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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냥(?!)의 코나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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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エロ한 妖狐가 되기위해 오늘도 エロゲ-!!</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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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6:2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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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냥(?!)의 코나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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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エロ한 妖狐가 되기위해 오늘도 エロゲ-!!</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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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냥 심심해서 해본 에고게임 연결점 찾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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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47/b0042147_4b0779c26c65e.jpg" width="324"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47/b0042147_4b0779c26c65e.jpg');" align="left" />요즘 에고사 게임을 재탕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뜩 생각난 연결점 찾기~<br>대충 기억나는 것만 적어봤습니다.<br>시리즈물은 그렇다치고 은근히 완전 다른 작품 같으면서도 연결점을 만들어버리는 에고사의 게임은 이런 연결점을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되네요.<br><br>←여기에 없는 작품은 연결점을 못찾거나 없는 작품입니다.<br><br></p><br /><br />우선 맨엣워크시리즈입니다.<br>맨엣워크시리즈는 정말 하나의 시리즈로서 쭉 이어지죠. 발매된 순서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시대배경이 어떻게 되는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죠. 그런데 맨엣워크3부터 시대배경을 이해하는데 추가 양념으로 다른 게임이 들어옵니다.<br>바로 마이페어엔젤이죠. 이 외에도 홍루 역시 포함되는것 같은 기억이 있지만 엄청 애매한기억이므로 뺐습니다.<br>아무튼 마이페어엔젤이란 작품을 알면 맨엣워크3는 물론 4까지 좀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가 있을꺼라고 봅니다. 네타를 하자면 3에선 호문쿨루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메이브의 CG가 등장합니다. 기억이 오래되어 메이브에 관한 이야기인지 호문쿨루스에 관한지는 정확히는 모르나 아무튼 이런 연결점이 있고 4에서는 마이페어엔젤에 나오는 서브히로인인 테오의 스승인 시라의 등장입니다. 게다가 시라가 헌터아카데미의 4대학원장이란 사실도 나오죠.<br><br>다음은 이즈모 시리즈입니다.<br>이즈모 시리즈는 숫자순이되 3만이 2와 같은 시대배경이거나 조금 늦은 시대배경일&nbsp;확률이 높습니다.<br>우선 3에 등장하는 게스트캐릭터로 1의 나기사입니다만, 나이로 봐선 2의 카구츠치(히카루)와 비슷합니다. 게다가 카야노 역시 어릴적 사쿠야를 만난적이 있으며 사쿠야를 언니라 부르는걸로 봐선 사쿠야보단 어릴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작중에 카야노가 직녀문제로 이즈모(카구츠치가 다스리는 나라)등에 도움을 요청할려하지만 이즈모가 남쪽나라와 전쟁중이라 요청을 할수없다는걸로 봐선 이즈모와 전쟁을 하는건 히미코일테고... 아무튼 이건 약간 추측인 점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br><br>다음은 신락시리즈입니다.<br>귀신락을 맨처음 적었는데 이것 역시 추측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떤 추측인가 하면 요우코의 성이 타키미네가 아닌 오토하인점때문입니다. 아실분은 아실테지만 하신락 이후 나오는 작들중 유일하게 요우코의 성이 오토하인건 귀신락뿐입니다.<br>월신락에서 보면 타카미네 나나카가 있는데 소개글을 보면 하신락의 요우코의 딸이라 되어있습니다.(타카미네는 누구의 성인지는 아시겠죠?)&nbsp;그리고 푸른하늘 마지카입니다만, 엔딩에 가다갈수록 미츠하가 기억을 되찾아갑니다만, 그때 등장하는게 요우코와 미츠하의 누님들이죠.<br>그리고 트러블 데이즈와 히토가타루인은 신락시리즈와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푸른하늘 마지카와는 연결점이 있죠. (히토가타루인은 푸른하늘 마지카와도 연결점은 없습니다.)<br>바로 히토가타루인의 한나와 푸른하늘 마지카의 코르네리아가 트러블 데이즈에 등장한다는 점이죠.<br><br>다음은 캐슬판타지아시리즈입니다.<br>이 시리즈는 이렇다한 점은 없습니다만,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발매된 순서대로 시대가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입니다.<br>아르하트전기는 성마대전의 휴이가 좀더 젊은 시절을 그린 작품이란건 쉽게 아실수 있을실테고, 초기작 캐슬판타지아는 성마대전이 있은지 많은 시간이 흐른 뒤의 이야기입니다. 성마대전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마지막에 듀시스는 마신을 물리칩니다만, 그로인해 불사의 몸을 얻게되고 초기작 캐슬판타지아에 듀시스란 이름의 불사의 몸을 가진 캐릭터가 등장하죠.<br><br>일단 제가 찾은 연결점은 이게 전부입니다. 이 이외에도 더 있을듯 싶습니다만, 미플레이나 도중포기한 게임이 많다보니 연결점을 더&nbsp;찾기는 어렵네요.<br>현재 캐슬판타지아 에렌시아전기의 시대배경은 어떻게 되는가 찾아보고 있습니다만, 한자등을 잘 못읽다보니 조금 어렵네요. 뭔가 쉽게 찾을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br><br><br>그나저나 내년에 데보의 새집에서 신작인 신락학원기가 발매된다는데 불안합니다. 에고에 있을때부터 그랬지만 학원물이 그렇게 잘된 기억이 없기 때문이죠. 게다가 전작의 캐릭터를 또 우려먹는데다가 또 촉수.... 학원물에 촉수라니!!! orz<br>카즈에씨 요즘 능욕물에 푹빠진게 아닌가 걱정입니다.<br><br>아무튼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땡!<br><br><br>PS1:초기작 캐슬판타지아의 연도를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마대전이 신성력158년, 에렌시아전기는 신성력 1256년이네요. 즉, 성마대전보다 한참후의 시대배경이라 할수있습니다.<br>PS2:마이페어엔젤에도 에렌시아전기와 트윈웨이 네타가 들어있다는걸 깜빡있고 있었네요. 누군가 등장하는건 아니지만 메이브에게 사주는 책들중에 에렌시아전기와 트윈웨이가 포함되어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47/b0042147_4b077acc455c7.jpg" width="500" height="281.1621368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47/b0042147_4b077acc455c7.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식인증(?) 윈도우즈걸 성우는 미즈키 나나.... (일판 살까나...;;)]</div>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이러고 살아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28061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5:33:20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킹홀리데이 심사 통과~ ]]> </title>
		<link>http://konayuki.egloos.com/4279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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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7/b0042147_4b05fbd310b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7/b0042147_4b05fbd310b79.jpg');" /></div>940545... <span style="FONT-SIZE: 130%">940545</span>.... <span style="FONT-SIZE: 210%">940545!!!<br></span><span style="FONT-SIZE: 100%"><br>제 접수번호를 보는순간 기분이 미치도록 좋네요.<br>10의 9이 말하더군요. 워킹신청은 90%운이라고....<br>역시 저도 운이 좋았나 봅니다. 금전운은 잼병인 주제에 이런 기회를 얻거나 자격증시험등은 운이 따라주네요.<br><br>처음 일본영사관 홈페이지에 가서 당첨자확인을 할땐 아예 번호가 전부 1로만 시작하는 번호뿐이라 떨어진건줄 알고 오만 생각이 다 들더군요. 예로 접수신청시 받은 이 번호는 이미 탈락한 번호였던건가하고...<br>하지만 부산영사관에서 신청자는 부산영사관홈페이지에서 발표가 된다고 해서 다시 찾아가보니 이렇게 명단에 올라와 있었습니다.<br><br>아무튼 명단에 오른건 좋으나.... 이제부터 걱정인건... 과연 일본가서 뭘할수가 있고 뭘할 생각인지 아직 계획이 정확하고 뚜렷하게 안잡혀 있다는게... [...;;;]<br>막연히 가서 일하고 온다고 하는건 좀.... 가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뭘하던 뭔가 배워올수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과연 현재 타레키츠네모드에서 벗어날수 있을런지....<br>뭐, 아무튼간에 내년 2월엔 무슨일이 있어도 일본으로 넘어갈 생각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7/b0042147_4b05ff9d028d8.jpg" width="500" height="4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7/b0042147_4b05ff9d028d8.jpg');" /></div></span>그 이전에 캐러멜박스!!! 이런 절묘한 타이밍에 이런걸 내놓다니!!!!<br>오토보쿠 ~벚나무 동산의 별~의 오디오드라마CD!!!!!<br>소설을 재미있게 읽었고 오토보쿠에 미쳐있는 저로선 100% 지를 물품이네요.<br>게다가 발매타이밍이 제가 일본에 갈 준비가 거의 끝날 시기이니 일본 가자마자 지를수 있다는 매우 좋은 타이밍!!<br><br>여기에 나노하 PSP게임이 1월 21일에 발매!!<br>오토보쿠 오디오CD사면서 나노하 게임도 사버릴수 있는 매우 좋은 타이밍!!<br><br>단기알바라도 하고 가야하는건가... 아... 고민이 쌓여가~ [....]<br><br>그나저나 어째 일본가서 덕질 할 계획만 뚜렷이 잡혀가는건지..... 에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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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이러고 살아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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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49:44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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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 ]]> </title>
		<link>http://konayuki.egloos.com/4267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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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7/b0042147_4aee349e005e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7/b0042147_4aee349e005eb.jpg');" /></div>최근 이래저래 에로게하랴 에로게하랴 워킹준비하랴 에로게하랴등등으로 포스팅을 계속 미루던 여우는 오랜만에 포스팅하기로 했습니다.<br />
이유로는 바로 파렛트사의 신작 '새하얀색 심포니'때문이죠.<br />
개인적으로 여우의 파렛트에 대한 인상은 그림체는 좋으나 스토리와 음악부분(이라기보단 보컬곡)이 아직 많이 미숙한 제작사란 인상이였습니다.<br />
헌데 이번에 나온 새하얀색 심포니는 그림체는 물론 스토리, 보컬곡까지 저를 다 만족시켜주네요.<br />
게다가 성우진도 전원 제가 좋아하거나 관심이 가던 성우진들로 가득...<br />
잠깐 소개하자면..<br />
<br />
세나 아이리 : 고쿄 나즈나 (오노 료우코), 대표작으론 투하트2의 쿠스가와 사사라역<br />
우류우 사쿠노 : 아구미 오토 (고토 마이), 대표작으론 노기자카하루카의 비밀의 노기자카 미카역<br />
안젤리나 나나츠 시웰 : 미루 (이치무라 오마, 아오가와 나가레), 대표작으론 11 아이즈의 히로하라 유키코역<br />
아마하 미우 : 마츠다 리사 (리키마루 노리코), 대표작으론 타유타마의 미토 마시로역<br />
세나 란카 : 카자네 (사쿠라이 히로미), 대표작으론 연희무쌍의 손권역<br />
야츠즈카 마치 : 카와시마 리노 (미즈사와 케이, 호리이케 마도카), 대표작으론 연희무쌍의 주유역<br />
아마하 유이코 : 사모토 후우리 (유이모토 미치루), 대표작으론 성검의 블랙스미스의 파티 볼드윈역<br />
<br />
일단 대표작은 전부 TVA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에로게 대표작을 뽑아라면 미루씨와 카자네씨의 대표작만 뽑는데 머리 터질 위험이 있어서...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7/b0042147_4aee41591e54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7/b0042147_4aee41591e541.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세나 아이리를 공략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CG?!]</div><br />
그리고 이번에 보컬곡은 오프닝곡은 제가 2번째로 좋아하는 가수인 하시모토 미유키씨가 부르셨더군요. 삽입곡으론 미사토 아키씨, 엔딩곡으론 ЯIRE라는 처음들어보는 가수입니다.<br />
<br />
헌데 재미있는건 소프맵 특전으로 딸려오는 스페셜CD에는 오프닝곡 풀버젼과 오프닝곡을 고쿄 나즈나씨가 부른게 들어있다는 거죠.<br />
얼떨결에 클럽박스에서 주운것이지만 뭔가 듣고 있으니 재미있네요.<br />
특히 게임중 판냐라는 동물 캐릭터의 성우역도 맡으신&nbsp;카자네씨가 노래중에 '우류~'하고 외치는게 나름 귀엽달까 뭐랄까...<br />
<br />
허나 오프닝곡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론 미사토 아키씨가 부른 삽입곡인 '잘가 너의 목소리(さよなら君の声)'가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br />
특히 노래 가사와 게임중에 쓰일때의 분위기와 너무 잘 맞아 떨어진게 이 노래에 푹 빠지게 만들어준 계기가 아닐까 싶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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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아직 새하얀색 심포니를 올클 한건 아니라 전체적인 스토리의 평가는 무리이지만 현재 클리어 한 세나 아이리루트와 아마하 미우 루트는 上의 上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br />
<br />
아무튼 아직 올클 안한 게임을 완전히 평가를 내리긴 힘들지만 일단 현재까진 고평가이고 너무 포스팅을 안하는것 같아 이렇게나마 대충... (이라해도 언제나와 비슷하군...;;)<br />
다음 포스팅은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시간과 여유와 귀차니즘이 없을때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r />
PS1: さよなら君の声에서 안녕 너의 목소리로 번역 할수도 있지만 '안녕'이란 단어가 분위기에 안맞는것 같아서 '잘가'로 해봤는데 어떤가요? 평소 번역등을 너무 안하다보니 이런 사소한거에 무척 신경쓰여서 물어봅니다..;;<br />
PS2: 판냐 인형 갖고 싶네요...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7/b0042147_4aee4a91d879f.jpg" width="400"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7/b0042147_4aee4a91d879f.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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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에로게를 했어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2675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2:57:47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블로깅...  ]]> </title>
		<link>http://konayuki.egloos.com/4240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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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과제에 밀려 에로게는 플레이 하면서도 올클 하더라도 포스팅을 못했었습니다.<br>오늘은 간만에 과제를 뒤로하고(에로게 플레이를 뒤로해!) 포스팅을 할까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5569f77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5569f770.jpg');" /></div>우선 첫번째로는 <a href="http://www.whirlpool.co.jp/" target="_blank">Whirlpool</a>사의 77(세븐즈)~엔드, 투 스타 미트 어게인~입니다.<br>발매는 7월 30일에 했으며 여우가 올클한건 8월 초순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포스팅이 안되어있는 이유는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워즈에 미쳐 날뛰던터라 여유있게 포스팅할때가 아니였던것이죠...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56b5c81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56b5c817.jpg');" /></div>아무튼 올클리어한지 시간이 많이 지나 뭐라 상세히는 말할 수 없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Whirlpool사의 게임중에 가장 재미있었습니다.<br>전작으로 마기우스테일을 플레이했을땐 세라루트만 재미있고 나머진 수면루트였었는데 이번 세븐즈는&nbsp;모든 캐릭터들이 전원 그 개성을 뚜렷이 표현하고 스토리도 그에 잘 맞춰서인지 재미있더군요.<br>게다가 요즘 신경쓰기 시작한 성우도 제가 좋아하는 성우가 많이 캐스팅되었더군요. 그리고 공식홈페이지에 가면 성우들의 프리토킹도 들을 수 있죠.<br>아무튼 이대로의 재미로 다음작품도 기대해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7e40c38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7e40c389.jpg');" /></div>두번째로는 8월 28일에 발매한 <a href="http://www.minatosoft.com/" target="_blank">미나토소프트</a>사의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라!'입니다.<br>일단 7~9월중순까지 나온 게임들 중에서 이 게임을 넘는 작품이 없다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br>그만큼 스토리가 무척 재미있네요. 플레이 하는 중에 학교를 가야하거나 하는 이유로 도중에 중단해야할땐 학교 결석을 해서라도 플레이를 계속하고 싶을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br>솔직히 처음엔 그림체가 제 취향의 경계선에 턱걸이여서 할까 말까 고민도 했었는데 하고나니 다른 게임들이 성이 안차더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969e324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969e3247.jpg');" /></div>그리고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나오는 모에요소들이 저를 계속 쓰러지게 만들었습니다.<br>모모요의 쿨데레도 좋았지만 크리스와 카즈코의 모에요소엔 막 쓰러져서....<br>아무튼 모에요소뿐만 아니라 사건의 전개라던지 에상외의 개그요소등도 빠뜨리기엔 아까운 구석이 너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br>단지 트루엔딩은 조금 아쉽더군요. 사건의 전개와 해결등은 무척 잘되었지만 그래도 뭔가 빠진느낌이 있어서 트루엔딩만은 10점만점에 7점을 주고싶네요. 다른 부분에선 10점만점에 9점짜리 게임임은 확실하니 못해보신분이 계시다면 플레이 해보실것을 추천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df06c2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8df06c246.jpg');" /></div>세번째로는 프리☆사라~두근두근X러브러브W팬디스크~입니다.<br>이건 역시나 싶게 팬디스크의 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스토리밖에 없더군요.<br>미야비의 애프터스토리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할렘스토리나 사라사라사사라의 세계관에 미야비가 무녀였다면이나 프리마스테라의 세계관에 마히루가 아가씨였다면이란 스토리는 영...... 단지 H뿐인 스토리라 아쉽더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90949e8a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90949e8ac.jpg');" /></div>네번째는 <a href="http://www.alicesoft.com/" target="_blank">앨리스소프트</a>사의 '분홍빛가디언'입니다.<br>솔직히 앨리스소프트사는 제가 일부러 플레이 안하는 게임회사입니다만, 명작가뭄일땐 그런걸 상관할때가 아니라 건드려봤습니다만, 앨리스소프트사도 이번 작품엔 쉬엄쉬엄 만들었는지 투신도시3와 같은 튼튼한 스토리는 보여주질 못하더군요.<br>어떤의미로 H뿐인 지뢰였다고 할수 있겠더군요... 그래도 주제가는 보컬덕분인지 분위기를 잘살린곡이라 무척 괜찮더군요.<br>만일 이 게임을 하실 분이라면 큰 기대없이 가볍게 즐긴다는 느낌으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98db75d7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98db75d77.jpg');" /></div>다섯번째로 이번달의 문제작이라 할 수 있는 택티스라테사의 '껴안아서 귯! 나의 아내는 다키마쿠라(抱き枕)'입니다.<br>이걸 플레이하고 있자니... 주인공녀석을 현실세계로 끌어내고 싶은 충동이 왜이리 강하게 느껴지던지...<br>솔직히 플레이중에 저런 다키마쿠라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만, 현실이 존재하는한 저런 생활은 사양을 하고 싶더군요...<br>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꿈에서만 만날수 있는&nbsp;사람이라면 여러분들은 어쩌실껀가요?<br>아무튼 여우는 이 게임을 하면 할수록 현실을 직시하게 되어 무척 싫네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9627c41c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47/b0042147_4ab89627c41ce.jpg');" /></div>그리고 마지막으로 9월 25일 발매예정(?)인 스피어사의 '하루카나소라'입니다.<br>분명 25일 발매예정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뒷루트에 돌아다니고 있는 하루카나소라는 전작인 '요스가노소라'의 팬디스크에 해당합니다.<br>하지만 아쉽게도 전작의 히로인들의 개인적인 애프터스토리는 소라밖에 없고 대신 공략 불가능했던 야시로와 코즈에스토리가 있더군요.<br>그덕분에 야시로스토리를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br>안그래도 잇시키히카루씨의 연기가 야시로라는 캐릭터를 무척 잘 살려내고 있었는데 공략불가능이라 무척 아쉬워했었는데 말이죠.<br>현재로선 야시로스토리만 공략한 상태라 다른 스토리도 다 플레이를 한 후에 무척 좋으면 다시한번 포스팅 할까 생각중입니다.<br><br>아무튼 간만에 포스팅을 이렇게 때워봅니다. 그럼 이만 다시 빠꾸당한 과제하러..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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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에로게를 했어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2403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9:24:55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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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이런걸 받아봤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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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3/47/b0042147_4a9f2f15d9480.jpg" width="500" height="5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3/47/b0042147_4a9f2f15d9480.jpg');" /></div>'진 연희무쌍 캐릭터 송 앨범' 이란걸 받아봤습니다.<br>솔직히 말해 이런 종류의 앨범은 잘 안받는 편인데 요즘 신곡에 목말라지고 있어서 인지 보이길래 그냥 바로 물어버렸죠.. [...;]<br>헌데 예상외로 마음에 드는 곡이 있어서 현재로선 받길 잘했다고 생각중입니다.<br>그것도 진짜 예상외로 원술(CV:마키타 아야노)의 'Honey Wonderful'이란 곡에 푹 빠지게 되네요.<br>곡자체는 이렇다할 멋진 곡은 아닌데 뭐랄까, 귀여운 목소리와 단순하면서도 흥겨운 리듬, 리듬에 딱 들어맞는 가사가 너무 잘 어울려져서인지 현재 이 포스팅을 적으면서도 계속 반복으로 듣고 있습니다.<br><br>그외에도 관우(CV:모토야마 미나), 조운(CV:노가미 나나)의 듀엣곡과, 유비(CV:아구미 오토)와 조조(CV:노지마 카나)의 같은 곡을 각자 솔로로 부른 곡등등 총 11곡이 들어있습니다만, 이 곡들 중 3곡이 같은 곡이면서 부르는 성우만 다른 곡입니다. 즉 곡 자체로는 8곡 뿐인거죠.<br>하지만 이런 종류의 앨범에서 이런 상술은 이번이 한두번도 아니고... 넓은 마음으로 넘어가고..<br>일단 곡 순은 이렇게 들어있습니다.<br><br>01. 無双恋華～曹操の章～　歌：조조（CV：노지마 카나）<br><br>02. Honey Wonderful－袁術 solo ver.－　歌：원술（CV：마키타 아야노）<br><br>03. 恋風刹那　歌：관우（CV：야마모토 미나）×조운（CV：노가미 나나）<br><br>04. 鏡花水月～孫権の章～　歌：손권（CV：카자네）<br><br>05. 演歌†漢女道　歌：초선（CV：夕凪咲巳）×히미코（CV：巌蝉秋）<br><br>06. はわ☆あわ大乱舞（パニック）～恋のお料理教室～ －Dance Remix－<br>　歌：제갈량（CV：쿠스노기 스즈네）×방통（CV：쿠죠우 시노）<br><br>07. Honey Wonderful－張勲 solo ver.－　歌：장훈（CV：나나노 야시로）<br><br>08. 合言葉は…ぷにぷにぷー！<br>　歌：정욱（CV：카이바라 에레나）×곽가（CV：야마자키 나미코）<br><br>09. 鏡花水月～周泰の章～　歌：주태（CV：모모이 이치고）<br><br>10. 無双恋華～劉備の章～　歌：유비（CV：아구미 오토）<br><br>11. 夢で逢いましょう　歌：손책（CV：사토우 유키）×슈유（CV：카와시마 리노）<br><br>그나저나 성우 정보등을 좀 찾다보니 이미 몇몇곡은 싱글앨범형식으로 발매되어있던 곡이더군요..<br>(이거 우려먹기 너무 심한거 아닌가.. -_-;;)<br>그리고 이 앨범에서 가장 아쉬운점이 있다면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br>그건 바로 카와시마 리노씨의 싱글곡이 없다는 거죠.<br>이전부터 나츠☆나츠의 삽입곡(엔딩곡이였던가?;;)인 'カゲボウシ'라던가, G선상의 마왕의 우사미 하루 캐릭터송인 '涙の雨'등으로 제 마음을 꽉 잡고 있던 분의 싱글곡이 없다는게 여간 아쉬울수 없습니다.<br><br>아무튼 그래도 간만에 마음에 드는 곡 하날 찾은건 좋은 수확이였습니다.<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1241px; HEIGHT: 45px"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3/47/Honey_Wonderful.wma"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s-wma"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br>[Honey Wonderful－원술 solo ver.－(64Kbps 44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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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땅 좀 팠어요...orz</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2259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4:10:40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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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계에서 제일 NG인 사랑 + 메모리아 + 최근현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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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efa4e2d7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efa4e2d76.jpg');" /></div>방금 <a href="http://www.hermit-game.com/" target="_blank">HERMIT</a>사의 '세계에서 가장 NG인 사랑'(이하 다메코이)을 클리어 했습니다.<br>이 게임이 발매된건 재작년인 07년 11월 22일입니다.<br>1년 반이상이 지난 지금에서야 플레이를 하게 되네요.<br>솔직히 발매당시엔 왠지 그다지 끌리지가 않아서 그냥 넘겼던 작품이였습니다. 하지만 플레이를 하고난 지금은 이 작품을 그냥 무시했었더라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br><br>아무튼 HERMIT사의 나이차가 있는 커플을 그리는 ADV는 이걸로 두번째네요.<br>전작인 마마러브는 히로인이 주인공보다 연상이였습니다만, 이번엔 히로인이 주인공보다 연하입니다. (그것도 엔딩쯤엔 주인공이 30살에 히로인은 고1?!)<br><br>아무튼 전작이였던 마마러브에 비해 훨씬 더 탄탄해진 스토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는 스토리를 보여준 다메코이는 최근 기대작만을 기다리던 저에게 기대이상의 스토리를 보여주었습니다.<br>히로인들 전원 매력적이고 특히 미토코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른과도 같은 사랑을 하는 장면은 정말 재미있더군요.<br><br>솔직히 말해 이 게임 거의 끝나갈때까지 전 미토코가 고3인줄 알았습니다. 너무나 어른스럽게 똑 부러진 성격이였고 29의 아저씨와 고3이라해도 그럭저럭 나이차 있다고 생각했죠. 헌데 이게 왠걸 졸업하고 입학을 했는데 왜 다시 제복? 다시 말들을 잘 읽어보니 어느 대학의 부속고라더군요.. (이런 젠장 대체 몇살 차이로 만들고 싶은게냐?!...;;;)<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f52d2c2a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f52d2c2ac.jpg');" /></div>뭐, 미토코스토리가 메인이다보니 미토코외의 히로인 3명과 엔딩을 본 후에야 진엔딩이 나오는 형태라는 점은 플레이 하는데 조금 난감한 점도 있었습니다.<br>그건그렇고 미토코스토리도 좋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아사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성우가 잇시키 히카루씨라는점이... [...;;]<br>그리고 미토코역의 성우로 나츠노 코오리씨 덕분에 메모리아 플레이때는 약간의&nbsp;±효과를 봤습니다.<br>성우캐스팅 또한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였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f7be382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f7be38213.jpg');" /></div>그리고 오늘 또 클리어한 작품이 바로 최근에 발매한 <a href="http://www.purplesoftware.jp/" target="_blank">퍼플소프트웨어</a>사의 '메모리아'입니다.<br>솔직히 단도진입적으로 말해 메모리아는 퍼플사의 실패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br>뭐, 개인적인 생각이라 뭐라 태클을 거셔도 답을 드릴순 없습니다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정말 이 작품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br>대강의 스토리라인은 꽤 괜찮고 좋았습니다만, 스토리의 연출과 마무리등이 영 너무 아니더라구요.<br>특히 메모리아를 플레이 하기 전에 한게 다메코이이다보니 너무 잘만들어진 작품후에 하는거라 메모리아의 단점들이 쉽게 와 닿은것인지도 모르겠네요.<br><br>일단 메모리아는 첫 시작부터 하루나 노멀엔딩 강제루트입니다. 그리고 엔딩이후에 아리사, 토모에, 카나미루트가 개방되죠. 그리고 이 세명을 클리어해야 나머지 한명인 유우키루트가 개방, 그리고 유우키루트까지 클리어해야만이 메인 타이틀화면에 메모리아라는 메뉴가 생기며 하루나 진엔딩...<br>뭐, 강제루트는 뭐든 다 좋습니다. 암요, 이전 프린세스 윗치즈를 플레이 할때도 강제루트에 고생했지만 스토리의 탄탄함에 그냥 무시하고 열심히 플레이 할수있었으니까요.<br>하지만 메모리아는 틀렸습니다. 이렇게 지루하고 따분하게 진행할꺼면서 선택지 한번 안나오는 강제루트라니요. 도저히 저로선 못해먹을꺼 같아서 약간의 스킵기능 이용을 했습니다.<br>스킵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도저히 못해먹을정도로 지루한 대화만 오가더군요. 게다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뭔가 중요한 대화가 나올때가 되어도 뭔가 자꾸 옆으로 세고 무의미한 개그투성이에.... (하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faf710ee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47/b0042147_4a9bfaf710eee.jpg');" /></div>그래도 하루나는 둘째치고라도 토모에루트는 그나마 스킵 사용횟수가 가장 적었습니다. 뭐, 공통루트야 읽은것이니 당연히 스킵이지만 그외의 부분에서도 가장 스킵을 적게 쓸정도로 스토리가 재미있더군요. (개인적으로 4명의 히로인의 스토리중에 가장 그나마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줬다고 생각중인)<br><br>아무튼 퍼플사의 이번 작품은 소재와 오프닝곡외엔 그다지 남는게 없는 듯한 작품이였습니다.<br>캐스팅에서도 약간 흠이 모이는것 같고... (특히 하루나, 어린 하루나의 경우 밝은 성격이라 나츠노 코오리씨가 딱이였지만 고교생의 하루나에겐 미스캐스팅인듯한 느낌이 없잖아 느껴지고 하니...)<br><br>여하튼 퍼플사의 게임은 이번달 말쯤인 25일에 발매되는 '시그널 하트'를 기대해야겠습니다.<br><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현황입니다만, 요즘 FPS게임으론 아바에 빠져있습니다.<br>집에서도 50메가가량 밖에 안나오는 속도로도 충분히 즐길수가 있고 게다가 탱크를 호위하는 미션은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자주하게 되네요. 아바에선 주로 K2소총을 애용하고 있죠. 국산이라고 제작사가 편애를 한건진 몰라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마음에 드는건 서브머신건류를 전문적으로 들고 거점확보 및 빠르게 전장을 휘저어 적을 각개격파를 할수있게 돕는 포인트맨의 존재입니다. 서든이나 스포등에선 거의 쓰이는 일이 없는 서브머신건류를 사용해 라이플맨이나 스나이퍼에 뒤지지 않는 전과를 올리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라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br><br>그리고 오늘로 개학입니다만, 늦잠 자서 일어나니 대낮이였습니다... -_-;;;<br>내일부터 정신차리고 제대로 학교 생활을 보내야...(그러면서 지금까지 안자고 포스팅중인 넌 뭐냐?!)<br><br>마지막으로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워즈 클리어 했습나다만.... 캐릭터들이 아직 이제 겨우 레벨 50을 넘겼어요... orz<br>기체 레벨은 개조개승때문에 다시 한참 낮아졌... (쿨럭)<br>아무튼 클리어는 했지만 좀더 즐기고 해야하는데 말이죠... (목빠져라 기다리고 했었으니...)<br>헌데 클리어하고나니 흥미가 급 감소해서.... 이대로 그냥 아바와 에로게로 지낼까나....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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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에로게를 했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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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16:54:05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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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우가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워즈를 기다리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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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60c06534.jpg" width="500" height="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60c06534.jpg');" /></div>최근들어 여우가 자주 꺼내는 단어로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워즈(이하 지제네워즈)가 있습니다.<br>지제네시리즈의 경우 슈로대시리즈와 자주 비교당하고는 슈로대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가끔 받고는 하지만 건담 골수팬들에겐 슈로대보다도 재미있는 게임이 아닐까하고 살짝생각해봅니다.<br><br>일단 이번에 나올 지제네워즈는 8월 6일 Will과 PS2 두기종 동시 발매할것으로 예정되어있습니다.<br>발매일이 가까워지니 여우로선 이곳 저곳에서 슬슬 예약을 받는 곳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중입니다. (물론 제가 예약을 하기 위해 확인中)<br><br>그럼 이제 슬슬 여우가 지제네워즈를 기다리는 이유에 대해 말하도록 하겠습니다.<br>첫번째 이유로는 새로운 시스템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시스템으론 '워즈브레이크'라는 시스템이죠.<br>워즈브레이크에 대해 간략히 말하면 각 스테이지마다 있는 워즈트리거를 성립시키면 워즈브레이크가 발동한다는 시스템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9d9dbb7c.jpg" width="500" height="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9d9dbb7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a2ecbc47.jpg" width="500" height="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a2ecbc47.jpg');" /></div>워즈브레이크가 발동하면 뭐가 일어나는가 하면 예를 들어 퍼스트건담의 스테이지중 하나인 '쟈브로에 지다'스테이지의 워즈트리거인 '아무로가 샤아를 격파'를 성립시킬경우 워즈브레이크가 발동하여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에 등장하는 사이클롭스부대가 등장한다는 형식입니다.<br>즉, 워즈 브레이크가 발동되면 현재 플레이 하는 시대와는 전혀 다른 시대의 유닛이 등장한다는 것이죠.<br>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된 것은 3가지로 퍼스트건담 시리즈에서 사이클롭스부대가 등장한다는것과 MS08소대에 나오는 아프사라스3가 나온다는것과 건담시드시대에 더블오에 나오는 건담스로네3기가 등장한다는것 정도입니다.<br><br>하지만 이 워즈브레이크 시스템만으로 이렇게까지 여우가 기다릴 이유는 안됩니다.....만, 처음 기다리게 된 계기로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했었... [...;;]<br><br>아무튼 두번째이유로 넘어가겠습니다.<br>두번째 이유로는 세이브 할수있는 곳이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지제네시리즈는 세이브는&nbsp;단 한곳밖에 안되어 만일 스테이지 플레이도중에 2~3턴만 전의 세이브로 돌아갈수만 있으면 클리어가 가능한 경우에도 세이브를 덮어쓸경우 다시 처음부터 해당 스테이지를 플레이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지제네워즈에선 세이브 할 수 있는 곳이 현재 확인된것으론 최소4군데이니 위와 같은 일은 더이상 안읽어 날수 있을꺼라 예상되네요.<br><br>그리고 세번째 이유<br>이건 이전 작품인 스피릿츠를 즐길때 무척 있었으면 했던 것입니다.<br>바로 집단 교전에 원호방어등등이죠.<br>이전작인 스피릿츠에선 마스터유닛이나 대장기를 이용해 연계공격은 가능했으나 이왕 여러개의 유닛을 이용한다면 집단적인 공방전을 보여줬으면 했었는데 바로 다음작품인 워즈에서 실현시켜주네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f4e4eaa3.jpg" width="50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af4e4eaa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난 이런걸 기다렸다고!!!]</div><br>네번째로는 캐릭터입니다.<br>이번 지제네워즈부터 캐릭터에게도 어빌리티가 생겨났습니다. 게다가 어빌리티를 에이스포인트를 이용해 육성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br><br>다섯번째로는 유닛교환입니다.<br>이것 역시 지제네워즈에서 처음생겨난 것인데, 기존의 개발, 설계에 교환이란것이 생겨난것이죠.<br>유닛교환은 예를 들어 Lv3의 건담마크2를 교환하게 되면 티에렌타오투와 디제, 걍改, 발바로 비스무리한것 중에 하나로 교환이 가능한것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21fa45ad.jpg" width="500"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21fa45a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v6의 크사이건담의 경우 위와 같이 교환가능]</div>그리고 또 하나 교환을 할시 옵션파츠를 끼우고 교환을 할경우 교환할수 있는 유닛이 달라진다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3590e032.jpg" width="500" height="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3590e032.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Lv6의 크사이건담에 옵션파츠를 달고 교환을 하면...]</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3907d44e.jpg" width="500"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3907d44e.jpg');" /></div>[위와 같이 교환가능한 유닛이 달라진다]<br><div style="TEXT-ALIGN: left">그나저나 여우는 크사이건담을 안쓰는데 말이죠(2L의 무시못한 크기때문에...)<br>헌데 이번엔 스트라이크프리덤을 위해서라도 쓰게 될지도 모르겠네요.<br><br>그리고 여섯번째로는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만, 바로 유닛의 옵션파츠가 총3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br>이걸로 무적의 유닛을 만들기가 더 쉬워질지도... -_-;;<br>하지만 한가지 확실치 않은건 유닛에 따라 옵션파츠의 장착수가 한정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네요.<br>(만약 한정이 없다면 자크에 I필드와 쵸밤아머등을 달아서 실탄계와 빔계의 무기가&nbsp;거의 안통하게 만들어버리는 것도 가능...;;;)<br>&nbsp;<br>일곱번째로는 유닛의 옵션파츠장착갯수가 늘어남에 따라 같은 옵션파츠의 구입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br>스피릿츠까지만해도 한 유닛에 한개의 옵션파츠만이 장착가능했고 또한 중복으로 옵션파츠를 달수도 구할수도 없었습니다.<br>(만일 스테이지 클리어후 있는 파츠를 입수하게된 경우 헛고생만 하게 된것이기에 다시 로드해서 없는 파츠를 받을때까지 로드... [...])<br><br>그리고 마지막으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8c6a57ac.jpg" width="500" height="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47/b0042147_4a6fb8c6a57ac.jpg');" /></div></div></div>지제네포터블부터 쭉 열심히 키웠던 니키 테일러 누님의 전신 이미지가!!!!!<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trong><u><span style="FONT-SIZE: 170%; COLOR: #000099">누님~!!!!!</span><br></u></strong></span><br>음..흠... 정신차리고... 지제네워즈부턴 하로포인트로 캐릭터를 얻는 형식이 아닌 캐피탈로만 캐릭터를 스카웃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뭐, 오리지널 캐릭터야 예전부터 캐피탈로만 스카웃이 되었습니다만, 스카웃 한명 할때마다 올라가던 가격이 이번엔 위와 같이 다 같은 1만 캐피탈입니다. 대신에 샤아, 아므로 같이 고급유닛은 6~7만캐피탈이 필요하죠.<br>그리고 스피릿츠에선 싼가격에 원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뽑기위해선 세이브 로드의 노가다가 필요로 했었습니다만, 이번 워즈에선 그럴 필요도 없어졌다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br><br>이 이외에도 CG무비로 프리덤과 스로네츠바이의 전투씬 같은 있을수없는 전투씬이 있다는 것등도 있지만 아무튼 이상이 여우가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워즈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br>이렇게 이유가 참 많게 기다려지는 게임도 너무 오랜만... 이랄까 처음일지도 모르겠네요.<br>(에로게도 기다리는 이유로 4~5가지가 한계였는데...)<br><br>아무튼 어서 발매되어 사서 해보고 싶습니다. 음, 그전에 PS2용 컴포넌트 케이블이나 하나 지를까나...<br>PS2를 LCD모니터에 바로 연결했더니 화질이 더러워서... -_-;;;;<br><br>PS:혹시 읽으시는 분중에 슈로대에서 이미 구현된 시스템이다 라거나 하는 점은 패스해주세요. 전 슈로대 플레이 안하는 유저입니다. 그리고 슈로대와 비교도 하지 말아주세요.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지만 전혀 다른 게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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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대중이예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1993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l 2009 03:03:09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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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얏호~ 예상외의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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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곧 출시될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워즈를 앞두고 여우는 간만에 스피릿츠를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br>열심히 하로포인트를 모아가며 상대도 안되는 적NPC를 가지고 놀며 잘 때려 부수는 가운데 문뜩 한통의 문자가 날라왔습니다.<br>여우는 인맥이 좁아 친구나 아는 분들껜 문자가 거의 안온다는 슬픈현실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오는 문자를 꼭 확인하며 넘어가곤 합니다.<br>그리고 오늘 게임도중에 온 문자는 일전에 치른 일본어능력시험에 관한 문자였습니다.<br>언제부터인가는 모르지만 이번엔 인터넷으로 시험성적을 먼저 확인이 가능하다는 문자였습니다.<br>당장에 JLPT 홈페이지로 가서 확인을 했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8/47/b0042147_4a6e719c8dbfe.jpg" width="500" height="226.256983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8/47/b0042147_4a6e719c8dbfe.jpg');" /></div>예상외로 잘나온 성적에 문뜩 제 이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br>우왕~굳! &gt;0&lt;)b<br>예전에 2급쳤을때보다 3점 더 많이 나왔어요~<br><br>솔직히 이번 시험은 문자어휘에서 문제 유형이 올100% 한자위주의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완전히 망쳤다고 생각했었습니다.<br>제가 일어 공부는 하고 있지만 한자는 숫자 1~10까지와 그외 간단한 한자 몇몇개 아는게 전부이거든요.. -_-;;;<br>뭐, 몰라도 문맥상으로 어떤 한자인가 파악하는 능력도 있어서 독해쪽은 좀더 수월했습니다만, 문자어휘는 예를 들어 A라는 한자를 내놓고는 A와 같은 발음의 한자를 보기에서 골라라는 형식의 문제였기에 이 문제를 보는순간 눈앞이 캄캄했었습니다.<br>그리고 1급이다보니 그 A의 한자가 대체 어떤 발음으로 읽혀지는지도 모르겠고....<br>아무튼 문자어휘는 완전 85%이상이 찍은겁니다... -_-;;;;<br>헌데 70점이라니... 이거 운이 엄청 좋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br>솔직히 저 날 시험 보러가는데 왠지 모르게 운이 좋은 하루가 되는 느낌도 있었던...<br>(아침 버스타러 가는 도중에 500원도 주웠었...;;;)<br><br>아무튼 이로서 저는 이제 JPT시험만 준비하면 되게 되었습니다. 이건 합격 불학격이 아닌 높은점수가 전부인거니 어떻게든 점수를 1점이라도 딸수있게 노력해야겠네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8/47/b0042147_4a6e7418acf09.jpg" width="500" height="737.4631268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47/b0042147_4a6e7418acf09.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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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이러고 살아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1986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03:45:13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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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구에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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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곳 주인장인 여우는 군복무로 전투경찰을 했었던걸 아는 사람은 적고 모르는 분은 많을겁니다.<br>뭐, 아무튼 전경이후로 경찰서, 지구대등등과는 일절 더이상의 인연은 없을꺼라 생각했던 여우는 오늘 새벽에 일어난 작은 사건으로 인해 지구대로 불려가는 일이....<br><br>다름아니고 편의점 알바 잘하고 있는데 편의점 앞에서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br>덕분에 목격자진술을 위해 지구대로 불려갔죠. (제가 한껀 하다가 들통나서 잡혀간게 아닌가 하고 의심했던분은 할복하ㅅ...[퍽!])<br><br>아무튼 덕분에 알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에 힘이 실렸네요. (뭐, 어차피 그만두겠다고 이미 말했지만..;;)<br><br>아무튼간에 오늘 하루는 뭔가 찜찜한 기분입니다.<br><br>어서 게임이나 하다가 자야지...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6/47/b0042147_4a6baf042a9d8.png" width="500" height="535.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6/47/b0042147_4a6baf042a9d8.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그래도 오늘 아침에 웹을 돌며 좋은걸 건진건 이 모에몬 이브이의 그림 한장...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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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이러고 살아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19695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Jul 2009 01:20:04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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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락도중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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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5/47/b0042147_4a6a9dd70617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5/47/b0042147_4a6a9dd70617a.jpg');" /></div>데보의 새집 제작소의 처녀작인 신락도중기가 어제 발매되었습니다.<br>뭐, 처녀작이라 하더라도 스튜디오 에고!사의 신락시리즈를 즐겨보신분이라면 대충 어떻게 흘러갈 게임인지는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뭐니해도 에고사의 원화가였던 야마모토 카즈에씨가 에고를 나와 설립한 주식회사 데보의 새집 제작소이니 말이죠.<br><br>일단 에고사와 비교해선 눈에 띄는건 바로 시디키가 사라졌다는 겁니다.<br>덕분에 크랙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죠. 이건 뒷루트 이용자들에겐 좋은 소식이지만 회사로선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뭐, 어차피 저도 뒷루트 이용자입니다만.... [...;]<br><br>또 하나 눈에 띄는건 시디의 내용입니다. 에고사에선 설치전이라 하더라도 시디에서 바로 게임의 배경음악 및 주제곡을 듣는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데보의 새집에선 설치하기 전까진 하나의 EXE파일로 묶어 놓아서 음악을 듣는건 불가능하게 되었네요.<br><br>아무튼 에고사와의 비교는 이쯤하고 현재 여우는 아직 플레이 중입니다.<br>지금&nbsp;진행상황은 여관의 여주인을 구한 곳까지 플레이 했네요. (이 이후론 극도로 몰려오는 피로에 지쳐 어느샌가 잤..;;)<br><br>일단 게임의 상태랄까 밸런스를 보면 이부키와 나즈나의 공격력에 너무 차이가 나는것이 조금 문제네요.<br>게임 특성상 이부키와 나즈나의 레벨은 똑같이 오르기 때문에 이부키와 나즈나의 공격력은 차이가 나더라도 조금밖에 차이가 안나야 하는데 2배의 차이가 생겨버리니 나즈나의 필요성이 완전히 상실되어버리더군요.<br><br>뭐, 이것도 게임 도중이고 패치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넘기고..[어이!]<br>솔직히 말해 이번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바로 에고사에선 계속 불만중 하나였던 CANDY의 목소리를 안들어도 되지 않나 하는겁니다.(캔디가 부른 노래가 안좋다거나 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잘부른다고 할순없는 수준인...)<br>그리고 이번 작품에서는 바로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에서 주제가인 '인연'을 불러 저를 매료시켰던 엔젤노트 소속의 마리카씨가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신락도중기의 주제가는 믿음이 갔었죠.<br>그리고 실제로 풀버젼을 듣고 있는 지금도 '아! 정말 목소리가 노래와 잘 맞아떨어진다'라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br><br>음... 그나저나 또 자다일어난 머리로 적다보니 또 정리가 안되네요. (뭐, 정신 말짱해도 정리가 잘 안되지만요..;;)<br>아무튼 현재로선 이렇다할 불만 없이 플레이 중입니다. 일단 클리어 하고 다시 한번 적도록 하겠습니다.<br>이번 글은 그냥 뻘글에 노래가 좋았다는걸로 멋대로 요약하고 몇일후에 다시 신락도중기에 대해 적....... 을꺼예요 아마도... [...]<br><br>※PS1:영웅X마왕의 주제가인 '고동' 역시 마리카씨가 불렀다고 하네요.<br>※PS2:그나저나 전 왜이렇게 마이너한 가수들만 좋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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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에로게를 했어요~♡</category>

		<comments>http://konayuki.egloos.com/41964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Jul 2009 06:42:25 GMT</pubDate>
		<dc:creator>키츠네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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