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즐거운 일상</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07 09:00:5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즐거운 일상</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7/11/68/d0017268.jpg</url>
		<link>http://kirukiru.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3</height>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N.P (요시모토 바나나 저)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210787</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21078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5/24/68/d0017268_05055758.jpg" width="108" height="1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5/24/68/d0017268_05055758.jpg');" /></div><br><br>부담없이 읽은&nbsp; N.P<br>&nbsp;여성독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들 중 하나~<br>어렵지 않은 문장들과 감각적인 배경들..특히 소설내내 장면마다 등장하는 여러가지<br>색깔의 기억들은 여성작가라서 더 아름답게 풀어낸 것 같다.<br>오렌지빛 하늘, 까만 밤하늘. 그 바닷가의 모닥불..<br>일본 만화나 드라마등을 평소에 많이 접해서인지 레즈비언의 감정을 느끼는 두사람의<br>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애니에서 가끔 등장하는 그녀들의 사랑 또는 그들의 사랑..)<br>영혼이 소통하는 사람끼리는 성별에 관계없이 점점 끌릴수도 있겠구나.. 이런 느낌.<br><br>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돌아오지 않는 과거의 행복했던 시간을 지나<br>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냥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결말.<br>포기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는 희망의 메세지가 느껴진다.<br>=================================================================================================================<br><span style="COLOR: #cc33cc">요시모토 바나나의 이 작품은, 그녀가 '지금까지 써 온 소설의 테마 전부(레즈비언, 근친간의 사랑, 텔레파시와 심퍼시, 오컬트, 종교 등등)를 가능한 한 적은 등장인물들과 조그만 동네 안에 쏟아부은 이상한 공간으로 채워져' 있다. 작가는 '재능이든, 결함이든, 살아가기 힘든 문제를 짊어지고 걷고 있는 사람들, 하지만 이 세상에 사는 어떤 사람도, 아무도 거리낌 없이 저 좋은 위치에서 그 사람이 생각하는 바 대로 살아도 무방하다는, 그런 바람을 정성껏 담아 작품으로 꾸미고 싶었'다고 한다. [반디북 제공]<br></span>=================================================================================================================			 ]]> 
		</description>
		<category>*책읽기</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2107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May 2007 08:59:11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의 베일(세계문학전집 137)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71170</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71170</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04/68/d0017268_12040796.jpg" width="123"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04/68/d0017268_12040796.jpg');" /></div><br />
<br />
<br />
<br />
서머싯 몸 저/황소연 역/민음사 발행/2007<br />
<br />
사랑에 대하여 전통적 가치관을 강요받던 시대에 여주인공 키티는 결혼적령기가 되어 사랑하지는 않지만 조건이 적당한 남자에게 청혼을 받아 결혼하게 된다. 그리고 그를 따라 홍콩에서 결혼생활을 해나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자신의 진실한 사랑이라고 생각되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의 이름은 찰스 타운센드.<br />
<br />
유부남인 찰스와 불륜을 저지르면서 그를 향해 느끼는 감정이 진실한 사랑이라 여기지만 남편이 키티의 불륜을 알게되면서,세균학자인 남편 월터를 따라 콜레라가 기승을 부리는&nbsp;중국의 오지마을 메이탄푸로 함께 떠나게 된다. 그 과정에&nbsp;키티는 찰스의 태도에서 불륜은 불륜일 뿐이었고 그것은 진실한 사랑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다.<br />
<br />
한 여인이 성장하는 과정이 참으로 짜임새있게 진행되어 간다. 메이탄푸로 가는 여정을 읽는 동안 눈을 감으면 광활한 시골의 풍경과 허름한 가마꾼들.. 배경이 그림처럼 머리속에 그려지게 만드는 작가의 문장들이 아름다웠다.<br />
<br />
콜레라가 기승을 부리는 그곳에서 키티는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거나 버려진 아이들을 수녀원에서 수녀님들과 돌보게 된다. 남을 위해 봉사하면서 키티는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홍콩에 있을때보다 내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br />
<br />
남편 월터의 죽음..책에서는 직접적으로 써있지만 않지만 월터가 실험실에서 자살한 것으로 간접적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월터의 죽음 이후 키티는 남겨진 자신의 생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br />
<br />
끝없이 펼쳐진 거대한 자연을 가슴에 안고,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를 전쟁처럼 콜레라와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키티는 성장한 모습으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br />
<br />
솔로생활을 시작하며 뒷부분을 읽기 시작해서 후반부에서 느낀점이 많았다. 키티의 희망과 살아나갈 용기, 깨달음을 얻기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는 모습들은 이별을 맞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후반부에서 키티가 느끼는 희망을 느끼며 같이 힘을 낼 수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br />
<br />
이별로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별의 순간이 있기에 성장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가는 것일게다.<br />
힘을내자 파이팅.<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책읽기</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711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Apr 2007 16:09:20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장과 군수_3.30 관람후기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71072</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7107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04/68/d0017268_12045041.gif" width="137" height="1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04/68/d0017268_12045041.gif');" /></div><br />
<br />
이장과 군수<br />
<br />
장규성 감독/차승원(이장 조춘삼 역), 유해진(군수 노대규 역)<br />
<br />
어릴때부터 반장만 하던 차승원이 자라서 이장이 되고 부반장만 하던 유해진은 커서 이장이 되어 차승원의 앞에 나타난다. 열등감에 빠진 차승원은 유해진이 하는 일마다 딴지를 걸고 나선다.<br />
아름다운 시골배경에서 벌어지는 정치판 코미디.<br />
<br />
솔로기념으로 혼자 본 영화인데 가라앉은 기분을 달래려 코미디 영화를 선택했지만, 예고편과는 달리 코미디는 아니었던것 같다. 초반에만 약간 웃음이 났을뿐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부터 이장과 군수라는 작은 정치판을 보여주며 씁쓸한 우리네 정치현실을 보여주는 영화였다. 그냥 초반엔 멋있는&nbsp;차승원이 어눌한 시골 노총각으로 나오는게 처음에 좀 웃겼고 미칠이가&nbsp;나와서 깜짝 놀라 웃었고, 유해진의 쉬크한 이미지가 충격적이라 웃었다. -_- 그외에는 유해진의 캔커피광고 패러디가 기억나고.. 초코파이 광고인듯한 느낌만 심하게 받고왔다.<br />
<br />
젊은분들보다는 어머니,아버지들 세대가 손잡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가시면 좋을것 같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710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Apr 2007 15:42:41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도 애정결핍ㅠㅠ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51017</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5101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unaki.egloos.com/3076653">애정 결핍 테스트</a> <br />
<br />
나도 애정결핍이구나..			 ]]> 
		</description>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510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r 2007 16:38:03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 '수' 후기.-2007.3.23 관람후기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47397</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4739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27/68/d0017268_12035875.jpg" width="3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3/27/68/d0017268_12035875.jpg');" /></div>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하드보일드 영화&nbsp;<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6666">수</span></strong></span><br />
<br />
하드보일드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세계적거장 최양일 감독의 작품으로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지진희,강성연,문성근,오만석</span> 등이 열연했다. 거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큰 기대를 갖고 극장으로 들어갔다. 하드보일드 라는 장르가 어떤종류인지는 잘 모르고 영화예고편에서의 화려한 액션과 최양일 감독의 첫 한국작품이라는 기대감이 나를 들뜨게 했다.<br />
<br />
원작인 만화 '더블 캐스팅'을 영화화한 영화로, 17년만에 만난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쌍둥이 형이 동생처럼 연기하여 동생의 직장에 잠입하여 형사로 근무하게 되고.. 마침내 처절한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는 줄거리이다. 동생의 복수를 하는 해결사 수 역활과 쌍둥이 동생의 역활을 맡은 지진희의 1인 2역의 연기가 흥미로왔다. 동생의 연인 이였던 강성연을 알게 되고,&nbsp;연인을 죽인 범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를 돕는 강성연과 어느새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된다.<br />
<br />
전문 해결사 라는 수식어 답게 무자비하게 칼질하고, 쑤시고, 죽인다.&nbsp;이것이 하드보일드로구나!!<br />
메가박스에서 봤는데, 마지막 상영시간이라 모두들 엄숙하게 관람해서 더 긴장감이 맴돌았다.<br />
<br />
조직의 보스 역활을 맡은 문성근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나이든 역활까지 어쩌면 그렇게 소화를 잘 하는지..대단!<br />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문성근의 대사중 기억에 나는것들...(대충이런것.)<br />
문성근의 젊은 시절 장면 중 " 네 피로 사죄하는기다.."<br />
나이든 문성근이 아코디언 치는 병든 늙은 장님악사에게 "자 이게 마지막입니다.(마약을 투여하며) 약기운 떨어져서 괴로우면&nbsp;이걸로 찔러서&nbsp;그냥 저세상 가이소. 아부지라도 죽기전에 속죄해서 천국가이소"<br />
<br />
그 악사 할아버지가 아버지 였다니 충격이었다!!!! ㅜㅜ <br />
문성근의 살인은 해결사 수에게는 복수를 불러일으키는 살인행위였지만, 문성근에게는 피를 흘리며 죽는것이 속죄를 도와주는 행위였던것 같다. 수의 쌍둥이 동생이 문성근에게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놈이자 철저한 배신자 였기 때문이다.<br />
<br />
강성연과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된다고 해서 로맨틱한 장면은&nbsp;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것~~~<br />
영화의 대부분은 난투극과 칼질과 피범벅으로 화면이 채워져 있다.<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질퍽질퍽한 피가</span></strong> 아직도 생생하다. 피가 많이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nbsp;보라고 하고 싶다.<br />
나같은 경우엔 피가 많이 나오더라도 괴기스러운 장면이 곁들여지는 영화를 더 선호한다.<br />
<br />
스토리가&nbsp;좀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고 예상보다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볼 만 했던거 같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473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Mar 2007 15:26:53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엠비오 광고-강동원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30090</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30090</guid>
		<description>
			<![CDATA[ 
  자료출처 : 엠비오 홈페이지(http://www.mvio.co.kr)<br />
<br />
<embed src="http://mvio.zenapartners.com/img/movie.swf" quality="hig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274"></embed>			 ]]> 
		</description>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3009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Mar 2007 16:55:03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페인티드 베일(3.17.관람)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20327</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20327</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무리하면서 새벽시간에 미친듯이 읽고있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인생의 베일</span>'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br />
책은 후반부쯤 읽고 있는데, 마침 친구와 극장에 가게 되어 영화까지 보게 되었다.<br />
원작을 읽고 관람하여 그런지 영화에서 표현되지 못한 세세한 내용들이 떠오르면서 더 감동적으로 다가왔다.<br />
(스포있으니 아직 관람전인 분들은 아래부분 읽지마세요.)<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17/68/d0017268_11033567.jpg" width="350" height="5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3/17/68/d0017268_11033567.jpg');" /></div><br />
<br />
<p>킹콩의 나오미 왓츠 와 얼마전 관람한 '일루셔니스트'의 주인공이었던 에드워드 노튼 주연이다.</p><p>키티(나오미 왓츠)와 월터(에드워드 노튼)의 지루했던 결혼생활은 키티가 사교모임에서 만난 '찰스'와 불륜을 저지르면서 전환점을 맞게 된다. 세균학자인 월터는 콜레라가 발생한 지역에 함께 가는 조건으로 키티와 이혼하지 않겠다고 한다. 키티는 찰스에게 부인인 도로시와 이혼하고 자신과 결혼해 달라고 하지만, 찰스는 가정을 지키겠다고 하며 키티와의 관계는 단순한 육체적인 관계뿐인 불륜이었음을 내비친다.</p><p>키티와 월터 부부가 콜레라가 발생한 산골마을로 들어가서 생활하면서 그들은 서로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되고 어느샌가 서로를 용서하고 진정한 사랑에 빠지게&nbsp;된다.&nbsp;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지만 월터는 콜레라에 감염되어 죽음을 맞이하고, 키티는 월터의 아이인지 찰스의 아이인지 모르는채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된다.</p><p>가슴아팠던 그 대사.</p><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33cc">"나를 경멸하나요 월터?"</span></p><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33cc">"아니" "당신을 사랑했던 내 자신을 경멸해"</span></p><p>무뚝뚝한줄만 알았던 월터가 후반부로 가면서 의외로 다정하고 섬세하며 정열적인 사랑을 마음속에 품고 사는 남자라는 것이 드러나면서 너무나 멋있었다. ㅠㅠ 에드워트 노튼이 월터역에 너무 잘 어울렸다. 멋진 캐스팅! &lt;일루셔니스트&gt;에서도 그렇고 에드워드 노튼의 다정한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8/68/d0017268_12035347.jpg" width="350"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3/18/68/d0017268_12035347.jpg');" /></div><br />
<p>에드워드 노튼. 콜레라가 발생한 메이탄푸에서 다친 아이를 치료해주는 모습.</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8/68/d0017268_12030360.jpg" width="350"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3/18/68/d0017268_12030360.jpg');" /></div><br />
<p>에드워드 노튼. 꽃집에서 그닥 로맨틱하지 않은 청혼을 하는 장면. (책에서는 공원 벤치에서 청혼 장면이 나왔던거 같은데~ 어쨌든 벤치보다는 꽃집이 더 로맨틱하다.ㅋ)</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18/68/d0017268_1203506.jpg" width="350" height="2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3/18/68/d0017268_1203506.jpg');" /></div><br />
파티에서 나오미 왓츠에게 반해버린 에드워드 노튼. 하지만 정작 그녀는 그가 누구인지도 잘 모르고 그다지 관심이 없다. 사랑에 빠진 에드워드 노튼. 나와미 왓츠가 부럽다..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203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Mar 2007 15:16:22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루셔니스트(3.12 관람)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15048</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150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16/68/d0017268_01032243.jpg" width="392" height="5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3/16/68/d0017268_01032243.jpg');" /></div><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99"><strong>일루셔니스트</strong></span><br />
네일 버거 감독/에드워드 노튼(아이젠 하임 역), 폴 지아마티(울 경감), 루퍼스 스웰(황태자), 제시카 비엘(소피 공녀)<br />
<br />
스티븐 밀하우저의 단편이 원작인 영화로 줄거리는 이렇다. 줄거리는 네이버영화에서 퍼옴. -&gt;19세기 비엔나의 한 도시에서는 홀연히 나타나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는 마술사 아이젠하임(에드워드 노튼)의 환상 마술이 한창이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초자연적인 힘을 펼쳐보이는 아이젠하임 마술에 대한 소문이 순식간에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가자, 황태자 레오폴드(루퍼스 스웰)까지 약혼녀 소피 (제시카 비엘)를 대동하고 공연장을 찾기에 이른다. 하지만, 아이젠하임의 무대에 보조로 서게 된 소피가 어릴 적 자신의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아 본 아이젠하임은 그녀와 위험천만한 로맨스를 시작하고, 이를 눈치챈 레오폴드 황태자는 울 경감에게 아이젠하임을 사기꾼으로 몰아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리는데..<br />
<br />
&nbsp;아이젠하임을 헌신적으로 추종하는 대중들이 늘어나자 불안해진 레오폴드는 필사적으로 아이젠하임의 본색을 드러내려 한다.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국면을 향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얘기치 않은 사건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달아 간다, 울 경감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끈덕지게 파고드는 동안, 아이젠하임은 무대 위로 죽은 이의 영혼을 부르는 일생 일대 최고의 환상 마술을 펼쳐 보일 준비를 시작하는데...<br />
<br />
=================================================================================================<br />
<br />
예고편과 광고에서 말했던 생과 사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마술을 비롯해서 아이젠하임의 여러가지 마술이 환상적인 마술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극중 아이젠하임이 자신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라 그런지 소피공녀와의 로맨스 장면이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정열적이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br />
<br />
영화를 보는 중반부터 예상되던 반전! 예상되는 반전 이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로 볼 때 괜찮았다. 영화를 보는동안 오빠가 내 크림치즈 호두빵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은것이 자꾸 생각이 난다. -,.- 음.<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BACKGROUND-COLOR: #ffffcc">목동 메가박스에 처음 가봤는데, 목동 cgv 보다 좌석도 편하고 시설도 청결하고 좋았다. 음향은 롯데시네마가 더 좋은것 같다. 일단 영화보는동안 편하니까~ 다음에도 상영시간이 맞는다면 되도록 메가박스에 가서 봐야겠다!&nbsp;&nbsp;^^</span><br />
<span style="FONT-SIZE: 130%; BACKGROUND-COLOR: #ffffcc"></span><br />
<span style="FONT-SIZE: 130%; BACKGROUND-COLOR: #ffffcc"></span><br />
<br />
<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150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Mar 2007 16:34:20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크랩] 김치 파스타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1002660</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1002660</guid>
		<description>
			<![CDATA[ 
  자료출처:베르톨리 홈페이지(<a href="http://http://www.bertolli.co.kr">http://http://www.bertolli.co.kr</a>)<br />
<br />
파스타 100g, 양파 1/4개, 신김치 50g, <br />
피클 1개, 대파 1/4개, 파머산 치즈,<br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br />
<br />
&lt;김치소스재료&gt; 고추장 1/2큰술, 포도주 3큰술, 토마토케첩 1큰술 <br />
<br />
<br />
<br />
<br />
<br />
<br />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스타 면을 넣어 8~10분 동안 삶아 건진 다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넣고 버무린다. <br />
2. 양파, 김치, 피클, 대파는 굵게 다진다 . <br />
3. 고추장, 적포도주를 섞어서 걸쭉하게 만든다. <br />
4. 프라이팬에 베르톨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2를 넣고 볶다가 3과 토마토케첩을 넣는다. <br />
5. 파스타를 그릇에 담고 4의 소스를 끼얹은 다음 파머산 치즈를 곁들인다. <br />
<br />
1. 김치 소스를 만든 후 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녹이면 김치의 신맛과 모짜렐라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립니다. <br />
2. 팬에 오일을 넣은 후 양파와 마늘, 해물을 넣어 볶아주고 와인으로 맛을 내서 김치 해물 파스타를 만들면 더욱 맛있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100266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Mar 2007 13:48:56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빨간머리 피오 ]]> </title>
		<link>http://kirukiru.egloos.com/966377</link>
		<guid>http://kirukiru.egloos.com/966377</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28/68/d0017268_01025626.jpg" width="148"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28/68/d0017268_01025626.jpg');" /></div><br />
<br />
<p>&nbsp;</p><p>마르탱 파주 저/한정주 역/문이당 발행/2006</p><p>작가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특이한 발상과 현실세계의 대한 풍자로 웃음도 나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 피오의 죽음이라는 결말은 현실세계에 융화되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을 현실로 부터 지켜내기 위한 최후의 방법이 죽음밖에 없다는 피오의 확고한 결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걸까?</p>			 ]]> 
		</description>
		<category>*책읽기</category>

		<comments>http://kirukiru.egloos.com/9663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Feb 2007 16:57:52 GMT</pubDate>
		<dc:creator>키루키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