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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척) 쿨짹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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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n engineer and part time B-school student: 깊지도 얕지도 않은 그냥 공순이 세상 사는 이야기 from Vancity Canad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Oct 2009 05:0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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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척) 쿨짹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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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n engineer and part time B-school student: 깊지도 얕지도 않은 그냥 공순이 세상 사는 이야기 from Vancity Canad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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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너무 보고 싶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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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래서 잠깐 돌아왔습니다.<br />
<br />
<br />
<br />
<br />
앞으로 열흘 안에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거 같아요.<br />
다들 그립습니다.&nbsp; ^^<br />
<br />
잘 지내시죠?<br />
<br/><br/>tag : <a href="/tag/인사" rel="tag">인사</a>,&nbsp;<a href="/tag/안부" rel="tag">안부</a>			 ]]> 
		</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인사</category>
		<category>안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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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05:01:52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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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6/57/c0016957_4a9452bf522c9.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6/57/c0016957_4a9452bf522c9.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좀 쉬었다 오겠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C0C0C0">Meanwhile, you will be able to see me on Twitter and me2day.</font></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kooljaek</div><div><br />
</div><div><br />
</div><br/><br/>tag : <a href="/tag/휴식" rel="tag">휴식</a>			 ]]> 
		</description>
		<category>I am ?</category>
		<category>휴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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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21:09:40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umieon 밴쿠버 한인 사진동호회 첫 그룹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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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9/57/c0016957_4a8b968c6a490.jpg" width="500" height="772.4913494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9/57/c0016957_4a8b968c6a490.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밴쿠버에서 사진과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br />
<a target="_blank" href="http://lumieon.ca">루미온</a>입니다.<br />
<br />
전 학교다 일이다 집안일이다...<br />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얼굴도 못내밀지만<br />
마음만은 루묜人인 날라리 멤버이지만<br />
<br />
이렇게 (요즘 좀 황량해진) 블로그에 <br />
쑥스럽게 광고 한 번 띄워봅니다.<br />
<br />
밴쿠버에 계신 분들은<br />
버나비 North Rd에 있는 보란드시 카페에서 열리는<br />
루미온 단체전 꼭 보러 오세요~~~<br />
<br />
그럼 쿨짹 (aka 윤/재/경) 올림<br />
</div><br/><br/>tag : <a href="/tag/밴쿠버" rel="tag">밴쿠버</a>,&nbsp;<a href="/tag/사진동호회" rel="tag">사진동호회</a>,&nbsp;<a href="/tag/루미온" rel="tag">루미온</a>,&nbsp;<a href="/tag/단체전시회" rel="tag">단체전시회</a>,&nbsp;<a href="/tag/단체전" rel="tag">단체전</a>			 ]]> 
		</description>
		<category>Imaging Life</category>
		<category>밴쿠버</category>
		<category>사진동호회</category>
		<category>루미온</category>
		<category>단체전시회</category>
		<category>단체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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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06:15:06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울증에 걸리다. ]]> </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5045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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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울증에 걸린 거 같다.<br />
<br />
난 어찌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br />
<br />
견디고 버텨야겠지?<br />
<br />
곧 생일이다.<br />
<br />
시간은 잘도 가는구나...<br/><br/>tag : <a href="/tag/우울증" rel="tag">우울증</a>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ategory>우울증</category>

		<comments>http://kooljaek.egloos.com/504510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20:29:39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복과 성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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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군가 나에게 어떤 삶을 살고 싶냐, 너의 삶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happiness, 행복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 대답은 쉽다.  어려운 것은 나의 행복은 어떻게 얻어지는 것이며 어떻게 재어지느냐하는 것이다.  ‘성공’도 마찬가지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개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br />
<br />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파트타임으로 MBA 학위를 밟고 있는 나는 학교 친구들과 종종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한다.  다는 아니지만 대다수가 전업이나 이직을 꿈꾸고 있고 나머지는 현직장에서 좀 더 좋은 기회, 연봉을 노리고 있다.<br />
<br />
나는 좀 다르다.  다른 게 좋은 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든 다르다.  누구는 높은 연봉을 선호하고며 아르마니 정장을 입고 파테 필립 시계를 차고 일등석을 타고 나르며 여기 저기 출장을 다니며 엘리트 대접을 받고 싶어한다.  당연히 돈은 많이 벌 수록 좋지만 돈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본인은 돈을 버는 과정을 즐길 거라고 얘기한다.  물론 난 그들을 이해할 수 있다.  MBA를 과정을 밟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을 갖은 사람들이고 일을 즐기며 경쟁심이 강한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br />
<br />
물론 돈이 싫은 건 아니다.  돈으로 뭐든 지 다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절대로 아니지만 또 돈없이 꿈만 먹고 혹은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할만큼 나이브하지도 않다.  내가 원하는 성공은 어쩌면 단순하다.  하지만 거창하다.<br />
<br />
나는 내가 하는 일이 내 주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지금 하는 일은 2.5조원에 달하는 메가 프로젝트에서 아주 작은 한 부분의 일을 담당하고 있기에 내가 하는 일이 어떻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쉽게 와닿지 않는다.  증권중매인이나 환딜러 등 금융계에서 큰 돈을 만지며 한 건당 내가 상상할 수도 없는 큰 거래액의 일정 퍼센티지를 커미션으로 받는 일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니 어쩌면 좋을 지도.  내 친구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싶어하니까.  물론 그런 일을 하면서 투자를 한 클라이언트들에거 큰 수익을 안겨주면 보람을 느낀다고도 한다.  하지만 내겐 그게 너무나 추상적이다.  어쩌면 가장 궁극적일지도 모르는 그 ‘얼마’의 수익이란 그게 너무나 추상적이다. <br />
 <br />
어렸을 때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은 내 눈에 꼭 맞는 이쁜 집을 짖는 일이었다.  궁궐같은 큰 저택이 아니라 한 가정이 행복을 나누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집 말이다.  동화책에나 나올 수 있는 울타리가 넘는 담장 안에 예쁜 대문을 열고 돌 길을 밟으면 다다를 수 있는 아담하니 평온한 그런 집 말이다.  하지만 인생은 꼭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난 토목공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아담한 집이 아닌 수 조원에 달하는 고속도로 교량 시스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일이 내가 원하던 일이 아니라고 불평하는 건 아니다.  난 여전히 인생을 배우고 있는 중이고 지금 하는 일을 통해서 나중에 내 삶의 다음 단계에서 하고 싶은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와줄 지식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한 게 아니라 어쩌면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말이다.<br />
<br />
평균적으로 사람들은 일생에 3가지의 커리어를 갖게 된다고 한다.  난 아직까지 첫번째 커리어를 밟고 있지만 가까운 미래 아니 어쩌면 조금 먼 미래엔 다른 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분명한 건 난 작을지라도 내 주위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고 그 일을 통해 ‘성공’이란 성취감을 맛볼 것이고 결과적으로 행복에 도달할 거라는 것이다.  좀 건방지고 너무 이른 단정일 지도 모르지만 말이다.<br />
<br/><br/>tag : <a href="/tag/행복" rel="tag">행복</a>,&nbsp;<a href="/tag/성공" rel="tag">성공</a>			 ]]> 
		</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category>성공</category>

		<comments>http://kooljaek.egloos.com/50385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23:34:48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엄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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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자들은 5감을 갖는다 하고 여자는 6감을 갖는다 하지만 <br />
엄마인 여자는 거기에다 또 한 가지 감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br />
<br />
dam군과 나는 dam군 집 사는 문제로 이것저것 일이 많은데<br />
그런 비지니스 딜을 좋아하는 아빠께 이런저런 얘기도 해드리고 <br />
했었다.  꼭 조언을 구한다기 보다는 그런 얘기들을 좋아하시니까.<br />
<br />
그런데 며칠 전에 엄마한테 상황 보고를 하고는 그 얘기가 아빠한테<br />
들어가서 바로 아빠가 나한테 전화를 하셔서는 나와 dam군을 좀<br />
어린이/ 한심한 쪽으로 몰고가시며 얘기를 하시는데 기분이 좀<br />
상했다.  물론 틀린 말씀을 하시는 건 아니지만 우리도 충분히 <br />
고려했던 상황이고 그것도 모르는 니들이 무슨 부동산 거래를 하냐<br />
그런 투로 들렸기 때문이다.<br />
<br />
기분이 확 상해서는 물론 예의바르게 (난 착한-척-하는 딸이니까)<br />
통화를 마무리 지었지만 떫떠름한 기운을 떨쳐버릴 수는 없었다.<br />
아빠의 그런 모습을 보면 (그래서 주위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다)<br />
dam군은 천사다... ㅡㅡ;; (심각하게 나가다 여기서 코메디가 되는...)<br />
<br />
어쨌든 dam군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 저 위의 누군가에게 <br />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는 계기가 되긴 하였지만... 그래도 불쾌한감을<br />
지울 수가 없었다.  dam군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때문에 맘이 상했다고<br />
했는데 정작 '왜'인지는 얘기를 할 수 없었다.  <br />
<br />
'왜'를 모르는 dam군은 지금 아빠가 한 얘기에 자신도 찬성할까봐<br />
내가 얘기를 못해주는 줄 알고 있다.<br />
<br />
어쨌든 어려운 '동생'문제에 대해 우리 가족의 안이한 처사가 못마땅한<br />
dam군에게 (물론 3자가 보기엔 좀 더 객관적으로 보이긴 할테니까)<br />
엄마 아빠에 대한 얘기는 적당히 내가 필터를 해야한다는 게 내 철학이다.<br />
<br />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이틀동안 내가 먼저 안부 전화도 안했다.  난<br />
속이 좁거든... 엄마한테 삐친 것도 아닌데 왠지 전화를 걸기가 싫었다.<br />
<br />
그런데 한 시간 전에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다.  방금 꿈 속에서 내가 <br />
놀러왔었는데 뾰루퉁하게 무슨 일 있냐고 해도 아무일 없다고만 하고<br />
얘기를 안했었다고.  그래.. 엄마는 안다.  당신의 남편이 얼만큼 다른<br />
사람들에게 쉽게 상처를 줄 수 있는지.  그래서 난 더더욱 엄마에게<br />
더 잘해줘야하고 더 보호해줘야하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난 전혀 <br />
아무렇지 않은듯 전화를 받았다.  난 착한 딸이니까... 난 상처 안받은<br />
척도 잘 하고 밝은 척도 잘 한다.  아카데미 상을 받아도 될 정도로...<br />
<br />
엄마에겐 언제나 미안하다.<br />
왜냐하면 나도 종종 엄마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니까...<br />
<br />
얼마전 엄마랑 국경넘어 쇼핑을 갔었다.  단 둘이...<br />
충분히 넉넉히 생활하셔도 될 형편인데도 여전히 그러시지 못하는 엄마가<br />
너무나 맘에 드는 트렌치코트를 Coach에서 발견한 것이다.  겨우 $200 정도...<br />
난 엄마가 당신을 위해 그 정도의 지름도 못하시리라는 걸 알았다.  그리곤 <br />
선뜻 '내가 엄마 이거 사줄께...' 했다.<br />
<br />
엄마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내가 그 정도로 그만큼 감사함을 받아야하는지..<br />
엄마한테 미안하더라...<br />
<br />
나도 언젠간 엄마가 될테지...<br />
그때 엄마 생각을 하면 더 마음이 아프겠지...<br/><br/>tag : <a href="/tag/엄마" rel="tag">엄마</a>			 ]]> 
		</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엄마</category>

		<comments>http://kooljaek.egloos.com/50345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Aug 2009 18:21:54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찾는 것을 보여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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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oljaek.egloos.com/5032749</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3Jfdnci_-o&hl=en&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a3Jfdnci_-o&hl=en&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요즘 가슴에 팍팍 와닿는 가사의 노래가 있다.<br />
그래서 주변의 오춘기들과 나눠볼까 하고 올린다.<br />
<br />
<br />
Wait, I'm wrong<br />
Should have done better than this<br />
Please, I'll be strong<br />
I'm finding it hard to resist<br />
So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br />
잠깐, 난 틀렸네요<br />
이것보단 더 잘했어야 했어요<br />
제발 나 강해질게요<br />
견디는 게 힘들어요<br />
내가 찾는 걸 보여주세요<br />
<br />
CHORUS<br />
Save me, I'm lost<br />
Oh lord, I've been waiting for you<br />
I'll pay any cost<br />
Save me from being confused<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oh lord<br />
<br />
구해주세요 난 길을 잃었어요<br />
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br />
어떤 댓가라도 치루겠어요<br />
혼란스러움으로부터 날 구해주세요<br />
내가 찾는 걸 보여주세요<br />
<br />
Don't let go<br />
I've wanted this far too long<br />
Mistakes become regrets<br />
I've learned to love abuse<br />
Please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br />
날 보내지 말아요<br />
난 너무도 오랬동안 이것을 기다려왔어요<br />
실수는 후회로 남죠<br />
남용을 사랑하도록 배워왔어요<br />
제발 내가 찾는 것을 보여주세요<br />
<br />
CHORUS<br />
Save me, I'm lost<br />
Oh lord, I've been waiting for you<br />
I'll pay any cost<br />
Save me from being confused<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oh lord<br />
<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br />
CHORUS<br />
Save me, I'm lost<br />
Oh lord, I've been waiting for you<br />
I'll pay any cost<br />
Just save me from being confused<br />
Wait, I'm wrong<br />
I can't do better than this<br />
I'll pay any cost<br />
Save me from being confused<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br />
Show me what I'm looking for…oh lord<br />
<br />
나를 구해주세요 나는 길을 잃었어요<br />
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br />
어떤 댓가라도 치루겠어요.<br />
혼란스러움에서 나를 구해주세요<br />
잠깐 나는 틀렸어요<br />
이것보다 더 잘 할 수 없어요<br />
어떤 댓가라도 치루겠어요<br />
혼란스러움에서 나를 구해주세요<br/><br/>tag : <a href="/tag/혼란" rel="tag">혼란</a>,&nbsp;<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CarolinaLiar" rel="tag">CarolinaLiar</a>,&nbsp;<a href="/tag/ShowMeWhatImLookingFor" rel="tag">ShowMeWhatImLookingFor</a>			 ]]> 
		</description>
		<category>Playing Life</category>
		<category>혼란</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CarolinaLiar</category>
		<category>ShowMeWhatImLookingFor</category>

		<comments>http://kooljaek.egloos.com/50327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18:48:18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열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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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말 내내 집을 보러 다녔다.  내 집은 아니고 친구 집을 말이다.  사실 집이라고 얘기하면 거창하고 콘도라는 게 더 옳겠다.  어쨌든 처음으로 홈오너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그 친구와 친구를 통해 소개받은 에이전트를 따라 주말 내내 집구경을 다녔다.<br />
<br />
제약회사에 다니다가 얼마전에 에이전트가 되었다는 그녀는 그 일을 너무나 좋아하는듯했다.  알고보니 부모님께서 오카나간 지역에서 부동산에 관련되는 일을 하신다고 했고 본인도 지난 10년 이상 집을 사고팔기를 해오다가 몇 달 전에 전직으로 바꿀 결심을 했다고 했다.  밴쿠버 다운타운 전문가인 그녀를 만나게 된 건 토요일 오후였다.  한 15 분 정도 대화를 나눌 생각으로 들어간 나와 내 친구 둘은 그 후 세 시간을 잡혀서 다운타운의 시세에 대해 들었다.  다행히도 내가 흥미로워하는 토픽이라 나는 시간가는 줄을 몰랐지만 집 사는 친구 본인뿐만 아니라 괜히 따라온 다른 친구는 주리를 비틀며 고생스러워했다.<br />
<br />
세 시간이 지나서 해방된 우리는 근처 레스토랑에 가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면서 불평을 나눴지만 나는 그래도 좋았다.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날, 우리 셋은 다시 그녀를 만나기로 했고, 그녀가 약속해둔 20개 정도의 콘도를 4시간에 걸쳐 순회했다.  얼마나 자세히 각각 건물에 대해 얘기해주는지 내가 다 미안했다.  그녀의 열성은 매물 나온 유닛이 하나도 없는 한 건물 앞에 주차를 하면서 증명되었다.  바로 그녀가 사는 건물이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이 살고 있는 신혼집을 구경시켜 주면서 이 건물의 구도가 정말 좋은데 매물이 자주 나오지 않고 나와도 금방금방 사라지니 다음에 또 매물이 나오면 연락해주겠다는 그녀였다.<br />
<br />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녀와 그렇게 10시간을 이틀에 걸쳐 보내고 난 뒤, 집을 사겠다는 친구는 그 중 한 콘도가 마음에 들었는지 오퍼를 넣기로 했다.  그녀의 열성과 성실함으로 내 친구는 이틀만에 구입하고 싶은 집을 찾게 된 것이었다.<br />
<br />
물론 이게 다 그녀의 덕은 아닐 거다.  내가 알기로 이 친구는 작년부터 집을 사려고 여러 군데를 돌아봤고, 그의 하우스헌팅 리서치에 종종 참여했기 때문에 이 친구가 웬만큼은 자기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할 거다.<br />
<br />
그녀와 같이 일을하면서 나도 한때는 저렇게 일에 열성적이지 않았었나 하는 기억이 나더라.  지금은 많이 그렇지 않지만.  그녀는 자기가 좋아하던 일을 업으로 삼기로 한 용기가 있었던 것이었고 나는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청춘인 것 같고.<br />
<br />
주위를 보면 참으로 방황하고 있는 또래가 너무나 많다.  아마 우리 세대는 업에 실증을 낼만한 어쩌면 럭셔리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우리 세대가 태어난 70-80년대만 하더라도, 그당시 우리 또래였던 부모님들은 벌써 가정이 있었던데다, 대부분의 아내들은 집안 살림과 육아를 그리고 남편들은 일을 하는 그런 가족 구성이 아니었나 싶다.  내 초등학교 시절 때 기억을 되살려봐도, 우리 반에서 직장을 갖고 계신 어머니가 있는 친구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들은 어떤가.  대학을 나와서 취직 후 독립을 하고나서도 계속 싱글인 친구들이 많다.  보살필 가족이 없다는 건 자기 몸 하나만 처신 잘 하면 된다는 것인데 그렇기에 지루해지거나 하기 싫어지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서는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삶에서 뭔가가 부족한 것 같고, 노력하면 좀 더 채워질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아쉬움이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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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려는 내 친구가 맘에 들었던 그 집을 사게 되었는지 아닌지는 나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며칠 동안 같이 일했던 에이전트 그녀는 나도 내가 저렇게 열성적일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하게 하더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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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을 시도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지만 다음에 내 콘도를 시장에 내놓게 된다면 나도 그녀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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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집을 사려는 친구는 dam군입니다.<br />
+ 결국엔 그 집을 사게 될 거 같아요.  일단 오퍼가 받아들여졌습니다.<br/><br/>tag : <a href="/tag/직장인" rel="tag">직장인</a>,&nbsp;<a href="/tag/열정" rel="tag">열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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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직장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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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15:38:40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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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학 새내기들을 위한 조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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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 9월 대학에 입학할 새내기들은 대부분 벌써 어드미션을 받았으리라 생각된다.  대학 시절은 누구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과도기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청소년에서 어른이 되기 전에 그 중간 단계이며 어른이지만 학생이라 그래도 많은 게 용서되는 그런 시기이니까.  그 새내기들에게 선배로서 몇 가지 조언을 하고자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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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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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하지만 좋은 성적은 언제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툭 터놓고 얘기하자면 성적은 좋은 게 나쁜 것보다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꼭 과에서 탑 5%에 들어야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대학 공부라는 것은 꼭 성적 때문은 아니더라도 배움에 뜻을 두어야하는 공부다.  전공과목을 잘 배우고 익혀야 나중에 사회 나와서 전공에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게 되면 덜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보다 더 준비가 잘 되어있을테니까 말이다.  <br />
좋은 성적은 좋은 취직자리를 얻는 것말고도 또 다른 장점을 가져다 준다.  만약 후에 프로페셔널 학위, 즉 경영석사나 의대, 치대, 혹은 로스쿨을 들어가고 싶거나 혹은 대학원에 진학하려할 때 확실히 도움이 된다.  학사 성적이 좋으면 그만큼 더 좋은 학교에 입학할 수 있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늘어나기 때문이다.<br />
공부에 취미가 전혀 없어 대학원에 진학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면 모를까 (하지만 never say never라고 했다.  인생은 모르는 거다.) 어느정도의 성적관리는 필요하다.<div><br />
2. 노는 게 꼭 노는 건 아니지…</div><div><br />
기숙사에 살게 된다면 밤마다 기숙사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비슷한 비젼을 갖고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쩌면 미래지향적으로 더 득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꼭 친구를 사귀고 사교생활을 즐김에 있어서 득과 실을 따지자는 것은 아니다.  자원봉사 클럽이라던지, 금융 클럽이라던지, 아니면 국경없는 엔지니어 사회라던지, 어떤 특정 목표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은 그 사람에게 아주 좋은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다.<br />
지나친 음주가무는 생활 리듬에 방해가 될 수 있고 그로인해 학점유지도 못하고는 재적을 당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너무나 도가 지나치고 현명하지 못한 상황이다.  대학생도 어른이다.  자기 미래를 설계할 줄 알고 그를 위해 한 블록 한 블록 기반을 쌓아간다고 생각해야할 시기인 것이다.  <br />
술 잔을 기울이면서 쌓는 친분이 후에 튼튼한 네트워크로 발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나 정도것… 절대로 실수하지 않고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을 정도로만 즐겨야한다는 것을 기억하자.</div><div><br />
3. 체력은 국력…</div><div><br />
1번처럼 학업에 충실하고 2번처럼 노는 것에 충실하면 잠잘 시간이 부족할 지도 모른다.  전공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캐나다의 대학은 절대로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 비해 널널한 고등과정으로 캐나다 교육시스템을 우습게 봤다면 대학에 들어가서 큰 코 다친다.  말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난 실제로도 그런 케이스를 많이 봐왔다.  12학년 교과정과 대학 1학년때의 교과정은 마치 중간에 13 14학년이라도 있었던 것마냥 큰 차이가 난다.  그래서 허덕이다가 낙제하는 친구들도 여럿봤다.  결론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한국 친구들은 캐나다 친구들에 비해서 체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체력이 약해서는 결코 학과정과 사교생활을 잘 소화시킬 수 없다.  그래서 꼭 해야하는 게 운동이다.  운동은 시간을 쪼개서라도 해야한다.  물론 내일 당장 내야하는 레포트와 다음 주 월요일에 있을 중간고사 그 외에도 제출해야하는 수많은 과제들을 생각하면 쪼갤 시간도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  운동을 해야 몸도 편해지고 머리도 맑아져서 공부하는 시간 동안의 집중력을 올릴 수 있다.  <br />
</div><br/><br/>tag : <a href="/tag/대학" rel="tag">대학</a>,&nbsp;<a href="/tag/새내기" rel="tag">새내기</a>,&nbsp;<a href="/tag/조언" rel="tag">조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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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ough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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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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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22:29:54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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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leepless in Vancouv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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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날씨가 얼마나 미쳤냐하면...<div><br />
</div><div>밴쿠버가 막 38-40도란다.</div><div>내가 아는 밴쿠버 여름은 햇볕은 쨍쨍해도 28도만 되면 무더운 거였다.</div><div><br />
<div>정말 역사상 최고로 덥단다.</div><div>그래서 에어컨이 날개 돋힌듯이 팔리고 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나도 한 대 샀다.</div><div><br />
</div><div>난 이렇게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nbsp;(<a href="http://egoing.net/1136#comment4060">http://egoing.net/1136#comment4060</a>)</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31/57/c0016957_4a7224f5ad08e.jpg" width="500" height="53.5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31/57/c0016957_4a7224f5ad08e.jpg');" /></div></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코스트코에선 다 쏠드아웃이라</div><div style="text-align: left;">짱깨몰에 가서 샀다.</div><div style="text-align: left;">듣보잡 브랜드인데 그래도 마데 자펜이라서 샀다.</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ㅡㅡ;;</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좀 비싼 거 같았으나 그것마저도 눈앞에서 날개 돋힌듯이 팔려나가더라...</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그 덕에 잠 좀 잘 잔다.</div><div style="text-align: left;">에어컨이란 밴쿠버에선 귀한 거라</div><div style="text-align: left;">요즘 같은 날씨에 잠 못자서 짜증 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난 잘 잔다.</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돈 안아깝다. &nbsp;ㅠㅜ</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근데 좀 아깝다..)</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에혀.. 날씨가 왜 이렇지?</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br/><br/>tag : <a href="/tag/밴쿠버" rel="tag">밴쿠버</a>,&nbsp;<a href="/tag/기상이변" rel="tag">기상이변</a>,&nbsp;<a href="/tag/무더위" rel="tag">무더위</a>,&nbsp;<a href="/tag/vancouver" rel="tag">vancouv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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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 Life</category>
		<category>밴쿠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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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ancou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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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22:58:54 GMT</pubDate>
		<dc:creator>쿨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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