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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발츠의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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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발츠의 소설 집필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Feb 2009 15:2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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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발츠의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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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발츠의 소설 집필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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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링크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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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2/06/92/friends_1_-_18.mp3">friends_1_-_18.mp3</a><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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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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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09 15:23:47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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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 티스토리로 이전했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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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여러가지 이유로 이글루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br><br>주소는 똑같은데<br><br>egloos.com 만 tistory.com<br><br>으로 바꾸면 됩니다.<br><br>가끔 와주시던 분 꼭! 주소 수정해주세요.<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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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지</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935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Jan 2009 14:40:36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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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온 준비중 Part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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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의사항 : 제가 소개하는 내용은 제가 본 정보를 바탕으로 제가 예상, 추측 기대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됩니다.&nbsp;틀린 정보가 있을시는 수정하겠지만, 그 이외의 비난은 받지 않겠습니다.<p><br>&lt;대부분의 자료 출처 : AION 공식 홈페이지 <a href="http://aion.plaync.co.kr/">http://aion.plaync.co.kr/</a>&nbsp;&gt;<br><br><br>안녕하세요♪<br><br>어제 Part3 직업 소개에 이어 이번에는<br><br>지금까지 공개된 AION 의 특징 중 제가 최고로 뽑는<br><br>AION 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br><br>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자!<br><br>온라인 게임을 시작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일텐데요<br><br>자신의 존재를 대신해서 만들어지는 분신 또는 화신(Avatar)을 어떻게 만드느냐가<br><br>게임의 몰입도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위력은 엄청납니다.<br><br>현실과 다른 나 또는 현실과 그대로인 나, 성별이 반대인 나 등등<br><br>아바타, 자신의 캐릭터는 1차적으로 첫인상을 결정하고 그 사람의 상징이 되게 됩니다.<br><br>따라서 똑같은 것은 싫다! 라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인데요.<br><br>대표적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서 실패한 경우가 테일즈위버지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ac92a9df.jpg" width="500" height="375.5522827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ac92a9df.jpg');" /></div>테일즈위버는 이렇게 정해진&nbsp;몇명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해야 합니다.<br><br>나름 많이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해진 캐릭으로만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은<br><br>개성이 강한 네티즌들에게는 조금 불만사항일 수도 있었겠죠?<br><br>반면 최근에 만들어지는 온라인게임은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에 다양성을 추구하여<br><br>단순히 머리모양과 색 같은 것을 바꾸었던 예전 온라인게임과 달리<br><br>얼굴모양과 각종 악세사리, 문양 등을 넣을 수 있게 하여 그야말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br><br>AION의 경우는 그런 개성이 강한 네티즌들도 만족시키려고 했는지<br><br>정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하게 캐릭터커스터마이징을 준비했습니다.<br><br>지난 Part3 에 이어져서 직업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바로 캐릭터커스터마이징 화면에 들어가는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a0d3e41e.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a0d3e41e.jpg');" /></div></p>저 같은 경우에는 천족의 사제(여)를 선택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br><br>여성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 창이 나타났습니다.<br><br>왼쪽 이름의 캐릭터이름 창이 보이고, 거기서 중복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br><br>저 같은 경우에는 오베가 시작하면 다른 계정에 있는 슈우와 슈발츠 라는 캐릭명을<br><br>본계정으로 옮겨와야 하기 때문에, 조금 신경이 쓰이는 것이 캐릭터 이름의 중복확인입니다.<br><br>알려진 Tip 을 드리자면, 캐릭터를 삭제해도 5분간은 삭제대기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동안에는<br><br>누구도 그 캐릭명을 쓸 수 없다고 하네요. 5분이 지나면 바로 생성이 가능한 듯 합니다.<br><br>아마 디자인을 실패해서 다시 만드려고 하는 동안에 캐릭터명을 다른 누군가가 가져가는 그런 사태가<br><br>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해준 NC 소프트의 배려라고 생각되네요.<br><br><br><br><br>그 밑을 보면, 2개의 1이 표시된 버튼이 보이죠?<br><br>위 쪽은 얼굴, 아래 쪽은 체형을 선택하는 버튼입니다.<br><br>위에 것을 선택하면 얼굴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오른쪽 Tab 이 뜨게 되고<br><br>아래 것을 선택하면 시야가 멀어지면서 체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Tab 이 뜨게 됩니다.<br><br>각각의 표시된 1은 NC 사에서 기본적으로 주어진 몇 개의 정해진 스타일입니다.<br><br>지금 화면에 떠있는 것은 각각 첫번째 얼굴과 첫번째 체형입니다.<br><br>개성적인 얼굴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고 어떤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br><br>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예쁜 캐릭을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움직여보았습니다.<br><br>기본으로 주어진 1번의 얼굴이 얼굴 모양도 괜찮고 눈동자 색도 청색이었기에 그다지 바꾸지는 않았는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cea7ed6c.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cea7ed6c.jpg');" /></div>머리 모양을 44번으로 바꾸고 피부색과 입술색, 머리카락의 색등을 원하는 것으로 조정한 뒤<br><br>누님의 분위기를 풍기게 하기 위해서(제가 누님 캐릭을 좋아해서요~)<br><br>눈 밑의 섹시한 점과, 오른쪽 눈에&nbsp;역시 섹시해보이는&nbsp;문신을 달았습니다.<br><br>그런데 저것만 가지고는 무한의 자유도라고 할 수 없겠죠?<br><br>다름이 아니라 바로 오른쪽 Tab 인 얼굴 세부 설정이 있습니다.<br><br>그 것을 클릭! 하면 이런 화면이 뜨게 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d91493cb.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d91493cb.jpg');" /></div>얼굴형부터 시작해서 그야말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할 수 있죠?<br><br>눈매와 눈길이, 미간의 사이 뿐만 아니라 눈의 크기와 눈의 위치도 조절가능합니다.<br><br>그 밖에도 코의 모양을 바꿀 수 있는 거의 모든 커스터마이징과 입술과 턱까지 그런 교정이 가능합니다.<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귀 모양도 바꿀 수 있네요<br><br>저는 마치 엘프(Elf)처럼 가장 긴 모양으로 해봤는데 제법 어울리죠?<br><br>조금 요염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눈도 살짝 가늘게 하고 눈매도 올리고 <br><br>코도 살짝 작고 오똑하게 입술도 조금 얇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양으로 바꾸어 보았더니<br><br>......무슨 미인도에 등장하는 가상캐릭이 된 듯해서 약간 웃음이 나왔습니다.<br><br>하지만, 역시 예쁜게 좋다보니(남자란...쯧쯧) 이게 좋네요.<br><br>가운데 얼굴을 표시하고 있는 부분 밑에 있는&nbsp;두 종류의 버튼은 각각 줌과 복장의 변화입니다.<br><br>위 쪽에 존재하는 + - 버튼으로는 원거리와 근거리로 바꿀 수 있고, <br><br>그 좌우의 회전버튼으로는 캐릭을 회전시켜 볼 수 있습니다.<br><br>머리 모양을 신경쓰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겠죠?<br><br>그 밑에 있는 3가지 버튼은 복장입니다.<br><br>생긴 것은 복장에 따라서 어울리느냐 어울지지 않느냐가 바뀔 수 있습니다.<br><br>지금 선택되어 있는 가운데 것은 아마도 시작하면 입고 시작할 기본 방어구를 장착한 모습인데요<br><br>그 왼쪽에 있는 것은 속옷만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은 선택화면에 있던 화려한 갑옷을 장착한 모습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edd40cc6.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edd40cc6.jpg');" /></div><br>갑옷을 장착시킨 모습으로 바꾼 다음에 어색한 부분을 다시 미세조정.<br><br>이렇게 원하는 모습을 만들고 나면 이제 밑에 있는 체형을 선택해야 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f3bce893.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f3bce893.jpg');" /></div><br>체형 버튼을 누르니 줌이 원거리로 가면서 전체 모습이 나타납니다.<br><br>체형에서는 기본적인 캐릭터의 크기에서 시작해서<br><br>머리 크기(등신조절?)와 여러 신체부분의 굵기와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br><br>로리 캐릭을 좋아하신다면 전부 왼쪽으로<br><br>거한을 좋아하신다면 전부 오른쪽으로 해두면<br><br>대충을 맞을 것 같은데요(돌 맞는다)<br><br>저 같은 경우에는 그다지 그 쪽으로 특정한 취향은 없어서 그냥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봤습니다.<br><br>체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때는 미묘한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왼쪽의<br><br>속옷 모습으로 맞춘 뒤 커스터마이징 하시는 것을 추천하고자 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fd87aa84.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dfd87aa84.jpg');" /></div><br>이렇게 위에 것보다 좀더 신체 각 부위가 잘 드러나기 때문에 미세한 조정이 가능합니다.<br><br>그리고 중요한 것은 갑옷을 입게 되면! 어깨가 적당히 있는 편이 멋이 나기 때문에<br><br>아무리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셔도 어깨를 너무 좁히지는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br><br>예뻐서 만들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고 나니 왠지 정말 그냥 미인(美人)이네요 &lt;&lt;<br><br>역시 개성있게 만드는 쪽이 좋을까 하지만 왠지 개성을 줘서 만들긴 어렵더군요.<br><br>마지막으로 머리 모양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일단 그 것은 사람들 의견을 모으기로 하고<br><br>내일 오베가 시작하면 바로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스샷을 찍어둔 제 캐릭의 Data 입니다.<br><br>미인이라고 해서 그대로 하지 마세요~! &lt;&lt; 커스터마이징은 개개인의 취향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0f3dc457.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0f3dc45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0f6ec1d3.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0f6ec1d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0facee9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0facee95.jpg');" /></div><br>자세히 보니 체형에 비해 허리가 좀 두꺼운 것 같은데 조금 줄여볼까요^^a<br><br>머리 모양은 아직 미정이지만 내일이 되면 정해야겠죠?<br><br>AION 홈페이지의 이미지 게시판(<a href="http://aion.plaync.co.kr/board/image/list">http://aion.plaync.co.kr/board/image/list</a>)에 가보면<br><br>다른 많은 유저분께서 올려주신 개성있는 얼굴 모양들이 잔뜩 있습니다.<br><br>크게 분류를 나누면<br><br>(1) 미형 캐릭터<br><br>(2) 닮은꼴 캐릭터<br><br>(3) 엽기 캐릭터<br><br>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데요. <br><br>닮은꼴 캐릭터의 경우 정말 초상권 침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았습니다!<br><br>몇 가지 퍼와보자면 우선, 오바마 님의 오바마 대통령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1eceb5bb.jpg" width="500"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1eceb5bb.jpg');" /></div>조금 묘하긴 하지만 닮았죠?<br><br>그리고 엄청난 미적 감각을 자랑하신 레몬님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 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23d20328.jpg" width="467" height="3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23d20328.jpg');" /></div>디카 같은 걸로 찍으신 듯, 조금 굴곡이 있네요.<br><br>제 캐릭도 나름 미인이라 생각했지만 저 캐릭을 보면 고개가 절로 수그러드네요.<br><br>다음은 절대고수님께서 만드신 헤이하치 닮은 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2eae280c.gif"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2eae280c.gif');" /></div><br>저 분 가까이 가면 모두 풍신과 붕권을 조심해야 겠군요.<br><br>이건 정말 닮아도 너무 닯았어요!<br><br>마지막으로 반란XXXX(사정상 가렸습니다)&nbsp;님의 문희준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35bd4b2d.jpg" width="384" height="5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0/92/c0064292_4917e35bd4b2d.jpg');" /></div><br>한계가 없는 무한의 자유도긴 하지만, 이 정도 쯤 되면...호러네요.<br><br>이렇듯 AION 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는 하늘의 꿰뚫는 드릴마냥 무한으로 치솟습니다.<br><br>자, 여러분 자신만의 캐릭터를 AION 에서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br><br><br><br><br>^^<br><br>이걸로 드디어 4파트에 걸친 AION 준비하기가 끝났습니다.<br><br>kira 누나의 AION 포스팅을 보고 나도 해볼까 해서 시작한 건데<br><br>"쓰다보니 part가 나뉘고 있어?!"<br><br>"응? part3는 이상하게 길어?!"<br><br>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AION 의 오픈베타일이 하루남은 오늘 마지막 part4 를 올리게 되었네요.<br><br>글을 잘 쓰지 못해서 부족한 솜씨지만,&nbsp;제가 가지고 있는 AION 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글이니<br><br>AION 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더욱 AION 에 빠져들고, <br><br>아직 하실 생각이 없던 분들도 말려서 빠져들게 되는 그런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br><br>내일 아침 6:00 에 시작하는 AION 오픈베타. 2주의 시간을 고대하면서 기다려온 바로 그 날이죠.<br><br>AION의 가족분들, 특히 네자칸 서버게시판에서 저와&nbsp;2주의 시간을 보내온 많은 분들인<br><br>마법사님 나쁜쉐리님 키리에&amp;사라다님 님아전번좀님 Style님 아레스님 아린님&nbsp;<br><br>그리고 키라누나와 아렐과 함께 즐겁게 AION 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br><br>모두 허접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다들 AION 에서 봐요~~!!!<br><br>마지막으로 내일 오픈베타로 시작하는 많은 분들의 빠른 렙업을 위해<br><br>아이온 왕초보탈출 동영상을 올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64292%7C4722371/20081110161100000910761701" /><param name="flashv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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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와 류는 게임 하기 시작하면 나한테 연락줘~ 아직 너희 아이디도 몰라(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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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ION</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223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07:40:20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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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온 준비중 Part3 ]]> </title>
		<link>http://kmkazure.egloos.com/4720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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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주의사항 : 제가 소개하는 내용은 제가 본 정보를 바탕으로 제가 예상, 추측 기대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됩니다.&nbsp;틀린 정보가 있을시는 수정하겠지만, 그 이외의 비난은 받지 않겠습니다.<br><br></p><p>&lt;대부분의 자료 출처 : AION 공식 홈페이지 <a href="http://aion.plaync.co.kr/">http://aion.plaync.co.kr/</a>&nbsp;&gt;<br><br><br>안녕하세요~♪<br><br>어머니께서 포항에 내려오시는 바람에~<br><br>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나고 쓰게 된 Part3 입니다.<br><br>지난 번에 캐릭터 선택창까지 보여드렸는데요<br>&nbsp;<br>바로 오늘은 각가지 직업을 보여드릴겁니다~<br><br>AION 의 선택 가능한 종족은 2가지, 그리고 직업은 8가지가 있는데요<br><br>일단 제가 선택한 종족은 천족입니다.<br><br>생성란에서 종족을 선택하고 생성란으로 넘어오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8fd55996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8fd559965.jpg');" /></div></p><br>이렇게 간지나는 미남(!)들과 미녀 누님(!)들이 기다리고 계세요.<br><br>밑에 보이는 것처럼 크게 직업은 네종류<br><br>전사 와 정찰자, 그리고 법사와 사제가 있습니다.<br><br>그렇지만 제가 분명 8가지라고 말했죠?<br><br>바로 상위직업, AION 에서 데바(Deva)로 각성하게 되면서 선택하는 직업이 있습니다.<br><br>그 것은 각 직업을 설명하면서 하나씩 설명하도록 할께요.<br><br><br><br><br><br>우선 첫번째 직업으로는? 온라인 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직업이죠<br><br>바로 전사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04a6ffd0.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04a6ffd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04fc71ad.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04fc71ad.jpg');" /></div><br>구리빛 피부의 멋진 남자 캐릭과 누님 캐릭입니다 &lt;<br><br>전사를 선택하게 되면 나오는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br><br>전사는 AION 내에서 가장 많은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가장 강한 힘과 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br><br>전사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대부분 아시겠듯이 근접전의 스페셜리스트죠 <br><br>원거리로 떨어지면 난감하지만 가까이서 붙으면 휘몰아치듯이 몰아치는 공격에 대부분의 직업은 당해낼 도리가 없습니다.<br><br>이런 전사는 AION 내에서 레벨 9가 되면 전직 퀘스트를 통해 레벨 10이 되면서 두가지 상위직업, 데바로 전직할 수 있게되는데요.<br><br>그 것이 바로 검성(Gladiator) 과 수호성(Templar)입니다.<br><br>AION 의 데바는 신의 축복을 받아 각성한 인간들이다보니 이름 마지막에 "성"자가 들어갑니다.<br><br>검성은 아이온에 등장하는 무기중 마법사와 사제 전용인 법봉을 제외하고는 모든 무기를 쓸 수 있는 직업입니다.<br><br>특히 제가 좋아하는 무기중 하나인 미늘창을 다를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다보니 <br><br>제가 선택한 사제 다음으로 끌리는 직업이기도 합니다.<br><br>파티의 선봉장이 되어 강력한 데미지로 상대의 숨통을 끊어놓는 직업이 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26dd587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26dd5872.jpg');" /></div><br>수호성은 이름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탱커캐릭입니다.<br><br>방패를 들고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의 공격을 막아가면서, 반격을 하고 심지어 막고 있는 방패로 공격까지 하는<br><br>방패의 스페셜리스트라고 할 수 있죠.<br><br>라그나로크의 크루세이더나 WOW 의 보호기사 같은 느낌인데요 다른 점이 있다면 힐링 기술이 없다는 것 정도인 것 같네요.<br><br>수호성의 스킬을 보면 대부분이 방패를 이용한 반격, 공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br>방어적인 이미지가 강한 만큼 공격력이 부족하여 육성이 어렵겠지만, 분명 고렙이 될 수록 파티플레이에서 사랑받는 직업이겠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355cfa5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355cfa54.jpg');" /></div><br><br><br><br>전사의 다음에 있는 직업은 바로 정찰자입니다.<br><br>정찰자라고 하면 레인져, 왠지 빠른 몸놀림이 생각나는 직업이죠?<br><br>실제로 AION 의 레인져도 전체 직업 중에서 가장 빠른 움직임과 정확도를 지니고 있는 직업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3f8f008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3f8f008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3fe66517.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3fe66517.jpg');" /></div><br>스테이터스 바에서 정확과 민첩이 가장 높은 바를 가르키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br><br>전사처럼 튼튼해보이지는 않지만 몸에 달라붙는 가벼워보이는 갑옷과 날렵해보이는 몸<br><br>왠지 정찰자 누님의 몸매에 눈이 가네요[침]<br><br>정찰자 또한 데바(Deva)로의 각성퀘를 통해서 두 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br><br>첫번째는 바로 정찰자 누님이 들고 계시는 활을 보면 짐작할 수 있듯이 궁성(Ranger)입니다.<br><br>원거리에서의 공격과 갖가지 트랩을 이용하는 궁성은 가장 전술과 전략이 다채로운 직업입니다.<br><br>원거리의 공격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접근해오는 적은 트랩과 검을 들고 상대할 수 있기 때문에, <br><br>근중원 모든 거리의 공략이 가능하겠죠?<br><br>그렇지만, 화살과 덫의 재료를 직접 구해야 하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든다고 하네요[땀]<br><br>또한 자신의 상황과 적의 정보를 잘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전략을 짜내는 것이 중요한 직업중 하나일 걸로 짐작됩니다.<br><br>.....아니 뭐 어느 직업이 안 그렇겠냐만은...이지만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5b06bf8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5b06bf8f.jpg');" /></div><br>정찰자의 두번째 선택 가능한 직업은 바로 살성(Assassin)입니다.<br><br>상대의 뒤로 숨어들어가서 죽음의 손길을 내리는 어쌔씬! 역시 그들을 보면 왠지 피가 오싹해지는데요.<br><br>AION의 직업 동영상을 보면 단검에 갖가지 마법을 걸고 조심스럽게 다가가서<br><br>상대의 앞뒤로 나타나며 상대를 농락하는 그런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br><br>또한 문양 각인이라는 스킬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더욱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하는데<br><br>어떤 걸까요? 이미지는 보이지만 실제로 써보기 전까지는 모르겠네요^^<br><br>빠른 몸놀림을 위해서 방어력이 매우 낮기 때문에 회피로 그 것을 보완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다보니<br><br>높은 명중률을 가지거나 한방한방 데미지가 너무 강한 적을 상대론 약한 모습을 보이는 편인데<br><br>AION 에서는 그런 것을 어떻게 조절했을지 매우 궁금해집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75f923fb.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75f923fb.jpg');" /></div><br><br><br><br>전사와 정찰자를 지나면 이제 바로 모든 판타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직업 마법사가 등장합니다.<br><br>마법사가 없으면 판타지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기사같은 직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화를 내실수도 있겠지만<br><br>아시다시피, 마법사의 손끝에서 나오는 강력한 마법들은 전장을 화려하게 수놓는 그런 아름다움과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7d2de4cb.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7d2de4c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7d8932cd.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7d8932cd.jpg');" /></div><br>지식의 탐구자인 법사 두분인데 역시 학문을 탐구하시던 분들답게 피부가 하얗네요.<br><br>남성 법사의 이미지는 간지가 나지만, 왠지 여성 법사님의 이미지는 마법으로 미용을 하고 계신지<br><br>예쁘기만 합니다........[에잇]<br><br>마력을 다루는 마도의 길에 빠진 마법사는 그 연구에 빠져있기 때문에<br><br>체력이 떨어지는 면을 보여주기 쉬운데요 그 것을 자신이 가진 마도의 힘으로 얼마나 극복하느냐가<br><br>바로 마법사의 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br><br>법사의 데바 각성은 각각 마도성과 정령성입니다.<br><br>마도성(Sorcerer)은 일반적인 마법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불과 물, 그리고 바람과 땅의 원소의 파괴력을 가장 자유롭게 다루는 그들의 힘은 <br><br>낮은 체력과 낮은 방어력이 당연한 페널티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을만큼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합니다.<br><br>마나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그만큼 짧고 굵은 공격이긴 하지만, <br><br>그 한방한방의 강력한 공격에 상대는 치유불가능의 치명상을 입기 마련입니다.<br><br>게다가 갖가지 메즈기(상대를 붙들어두는 기술)을 이용하면 상대의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으며<br><br>일대다 상황조차 그런 기술들을 이용해 자신의 손바닥 위에서 전황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97a8bd9a.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97a8bd9a.jpg');" /></div><br>마법사의 두번째 각성 직업은 정령성(Spritmaster)입니다.<br><br>온라인 게임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는 정령이라는 개념이지만, <br><br>대표적으로 WOW의 법사나 주술사가 소환하는 정령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정령성은 4대 원소의 정령들을 소환하며 그들을 보조해줌으로서 적을 상대하는 직업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a2e475b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a2e475bb.jpg');" /></div><br>AION의 월페이퍼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월페이퍼라고 생각하는 것이 <br><br>바로 이 최상급의 불의 정령을 소환하고 있는 정령성의 모습입니다.<br><br>정령성이 소환하는 정령에는 각각 단계가 있는데, <br><br>현재는 불의 정령만 4단계까지 존재하고 물과 바람, 땅의 정령은 3단계까지만 존재하고 있습니다.<br><br>이 네 가지 종류의 정령은 각각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br><br>상황과 상대에 걸맞는 정령을 소환하는 것이 정령성 플레이어의 중요한 점이겠죠?<br><br>궁성과 같이 가장 전술과 전황에 신경을 써야하는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 center"><table class="edit_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tbody><tr><td class="cel1 "><p align="center">&nbsp;</p></td><td class="cel1 "><p align="center">불의 정령</p></td><td class="cel1 "><p align="center">물의 정령</p></td><td class="cel1 "><p align="center">바람의 정령</p></td><td class="cel1 "><p align="center">대지의 정령</p></td></tr><tr><td class="cel1 "><p align="center">생명력</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보통</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보통</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r><tr><td class="cel1 "><p align="center">이동 속도</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보통</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r><tr><td class="cel1 "><p align="center">물리 공격력</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보통</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r><tr><td class="cel1 "><p align="center">물리 방어</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r><tr><td class="cel1 "><p align="center">마법 저항</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낮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보통</p></td><td class="pad1 "><p align="center">높다</p></td></tr></tbody></table></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b166bd57.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b166bd57.jpg');" /></div><br><br><br>마지막 직업은 바로 제가 선택한 직업인 사제입니다.<br><br>무척이나 슬프게도 사제의 스탯은 매우 어중간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ba70f9c3.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ba70f9c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bacf29de.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bacf29de.jpg');" /></div>전사보다는 생명력이 낮고, 정찰자보다는 민첩성이 낮으며, 법사보다 의지력이 낮습니다.&nbsp;<br><br>하지만, 그만큼 군형잡힌 스탯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br><br>제가 얼마전까지 즐겼던 WOW 의 경우 사제는 상당히 낮은 체력과 가장 취약한 방어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br><br>하지만, AION 의 사제는 다릅니다!<br><br>사제 상태에서도 가죽 방어구를 입을 수 있고, 데바 각성인 치유성과 호법성이 되면 사슬 방어구도 입을 수 있게됩니다.<br><br>물론, 치유력을 사용하려면 의지가 높고 정신력의 회복이 빠를 수록 좋으므로 천 방어구도 갖춰야 하겠지만<br><br>사슬 방어구를 입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br><br>사제의 각성은 위에서도 말했지만 치유성과 호법성으로 나뉘어집니다.<br><br>이름만 봐도 어떤 건지 대충 알 것 같죠?<br><br>치유성(Cleric)은 아군의 생명력을 담당하는 최고의 힐러입니다.<br><br>또한 마법의 힘으로 아군을 강화해주면, 죽은 아군을 부활시킬 수 있는 파티의 핵 중 하나입니다.<br><br>다양한 회복마법과 상태이상을 풀어주는 마법들을 지니고 있으며, 원거리 공격마법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br><br>상당히 사냥하기 좋은 직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마도성과 호법성에 비교하면 그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br><br>육성이 어려운 직업군 중 하나라고 합니다.<br><br>하지만 역시 사제라고 하면 파티원과 함께 파티원을 보조하면서 게임을 즐기기 때문에 <br><br>치유성을 골라놓고 솔플만 하고 계시는 분들은 없을 꺼라고 생각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d060081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d0600812.jpg');" /></div><br>마지막 직업. 사제의 두번째 데바 각성은 바로 제가 선택하고자 하는 호법성입니다.<br><br>호법성(Chanter)<br><br>호법성이라는 이름과 그 영문 이름인 Chanter 를 보면 대충 호법성이 어떤 직업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br><br>율법을 수호하고 아군에게 유리한 찬트를 불러주는 직업.<br><br>즉, 배틀 템플러입니다.<br><br>호법성은 그야말로 AION 내의 하이브리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br>사슬 방어구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전사 다음가는 방어력을 발휘할 수 있고 방패 또한 작용할 수 있습니다.<br><br>게다가 수호성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천 방어구를 입고 힐러의 역할도 할 수 있으며 <br><br>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버프를 걸어줄 수도 있습니다.<br><br>물론 각각의 특화된 직업에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br><br>뒤집어 생각하면 그만큼 온갖 상황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br><br>사실 제가 호법성을 선택한 이유는 힐링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전열에서 싸울 수 있는 물리직업군이라는 것 때문입니다.<br><br>라그나로크와 WOW 를 했던 저는 주로 언제나 힐러 계열을 선택했습니다.<br><br>라그나로크에서는 프리스트, WOW 에서는 사제였죠.<br><br>하지만 라그나로크의 프리스트는 극소수인 전투프리스트나 특화 계열인 마그프리를 제외하고는 전투 능력이 전무에 가깝습니다.<br><br>WOW 사제 또한 공격형 마법은 가지고 있지만, 효율이 떨어져서 금새 바닥에 주저앉아서 물과 빵을 먹었죠.<br><br>그러다보니, 점점 게임이 지루해졌고 좀더 전면에서 싸우는 캐릭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br><br>그래서 최근에 키웠던 것이 WOW 의 징벌 성기사였죠.<br><br>AION 의 호법성이 얼마나 그런 저의 욕구를 만족시켜줄지는 알지 못합니다.<br><br>하지만, 점점 부풀어오는 기대심은 이틀 뒤에 시작되는 오픈베타일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f1fe25c8.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9/92/c0064292_49169f1fe25c8.jpg');" /></div><br>이상으로, Part3 직업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br><br>내일, 오픈베타 전날에 쓸 마지막 Part4 에서는 캐릭터의 외형을 결정하는 생성창을 보여드릴 것입니다.<br><br>내용은 짧겠지만&nbsp;AION 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 외형 선택의 소개를 기대해주세요~<br><br>마지막으로 제가 몇 가지 캡쳐를 했던 AION 의 직업 소개 동영상을 업로드합니다~<br><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64292%7C4720139/200811091711000009091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64292%7C4720139/200811091711000009091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br><br><br><br><br><br>ps. 오늘 임용고시 본 아렐은 시험 잘 쳤을까나...?<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ps2. 보시고나면 리플 달아주세요!!!</span></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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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ION</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201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Nov 2008 08:36:03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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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온 준비중~ Part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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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늘도 설레이는 맘으로 AION의 오픈베타일 11월 11일을 기다리고 있는 슈우.<br><br>시험이 끝나고 나서 생긴 시간적 여유를 이용해서<br><br>슈우가 캐릭명을 맡아놓은 서버 "네자칸"의 서버게시판에서<br><br>로모하늘, 마법사, Style, 아렐, 나쁜쉐이 님 등등과 친목을 다지고 있어요.<br><br>자, 그럼 이 쯤에서 바로 AION 의 캐릭쪽을 보기 시작할까요?<br><br>우선 AION 의 캐릭터 자유도는 매우 큽니다.<br><br>거의 환상적이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수많은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br><br>요즘 그래서 AION 의 이미지 게시판에는 국내 유명한 배우(장동건, 소지섭)으로 시작해서<br><br>현재 미국 대통령 내정 상태인 오바마, 철권의 유명한 캐릭터인 헤이하치등 갖가지 모습이 올라오고 있어요.<br><br><br><br>하지만, 슈우의 경우에는 그다지 그런 모습을 따라하기보다는<br><br>개인적으로 예쁘다 라고 생각되는 이미지를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고민해서 Design~(?)을 했답니다.<br><br>우선 AION 에 로그인을 해볼까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2460187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246018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251e1ef4.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251e1ef4.jpg');" /></div></p><br>상당히 예쁜 배경화면과 함께 인증이 뜹니다.<br><br>그래픽 상태를 최고로 올려서 로딩이 조금 끊기긴 하지만 그만큼 예쁘게 나와요.<br><br>AION 섭게 분의 말씀에 따라 VGA 만 바꿔볼까 하지만....<br><br>다음달 쯤에야 가능할 듯 싶어요.<br><br>자, 그럼 인증하고 서버를 골라야 하지만 현재는 이미 캐릭명 선점이 끝난 상태로<br><br>자동적으로 네자칸 서버로 들어가 버립니다. 현재 이 아이디로 맡아놓은 캐릭터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31d1be87.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31d1be87.jpg');" /></div><br>바로 쿠즈노하슈우에요. 그리고 나머지 두 계정으로 맡아놓은 것이<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34e036b4.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34e036b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3583e63e.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5/92/c0064292_491183583e63e.jpg');" /></div><br>바로 슈발츠와 슈우입니다. 오픈베타 시작하면 캐릭터 삭제로 바로 본계정으로 옮겨올 아이디 들이죠.<br><br>아마, +α 로 누군가가 권해준 "슈우님"이라는 아이디도 땡기지만 슈우가 있으므로 패스랄까~<br><br>본격적으로 그럼 AION 의 직업과 캐릭터 디자인을 설명할까 하지만, <br><br>그건 Part 3로!<br><br>[기대감 올려놓고 사라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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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ION</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131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11:30:57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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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cpu-z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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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4/92/c0064292_49104424ea86c.jpg" width="500" height="282.1336760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4/92/c0064292_49104424ea86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4/92/c0064292_491044293e7e1.jpg" width="500" height="283.4190231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4/92/c0064292_491044293e7e1.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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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가끔(?) 하나씩</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113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Nov 2008 12:46:36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온 준비중~ Part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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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11월 11일에 오븐베타를 시작하는 NC 소프트의 신작 AION<br><br>얼마전부터 야옹이한테 조금 얘기를 듣고 해서 이름이 귀에 익었었는데<br><br>MSN 으로 친하게 지내는 한 누나의 대화명<br><br>"아이온 할 사람 붙어요~"<br><br>.....머릿속에 스쳐가는 생각은 한 번 봐볼까<br><br>해서 홈페이지에 접속해봤어요<br><br>그런데 홍보 동영상을 보니!</span></div><br><b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strong>.....해보자!</strong></span></span><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64292%7C4706364/200811021011000008832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64292%7C4706364/200811021011000008832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일단 한 번 봐요~<br><br><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 left">과연 NC 소프트랄까<br><br>국내에서 현재 유일하게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온라인 게임 제공업자(리니지 1 &amp; 2)<br><br>게다가 NC 사의 특징이라고 하면 무한 PvP<br><br>와우 하면서 캐릭 간의 PvP 에 맛을 들린 저로서는<br><br>아이온에서 벌어지는 천족과 마족간의 PvP 혹은 RvR 에서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네요<br><br>학기중이라 말리면 안 되는데 &lt;ㅡ<br><br>기타 자세한 설명은 <a href="http://aion.plaync.co.kr/">http://aion.plaync.co.kr/</a>&nbsp;&lt;ㅡ 아이온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br><br>혹시 동영상을 보고 끌린다 하시는 분들은<br><br>다음 실제 게임 내 화면과 캐릭 스샷이 들어가는 Part 2 도 봐주세요~<br><br><br><br><br>PS. 서비스 월페이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2/92/c0064292_490d0bd1d8fd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2/92/c0064292_490d0bd1d8fd2.jpg');" /></div></div></span></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2/92/c0064292_490d0bea73b0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2/92/c0064292_490d0bea73b07.jpg');" /></div></div></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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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ION</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0636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Nov 2008 01:53:26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o 레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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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30%"><strong>10월 31일</strong></span></p><p><br>어느덧 성립된 지 4년째가 되고 있는 사도카페. 평소에도 이런저런 작은 이벤트가 벌어지곤 하지만, 오늘따라 자주 다니는 멤버들이 모여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었다. 카페 안은 물론이고 카페 밖까지 이런저런 장식을 달며 뭔가 거창해 보이는 준비를 하고 있는 그들에게 어차피 원래 오던 사람들 말고는 잘 찾아오지는 카페의 외관까지 저렇게 장식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고 물어보고 싶다. 하지만 분명 그에 대한 그들의 대답은 간단할 것이다.<br><br></p><p>"즐기면 그만이에요~♪"<br><br>주변의 소란에 상관없이 컵을 닦기에 여념이 없단 나레가 문득 떠올랐는지 바(Bar)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차를 마시고 있는 백산(산왕)에게 물었다.<br><br>"그나저나 뭐 때문에 이 소란인 거야?"<br>"아...그러니까 레이 생일 때문이에요."<br><br>척 보기에도 그녀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청년에게 반말을 하는 나레와 그런 나레에게 존대하는 청년. 모르는 사람에게는 특이한 풍경이지만 이미 나레의 독설에 익숙한 나레인들에게는 평소의 일상일 뿐이다. 산왕의 대답에 그런가 하고 있는 나레와 다시 책으로 관심을 돌린 산왕 사이에 갑자기 한 인영이 끼어들었다.<br><br>"그 뿐만이 아니에요! 오늘은 10월 31일. 바로 할로윈이기도 하다구요!"<br><br>끼어든 인영은 Mia, 이벤트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도(死徒)이다. 온지 1년 가까이 되서 신참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워낙 오랫동안 머문 사도가 많은 사도카페에서는 최근에 온 멤버 중인 그녀는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친화력으로 다른 사도들과도 매우 친숙해진 소.녀 사도이다.<br><br>""할로윈?""<br><br>드물게 산왕과 나레의 목소리가 싱크로했다.<br><br>"네! 할로윈이에요~ 죽은 영혼들이 산 사람들에게 장난치는 날~ 2천년 이상 된 즐거운 축제~ Trick or Treat의 날이라구요~"<br><br>묘하게 텐션이 올라있는 그녀. 역시 그녀에게 있어 이벤트라고 하는 것은 무척이나 즐거운 일임에 분명하다.&nbsp;<br><br><br><br>어쨌건 나레인들에겐 드문 시간인 낮부터 모여 준비한지 어느덧 3시간. 카페 내에는 호박으로 만든 갖가지 장식들과 유령모양의 장식들이 꾸며져 있었고, 평소의 전등 대신 촛대에 꽂은 초들로 안을 밝히고 있었다. 동시에 나레인들도 여러 가지 분장으로 스스로를 꾸미고 있었다. 할로윈의 재미 중 하나인 갖가지 괴물 또는 유령으로 분장이지만 이상하게 그들의 분장에서는 한 가지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 것은 다름 아닌 뱀파이어~ 재미있게도 그들에게 있어 뱀파이어 분장은 분장이 아니란 이유로 선택금지로 지정되어있는 모양이다.<br><br>"응? 맛있는 냄새?"<br><br>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던 나레인 중, 동애(동물애호가)가 제일 먼저 그 것에 반응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동애의 모습에 나머지 나레인들도 작업을 멈추었고 그제야 그들도 카페 내에 풍기는 맛있는 향기를 눈치 챌 수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던 그들의 시선이 모인 곳은 카페의 안쪽 주방. 잠시 후<br><br>"할로윈이라고 하길래 만들어 봤어. 다들 배고프지?"<br><br>주방의 문이 열리며 나레가 커다란 호박파이를 들고 걸어 나왔다.<br><br>""""와아아아아아~~~~!!""""<br><br>카페가 떠나갈 듯 한 함성소리와 함께 나레인들은 커다란 호박파이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 중에 '이것이 100년에 한 번 이라는 나레의 데레!'라고 했다가 나레의 파리채에 격추된 욧치(妖月)도 있었지만 모두 애써 무시하며 호박파이를 공략하는데 집중했다.<br><br>""""잘 먹었습니다!""""<br><br>나레인들이 거대한 산과 같던 호박파이를 모두 해치우는데 걸린 시간은 채 20분도 되지 않았다. 배가 부른 탓인지 바닥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뒹굴 거리는 몇몇 나레인들을 보며 나레는 '이런 이런'이란 표정으로 접시들을 치우기 시작했다.<br><br><br><br>어느덧 주인공이기도 한 레이(레이스나)가 등장할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은 카페 내의 분위기는 어째서인가 살기를 띄기 시작했다. 특히 레이와 친한 몇몇 사도들(비엘, 제르 등등)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톡 건드리면 펑 터질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그들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것은<br><br>'누가 가장 먼저 레이에게 선물을 줄 것인가!'<br><br>였다. 주변을 둘러보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던 그들 중 그 사실을 제일 먼저 깨달은 것은 바로 비엘(非色)이었다.<br><br>"잠깐!"<br><br>그 것이 실수였을까? 가뜩이나 긴장 때문에 일촉즉발상태였던 그들에게 신호탄을 터뜨린 셈이었으니 말이다. <br><br>'우당탕탕탕!'<br><br>자리에 앉아있던 상태에서 몸을 움직이려다 엎어진 냐기(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나레인들은 모두 자리에 나뒹굴고 말았다. 순식간에 조용했던 카페 내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시장터가 되고 말았다.<br><br>"뭐야?!"<br>"벨 갑자기 왜 그런 거야!"<br>"베르베르베르베르!!!!"<br><br>갑작스런 사태에 나레인들은 자세를 추스리기 이전에 비엘을 쳐다보며 불만을 터뜨렸다. 하지만, 그런 그들의 기세에도 불구하고 비엘은 날카로운 눈초리로 여기저기 살피기 시작했다.<br><br>"누구... 슈우 누나 본 사람?"<br><br>대단한 내용은 아니었다. 가 아니라! 그제야 나레인들은 웅성거리며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나레인들 중에서도 레이를 상당히 아끼는 슈우(자화자찬?)가 이런 이벤트에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다는 것은 일종의 레드얼럿이었다. 그리고 나레인들이 한참 바닥에 뒹구는 채로 웅성웅성 거리는 순간 카페 문이 열렸다.<br><br><br><br>"에...다들 계세요?"<br><br>누군가의 장난인지 나레인들이 바닥에 엉켜있는 그 타이밍에 카페 문이 열리며 레이가 들어왔다. 레이 또한 누군가의 영향인지 오컬트에 심취한 사람들이 자주 입는 귀여운 마녀 복장을 걸치고 있었고 그런 레이의 모습에 나레인들이 황급히 일어나서 달려드려는 순간<br><br>'톡'<br><br>누군가가 레이의 어깨를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렸고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린 레이의 눈에 들어온 건<br><br>"안녕~♡"<br><br>거꾸로 매달린 채 생글생글 웃고 있는 슈우의 모습이었다.<br><br>"꺄...."<br><br>놀라서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그 비명을 막듯이 거꾸로 매달린 슈우가 레이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br><br>"Trick or Treat?"<br>"에?"<br><br>잠시 당황해서 굳어있는 레이를 보며, 슈우는 다시 한 번 살짝 웃으며 말했다.<br><br>"Trick or Treat?"<br>"에, 그러니까..."<br><br>그제야 상황판단이 된 레이였지만, 이제 막 사도카페에 도착한 그녀에게 사탕과 같은 것이 있을 터가 없었다. <br><br>"사탕이 없다면 Trick 일려나?"<br>"에? 에?"<br><br>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된 슈우의 모습에 움찔하는 레이와 기타 나레인들. 상당히 오래전부터 그녀의 장난에 이런저런 걸 당한 그들은 그녀의 그 표정에 본능적인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br><br>'퐁!'<br><br>레이에게 내밀어져 있었던 손바닥에서 작은 분홍색 폭발이 일어났다. 그리고 잠시 후, 연기가 사라지자 그 위에 올려져있던 것은 작은 향수였다. <br><br>"레이도 이제 선물로 이런 게 어울릴 때가 됐을까나~"<br>"냐?"<br>"그러니까~ 생일 축하해 레이야~♡"<br><br>레이는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서 슈우의 손바닥 위에 있는 향수를 집었다. 작고 조그만 푸른색 병목에는 예쁜 리본이 달려있었고, 그 리본에 달린 쪽지에는<br><br>'Happy birthday~♡'<br><br>라고 적혀있었다. 그리고 레이가 그 것을 확인하고 슈우에게 시선을 돌림과 동시에 <br><br>"아앗, 레이쨩 생일 축하해!"<br>"레이야 생일 축하해!"<br>"레이누나, 생일 축하해요!"<br><br>잠시 끼어들지 못하고 있던 다른 나레인들이 레이에게 달려들며 선물공세와 축하인사를 건내기 시작했다. 그런 소란을 카페의 천장에 매달려서 보고 있는 슈우의 입가엔 어느새 깊은 미소가 머물러 있었다.<br><br></p><p><br><br><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생일 축하해~ 레이야~"</strong></span></div><p><br>&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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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전</category>

		<comments>http://kmkazure.egloos.com/47035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08:56:39 GMT</pubDate>
		<dc:creator>슈발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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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유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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