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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러다니고픈 k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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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군은 굴러다닌다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Jul 2008 15:5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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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러다니고픈 k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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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군은 굴러다닌다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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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종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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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을 믿지 않느냐고 물어본다면 좀 미묘하다.<br>UFO를 믿느냐, 유령을 믿느냐를 들었을때도 좀 미묘하긴하지만<br>생각의 정리가 안된다고 할까 뭐라고할까..<br><p>&nbsp;</p><p>두개로 나누어서 생각을 해보았다.<br>1.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br>2.나는 신을 믿는다.</p><br /><br /><p>&nbsp;</p><p>1번을 택해서 대답한다면 되돌아오는 말은 그 질문을 한사람마다 반응이 틀릴것이다.<br><br>하느님을 믿는 종교(기독교니 크리스찬이니 천리교하는 분류는 일단 무시하겠다)분이라면<br><br>신을 믿으시고 종교에 귀화해서 교회나 모임에 참석하라고 할것이다.<br><br>뭐 신을 믿지않는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지는 않을테지만 <br><br>무신론자가 이런질문을 나에게 했고 나역시 신을 믿지 않는다고 대답하면 <br><br>거기에 동조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것같다.<br><br>진화론이 어쩌니 유전자가 어쩌니 저쩌니 솔직히 복잡한건 모르겠어서 신경안쓴다만...<br><br></p><p>2번을 택해서 대답한다면 되돌아 오는 말은 종교명을 물어볼거 같다.<br><br>신이라는 물음인 이상 불교는 해당이 되지 않을테지...<br><br>아...신을 믿느냐가 아니라 종교가 무엇이냐 물어보는게 보통이려나?<br></p><p>어쨌든 신을 믿느냐라고 물어서 믿는다고 대답했다면 교회니 하는 단체를 물어볼것이다.<br><br>그리고 교회같은 단체에 참석하지 안는다고 하면 그럼 신을 믿는게 아니라고 <br><br>교회에 오라고 하더라.</p><p>언제부터인가 여기서 다른 의문이 생겼다<br><br></p><p>신과 교회(같은 단체)가 같은 말인가...?<br></p><p><br>신은 하느님만이 신인것인가...? 인도인가 동북권(맞나?)의 신인 알라(신을 붙여야하나?)라던지<br><br>이곳저곳 다른나라에 펼쳐진 신학은 모두 잘못된 신앙인가...?<br></p><p><br>나쁘게 말하면 어릴적부터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혹은 주위 친구에게 이끌려서 <br><br>교회같은곳에가서 사람이 만든 좋은 이야기, 사람이 만든 좋은 사례, <br><br>사람이 만든 듣기좋은 기적등을 들으면서<br><br>세뇌 시키는 듯한게 뭐랄까..정말 싫었다.<br></p><p><br>누군가가 어떻게 해서 어떻게 병이 나았다.<br><br>누군가가 죽을뻔했지만 살아났다.<br><br>누군가가 새희망을 찾았다.<br></p><p><br>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같은 이야기들로 무신론자를 교회로 대려가고 세뇌시키듯 각인시키고..<br><br>어디와는 다르게 새로운 교리로 더 정확한 신의 뜻이 이런뜻이라고 내새우는 새로운 단체.<br><br>지금 까지 유지된 모든 교리가 지금 우리와 같다. 다른곳은 모두 잘못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기존단체.<br><br>지하철에서 하느님믿으시면 천당가고 안믿으면 지옥같다고 애절하게 말씀하시는 어르신들.</p><p><br>사회의 모든것은 이론적으로 표현되고 수치적으로 기록될수있고 예제를 들어서 나름 납득시킬수있지만<br><br>종교에 대해서만은 불가능한거 같다.<br><br></p><p>종교는 수치도 이론도 무엇도 아닌<br><br>자의적(혹은타의적)선택에 따른 맹목적인 믿음이니까.<br><br>누가 어떤이야기를 해도 이것이 진실이니까 이것만 믿어야한다라고 스스로를 각인하고<br><br>누가 부정하는 듯한 이야기를 하면 거기에 타당한 근거가 없더라도 강하게 반발하고.<br><br>자신들이 가진 바이블만이 진실이라 그것이 기본바탕이고 모든것이니 그외의 말은 부정하고..<br></p><p><br>누가 그랬더라?<br><br>술자리에서 해서는 안될 3가지 화제가<br><br>1. 군대이야기<br><br>2. 종교이야기<br><br>3. ..까먹었다.(뭐더라?)<br><br>라고 하였었다.<br></p><p><br>위의 3가지는(보기는 2가지지만..) 모두가 개개인의 근거자료, 배경지식이 다 다르기때문에 모두가 동조하기가<br>어렵다..<br><br>내가 이러면 재는 저러고 게는 그러고 우후죽순 <br><br>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지식의 기준이 되는 이야기는 마무리가 안된다..라는 거 같다.<br></p><p><br>아 3번째는 정치이야기인가? 그런거 같다.</p><p><br><br>이야기가 뜬금없이 삥삥 돌아왔지만 어찌되었든<br></p><p><br>종교에 관해서 나에게 물어본다면<br></p><p><br>나는 무교라고 대답한다.<br></p><p><br>그렇다고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느냐고 물으면 신이 있을거같다고 대답한다.<br></p><p><br>하지만 교회에는 참석하지않고 불교의 교리에도 관심이 있다고 말이다.<br></p><p><br>뭐랄까 위에 예를 들었던 UFO랑 유령과 비슷한 견해인거 같다.<br><br></p><p>보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이 보았다고하고 누군가가 실제로 있다고하니 완전 부정못하는 정도라고할까..</p><p><br>아마 나도 어릴적부터 어디 종교단체에 앉혀놓고 교리를 배웠다면<br></p><p><br>열렬한 신자가 되었을 타입일것이다.</p><p><br><br>그러고보니<br></p><p><br>군대가서 종교별로 종교행사 참석하라고했을때<br></p><p><br>무조건참석이라는 조건이 붙지 않을때는 꼭 빠졌었다.<br></p><p><br>이등병 전까지는 무조건 따라갔지만 일병이후 로는 내무실청소를 하던 <br></p><p><br>일요일 상황실 말뚝근무조치를 받든 참석하지 않았었던게 기억난다.<br></p><p><br>뭐랄까 종교는 믿음이 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가 생겨서 <br></p><p><br>믿음도 없는데 그 종교에 참석하는건 벌받을짓이라고 혹은 세뇌당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p><p><br>역시 뜬금 없는 글이지만<br></p><p><br>이번에 일할때 그곳에 형님에게 여쭈어 보았다.<br></p><p><br>저는 무교인데 잘은 모르겠지만 하느님이 하신 십계명인가? 그거 다지키면서 신을믿으면서 착하게 살면 <br></p><p><br>천국에 갈수있는겁니까? 라고<br></p><p><br>형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해주었다.<br><br>그리고 난 한마디를 덧붙여서 물어보았다.<br><br></p><p>교회에 나가지 않더라두요?<br></p><p><br>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br><br>안된다는 것이였다.<br></p><p>교회에 다니면서 좋은 말씀을 듣고 해야 천국에 갈수있다는 내용으로 기억난다.</p><p><br><br>역시 뜬금없지만<br></p><p><br>할머님 외할머님이 불교라서 어릴적에 절에 백일기도니 백팔배기도니 하는것에 따라가본 기억이 난다.<br></p><p><br>엄숙했고 모두가 말은 없었지만 엄숙했고 무언가를 낭송했다.<br></p><p><br>절로 숙연해지는 분위기..라고할까? <br></p><p><br>어렸지만 그런 감정을 느꼈었다.<br></p><p><br>그리고 군대에서 이등병 불참불가 무조건참석 종교활동에 아무대나 사람부족한곳에 낑겨들어가면서</p><p>불교에 갔을때 놀랐다.<br></p><p><br>다른게 아니라 노래는 부르는것이였다.<br></p><p><br>기독교처럼.<br></p><p><br>불경을 암송하는것으로는 장병들이 자는것을 막을수 없으니 만든 새로운 교리전파 방법일까...? 싶었다.</p><p>&nbsp;</p><p>각 종교의 교리에 대해서 크게 파고들지 않은 상태의 글이라 두서없다.<br></p><p><br>종교를 가지신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불경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거 같은 생각도 문득문득 든다.<br></p><p><br>&nbsp;</p><p>난 종교를 이렇게 생각한다.<br></p><p><br>세상 어디에 어떤상황에 떨어지고 재난이 와도 붙잡을수있는 한자락의 끈이라고.<br></p><p><br>사람은 믿지못해도<br></p><p><br>친구를 믿지못해도<br></p><p><br>가족을 믿지못해도</p><p><br>세상을 믿지못해도</p><p><br>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라고 하더라도 </p><p><br>끊임없이 믿고 믿고 믿음으로서 자신의 중심을 잡을수 있는거라고.</p><p><br>실제로 자신에게 그 믿음에 대한 보답이 돌아오지않더라도 인생의 최후의 순간에 </p><p><br>천국이라는 보답으로 돌아올거라고 믿는것 말이다.</p><p><br>그것마저 없으면 기댈곳이 없고 인생의 목표가 없어지는 것 같은 것이라고.</p><p><br><br>비관적으로 쓴걸까..? 조금 걱정스럽다.</p><p><br>종교를 믿는건 난 긍정적이다.</p><p><br>내가 믿는게 아니고 사람이 종교를 믿는것 말이다.</p><p><br>삶에 활력소가 되고 삶이라는 요리에 뿌리는 스파이스 같은 느낌이다.</p><p><br>다만</p><p><br>단지 종교에 모든것을 바치고 그것이 모든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싫어한다.</p><p><br>만일 이 세상에 신이 하느님만이 유일무이하고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서 옳은길로</p><p><br>사람들을 이끌려고 하신게 이세상의 진실이라면</p><p><br>가족도 삶도 모든것을 뒤로하고 자신만을 바라보면서 모든 인생을 쏟아부으라고 하지 않을거라고</p><p><br>믿기 때문이다.</p><p><br><br>다시금 말하지만 난 종교는 믿지 않는다.</p><p><br>하지만 신이 있을거라 믿기에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이번생이 전부가 아니라고 믿기에 </p><p><br>언쟁에 주의하고 행동에 신경쓰며 내 기준에 불가할지언정 악하지않고 선하게 살기위해 노력한다.</p><p><br>비록 내 자의적의 신의 뜻에 대한 해석이 틀려서 벌을 받더라도 </p><p><br>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간다면...</p><p><br>뭐.. 천당에는 못가더라도 환생은 시켜주시겠지 하하</p>			 ]]> 
		</description>
		<category>사물,단어,정의에 대한 생각?</category>

		<comments>http://kisaku.egloos.com/38177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l 2008 15:51:15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월 말부터 6월30일까지 알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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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br>전에 경리(?)일을 했던 곳의 소개(?)로 그 부근에 다른 현장에서 3달하고 몇일간 알바를 하였습니다.<br><br>역시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이군요.<br><br>계속 알바로 일을 하기에는 앞길이 너무 막막하기에 2달약속에 플러스 한달더하고 <br><br>접고 나왔습니다.<br><br>세상사는게 참 사람과 사람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게 안타깝더군요.<br><br>적당히 포기하고 적당히 받아들이는 사회생활이라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기에는<br><br>아직 머리에 피가 덜말랐나 봅니다.<br><br><br><br>일그만두고 나니 햇살이 더더욱 뜨겁게 느껴지고(실제로 더뜨거워졌고)<br><br>덕분에 축 쳐져있습니다.<br><br>성격이 독하지 못해서 틀이 잡혀있지 않은 상황이 되면 끝도없이 퍼져나가는군요<br>(특히 앞과 옆구리살이..)<br><br>이제 산을 타던지 걷기를 좀하던지 해야겠습니다.<br><br>...랄까 이생각은 한지 몇년됬죠...<br><br>여건이 안되니 다음에하자 이일에 집중해야하니 다음에 하자라고 미룬 이 생각을<br><br>이번에는 작심삼일이 아닌 행동으로 옮길수 있으면 합니다만..<br><br><br>뭐.<br><br>이러다 자기합리화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게 지금 자그마한 소망이군요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설(k군일상지옥)</category>

		<comments>http://kisaku.egloos.com/38176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l 2008 14:56:10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챈트스킬 1랭 도달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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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 기쁨을 알릴만한곳이 적기에(..어이)<br>혼자 자축하는 기분으로 글을 남겨봅니다<br><br>인챈1랭 도착했습니다 (이예이~)<br><br>골렘서버 초기부터 시작한 인챈이지만 <br>중간중간 쉬엄쉬엄 딴짓도하고 뻘짓도 한다고<br>많이 돌아오긴했지만<br>이번에 마음잡고 한달정도 정진<br><br>결국 마침내 드디어 파이널리<br>1랭도착했습니다.<br>(기쁨으로 인해 살짝 기분이 업되어있습니다)<br><br>그런고로 스샷한방<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4/39/b0000939_47c1388dd4bfa.jpg" width="500" height="359.2519685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4/39/b0000939_47c1388dd4bfa.jpg');" /></div></p><br>스샷한방 올렸으므로 <br>이상 종료~<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인챈트" rel="tag">인챈트</a>,&nbsp;<a href="/tag/1랭" rel="tag">1랭</a>			 ]]> 
		</description>
		<category>미연시관련</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인챈트</category>
		<category>1랭</category>

		<comments>http://kisaku.egloos.com/36331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09:28:32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아 퀴즈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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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한창 방치해두다가<br><br>문득 잠이안와 잠을 설치다가 컴퓨터를 켜고 글한번써 봅니다<br><br>글써보는 김에 문제하나 내어보겠습니다.<br><br>18곱하기 7 더하기 7 곱하기 6 <br><br>거기다가 곱하기 10,000은 무엇일까요?<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7/39/b0000939_47b71e5f85fcb.jpg" width="500" height="376.934984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17/39/b0000939_47b71e5f85fcb.jpg');" /></div><br>k군 치과치료비입니다!!!!!!!!!<br><br>어금니 7개<br>작은어금니 6개<br><br>음화화호화화화ㅓ하ㅘㅎ하ㅗ하호하화화호하ㅓㅗ하ㅗ하화호하화<br><br>......<br><br>치료할 이빨은 어금니 3개였는데 <br>다른 어금니에 박아넣은 아말감이 "모조리"살짝 떠있어서<br>그사이로 세균이 침입 이빨이 많이 상했다고 <br>"모든 어금니의 아말감을 금으로 교체해서 때웁시다"라고 하는군요.<br>그리고 앞니와 어금니사이의 작은 어금니들 6개(왜 8개가 아니라 6개냐면 2개는 이미 의치..)<br>는 충치는 아니지만 이빨이 물러서 상해가고있느니 살짝 이와 같은 색으로 덧입힙시다~<br>라는겁니다.<br><br>...오늘 왼쪽어금니 4개를 갈아내고..(덜덜) 이빨본을 뜨고 돌아왔습니다<br><br>72만원지급하고..음화화화화화호하화호하ㅗ하ㅓ하ㅗ하ㅗ하호<br><br>.....뭐 이왕하는거 한번에 공사 끝내야죠..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설(k군일상지옥)</category>

		<comments>http://kisaku.egloos.com/36228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Feb 2008 17:37:19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리일 종료 ]]> </title>
		<link>http://kisaku.egloos.com/34788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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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두달하고 9일이군요.<br><br>마감했습니다.<br><br>종료했습니다.<br><br>백수됬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0/39/b0000939_4735a99c9f9f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10/39/b0000939_4735a99c9f9fb.jpg');" /></div><br>....좋은 기분반 <br>멍한기분 반...			 ]]> 
		</description>

		<comments>http://kisaku.egloos.com/34788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Nov 2007 12:53:20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비노기 영웅전...내년인가..? ]]> </title>
		<link>http://kisaku.egloos.com/3469636</link>
		<guid>http://kisaku.egloos.com/3469636</guid>
		<description>
			<![CDATA[ 
  세계관을 떠나서<br>..<br>기본적으로 다른스타일의 게임이구나..<br><br>...<br>지금나온 정보만으로 이런저런 말이 많던데<br><br>...<br>일단 나와서 뚜껑을 열어보면 알수있겠지<br><br>...<br>미리 들떳다가 실망하는건 이제좀 싫거든..<br><br>...<br>그건그렇고<br><br>....<br>...영웅전도 두시간 무료해주는거냐....?(&lt;-본심)			 ]]> 
		</description>

		<comments>http://kisaku.egloos.com/34696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Nov 2007 15:18:23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비노기현황 ]]> </title>
		<link>http://kisaku.egloos.com/3412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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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kisaku양으로 낚시를 한다<br>목적은 4가지<br>1-1.킹크랩을 낚는다&nbsp;<br>&nbsp;&nbsp;&nbsp;&nbsp; 현재 약 삼십마리정도인가 확보중 차후 언더컬랙터의 옷만들기할때 본아머만들기로 수련을 한다.<br>1-2 인챈을 낚는다<br>&nbsp;&nbsp;&nbsp;&nbsp;&nbsp;현재 인챈2랭(수련 30여퍼센트)인 언더양의 인챈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br>1-3 그레이스그리브 도면을 낚는다.<br>&nbsp;&nbsp;&nbsp;&nbsp; 현제 대장장이c랭인 언더양이 b랭의 대성공 수련의 초석이 된다.<br>1-4 낚시수련치를 올린다.<br>&nbsp;&nbsp;&nbsp;&nbsp; 현재 랭크5랭인 kisaku양의 물고기를 낚는다 수련 약300회를 마치고 티르가서 퀘스트스크롤을 낚자.<br><br>2.배틀노트양으로 야금술을 사용한다<br>목적은 4가지<br>2-1 미스릴을 캐자<br>&nbsp;&nbsp;&nbsp;&nbsp; 현재 제련2랭에 멈춰있는 배틀양의 막혔던 미스릴 실패수련의 활로를 뚫자(돈주고 사긴싢다)<br>2-2 철광을 캐자<br>&nbsp;&nbsp;&nbsp;&nbsp; 언더양의 대장장이 수련에 밑거름이 되는 철괴를 확보하자(현재 은행반칸정도 확보...)<br>2-3 은광을 캐자<br>&nbsp;&nbsp;&nbsp;&nbsp; 얼마전까지만해도 별 관심이 없었지만 그레이스그리브를 만드는데 철괴2은괴2만 들어가면 된다는 정보에 은괴확보에 신경쓰기로 마음먹었다.<br>3-4 동광을 캐자<br>&nbsp;&nbsp;&nbsp;&nbsp; ...배틀양 제련2랭의 탈출의 밑거름으로 삼자...(괴는 상점에 파는거다.)<br><br>3.언더컬랙터양으로 키아하급혹은 키아중급을 돈다.<br>목적은 7가지<br>3-1&nbsp;골드허브를 캐자!<br>&nbsp;&nbsp;&nbsp;&nbsp; 포션조제1랭인 언더양을 마스터로 만들어보자 금순이(골드허브) 1800여개 만 더 캐면된다!(하루열개씩만 캐면 반년이면 마스터다!)<br>3-2 윈드밀을 수련하자<br>&nbsp;&nbsp;&nbsp;&nbsp; 윈드밀1랭인 언더양 키아만 돌면 심심하지 않겠는가 서민약해셋3개를 착용하고 윈밀수련에 임해보자 보스는 포션하다고 저승가거나 환생후 올리는거다!<br>3-3 잡피를 줍자<br>&nbsp;&nbsp;&nbsp;&nbsp; 인챈2랭에서 멈춘 언더양의 수련에 활기를 불어넣자 파볼1,2 파볼7 리볼버1 페이지를 위한 책은 항시 인밴에 있다.<br>3-4 마나허브를&nbsp;캐자<br>&nbsp;&nbsp;&nbsp;&nbsp; 포션조제에 필요하기도 하지만 마나100포션으로 만들어서 길드원에게 뇌물로 바치자 골드허브로 돌아올것이다!<br>3-5 선라이트허브를 캐자<br>&nbsp;&nbsp;&nbsp;&nbsp; 포션조제에 필요하기도 하지만 스태미너100포션으로 만들어서 또다른 길드원에게 뇌물로 바치자 골드허브로 돌아올것이다!<br>3-6 블러드허브를 캐자<br>&nbsp;&nbsp;&nbsp;&nbsp; 포션조제에 필요하기도하지만 생명력100포션으로 만들어서 먹자.(...남아돈다)<br>3-7 베이스허브를 캐자<br>&nbsp;&nbsp;&nbsp;&nbsp; 포션조제에 기본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은,빨간,파란구슬과 함께 핸디로 섞으면 마법가루가 된다 <br>&nbsp;&nbsp;&nbsp;&nbsp; 인챈과 포션조제의 토석이 된다!<br><br>..이상</p>			 ]]> 
		</description>

		<comments>http://kisaku.egloos.com/34129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Sep 2007 01:40:43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황 ]]> </title>
		<link>http://kisaku.egloos.com/3388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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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경리시작한지 십여일째입니다.<br><br>...어쩌다가 경리까지 하게되었는지 참;;<br><br>상고를 나와서 대차대조표라던지 매출이니 매입이니 라는 용어는 기억이 납니다만<br><br>....세금이니 뭐니 실제로 돈나가고 들어오는건 전혀 모르겠군요<br>(...용케 경리라고 명명하고 있군요..)<br><br>지금있는곳은 부산의 기장군(양산이 아니더군요...)근방(?)의 정관신도시라는곳 부근입니다.<br><br>..그냥 지하철차고 버스타니까 도착하더라구요.- -;;<br><br>하는일이라곤 매일 차량들이 작업한 내용 정리<br>사무실지키기<br>기본청소<br>컴퓨터작업<br>돈송금하기<br><br>...정도이군요<br>뭐 이리저리 복잡한 근본을 파악못하고 곁에서 휘휘 돌아다니는 느낌이랄까요.<br><br>인수인계없이 바로 들어와서 모르거나 막히는게 생기면 물어보고 파악하는 식이니<br>배우는게 더 뎌딘거 같습니다.<br><br>애초에 이곳사람들이 사용하는 일대바리 반대가리 마사 등등<br>...용어도 다 파악못하고있는 실정이니까요<br>(뭐 이젠 대충은 알지만...)<br><br>군대에서 배운 인수인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게 되었습니다..<br>매일하는거야 하면서 확인하고 물어보면 되지만..<br>매주나 매달하는걸 파악하기에는 머리가 너무 나빠요....<br><br>뭐 그래도..<br>....에어컨하면서 아프던 다리는 이제 통증이 없어져서 다행이긴합니다<br>...반대로 치과에 가야하는데 못가는 문제가 생겼지만 이건에 대해선 대충 패스..- -;<br><br>뭐 일단 일을 다 파악할때까지는 일을 하지 싶습니다<br>중간에 나가면 포기하고 나가는거 같아서 싫거든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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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aku.egloos.com/33883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Sep 2007 07:04:47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일하기 시작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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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내일 9월 3일부로 공사장 비슷한곳에서<br>경리로 일을 할듯합니다.<br><br>......뭐...어떻게든 되겠죠</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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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aku.egloos.com/336846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Sep 2007 10:31:15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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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겜방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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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저 삼년약정계약의 인터넷을 해약하면 위약금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기위해 건 통화 한통이<br>어째서인지 <br><br>요금에 불만이 있어서 인터넷을 해약하겠다는 내용으로 바뀌어서<br><br>....인터넷이 끊어졌습니다.<br><br>전화로부터 3일째 되는 날 말이죠<br><br>뭐 문제는 그 통화가 해약으로 받아들여질지 몰랐던 형님과<br><br>통화를 했었다는 사실자체를 모르고 인터넷회사에 전화를 걸어 사정을 알아보려고한 동생과<br><br>해약되었다는걸 생각지않고 왜 인터넷이 안되는지 파악하기위해 전 가족의 주민번호와 이름을 되묻던 전화상담원이였겠지요<br><br>뭐 어찌되었든<br>인터넷을 끊겼고<br>받아둔 게임은 없고<br>애니도 못보고<br>음악이나 틀어놓고 뒹굴뒹굴 거리기를 2일째입니다..<br><br>그리고 심심해서 온 게임방에 마비노기는 게임방적용이 되지않아 <br>무료플레이시간을 그냥 쓰고있군요...<br><br>그러니까 <br><br>그렇다는겁니다<br>(겜방에서 심심함을 느끼지만 차마 3시간 정액을 끊어놓아서 쉽게 나갈수없다는건 뒷전의 문제입니다_)<br><br><br><br></p><p>&nbsp;</p><br /><br /><p>어느날 오후 문득 인터넷이 끊겨 동생은 이상하게 여겼지만 뭐 공사나 무언가의 문제가 있어서 잠시 끊겼겠지라는 생각에 별신경안쓰고 잠을 잤습니다.<br><br>다음날 일어나서 역시 인터넷이 안되자 불현득 몇일전에 형님이 한 말이 생각나서 형님께 물어봤습니다.<br>"전에 직장상사의 거래처때문에 인터넷바꾸니 뭐니 이야기했었지? 파워X로.. 인터넷 해제신청했어?"<br>"아니 그냥 해제하면 요금이 얼마나 드는지 물어보기만하고 아직 안했는데?"<br>"그래?"<br><br>그럼 단순히 인터넷 서비스업체가 문제가 있는거구나... 라고 생각한 동생은 전화로 문제의 해결을 상담원에게 촉구하셨습니다.<br><br>상담원은 문제해결을 위해 가입자의 이름과 주민번호를 요구하더군요<br><br>메가패스광통신의 요금이&nbsp; KT랑 연결되어 전화로 날라오니 어머님의 이름으로 되겠지 라는 생각에 어머님의 지갑을 뒤져(...)주민번호를 획득<br>상담원에게 전파했습니다.<br><br>상담원은 잠시 검색하더니 그런 가입자가 없다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동생은 실제 돈을 내기위해 가입했을 형님의 주민번호를 불러주었습니다.<br><br>역시 상담원은 잠시 검색하더니 그런 가입자가 없다고 하는군요<br><br>그래서 동생은 실제 사용자인 본인의 주민번호를 불러주었습니다.<br><br>어김없이 상담원은 잠시 검색을 하더니 그런 가입자가 없다고 하는군요.<br><br>그럴리가 없는데라며 동생은 마지막 보류인 아버님의 주민번호마져 공개했습니다.<br><br>난감한든 상담원은 또 검색을 하는듯 하더니 그런가입자가 없다고 하더군요<br><br>어머님의 주민번호를 찾기위해 의료보험증을 찾다찾다 못찾아 어머님의 핸드백을 뒤져 어머님의 주민번호를 획득하고 형님의 주민번호를 획득하기위해 약다떨어진 옛날핸드폰 충전시키면서 옛날 동생에게 민방위를 대신가게하며 상큼하게 확인을위해 주민번호를 보내주었던 문자를 확인하고 아버님의 주민번호를 확인하기위해 살짝 낮잠을 주무시던 아버지를 깨워서 신문지에 주민번호를 적게만들어 상담원에게 알려주었던<br>동생은 당황했습니다.<br><br>혹시나 싶어서 주소로 검색을 좀 해달라고 했더니<br>원래는 안되는건데..라면서 주소를 검색하더니<br>있다 고 하더군요<br>안도하고 계속 문의를 하려는 동생의귀에 뒷말이 들리는즉슨..<br>1층만 있는데 혹시 2층이세요?<br>....<br>네 2층인데요..<br><br>급격히 당황한티가 나는 상담원이 잠시 타임을 외치고 (...아니그저 잠시 기다려주세요 라고 말했지만 느낌은 이랬...)<br>전화를 준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br><br>잠시후 전화가 오더니 3일전 형님의 이름을 댄 사람이 인터넷을 끊었다고 하더군요.<br>네? 라고 되물으니<br>잠시 파일을 읽어보는듯하더니<br>요금에 불만이 있어서 해약했다고..기록이 되어있네요 라고 하였습니다.<br>그래서 위약금이나 뭐 뒷처리는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br>....한참 뭔가를 읽는듯하더니<br>"...모르겠는데요"라고 하더군요..<br>........일단 알겠다고 하고 형님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물어보았습니다.<br><br>..3일전에 인터넷해지하겠다고 전화한적있냐고<br><br>형님왈<br>"아니 그저 해약하면 위약금이나 그런게 어떻게 되냐고 물어본거 뿐인데? 해약됬어?"<br><br>......아니 어떻게 문의하면 인터넷을 잘안끊어주기로 유명(?)한 대한민국에서 3일만에 인터넷 해약이 된걸까요..<br>뭐 어쨌든 형님의 상사의 거래상대의 인터넷쪽으로 다시 가입하기로 했다고했으니 뭐 상관은 없겠지만<br><br>.....저녁에 들어오는 형님이 인터넷에 재가입하는 날은 대체 언제일지 참궁금해 하는 동생이였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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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aku.egloos.com/33443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Aug 2007 07:32:00 GMT</pubDate>
		<dc:creator>kisa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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