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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ｃａｎｔａｂｉｌ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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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ても たのし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Nov 2009 10:0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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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ｃａｎｔａｂｉｌ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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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ても たのし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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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토씨 친구 만들기 방법 제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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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지금의 토씨 (Tossi) 에서 친구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자신의 지인에 대한 것만 가능하다. 물론 자신이 모르는 사람의 사이트에 방문하여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친구 찾기를 해서 들어갔을 경우에는 전자와 같은 방법만이 있다. <br><br>개인적으로 토씨의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부각하여야 할 부분은 RQ 라는 관계지수인데 이것을 친구 만들기의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토씨의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br><br>가령 친구를 찾을 때 자신이 아는 아이디나 자신의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만을 검색하는 방법이 아닌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 중에서 자신과 관계 지수가 높은 사람들을 검색하여 찾아준다면 좀더 재미있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br><br>그러니까 토씨에서 관계 지수 (RQ) 는 크게 서로의 관심태그, 위치태그, 기분 (이것은 잘 모르겠다) 에 기반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자신의 토씨에 남긴 글들의 태그와 불특정 다수의 태그를 분석하여 관심태그, 위치태그, 기분 등에서 서로 일치하는 사람들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주었으면 한다는 것이다.<br/><br/>tag : <a href="/tag/토씨" rel="tag">토씨</a>,&nbsp;<a href="/tag/tossi" rel="tag">tossi</a>,&nbsp;<a href="/tag/관계지수" rel="tag">관계지수</a>,&nbsp;<a href="/tag/RQ" rel="tag">RQ</a>			 ]]> 
		</description>
		<category>　　SNS</category>
		<category>토씨</category>
		<category>tossi</category>
		<category>관계지수</category>
		<category>RQ</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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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0:09:18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문화면에 메일 항목은 왜 필요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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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크게 드는 의문 중 하나는 네이버나 네이트의 대문화면 메뉴에서 "메일" 항목의 존재 이유이다. 그러니까 이 항목이 크게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어차피 이 항목은 이용자의 로그인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어차피 메일을 이용하기 위해서&nbsp;적어도 나의 경우에서처럼 로그인을 한 후 자신의 정보에서 새로운 메일이 왔을 경우 확인을 하지 않나? 는 것에서 출발한다.&nbsp;메인 메뉴에서 메일 항목을 선택한 후 로그인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게다가 네이트온 이용자의 경우 네이트온 로그인 후 바로 메일 확인이 되기 때문에 네이트의 경우 더욱 더 이해가지 않는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1/f0000671_4b00ec4005aa5.jpg" width="500" height="1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1/f0000671_4b00ec4005aa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1/f0000671_4b00ec4d60b63.jpg" width="500" height="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1/f0000671_4b00ec4d60b63.jpg');" /></div>　　　　　　　　두 사이트 모두 대문화면의 메뉴에 제일 왼쪽으로 "메일" 항목이 위치하고 있다.<br><br>메일을 제외하고 나머지 항목들을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해당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메일은 그렇지 않고 그렇기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차라리 로그인을 요하지 않는 다른 정보를 연결하는 것은 어떨까? 아마 그런 것일까? 일단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메일도 사용 가능함을 내세우기 위함일까? 내가 이미 이해하고 있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 역시 같이 인지하고 있을 보장은 없기 때문에 그런 개념이 맞을 것 같기도 하다.<br><br>끝으로 여기서 다음을 굳이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일단 이 두 사이트의 구성이 비슷한 반면 다음은 좀 다르기 때문에 굳이 언급하지 않았다. 			 ]]> 
		</description>
		<category>　포털사이트</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724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6:09:03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 월 30 일 바뀐 미니홈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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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네이트와 싸이월드가 통함됨에 따라 싸이월드의 대문화면은 없어졌다. 그래서 이것저것 둘러 보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우선 미니홈피를 보고 있다. 사실 일기를 쓰려다가 바뀐 부분을 감지하고 쓰는 것이다. 귀찮아서 그림은 다 생략하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미니홈피 우상단에 있던 마이심볼은 좌하단으로 이동하였다. 이에 따라 "바로가기-매력지수-BGM" 이 과거에 비해 위로 더 올라가게 되었다. 그런데 윗 부분이 각져서 그런지 좀 어색했다. 아마 위로 올라가게 된 것은 마이앱스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앱스를 설치하게 될 경우 차지하게 될 공간을 위한 배려로 보인다. (바로가기에 마이앱스 추가)<br><br>그런데 이것은 소소한 변화가 전혀 뜻밖의 변화는 미니홈피 홈설정에서 "자유형" 이라는 항목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까 예전에 꾸미기형이라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을 자유형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꾸미기형의 기능을 보다 더 확장한 듯 하다. 예전에 꾸미기형 쓸 때 불만이 스토리룸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나 같은 경우 게시물이 많기 때문에 이것이 보다 눈에 띄는 곳에 있기를 원했는데 그것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자유형으로 바뀌면서 스토리룸의 위치 역시 바꿀 수 있으면 보다 더 말그대로 자유로워졌다. <br><br>아까 말한 어색한 부분 빼고는 기분 좋은 변화라 생각한다. 적어도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그런 방향으로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br>+ 통합된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경우 불안해서 그런지 페이지를 열 때 느리다. 그래서 나중에 쳐야겠다.<br/><br/>tag : <a href="/tag/미니홈피" rel="tag">미니홈피</a>			 ]]> 
		</description>
		<category>　포털사이트</category>
		<category>미니홈피</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356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23:57:43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워킹 홀리데이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1531103</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1531103</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 width="205">&nbsp;</td><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0259&amp;ttbkey=ttbwhisper1355001&amp;COPYPaper=1"><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62450259_1.jpg" border="0"></a></td></tr><tr><td width="205">&nbsp;</td><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middle"><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0259&amp;ttbkey=ttbwhisper1355001&amp;COPYPaper=1">일본 워킹 홀리데이</a><br><img alt="4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4.gif" border="0"></td></tr></tbody></table></div><br>일본 워킹 홀리데이에 (이하 워홀) 관한 관련 서적도 없고 있다 해도 예전 것이라 그렇게 크게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오늘 서점 가보니까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책이 있어서 냉큼 보았다. <br>&nbsp;<br>그런데 나는 이 책으로 워홀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그곳에서는 어떤 삶을 사는지 궁금해서 보았는데 이 책으로 절대로 워홀을 준비할 수는 없을 듯 하다. 1-2 쪽으로 간략하게 알려주기는 한데 잘 모르겠다.<br>&nbsp;<br>전체적인 내용은 워홀을 간 두 여자가 어떻게 사는지를 담고 있는데 그냥 여행기 같다는 느낌이랄까? 절대로 워홀의 느낌을 얻지는 못했다. 그리고 두 여자가 일자리 얻는 것을 보니까 일본어를 꽤 하는 여자들인 것 같아서 내가 아는 바와 달라 현실적으로 괴리감을 느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더욱 더 실질적인 워홀 관련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br>따라서 이 책으로 워홀을 준비해 볼까? 라는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절대적으로 말려주고 싶다. <br><br/><br/>tag : <a href="/tag/문학" rel="tag">문학</a>,&nbsp;<a href="/tag/일본워킹홀리데이" rel="tag">일본워킹홀리데이</a>			 ]]> 
		</description>
		<category>　책꽂이</category>
		<category>문학</category>
		<category>일본워킹홀리데이</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311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07:12:40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음 직원을 위한 한남동 맛집 # 2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1528599</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152859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iraboshi.egloos.com/1490684">이사한 다음 (Daum) 직원을 위한 한남동 맛집</a><br />
<br />
제가 요즘 정신이 분주하여 저 글을 쳤을 때가 참 오래 지났는데 이제서야 글을 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데 나름 저 글이 흥행을 하다보니까 참 부담이 되어 이리 된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 글이 다음 신사옥을 기준으로 그 편이라면 이 글은 그 반대편에서 제가 경험했던 곳 중 좋아하는 곳이기에 다른 사람과 취향 차이는 분명히 있을 것이며 또한 이전한지 시간도 지나 많이 아실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약속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보다 정확히 맛집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술집 위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1/f0000671_4ab73d6c3f383.jpg" width="500" height="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1/f0000671_4ab73d6c3f383.jpg');" /></div><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pan></span></span></span>2006 년 7 월&nbsp;초 / Olympus Pen EE-3</span><br />
<br />
밤과 음악 사이 : 술을 파는 곳인데 오늘 같이 비오는 날 제격이지 않을까? 싶네요. 분위기 어두컴컴하여 완전 제 취향에 꼭 맞았으며 또한 DJ 가 있어 신청곡을 틀어주는데 이곳이 7-80 년대 음악 위주로 운영되다 보니 그 분위기가 술 한잔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라고 사정을 합니다. 저도 간혹&nbsp;특히나 광석이 형 노래 나오면 따라 부를 때가 있는데 덕분에 맥주 한병 옆 자리에서 선물 받은 기억억이 나네요. 위치는&nbsp;글로 설명하기 힘든데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2 호점이 있기는 한데 저는&nbsp;1 호점을 추천합니다. 가는 길 역시&nbsp;이곳과 무척이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우촌갈비 맞은편이기는 한데 이곳을 가는 또 다른 특별한 길이 있습니다. 요즘 보기 힘든 감나무를 발견할 수 있는 길입니다. (사진 참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1/f0000671_4ab738e0dc5d7.pn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1/f0000671_4ab738e0dc5d7.png');" /></div>우촌 갈비 : 밤과 음악 사이를 찾으면 이곳은 더 쉽게 찾을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우촌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는데 그러면 역시 밤과 음악 사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nbsp;사실 한남동 주변에 여러 유명한 갈비집도 많지만 제가&nbsp;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nbsp;쌈이 다양하게 나오기&nbsp;때문입니다. 갈비는 당연히 맛있고 그 갈비를 좀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쌈이 많다는 것이죠. 사실 저는&nbsp;귀찮아서 다른 가게의&nbsp;쌈을 즐기지 않지만 이곳의 쌈은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 먹어버립니다. 어떤 쌈인지 설명드리고 싶은데&nbsp;제가 쌈에 대해 지식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nbsp;<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71/f0000671_4ab73a9bcbdf9.pn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1/71/f0000671_4ab73a9bcbdf9.png');" /></div>일미정 : 이 지도상에서 보이는 곳 중 제일 유명한 곳은 일미정입니다. (해남갈비도 간판을 보면 유명할 것 같은데 못 들어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이곳은 해장하기 좋은 곳입니다. 다른 음식도 많은데 저는 항상 이곳에서 해장을 했습니다. 선지해장국도 있고 순대국도 있고 감자탕도 있는데 저는 주로 선지해장국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5,000 원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얼마인지 모르겠네요.<br />
&nbsp;<br />
기찻길 : 정말 식당 들어가는 길에 기찻길이 있어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이곳을 한참 다니고 나서야 기찻길이 있음을 알고 더 놀랐었습니다. 주로 갈매기살을 먹었는데 저는 사실 이곳을 자주 간 이유가 그 갈매기살보다는 이곳에서 술을 마시면 기본적으로 주는 국이 있는데 선지국인 것도 같고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정말 술 한잔 더 부르는 그런 맛에 갈매기살 보다는 이것으로 술을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br />
<br />
24시 뼈다귀 감자탕 : 얼마 전에 가보니까 20 년 전통이 되었던 24시 뼈다귀 감자탕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제가 이곳을 가는 이유는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닭한마리 때문입니다. 감자탕이야 다른 곳에서 팔지만 (위에 일미정에서도) 닭한마리는 쉽게 접할 수 없습니다. 이곳의 장점이라면 24 시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고 공간이 넓다입니다. 따라서 늦게 회식갈 곳이 마땅하지 않다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고&nbsp;끝으로 아들들이 아버지 도와서 일하는 모습 보면서 전 참 흐뭇했다 이 정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br />
<br />
이외에도 홍등 장식으로 사진 찍으면 묘한 분위기의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홍등객잔과 엄청나게 큰 바 "스칼렛" 도 지나시다가 한잔 하시기 좋은 그런 곳이 있습니다.<br />
<br />
+ 끝으로 이 글이 왜 IT 밸리로 가냐면 다음 직원을 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br/><br/>tag : <a href="/tag/다음" rel="tag">다음</a>,&nbsp;<a href="/tag/맛집" rel="tag">맛집</a>			 ]]> 
		</description>
		<category>에필로그</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맛집</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285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08:45:40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독과 블로그의 정체성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1527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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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독이 처음 서비스 되었을 때 엄청나게 글을 치고 그랬는데 어느 정도 할말을 하고 나니 Beta 기도 해서 시간을 지켜 보는 중이었다.<br><br>그렇게 10 여일이 지나고 난 소감은 블로그독이 "여성을 위한 메타블로그 사이트"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다. 연예 전문이라는 표현을 쓰려다 여성을 위한다고 표현한 것은 최근에 재미있게 본 남녀생활탐구 덕분이다. 이것이 아쉬울 수는 있어도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의도적으로 블로그독에서 이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이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br><br>이로 인해 나는 네이트 (싸이월드 포함) 를 사용하는 다수의 이용자는 여자가 아닐까? 라는 결론에도 이르렀다. 그것은 블로그독의 대문화면에 노출되는 글들은 조회와 리플에 의한 것인데 그렇게 노출되는 글들의 주제가 여성 취향이었기 때문이다. <br><br>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유입자에 대한 욕심이 생겼고&nbsp;그를 실현하기 위해 메타블로그 사이트의 대문화면 노출은 정말 강렬한 소망이 된다. 그로 인해 좋은 글을 치고 싶은 욕구도 당연히 생긴다. 좋은 글이 사람들을 이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독은 기다리던 메타블로그 서비스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의 대문화면에도 노출이 되고 싶다. <br><br>그런데 그러한 소망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것이 자격지심일 수도 있겠지만 내 글은 참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내가 치는 글의 주제가 여성을 위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nbsp;가끔 다른 주제의 글들을 치기도 하지만 그것이 주가 되지 않으려고 많이 자제하는 편이이다.&nbsp;이것은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용자의 유입을 위하여 다른 글들을 치게 되는 순간 우리가 기존의 매체들과 다른 것이 무엇이겠는가? (가령 선정적인 제목 등) 나에게도 가끔&nbsp;그런 글들이 엄청난 이용자의 유입을 초래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내 마음은 슬프다.&nbsp;<br><br>이러한 슬픔으로 인해 블로그독이 많은 트래픽을 조성해 준다고 하여도 나에게는 다른 나라 이야기 같아서&nbsp;그냥 블로그독이 아쉬울 뿐이다. 그렇다고 해도 내 블로그의 정체성은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tag : <a href="/tag/블로그독" rel="tag">블로그독</a>			 ]]> 
		</description>
		<category>　포털사이트</category>
		<category>블로그독</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275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01:36:37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독에서의 최초 커서 위치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1519097</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1519097</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7ab5397051.jpg" width="500" height="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7ab5397051.jpg');" /></div>과거 다음의 대문화면에 접속하게 되면 로그인 부분에 커서가 활성화되어 있었다. 그것은 다음의 시작이 E-Mail 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E-Mail 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수이다. 그런데 이후 다음이 검색에 사활을 걸게 되면서 최초 커서의 위치가 검색창으로 옮기게 된다. 마찬가지로 네이버도 네이트도 비로그인 상태로 대문화면에 접속할 경우 검색창 부분에 커서가 처음에 위치한다. 이것이 다 제 1 의 가치를 검색에 두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비로그인자에 대한 섭렵까지도 염두한 것이다. <br></p><p>그런데 블로그독에 최초 접속하게 될 경우 그 어느 곳에도 커서는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유일하게 될 만한 공간이 검색창임에도 (따로 ID 를 입력하는 부분이 없음) 불구하고 그렇지 않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실 알겠지만 차마) 이용자들이 블로그독에 접속했을 경우 위의 그림처럼 최초의 커서 위치는 블로그독의 검색창이었으면 한다. <br></p><p>그것은 내가 봤을 때 블로그독의 핵심은 검색과 키워드 담기이기 때문이다. 말이 핵심이지 이 기능 밖에 없는 상황에서 검색창에 최초 커서를 둔다고 하여 손해 볼 일은 없을 것 같고 이왕있는 기능이 좀더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준다면 이용자나 블로그독의 입장에서 서로 좋지 않을까?<br></p><p>+ 아울러 보통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창에 커서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더라도 자판으로 입력을 시도하게 되면 자동으로 검색창에 입력이 되는데 그런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 </p><br/><br/>tag : <a href="/tag/블로그독" rel="tag">블로그독</a>,&nbsp;<a href="/tag/블독" rel="tag">블독</a>			 ]]> 
		</description>
		<category>　마이 지니</category>
		<category>블로그독</category>
		<category>블독</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190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3:19:25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독에 키워드 등록하는 새로운 방법 이후 이야기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1519076</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151907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iraboshi.egloos.com/1517780">블로그독에 키워드 등록하는 새로운 방법</a><br><br>블로그독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요즘 엄청나게 블로그독에 관한 글들을 치고 있는데 오늘&nbsp;아래와 같은&nbsp;변화를 확인하였다. 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글을 친 입장에서 무한한 뿌듯함을 느낀다. 이 글은 위의 글에 대한 결과를 담고 있는 글로 아울러 블로그독을 운영하시는 분들에 대한 고마움 역시 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7a6307bb1b.jpg" width="500" height="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7a6307bb1b.jpg');" /></div>처음 이 그림에서 1) 번 항목은 없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까 이렇게 생겨있었다. 사실 바뀌게 될 줄도 몰랐거니와 이렇게 신속하게 처리될 줄 역시 꿈에도 몰랐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7a63763fd9.jpg" width="316" height="1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7a63763fd9.jpg');" /></div>엮인 글을 보면 알겠지만 본래 블로그독의 검색창이 공란일 때 "키워드 담기" 를 시도하게 되면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라고만 나오는데 지금은 "담고 싶은 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해 주세요." 라는 부분이 더 삽입되었다.<br><br>사실 블로그에 덧글이 없을 경우 혼자서 벽에다 떠드는 기분을 느낄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보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난 이러한&nbsp;점 때문에&nbsp;고마운 것이며 그에 대한 선물로 블로그독에 영광이 깃들기를 기원한다.<br><br>+ 네이트 대문화면에서 블로그독의 글을 보는 방법 역시 바뀌었는데 바로 해당글로 가지 않고 블로그독을 경유해야 한다. <a href="http://kiraboshi.egloos.com/1518531">이것도 설마?</a><br/><br/>tag : <a href="/tag/블로그독" rel="tag">블로그독</a>,&nbsp;<a href="/tag/블독" rel="tag">블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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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포털사이트</category>
		<category>블로그독</category>
		<category>블독</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190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3:00:10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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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판 리플로 본 블로그독 리플 활성화 방안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1518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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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6f798bfd79.jpg" width="60" height="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6f798bfd79.jpg');" /></div>아까 판 리플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이런 생각이 났다. '블로그독의 리플이 많아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면서 네이트 대문화면에 있는 블로그독 글들을 보는데 블로그독을 거쳐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해당 사이트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았다.&nbsp;하지만 판 같은 경우 해당글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판의 대문화면으로 이동한 후 관련 글을 다시 선택해서 가는 방식이다. 예전에 싸이월드 블로그로 갈 때는 약간 헷갈리는데 이글루스 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이글루스 내 정체 모를 연결 주소인 "투데이 핫블로그" 이동한 후에 역시 해당 글을 다시 선택해서 보아야 한다. <br><br>이글루스만 예로 든다면 네이트 이용자는 많을 수 있어도 이글루스의 이용자는 상대적으로 적을 것 같다. 또한 이글루스의 블로그 중에는 비로그인자에 대한 덧글을 차단한 곳도 많다. 따라서 네이트 대문화면에서 이글루스의 글을 본 이용자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에는 판보다 못한 상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br><br>이 점에 착안하였을 때 또한 네이트 블로그독이 <a href="http://kiraboshi.egloos.com/1517676">리플을 블로그독 자체에 등록할 수 있게 한 배경</a>을 고려하였을 때 당연히 블로그독 대문화면으로 이동시킨 후 관련 글을 읽게 하여야 하지 않을까? 적어도 이럴 경우에 네이트 이용자들이 블로그에 리플을 남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바로 블로그독은 네이트 회원일 경우 리플을 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리플을 위해&nbsp;이글루스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등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br><br>그래서 방법은 두 가지이다. 네이트 대문화면에서 블로그의 글을 읽을 때 모든 글의 아래에 블독의 툴바 (라고 해야 하나?) 를 삽입하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블로그독으로 이동한 후에 해당 글로 이동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본다. (이래야지 툴바가 생기니까)<br><br>물론 여기서 리플이 왜 많아야 하는데? 라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그에 대해서는 따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고 적어도 지금 여러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고 하나의 사이트 (네이트) 를 이용함으로 리플을 등록할 수 있는 점은 블로그독의 장점이라면 장점인&nbsp;듯 한데 나는&nbsp;좀더 그&nbsp;장점을 살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을 뿐이다. <br><br>+ 그런데 지금 네이트 대문화면을 거쳐&nbsp;이동한 글 중&nbsp;이글루스 글 외의 것은&nbsp;밑에&nbsp;불독의 툴바가 장착되어 있는데 문제는&nbsp;툴바를 통해 리플을 치려고 하면 페이지 새로고침만 하지 리플을 입력할 수 없다.&nbsp;블로그독으로 이동하지 않는다.<br/><br/>tag : <a href="/tag/블로그독" rel="tag">블로그독</a>,&nbsp;<a href="/tag/블독" rel="tag">블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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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마이 지니</category>
		<category>블로그독</category>
		<category>블독</category>

		<comments>http://kiraboshi.egloos.com/15185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00:24:28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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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이트 대문화면에서 블로그독의 노출 위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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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6ea33673fe.jpg" width="500" height="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6ea33673fe.jpg');" /></div>네이트에서 블로그독을 시작한다고 한 날에 많이 기다렸었는데 기다리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기 정검 이런 것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대문화면을 새롭게 고칠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죠. 그런데 그런 일은 생기지 않자 결국 나름 '요즘은 기술이 좋아진 것인가?' 라며 잠을 잤는데 결국 블로그독이 네이트 대문화면과 연결되지 않은채 시작을 하였습니다. <br><br>그 이후 '어떻게 연결이 될까?'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보니까 위와 같은 결과물이 나왔더군요. 저 위의 그림에서 블로그에 있는 글들이 현재 블로그독에 있는 글들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편집자의 주관적인 개입이 아닌 이용자의 선택에 의한 글들이 노출되기를 기대했었는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여기서 편집자의 주관적인 개입이라고 판단한 근거는 저 글이 블로그독 전체글 중 상위에 있는 순서로 노출된 글이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6edc5ca5f3.jpg" width="500" height="2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9/71/f0000671_4aa6edc5ca5f3.jpg');" /></div>　　　　　　　　　　　　　　　블로그독의 실시간 인기글 중 상위 순<br><br>끝으로 예전과 저 부분이 다른 점이 있다면 예전에는 이글루스 블로그와 싸이월드 블로그 중에서 선정한 글들로 거의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외부 블로그의 글들도 그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이글루스 블로그와 모두 외부 블로그입니다) 그 점은 네이트에 외부 블로그의 유입 증대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은 합니다.<br><br>+ 갑자기 생각이 나는 것인데 위의 판 같은 경우 리플이 엄청나게 폭주하는데 블로그독의 글들에도 그런 일들이 벌어질까요? <br/><br/>tag : <a href="/tag/블로그독" rel="tag">블로그독</a>,&nbsp;<a href="/tag/블독" rel="tag">블독</a>,&nbsp;<a href="/tag/네이트" rel="tag">네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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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포털사이트</category>
		<category>블로그독</category>
		<category>블독</category>
		<category>네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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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23:41:36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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