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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공 키포스</title>
	<link>http://kipos.egloos.com</link>
	<description>열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4 Dec 2007 15:2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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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공 키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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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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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1628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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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은 <a href="http://www.delimount.com/blog/">회사 팀블로그</a>에서 활동 중입니다~ (열심히는 아니지만...^^;)<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ipos.egloos.com/16282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Dec 2007 15:28:47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홈페이지에 필요한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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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게 있어 웹의 매력은 제가 방문한 곳보다 방문하지 않은 미지의 세계가 더 많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선 하루에도 수십 개(수백 개, 아니 그 이상인가요?)의 사이트가 새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루하고 저는 타고난 미지의 탐험가는 아닌가 봅니다. 왜냐하면 처음 방문한 사이트의 홈페이지에서 <em>이 곳이 어떤 서비스인지 소개하는 섹션이 없으면 그만 짜증이 나버립니다</em>. 귀찮기 때문이죠.<br />
<br />
오늘은 '즐거운 토론플랫폼 서비스' 소개 링크를 통해, <a href="http://www.pumfit.com/">펌핏</a>이라는 서비스를 찾아들어갔는데, 홈페이지에는 <em>펌핏이 뭐하는 서비스이고 어떻게 이용해야하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었습니다</em>. 그래서 제가 가진 첫 느낌은 '<a href="http://digg.com/">디그</a>의 아류작이구나'였습니다. 그리고 <strong>저의 펌핏 서핑은 여기서 끝났습니다</strong>. 왜냐하면 저는 이미 이용하는 메타서비스가 있고 굳이 고생하가면서 메타서비스를 바꿀 아무런 동기가 부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br />
<br />
웹 서비스들아, 조금 더 친절하면 안되겠니?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11887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07 01:08:17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ootools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1132206</link>
		<guid>http://kipos.egloos.com/113220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a href="http://mootools.net/">Mootools</a></strong>(이하 무툴스)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스크립타큘러스(Scriptaculous)의 단점을 보안한 훌륭한 대안 프레임워크입니다. <br />
<br />
무툴스의 출발은 <a href="http://moofx.mad4milk.net/">Moo.fx</a>이며, 프로토타입 기반의 가벼운 이펙트 라이브러리입니다. 이후 무툴스로 발전하였으며, 현재 프로토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의 대안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br />
<br />
압축을 하지 않은 경우 프로토타입(v1.5)의 크기는 72kb이며, 스크립타큘러스(v1.7)의 풀버전은 131kb입니다. 이는 웹 환경에서 사용하기 다소 무거운 편입니다. 무툴스(v1.0)의 경우 프로토타입을 대체할 수 있는 크기는 41kb이며, 프로토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를 모두 대체할 수 있는 크기는 71kb에 불과합니다.<br />
<br />
파일 크기 문제 뿐만 아니라 무툴스는 프로토타입의 한계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delimount.com/wiki/wiki.php/%ED%94%84%EB%A1%9C%ED%86%A0%ED%83%80%EC%9E%85%20%ED%81%B4%EB%9E%98%EC%8A%A4?action=show">프로토타입은 클래스 상속 시 약간의 문제</a>가 있습니다. 무툴스는 프로토타입보다 더욱 객체 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지원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무툴스가 자바스크립트의 언어적인 한계를 극복한것은 아닙니다). 그 이외에도 프로토타입을 사용하면서 아쉬었던 기능들이 개선되거나 추가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태생이 프로토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의 대안이기 때문이겠죠)<br />
<br />
무툴스의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무툴스의 개발 철학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무툴스는 필요한 라이브러리만 선택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게다가 다운로드할 때 파일 최적화(압축) 기능까지 지원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서 느낄 수 있는 무툴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개발자 중심이 아닌 <em>사용자 중심의 프레임워크</em>라는 점입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래밍</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11322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Apr 2007 07:21:48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프링노트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1101491</link>
		<guid>http://kipos.egloos.com/1101491</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a href="http://www.springnote.com">스프링노트</a>를 제법 애용하고 있습니다. 스프링노트는 니치(niche) 마켓을 잘 파고들었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 간단한 정리해놓은 파일을 찾을 수 없어 애먹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 가끔씩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는데, 백업 받는 것을 깜빡해서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린 경험이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웹에서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편리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br />
<br />
그런데 단순히 메모라는 기능만으로 서비스하기엔 뭐가 부족합니다. 스프링노트는 그 부족한 2%를 <em>사용성(wsability)</em>으로 메웠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strong>위키(wiki) 위지윅(wysiwyg) 편집</strong>입니다. 위키는 쉽고 편리한 문법을 제공하지만, 대부분의 위키 서비스는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위키와 위지윅의 단순한 조합! 그 단순함이 스프링노트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 외에도 단축키, 배경 라인 등과 같은 개발자의 세심한 배려가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잘 충족시키고 있습니다.<br />
<br />
아직까지 자잘한 버그들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입니다.<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11014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Apr 2007 04:25:41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산지석 - 라이프팟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1066323</link>
		<guid>http://kipos.egloos.com/106632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lifepod.co.kr">라이프팟</a> 홈페이지를 보면서 느낌 점...<br />
<br />
하나, 아기자기하게 이쁘군.<br />
둘, 근데... 라이프팟이 뭐하는 서비스지? (내가 왜? 이걸 써야하지?)<br />
<br />
어디를 클릭해야할지 모르겠다. 뭐하는 서비스인지 알고 싶어, 적당한 링크를 찾는데... 없다. ㅡ.ㅡ<br />
<br />
<br />
아마도 오른쪽 아이콘 목록들이 특징들인 것 같은데,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그냥 장식 같이 느껴지더군요. 마우스를 오버하면 약간의 반응이 생기고,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세 소개 페이지로 넘어갔더라면 그나마 저의 불편함이 해소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br />
<br />
원래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잘 보지 못 하면서 다른 사람의 단점을 잘 봅니다 (적어도 저의 경우에는... ). 그냥,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10663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Apr 2007 04:26:25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플레이톡 & 미투데이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1012686</link>
		<guid>http://kipos.egloos.com/101268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laytalk.net/">플레이톡</a><br />
<a href="http://me2day.net/">미투데이</a><br />
<br />
세상이 참 빨리 변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일반인들에게 블로그가 새로운 이슈꺼리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 얼리들은 벌써 포스트(post) 블로그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r />
<br />
<strong>플레이톡</strong>과 <strong>미투데이</strong>, 이 두 서비스의 출발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가끔씩 부담스럽다는 것입니다. 저도 뭐가 적고 싶은데 블로그 포스팅은 왠지 부담스러운 그런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em>블로그를 덧글의 형태로 적어나가는 서비스</em>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핸드폰 문자 메시지나 메신저에 익숙한 사용자들의 빠르게 다가갈 것으로 예상합니다.<br />
<br />
<br />
PS) 저는 핸드폰 문자도 메신저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들 서비스를 막상 사용해보려하니 귀찮아지네요... ^_^;<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10126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Mar 2007 01:46:21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dobe Flex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977879</link>
		<guid>http://kipos.egloos.com/977879</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a href="http://moreover.co.kr/2460355">포토샵의 웹 버전에 대한 소식</a>을 접했습니다. 사실 약간 놀랐습니다. 그리고 <a href="https://www.google.com/accounts/ServiceLogin?service=writely&passive=true&continue=http%3A%2F%2Fdocs.google.com%2F&followup=http%3A%2F%2Fdocs.google.com%2F&ltmpl=homepage&nui=1">구글의 워드와 스프레드 시트</a>을 처음 접했을 때에서 그러했지만, 다시 한번 <em>대세는 웹이라는 것</em>을 실감했습니다.<br />
<br />
그러나 구글의 웹 오피스와는 달리 한 가지 사실에 더 놀랐습니다. 바로 어도비(Adobe)의 <strong><a href="http://www.adobe.com/kr/products/flex/">플렉스(Flex)</a></strong>라는 제품 때문입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플렉스는 웹 브라우저 위에 존재하는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a href="http://java.sun.com/applets/">자바 애플릿</a>의 대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
<br />
플렉스는 플래쉬(Flash)의 연장선 상에 있으며, <em>플래쉬의 강력한 표현력을 기반으로 한 RIA(Rich Internet Applications)을 구현</em>하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즉 플렉스를 통해 웹 브라우저에서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강력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플렉스의 또다른 장점은 <em>플랫폼 독립적이라는 것</em>입니다. 사실 상 플래쉬가 거의 대부분의 플랫폼과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플렉스 플랫폼 상에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모든 플랫폼에서 실행 가능합니다.<br />
<br />
그렇다면 플렉스가 자바 애플릿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자바 애플릿의 대안이라는 것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플렉스가 자바 애플릿보다 유리한 점은 <em>거의 대부분의 PC에 플래쉬가 설치되어 있다는 것</em>입니다. 반면 자바 플랫폼(Java VM)이 설치된 PC는 (정말 안타깝게도!) 그리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자바 애플릿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약 15MB의 자바 플랫폼을 별로도 다운받아서 설치해야 합니다. 이는 정말 큰 진입 장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플래쉬의 풍부한 UI 라이브러리 또한 자바 애플릿보다 비교 우위에 서있습니다.<br />
<br />
끝으로 플렉스와 에이젝스(Ajax)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결론은 플렉스와 에이젝스는 공존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플래쉬가 HTML과 CSS의 조합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는 사실은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게다가 에이젝스가 브라우저 별로 호환성 문제가 남아있는 반면, 플렉스는 모든 플랫폼과 브라우저에서 호환성이 보장됩니다. <br />
<br />
그러나 모든 웹 서비스가 강력하거나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에이젝스도 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웹 서비스의 경우 단순한 HTML과 CSS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한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에이젝스 사용은 개발자의 겉치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웹 표준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최신 브라우저들은 웹 표준을 충실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렉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플랫폼과 언어를 공부해야 합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PC에 플래쉬가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모든 PC에 설치되어 있지는 않다는 점도 플렉스의 단점입니다. 아마도 <em>화려하고 풍부한 기능을 요구하는 웹 서비스 시장은 플렉스가 장악할 것이며, 그 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웹 서비스는 HTML, CSS 그리고 Ajax로 구현될 것</em>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플렉스를 조사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어도비라는 회사의 발빠른 행보입니다. 단순한 그래픽 에디터 개발사에서 플랫폼 개발사로 거듭 태어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불현듯 플렉스 기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플렉스의 전선을 기대합니다~!<br />
<br />
<br />
PS) 업계 흐름에 너무나도 둔감한 자신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나름 열심히 정리보았습니다~ ^_^;<br />
<br />
<!-- 나의 추천 글 -->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9778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Mar 2007 13:26:56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올린 클래식에서 보고 배울 점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796081</link>
		<guid>http://kipos.egloos.com/796081</guid>
		<description>
			<![CDATA[ 
  점심 시간에 자주 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 식당을 찾는 이유는 메뉴를 고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요일 별로 메뉴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마도 화요일인 것 같은데, 화요일의 메인 메뉴는 <em>꽁치 김치 찌게</em>입니다. 그런데, 지난 주 어떤 여성 분이 "꽁치, 못 먹는데..."라고 불평했습니다. 그리고 일 주일이 지나 다시 화요일에 그 곳을 찾았는데, 이번에는 메뉴가 바꾸었더군요. 그 날은 <strong>목살 김치 찌게</strong>와 <strong>꽁치 김치 조림</strong>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식당은 항상 손님들이 넘쳐납니다.<br />
<br />
기업들은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린다고는 하지만, 말 뿐인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말하기는 쉽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생각 만큼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a href="http://eolin.com/">이올린</a>이 개편된 후 개편에 대한 불만이 있자, <a href="http://classic.eolin.com/">이올린 클래식</a>으로 빠르게 대응한 TNC의 움직임에는 보고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7960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Jan 2007 00:48:28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올린 개편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775257</link>
		<guid>http://kipos.egloos.com/77525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eolin.com/entry/1">이올린이 개편</a>하였습니다. 부정적인 견해도 있지만, 저는 <em>사용성(usability)가 더 좋아졌다</em>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새로 올라온 글보다는 추천 글이 상대적으로 다수의 사용자에게 <strong>효용성</strong>이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문제는 <em>어떻게 양질의 글을 추천해 낼 수 있는가</em>입니다. <strong>북마크</strong>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인 듯 한데, <a href="http://mar.gar.in/">마가린</a>과 마찬가지로 사용이 번거롭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2개의 북마크를 관리하는 것도 귀찮고, 북마크 하나 추가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저의 경우 설치라는 진입 장벽은 있지만, <a href="http://del.icio.us/">딜리셔스</a>가 제공하는 것 처럼 북마크 메뉴의 플러그인의 형태로 지원되어야 비로소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제게 유용한 기능이라면, 처음 한 번의 번거로움은 감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_^;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77525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Jan 2007 02:23:35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 OS의 상품 가치? ]]> </title>
		<link>http://kipos.egloos.com/737725</link>
		<guid>http://kipos.egloos.com/73772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eterent.com/ENTClic/220">WebOS 10개 총 정리</a><br />
<a href="http://franticindustries.com/blog/2006/12/21/big-webos-roundup-10-online-operating-systems-reviewed/">Big WebOS roundup - 10 online operating systems reviewed</a><br />
<br />
<strong>웹 OS(WebOS)</strong>, 웹-OS라기 보다는 웹-데스크탑 또는 웹-윈도우즈라고 하면 보다 정확한 의미 전달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의 관점에서는 역시 <strong>웹 OS</strong>라고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듯 합니다. <br />
<br />
그런데 웹 OS가 상품으로써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사실 저는 당장 떠오는 것은 없었습니다. 기술적으로 흥미는 갔지만, 상품으로써 가치를 보지 못 했습니다. 저희 팀원 중에 한 명이 말하길, 웹 OS의 장점은 <em>자기 자신만의 작업(데스크탑) 환경을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em>는 것입니다. 그렇더군요. 확실히 개인화와 휴대성(portable)으로 무장한 웹 OS는 상품으로써 매력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글이 관심을 보이는 것도 이러한 이유겠지요. 문득 <cite>웹 진화론</cite>의 화두가 떠오릅니다. <br />
<br />
당신은 이쪽입니까? 저쪽입니까?<br />
			 ]]> 
		</description>
		<category>웹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pos.egloos.com/7377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6:57:09 GMT</pubDate>
		<dc:creator>키포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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