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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EN - warmth in Breath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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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의 ..... 쉼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Jul 2008 02:5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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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EN - warmth in Breath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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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의 ..... 쉼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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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여기도 슬 살려야 하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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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귀찮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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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l 2008 02:59:04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미지 샘플 올리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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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ds6.egloos.com/pds/200710/31/20/imagesample.jpg">imagesample.jpg</a><br><br><a href="http://pds6.egloos.com/pds/200710/31/20/BackSample_copy.jpg">BackSample_copy.jpg</a><br><br><a href="http://pds6.egloos.com/pds/200711/09/20/chul.hwp">chul.hwp</a><br><br><a href="http://pds7.egloos.com/pds/200711/22/20/2saki.jpg">2saki.jpg</a><br><br><a href="http://pds6.egloos.com/pds/200711/22/20/dj---.psd">dj---.psd</a>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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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07 03:47:04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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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곡.....<br />
<br />
그것을 위해서 무려 4년 넘게 시간을 투자해왔다.<br />
<br />
이제 좀 결실을 맺으려고 하는것인가......<br />
&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pursuit[추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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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06 11:55:05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무도 오지 않는것 같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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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본점은 네이버로 되어 있어서 일까..<br />
<br />
이글루도 살려 보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다.<br />
<br />
어째서 인지는 나도 모른다.<br />
<br />
나의 게으름이 자초한 일이겠지.<br />
<br />
새벽 1시....<br />
<br />
나는 변함없이 끊임없이.. 번뇌 하고, 괴로워하고, 슬퍼 하고, 미친듯이 웃어 제끼며..<br />
<br />
오늘 하루를 끝맺으려 하고 있다.<br />
<br />
부디.....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기를..<br />
<br />
그리고 그 소원이 제발 이루어 지기를.....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xistence[삶]</category>

		<comments>http://kossys.egloos.com/241236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16:00:09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찢어 발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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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천천히. 그리고 세세히.. 나의 모든것을 찢어 발긴다. 이것저것 가릴것 없이 모든것을 없애 버린다.<br />
<br />
천천히 그리고 조금은 다급하게..<br />
<br />
옷 자락 부터 시작해서 피부, 눈썹, 머리칼, 체모 까지......<br />
<br />
찢고, 가르고, 천천히 핏빛으로 물들여서 <br />
<br />
원래 색을 찾을수 없을 정도 까지 만들어 버린다.<br />
<br />
눈을 치켜 뜨고 앞에 있는 사람을 본다.<br />
<br />
경악에 몸서림 치는 그의 몸이 우습다.<br />
<br />
어째서?<br />
<br />
나를 이렇게 되도록 만든건 너일텐데, 어째서 나를 두려워 하는거지?<br />
<br />
천천히 그에게 다가간다.<br />
<br />
그리고 그의 다리를 붙잡는다.<br />
<br />
니가 원했던 모습이잖아.. 날 봐.. 날 봐..<br />
<br />
천천히 중얼거리자 그 남자는 거품을 물고 기절한다.<br />
<br />
이제..... 돌이킬수 없어.<br />
<br />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는것을 느낀다.<br />
<br />
몸이 나른해진다. <br />
<br />
천천히 손이 풀린다. <br />
<br />
힘이 들어가질 않아..<br />
<br />
그리고.. 눈을 감고, 영원한 잠을 잔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gusto[흥미]</category>

		<comments>http://kossys.egloos.com/24123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15:53:33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쩐다...... ]]> </title>
		<link>http://kossys.egloos.com/2369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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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곳도 이제 슬슬 시들시들 해져 가는구나......<br />
<br />
............. 좋아..<br />
<br />
더블 블로거가 되어 주겠어![과연?]<br />
<br />
기대하세요~ 개봉 박두!<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ossys.egloos.com/23697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Aug 2006 13:14:09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흐음? ]]> </title>
		<link>http://kossys.egloos.com/1806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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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ds.aawoo.com/cp/ego/bbbbb.html">http://pds.aawoo.com/cp/ego/bbbbb.html</a> &nbsp;<br />
<br />
궁금하신분만 클릭.<br /><br />			 ]]> 
		</description>
		<category>existence[삶]</category>

		<comments>http://kossys.egloos.com/18067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pr 2006 03:18:47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곳엔 그녀가 있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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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ssys.egloos.com/1801199</guid>
		<description>
			<![CDATA[ 
  춥디 추운 스노우 아일랜드. 눈발이 휘날리는 그곳에서 조난당한 나는, 두껍디 두꺼운 코트 안에 3겹의 두꺼운옷을 껴입고는 트렁크백 위에 앉아 추위에 덜덜 떨고 있었다. 한 10여분쯤 떨고 있었을까 내 앞으로 긴 그림자가 생겼고, 나는 그 그림자를 만들어낸 누군가를 보기 위해 고개를 들었다. "이럴수가. 끝내주게 예쁜 누님이다!" 라고 생각하자 마자 그녀는 총을 꺼내어서 나에게 겨누며 말했다.<br />
<br />
"넌 누구지?"<br />
<br />
----------------------------------------------------------------------<br />
<br />
"이야아.. 미안해.. 둥근공처럼&nbsp;거기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데, 또 외계인이라도 되는줄 알았다니까."<br />
<br />
그 말씀은 발견한적이 있었단 말입니까. 그녀의 이름은 미사 아이린. 24세의 게이런왕국 사람이라나. 여튼 검은 머리와 검은색 눈동자가 아름다운 미인이었다.&nbsp;솔직히 같은 왕국 출신 사람이라는것 보다는 미인이라는것에 더 흥미가 갔다. 그래 나 남자다!&nbsp;<br />
<br />
그녀는 나를 향해 겨눴던 총구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있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총구는 보기만해도 소름이 끼친다.<br />
<br />
"그런데. 당신... 언제 까지 그렇게 두꺼운 옷을 입고 있을거야?"<br />
<br />
그러고 보니 집에 들어온 후에도 계속 입고 있었던것 같다. 왠지 덥더라니.... 빨리 알아채지 못한 자신을 탓하며 궁시렁 거리면서 껴입었던 옷을 벗고는 와이셔츠위에 간단한 조끼만 남기고, 모두 벗어 버렸다. 왠지 홀가분한 느낌이 들어 "후아~" 하고 나른한 한숨을 쉬었다. <br />
<br />
"그나저나. 왜 이런곳에서 살고 있는거에요?"<br />
"나? 나도 조난 당한거야. 그러다가 지금 거두어주신 아버지께서 날 주운거지."<br />
<br />
에? 주웠다?<br />
<br />
"몇살때 조난당하신건데요?"<br />
"갓난아기때."<br />
<br />
별것 아니라는 표정으로 말하는 그녀에게 매우 경의를 표한다. 그때라면, 몸도 못 움직일텐데. 빨리 발견 되지 않았다면 죽었다구요! 내가 경악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자 그녀는 신경 쓰지말란 표정으로 손을 위아래로 흔들 흔들 휘저었다. <br />
<br />
"세상에.... 보통이었다면 죽었다구요..."<br />
"내가 보통이 아니었으니 살았겠지."<br />
<br />
할말이 없는 사람이다. 여튼 뭐 이제 연락을 할 수단을 찾아서 이 스노우 아일랜드에서 바이바이를 해야 하는데, 혹시 전화가 있냐고 물어 보았다. 국제 전화를 쓴다면 게이런 왕국에도 전화가 되겠지. 훗.<br />
<br />
"없어. 그런거."<br />
<br />
... 뭐시라... 다시 한번...<br />
<br />
"없다구. 이런곳에 누가 전화를 달아주냐. 위성도 제대로 간섭 못하는 곳인데. 전화를 하려면 여기에서 배를 타고 3시간 걸리는곳에 가야 한다고."<br />
<br />
오마이갓! 이것이 현실입니까 장난입니까. 장난이라면 그만 치라고오오오! <br />
<br />
"조금만 있으면 우리 아버지 오시니까, 아버지에게 데려다 달라고 하라고. 뭐. 갈 수 있다면 말이야."<br />
<br />
뭔가 불길한 이야기를 들은것 같지만, 이곳에서 나갈수 있다고 하니 잘 됐다 럭키~<br />
<br />
라고 1시간전에 생각하며 따뜻한 커피를 마셨는데.<br />
<br />
"... 뭐라구요?"<br />
"바람이 거세서, 파도가 일렁인다구. 이런날에 내 배 같은 조각배로 3시간이나 걸리는 육지로 간다는건 자살 행위란 말야."<br />
"언제쯤 날이 풀릴까요?"<br />
"그건 몰라. 여기는&nbsp;바람이 한번 불었다 하면 1년 정도는 불어버리니까... 아참, 너 게이런왕국 사람이라고 했지? 마법은 할줄 아냐?"<br />
<br />
할줄 알면 제가 추위에 덜덜 떨었겠습니까.<br />
<br />
"할줄 모르는군. 그럼 여기에서 1년 동안 산다고 생각하고 미사에게 마법이나 배워두라고, 저 녀석 마법에는 천재이니까."<br />
<br />
오호.. 그러셨습니까. 그거 잘 되었군요. 어차피 이번 스노우 아일랜드 여행이 끝나면 어차피 왕국 아카데미에 들어가서 마법이나 배워서 근처에 마법상점 차려서 편한 노후를 생각하려고 했으니까. 그런데 이말을 들은 미사씨가 하는 말이.<br />
<br />
"... 애 늙은이."<br />
<br />
뭐?! 이 아줌마야! 편안한 노후는 누구나가 꿈꾸는 거라고! 라고 말했다간 저 총구가 나를 향해 질것이고, 곧 "굿바이."<br />
라는 미사씨의 말과 함께 나는 영영 이 세상을 떠나겠지. 그것 만은 사양하겠다.<br />
<br />
"뭐 여튼. 마법을 배워두는게 좋을거야. 1년 동안 공짜로 재워주고 먹여준다는 생각을 한건 아니겠지?"<br />
<br />
네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br />
<br />
"걱정마 소년... 내가 널 남자로 만들어 줄게."<br />
<br />
그녀는 웃으며 말을했지만, 나는 알수 없는 한기에 몸서리 쳐야 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usto[흥미]</category>

		<comments>http://kossys.egloos.com/18011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pr 2006 06:00:10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굿바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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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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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ossys.egloos.com/17629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06 21:13:16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티즌 ]]> </title>
		<link>http://kossys.egloos.com/1762919</link>
		<guid>http://kossys.egloos.com/1762919</guid>
		<description>
			<![CDATA[ 
  일부 사람들은 개티즌이라고 불리워진다.<br />
<br />
이유를 알아볼까?<br />
<br /><br />멋진 일이다. 네티즌. 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말, 그들은 네티켓이라는 것을 지키며 행동한다.<br />
<br />
그런데?<br />
<br />
..........<br />
<br />
문제는, 오프에서도 에티켓 따위 모르는 매너 없는 인종들이 네티즌이 되어 개티즌이 되어 준다는것이다.<br />
<br />
이른바, 알 수 없는 편견 덩어리의 뇌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자신만의 잣대, 아니면, 그가 활동하는 사이트,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그런 내용들만<br />
<br />
[일방적으로 신뢰 하기] 때문에 <br />
<br />
별 시덥잖은 일도 많이 일어나고, 꽤 웃기는 상황이 발생 하기도 한다.<br />
<br />
가까운 예로..<br />
<br />
비매너 많은 웃대.<br />
<br />
........................<br />
<br />
솔직히 심심하면 나도 가곤 하는데, 거기에서 보는 내용들은 좀만 양보하는 생각을 가진다면 저런 소리는 안 적을텐데 라고 생각이 든다. <br />
<br />
그리고 지식즐. [개샹늠들아.] 좀 개념있게 적어라. 너희글을 보고 웃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걸 보고 눈살 찌푸리는 사람들도 많거든?<br />
<br />
그리고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찌질이들"<br />
<br />
정말 한번 날 잡아서 그놈들 사는곳 조사한 다음에 "명예훼손" 같은것으로 신고 해봤으면 좋겠다. 물론 적용 안되니까 문제지만.<br />
<br />
제발 개념있게 행동하고, 개념있게 좀 놀자. 인터넷은 너희들만 있는게 아냐. <br />
<br />
내가 KOS 에서 KIEN으로 바꾸게 된 이유도 찌질이들이 많아서 그렇다. <br />
<br />
난 어뮤즈직원 아니걸랑? 그러니까 "Ez2DJ 컴퓨터에서 어떻게 해요?" 라는 질문 좀 그만 해라.<br />
<br />
그리고 하드 디스크 얻었다고 당당하게 나에게 자랑하지 말라고!<br />
<br />
................<br />
<br />
어쩌라는거냐. 신고하라고? ㅅㅂ 여튼 그런 족속들 덕분에 닉네임도 바꾸고 별 지랄 다했다. 감사한다.<br />
<br />
KOS라는 내 이름의 이니셜만 딴 닉보다는 KIEN이라는 내 소설 주인공의 닉이 훨 나으니까.<br />
<br />
감사.<br />
<br />
<br />
.......<br />
<br />
괜히 열받아서 이리저리 좀 많이 시부리긴 했다....<br />
<br />
.......<br />
<br />
오늘도 찌질이의 공격을 받았거든, 간만에 뚜껑이 열려서 말이지. 여튼 감사.<br />
<br />
쓸것도 없었는데 쓰게 해줘서 고맙다. <br />
<br />
여튼 찌질이들아. 특히 "Ez2DJ 하드 어떻게 복사해요?" 라고 물어 보는 캣쉑히들아.<br />
<br />
"알면서 안 가르쳐 주네? 치사한 색기" 라고 하지 좀 마라. 난 그쪽에서 손 뗀지 오래다.<br />
<br />
제발.....<br />
<br />
적어도 양심있고, 적어도 상대방에게 불쾌감이 들지 않고, 적절한 언어를 쓰도록 해라.<br />
<br />
............................... 후우.............................<br />
<br />
담배 피고 싶다.			 ]]> 
		</description>

		<comments>http://kossys.egloos.com/17629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06 20:53:44 GMT</pubDate>
		<dc:creator>KIE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