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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의 BeautifuL Stra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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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민이와 결혼해서 형준이를 키우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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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5:03: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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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의 BeautifuL Stra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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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민이와 결혼해서 형준이를 키우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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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위젯 달았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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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9/c0025209_4ae9210d97a5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9/c0025209_4ae9210d97a5d.jpg');" /></div>1<br><strong>인생 별 거 있나 2222</strong><br><br>2<br>물론 저게 다가 아니고.<br><br>3<br>솔직히&nbsp;웹서핑을 할 때&nbsp;제가 의도하지 않은 음악이 나오는 건<br>그게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nbsp;결국 소음이라고 생각하거든요.<br>컴이 느리면 의외로 그 음악 로딩이라는게 꽤 번거롭기도 하고요. <br>특히 바로바로 esc키로 끌 수 없는 배경음악은 귀찮지요!<br><br>그러나 팬심은 어쩔 수 없는 거라 위젯 달았습니다. 혹시 놀라셨다면 죄송☞☜<br>우측 사이드바를 보시면 위젯 달려있구요<br>마우스 온 하시고 ■ 누르시면 멈춥니다.<br>어쩔 수 없었어요. 저도 진짜 음악같은거 깔고 싶지 않았어요 <br>그것도 제가 모시는 애들 노래는 더더욱 깔고 싶지 않았어요<br>근데 있는 걸 보고도 안 달 수는 없잖아요...<br><br>+<br>+아래에 있던 글은 비공으로 돌렸어요.<br>답글 달아주셨던 피오마마님 감사합니다. 제가 피오님 좋아하는거 아시죠...ㅜㅜS2</span></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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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이돌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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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5:03:39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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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뻘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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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배가 너무 고파서 죽을 것 같습니다 살려주세요<br>잠이 모자라는지 머리가 멍하고 무거워서 이게 배가 고픈 건지 졸린건지<br>다 됐고 토할 거 같아요 빈속이라 토할것도 없지만... 와 진짜 저 죽겠어<br>자면 되는 거지만 자고싶진 않고... 내일 조조보러 새벽같이 나가야하는데 영화보다 죽겠다.<br>월 1~2회정도&nbsp;정체불명의 두통을 호소하며 진통제를 먹었는데 드디어 정체를 알았습니다<br>악관절장애 탓이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악관절이 나빴어요<br><br>아무튼 배가 고픈건지 잠이 모자라서 머리가 무거운건지 추파춥스가 된 기분이라 뻘글을 써보았어요<br>배가 고픈 거 같아요... 죽겠다. 녹차마시고 조금만 뒹굴대다 자야지<br>매니큐어 바르다 실패해서 세번 다 지웠더니 매니큐어 냄새때문에 더 토할 거 같아요<br>아 진짜 매니큐어 탓인가봐 매니큐어랑 아세톤. 다이어트하려면 시종 매니큐어 발라두면 짱일듯<br>다이어트중이니 뭐 먹으면 안되지만...<br><br>아 그러고보니 우폭할 건 하나 있어요 저 허리가 23인치 됐어요<br>170cm에 23인치라니 좀 우쭐... 저보다 날씬한 분은 많으시겠지만 전 키가 크니까(...)<br>사실 이 허리 치수 얘기 잠깐 썼다 지웠는데 그때 보셨던 분은 걍 익스큐즈 해주시구요<br>체중은 별로&nbsp;안 줄었는데. 한 1, 2kg줄었나? 그런데 이상하게 치수만 줄었어요. 근육이 생겼나.<br>2년 전에 7kg뺀 이후 처음으로 온 집안의 옷이 다 안 맞게 되었어요<br>동생의 27사이즈 반바지 + 제 55상의가 죄다 헐렁해졌어요 싱나!!!!<br>...야 하는데&nbsp;좋아하는 옷도 헐렁해지니 무조건 신나진 않는군요...<br>기분탓인지 다리도 쪼-끔 가늘어진 것 같고... 가늘어져도 소도 때려잡을 튼튼한 다리인 건 변하지 않지만요<br>전 제 튼튼한 다리를 허리보다 더 좋아하니까 좋아요<br><br>우폭 죄송합니다 아세톤에 취했어요<br>아 진짜 올라올거같ㅜㅜㅜㅜㅜㅜ 이상하네요 이시간에 이렇게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데 보통<br>뭐 먹었지... 4시 반에 라면 먹고 학원가서 7시에 커피 한 캔 먹고. 라면은 진짜 효율비가 나쁜 음식인가봐<br>별로 안 먹는 편은 아닌 거 같은데... 안 먹나. 모르겠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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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50254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16:41:46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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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잊을만하면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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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div style="TEXT-ALIGN: center"><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0/09/c0025209_4a560b112fde4.jpg" width="384"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0/09/c0025209_4a560b112fde4.jpg');" /></div>1<br><strong>인생 별 거 있나.</strong><br><br>2<br>당연하달까 비극이랄까 저게 다가 아님...<br>근데 찍어놓고 보니 그럴싸하네요<br>나머지 받아서 한번에 찍을걸... 그럼 더 간지났을텐... 아녜요.<br><br>3<br>더블 솔로컬렉션 필요한 분 말씀하셔요 선물로 드릴게요<br>제발 필요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야.<br>그러나 들어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어서 오그라드는 제 마음<br>사실 CD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까짓거 공간도 별로 안 차지하니 나름&nbsp;경제적이랄까.<br>문제는 CD한 장당 브로마이드 하나가 따라왔다는거<br>오늘 핫트랙스에서 또 사면서,&nbsp;계산하는 분이 브로마이드 드릴까요? 하시길래<br>'네, 어, 아니, 아뇨 괜찮아요. .....아니 역시 주세요ㅜㅜ' 하고 결국 또 받아왔습니다<br>와 이거 다 어쩌지. 길 가다가&nbsp;덟 좋아하는 아가라도 만나면 막 주고 싶네<br><br>아 그런데 이건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북클릿 진짜 황홀해요<br>역시 다섯 다 너무 잘났어요. 하 이 잘생긴 것들<br>네일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코디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br>현중이 진짜... 얘 잘생긴 건 새삼 말할 것도 없긴 하지만 아 진짜ㅇ&gt;-&lt;<br>아이라인이... 언더의 눈물라인은 진심 백 번 기절감<br><br>4<br>첫날에 여섯장샀어요 더못사서미안해요라고 보낸 유타에<br>정민이 답문을 받아서 더 산 건... 맞습니다<br>그간 내리 비싼남자 답문좀 받아보자 하고 울부짖었는데(보내지도 않는 주제에)<br>역시 답문은 예상치 않을 때 오는 건가 봐요.<br>아 얘 예쁘게 말해서 너무 좋아요ㅜㅜ 보고 정말 너무 좋았음.<br><br>얘들 진짜 좋은 애들인 것 같아요. 뮤비 티져 공개됐을 때 보낸 유타에도 답문해줬고.<br>그땐&nbsp;우리 쭌 티져 보고 발광했던거라 쭌한테 받았음^^<br>자신들이 사랑받고 있는 만큼, 자기들도 그 마음을 전하려고 하는 게 보여서 되게 예뻐요.<br><br>5<br>아우... 뭐랄까, 되게,<br>진짜 딱 제가 좋아할 것 같은 애들을 골라서.<br>좋긴 너무 좋은데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누나팬의 오지랖인가.<br>좀 저 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어차피 진짜 오지랖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br><br>6<br>그래도 아직 블로그에서 더블로 간증하긴 좀 창피한 것 같음<br><br>7<br>아무튼 잘 살고 있습니다.<br><br>아 맞다, 논문은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br>진짜로 통과 못 할 뻔 했어요.&nbsp;<br>학원&nbsp;수업중에&nbsp;당일 오후 5시까지 안 내면 졸업인증 안된다고 전화가 왔었어요.<br>전화 받은 게 2시 반이었어요. 제가 얼마나 놀랐겠어요.<br>전 그 다음 주가 마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br>어떻게 통과는 했지만 진짜 성실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근데 지금 저 하는 꼴 보면 말짱 도루묵.<br><br>8<br>그리고 소소한 기쁨<br>모 쇼핑몰에서 깜짝할인하는 샌들을 샀더니,<br>다른 샌들이 서비스로 붙어서 왔습니다! 말도없이! 싱나요~<br><br>9<br>1번부터 7번까지 아이돌 얘긴데<br>카테고리는 잡담... 사실 아이돌 얘기라기보단 아이돌에 관한 제 얘기니 잡담 카테고리가 맞긴 하군요.</span></p></div></span></div><br/><br/>tag : <a href="/tag/인생_별_거_있나" rel="tag">인생_별_거_있나</a>,&nbsp;<a href="/tag/아가들아_사랑한다" rel="tag">아가들아_사랑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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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ategory>인생_별_거_있나</category>
		<category>아가들아_사랑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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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19:19:10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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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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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래 포스팅을 한 기억이 없는데.....<br>이글루 메인 들어왔다가 오늘 달린 답글/덧글이 1 표시되어있어서 뭔가 헀음;;;<br>정확히는 저걸 쓰다 만 기억은 있는데 올린 기억은 없어요<br><br>포스팅 시간이 3시 23분인걸 보면 졸다가 올렸나봐. <br>제 머리도 다됐나봐요 걱정이다...</p>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49814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09:08:06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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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헤헷^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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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비툴엔 먼저 썼지만. 티켓팅 성공했어요. 첫날 스탠딩 A68번이어요.&nbsp;린님 흥했어요, 싱나!<br>티켓팅 도와주신 곰님 핀쿠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br>8월 초에 4시 반부터 약 두시간동안 야외에서 스탠딩 대기... 와 지옥이 있다면 저길까＼(^0^)/<br>하긴&nbsp;더블콘이니까 비올지도 모르죠. 차라리 맑아라.<br><br>+<br>어제&nbsp;노래방가서 동생이랑 부를 수 있는 더블 노래 한번 쭉 돌려봤는데<br>아 안되겠어 얘들은 안되겠어<br>언락은 숨넘어가게 웃느라 못 부를 정도 레벨... 혹 좋아하는 분 계시면 죄송합니다<br>아니 저도 좋아해요. 웃겨서. 언락은 전체가 다 숨 넘어가도록 웃긴데 특히<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내가 원한 길 위엔 너&nbsp;엔젤 날 기다릴 거니 엔젤<br>내가 택한 삶에도 너&nbsp;지젤 날 사랑할 거니 지젤</span><br>아 폰트로만 봐도 웃기네 저만 웃긴가... 죄송합니다....<br><br>근데 솔직히 데자뷰는 진지하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디비디비딥. 처음에는 아 뭘까 이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듣다보니 하나도 안 이상해졌어요. 익숙해진건가...응 그런 거 같기도. 처음엔 이상했거든.<br>특히 코디가. 코디랑 안무가. 얘들은 어쩜 안무도 하나같이 산만하고 어정쩡한지 모르겠지만<br>데자뷰는 점프랑, Somebody there랑, 거친흥분 요 세개만 있으면 개념<br>근데 왜 카메라들은&nbsp;자꾸 정민이 썸바디데어에서 클로즈업을 하나요? 거기 안무는&nbsp;허리 아래가 개념이니 정히 클로즈업을 해야겠다면 50cm내려 잡기를 희망한다고.&nbsp;얼굴 말고 허리 아래를 해라. 거친흥분에서 클로즈업하고, 썸바디...에서 빼고 얼마나 좋나요? 근데 그렇게 잡힌 영상은&nbsp;얼마 없더라고요.<br><br>+<br>그러나 지난 주에 컬러링을 충동적으로 데자뷰로 바꾸고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br>그냥 넌 나의 천국 할걸.<br><br>+<br>블로그 시국선언&nbsp;실 달았습니다. 왼쪽 프로필 이미지 아래에 있어요.<br><br>+<br>졸업논문 쓰고 있습니다. 이미 마감을 넘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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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49808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18:23:09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주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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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트리플이 되라고 우주가 제 등을 떠밀어요 어머니<br><br><br>형준이 답문 오면 갈아타겠다고 했더니 진짜 첫유타에 답문이 오고,<br>더블콘 귀찮고 돈 없어서&nbsp;갈 생각을 아예 안&nbsp;했는데(티켓팅은 내일. 11일)<br>갑자기 95000원이 생겼어요<br>이체용 통장엔 4900원이 들어있었고요<br><br>합치면&nbsp;<strong>99900</strong>원.... 티켓은 99000원<br>이건 가라는 거구나<br>웃었어요... 어이가 없어서... 이런 일이 생기긴 하는군.<br><br>전 신호? 랄까 <strong>딱</strong>, 하는 지점에 집착하는 여자라서요. 타이밍, 계시, 이런 거에 약해요.<br>좋아할 수 있겠다! 하고 생각이 들면 정말로 좋아하게 되는 그런 타입...약간.<br>그래서 이렇게 타이밍이 잘 맞으면 두근거려요. <br>버닝같은 건&nbsp;사실 꽤&nbsp;타이밍 문제잖아요. 같은 거라도 언제 만나냐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버닝할 수도 있고 데면데면 넘어갈 수도 있고 나중에 헉 그 때 왜 그랬지 할 수도 있고... 뭔 소릴 하고 싶은 거지 전. 아니 아무튼 이런 상황 약하다고ㅜㅜ<br><br>준아 민아 아무래도 누나 너희 보러 갈 것 같다<br>나 진짜 안 가려고 했거든요... 모르죠 또 뭐 그때가서 마음 변할지. 그래도.<br>근데&nbsp;진짜 쫌&nbsp;웃겨서. 이렇게까지 가라고 하면! 가지 뭐 까짓거!!<br>물론 이랬다가 티켓팅 실패하면 안 되는 거지만.<br>저 뱅콘때는 양도받아 가서... 해보신 분 조언 좀 해주셔요ㅜㅜ<br><br><br>그나저나 증미니♥ 답문 오면 진짜 두말없이 과거청산하는데<br>우주도 우리 섹시카리스마를 어쩌지는 못하는듯^^<br>어휴 비싼 남자...난 그런 네가 좋지만 가끔은 세일 좀 해줬으면 해<br><br><br>포스팅이 참 저렴한데 저 원래 흥분하면&nbsp;말이 앞뒤도 없어지고 막 한 말 또하고 그래요...<br>막 의미불명의 대사를 하고. 아 저도 제가 지금 뭔 말 하는지 모르겠어요 정신차리고 나면 분명 이 포스팅 지우고 싶을 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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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49754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17:35:13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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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strong><span style="COLOR: #ff6600">1</span><br></strong></span>지난 주에 마감했습니다. 길고 힘들고 속상한 마감이었어요.<br><br>마감으로 잃은 것 : 뱅,&nbsp;마음의 평화<br>마감으로 얻은 것 : 더블에스오공일<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00"><strong>2</strong></span><br>마감은 하고 있던 뱅 관련 합동지 이야기입니다. 마감은 그냥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br>진행도 짜증스러웠고 뭐 이래저래... 여기서 말하긴 좀 그렇지만요.<br>팬픽 제본쪽은 다 이런가요? 왜이래 다들 아마추어같이...<br>잘 하고 싶었고 잘 하려던 일인데 남은 게 이거라는게 속상하네요. <br><br>네... 다른 건 다 별 거 아니예요. 자존심 상한 것에 비하면.<br>제일&nbsp;좋아하는 커플링으로&nbsp;다같이 만드는 책이고, 제겐&nbsp;뱅 첫&nbsp;팬북이니까 열심히 하고 싶고 잘 하고 싶었는데<br><strong>기껏 덤 취급 당하려고 원고했다는거.</strong><br>네 저도 제가 존못인거 아는데요. 소설에 비해 그림이 그렇게 가치가 없어 보였나요.<br>전 저 나름대로 졸업도 토익도 다 제쳐가면서 열심히 원고했는데... 네 제가 멍청했어요.<br>처음부터 만화파트가 무시당하는거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했을 때 빠졌다면 좋았을 걸. 뭐하러 하겠다고 해서.<br><br>시작부터 소설조랑 만화의 의견이 잘 안 맞기도 했었어요.<br>사실 이건 화난다기보다도 좀 신기했던게...&nbsp;그림 안 그리는 사람은&nbsp;정말 그림 그리는걸 이해 못하는 거더라고요.&nbsp;그림은 소설만큼 공이 안 드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만화랑 삽화는 그냥 소설의 덤. 사실 만화원고를 하겠다는 멤버가&nbsp;있어서 내심 곤란해했던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삽화도... 그냥 소설을 보내면 그자리에서 슥 그리면 되는 거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냥 전 웃을 뿐이죠.<br><br>외부적 요인으로 애들에 대한 빠심까지 사그라든다는게 참 속상한 일이네요.<br>그렇지만 어차피&nbsp;본진삼아 놀던 곳에서 발 뗀 지도 오래고 합동지쪽 멤버 다시 만나는 것도&nbsp;달갑지 않고.&nbsp;<br>아이돌을 핥기는 해도&nbsp;2차 창작은 당분간 안 할거고, 2차 창작을 한대도 뱅으론 싫어요.<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00"><strong>3</strong><br></strong></span>뱅이 조금 시들해졌다고! 그렇다고! 제 인생이 빛이 없냐면! 절대 그렇지 않고요<br>더블에스 보느라 정신없습니다. 현중이는&nbsp;아이돌 좋아하기&nbsp;전부터 좋아했었고, 처음엔 형준이가 이뻐서 보던 건데 정민이 너무 제 이상형이고 영생이 너무 귀엽고 규는&nbsp;야하고. 마감때 머리 비우고 볼만한 버라이어티를 찾다가 깨워줘서 고마워를 본&nbsp;걸 시작으로 마감 내리 더블 영상만 봤습니다. <br><br>제가 저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br>더블은 너무 제가 좋아할 것 같은 애들이지 않나요... 제가 뱅이 좋다고 하면 의외지만 더블은 제가 어느날 갑자기&nbsp;좋다고&nbsp;해도 아무도 놀라지 않을 듯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br>라고 말했더니 '갑자기가 아니거든'이라는 답이 돌아왔어요. 생각해보니 현중인 원래 좋아했고 몇 달 전부터 형준이 좋다고도 했었죠...<br><br>사실 요즘 더블더블거리는 건, 제가 별로 형준이한테 유타 답문을 받아서... 는 아닙니다.<br>솔직히 말하자면 몇 달 전에 친구한테 그랬어요!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COLOR: #663366; FONT-FAMILY: '바탕','Batang'">형준이한테 답문오면 갈아탄다ㅋ</span></span><br>물론 당시엔 보낼 생각이 없어서 한 말이었지만... 아마 그 때 그&nbsp;형준이의&nbs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em>할모니;△;</em></span> 보고 컬쳐쇼크에 괴로워하던 중이었던 거 같음.<br>근데 마감에 시달리다 두 통 보낸 거에 답문이 와버린거예요<br>더블 전체랑 정민이한텐 몇 통 보냈어도 형준이한테 보낸건 그날이 처음이었는데. 아무래도 절 낚으려고 우주가 잠시 한통속이 되었던 것 같음(*대단히 자기중심적인 발상)<br>우리 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누나가 많이 사랑해. 누나 맘 알지?♥♥ㅜㅜㅜㅜㅜㅜ 우리 형준이 우쭈쭈쭈<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00">4</span></strong><br>데뷔 4주년이래요. 정말정말 축하해!ㅜㅜ<br>아직 몇 주 안 된 내가 축하하기도 참 민망하지만,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아낀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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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49738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12:14:35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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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죽어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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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토요일까지 마감.<br>죽어도죽어도죽어도...<br>죽어도란 말 참 미묘하죠.. 진짜 죽으면 큰일인데 참 쉽게 써요.<br>조심해야겠음. 맨날 너무 많이 말하는 것 같아요. <br>최근엔 형준이의 귀여움이 사람을 죽이려 들어서...아이고 아가ㅜㅜㅜㅜ<br><br><br>기력 바닥 멘탈 바닥 의욕 바닥<br>솔직히 몸도 별로 안 좋고 스트레스로 염증은 또 생겼고<br>그치만 이 말을 해봤자 변명이니까 그냥 힘내서 치워야겠죠<br>여러가지로 참 그래요. 이래가면서 할 정도로 가치있는 일은 아닌 것 같은데.<br><br>기력 충전용으로 정민이 짤이나 하나<br>최애는 형준인데 폴더에 맘에 드는 짤은 정민이랑 규 뿐이네요<br>마감 끝나면 굶주린 하이에나가 되어 형준이 짤을 사냥할테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26/09/c0025209_4a1ab9943b2e5.gif" width="454" height="3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26/09/c0025209_4a1ab9943b2e5.gif');" /></div></div>성격이랑 하는 짓이랑 목소리가&nbsp;진심으로 너무 이상형... 누나랑 결혼하자ㅜㅜ</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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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495893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15:34:28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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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잡담잡ㄷ살려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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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 FONT-FAMILY: '바탕','Batang'">1</span></strong><span style="COLOR: #ff0000"><br><strong><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마감중인데 진도 안 나가서 돌아버릴 거 같습니다</span></strong></span><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살려주세요 플리즈 헬프미 다스케테<br>아래 포스팅이 12일인데 원고가 그날이나 오늘이나 별 차이가 없어요...<br>요즘 시간이 좀 없긴 하거든요. 물리적 시간+심적 여유가 둘 다 진작 바닥났어요.<br>근데 시간 없대봤자 마감을 못 지키면 어차피 핑계고..ㅜㅜ<br>진짜 이번 주 내로 다 못 끝내면 안되는데. 저 이러다 진짜 큰일낼거같아ㅜㅜ<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2</span></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4/09/c0025209_4a18a5b645bd3.jpg" width="384"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4/09/c0025209_4a18a5b645bd3.jpg');" /></div>드디어 입수했어요^^ 싱난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3</span></strong><br>지금 제 바탕화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24/09/c0025209_4a18a8ce00a6d.jpg" width="448"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24/09/c0025209_4a18a8ce00a6d.jpg');" /></div></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이건 진짜 바탕화면 사이즈로 보셔야 가슴에 확 와닿는데.<br>진짜 첨 보고 심장이 쿵 했음<br>지금도 바탕화면 볼때마다 혼자 깜짝깜짝 놀라요&nbsp;아 부담스러워... 근데 좋아(...)<br>얘 얼굴 너무 좋아요... 목 아래도 좋지만.<br>별 거 안 하는데 그냥 얼굴이 은근히 야하고 그렇네요.<br>점 위치도 완벽해요.<br><br>근데 결혼은 정민이랑 하고 싶구요<br>아이돌문답엔 규종이가 좋다고 썼는데 미안합니다. 그땐 내가 아직 우리 정민이의 매력을 몰랐어<br>진심으로 정민이랑 결혼 좀 어떻게 안될까요... 진짜 있을 줄 몰랐어요 너무 완벽하게 이상형ㅜㅜ<br>정민이 목소리랑 말투가&nbsp;너무 좋아요. 말투랄까 행동? 나긋나긋나긋나긋<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4</span></strong><br>그래도 더블에선 막내가 제일 좋아요. 역시 갭모에에 약한 저...<br>잘생긴 애가 멍청한 짓 하는 데 약한가봐요.<br><br>더블 이번 일본 정규앨범 괜찮더라고요. 기분탓인지 좀&nbsp;뭔가 의식한 분위기가 나긴 하지만.<br>그런 건 다 제끼고 타이틀곡의&nbsp;정민이 목소리가. 아 그 저음 반칙이야...ㅜㅜ<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strong>5</strong></span><br>아 원고 제발.,... YA 사왔어요 먹으면 진짜 좀 나으려나.<br>이러다 저 며칠 후에 울면서 톤질 좀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 이러면서 나타날지도 모르겠어요<br>원고 건승 빌어주세요!</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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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koinoske.egloos.com/495690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May 2009 02:02:39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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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고 도피로 아이돌 문답 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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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이돌 문답이랑 아이돌 담당 문답입니다<br>접었는데 두개라 애초 좀 깁니다<br><br /><br /><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993399">▶아이돌 문답</span><br><br>1. 팬질에 첫발을 디딘 아이돌은?<br></strong>크....클릭비... 뭐야 왜 시작부터 커밍아웃을 시키고 그래요ㅜㅜ<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 지금 가장 격하게 사랑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은?</strong></span><br>우주대폭발<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3. 그룹을 떠나서 가장 사랑하고 있는 아이돌 멤버는? </strong></span><br>^0^ ㅌ<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4. 아이돌 팬질 인생 통틀어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아이돌 맴버는?</strong></span><br>호석이<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5. 얘는 진짜 아이돌이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힃러. 힃러는 아이돌 아니었음 뭐했을까.<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6.가장 일반인스럽다고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우리 애들 중에 댓송이... 얼굴 말고요! 이 아가는&nbsp;하는 행동이 일반인같다고 자주 생각해요<br>반에 꼭 한명씩 있는 오락부장 느낌. 그게 귀여움..<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7. 가장 실제 이상형에 가까운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규종이....? 우리 아가들 중에 없는 건 확실함.<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8. 꼭 친오빠였다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에, 규종이...? <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9. 팬심 다 버리고 남자친구로 삼고 싶은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규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빠 됐고 애인하자!<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0. 나중에 결혼한다면 아들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br>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br>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김형준<br>그리고 닉쿤^0^<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1. 여장에 가장 위화감이 없다고 느껴지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힃러..... 여장 안 해도 위화감이 없던데?;<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2. 얘는 무조건 총공, 절대 리버스란 없다고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커플링 관련&nbsp;문답은 패스합니다. 제 나이에 공개된&nbsp;블로그에서&nbsp;총공 총수&nbsp;거론하면서 놀 생각은;;;<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3. 얘는 무조건 총수, 절대 리버스란 없다고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4. 가장 리얼이라고 생각되는 아이돌 커플링은?</strong></span><br>.<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5. 리얼은 아니지만 왠지 이어주고 싶어지는 같은 그룹 내 커플링은?</strong></span><br>이건 가슴이 아프잖아...<br>이 정도는 대답해도 되려나? 작대요! 커플링 말고 그냥 둘 얘기 해보려고.<br>막내아가랑 대성인 절친노트나 찍는 사이지만 난 그 둘 조합이 그리 좋더라고<br>그리고 사실 그렇게 서먹할 리가 없잖아요...아니 그럼 안되잖아요.&nbsp;둘이 잘 안 맞는 성격에 공감대도&nbsp;적을 것 같긴&nbsp;하지만. 애초 아가들이 몇년을 같이 살았는데 서먹하면 어쩌란거야. 그리고 막내랑 대성이만이 아니라 사실 막내랑 탑도 그리 안 친해보이긴 마찬가지...() 근데 뭔가 우리 애들은, 비는 시간엔 각자 자기 할 일 할 것 같아요. 더블은 왠지 다같이 노는 게 아니라도 거실에 다섯명이 모여서 뒹굴뒹굴 할 것 같은데.<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strong>16. 역시나 이어주고 싶어지는 퓨전 커플링은?<br></strong></span>토리야 누나가 널 사랑한다 사랑하는 준수형이랑 행복해라... 이런다<br>토리의 준수앓이는 너무 유명해서. 얜 우리 형들보다 준수형을 더 좋아하는게 아닐까 가끔 의심함.<br>그러나 준수형과 막내는 공감대가 없을 뿐이고 하하하<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7. 다시 태어나면 이 얼굴로 살아가고 싶다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김현중이나 유호석. 대체 그런 얼굴로 살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8. 다시 태어나면 이 성격으로 살아가고 싶다 생각되는 아이돌 멤버는</strong></span><br>김힃러^0^ 근데 얼굴도 같이 갖춰야 할 듯<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9. 다시 태어나서 아이돌이 된다면 꼭 멤버로 들고 싶은 아이돌 그룹은?</strong></span><br>있겠냐...<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0. 만약 코디가 된다면 옷을 입혀주고 싶은 아이돌은? 그리고 어떤 스타일로?</strong></span><br>우리 아가들은 옷을 너무 잘 입어서 감히 손대고 싶지 않음<br>카라를&nbsp;여러가지로 코스프레시켜보고 싶은 생각은 조금 있습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1. 현재까지 가입한 경험이 있는 아이돌 팬클럽은?</strong></span><br>.<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2. 지금까진 아니었지만 앞으로 빠질 가능성이 보이는 아이돌이 있습니까?</strong></span><br>더블에스... 그치만 우리 아가들 핥기도 바쁘네.<br>빠질 리는 없는데, 얘들 보면 가끔 좀 부러워요. 팬들한테 너무 잘해줘서.<br>우리 공주님들 사랑해~ 이런거... 나도 좀 들어보고 싶어<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3. 아직까지 데뷔하진 않았지만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은?</strong></span><br>2ne1 전력으로 응원중<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4. 선호하게 되는 아이돌 멤버의 공통점이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strong></span><br>잘생겼는데 정신상태가 우주<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strong>+뇌가 청순 + 목소리가 깨거나 발음이 안 좋으면 금상첨화<br></strong><strong></strong></span>상혁이, 호석이, 현중이, 재중이를 거쳐 궁극으로&nbsp;탑에 도달했습니다<br>내가 왜 한경이랑 닉쿤을 좋아하나 했는데 아무래도 걔들이 발음이 안되서인거같아<br>그러고보니 난 카라에서도 니콜이 좋더라고... 물론 카라의 최애멤버는 우리 듣보입니다 듣보야 언니가 많이 아낀다<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5. 팬픽, 팬아트 등으로 대표되는 2차 팬질에 손댄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느 아이돌?</strong></span><br>하하.....하....<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6. 직접 현장을 뛰어본 경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느 아이돌?</strong></span><br>아직 없어 다행이다 근데 뛰고 싶네<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strong>27. 실제로 얼굴을 맞대고 얘기해본 아이돌이 있습니까? 있다면 누구와 어떤 대화를? <br></strong></span>에이.<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8. 지인의 지인... 등의 관계를 통해 세 다리 안으로 연결되는 아이돌이 있습니까? 있다면 누구?</strong></span><br>없을걸요? 있어도 모를 듯.<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29. 팬질하면서 가장 부럽다고 생각했던 사람은?</strong></span><br>별로 없음. 부럽다고 생각하자면야 뭐 만난 사람 본 사람 다 부러워지는거죠<br><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30. 만약 존경하는 팬픽 작가분이나 팬아터(....)분께 자유롭게 리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그룹의 어느 커플의 어떤 상황을 리퀘하시겠습니까?</strong></span><br>이걸 여기 쓰지 않을 정도의 이성은 남았습니다 아직<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31.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br></strong>탑&nbsp;사랑한다 누나가 사랑해<br><br><br><strong><span style="COLOR: #993399">▶아이돌 담당 문답</span></strong><br><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바탕">Q1. 닉네임<br></span></strong><p></p><p></p><p><span style="FONT-FAMILY: 바탕">일단은 린입니다.<br><br><strong>Q2. 닉네임의 뜻은 무엇입니까? 담당과는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strong><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없어 관련 그런거...<br><br><strong>Q3. 담당의 풀네임은 무엇입니까?</strong><br>최★승★현^.^<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4. 어쩌다가 담당을 좋아하게 되었습니까?</strong><br>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br>그 첫 날&nbsp;너와 나 눈을 뗄 수가 없었지 세상이 멈춘것같이 사랑에 서툰거같이<br><br>...진지하게 쓰자면... 아 뭐더라<br>우연히 게시판에서 따탑 시리즈를 보고 어머 저 아가는 누굴까 제법&nbsp;귀엽군 했다가(이때는 그게 빅뱅인줄도 몰랐음)&nbsp;티비를 켰더니 붉은노을 무대가 나오고 있었는데 그중&nbsp;잘생긴 아이가&nbsp;가쿠란같은 옷에 스터드마스크를 쓰고 나와서 존나 귀여운 안무를 하길래&nbsp;뭘까 저&nbsp;잘생기고 땡기는 컨셉의&nbsp;아이는 하고 보니 어머 전에 따짤 본 걔네?&nbsp;궁금해서 호모MV로 유명했던 하루X2를 보고 헐 뭘까 이 호모치정뮤비는...&nbsp;그나저나&nbsp;저 잘생기고 귀여운 아이가 탑이구나 앞으로 가요프로를 유심히 봐야겠다 탑 귀여워ㅇㅇ 했더니 곰님이 붙잡고 사진과 영상을 보내줘서 이렇게 내리막길로... 탑 사랑한다<br>그때 비툴에서 하도 난리를 쳐서 본 분들은 다 아실듯... 아 부끄러워. 그게 부끄러워서 2년간 안했던 비툴 리셋을 했어요. 근데 리셋한 이후로도 하는 짓이 똑같아^.^<br><br><strong>Q5. 담당의 소속 사무소는 어디입니까?</strong><br>와쥐<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6. 담당의 사무소내 위치는 어떠합니까?</strong><br>안녕하세요 숙소에서 랩을 맡고 있는 탑입니다&nbsp;청소 빨래 노다웃 아 이게 아니구나<br>예전엔&nbsp;이리저리 렌탈용으로 자주 쓰인듯... 이뮤비 저뮤비 나오느라 바빴다<br></span></p><p><br><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7. 담당의 자랑을 한다면?</strong><br>어차피 탑은 대세잖아요. 여기서 새삼 자랑을 하래도 말야^^<br><br>아 얜 그냥 진짜... 진짜 멋있어요. 사랑스러워요. 진짜 잘생겼고 진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너무 섹시하고 너무 멋져. 보면 정말 기가 차고 어이가 없죠 그냥. 그냥 잘 생긴게 아니라 매력이 넘쳐요. 딱 보는 순간 시선을 잡아 끌고 심장을 가격하는 매력이 있음.<br>되게 동물같아요. 엄청 섹시하면서&nbsp;귀여운&nbsp;동물. 애가 딱 각 잡고 있으면&nbsp;진짜&nbsp;너무 섹시해서 숨이 차고&nbsp;무슨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또 풀어지면 사람을 한여름 아스팔트 위에 떨어트린 아이스크림처럼 한방에 흐물흐물 녹여버리게 사랑스러워요. 얼굴만 잘난 게 아니라 목소리도 완전... 목소리도 무슨&nbsp;색기로 코팅을 했는지 랩 한 마디 하면 내 뼈마디가 다 녹아내릴 것 같음.<br>이것만으로도 죽겠는데 얘의 진짜 좋은 점은 갭모에죠<br>존나 섹시하고 수컷필 쩌는 주제에&nbsp;실상은 몸치....게다가 까보면 마인드는 완전 소녀에 시인 말투는 어눌<br>겉 예쁜 거야 그렇다 쳐도 얜 어쩜&nbsp;안까지 그렇게&nbsp;곱고 예쁜지 몰라요. 부족한 것 없이 자라서인지 애가 모난데가 없고, 주변 사람을 많이 아끼고 배려심도 깊고, 진지한데 초딩같고, 유치한데 은근히 속은 깊고 갭모에의 살아있는 화신임... 그만할게요. 몇달째 맨날 하고 있어<br><br><strong>Q8. 담당의 흉을 본다면?</strong><br>뇌가 청순해 심하게 청순해<br>지성이 감성에 비해 심하게 부족해... 가슴은 시인인데 어휘력이 딸려<br>...누나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br><br>아 근데 정말, 전 얘의 청순한 뇌와 부족한 지성도 진심으로 사랑하는데요(거듭 말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합니다)<br>가끔 인터뷰에서 너무 저렴한 언사를&nbsp;할 때면 좀 좌절하긴 합니다. 그런 거요. 거기가 예쁜 여자분이 좀 많은 동네였어요~<br>시발놈아 그런 얼굴로 양아치같은 대사 하지마라 시발놈아ㅜㅜ<br><br>알아요. 얘가 방송에서 말할 땐 예쁘게 말하려고 조심하고 또 많이 생각하면서 말한다는거.<br>예쁘게 보이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자긴 아이돌이니까, 바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달까. 귀엽죠. 그래서 가끔 뻣뻣하게 웃기는 말투로 말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또 좋아요. 그런 애가 아니었다면 지금만큼 좋아했을리가 없어요. 어쩜 저렇게 예쁘게 생각을 하지.<br>그래 다 알았으니 맞춤법만 제발... 부탁이야.<br><br>아 춤도&nbsp;못 추고 가사도 잘 못 외운다! 그치만 그건 모에하니까 흉이 아니지<br>의식하고 무대를 보니까 맨날 틀리고 있는 걸 알겠더라고요. 리다님이 얼마나 속이 탈까<br>얼마나 틀려댔으면 리다가 맨날 탑만 보고 있음-_- 애가 틀리나 안 틀리나. 하기야 탑도 틀리면 리다쪽을 보더라.<br><br><strong>Q9. 담당외에 눈길을 주고 있는 암흑의 2인자는 있습니까?</strong><br>리다님<br>우리 아가들에서 리다님을 빼면 얘기가 안되는거죠!<br><br><strong>Q10.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와 담당과의 관계는 어떠합니까?</strong><br>리다님이라니까.<br>친구고, 형이고.&nbsp;앞으로 어떻게 되든 동료로서 친구로서&nbsp;서로에게 아주아주 많이 소중한 사람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커플링 그런걸 떠나서 우리 탑은 진심으로 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그런 애라서 참 좋아요. 형이니까... <br>둘은 나이차&nbsp;신경 안 쓰는&nbsp;그냥 친구라지만, 탑은 그래도 자기가 형이니까 지용일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지&nbsp;않으려나.&nbsp;지용인 타인으로부터 근본적인 위안을 얻을 수 없는 문제로 고민할 것 같아서... 탑은 그냥 친구로서 멤버로서 힘들때&nbsp;걱정해줄 수 있는.&nbsp;그 정도 사람이면 좋겠네요&nbsp;후후 쓰다보니 미묘하게 드림으로 새려고 하네. 그냥 친구요 친구 좋은 친구. 유치한 걸로 싸울 수 있고, 싸워도 정말로 금이 가지 않을 수 있는 친구 뭐 그런거.<br>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아이돌 그룹 멤버들끼리 사이좋은 모습이라... 모르겠어요 그냥 다들 사이좋으면 좋겠네요<br><br><strong>Q11. 암흑의 2인자, 당신의 마음속에서 어느정도의 애정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예:담당수준, 담당 한끗발 아래, 그냥 예뻐한다 등)</strong><br>기본적으로는 한 끗발 아래. 격하게 앓을 떄는 비슷...? 그런데 제가, 담당이랑 2인자를 좋아하는 방식이 달라서.<br><br><strong>Q12. 현재 주변에 담당이 속한 그룹을 같이 응원하는 사람은 있습니까?</strong><br>내 동생은 토리팬^.^ 같이 무대를 보면서 탑학학학학 토리헉헉 이러고 있음...<br>같은 데를 안 보니까 말이 안 통해서 가끔 짜증난다.<br><br><strong>Q13. 담당을 우연히 화장실 문앞에서 만났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strong><br>왜 화장실입니까 왜 왜 왜<br>화장실이면 난 수줍어서 그냥 조용히 비키고 말거란말야<br>차라리 화장실 안에서 만났으면 지켜보... 아 무리구나 참....<br><br><strong>Q14. 팬력은 어느정도입니까?</strong><br>12월&nbsp;5일 존재를 깨닫고 9일에 하루하루로 시험 대체용 레폿을 써내고 12일에 '나&nbsp;탑 파트가 나오면 심장박동이 올라가는데 얘가 진짜로 좋은가봐' 그랬음...4개월 반 됐네요.&nbsp;<br>&nbsp;<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15. 현재 노리고 있는 담당의 굿즈가 있다면?</strong><br>살&nbsp;수 있는 공식 굿즈는 이미 다 샀어. 와쥐는 굿즈가 얼마 없어요<br>제가 팬되고 제일 먼저 한 짓이 와쥐공식샵에 남아있는 굿즈 결제였음<br>갖고 싶은 거라면 모통신사의 정장 브로마이드ㅜㅜㅜㅜㅜ 지나가던 여자를 협심증으로 쓰러트릴 포스의 그 브로마이드<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16. 담당의 생년월일, 혈액형, 별자리, 띠를 알고 있습니까?<br></strong>1987 11 04. 별자리랑 띠는 생일 알면 다 아는 거지. 전갈자리 토끼띠. 우리 아가는 B형 남자~<br>생일정도는 전 멤버 다 외워요. 우리 뇽은 1988년 8월 18일!&nbsp;뇽은 모든게 다 우월하다 못해 생일 날짜까지 우월하구나<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17. 담당이 등장하는 팬픽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까?</strong><br>담당이 안 나오는 팬픽을 읽지 않습니다^.^<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18. 잠시라도 담당이 싫어질 때(애정의 슬럼프를 느낄 때)는 있습니까?</strong><br>얘 얼굴을 보세요 있을리가 없잖아<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Q19. 눈앞에 담당과 암흑의 2인자가 서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에게로 먼저 달려갑니까(혹은 관심을 보입니까)?</strong><br>아니 그럼 담당을 두고 어딜 갑니까 세상 어느 뭐가 있어도 담당한테 달려갈거야 그게 당연하잖아<br>내 기쁨 슬픔 눈물 하늘&nbsp;별&nbsp;그리고 천국 전부 얘임<br><br><strong>Q20. 앞으로 담당에게 애정을 계속 쏟을 예정입니까?</strong><br>당분간은요.</span></p></span><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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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이돌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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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09 18:11:08 GMT</pubDate>
		<dc:creator>린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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