 질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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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습기 기능까지 있는 벤타인가 뭐시긴가를 지를까 하다가 쵸큼 비싼데다가 관리나 공간면에서 좀 아닌거 같아 이쪽으로 선회했다. 사무실에서 쓸꺼면 벤타쪽이 더 나아보기이긴 한데 우리 짠돌이 사장이 사줄리가 없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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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예전에 놋북 살 때 신세(?)졌던 럿데닷컴에서 할까 하다가 CJ가 더 싸길래 CJ에서 샀다. 3년하고도 반년 더 전에 블랙&데커 전동드라이버 산다고 가입해서 그거 이후로 전혀 안 쓰다가 오랜만에 한번 써줬음. 금요일에 온다고 하니 주말엔 집에서 좀 우하우하 할 수 있겠구나...라고 해도 이번 주말은 부동산이나 돌아다닐 간진데. 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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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걸로 자고 일어났을 때 목이랑 코가 꽉 막힌 그 답답함에서 좀 해소 되길 빈다. 슬슬 날도 추워지기 시작해서 저녁에 퇴근해서 창문 열어놓고 환기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아 근데 솔직히 집도 집이지만 이놈의 사무실이 더 심각한데 or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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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AIRVAX" rel="tag">AIRVAX</a>,&nbsp;<a href="/tag/에어벡스" rel="tag">에어벡스</a>,&nbsp;<a href="/tag/공기청정기" rel="tag">공기청정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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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日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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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8:04:50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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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레 만들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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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id='skplayer' name='skplayer' width='640' height='412'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param name='movie' value='http://v.nate.com/v.sk/movie/0%7C210182110/2009110200110093662347100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nate.com/v.sk/movie/0%7C210182110/200911020011009366234710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skplayer' width='640' height='41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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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JOY랑 사과 부분에서 빵 터졌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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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샷 위치만 잘 선정 했어도 본격파 부분에서도 빵 터졌을텐데-.-a<br/><br/>tag : <a href="/tag/자취생의친구카레" rel="tag">자취생의친구카레</a>,&nbsp;<a href="/tag/하지만만들줄모르니3분카레를먹을수밖에" rel="tag">하지만만들줄모르니3분카레를먹을수밖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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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자취생의친구카레</category>
		<category>하지만만들줄모르니3분카레를먹을수밖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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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5:37:22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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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본격_목구멍에_기름칠하기.jp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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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곰스낵님의 <a href="http://gomsnack.egloos.com/4266697" target="_blank">집에서 배달해먹는 돼지고기 루돈</a>에서 트랙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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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분명히 따로 사서 집에서 먹으면 싸게 먹히는데 밖에서 먹는 건 왜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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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부터 뒷정리까지가 엄청 빡세니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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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런 기발한 발상(?)의 업체가 생긴게 아닐까...라고 나름 감탄했지만 관악구 한정 or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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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글을 보고 먹어본지 오래된 삼겹살에 삘이 제대로 꽂혀서 오늘 무식하게 한번 도전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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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25/c0006125_4aeeca4404ad8.jpg" width="500" height="368.3098591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25/c0006125_4aeeca4404ad8.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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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집에서 친구들이랑 고기를 몇번 구워먹긴 했는데 열악한 환경이다보니 너무 힘이들어서 이후로는 밖에서만 사먹게 됐는데 어찌하다보니 점점 고기집을 잘 안 가게 되더라. 하지만 삘 받아버린 걸 어떻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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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퇴근 길에 마트에 들려 마늘 천원어치, 풋고추랑 상추 각각 800원어치, 생삼겹살 260g 4600원 상당을 사 와서 참 궁상맞게 혼자서 구워 먹는 뻘짓을 감행하게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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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역시 빡세다. 준비는 그렇다치더라도 뒷처리가 참; 신문지가 없어서 바닥까지 닦느라 허리 아파 뒤지겠다. 안 그래도 요즘 싱크대가 졸라 더러워진거 같아서 내친김에 거기까지 싹 청소하다보니 진짜 허리가 휠 지경. 앞으로 또 당분간 집에서 이런 짓은 안 할듯. 배부르게 먹은 건 좋은데 너무 힘들어 ㅠ.ㅠ<br/><br/>tag : <a href="/tag/결국노동력까지생각하면밖에서사먹는거랑쌤쌤" rel="tag">결국노동력까지생각하면밖에서사먹는거랑쌤쌤</a>,&nbsp;<a href="/tag/하지만혼자서고기사먹을용기는없었다" rel="tag">하지만혼자서고기사먹을용기는없었다</a>,&nbsp;<a href="/tag/루돈언능서울전역으로서비스확대실시해주세염" rel="tag">루돈언능서울전역으로서비스확대실시해주세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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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日常</category>
		<category>결국노동력까지생각하면밖에서사먹는거랑쌤쌤</category>
		<category>하지만혼자서고기사먹을용기는없었다</category>
		<category>루돈언능서울전역으로서비스확대실시해주세염</category>

		<comments>http://kouhei.egloos.com/51121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2:10:53 GMT</pubDate>
		<dc:creator>折原浩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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