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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블로그:I M Hol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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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 of Holi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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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20:3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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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블로그:I M Hol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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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 of Holi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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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 나란 놈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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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6/c0036606_4b0af07007d4a.jpg" width="326"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6/c0036606_4b0af07007d4a.jpg');" /></div></p><br>혼자 있을때 느끼는 지독한 우울함이 <br><br>숨막히게 적막한 고독감마저<br><br>이제는 너무나 익숙하고도 익숙해진,익숙해져버린 <br><br>잠이 오지않는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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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잣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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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20:3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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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건 진짜 아닌것 같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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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새벽에 일 끝나고 이글루스를 들어왔더니 정준하가 어쩌고 저쩌고.<br><br>대체 뭔 일인가 싶어 직접 방송을 보면서 확인을 해 보았다.<br><br>.....보고 난 느낌은 "욕먹을만 하네"<br><br><br>정준하에 대한 내 개인적 생각은 "삼류 개그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br><br>그 상황이 대본이라는 생각은 그닥 들지 않는다."정신분석 편"을 뒤돌아 보면 그는 자존심이 세고 남에게 지적받는걸 매우 싫어하는 성격이다.<br><br>"예능 성적표" 때도 가정에서 "나이에 비해 철이 없다" 라고한것을 생각했을때.그리고 그가 4대 독자라는걸 생각했을때.<br><br>집에서도 오냐오냐하며 자란 전형적인 철딱서니없는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쉽게 추측할 수 있는것이다.<br><br>즉 그 상황의 정준하는 연기가 아닌 그의 실제 모습이라는 소리인데.자신이&nbsp;음식관련 프로그램의 MC를 맡고있다해도 그는 어디나 음식을 먹는 입장이지 만드는 입장이 아니다.<br><br>게다가 명셰프는 요리에 있어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전문가가 아닌가.이건 누가봐도 선생님한테 대드는 학생으로밖엔 비춰지지 않는다.<br><br>정말 말 그대로 "이건 진짜 아닌것 같아"<br><br>덕분에 새벽 5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도 무한도전 시청자 게시판은 정준하에 대한 항의글로 가득하더라.<br><br>다음주를 봐야 알겠지만 설마 마지막엔 유재석팀이 이겨서 명셰프와 화해하는 훈훈한 엔딩으로 가려는건 아니겠지?<br><br>그렇다면 그건 더더욱 아니라고 본다.이미 정준하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니까.<br><br>정준하가 정말 이번일로 인해 정신을 차릴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이미 몇번이나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아가며 겨우겨우 유지해오던 무한도전의 멤버 자리지만.<br><br>다른 멤버들을 위해서라도 차라리 하차를 해라.길은 그래도 "여드름 브레이크"때부터 뭔가 큰일을 치를것 같다 했는데 어제는 정말 빵빵 웃기더라.<br><br>게다가 양셰프에게 요리를 배우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더라.<br><br>차라리 정준하를 빼고 하하를 넣는게 나을 것 같아 보인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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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잣말*</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291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27:34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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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감상]도쿄 잔혹 경찰 - 일본고어를 다시 돌아보게 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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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06/c0036606_4b045fcf5d105.jpg" width="500" height="7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06/c0036606_4b045fcf5d105.jpg');" /></div><br>개인적으로 다른건 몰라도 일본의 고어 영화는 감상을 꺼려했습니다.뭐랄까,저와는 좀 맞지 않달까요.<br>뭐 비위야 더 강해질것도 없어서 그냥 태연하게 볼수야 있습니다만,뭔가 모르게 일본 고어물은 제 취향에서 벗어나도 한참은 벗어났다....라고 하는게 맞겠네요<br><br>그러다가 워낙 한편으로는 유명하기도 하고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도 된 영화라길래 솔깃한 마음에 보게된게 이 영화네요.<br><br>일단 스토리는 매우 간단합니다.미래의 일본.경찰은 민영화되고,이에 맞서 갑작스럽게 나타난 엔지니어란 존재들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듭니다.<br><br>이들은 보통 인간과는 다르게 상처난 부위가 전혀 새로운 흉기로 탈바꿈하는 돌연변이 인간들입니다.게다가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고 말이죠.주인공인 류카는 이들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엔지니어 헌터입니다.<br><br>그러나 그녀는 경찰의 민영화를 반대하던 아버지가 눈앞에서 살해당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경찰이 된 이유 또한 그 범인을 찾아내 복수하기 위해서지요.<br><br>아무튼 영화는 정말 꽤나 잔인합니다.그런데 이 영화의 잔인하다,라는 그 수위는 단순히 피가 터져나오고 사지가 절단되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습니다.<br>감독인 니시무라 요시히로는 일본에서는 특수분장으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br><br>(서양에서는 그를 "동양의 톰 샤비니" 라고까지 부른다고 하니,그가 특수분장에 있어 상당한 경지에 이른 사람이란것을 잘 알려주는 부분이라 할 수 있죠.그리고 이 영화는 그의 감독 데뷔작입니다)<br><br>사회비판 호러의 대가인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인간과 기계의 결합"이라는 요소를 자주 사용한다면,니시무라 요시히로는 "인간 육체의 그로테스크한 비틀기"를 사용하여 그 누구와도 다른 자신만의 독창적인 특수분장을 선보입니다.<br>스샷은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이거 굉장히 수위가 높거든요 =_=;;;;<br><br>아무튼 영화 자체는 꽤나 만화적인 상상력과 성적 표현의 극대화 등 B급 무비에서 자주 보여지는 요소들이 곳곳에 녹아있습니다.<br>솔직히 마지막 류카와 범인의 대결은 굉장히 황당하기까지 할 정도지요 -_-;;;;<br>하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이런 맛에 이런 영화를 보는거죠 뭐(...............)<br><br>하여간 어찌보면 이 영화도 꽤나 막나가는 고어 영화라고 할 수 있겠군요.중간중간 나오는 영화 속 광고는 정말 뭐라 할말이 없을 정도의 블랙 코미디를 보여주네요.<br><br>비위가 약하시다면 필히!피해가세요 -_-;;; 책임 안집니다.거듭 말하지만 고어씬의 수위가 상당합니다.<br><br>p.s 주연 여배우인 시이나 에이히는 무라카미 류 원작,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영화 &lt;오디션&gt;에서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br><br>모델 출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독특한 아우라를 내뿜는 배우네요.<br><br>p.s2 미국에서 &lt;플래닛 테러&gt;와 &lt;데스 프루프&gt;가 &lt;그라인드 하우스&gt;라는 타이틀로 흥행 몰이를 하자 후광을 입고 돈 좀 벌기위해 제작사 측에서 이 영화와 쌍으로 묶은 한편의 영화가 더 있는데,바로 &lt;머신 걸&gt;이라는 영화입니다.<br><br>조만간 이 영화도 감상할 것 같네요 -_-;;;; &lt;머신 걸&gt;에서도 니시무라 요시히로는 특수 분장을 담당했다고 하네요.<br><br>p.s3 영화 정보르 찾다가 알아낸건데 AV여배우도 영화에 출연했더군요.그것도 꽤나 강렬한(?) 케릭터로 말이죠.이름은 관심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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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 감상기=</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264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21:15:32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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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감상]좀비랜드 - 좀비영화에서 살아남는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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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06/c0036606_4b01b7ae2febc.jpg" width="500" height="784.5188284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06/c0036606_4b01b7ae2febc.jpg');" /></div>사실 처음엔 그렇게 큰 기대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ㅅ=<br><br>우디 해럴슨과 아비가일 브레슬린이라는 낯익은 배우들이 나오길래 그냥저냥 시간때우기겸 블로그 포스팅이나 올릴겸 해서 감상했다고 해야 맞겠지요.<br><br>영화는 우리가 알고있던 기존 좀비영화의 룰을 하나 하나 파괴하면서 자신만의 개성과 웃음 코드를 자아냅니다.<br><br>이 영화에서 좀비와 생존자들간의 쫓고 쫓기는 그런 진지한 사투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이 영화는 철저하게 "즐기기 위해서" 만든 영화입니다.<br>뭔가 심각해야할 상황을 전복시키고 그 속에서 웃음을 뽑아내는건 여타 다른 B급 무비들과 다르지 않습니다만,이 영화의 경우 특히나 케릭터들의 활약이 크게 돋보이는 영화입니다.<br><br>좀비킬러 탈라하시는 성격은 매우 거칠지만 마치 어린애처럼 트윙키라는 과자에 광적으로 집착하고,콜럼버스는 별로 시덥잖은 것에도 겁을 내는,하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살아남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춘 생존자입니다.<br><br>다른 두명의 성격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이들의 활약이 스토리의 흐름에 꽤나 큰 주축을 맡고 있거든요.<br><br>뭐가 어쨌건 지금까지의 좀비 영화들이 갖고 있던 룰을 하나 파괴하는 모습은 흡사 &lt;새벽의 황당한 저주&gt;를 떠올리게 만들지만 그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주더군요.<br><br>다만,몇몇 장면은 지극히 미국식 유머라서 그런지 몰라도 코드가 좀 안맞는 장면도 있긴 했습니다만.<br><br>가끔은 머리속을 비우고 이런 영화를 감상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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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 감상기=</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246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20:43:37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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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감상]실제 상황 - '충동'에 관한 '충동적' 보고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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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06/c0036606_4afdb56a4c213.jpg" width="500" height="795.9183673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06/c0036606_4afdb56a4c213.jpg');" /></div>김기덕의 영화는.....쉽게 말하면 참으로 불편합니다.이미 알고있고 떠올리고 싶지않아 애써 외면하는것을 보란듯이 들이대는게 그의 스타일이죠.<br><br>그런데,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그것을 알면서도 그의 불편한 현실을 마주하고 보기를 기꺼이 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아주 소수의,저같은 사람들이 말이죠.<br><br>영화의 내용은 지극히 단순합니다.늘 바보같이 남들에게 핍박받으며 살아온 한 남자.그의 충동이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하루동안의 엽기적 살인행각을 그린게 다입니다.<br><br>사람은 늘 두 가지 양면성을 지니고 살고있습니다.선과 악.천사와 악마.솔직히 말해서,저는 천사와 악마라는 존재는 어차피 둘 다 사람이 만들어낸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br>왜냐면 그 두가지를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있기 때문이니까요.<br><br>아무튼 영화는 항상 이성으로 억누르고 있는 폭력적 충동이 어떤 계기로 인해 폭발했을때의 잔혹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br /><br /><br><br>주인공이 만난,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알고있는 남자는 또다른 자신입니다.그 자신은 나에게 말합니다.<br><br>"참지 마!왜 넌 이렇게도 불행한데,너에게 불행을 안겨준 그들은 너에게 한 짓을 잊어버리고 살고있지?복수해.그들을 죽여버려!"<br><br>주인공을 따라 다니며 아무런 참견도 하지 않으며 묵묵히 카메라로 촬영을 하는 소녀는 바로 우리의 의식이겠지요.<br>의식의 지배하에 있는 이성과 본능의 싸움에서 본능이 승리하였을때,이 의식은 본능을 옭아매는 장애물,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br><br>아무리 카메라에 찍히고 싶지 않아도,그것을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의식이 살아있는 한 그것은 언제까지나 계속해서 스스로를 괴롭힐테니까요.<br><br>결국 그 의식-소녀도 주인공의 손에 의해 처참하게 살해당합니다.<br><br>복수를 끝마쳤을때 주인공은 어느 화가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데,이것은 아마도 김기덕 감독이 한때 파리에서 화가 생활을 했던 이력으로 인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한 마리의 짐승처럼 본능이 설치고 나면,인간은 스스로 휴식공간을 찾게되는데,여기서는 아마도 그 공간이 화실이 아니었을까 싶네요.그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화실안은 매우 조용한 공간으로 비춰지고 있더군요.<br><br>하지만 결국 마지막 장면에서 이 폭력의 악순환은 결국 가해자도,피해자도,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제3자마저도 같은 선상에 놓여있으며 끝없이 순회하는 싸이클이란걸 암시하며 끝맺음을 짓습니다.<br><br>p.s 이 영화의 촬영은 불과 3시간 30분이라는 극히 짧은 시간안에 끝냈다고 합니다&nbsp;&nbsp;&nbsp;&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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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 감상기=</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222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9:52:21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상]피스트 2 - 변한건 없다.그냥 즐겨라! ]]> </title>
		<link>http://kino01.egloos.com/5122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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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06/c0036606_4afd8f5264581.jpg" width="500" height="6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06/c0036606_4afd8f5264581.jpg');" /></div><a href="http://kino01.egloos.com/5066089">http://kino01.egloos.com/5066089</a>&nbsp;&lt;-- 1편의 감상평을 보고 싶으시면 클릭!<br><br>일단 영화는 1편의 내용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다만,전작보다는 조금 스케일이 커져서 배경은 한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br><br>1편의 경우는 정말 오랫만에 본 제대로 된 스플래터 호러였기에 2편도 상당히 기대를 했었습니다......만.<br><br>2편의 경우는 3편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이고,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1편에는 미치지 못합니다.뭐랄까,고어씬은 여전하지만 1편에서의 노골적인 화장실 유머가 좀 줄어든게 좀 아쉬웠달까요.<br><br>개인적으로 그 장면들이 꽤나 웃겼는데 말이죠.<br><br>2편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괴물들과의 사투를 그리고 있기에 이번엔 괴물들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어떻게 보면 그게 볼거리라고 할 수 있겠죠.<br>제가 봤을때 감독은 분명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드려는게 목적 같습니다.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면서 "재미있다" 라고 느낄 수 있는,그런 영화를 말이죠.<br><br>게다가 일반 관객과는 달리 입맛이 까다로운 매니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는건 그가 그만큼의 실력이 뒷받침 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br><br>하지만 이번 영화는 솔직히 아쉬웠어요.영화가 너무 산만해서 중반부는 집중하기가 조금 어렵더군요.하지만 그점만 가지고 이 영화를 폄하하기엔 너무나 아깝습니다.<br><br>1편에서도 그랬듯이 갑자기 예상치 못한 뜬금없는 전개와 미국의 영웅주의를 대놓고 비꼬는 장면들은 꽤나 마음에 들었거든요.<br><br>(특히나 이 영화에서는 무지 유명한 장면이 하나 있죠.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설마 그런 전개로 나갈줄이야.... -_-;;;)<br><br>무슨 장면인지는 밝히지는 않겠습니다.직접 확인해보시길! :)<br><br>근데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1편보다 더 잔인하고 더 역겨워졌습니다.전 아무생각없이 라면 먹으면서 보는데...그래도 나름 비위는 강한 편인데,라면맛이 뚝~떨어지게 만들더군요 -_- 우웨에에에엑......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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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 감상기=</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221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7:04:29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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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루저 드립?걍 신경 끄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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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어디선가 들었는데,한국 남성의 평균 신장이 172-173이라더군요.<br><br>전 그 평균에 좀 못미칩니다.네,말 그대로 루저죠.<br><br>근데 설마하니 ㅎ대학교의 모든 여대생분들이 저런 생각을 갖고있을리는 없을테고.<br><br>살아가는데 키가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물론 저도 화도나고 속은 좀 상했지만,다시금 생각해보면 <br><br>"저 사람이 한 발언이 내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겠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br><br>물론 잘못은 잘못입니다.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말 한마디로 패배자 만들었으니까요.<br><br>그것도 공중파 방송에서,전국으로 나가는건데 말이죠.<br><br>제가 봤을땐 본인이나 방송이나 둘 다 잘못입니다.저런 대본 쥐어준 제작진이나,저걸 아무생각없이 당당하게 마치 자신의 신념마냥 내뱉은 본인이나 말이죠.<br><br>본인이 해명글에 "자기는 대본을 읽었을 뿐이다" 라고 했다죠?<br><br>그럼 그 대본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작가가 사전에 인터뷰를 했고,"키작은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라고 물었을때<br><br>"전 별로에요"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겠지요.<br><br>그걸 작가가 어떻게든 관심을 끌려고 루저라는 단어로 떡밥을 만들었을테고.<br><br>이러니 저러니 해도,적어도 자신으로 인해 누를 끼친 학교와 같은 여대생들의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발언에 대한 사과 정도는 해야하는게 맞겠지요.<br><br>설령 단순히 대본대로 읽었다쳐도 해명글에 사과 한마디 없고 그냥 "난 이래서 이렇게 했을 뿐이다.난 아무런 잘못이 없다" 라고 하는데 누가 그걸 받아줄까요?<br><br>뭐 워낙 요즘 말이 많아서 이렇게 글은 쓰지만,전 그냥 신경 안쓰렵니다.저런데 신경쓸 시간이 아까워서 말이죠.</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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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쥔장의 궁시렁</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209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9:56:09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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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젠 정말 지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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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냥 모든것에 지쳐버렸다.<br><br>인생의 슬럼프가 온건지는 모르겠는데,하여간 기분이 계속 침울.<br><br>뭘해도 재미가 없고 스트레스만 받고.게임을 하고 있어도 "내가 이걸 왜 하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고.<br><br>진짜 접시물에 코박고 죽으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ㅋㅋㅋㅋ<br><br>하고있는 일은 안풀리고.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글을 쓰려고 해도 손이 안 움직여.<br><br>아....진짜 어디 무인도 없나.거기서 그냥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살아가고 싶다.<br><br>담배 태워봤자 나오는건 연기뿐인데.내가 인생을 왜 살아가고 있나....하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필요하다.너무나,절실하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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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잣말*</category>

		<comments>http://kino01.egloos.com/51182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1:45:43 GMT</pubDate>
		<dc:creator>J_K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내림 받았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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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지름신이 내리셨...........<br><br>아 놔 진짜 이건 거부하기엔 너무 달콤한 유혹이었습니다 ㅠ_ㅠ <br><br>이런 명반들을 지르지 않는다는건 메탈 매니아로서의 체면이 서질 않으니 말이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06/c0036606_4af315f54bd0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06/c0036606_4af315f54bd02.jpg');" /></div></div></div><br>왼쪽은&nbsp;프랑스의 멜로딕 스피드 메탈&nbsp;Heavenly의 4집 &lt;Virus&gt;<br><br>오른쪽은 닥(D)치고 틀(T)어.....는 훼이크고 멜로딕 데스 메탈의 기둥이신&nbsp;스웨덴의 Dark Tranquillity 형님들의 7집 &lt;Fiction&gt;<br><br>아.....정말이지 크고 아름답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06/c0036606_4af31666f23e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06/c0036606_4af31666f23eb.jpg');" /></div><br>앨범 쟈켓만큼이나 정말 강렬하고,시작부터 청자를 한방에 휘감는 멋진 사운드의 Heavenly<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06/c0036606_4af31690a90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06/c0036606_4af31690a9013.jpg');" /></div><br>이번에도 푹 익힌 김치처럼,시간이 흐를수록 쇠퇴가 아닌 오히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멜데스의 선봉장 Dark tranquillity형님들<br><br>디지팩인게 좀 맘에 안들긴 하지만 그래도 D.T 형님들 음반이니까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어요.<br><br>그냥 닥치고 필청인겁니다.말은 필요없습니다.아아 ㅠㅠ 이러다가 CDP가 폭발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_-;;;;;<br><br>헤븐리의 음반을 구입한 매장은 정말...평소엔 그냥 지나쳤는데,완전 보물창고더군요.정말 구입하고픈 음반들이 한 두개가 아니었던.... -_-;;;;<br><br>그래도 한편으로는 행복합니다 ㅠ,.ㅠ<br><br>p.s 분명 너구리가 이 글 보면 "그 돈으로 서울 타임스퀘어 가서 유빗이나 두들기셈!" 하겠네요.하지만 나의 음반 소유욕은 이젠 저도 포기 상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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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쥔장의 궁시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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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8:2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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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엔 그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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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6/c0036606_4af06fe43f03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6/c0036606_4af06fe43f033.jpg');" /></div><br>혼자_이러고_논다.jpg<br><br>드디어 휴일!휴일!휴일!휴일!휴일!<br><br>근데 건강검진 크리 orz 한두푼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본사에서 공짜로 시켜주는거니까 걍 군말없이 하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난 병원 근처도 안가는 사람인데 -_-)<br><br>예전에 위염 걸렸을때도 병원 안가고 약먹고 버틴 사람이 바로 나란 사람이니까 (-_-);;;;;<br><br>아....근데 정작 휴일이라해도 할일이 없구나.<br><br>어헣헣헣헣헣헣헣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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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혼잣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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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8:0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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