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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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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본인의 잡담과 뉴스 및 만화/애니/라이트노벨 관련 정보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5:2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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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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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본인의 잡담과 뉴스 및 만화/애니/라이트노벨 관련 정보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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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파라켈수스의 딸 1권 - 다소 부족한 느낌의 오컬트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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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2.egloos.com/pds/201205/18/91/b0029591_4fb5177aa6c1b.jpg" width="35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2.egloos.com/pds/201205/18/91/b0029591_4fb5177aa6c1b.jpg');" /></div>'파라켈수스의 딸' 1권을 이제서야 완독했습니다. 이 작품은 19세기의 대영제국을 배경으로 한 오컬트물로, '아토베 료타로'라는 이름의 일본인 소년이 영국으로 건너가 마술사를 자처하는 여자와 만나게 되면서 매번 비일상적인 심령현상을 경험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조금씩 자신의 힘을 각성시켜 심령술사로서 성장해가는 이야기의 라노베 작품입니다.<br />
<br />
이 작품의 작가는 고다이 유우 씨, 일러스트는 키시다 메루씨가 맡으셨습니다. 다만 그 두 사람의 이전 작품이나 일러스트를 접한 기억은 아직까지 없고, 게다가 내용이 오컬트 계통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낯설은 느낌이 들더군요. 저는 미소녀는 매우 좋아하지만 오컬트 및 호러, 고어 계열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요.(...)<br />
<br />
하여튼 읽어보니까 시나리오 및 이야기의 구도 등은 과연 오컬트물답게 잘 짜여져 있더군요. 기본적으로 마술이나 주술, 영혼의 존재 등이 자주 언급되고 영매나 악령을 사역마로 이용하는 전투씬도 한두번 이상은 등장합니다. 19세기의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오컬트물에 일본에서 온 동양인 소년의 존재가 잘 녹아들게 하려고 많이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이더군요.<br />
<br />
다만 장르가 제 취향 밖의 오컬트물인 탓인지 아니면 각 캐릭터의 존재감이 부족했었던 탓인지는 몰라도, 크리스티나 몬포콘이란 마술사 여자와 작품 중간부터 등장하는 아나마리아라는 소녀 외에는 몰입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작중의 주인공인 료타로 녀석도 시종일관 애매한 태도로 미약한 존재감을 보이다가 막판에 좀 주인공답게 활약하는 수준이더군요. 이 정도라면 굳이 키시다 메루 씨의 일러스트를 넣어 라이트노벨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적어도 제게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br />
<br />
그래서인지 제가 보기에 이 작품은 오컬트 취향과 함께 19세기 유럽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읽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작품의 내용상 사람에 따라 취향의 편차가 매우 크고 상당히 마니악해 보여서 수요가 그다지 많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일러스트만 믿고 읽어보기엔 리스크가 상당히 큰 탓에 1권까지만 읽고 하차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br />
<br />
※이 포스팅은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해준 리뷰용 도서를 토대로 해서 작성된 것임을 밝혀드립니다.<br />
<br />
[#ALLBLET|2285#]<br />
<br/><br/>tag : <a href="/tag/파라켈수스의딸" rel="tag">파라켈수스의딸</a>,&nbsp;<a href="/tag/AK노벨" rel="tag">AK노벨</a>,&nbsp;<a href="/tag/고다이유우" rel="tag">고다이유우</a>,&nbsp;<a href="/tag/키시다메루" rel="tag">키시다메루</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파라켈수스의딸</category>
		<category>AK노벨</category>
		<category>고다이유우</category>
		<category>키시다메루</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50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15:22:01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아블로 3을 위한 최소 권장사양 ]]> </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4914</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491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2.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47ef88fca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2.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47ef88fca5.jpg');" /></div>디아블로 3을 원활하게 플레이하기 위한 권장사양이라고 합니다. 물론 단순히 실행만 가능한 사양도 공개되어 있긴 하지만, 파티 플레이까지 포함해서 원활하게 하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아래와 같습니다.<br />
<br />
<strong><< 디아블로 3 PC용 권장 사양 >><br />
<br />
CPU: 인텔 펜티엄 코어2 듀오 2.4GHz 또는 애슬론 64 X2 5600+ 2.8 GHz 이상<br />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260 또는 ATI 라데온 HD 4870 이상<br />
RAM: 2GB 이상<br />
하드 공간 : 12 GB 이상<br />
<br />
<< 디아블로 3 노트북용 권장 사양 >><br />
<br />
CPU : 인텔 코어 2 듀오 2.4GHz 또는 AMD 애슬론 64 X2 5600+ 2.8GHz 이상<br />
그래픽카드 : 지포스 5 시리즈 또는 AMD 라데온 HD6000 시리즈 이상<br />
RAM : 2GB 이상<br />
하드 공간 : 12 GB 이상</strong><br />
<br />
<< 본인이 주로 사용 중인 PC의 사양 >><br />
CPU : 인텔 펜티엄 울프데일 E5200 2.5GHz<br />
그래픽카드 : GMA 3100 (G31 메인보드 내장그래픽)<br />
RAM : 2GB<br />
<br />
.........흠. 보아하니 CPU와 메모리는 그럭저럭 사양에 맞출 수 있겠지만 그래픽카드와 하드 여유공간이 문제군요. 라데온 HD4870이 대략 1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가격이면 제게는 상당히 벅차네요. 2~3개월간 라노베 구매를 포기해야만 가능할 듯... ㄷㄷㄷ 하지만 4870의 반값인 라데온 HD 4670으로는 옵션을 다 꺼야 간신히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아는데... 이거 당분간은 꿈도 희망도 없겠군요;;;<br />
<br />
[#ALLBLET|2285#]<br />
<br/><br/>tag : <a href="/tag/디아블로3" rel="tag">디아블로3</a>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디아블로3</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49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4:31:08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반려동물에게 등록칩을 넣지마세요. ]]> </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4897</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489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20516205406755&cateid=1041" target="_blank">[단독] 애견 잡는 등록칩…뇌·피부 망가뜨려</a><br />
<br />
정부의 애견등록 사업에 의해 내년부터 애완동물에게 의무적으로 등록칩을 넣지 않으면 과태료 100만 원을 내게 되도록 바뀌었다고 합니다만, 오늘 뉴스를 보니까 등록칩은 애완동물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한다고 하더군요. 심하면 암까지 생길 정도라고...;;; ㄷㄷㄷ<br />
<br />
이식하는 칩 자체가 아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인 문제도 있겠지만, 애당초 생명체의 몸속에 이물질을 넣는건데 그게 아무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한거지요. 물론 반려동물 문화가 일반화된 서구쪽에서는 이러한 보고가 거의 없는 것을 볼때 이건 대량으로 수입되어 사용된 칩자체가 동물용으로 적합하지 않은게 제일 큰 원인같지만요.<br />
<br />
저도 가족들한테서 미야랑 방울이한테 미아 방지용 등록칩을 시술해주는게 좋겠다는 얘기를 전에 들었는데, 이 기사를 보여주고 기각하기로 했습니다. 제 생각으론 차라리 인식칩을 넣은 목걸이를 달아주는 쪽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자신의 반려동물한테 등록칩을 시술하신 분들은 어서 빨리 제거 수술을 시키는 것을 권합니다. 휴우....<br/><br/>tag : <a href="/tag/고양이" rel="tag">고양이</a>,&nbsp;<a href="/tag/등록칩" rel="tag">등록칩</a>,&nbsp;<a href="/tag/애견등록사업" rel="tag">애견등록사업</a>,&nbsp;<a href="/tag/생체칩" rel="tag">생체칩</a>			 ]]> 
		</description>
		<category>동물</category>
		<category>고양이</category>
		<category>등록칩</category>
		<category>애견등록사업</category>
		<category>생체칩</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48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3:29:56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랑스 문학자, "오타쿠男은 결혼도 못하고 자손도 남길 수 없다" ]]> </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4780</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4780</guid>
		<description>
			<![CDATA[ 
  배우 시오야 슌(塩谷瞬)의 <strong>“양다리 걸치기”</strong>가 화제가 되고 있지만, 여성에게 있어서 양다리 걸치기는 결코 <strong>"단순한 놀이"</strong>가 아닌 것 같다. 키지마 카나에(木嶋佳苗) 피고의 재판을 방청한 칼럼니스트 키타하라 미노리(北原みのり)씨는 재판장의 양다리에 대한 인식에 위화감을 느낀 것을 기억했다고 한다.<br />
<br />
“재판장이 키지마 피고에게 『결혼을 원하면서 어째서 다수의 남성과 교제했는가?』하고 화를 내어서 듣고 있었습니다만, 나에게는 그 질문이 이상하고 어쩔 수 없었다. 키지마 피고는 『후보자 중에서 어떤 분으로 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과 교제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그녀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결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을 시험할 뿐으로, 남성의 재판장은 그것을 몰랐었겠지요.”<br />
<br />
모르는 것은 남자뿐. 시오야를 남성의 축에도 둘 수 없다며 여성을 배려해 화를 내고 있던 자신이 허무해진다. 이러한 여성의 의식은 시대의 변화에 의한 것인가. 프랑스 문학자 카시마 시게루(鹿島茂)씨는 양다리 걸치기가 확산되는 것은 <strong>「역사의 필연」</strong>이라고 단정한다. 우선은 남성의 양다리 걸치기에 대해서――.<br />
<br />
“<B>남자는 두 종류 밖에 없다.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고,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도 사랑한다.</B> 자본주의에서는 물건을 모으는 오타쿠 쪽이 중시되어 숫자도 많다.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지금은 희소합니다. 여자는 오타쿠보다도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를 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여자가 집중하는 것은 당연한 일. 요컨대 여자는 양다리남에 매료됩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3c8099b869.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3c8099b869.jpg');" /></div><br />
그럼 양다리를 걸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어째서인가. 카시마씨가 계속 말한다.<br />
<br />
“주위를 둘러보면 오타쿠의 남자뿐. 여성에게 있어서 이상적인 남자는 이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돈, 몸, 대화 상대……로 때마다 상대를 바꿀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양다리를 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현대의) 여성은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경제력에 매료될 필요도 없다. 앞으로의 일본에서는 지고로가 남자의 정식 직업이 될 것입니다.”<br />
<br />
그리고 이러한 양다리 걸치기의 끝에는 이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예측한다.<br />
<br />
<B>“오타쿠 남자는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자손을 남길 수도 없다. 고학력 여성도 결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양다리 걸치는 미남에 저학력 여성이 집중된다. 그 좀 잘생기고 좀 머리 나쁜 일본인이 늘어 간다.”</B><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3c7e1bc7bc.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3c7e1bc7bc.jpg');" /></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기분 나쁘다구! 가까이 오지마, 오타쿠 자식!!<br />
</strong></div></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1.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3c846619f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1.egloos.com/pds/201205/17/91/b0029591_4fb3c846619f0.jpg');" /></div><strong><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6633ff"><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6633ff">미우</span> : 오타쿠는 또 그런식으로 자신의 마니악한 지식을 상식이라고 우기지.<br />
</span></strong><br />
</div></span></span></strong>출처 : <a title="" href="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20514_107926.html" target="_blank">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20514_107926.html</a><br />
---------------------------------------------------------<br />
<br />
.........뭐랄까, 오타쿠가 많은 사회의 미래는 그렇게 암담하다는 건가요. 아니, 그전에 상대가 오타쿠이든 아니든간에 상대를 바라보는 눈을 조금만 낮춰도 해결책이 보일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할 자신은 없고 우유부단하니까 양다리를 걸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만.... 왠지 여성의 시각에서 양다리 걸치기를 정당화시키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보이고....;;<br />
<br />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좋든 싫든간에 다방면에서 일본을 닮아가는 점이 많고 게다가 일본 사회 자체가 우리의 20년 후 모습에 해당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쪽에도 조만간 닥칠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러고보니 최근 뉴스기사에서 300년 후에 한국인이 멸종되고 1000년 후에는 일본인이 멸종된다는 뉴스기사를 본 것 같은데... ㄷㄷㄷ<br />
<br />
<br/><br/>tag : <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양다리" rel="tag">양다리</a>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오타쿠</category>
		<category>양다리</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47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15:45:48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저녁식사는 짜장면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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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의 저녁식사는 어머니께서 춘장과 국수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주신 짜장면으로 했습니다. 비록 중국집의 짜장면과는 맛이 좀 달랐지만, 집에서 우리밀 국수를 써서 만든 짜장면 쪽도 상당히 맛있는 편이더군요. 당연히 건강에도 좋겠고요. ㅎㅎ<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807bb60a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807bb60af.jpg');" /></div>[#ALLBLET|2285#]<br />
<br/><br/>tag : <a href="/tag/짜장면" rel="tag">짜장면</a>			 ]]> 
		</description>
		<category>음식</category>
		<category>짜장면</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47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14:35:19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던파] 현재 66레벨, '해상열차' 진행 중입니다. ]]> </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4755</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475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3ba3d5d72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3ba3d5d723.jpg');" /></div>그간 '던전 앤 파이터' 쪽에서는 Wish님과 합작으로 노가다를 조금씩 해둔 보람이 있어서 현재 66레벨이 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유령열차와 해상열차의 공략이 가능해졌습니다다. 하지만 유령열차는 만렙조차도 혼자서는 버거워보일 만큼 고난이도의 고대던전이더군요. 이 때문에 코인을 아끼기 위해 고던을 피하고 해상열차나 겐트 외곽, 피나비 위주로 돌면서 경험치를 조금씩 올리고 골드도 함께 저축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1달 안에 만렙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br />
<br />
[#ALLBLET|2285#]<br />
<br/><br/>tag : <a href="/tag/던파" rel="tag">던파</a>,&nbsp;<a href="/tag/던전앤파이터" rel="tag">던전앤파이터</a>,&nbsp;<a href="/tag/여거너" rel="tag">여거너</a>,&nbsp;<a href="/tag/여런처" rel="tag">여런처</a>,&nbsp;<a href="/tag/헤비배럴" rel="tag">헤비배럴</a>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던파</category>
		<category>던전앤파이터</category>
		<category>여거너</category>
		<category>여런처</category>
		<category>헤비배럴</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47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14:32:06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식당컴의 업그레이드를 완료했습니다. ]]> </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4752</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4752</guid>
		<description>
			<![CDATA[ 
  이제서야 구형 식당컴의 업그레이드를 완료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물론 하드까지 예전에 사용했었던 60기가에서 160기가로 바꾸어 달고 XP까지 재설치해주니까 이전에 비해 성능이 향상된 것 같더군요. 데이터까지도 거의 대부분을 새 하드로 이전시켰습니다.<br />
<br />
256MB 그래픽 메모리에 160GB 하드의 조합으로 하니까 이전에 비해 작동 속도가 좀더 빨라지고 <던전 앤 파이터>에서도 렉이 많이 줄어들었더군요. 메모리를 2기가까지 올려보면 렉이 좀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던파를 보다 원활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했기 때문에, 추후에 새로 조립할 때까지는 당분간 이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CPU까지 프레스캇(800 MHz)에 3.0GHz까지 올릴 수 있다면야 더욱 좋겠지만 말이지요. 그럼...<br />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 인터넷</category>

		<comments>http://kotone.egloos.com/47047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14:19:16 GMT</pubDate>
		<dc:creator>코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식당컴은 아직도 업그레이드 진행 중.... ]]> </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4466</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4466</guid>
		<description>
			<![CDATA[ 
  식당에 옮겨놓고 쓰고 있는 구형 컴퓨터(2004년 조립)를 회생시키기 위해 여전히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입니다. 어제는 안경소녀교단님의 도움을 받아 구입한 렉스텍 9550 그래픽카드를 식당컴에 장착하고 하드까지 250GB 중고를 달았습니다만. 그런데 전혀 예상 밖의 난관에 부딪쳤습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8b87f61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8b87f61b.jpg');" /></div><br />
PCI.SYS 인가 뭔가 하는 파일이 손상되었다고 XP 설치를 거부하더군요. 아무래도 시스템간 궁합 문제 같은데, 어쩌면 SP2에서는 일부 AGP 그래픽카드와의 호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했습니다. 이 골치아픈 문제는 결국 SP3과 합쳐진 XP를 구해서 해결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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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는 250GB 하드에 뭔가 문제가 있는지 포맷에 시간이 무지 걸리면서 거의 진행되지 않더군요. 심지어 블루스크린까지 떴습니다.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하드는 예전에 구입한 250GB 중고 두 개 중에 하나였는데, 이미 수명이 거의 다 된 모양인지 아니면 장착 중에 뭔가 충격을 받아서인지 XP 설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집으로 배송되는 도중에 어딘가에서 강한 충격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됩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76e2b4c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76e2b4c1.jpg');" /></div><br />
결국 빠른포맷으로 해결하고 XP 설치를 마친 뒤에 디스크 검사를 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배드 섹터가 있다고 하면서 디스크 검사까지 거부하더군요. 내일 다시 파티션을 삭제해 데이터를 초기화시킨 후에 다른 250GB 중고를 테스트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래도 안되면 저용량의 새 하드를 지르거나, 아니면 당분간 속도가 느린 60GB 하드로 버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휴우... 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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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체인텍 9EJL4 메인보드의 AGP 슬롯은 4X까지만 지원하고 전압 1.5V에 2.0규격 호환이군요. 여기에 배속 8X 그래픽카드를 달아서 문제가 생겼을려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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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5:3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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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집사를 유혹하는 고양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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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도 미야가 잘 있나 걱정이 되어서 이름을 불러보니 "나 불렀냐옹~?"하는 듯이 나온 미야입니다. 하지만 가끔 다른 사람이 근처를 지나갈 때는 이런 자세로 지나가는 사람을 지켜보는 미야입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6fd3acb8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6fd3acb8b.jpg');" /></div><br />
그리고 주변에 아무도 없이 단 둘이 되자, 벌렁 드러누워서 골골송을 연주하며 집사를 유혹합니다. 마치 심심하니까 놀아달라는 듯한 몸짓입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0d05b359.jpg" width="420" height="5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0d05b359.jpg');" /></div><br />
제가 사진을 찍어주느라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이번에는 몸을 배배 꼬면서 윙크까지 날립니다. "거 사진만 찍지 말고 나 좀 보라구. 나 많이 이쁘지?" 하는 듯한 깜찍한 표정입니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1c0591cd.jpg" width="420" height="5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1/b0029591_4fb271c0591cd.jpg');" /></div><br />
미야는 오늘도 이렇게 활기찬(?) 몸짓과 빼어난 몸매로 집사를 유혹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과연 어떠한 표정과 자세를 보여줄지 무척 궁금해지는 평범한(?) 집사였습니다. ㅎ_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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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4: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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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럭무럭 자라는 토끼 형제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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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4.egloos.com/pds/201205/15/91/b0029591_4fb1cf6958d9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4.egloos.com/pds/201205/15/91/b0029591_4fb1cf6958d9a.jpg');" /></div>6마리의 아기 토끼들이 밭에서 키우던 채소랑 재롱이 토끼사료까지 골고루 주면서 키우니까 며칠만에 이만큼 토실토실하게 자랐더군요.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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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3마리하고 박스 안에 숨어있는 3마리 모두 합쳐서 총6마리입니다. 이쯤 되면 어미 토끼가 있는 토끼장에서 숨어있는 아토끼가 또 한 마리 발견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습니다.(...)<br/><br/>tag : <a href="/tag/아이폰으로" rel="tag">아이폰으로</a>,&nbsp;<a href="/tag/토끼" rel="tag">토끼</a>,&nbsp;<a href="/tag/아기토끼" rel="tag">아기토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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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3:3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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