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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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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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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Oct 2009 08:1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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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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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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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누가 너에게 권리를 주었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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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span style="FONT-SIZE: 170%"><strong>몸무게 60kg은 안넘으시죠?</strong><br><br><br><br></span><br><span style="FONT-SIZE: 130%">라고&nbsp; 당당하게&nbsp; 물어볼 수 있는 자유를 누가 줬냔 말이냐!<br><br><br><br><br><br><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현재 네..라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어 다행..ㅋ<br><br><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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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8:10:48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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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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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감기가 몸을 덮쳐온다<br><br>회사 기숙사 난방이 성별차이에 바탕을 둔&nbsp;체감온도의 차이로 인해 낮게 유지되어<br>(결국 남자들은 안춥다 하고 난 춥다 하고 해서!)<br>감기에 걸려버렸다<br><br>그리고 지금에 이르러<br><br>일을 하고 있는데 머리가 멍하다<br><br>하하.........................................<br><br>이건 모두 기숙사 탓</p>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내 생각 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kizzang.egloos.com/16492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9:12:42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찡얼거림이 오래되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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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친한 사람들한테 계속 찡얼거리면<br>'<br>친한사람들이라도 싫어한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br><br>나도 짜증났으니까<br><br><br><br><br>그래도 자꾸 찡얼거리게 된다<br><br>이 모든게 다 지나갈 것임을 알고, 알고, 알지만<br><br>그래도 찡얼거리고 또 찡얼거리고 울고 지랄한다<br><br><br>그리고 살고있따<br><br><br><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내 생각 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kizzang.egloos.com/16483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8:06:54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통 죽음을 생각하면 열심히 살게 된다고 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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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면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해 의지가 생기고 열심히 살게 된다는 말<br><br>맞는걸까<br><br><br>난 어서어서 나이가 들어서 좀더 현명해지고 좀더 지혜로워지고 좀더 여유있고 아름답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그리고 오래 살고 싶지는 않다<br><br><br>부딪히고 괴롭고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고 <br><br>끝나는 시간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br><br><br><br>물론 지금 살면서 매일 조금씩 하는 뜨개질도 재미있고<br><br>이달 말부터는 돈을 쏟아부어가며 내가 관심있어하는 자격증강좌도 들을 것이고<br><br>좀더 나은 삶을 위해 영어와 일어 공부에 손톱쯤은 걸치고 있지만<br><br><br><br><br>그래도 이 모든게 끝난다면 난 죽기 싫다고 몸부림치게 될까?<br><br><br>아닐거 같다<br><br><br>그저 그 마지막이 아프지 않고 평화롭기를 바랄 뿐..<br><br><br>겁쟁이라서 그런걸까<br><br>아님 먼가 고장난걸까<br><br>그것도 아님 다들 그런데 안그런척하는걸까<br><br><br><br/><br/>tag : <a href="/tag/삶이란" rel="tag">삶이란</a>,&nbsp;<a href="/tag/무엇일까" rel="tag">무엇일까</a>,&nbsp;<a href="/tag/끝이란" rel="tag">끝이란</a>,&nbsp;<a href="/tag/무엇일까." rel="tag">무엇일까.</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내 생각 주절주절</category>
		<category>삶이란</category>
		<category>무엇일까</category>
		<category>끝이란</category>
		<category>무엇일까.</category>

		<comments>http://kizzang.egloos.com/16483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8:05:00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절에 대한 단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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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명절을 지내고선 회사 기숙사서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굳어졌다<br>(참고로 회사 기숙사는 공동 욕실에 공동 화장실 취사는 불가능 작은 냉장고2개와 전자레인지 정수기가 끝. 냉장고엔 안먹는 음식들이 쌓여서 새로 무얼 넣을 공간도 없음...췌....)<br><br>회사 기숙사는 명절에 혼자 지내기 너무 힘들고<br><br>밥도 못해먹고<br><br>다른 애들은 자신이 소음피해를 준다는 개념없이 신발을 직찍 끌고 다니거나 문을 쾅쾅 닫는다<br><br>나는 학교 기숙사나 집에서나 그렇게 살아본적이 없어서인지 이해가 안간다<br><br>신발 소음이야 본인이 캐치 못할수도 있지만 문을 쾅 닫는것은 일단 소음이 너무 크잖아?<br>집에서 다른 사람이 있으면 예의가 아닌거구..<br><br>명절 연휴 아침엔 6시반부터 집에 가려는지(대부분이 그 전날 집에 가고 내가 잠들때까지만 해도 나밖에 없어서 조금 많이 행복했었다..기숙사가 조용해!! 하면서....^^)모처럼 연휴에 늦잠을 자겠다고 마음을 먹은 나를 신발 질질 끄는 소리와 문소리로 결국 깨우고 말았던 것이다<br><br>정말 참을 수가 없어서 문을 벌컥 열고 눈도 안떠져서 누군지도 아직도 모르겠지만 째려보고 말았다<br><br>그나마 내가 기숙사서 왕고인데 그 아인 얼마나 놀랬을까..하지만 그래도 싫었따..ㅠ.ㅠ<br>내 까칠한 성격을 어떻게 해야할꼬<br>약간 반성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고 그 아이가 잘못했다고도 생각하는지라...<br><br><br>하여튼 이건 좀 넘어가고<br><br>집에 갔다<br><br>금욜 저녁에<br><br>왜냐?<br><br>명절에 엄마는 아저씨네 집에 가기 때문에 내가 가봤자 혼자 있는다<br>이번에 명절 연휴가 짧다고 그 전주에 왔다가라고 미리 전화가&nbsp;와서 쿨하게 집에 다녀온 터였다<br>큰집에나 갈까 했는데 큰집식구들은 연휴날만 빼고 일한대고 <br>보고싶던 외할무니가 추석날 엄마네 집에 온다 해서 금요일 띵까띵까 놀다가 저녁에 내려갔따<br><br>역시 <br>토욜오전은 혼자 밥 차려먹고 티비보고 엄마가 열심히 주어다 놓은 밤이나 까면서 시간을 보냈다<br>온다던 이모와 할무니와 사촌동생들은 밤에나 온대고<br>아저씨에게 티비 채널권을 뺴앗기고 밤이나 깠다<br>자려는데 애들이 와서 밤의 야식타임<br><br>나랑 살 때는 절대 7시 이후 암것도 안먹던 엄마가 어느새 아저씨에 길들여져선 밤에도 넙죽넙죽 잘 먹는다<br><br>난 남자가 쩝쩝거리면서 먹는게 너무 싫은데 아저씨는 식탐에다 쩝쩝거리기까지 한다<br><br>같이 밥 먹는게 괴로울 때가 다수..보통 내가 먼저 먹고 일어서지만..........<br><br>하여튼 야식시간을 넘기고 무사히 취침!<br>일욜은 3시 버스 예매해놨대서 그 전에 다같이 쇼핑간대서 콜!<br>을 외쳤으나 아침 먹다가 엄마가 밤 줏으러가자고 이모들한테 한 마디 해서 <br>철의 자매들 나서서 또 한소쿠리 주으러 가고<br>애들만 남아 티비 보면서 맛사지나하고-_-<br>나 혼자 밥 차려먹고 이모가 데려다 줘서 버스타고 기숙사에 왔따<br><br><br>집이랑 기숙사의 다른 점은 먹을게 있다는 것과 공간이 넓다는 것 그리고 기온차? <br>정도???<br><br>아저씨 신경쓰기도 싫고 아저씨 신경쓰라는 엄마를 보기도 싫고<br>아저씨 스킨쉽도 싫고 그걸 엄마한테 말할까 말까 얘기하는 상황도 싫고<br>집에 혼자 있는 거는 상관없지만 티비 채널권을 빼앗기는 것도 싫고<br>옷 입는거나 자세나 신경써야 되는 것도 싫고<br>아저씨가 옷을 헐벗고 다니는 것도 싫고<br>혹시나 화장실에 놔둔 내 칫솔에 남자들 서서 오줌싸면 오줌이 많이 튄다는데 그런건 아닐까 생각하는 것도 싫고<br><br><br>내 방<br>내 집<br>내 공간이 있다면<br><br>명절이고 머고 나 먹고 싶은거 해먹으면서 엄마가 수확해놓고 버리는 저 아까운 음식들을 얻어다가 나 혼자 잘먹고 잘 살수 있을거 같다는 막연한 희망에 나와 살고 싶어졌다<br><br>아빠는..<br>아빠를 볼 때마다<br>젊어서 잘난체 말고 헛짓거리 말고 열심히 벌어야 노후가 편하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br>이렇게 사는게 너무 싫은데 변화를 추구하기가 넘 힘들다<br><br>그리고<br>집에서 아무렇지 않게 돈 빌려다 쓰는 애들<br>서울이 집이라 집에서 다니는 애들<br>엄마의 노동력과 음식 청소 등을 아무렇게나 여기는 애들<br>정말 부럽고 짜증난다<br><br><br>난 회사를 그만둘래도 집이 없으니까 돈부터 모아서 집을 구해야 하니까 회사를 또 그만두지도 못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자꾸 미뤄지고 거기다 적응해서 잘 살아지기까지 하는 내가 싫어지기도하고<br><br><br>하여튼 모든 문제가 돈이라고 생각하다가<br><br>돈이 뭣이라고 생각하다가<br><br>농사짓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br><br>그럼 또 땅이 필요하고 땅은 돈을 주고 사야하고 돈은 내가 벌어야있는거지 우리집은 날 위해 거저 돈을 줄만한 여유가 안되는 집이라는 생각이 또 들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조금은 짜증나고 그런다<br><br>하여튼 요는 명절에도 내 공간에서 내 마음대로 있고 싶다는거... <br/><br/>tag : <a href="/tag/명절" rel="tag">명절</a>,&nbsp;<a href="/tag/어떻게살아야하나요" rel="tag">어떻게살아야하나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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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부모가족으로 주절주절</category>
		<category>명절</category>
		<category>어떻게살아야하나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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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8:22:19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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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 머리가 복잡한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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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머리가 복잡한 이유는 내가&nbsp;가차없이&nbsp;차였지만 반년을 들이댔던 나의 전 남친씨가 나와 같은 사무실에서 일했는데 얼마전 발령이 나서 다른곳으로 가게되었기 때문이다. 좋으면서도 허전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어 마음이 우울하고 이녀석이 추석연휴에 집에 가며 10마넌짜리 상품권을 던져주고 갔는데 내 친구는 30마넌도 아닌데 별의미없으니 그냥 쓰라고 쿨하게 이야기해주었지만 난또 별의별 의미를 다 붙여가며 있는 ㅈㄹ 없는 ㅈㄹ을 다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우울하다<br><br>그래도 요즘 나의 마음의 위안은 &lt;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gt;에 나오는 주옥같은 말이다<br>"이것 또한 지나가리라"<br>"그래 나의 미친 마음이여, 내가 다 안다"<br><br><br>그래 나의 미친 마음이여<br>정말 미쳤구나......................................................................<br><br><br/><br/>tag : <a href="/tag/이것또한지나가리라" rel="tag">이것또한지나가리라</a>			 ]]> 
		</description>
		<category>개르비쎼키 극복기</category>
		<category>이것또한지나가리라</category>

		<comments>http://kizzang.egloos.com/16443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08:54:41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몸무게 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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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몸무게에 대한 단상<br>서울 상경시 62kg<br>요가 시작후 2주? 61kg<br>추석 전날 59kg<br>추석 연휴 후 60kg<br>그저께 병맥주 하나 먹었을 뿐인데 어제 잰 몸무게가 61kg<br>안주도 나쵸 한쪽밖에 안먹었어 그나마 친구가 맛있다고 치즈찍어서 손에 쥐어줘서 소심한 나는 거절못하고 하나만 먹었을 뿐인데<br>저녁도 쌀국수 고기는 한쪽밖에 안먹고 친구 다주고 국수도 조금밖에 안먹고 숙주나 씹어먹고 친구가 먹는 덮밥 4-5숟가락 퍼먹었을뿐인데 ...? <br><br>젠장젠장젠장<br><br>거기서 거기인 무게지만 60 전후의 느낌은 생판달라<br><br><br><br>주3회 요가 2시간 풀타임 죽도록 뛰어봅시다.를 지향합니다<br>체력이 받쳐준다면 1번이라도 더...<br><br>(이후에는 여성의 생리현상에 대한 글이 나오니 그 부분에 혐오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읽지 마세요)<br><br>2.어제는 핫요가와 힐링요가(그나마 체력소모가 제일 적은 요가수업)을 2개 연달아 듣고<br>상쾌한 마음으로 집에 갔다~<br><br>자기전에 얼굴이 참으로 하얘서..왜 그럴까..하고 잤는데<br>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멀쩡했는데<br>일어나기 싫다고 뒹굴거리는 5분 사이에 생리가 터져서 피칠갑을.................<br>하아...........정말 꼼짝도 할 수가 없어서 지각할거 같다고 같은 사무실 여직원에게 문자 쳐 놓고 뻗어있다가 간신히 힘내서 진통제를 한 알 입에 털어넣고 좀비 상태가 되어 출근했다<br>점심먹고 진통제먹고 약에 취해서 책상에서 꾸벅꾸벅 조는데 죽겠더라<br><br>생리가 터지는 순간에 생각난건 아..오늘 요가 2시간 하려고 했는데 못하겠구나...젠장...이었다<br>요가도 중독이 되나요<br>ㅋ<br><br><br><br><br>3. 머리가 복잡할 땐 닥치고 몸을 움직이는게 진리<br><br><br>4.여기까지 쓰고 다시 읽어보니 내 키가 171이라고 열심히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br>몸무게를 완전 공개하는건 무리였나............<br>그래도 여자 몸무게에 환상을 갖는 사람이 너무 많아 머 어떄..이런 느낌이기도 하고<br>아..모르겠따<br>어차피 방문객도 없으니까.....................................................................................ㅠ.ㅠ<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7930">이글루스 가든 - 매일 운동하기 </a>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zzang.egloos.com/16443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08:52:45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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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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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izzang.egloos.com/1637599</guid>
		<description>
			<![CDATA[ 
  <p>뱃속에 꿈틀거리는 커다란 구멍이 느껴진다&nbsp;</p><p>무엇이라도 삼킬듯이 </p><p>&nbsp;</p><p>&nbsp;</p><p>기분이 꽁기꽁기하다</p><p>&nbsp;내 자존감이 꼬깃꼬깃 접혀진 기분</p><p>&nbsp;</p><p>&nbsp;</p><p>&nbsp;</p><p>텅빈</p><p>&nbsp;</p><p>억지로 뜯어낸</p><p>&nbsp;</p><p>찢어진 구멍 언저리</p><p>&nbsp;</p><p>들어다 보면 자기 연민으로 가득찬 비명소리 뿐</p><p>&nbsp;</p><p>&nbsp;</p><p>&nbsp;</p><p>무엇이든 삼키고 싶다</p><p>&nbsp;</p><p>이 허기를 채울 수 있도록</p><p>&nbsp;</p><p>&nbsp;</p><p>잡아뜯을 때엔 이렇게 아플줄 몰랐지</p><p>&nbsp;</p><p>그것이 내 살인지도</p><p>&nbsp;</p><p>내 몸인지도</p><p>&nbsp;</p><p>내 맘인지도<br><br><br><br><br>무엇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br><br>널 널 널<br><br>그냥 갖고 싶었을 뿐이라고 내게 되뇌어봐도<br><br>그 사실이 변하지 않아 짜증이 난다.<br><br><br><br>기분이 꽁기꽁기하다<br><br>아랫배가 뭉쳐온다<br><br>못가진 것에 대항 욕망이<br><br>버린 것에 대한 미련이<br><br>버려짐에 대한 분노가<br><br>내 혈관을 타고 흐른다<br><br><br>내자신에대한연민내자신에대한분노내자신에대한슬픔내자신에대한결론<br><br>이 모든것을 위한 마약<br><br>너에대한분노나에대한분노너에대한사랑나에대한사랑<br><br>어느것이 어느것인지 구분조차 묘하게 된 너<br><br><br><br><br><br><br><br>사랑해<br>사랑해<br>사랑해<br><br><br><br><br><br><br><br><br><br><br>사랑해사랑해사랑해<br><br><br><br><br><br><br><br><br><br>아무렇지 않게 되뇌이고 아무렇지 않게 욕하고 아무렇지 않게 콧방귀끼고 아무렇지 않게 울고 아무렇지 않게 사는것같지 않게..<br><br><br><br><br><br>무엇이라도 채우고 싶은 구멍이 하나있다<br><br>너로도 채울 수 없고<br><br>나로도 채울 수 없고<br><br>그 누구로도 채울 수 있는<br><br>탐욕스런 구멍 같으니<br><br></p>			 ]]> 
		</description>
		<category>개르비쎼키 극복기</category>

		<comments>http://kizzang.egloos.com/1637599#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09:50:04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여성적 취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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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된장오덕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br><a title="" href="http://parisv.egloos.com/1635276">변덕스러운 참신함, 키치 취향 </a><br><br><br><br><cente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border="0"><br><tbody><tr><td align="right" height="30"><a title="idsolution 방문하기" href="http://www.idsolution.co.kr/" target="_blank"><img src="http://www.idsolution.co.kr/images/pop_logo.gif" border="0"></a></td></tr><br><tr><td bgcolor="#f0f0f0" height="1"></td></tr><br></tbody></table><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450" border="0"><br><br><tbody><tr><td class="test_Q" height="40"><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2" target="_blank"><b style="COLOR: #6495ed">낙천적 감수성, 여성적 주류 취향</b></a></td></tr><br><tr><td background="http://www.idsolution.co.kr/images/dot.gif" height="7"></td></tr><br><tr><td><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hspace="5" src="http://img.blog.yahoo.co.kr/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59_5?1246626719.jpg" vspace="5" border="0"></span></strong></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trong></span></span>&nbsp;</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결국엔 비관주의자가 옳았던 것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font size="+0">, </font>낙관주의자는 그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다<font size="+0">.” - </font>대니얼<font size="+0">L. </font>리어든<font size="+0"><?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font></span></strong></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이 영역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친숙한 낙관주의가 지배하는<font size="+0">, </font>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가 사는 곳입니다<font size="+0">. <o:p></o:p></font></span></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e90419">잘난 척<font size="+0">, </font>지적인 척<font size="+0">, </font>똑똑한 척<font size="+0">, </font>까다롭고 냉소적인<font size="+0">, </font>남을 가르치려는<font size="+0">, </font>대중적 취향을 깔보는<font size="+0">, </font>뭐든 무시하는 듯한 비주류 취향들은 지금 바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span><font size="+0"><span style="COLOR: #e90419">.</span> <o:p></o:p></font></span></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다음은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특징들입니다<font size="+0">.<span style="mso-spacerun: yes">&nbsp;&nbsp;</span></font></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ul><br><li><br><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소비 행태가 다양함<span lang="EN-US">. </span>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이거나<span lang="EN-US">, </span>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음<span lang="EN-US">.&nbsp;<br></span></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br><li><br><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특이하거나 고급스러울 필요 없음<span lang="EN-US">. </span>즐거움<span lang="EN-US">, </span>쾌활함<span lang="EN-US">, </span>순수함<span lang="EN-US">, </span>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span lang="EN-US">, </span>맑고 순수한 감동을 선호함<span lang="EN-US">.&nbsp;<br></span></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br><li><br><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쉽게 싫증 내지 않는 너그러운 취향<span lang="EN-US">. </span>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러움<span lang="EN-US">. </span>지나치게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거부감을 가짐<span lang="EN-US">. </span>세월과 대중의 평가를 받은 검증된 콘텐트를 선호함<span lang="EN-US">.&nbsp;<br></span></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br><li><br><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감정이 넘쳐 흐르는 낯간지러운 감상주의에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음<span lang="EN-US">. </span>난잡하고 우유부단하고 자유롭고 열정적이고 직관적인 것을 좋아함<span lang="EN-US">.&nbsp;<br></span></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br><li><br><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공통적으로 시장에서 실패하거나<span lang="EN-US">, </span>성공하더라도 별다른 상업적 주목을 받지 못한다는 특징을 공유함<span lang="EN-US">. <o:p></o:p></span></span></span></span></div></li></ul></td></tr><br></tbody></table><br><br><br><br>괴연 그런가?&nbsp; 비슷비슷한 콘텐츠에 관심을 가짐.. 은 맞는거 같고..음...음...그렇지만 내가 낙관주의자였나???<br>굳이 이걸 여성적주류취향이라고 하는건 머지? -_-;;</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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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냥 내 생각 주절주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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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9:27:09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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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운동 운동 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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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순간 이글루가 안들어가져서 먼가 했더니<br>회사에서 블로그 사이트라고 막아놨나보다<br><br>나는 회사 기숙사에 서식하는 불쌍한 자취생이기 때문에..ㅠ.ㅠ<br>회사에서만 인터넷을 할 수 있는데 회사에서는 5시 이전엔 이글루스에 들어올 수 없고<br>우리 팀장님은 5시가 되면 일을 몰아주실 뿐이고!<br><br>그래도 운동은 나름 꾸준히 했다능...^^<br><br>월요일-<span style="FONT-SIZE: 130%">요가</span> 1시간 <br><br>화요일-결혼하는 동기가 있어 만나느라 요가 못함..ㅠ.ㅠ<br><br>수요일-어제를 보충하기 위해 <span style="FONT-SIZE: 130%"><font size="+0">요가</font> 2시간</span>..집에 돌아와 쓰러져 잠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다음날 못일어나서 회사에 지각할 뻔함..-_-;;<br><br>목요일-내일 영화볼 예정이라 <span style="FONT-SIZE: 130%">요가 2시간</span>..선생님에 따라 이렇게나 다르다니<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토할까봐 요가 2시간전에 밥 먹으라는 이야기가 이해가 간다..........하하-_-<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39도의 온도에서 강하게 요가하니 어지럽고 구토가 나오려 하더라....냥냥<br><br>금요일-영화보고 집으로 고고씽<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페임'봤는데 포스터에 완전 낚였다 젠장 그 여자애가 주인공도 아니자나! 나는 내용보다는 포스터에 분노할 따름이고!!<br><br><br>매일 아침은 간단히 요구르트나 삼각김밥 혹은 배 반개 정도로 먹어주시고<br>점심은 밥 한공기 혹은 한 숟갈이라도 남기려고 애쓰고<br>저녁은 요가가기 전에 (회사에 선물로 들어온 떡을 나눠주길래 아껴놓았다가-_-;;) 저녁대용으로 먹었다<br>심지어 저녁으로 먹고 그 담날 아침으로 먹고 그날 저녁으로 또 먹고 했다능....냥냥...................<br>지지난달과 지난달에 돈을 많이 써서 극빈모드로 돌아섰다<br>지지난달 휴가와 친구결혼식에 부케받는다며 지른 쟈켓 (아래 사진의 그것 )<br>그리고 지난달 아빠에게 제공한 잠바와 운동화와 티셔츠<br>그리고 할부로 지른 나의 요가비.............................................<br>어렵다 어려워<br><br>매일 운동이나 하고 도서관이나 가고 티비나 보고 <br>그렇게 살겠어!<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6/07/f0050907_4abd9d50d7e7e.jpg" width="263" height="1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6/07/f0050907_4abd9d50d7e7e.jpg');" align="left" /><br>아참! 서울 올라올때보다 1kg빠졌다능!!!!!!!!!!!!!!!!!!!!<br><br>&lt;- 서울 올라와서 얼마 안됐을 적...^^<br><br>나의 이쁜 친구와 유난히 얇게 나온 나의 다리.. 만족스러운 사진? ㅋㅋㅋ<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7930">이글루스 가든 - 매일 운동하기 </a><br/><br/>tag : <a href="/tag/요가" rel="tag">요가</a>,&nbsp;<a href="/tag/운동" rel="tag">운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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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운동이야기</category>
		<category>요가</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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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04:37:33 GMT</pubDate>
		<dc:creator>키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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