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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까운 날보다 행복한 날들이 더 많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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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coco님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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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4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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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까운 날보다 행복한 날들이 더 많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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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coco님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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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비자가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 2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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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ffff; BACKGROUND-COLOR: #666600">소비자가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 2가지</span></strong><br><br>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탈피하거나 쾌락을 추구하는 쪽으로&nbsp; 행동을 한다.&nbsp;</p><p><strong><span style="COLOR: #990000">고통탈피(pain)</span>&nbsp; /&nbsp; <span style="COLOR: #cc0000">쾌락추구(pleasure)</span></strong>&nbsp;<br></p><p>예를들어, 와인을 판매하는 매장이라고 했을때 와인이 팔렸다는 것(결과)은 고객이 매장에 들어와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는 행동(원인) 이 있었기 때문이다.&nbsp;</p><p>소매,도매,서비스, 인터넷쇼핑몰 등 어떤 형태의 비즈니스이던 인간이 행동하지 않으면 매출은 발생하지 않는다.</p><p>이렇듯 인간이 행동하는 배경이 되는 것이 "감성"이며, 인간은 누구나 고통으로 부터 탈피하거나&nbsp; 쾌락을 추구하는 쪽으로 행동을 취하게 된다.&nbsp;</p><p>쾌락에는 심리적쾌락과 생리적쾌락이 존재한다.&nbsp;</p><p>여성들이 보정속옷(코르셋)을 착용하는 것. 허리를 조르고 가슴을 모아주는 보정 속옷을 착용하는 일은 생리적인 고통이 따른다.&nbsp;</p><p>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이 여전히 보정속옷을 착용한다.&nbsp;</p><p>유럽의 귀족들 사이에서 보정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숙녀들의 "의무"로 여겨지던 시대가 있었다.</p><p>도대체 왜 이렇게 생리적인 고통을 주는 속옷을 입는 것일까?&nbsp;</p><p>그 원인을 살펴보면 생리적으로는 고통이지만 심리적으로 쾌락이기 때문이다.&nbsp;</p><p>뭇 여성들보다 날씬해 보이고&nbsp; 실제로 날씬하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느끼는 여성들의 심리적쾌락이 더 높기 때문이다.&nbsp;</p><p>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지속하려면 고객의 행동과 직결되는 생리적쾌락과 고통, 심리적 쾌락과 고통에 대해 깊히 생각해야 한다.&nbsp;</p><p>특히 앞으로의 시대 소비자의 특징은, 보다 더 심리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쪽으로 행동하는 경향을 보인다.&nbsp;</p><p>바로 이 심리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원천이 "감성".&nbsp;</p><p>심리적인 쾌락을&nbsp; 제공할 수 있었기에 보정용속옷을 구매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nbsp;</p><p>인간이 행동하지 않으면 매출은 발생하지 않는다.</p><p>그리고, 행동을 유발하는 원천에 "감성"이 존재한다.&nbsp;</p><p>앞으로의 시대는 인간의 감성과 행동을 축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해야 하는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p><p><br><br>&nbsp;</p><div style="TEXT-ALIGN: right">출처 : 비즈노 성공실천회</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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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ECRM/영업</category>

		<comments>http://kooni.egloos.com/99673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l 2009 10:56:27 GMT</pubDate>
		<dc:creator>koon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위기에서 교훈을 찾아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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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좋은 시절 보다는 어려운 시절에 배울 것이 더 많다.<br>내가 평생 지니고 가게 될 값진 교훈들은 거의 대부분 절망의 순간에 다가왔다.</p><p>위기가 발생하면 우리는 다음의 다섯가지 사항을 되뇐다.<br><br><span style="COLOR: #000000">1) 당황하지 말 것, <br>2) 진상을 파악할 것,<br>3) 정확한 진상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br>4) 끊임없이 자문을 구할 것, <br>5) 재발 방지를 위해 처리 과정을 분석할 것</span><br><br></p><p><span style="COLOR: #cc9933">- 데이비드 노박 ('노박씨,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에서)</span>&nbsp;&nbsp;<br>&nbsp;<br><hr size="3"><br><br>위기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위기가 주는 교훈이라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p></p><p>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정도라면 더 이상 위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그 다음에 할 일은 위기에 움츠러드는 대신, 그 위기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찾느냐에 집중해야 합니다.&nbsp;&nbsp;<br><br><br></p><div style="TEXT-ALIGN: right">출처 : 행복한 경영 이야기</div><div style="TEXT-ALIGN: right"></div>			 ]]> 
		</description>

		<comments>http://kooni.egloos.com/99673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l 2009 10:49:17 GMT</pubDate>
		<dc:creator>koon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경된 부가세 확정신고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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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동안 부가가치세 신고 서식에는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한 매출과 현금매출은 기타 항목에 기재하여 신고했었는데요, <br>이번에 개정된 신고서 양식에는 이를 구분하여 기재하셔야 합니다.</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58b5335a.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58b5335a.jpg');" /><br></p><p>&nbsp;<br>예를 들어,&nbsp; 신용카드매출이 100만원, 현금영수증 매출이 50만원이며,&nbsp; 또,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은 현금 매출이 200만원으로<br>&nbsp;총 350만원이 발생하였다면 다음과 같이 기재하면 됩니다.&nbsp;</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5a8da402.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5a8da402.jpg');" /></p><p>&nbsp;</p><p>&nbsp;</p><p>&nbsp;이 외에도 사업과 관련해&nbsp; 신용카드로 매입한 금액에 대해&nbsp; 매입세액공제를 적용하는 경우, 기존에는 일반매입과 고정자산매입을 구분하지 않았는데요, 개정신고서에는 이를 구분하여 기재해야 합니다.<br>&nbs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5d232f52.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5d232f52.jpg');" /><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08e63e0.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08e63e0.jpg');" /></p><p>&nbsp;</p><p><br>예를 들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사용할&nbsp; 컴퓨터를 신용카드로 산다면, 신용카드매출전표등수취금액합계표 제출분 중 고정자산매입 항목에 기재해 매입세액공제를 적용하시면 됩니다.</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200b6ad.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200b6ad.jpg');" />&nbsp;</p><p>&nbsp;</p><p>&nbsp;</p><p>개인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nbsp;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nbsp; <strong>신용카드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한 경우&nbsp;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nbsp;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혜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strong></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5195b54.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5195b54.jpg');" /></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7e647ae.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7e647ae.jpg');" /></p><p>&nbsp;<br></p><p>또한 음식점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의 의제매입세액공제율이&nbsp; 6/106에서 8/108로 인상돼 세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p><p>한편, 부동산입대사업자의 경우 간주임대료 계산시 적용되는 정기예금이자율이 5%에서 3.4%로 인하됐습니다. <br>예를 들어 보증금이 1,000만원이라면 간주임대료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9eded48.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69eded48.jpg');" /></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9283004.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9283004.jpg');" /></p><p><br>&nbsp;</p><p>부가가치세를 신고하면서 실수하기 쉬운 점도 있는데요, 특히,&nbsp; 예정신고미환급세액과 예정고지세액을 누락하기 쉬우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p><p><br>일반사업자의 경우,&nbsp; 4월에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하는 대신&nbsp; 예정고지서를 받아서 납부하게 되는데요.<br>이 세액을 ‘예정고지세액‘란에 기재해야 기납부세액으로 차감할 수 있습니다. </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c383669.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c383669.jpg');" /><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d2dacbd.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d2dacbd.jpg');" /><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e45e562.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7e45e562.jpg');" /></p><p>&nbsp;</p><p>&nbsp;</p><p>&nbsp;또한 예정신고시 일반환급세액이 발생한 경우에는 별도로 환급세액을 지급하는 것이 아닙니다.</p><p>&nbsp;대신 확정신고시 예정신고미환급세액에 기재해 기납부세액으로 차감하게 되니까요, 누락되지 않도록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p><p>&nbsp;</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81621577.jpg" width="5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5/34/a0100134_4a5d681621577.jpg');" /><br></p><p>지금까지 지난 번 부가가치세 신고에 비해 바뀐 점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br>특히, 이번 신고부터 바뀐 점들은 어려운 경제사정을 감안해 납세자의 세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개선된 거니까요,<br>꼼꼼히 챙겨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br><br></p><div style="TEXT-ALIGN: right"><p>[출처] 국세청블로그</p></div>			 ]]> 
		</description>

		<comments>http://kooni.egloos.com/99565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l 2009 05:28:14 GMT</pubDate>
		<dc:creator>koon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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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웹2.0 마케팅 7대 성공 비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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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style="CURSOR: hand" onclick="viewImage('/lococo/22849891_528x70.jpg');" height="70" src="http://i.blog.empas.com/lococo/22849891_528x70.jpg" width="528" border="0"><br><br></p><p><strong>‘고객과 제대로 소통하라. 그러면 대박날 것이다.’</strong></p><p>소비자와의 직접적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이른바 웹2.0 마케팅이 불황을 헤쳐나갈 효율적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p><p>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제품 개발, 서비스 강화, 홍보 등 다방면에 걸쳐 블로그·사회관계사이트(SNS)·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집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그러나 적절한 방법을 모른 채 무작정 뛰어들었다가는 어설픈 시도로 끝날 공산이 크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웹2.0을 마케팅에 적극 도입한 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 인터뷰를 토대로 성공하는 웹2.0 마케팅 비법을 조목조목 소개했다.<br></p><p><strong>◇ 고객을 적극 끌여들여라</strong><br>웹2.0 마케팅의 1순위 가치는 고객과의 소통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만난 한 축하 카드 제작업체는 고객으로부터 제품 디자인과 가격 아이디어를 직접 얻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열어 큰 성과를 거뒀다. 또 다른 대형 IT 기업은 신제품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즉각 개선하기 위해 전용 위키를 개설, 고객이 온라인 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br></p><p><strong>◇ 참여 동기를 부여하라</strong><br>마케팅에 일조하는 고객들이 ‘내가 개진한 의견은 무수한 코멘트 중 하나일 뿐’이라는 소극적 마인드를 갖지 않도록 항상 동기를 부여하는 것도 중요하다. 참여하는 고객에게 신상품이나 현금을 지급하는 직접적 방법도 있지만 블로그에 포스팅할 때마다 포인트를 지급함으로써 전문 조언가를 육성하는 방안도 있다. <br><br><strong>◇ 외부 사이트의 반응을 살펴라</strong><br>고객들은 신제품에 대한 타인의 평가와 반응에 민감하다. 한 업체는 평소 자사 상품에 대해 우호적인 글을 올리는 유명 블로거에게 출시 이전의 신상품을 보내 리뷰를 부탁했다. 이 블로거가 제품을 써보고 올린 글은 폭발적인 댓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p><p>항상 자사 사이트 외에 외부의 제품 리뷰 사이트 등의 반응도 꼼꼼히 들여다봐야 한다.<br></p><p><strong>◇ 판매에 혈안이 되지 마라</strong><br>마케팅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이 자신을 ‘판매를 위한 미끼’로 느끼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기존 마케터들은 광고를 통해 무조건 물건을 많이 파는데 집중했지만 웹2.0 생태계에서 이는 고객을 쫓아내는 지름길이다. 약 5만명의 소비자들이 모여있는 가전제품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표는 “이 사이트의 회원들은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견을 교환하기 모였다”고 성공 비결을 설명했다.<br></p><p><strong>◇ 통제하지 말고 내버려둬라</strong><br>네티즌들이 최대한 자유롭게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 형성도 중요하다. 기업이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방향성을 지시하기 시작하면 온라인 사이트의 생명력은 짧아진다는 것. 인터뷰에 응했던 한 업체의 CEO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회원들이 의견을 최대한 편하게 피력하는 만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월스트리트는 다방면의 지식을 갖춘 웹2.0 분야 마케팅 전문가의 영입과 각 기업이 자사의 환경에 가장 적합한 마케팅 툴을 찾기 위해 직접 다양한 방법을 실험해보는 것도 시도해볼 만하다고 제언했다.<br><br></p><p>김유경기자 <a href="mailto:yukyung@etnews.co.kr">yukyung@etnews.co.kr</a><br><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180153">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180153</a></p><br/><br/>tag : <a href="/tag/웹2.0" rel="tag">웹2.0</a>,&nbsp;<a href="/tag/마케팅" rel="tag">마케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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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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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ooni.egloos.com/72373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06:07:29 GMT</pubDate>
		<dc:creator>koon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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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도비 CS4를 위한 쿼드로! 리드텍 쿼드로 CX 1.5GB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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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strong>어도비 CS4를 위한 쿼드로! 리드텍 쿼드로 CX 1.5GB</strong></span></p><br><p><img src="http://file.bodnara.co.kr/webedit/hardward/grp/leadtek_quadro_cx/head.png" border="0"> </p><br><p><img height="5" src="http://file.bodnara.co.kr/webedit/hardward/etc/bullet.gif" width="12" border="0"><strong>다양화되는 쿼드로 브랜드! 어도비 CS4를 위해서도 나왔다!</strong><br><b><img height="11" src="http://file.bodnara.co.kr/webedit/hardward/etc/line.gif" width="600" border="0"></b> </p><br><p>엔비디아(NVIDIA)의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 브랜드인 쿼드로(Quadro)는 데스크탑 시장에서 사용되는 지포스(GeForce) 브랜드와 달리 3D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전용 그래픽 카드로써 많이 알려졌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쿼드로 FX 시리즈로 대표되던 3D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비주얼 컴퓨팅 시장을 겨냥해 CUDA 기반 플랫폼인 쿼드로 플렉스 VCS와 저전력 멀티 디스플레이 용도로 비즈니스 시장을 노린 쿼드로 NVS 시리즈를 내놓았으며, 마침내 어도비 CS4(Creative Suite4)에 특화시킨 CS4 가속기 쿼드로 CX를 출시했다. </p><br><p><img src="http://www.bodnara.co.kr/logo/insidelogo.php?image=%2Fhttp%3A%2F%2Ffile.bodnara.co.kr%2Fwebedit%2Fhardward%2Fgrp%2Fleadtek_quadro_cx%2Fquardro_cx19.jpg" border="1"></p><br><p><img src="http://www.bodnara.co.kr/logo/insidelogo.php?image=%2Fhttp%3A%2F%2Ffile.bodnara.co.kr%2Fwebedit%2Fhardward%2Fgrp%2Fleadtek_quadro_cx%2Fquardro_cx16.jpg" border="1"></p><br><p>쿼드로 CX의 등장은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의 범위가 더 이상 3D 성능이나 특정 기술에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CUDA처럼 GPU의&nbsp;병렬 처리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쿼드로가 진출할 수 있다는 엔비디아의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보드나라에서 살펴볼 제품은 바로 CS4 가속기로 일컬어지는 리드텍(Leadtek) 쿼드로 CX 1.5GB 그래픽 카드로 일반 그래픽 카드가 지원하는 CS4의 GPU 가속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 CUDA 기반의 프리미어 CS4 전용 코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6/34/a0100134_499900f5b83b4.gif" width="496" height="4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6/34/a0100134_499900f5b83b4.gif');" /></div><br><p>국내최고 PC정보 커뮤니티 보드나라 www.bodnara.co.kr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br><p>기사전송 2009-02-09 00:00 <br>글 : 이수원(폭풍전야)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br>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amp;D=7&amp;cate=3&amp;d_category=1&amp;num=69598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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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ooni.egloos.com/71265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06:00:53 GMT</pubDate>
		<dc:creator>koon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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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말 한마디의 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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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bgcolor="#efefef"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0" width="100%" bgcolor="#cccccc" border="0"><tbody><tr><td bgcolor="white"><strong>말 한마디의 힘</strong><div><div><div>'엄친아'라는 말은 엄마 친구 아들로 잘생기고, 능력있고, 공부 잘 하는 소위 잘 나가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nbsp;'엄친딸(엄마 친구 딸)'이나 '엄친사(엄마 친구 사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고 한다. </div><div>&nbsp;</div><div>어렸을 때는 "내 친구 아들이 이번에 전교에서 몇 등을 했다더라" <br>"내 친구 딸이 영어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대" 라는 말을 들으면서 크고, 커서는 "내 친구 딸은 00집 아들이랑 결혼했다더라" 등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div><div>&nbsp;</div><div>말은 살아 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큰 비수가 되어 좌절하게도 하고, 삶의 열정을 되살리는 뜨거운 불씨가 되기도 한다.</div></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div>- 김은성, 오바마처럼 연설하고 오프라처럼 대화하라 中-</div><div><br><br>말을 국어사전에서는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를 가리킨다'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냥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고 생각과 느낌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곧 '말'이라는 것입니다. <br><br></div><div>마음속에 아이에 대한 답답한 느낌과 생각이 저도 모르게 '엄친아', '엄친딸'로 표현되어 표출되는 것이겠지요. </div><div>말도 모름지기 마음을 다스려야 함을 알 수 있겠습니다. 무심코 뱉은 한마디에 평생을 두고 가슴앓이 하는 분을 많이 봅니다. '나이가 들면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나 얼굴이나 곧 나의 인격을 드러내는 통로인 것 같습니다. <br><br><br></div><div></div><div align="right">자료출처 : 크레듀엠 공감지기</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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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09 04:1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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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웹2.0'은 죽었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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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웹2.0은 이제 물 건너간 유행어에 불과한 것일까? 아니면 주요 기술로 자리 잡은 것일까? </strong></p><p>지난 14일 미국 블로그 기반 미디어인 테크크런치에 구글에서 웹2.0을 검색하는 빈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씨넷뉴스는 웹2.0이란 단어 자체는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지만 기업 전략으로는 자리 잡아 갈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6/34/a0100134_4998e727e0ec5.jpg" width="500" height="299.516908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16/34/a0100134_4998e727e0ec5.jpg');" /></p><p>&nbsp;&nbsp; ▲ 구글에서의 웹2.0 검색 추이 <br><br></p><p>테크크런치는 '웹2.0의 사망'이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2007년말까지 구글에서 웹2.0을 검색하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던 데 반해 지난해에는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br><br>이 글을 올린 로빈 워터스는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2011년에는 웹2.0을 검색하는 네티즌의 수는 소수에 불과하게 될 것이란 비관론까지 꺼내들었다. 이에 대해 씨넷뉴스는 이같은 분석은 맞지만 관심이 낮아지는 것이 크게 문제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웹2.0이 더 이상 주목할 만한 유행어는 되지 못하더라도 기업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란 예측이었다.<br></p><p>씨넷뉴스는 '오픈소스' 역시 처음에는 IT 트렌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용어로 각광받다가 현재는 주요기술, 수익원으로 변화됐다며 웹2.0 역시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웹2.0이란 용어를 퍼트린 팀 오라일리는 웹2.0 이전 오픈소스 분야 선구자로도 유명했다. <br></p><p>팀 오라일리가 처음 웹2.0을 정의했을 때는 웹2.0은 그저 주목할 만한 기술이었다. 하지만 어떤 기술이 대세를 타면 용어를 정의하고 구조화하는 과정을 지나 기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물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는 설명이다. <br></p><p>웹2.0 개념은 2004년 팀 오라일리가 처음으로 발표했다. 오라일리는 오픈소스가 주류 기술로 편입된 시점에서 다음 트렌드를 찾았고 그게 바로 웹2.0이었다. 지난 몇 년 동안 오라일리는 웹2.0이 혁명이 될 것이라고 예견해왔다.<br></p><p>씨넷뉴스는 만일 오라일리가 다른 트렌드로 관심을 옮긴다면 이는 웹2.0이 매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nbsp; 또 오라일리가 향후 그린에너지 등 다른 기술 트렌드로 관심을 옮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씨넷뉴스는 웹2.0에서 사업이 본격화되면 월스트리트에서 신호가 오는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br></p><p>씨넷뉴스는 "오픈소스는 과거 큰 돈이 되지 않았지만 현재 IT업계에서도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오픈소스와 유사하게 웹2.0이란 용어 자체에 대한 관심은 사라지고 있지만 기업의 매출 확대 관점에서 웹2.0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p><p>송주영 기자 <a href="mailto:jysong@zdnet.co.kr">jysong@zdnet.co.kr</a> <br><a href="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15124538">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15124538</a> </p><br/><br/>tag : <a href="/tag/2.0" rel="tag">2.0</a>,&nbsp;<a href="/tag/웹" rel="tag">웹</a>,&nbsp;<a href="/tag/분석" rel="tag">분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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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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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09 04:1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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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상의 별의별 MP3 다 모여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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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zdnet.co.kr/">[지디넷코리아]</a>독특한 디자인으로 무장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끈 MP3 플레이어들을 모아봤다. 자가발전기를 장착한 제품부터 직접 만들어 쓰는 MP3 키트(Kit)까지, 내세운 디자인 컨셉은 제각각이어도 MP3 플레이어라는 같은 이력을 가진 제품들로 당시의 기술트렌드를 돌아볼 수 있다.<br><br><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조깅화 속에 MP3</span></b><br>유비쿼터스 환경의 기반된 홈 네트워크의 기술진보에 따라 TV와 냉장고에 MP3 플레이어를 장착한 것을 두고 “신기하다”고 말하긴 힘든 시대다.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 운동화에 MP3 플레이어와 스피커를 달았다면 말이다. 쌩뚱맞은 MP3 ‘코드 M’은 조깅화에 MP3 플레이어를 장착한 것으로 USB단자를 통해 100여개 음원을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다. 음악은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들을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스피커로도 즐길 수 있다. 마라톤 주자들의 전체 완주시간을 평균한 값으로 완전충전상태로 6시간 청취 가능하다. 판매가는 199달러.<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6/34/a0100134_4998e48c808f9.jpg" width="375" height="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6/34/a0100134_4998e48c808f9.jpg');" /><br>▲ 조깅화 디자인에 MP3 `코드 M`</p><p><br>&nbsp;</p><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친환경 MP3</span></b> <br>친환경 제품으로 소개된 MP3 플레이어인 ‘레볼루션’(Revolution)은 자가발전장치를 통해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다. 외부에서 충전할 전원을 찾지 못했을 경우 제품에 설치된 발전기를 1분간 돌려주면 라디오와 MP3를 최대 40분간 들을 수 있다. 이 제품은 WMA, OGG, MP3 등의 음원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AVI와 WMV 등의 동영상 감상도 가능하다. 사진보기와 E북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내장메모리는 4기가바이트(GB), 외장 메모리를 통해 8GB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 판매가는 129달러.</p><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t7lDoiuRIz13oqkxhDqs.jpg" width="400" border="0">&nbsp;<br>▲ 자가발전장치를 내장한 MP3 `레볼루션’(Revolution)<br><p>&nbsp;</p><br><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헤드폰 자체가 MP3<br></span></b>지난 2007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빗(CeBIT)에서 소개된 헤드폰 타입의 MP3플레이어 ‘더블 에이전트’(Double Agent)는 헤드폰에 MP3 플레이어를 내장했다. 헤드폰과 MP3 플레이어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고, 연결선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어 편리하다, SD카드 슬롯을 자체 탑재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무선을 지원하는 AV기기와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판매가는 100달러<br><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SVk18Sg3zhXODfRcuNRJ.jpg" width="400" border="0"><br><br>▲ 헤드폰 타입의 MP3플레이어 ‘더블 에이전트’(Double Agent)</p><p>&nbsp;</p><br><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직접 만드는 MP3</span></b> <br>메이크매거진(makezine.com) 에서 내놓은 ‘DIY’(Do-It-Yourself) 개념의 MP3 플레이어 제작 키트다. 중학교 때 라디오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제품이다. 납땜 기구만 다룰 줄 알면 MP3를 만드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 이 제품은 MP3 재생만 가능하다. 외부 디자인을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어 인기를 끈 제품으로 가격은 114달러.<br><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cLq6Hfu7KSKKaKc0WS58.jpg" width="400" border="0"> <br><br>▲ 전용 키트(Kit)로 만든 MP3 견본<br></p><p>&nbsp;</p><br><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캐릭터를 닮은 MP3</span></b> <br>지난해 레인콤의 효자상품으로 매출효과를 톡톡히 올려준 아이리버 MP3 ‘미키마우스 M플레이어’. 디즈니 캐릭터를 상품화해 선물용으로 각광을 받았다. 단순한 MP3 재생에 그치지만 액세서리 컨셉의 디자인으로 특히 여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A4ZksWZzDHCONmqMuHWB.jpg" width="400" border="0">&nbsp;<br>▲ 레인콤의 미키마우스 MP3 `M플레이어`<br><p>&nbsp;</p><br><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눈으로 즐기는 MP3</span><br></b>소니의 춤추는 계란형 MP3로 눈길을 끈 ‘롤리’(Rolly)는 제품 양쪽에 2개의 LED 조명이 달려 있어 음악에 맞춰 깜빡깜빡 점멸하며, 율동 한다. 내장된 12톤 분석 시스템을 통해 음악의 장르와 리듬, 박자를 인식해 움직임을 컨트롤 한다. 또 제품을 올려놓은 바닥 면에서 발생한 반향음이 제품 상단에서 3차원 음향효과를 발생시킨다. <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fxuYoqqQKCYGdsyQuj4o.jpg" width="400" border="0"> <br><br>▲ 소니의 춤추는 MP3 `롤리`<br></p><p>&nbsp;</p><br><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66">■ 어린이를 위한 MP3</span></b> <br>취학 전 아동을 위한 MP3 플레이어 ‘스위트피3’(SweetPea3)는 고무커버를 입혀 방수는 물론 충격에도 강한 내구성을 가졌다.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동요가 미리 저장된 상태로 판매된다. 헤드폰을 연결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이유는 자칫 고음으로 인한 아동들을 청력 손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아쉬운 점이라면 256메가바이트(MB)의 터무니 없이 낮은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LuHYHlKInOlUa4wsKSXW.jpg" width="400" border="0"><br>▲ 어린이용 MP3 `스위트피3`<br><p>&nbsp;</p><br><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수영장에서도 MP3</span></b><br>멀티미디어 제조사인 누(NU)에서 만든 ‘돌핀’(Dolphin)은 방수 기능에 특화된 제품이다. 건전지 모양에 무게는 25g에 불과하므로 수영하면서 들을 수 있다. 저장용량에 따라 4종류(128MB, 512MB, 1GB, 2GB)로 나뉜다. 특히 이어폰은 수영장에서도 용이하게 쓸 수 있도록 귀마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br><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p0H2JSBnNK7Vp0MyXuQu.jpg" width="400" border="0">&nbsp;<br>▲ 수영장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MP3 `돌핀`<br><br><br><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0099">■ MID 속 MP3</span></b> <br>소프트볼 사이즈로 앙증맞은 ‘첨비’(Chumby)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다.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은 받은 소프트웨어(SW)를 이용할 수 있고, TV시청까지 가능하다. MP3 플레이어라고 딱 잘라 말하긴 힘드나 사용자들이 주로 MP3 용도로 많이 찾는다고. 판매가는 150달러로 다양한 위젯((widget)을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주목된다.</p><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2/15/G77tVEhOhH6bZ2fSC1PV.jpg" width="400" border="0"> <br>▲ 모바일 디바이스 `첨비`(Chumby)<br><p>&nbsp;</p><br><p>류준영 기자 <a href="mailto:see@zdnet.co.kr">see@zdnet.co.kr</a> <br><a href="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15121604">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15121604</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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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09 04:0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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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작지만 강한 닌텐도의 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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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작지만 강한 닌텐도의 힘&nbsp;<br><br>일본의 게임기 메이커인 닌텐도는 ‘작지만 크고 알찬 기업’으로 불린다. 세계적인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에도 끄덕하지 않을 만큼 강하기 때문이다. ‘도요타 쇼크’를 몰고 온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자동차와 비교하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예컨대 닌텐도의 사원 1인당 매출액은 도요타에 비해 5배, 1인당 순이익은 무려 8배에 달하는 상황이다.<br>&nbsp;&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5/34/a0100134_498a83e8093cc.jpg" width="377"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5/34/a0100134_498a83e8093cc.jpg');" /></div><br>&nbsp;<br>닌텐도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2008년 회계연도 연결결산에서 영업이익을 5300억엔(약 8조 1620원)으로 전망했다. 2007년에 비해 엔고 탓에 당초 전망치 6300억엔에는 못 미쳤지만 8.8%나 증가했다. 역대 최대의 흑자 기록을 갈아치웠다.<br></p><p>미국의 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내 게임기의 판매를 집계한 결과, 1위는 닌텐도의 휴대용게임기인 ‘닌텐도 DS’, 2위는 설치형 게임기인 ‘Wii(위)’로 무려 500만대나 팔렸다. 특히 ‘Wii 피트(feet)’는 지난 2007년 12월1일 시판된 이후 일본 국내 판매량이 300만대를 넘어섰다.<br></p><p>이에 힘입어 닌텐도의 저력은 재무상태에서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닌텐도의 2008년 단체결산(單體決算·연결결산과 달리 단일회사의 결산) 매출액은 1조 4400억엔이다. 물론 도요타의 12조 8000억엔, 전자업체인 캐논의 2조 8900억엔에 크게 못 미친다.</p><p>그러나 사원 1인당 매출액을 따지면 사정은 전혀 달라진다. 닌텐도는 9억 8000만엔으로 10억엔에 육박해 도요타의 1억 7400만엔에 비해 5배를 넘는다. 게다가 닌텐도 사원 1인당 당기 순이익은 1억 3200만엔으로 도요타의 8배다. </p><p>&nbsp;</p><p>일본의 비즈니스매체인 ‘머니진(Moneyzine)’은 “닌텐도와 도요타, 캐논은 업종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한 비교는 어렵지만 일본 기업의 롤모델로 여겨지는 도요타에 비춰볼 때 닌텐도는 최대한 고효율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분석했다.<br></p><p>게임업계 측은 “지난해의 게임시장은 2007년의 수준을 웃돌아 최고의 기록을 세웠지만 올해는 경기침체의 영향이 커짐에 따라 게임기 시장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닌텐도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카메라 및 음악 플레이어 등의 기능을 갖춘 ‘닌텐도 DSi’로 불황에 적극 대처할 태세다. ‘닌텐도 DSi’는 11주 만에 이미 150만대나 팔릴 정도로 성공적이라고 자평하고 있다. 닌텐도는 “게임기를 1명당 1대 보급이라는 목표의 달성을 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p><p>도쿄 박홍기특파원│<a href="mailto:hkpark@seoul.co.kr">hkpark@seoul.co.kr</a><br><a h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203018012">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203018012</a></p><br/><br/>tag : <a href="/tag/기업" rel="tag">기업</a>,&nbsp;<a href="/tag/닌텐도" rel="tag">닌텐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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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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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09 06:1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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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홈쇼핑 불황에 강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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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SIZE: 130%"><strong>CJㆍGS 영업익 800억대… 현대, 업계 최고실적 '주목'</strong></span></p><p><br><br>지난해 TV홈쇼핑사들이 높은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불황에 강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p><p>우선 지난 30일 실적을 공시한 CJ홈쇼핑(대표 이해선)은 2008년 연간 취급고 1조4637억원, 매출액 5424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73억원과 29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취급고는 전년대비 3.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709억원에서 23.1%나 증가한 수치다.<br></p><p>또 이번주 실적을 내놓을 예정인 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지난해 영업이익 809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이는 2007년 GS홈쇼핑이 거둔 667억원의 영업이익 대비 21.9%증가한 수치다. 단 취급고는 매출액 수준만큼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 많지 않다. 특히 이익부분에서는 2007년에 이어 2008년까지 2년째 현대홈쇼핑(공동대표 민형동ㆍ정교선) 업계 최고 영업이익을 낼지도 주목된다. 현대홈쇼핑은 2007년 영업이익 800억원 수준을 기록, CJ홈쇼핑과 GS홈쇼핑을 제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올해 현대홈쇼핑이 업계 첫 1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돌파할 것이란 예상까지 내놓고 있다.<br></p><p>이에 대해,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2008년에는 전년대비 소폭 신장한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될 뿐, 1000억원 돌파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며 일각의 추측에 대해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 현대홈쇼핑의 2008년 취급고는 1조1800억원으로 CJ홈쇼핑에 뒤진 업계 3위 수준이다. 이밖에 농수산홈쇼핑은 지난해 취급고는 5300억원대 돌파했고, 영업이익 규모도 전년대비 성장해 매출 볼륨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br></p><p>한편 지난해 이익부분에서 선방한 홈쇼핑사들이 2009년부터는 IPTV 활성화로 인한 경쟁양상에 따라 지속적인 영업이익 창출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br><br></p><p>심화영 기자 <a href="mailto:dorothy@dt.co.kr">dorothy@dt.co.kr</a><br><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20202010832727006">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20202010832727006</a></p><br/><br/>tag : <a href="/tag/홈쇼핑" rel="tag">홈쇼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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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홈쇼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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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09 02:5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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