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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 105M FDC 계산병 키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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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왜 자꾸 자대에서 직책이 바뀌는거지? 전포에서 이제 FDC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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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1:1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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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 105M FDC 계산병 키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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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왜 자꾸 자대에서 직책이 바뀌는거지? 전포에서 이제 FDC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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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훈련 후 복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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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이게 제 군생활 마지막 훈련이라 예상되는 훈련을 끝마쳤습니다<br><br>11월도 이제 끝이 나고, 12월달에는 딱히 뭐 일정없고<br><br>1월에는 혹한기가 있지만<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trong>난 혹한기 출동 전날에 전역하니까...!!</strong></span><br><br>이제 일과를 느긋하게 지내면 될 거 같네요.<br><br>부 분대장 녀석에게 주특기 인수인계시킬꺼 생각하면 토가 나오긴하지만...<br><br>알짜만 가르치고 나머지는 교범(쉬이 말하자면 교과서의 군대버전)이나 읽고 독학하라고 내팽겨치...(쾅)<br><br>뭐, 솔직히 남은 군생활은 아직 65일이나 있지만서도...<br><br>이제 일과 때는 몸 굴리는 일은 거의 없으니....세월아 네월아 하다보면 시간도 가겠지요....??<br><br>2. 사지방도 다시 열었겠다, 보고싶었던 작품들을 차례차례 감상하고 있습니다<br><br>일단 '너에게 닿기를' '초전자포''카난' 대충 이 정도? <br><br>사지방에서 그렇게 심하게 죽치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br><br>일단 이 정도로 겸손을 떨고 있습니다(주위 애새퀴들은 그렇게 안보고 있지만서도)<br><br>성검의 블랙스미스라던가 키디걸앤드라던가 학생회의일존이나, 하늘의 분실물 같은건...<br><br>사지방에서 보면 진짜 대놓고 오덕취급을 받기때문에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라죠.....솔직히 이미 빼도박도 못할 오덕 취급당하는 중이긴 합니다만<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참, 세간의 눈이라는건 골치아파요?<br></strong></span><br>3. 훈련 한답시고 물자정리한 물건을 뒤지다가<br><br>군생활하면서 그려놨던 4컷만화들을 담았던 연습장이 분실되었씁니다...<br><br>제 군생활을 기반으로 그린....장병들의 여성화(?) 4컷이었는데<br><br>오노 이런 개나리레이션... 현재 계속 물색중입니다만(애들 풀어서)<br><br>10여개의 4컷을 잃어버리는 건 정말 상실감이 쩔어드는군요...<br><br>만약에 이번 주말내로 못찾으면 생활관을 뒤집어버려서라도.....<br><br>아아, 난 이등병때 이런 고참이 안되기로 맹세했었는데에....<br><br>작대기 4개에는 신비한 마력이 있나봅니다.<br><br><span style="FONT-SIZE: 85%"><strong>사람을 쓰레기로 만드는....</strong></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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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781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1:12:20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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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아 평일 당직은 좋은거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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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어제 당직 근무를 서서 밤을 지샌고로, 오늘 아침 8시에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br><br>그리고 정해진 기상시간은 오후 3시.<br><br>어머나 일과가 안 끝났네?<br><br>그래서 또 자서 4시에 기상. 이걸로 오늘 하루의 일과는 성공적으로 제꼈습니다<br><br>안그래도 조만간 훈련 한번 할 삘이라 그거 준비하는 듯했는데<br><br>자고 나니까 다 되어있네요.<br><br>아아, 이 맛에 취침한다니까~<br><br>2. 모처럼 포스팅을 하려고 1을 쓰니까 후임병이 말씀하시길<br><br>'분대장들 전원 집합하랍니다'<br><br>아아, 알고 있었어, 어짜피 이렇게 되리라고는, 알고 있었다고!!!!!!!!!!!!!!!!!!!!!!!<br><br>고로.........포스팅도 못다하고 올라가야하는 상황입니다...<br><br>제길 이 어깨의 견장 다 뜯어내고 싶다!!			 ]]> 
		</description>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747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9:48:42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기는 단풍 위에 눈이 쌓이는 곳이다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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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뭐, 그건 11월 1일에 내린 첫 눈에 대한 감상이고...<br><br>오늘은 그 초코과자의 날이네요. 군대에서는 이런 거랑은 연관이 없을 줄 알았는데,<br><br>커플 파워는 제 상상을 초월했습니다<br><br>이미 많은 장병들이 지금 자신의 곰신(여친)으로부터 초코과자를 택배로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br><br>어떤 곰신은 박스 전체에다가 초코과자의 상자 컬러로 하트를 만들어 채워오고,<br><br>어떤 곰신은 한 봉지 2개입 예쁘게 포장된 초코과자를 대량으로 소포로 보내오고...<br><br>뭐, 그 덕에 초코과자로 포식하고 있습니다(응?)<br><br>아니, 별로 샘나는 건 아니에요? 단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하고 있답니다?<br><br>......그리고 후임병중 어떤 놈은 PX의 초코과자를 다량으로 구입해서 박스에 넣어 <br><br>소포로 부쳐달라고 인사과에 맡겼다는군요....흠, 네놈의 초코과자는 이미 인사과 장병들의 뱃속으로....(먼산)<br><br>2. 뭐 그건 둘째치고....아니 이게 두번째 화제로군, 아무튼. <strong>내일은 수능입니다</strong><br><br>현재 제 동생이 3번째 수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제발 웃으면서 시험장에서 나오면 좋겠네요<br><br>.......랄까 솔직히 아쉬움이 없는 시험이란 있을 수 없다는걸 잘 알긴 하지만말입니다.<br><br>동생에게 응원의 메세지조차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애가 공부한다고 폰을 안들고 다니고 집에 있는 시간엔 전 막사내에서 자는 상황이니) 참으로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려?<br><br>그리고 이제 곧 수능을 치는 수험생분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다들 후회없는 결과가 있길 빌어야겠네요.<br><br>시험 점수를 시험 끝나고 나서도 끙끙대는건 안좋다고는 하지만, 불가능하겠지요....라지만 진짜.<br><br>그냥 그러려니하고 억지로 잊고 즐거웁게 시간을 보내는게 정말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지난 성적가지고 끙끙대다가는 결국 그 후의 면접, 논술의 결과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으니까요.<br><br>....그냥 재수한 제 경험입니다만 뭐, 나름 사람마다 다르려나요<br><strong><br>3. 요새 브아걸이 신곡을 냈네요.<br></strong><br>아브라카타브라보다도 훨씬 귓가에 박히는 곡조입니다....Sign 이 곡은 좋아요.<br><br>나르샤 누님은 여전히 예쁘고, 이번 헤어스타일도 굉장히 멋들어집니다.<br><br>가인의 아이라인이 짖은 점은 넘어갑니다(도주)<br><br>그리고 역시 부채, 오오 부채, 우월한 부채...시건방 춤도 좋지만 이 쪽도 참 맘에 듭니다<br><br>이미 저희 부대 사람들도 많이 빠져들었어요?<br><br>소녀시대의 초콜릿 러브보다도 반응이 좋습니다(F(x)의 그것은 넘어갑니다)<br><br>그러니까.... TvN FM이여 빨리 이 음악의 MV를 보여달란 말이다, 엠넷은 이미 떴다고!!!!<br><br><strong>4. 앞으로 <span style="FONT-SIZE: 210%">73일</span> 남았따.</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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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704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9:35:19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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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지방 뭐 이런가요 힙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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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마지막 포스팅 이후, 사이버 지식 정보방의 소유 마일리지가<br><br>갑자기 전부다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로그인 불가능 상황이 발생<br><br>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쓰려고, 나름대로 월급 통장으로 충전을 시도하기위해<br><br>몇일을 날려보내었지만, 전산 오류라 그 방법은 되지 않는다는 걸 <br><br>이제야 판명(실제로 뭐? 11월 6일 이후에 로그인 하면 된다 라고 적혀있었음)<br><br>그리하여 결국 부모님의 손을 벌린 불쌍한 중생 꼴이 되었음...<br><br>2. 신종인플루엔자 이 힙합색히....<br><br>아시는 사람은 다 아시겠지만 이 위대하고 위대한 신종플루덕분에 <br><br>휴가 무한 지연. 아, 무한은 아닌가?<br><br>난 <strong>두자리니까,</strong> <span style="FONT-SIZE: 210%"><strong>77일 남았으니까</strong></span><br><br>어찌되었건 저 위대한 바이러스 단백질색희덕분에 11월 24일날로 계획되어 있던<br><br>제 휴가계획은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졌다 이겁니다.<br><br>나가려면 백일 휴가, 1차 정기, 3차정기(통칭 말년)밖에 길이 없다고 하는데...<br><br>내가 미쳤다고 3차를 지금 지를까?! 랄까, 그렇게 되면 혹한기 사열준비를 쨀 수 가 없으므로 패쓰.<br><br>(참고로 본인 전역 바로 다음날이 혹한기 예정일 푸하하, 힘내라 이 패배자들)<br><br>3. 사지방에는 왜 음향지원장비(라고 쓰고 이어폰)이 없는건지 불만입니다만...<br><br>배부른 소리라고 상욕을 먹어 생명이 연장될까봐 입다물고 있는 시점입니다.<br><br>..........이래선 애니도 못보는데?? 아니지, 자막만 보고 소리를 생까는 식으로..........<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그런식으론 살고 싶진않아</strong></span><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672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5:36:29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무 끝나고 기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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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토요일 당직 근무를 끝내고 주간 취침하다 이제 일어났습니다.<br><br>몸이 말을 듣지않고 목이 말을 듣지않는 이 느낌은 매번 참...<br><br>그리고 일요일의 절반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는데에 대해 절망을 느껴봅니다<br><br><br>2. 소우주 군이 요새 저를 위해 '뉴타입'을 보내주고 있습니다<br><br>그거 보다보면 참...보고 싶은 작품이 너무 많아서 눈물이 나더군요<br><br>일단 괭이갈매기, 샹그릴라, G4, 키디 걸 앤드, 학생회의 일존, 초전자포, 하늘의 분실물<br><br>마리아 홀릭, 절망선생 3기, 성검의 블랙스미스, 발큐리아 전기, 강철 FA........<br><br>기타 등등 여러가지가 보고싶긴한데, 사지방이 스피커가 안되서 절망중입니다<br><br>그러고보니 티어즈 투 티아라도 마저 못봤네.........?<br><br><br>3. 저 탈덕안했습니다, 그림 연습한답시고 깨작거려와보니 <br><br>연습장이 벌써 4개째에 돌입했어요....<br><br>덕택에 부대원들 사이에서는 공식 오덕화....제기랄<br><br>일반인의 오덕에 대한 생각들이 자신에게 적용되니 정신이 아쌀해짐을 느끼고있습니다.<br><br>.........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온 그 오덕님하보더니 너도 저러냐니 뭐니...<br><br>그런 근거없는 평가는 버려줬으면 좋겠는데(먼산)<br><br><br>4. 그건 그렇고 요새 태진 노래방은 신곡 추가가 왜이렇게 뒤쳐지는걸까요.<br><br>금영은 완전히 환상이던데...태진의 분발을 기원합니다<br><br>랄까 우리 부대 동전 노래방은 그저 태진밖에 없다고---------!!!			 ]]> 
		</description>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5740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6:12:31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아 내일은 주말이건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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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내일은 주말입니다.<br><br>무려 7시에 기상할 수 있는 주말입니다...!!<br><br>그리고 3시부터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재방송이 있는 날입니다...!!<br><br>음악 방송도 하는 날입니다...!!!<br><br>그런데...무려 주말 당직근무입니다...<br><br>당직근무, 간단히 말하자면...<br><br>그냥 특정 공간에서 가만히 짱박혀서 심부름 꾼 노릇을 하는 겁니다<br><br>오전, 오후, 저녁, 새벽 내내<br><br>다시말해 <strong>밤샘근무</strong>라는 거지요....<br><br>그렇게 토요일을 보내고 나면, 밤샘을 했으니 또 잠을 자야하면<br><br>일요일의 절반이 휑하니 날아가고<br><br>그럼 그 다음 날이 월요일이니까 또 새로운 노가다 타이밍이 이어지는 겁니다...<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와우 쉣더 빤따스틱---!!<br></strong></span><br>아이리스도 아이리스지만...음악방송을 못보는게 문제군요.<br><br>포미닛이랑 티아라랑 등등 걸 그룹을 보여달라고----!!!<br><br>게다가....이번에 보니까 태양(빅뱅)이 신곡 냈더만----!!!<br><br>그리고 아이리스도...가만히 생각하니 우리 김태희 누님을 볼 기회가....!!??<br><br>...........가만<br><br>내가 어쩌다 이런거에 이렇게 심각하게 연연하게 된걸까....?</p></div>			 ]]> 
		</description>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561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9:22:45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지방이 열었드아 라는 김에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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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아아, 현재 군부대입니다 오 쉣<br></span></strong><br>기나긴 세월동안 봉인되어 있던 사지방(통칭 사이버 지식 정보방)이 <br><br>드디어 다시 열렸습니다.<br><br>대체 언제더라, 닫혔던게<br><br>요새 신종플루가 난리치고 있는 통이라 외박도, 휴가도 못나가는게 현 시점인 상황에서<br><br>지금의 사지방 오픈은 그야말로 마른 땅의 단물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지요<br><br>라고는 해도 계급 별로 쓸 수 있는 시간을 임시로 정해놔 그렇게 자주 할 수 있는것도 아니지만...<br><br>요새 근황을 말씀드리자면<br><br>10월 1일 부로 밧데리 다 채웠습니다. <strong>병장입니다.</strong> 이제 전역이 보이나 싶었는데<br><br>그래도 아직 안보입니다 쉣<br><br>남은 군생활은 이제 두자리 카운트로 들어가있긴 하지만 <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strong>아직도 94일...</strong></span><br><br>갈 길이 머네요<br><br>예정되어 있는 휴가도 11월 23일에 3박 4일 나가는 정도고<br><br>외출, 외박은 힘들거 같습니다, 돈도 그렇고 제한도 그렇고.<br><br>그래도 사지방이 열린게 어딥니까, 이걸로 밸리나 뱅글뱅글 돌아야지말입니다.<br><br>PS: 군부대로 편지가 왔습니다....이글루스 블로거 줄카라 님한서...<br><br>두번째 답장을 보낸 상황이라죠. 랄까 역시 실제 편지를 보는건<br><br>참 기분이 오묘합니다, 좋은 의미로</div>			 ]]> 
		</description>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4553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9:55:55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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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바케트 빵에 생크림바르면 진짜 맛없어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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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210%">........오늘 복귀일이네....?</span></strong><br><br>하하하하하하하하<br><br>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불안하다 <br><br>라는게 현 심정.... 제기랄 상병 꺾여도 역시 군생활은 싫어---!!<br><br>그 역겨운 곡사포랑 또 함께 있어야한다는게 싫어!!!<br><br>........아직 샹그릴라도 못봤는데 키야아아악<br><br>다음 휴가는....휴가증도 없어 제길!!!!<br><br>안그래도 이제 우리 대대에 휴가증 떨어질 일 없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ㅔ!!!!!!<br><br>.............제길 2시 40분에 집을 나서야하나, 초조하다..........<br><br>.............라는 겁니다 후우....<br><br>역시 정기휴가는 길다보니까 후유증도 더 커지는군요<br><br>자기가 군인임을 망각할 정도로의 긴 휴가이니 원(먼산)<br><br>에잇, 어찌되었건 마지막까지 화려하게 놀다가주마!!</div>			 ]]> 
		</description>
		<category>Normal lif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3839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l 2009 02:21:08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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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이온 MAD] 만약 유이가 츠무기를 싫어한다면 -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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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d0047113%7C2383550/2009072622070000225545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d0047113%7C2383550/2009072622070000225545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div style="TEXT-ALIGN: center"><br>오늘 놀러가서 아리뱅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br><br>그냥 올려버리기로 했........<br><br>이렇게 막상 하고나니 의외로 약한거 가지고 괜히 오버 떤거 같은 예감도...?</div>			 ]]> 
		</description>
		<category>Mad Movi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3835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Jul 2009 13:29:42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케이온 MAD] 만약 유이가 츠무기를 싫어한다면 -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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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d0047113%7C2383142/2009072609070000225289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d0047113%7C2383142/2009072609070000225289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210%">OP, ED이 생겼군아...?!<br><br>랄까 이제 경음악부 전원에게 따돌림 ㄳ</span></strong><br><br>4화는 차마 올리기에 민망한 장면이 있는 고로<br><br>고민고민한 끝에 그냥 패쓰했습니다.<br><br>어짜피 3분짜리 짧은 거기도 했고....</div></span></strong>			 ]]> 
		</description>
		<category>Mad Movie</category>

		<comments>http://kizel.egloos.com/238314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Jul 2009 00:12:07 GMT</pubDate>
		<dc:creator>키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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