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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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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아는여자와 조금더 가까워지기 위한 마력덩어리의 블로그입니다.   in Japa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23:3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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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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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아는여자와 조금더 가까워지기 위한 마력덩어리의 블로그입니다.   in Japa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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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난 어제 뭐 했는지 꼭 쓰고 싶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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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난 어제 정말 바빴는데, 너무 피곤해서 이런 저런 일을 집에서 하고 싶었지만, 그 중 몇 개만 하고 그냥 잤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는 나의 바른 생활로 돌아왔다. 바른생활로 컴백 한 지 이틀째 아침이다. 역시 나는 일찍 일어나서 움직이는게 좋다. 그러나 오늘은 눈이 아파서 일어났다. 새벽에 오른 쪽 눈이 빠질 것 같이 아파서 눈을 떴는데 정말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나를 눌렀다. 왜그러지... 일어나서 안약을 찾았다. 거울을 봤다. 와우... 충혈... 이럴수가... 눈이 빠질 것 같구나. 몇 시간 지나니 조금 안정이 되면서 색도 돌아오고 있다. 원인은 모른다. 살 것같다. 이렇게 컴퓨터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이건 바른생활로 돌아온게 아니잖아 T.T 어쨌든 오늘하루 두고보고 다시 충혈될 기미가 보이면 병원에 가야겠다. 자다가 눈을 비볐거나... 아무튼 잘 때는 모르니...<br />
<br />
어제 나는 뭘 했나...<br />
어제 나는 오전에 밀린 빨래와 청소를 하고,<br />
메일 답장등을 한 후,<br />
학교 연구실에 잠시 들러 이것 저것 하고,<br />
(어제 공휴일이라서 아무 없는 썰렁한 연구실...)<br />
우체국 등에 들어서 보낼 우편물들을 보내고,<br />
점심식사를 거르고(난 거르고 싶지 않았는데!!!) <br />
환경과 아시아에 대한 주제로 라디오에서 인터뷰(나는 한국인유학생으로서...ㅋㅋㅋ),<br />
잠시 짬이 나서 역 앞 공원을 한바퀴 돌고 <br />
학교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근처  <a href="http://koream.egloos.com/2761674">도토루 커피점에서 샌드위치와 커피</a>를 한 잔 하고,<br />
얼마전 공연 때 입고 드라이 맡겨놨던 한복을 찾아서<br />
일단 연구실에...<br />
다시 피아노교재와 한국어교재를 들고 이동,<br />
피아노 렛슨을 받고,<br />
라디오에서 부탁 받은 클로징하러 다시 스튜디오,<br />
라디오 클로징을 하고<br />
얼마전에 끝난 학교축제에서 <br />
열심히 일한 유학생들 토닥여주고, <br />
(요즘 관심사인 영어도 쪼꼼 써보고자...)<br />
유학생모임에 끝날시간 쯤 참여,<br />
한시간 반정도 함께 한 후,<br />
다들 2차 간다기에 나는 슬그머니 연구실로 이동,<br />
연구실로 이동한 나는 메일 체크등등을 하고,<br />
나를 싸게 써먹으려 하는 무리들이 있어서+내사정,<br />
사정상 함께 할 수 없다고 슬그머니 거절 전화...<br />
(미리 못할 것 같다고 토요일에 연락을 드려놓고 어제 다시 연락하기로 했기 때문에, 확정된 나의 일정을 전달)<br />
이제 집에 갈 수 있나 생각해 보니... 아니다... 할 일이 한 개 더 있다. 기다려야 한다...<br />
나에게 맡겨놨던 악기를 찾으러 연구실로 오신다기에 연구실에서 대기,<br />
짐이 많은게 생각이 나서 랩탐이랑 가방을 들고 집에서 기다리기로 하고,<br />
집에 도착해 보니 널어놓은 세탁물이 나를 반긴다.<br />
아침에 해 두었던 세탁물들을 정리하면서 다시 대기,<br />
다시 연구실로 이동... 맡아 주었던 악기들을 건네주고,<br />
다시 귀가...<br />
그리고 시계를 보니 12시도 넘은 시간... 그리고 샤워하고 영어단어 좀 보다가 잤다... 아니 잠들었다. <br />
<br />
<br />
와... 어제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구나... 그리고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만났군...<br />
어제의 하루는 참으로 길었다. 과연... 영양가 있는 하루였을까?<br />
<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79">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a><br/><br/>tag : <a href="/tag/그녀의하루" rel="tag">그녀의하루</a>			 ]]> 
		</description>
		<category>Letter to myself</category>
		<category>그녀의하루</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616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23:13:49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토루 ミラノセッ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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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ream.egloos.com/276167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77/e0057577_4b0b0fe6d12c0.jpg" width="281"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77/e0057577_4b0b0fe6d12c0.jpg');" /></div><br />
나는 어제 엄청 바빠서 점심도 못챙겨 먹고,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아니 사실 뛰어다니지는 않았다. 대신 무척 빨리걸었다. 시계도 자주 보았다. 사람들 많이 만나는 날이어서 정말 오랜만에 화장을 하고 나름 예쁘게? 입어보기도 했다. 그러나 점심을 거르게 되어 며칠전 마시고 싶었던 도도루커피점에 들러서 평소 좋아하던 샌드위치+커피 셋트를 시켰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77/e0057577_4b0b0ffba4fa7.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77/e0057577_4b0b0ffba4fa7.jpg');" /></div><div align="center">ミラノセットB</div><br />
역시 맛이 좋다. 새우가 들어간 샌드위치는 도토루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점심을 걸러서 배는 무척 고팠지만 그럴 때 많이 먹고자 식탐을 발하면 꼭 속이 않좋아 지기 때문에, 나는 현명하게 적당한 크기의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으로 바쁜 하루의 점심을 대신했다. 역시 맛이 좋다. 얼마전 한국의 도도루 포스터를 본 후 두 도도루가 눈 앞에서 아른 거린다. 내가 주문 한 것은 ミラノセット중 B셋트! <br/><br/>tag : <a href="/tag/도토루" rel="tag">도토루</a>,&nbsp;<a href="/tag/ミラノセット" rel="tag">ミラノセット</a>			 ]]> 
		</description>
		<category>Eat Eat Eat</category>
		<category>도토루</category>
		<category>ミラノセット</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616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22:46:51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너는 뭐했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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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ream.egloos.com/2757776</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번역일을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다. 얼마 안되는 양에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계속 미뤄두다가 어제가 되서야 처음으로 열어보았다. 내용은 대학을 소개하는 것이라서 전문용어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동영상에 들어가는 자막인지라(나는 동영상을 보지 못했다) 뉘앙스를 느끼기가 어렵다는 것이 난관이었다. 게다가 동영상에 들어간다면 그 증거는 두고두고 남을 것이 아닌가... 뉘앙스라는 것이 주어의 위치에 따라서 알아듣기 어려운 문장이 되기도 하고 없는 주어를 넣어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동영상의 자막이다보니 어떤 정보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인지 상상력을 발휘야하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내용은 짧은데 상상력까지 동원하자니 귀차니즘이 나를 막는다. <br />
<br />
게다가 요즘 밤과 낮이 바뀌어서 난 정말 한심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나 정말 왜이러지... 어서 여기서 벗어나야 할 텐데... 운동을 좀 해줘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간단한 번역이라고 해도 신경이 엄청 쓰이네... 마감은 일요일 까지인데 난 그냥 오늘 다 해놓고 내일 한 번 더 읽어 보고 내일중에는 메일 보내놓고 생각을 끝내고 싶다. 처리해야 할 일이 산더미니까. 이렇게 밍기적 거릴 시간이 사실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시 이런 자잘한 일들을 처리하면서도 많은 것들을 배우는데... 그중의 가장 큰 소득은 유러피안의 일본어는 문법이 신기할 때도 있어서 묘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는 점이다. 우리의 한글도 어느나라사람이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색이 보이기도 하겠지. 점점 다문화시대로 접어들 우리나라도 그 부분이 심히 기대된다.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인 영어도 나름의 영어로 해 나가기로 결심했으니 이제 하기만 하면 되는데...하나씩 하나씩 하자구!!!<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79">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a><br/><br/>tag : <a href="/tag/오늘너는뭐했니" rel="tag">오늘너는뭐했니</a>,&nbsp;<a href="/tag/그녀의일상" rel="tag">그녀의일상</a>,&nbsp;<a href="/tag/그녀가사는법" rel="tag">그녀가사는법</a>			 ]]> 
		</description>
		<category>Letter to myself</category>
		<category>오늘너는뭐했니</category>
		<category>그녀의일상</category>
		<category>그녀가사는법</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77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0:11:05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요즘 이게 땡기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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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77/e0057577_4b04c72dd3f63.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77/e0057577_4b04c72dd3f63.jpg');" /></div><br />
<br />
한국이 그리울 때 생각나는 대표선수가 있는데, 예를 들면 1번 엄마표 김치, 2번 떡볶이,순대 3번 삼계탕, 삼겹살... 4번 자장면, 탕수육 등등등 이런 순선데...  요즘 강력한 상대가 바나나 우유다. 어렸을 때 대중 목욕탕가서 마지막으로 꼭 이 바나나 우유를 마셨었다. 얼마전엔 ASEAN 프로그램 연수때 친구가 된 태국친구랑의 대화중에 가장 즐겁게 대화했던 주제는 바나나 우유였다. 너 사진 보니까 한국음식점 갔던데 태국에 한국 음식점 많아? 뭐가 제일 맛있었어? 음... 메뉴는 거의 다 맛있었어. 근데 나는 바나나 우유가 좋아. 어? 니가 바나나 우유를 어떻게 알아? 5년 전에 학교 교수님들하고 한국 갔었는데, 진짜 맛있었어... 오~ 그랬구나 나는 한국에 있을 때 목욕하고 나서 바나나 우유 마셨어.(이건 뭐...나중에 생각한 건데 내가 이 얘기를 왜 했을까?ㅋㅋㅋ) 아무튼 그 친구의 말에 의하면 5년전에 한국 가서 마신 바나나 우유가 그렇게 맛있었다는 얘기... 언제 일본이나 한국이나 아니면 태국... 제 3국에서 만나면 만나서 바나나 우유 마시기로 했다. 바나나 우유에 대한 즐거운 회상을 외국인 친구와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어쨌든 기분은 좋은데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은 마음은 가시질 않는다. 오늘은 바나나 우유가 아쉬운 날이다. 요즘은 가격이 얼마정도 하려나...<br />
<br/><br/>tag : <a href="/tag/바나나맛우유" rel="tag">바나나맛우유</a>			 ]]> 
		</description>
		<category>Eat Eat Eat</category>
		<category>바나나맛우유</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633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4:19:47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1026 점심 ]]> </title>
		<link>http://koream.egloos.com/2754235</link>
		<guid>http://koream.egloos.com/275423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77/e0057577_4b03ed0db014a.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77/e0057577_4b03ed0db014a.jpg');" /></div><br />
그 날 점심으로 돈까츠정식을 먹었었다. 오오하시역 근처에 있는 곳인데 점심메뉴는 언제나 생선 아니면 고기를 주제로 한다. 점심시간에는 두가지의 메뉴밖에 없어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주시는 친절한 가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비오는 날이면 50엔을 깍아주는 센스도 발휘하시어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기도 한다. 비오는 날은 미소시루도 더 따끈따끈하게 느껴지는 효가가 있어서 비오는 날 많이 가게 된다.핸드폰 사진이라서 별로 안 맛있어 보이지만언제나 균형있는 식단이라 생각되는 메뉴다. <br/><br/>tag : <a href="/tag/그녀의식사" rel="tag">그녀의식사</a>,&nbsp;<a href="/tag/런치" rel="tag">런치</a>			 ]]> 
		</description>
		<category>Eat Eat Eat</category>
		<category>그녀의식사</category>
		<category>런치</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42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2:53:43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요즘 내가 싫어하는 내가 되어 있다. ]]> </title>
		<link>http://koream.egloos.com/2754014</link>
		<guid>http://koream.egloos.com/2754014</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잠으로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 나는 밤에 잠을 못자고, 낮에 잠을 자는 올빼미과로 확실히 접어든 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아침형 인간으로서의 내 생활에 익숙해 진 나머지, 밤에는 자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밤에 제대로 된 일도 하지 못하고 그저 시간만 보내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 2중 3중의 막심한 손해를 보고 있다. 어서 아침형인간으로 돌아가든지 아니면, 완벽히 올빼미인간으로서 할 일을 밤 시간에 해 내든지 둘 중의 하나로 결정을 해야 할 때다. 요즘의 나의 모습이 한심해서 미쳐 버릴 것만 같다. 잠탱이!!!<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한심한그녀" rel="tag">한심한그녀</a>			 ]]> 
		</description>
		<category>Letter to myself</category>
		<category>한심한그녀</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40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0:55:26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악]시인의 마을 ]]> </title>
		<link>http://koream.egloos.com/2753645</link>
		<guid>http://koream.egloos.com/2753645</guid>
		<description>
			<![CDATA[ 
  시인의 마을/정태춘<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prsWUQqais&hl=ja_J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prsWUQqais&hl=ja_J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창문을 열고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우뚝 걸린 깃발 펄럭이며<br />
(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푸른 하늘 구름 흘러가며)<br />
당신의 텅 빈 가슴으로 불어오는 더운 열기의 세찬 바람<br />
(당신의 부푼 가슴으로 불어오는 맑은 한 줄기 산들 바람)<br />
 <br />
살며시 눈 감고 들어봐요 먼 대지위를 달리는 사나운 말처럼<br />
당신의 고요한 가슴으로 닥쳐오는 숨 가쁜 벗들의 말 발굽 소리(숨 가쁜 자연의 생명의 소리)<br />
 <br />
누가 내게 손수건 한 장 던져 주리오(따뜻한 건네 주리오)<br />
내 작은 가슴에 얹어 주리오(내 작은 가슴을 달래 주리오)<br />
누가 내게 탈춤의 장단을 쳐 주리오(누가 내게 생명의 장단을 쳐 주리오)<br />
그 장단에 춤추게 하리오<br />
나는 고독의 친구, 방황의 친구(나는 자연의 친구, 생명의 친구)<br />
상념 끊이지 않는 번민의 시인이라도 좋겠오(차세계 시인이라면 좋겠소)<br />
나는 일몰의 고갯길을 넘어가는<br />
고행의 수도승처럼<br />
하늘에 비낀 노을 바라보며<br />
시인의 마을에 밤이 오는 소릴 들을 테요<br />
우산을 접고 비 맞아봐요<br />
하늘은 더욱 가까운 곳으로 다가와서<br />
당신의 그늘진 마음에 비 뿌리는(당신의 울적한 마음에 비 뿌리는)<br />
젖은 대기의 애틋한 우수<br />
 <br />
누가 내게 다가와서 말 건네 주리오<br />
내 작은 손 잡아 주리오<br />
누가 내 운명의 길 동무 돼 주리오(누가 내 마음의 위안 되주리오)<br />
어린 시인의 벗 돼 주리오<br />
 <br />
나는 고독의 친구, 방황의 친구(나는 자연의 친구, 생명의 친구)<br />
상념 끊이지 않는 번민의 시인이라도 좋겠오(상념 끊기지 않는 차세계 시인이라면 좋겠소)<br />
나는 일몰의 고갯길을 넘어 가는<br />
고행의 수도승처럼<br />
하늘에 비낀 노을 바라보며<br />
시인의 마을에 밤이 오는 소릴 들을 테요<br />
<br />
시인의 마을 - 정태춘 (1978)<br />
<br />
나는 이 노래를 고등학생때 아니면 중학생때부터 들어왔는데, 들을 때 마다 묘한 감정에 빠져들고는한다. 물론 나도 서태지와아이들을 좋아하고 들어왔지만, 그 시간들에 지지 않거나 더 길게 시인의 마을과 같은 노래들을 들어왔다. 그런 나를 어른들은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이유는 그냥 좋아서 였다. 지금도 그 때 들었던 노래들을 찾아 들으면 그냥... 좋다. <br />
<br />
사랑하는이에게... /정태춘,박은옥<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XP8wF3ZFoI&hl=ja_J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IXP8wF3ZFoI&hl=ja_J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br/><br/>tag : <a href="/tag/시인의마을" rel="tag">시인의마을</a>,&nbsp;<a href="/tag/정태춘" rel="tag">정태춘</a>			 ]]> 
		</description>
		<category>Another Story</category>
		<category>시인의마을</category>
		<category>정태춘</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36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2:47:38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1116 Piano Lesson ]]> </title>
		<link>http://koream.egloos.com/2751880</link>
		<guid>http://koream.egloos.com/2751880</guid>
		<description>
			<![CDATA[ 
  피아노 렛슨 포인트!<br />
<br />
오늘은 손가락의 터치와 팔꿈치의 힘조절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손가락이 건반에 닿는 순간과 그 직후의 힘을 빼주는 것이 중요한 듯 싶다. 그러나 팔꿈치에 힘을 너무 넣으면, 소리가 굳어져 버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 내가 느끼는 것이 사실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느꼈다. <br />
<br />
나는 음악과 스포츠가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하는편인데,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는 사실이 마냥 기뻤다. 기초체력의 중요성과 반복연습에 의해 힘 조절과 소리의 컨트롤이 가능해 진다고 생각한다.  <br />
<br />
오늘은 하농 15번 리듬연습을 하고, 체르니 10번을 연주했다. 연습할 때는 기분좋게 연주 했던 것 같으데, 오늘은 왜인지 길이 보이지않았다. 시야확보 부족과 손가락의 동선이 자유롭게 그려지지 않았다. 새로운 곡으로 あたたかい時도 악보 읽기에 들어갔다. 무척 기분 좋은 곡이다. 무척 기대된다.<br />
<br />
초보자의 경우 자주 여러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굉장히 귀중한 소스도 얻었다. 내일부터 실행이다.<br />
<br/><br/>tag : <a href="/tag/Piano" rel="tag">Piano</a>,&nbsp;<a href="/tag/음악일기" rel="tag">음악일기</a>,&nbsp;<a href="/tag/팔꿈치" rel="tag">팔꿈치</a>,&nbsp;<a href="/tag/손가락" rel="tag">손가락</a>,&nbsp;<a href="/tag/터치" rel="tag">터치</a>			 ]]> 
		</description>
		<category>Music Diary</category>
		<category>Piano</category>
		<category>음악일기</category>
		<category>팔꿈치</category>
		<category>손가락</category>
		<category>터치</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18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9:36:41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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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 분과 그녀와 함께한 행복한 시간에 대하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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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보다 2년 먼저 이 곳에 오셔서 자신의 삶을 살고 계셨던 아는 분이 오랜만에 연락을 주셨다. 얼마전 신문을 보셨다며, 잘 살구 있구만~ 안부차 연락 하셨다는 말씀에 나는 너무나도 행복했다. 누군가에게 잊혀지지 않고 연락이 온다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바쁘게 지내다가 그렇게라도 연락을 주시는 분들께 성심을 다 하고 싶다. 물론 그래서 나도 문득 생각이 날 때는 뜬금없이 찾아가기도 하는 버릇이 있어서 가끔은 도깨비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뵙고 싶은 분은 그저 찾으면 되는 것이다. <br />
그 분은 영국에서 3년 유학을 하던 중 일본분을 만나셨고, 그 후 일년 쯤 미국에서 계시다가 한국에서 잠시 채류?음 아무튼... 그리고 지금은 부인과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서 지내고 계시다. 나와의 인연은 나의 장구교실에 악기를 배우러 오셔서 몇 년 전에 알게되었고, 아이가 있으니 악기를 배우러 꾸준히 오시는 것은 정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달까... 아니 정말 엄청 어려운 일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락 두절...서로 사는게 바쁘다보니 그저 그렇게 잘 살고 있겠거니... 그래 왔다. 9개월 전에 둘째가 태어났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인생 공부중이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만나 뵌 것도, 따로 시간을 내신 것은 아니고(시간은 내가 냈지만ㅎㅎㅎ) 일요일 마다 공원에서 아르바이트 하신다기에 언제 한 번 오라고 하시기에 사무실에 찾아갔다. 말이 나왔을 때 뵙지 않으면 바빠지면서 다시 잊혀지기 마련... 나는 오늘 찾아뵈었다. 언제나 처럼 건강해 보이셨고, 좋은 말씀을 듬뿍 듣고 왔다. 그 분은 언제나 나를 칭찬해 주시는데, 오늘은 더 많이 칭찬해 주셨다. 왜그러시지... ㅎㅎㅎ 도시락까지 사주시고... 너무 오랜만에 보셔서 그냥 반가우셨나... 아무튼 엄청 오랫동안 밀린 대화를 하고, 아마 마지막으로 뵌 것이 1년이 넘었을 것이다. 2년쯤 될런지도... 그 사이 둘째가 태어났다니... 나도 여기서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새삼 느껴졌다. 그 분은 거의 사람들도 만나고 있지 않으니... 거의 한국말을 쓰시지 않고...(나도 마찬가지지만...)1년치 넘게 한국말을 했다고 기뻐하셨다. 나도 힘을 팍팍 받고왔다. 엄청 큰 응원을 받은 기분이 들었다. 자주 찾아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언니도 몇번 뵈었지만... 언니는 역시 일본분이라서 그런지 한국의 형수님들과는 다른 느낌이다. 그래서 따로 뵙는 것 까지 하기엔 좀 공기가 많이 다르다. 꿈에 대해 엄청 열심히 떠들고 하다보니 마치 내 꿈이 벌써 반은 이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말 하다 보면 꿈이 더욱더 확실해 지기도 하면서 윤곽이 잡힌다. 인생 대본대로 이루어질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은 확실히 잡혔다. 그래 넌 잘 살고 있을 줄 알았어. 그러고 넌 앞으로도 참 잘 살꺼야... 빈말이라도 그렇게 마음 든든할 수가 없다. 가끔 보고 드리러 가야겠다. 저절로 힘이 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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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7/e0057577_4b003435535c4.jpg" width="281"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7/e0057577_4b003435535c4.jpg');" /></div>추천해 주신 책. 언젠가 읽어보고 싶다.</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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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을 만나뵙고 학교로 돌아가려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에게서 온 문자... 잘지내? 건강해?... 내가 유일하게 따로 연락해서 만나는 한국친구다. 한국인 모임이라든지 그런건 대충 때우기 식으로 한지 오래... 사실 나는 거의 제외 수준이다. 공부하면서 악기생활하면서 그렇게 내 생활 하다보면 어린(?)친구들과의 만남은 멀어지게 마련이다.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데도 꾸준히 어린아이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나이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가끔은 조금 신기할 때도 있다. 왜냐면 관심사가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아니면 내가 이상한 것이겠지. 어쨌든 유일하게 만남이라는 생각으로 약속해서 만나는 유일한 친구에게서 문자를 받으니 금방 5분대기조로 변신하는 나... 그 친구를 만나려면 일 끝나고 이동시간까지 2시간은 기다려야 했는데, 좋아하는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 2시간... 금방 갔다. 사실 나는 절대 그렇게 기다리는 캐릭이 아닌데, 그 친구는 만나면 영혼이 맑아지므로 어쩔수가 없다.ㅎㅎㅎ 덕분에 오랜만에 시내(?) 구경도 하고 윈도쇼핑도 하고... 미쿡연수 다녀오느라고 지출이 심했던 지라 눈으로 만족해야 했는데, 그런 괴로움도 즐길줄 알게 된 스스로를 느끼면서 뿌듯!!!해 하고 아무튼 굉장히 행복한 하루였다. 게다가 오늘은 김연아의 성적이 또 최고였고, 어제 하루종일 뉴스에서 나왔던 부산화재 뉴스에서 마음이 아팠었기 때문에 김연아선수의 뉴스는 정말로 나에겐 너무 행복한 빅뉴스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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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7/e0057577_4b00344a4a4db.jpg" width="281"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7/e0057577_4b00344a4a4db.jpg');" /></div>시내(?)의 이와타야 백화점 앞.</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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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또 나온다. 한국인이 사죄하고 있다...부산화재 뉴스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온다. 정말 안타깝다. 이명박대통령도 하토야마수상에게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했다는 보도도 또 나온다. 그저 안타깝다. 김연아선수가 흘린 땀으로 가슴가득 따뜻해졌는데, 부산화재 뉴스가 또 가슴을 누른다. 안타깝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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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IWATAYA" rel="tag">IWATAYA</a>,&nbsp;<a href="/tag/그녀가사는법" rel="tag">그녀가사는법</a>,&nbsp;<a href="/tag/그녀의일상" rel="tag">그녀의일상</a>,&nbsp;<a href="/tag/행복일기" rel="tag">행복일기</a>			 ]]> 
		</description>
		<category>Letter to myself</category>
		<category>IWATAYA</category>
		<category>그녀가사는법</category>
		<category>그녀의일상</category>
		<category>행복일기</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13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7:23:38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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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악]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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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 김성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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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width="8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wyMl4OVLBaY&hl=ja_J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wyMl4OVLBaY&hl=ja_J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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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나는 이 노래를 참으로 좋아했었다. 누구나 가슴속에 영웅이 있을 것이다. 가까운 곳에 있는 자신만의 영웅... 나에게도 그런 영웅들이 있다. 그러나 나의 영웅들은 내가 영웅으로 생각했는지조차 아마 모를 것이다. 나의 영웅들에게 내가 한 것은 그저 조용히 옆에 있는 것 뿐, 특별한 대접을 하거나 표현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br />
나는 언제나 주변에서 나의 모델이 될 만한 영웅을 찾았었고, 그 영웅의 모습에 천사라는 존재를 투영시켰던 것 같다. 나의 영웅들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난 조용히 나의 영웅을 숭배해 왔었는데... 지금은 연락조차 하고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유는 그저 내 삶이 바빠서 였다. 내가 숭배 했었다는 사실 조차 그 영웅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을 텐데... 나의 영웅들을 만나고 싶다. 나를 키워준 나의 영웅들... 때로는 친구가 때로는 선생님이 때로는 후배님이 나의 영웅이 되고는 했었는데... 모두들 어디서든 무엇을 하든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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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ZfT-sdkAe4&hl=ja_J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gZfT-sdkAe4&hl=ja_J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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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노래... 정말 좋아했는데...한국집에 앨범도 있는데... <br />
앨범 표지만 봐도 두근거리고 전주만 들어도 벌써 눈물이 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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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br />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어주고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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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br />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을 두근거렸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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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의 분홍빛 물들이고<br />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br />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br />
<br />
어느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br />
  <br/><br/>tag : <a href="/tag/김성호" rel="tag">김성호</a>,&nbsp;<a href="/tag/당신은천사와커피를마셔본적이있습니까" rel="tag">당신은천사와커피를마셔본적이있습니까</a>,&nbsp;<a href="/tag/나만의영웅" rel="tag">나만의영웅</a>,&nbsp;<a href="/tag/그녀의취향" rel="tag">그녀의취향</a>,&nbsp;<a href="/tag/예민" rel="tag">예민</a>,&nbsp;<a href="/tag/어느산골소년의사랑이야기" rel="tag">어느산골소년의사랑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Another Story</category>
		<category>김성호</category>
		<category>당신은천사와커피를마셔본적이있습니까</category>
		<category>나만의영웅</category>
		<category>그녀의취향</category>
		<category>예민</category>
		<category>어느산골소년의사랑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oream.egloos.com/27502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21:23:26 GMT</pubDate>
		<dc:creator>마력덩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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