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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타르.... 적당한 자기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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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래도 적절한 자기애는 필요하겠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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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9:2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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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타르.... 적당한 자기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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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래도 적절한 자기애는 필요하겠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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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타쿠...가 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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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느끼는 오타쿠의 정의는.<br />
<br />
- 어떤 한가지에 일에..... 조금 심하게 몰두하는 사람.<br />
<br />
- 특별히 자신의 좋아하는 일에 열중하고 가끔 재능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그게 생활의 윤택함에는 크게 기여 하지 못하는 사람.<br />
<br />
- 간혹 그 몰두하는 일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습니다.<br />
<br />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br />
그래서 딱히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사실 드릴 말씀 크게 없기는 한데... 그냥 억지로 끼여넣는 식으로 넣어본다면...<br />
<br />
한국 현대시를 배우면 1920년대... 정도 였나?.... 그때가... 최남선 이광수... 같은 나름 네임드(...어이)의 시대에서 슬슬 동인 문단의 시대로 넘어가는 시기였다고 합니다.<br />
<br />
이때 창조... 라던가 개벽... 이라던가 폐허.. 라던가 백조 같은 동인지들도 발간 되었다고 합니다.<br />
<br />
여기서 억지로 앞과 뒤의 내용을 구겨 넣어보죠.... 왜냐면 조금 심심하기도 하니까 말입니다(읭?!)<br />
<br />
동인지 문단의 시인들은... 일단 시를 잘쓸겁니다... 그리고 시를 쓰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도 하겠죠.... 뭐 간혹 몇몇 천재급 네임드들은 일곱 발자국을 미처 걷기도 전에 한시 한수를 뽑아낸다거나 하지만... 모든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사람들이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능력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런 재능이 모두들 있다면 마감같은게 왜 존재하겠습니까(야)<br />
<br />
여하간 그런 기이한 재능은 없을거지만. 나름 재능이 있으니 저렇게 동인지도 내고 그랬을겁니다... 암요...(야)<br />
<br />
그리고 20년대는 일제 강점기입니다. 나름대로 재능이 있는 문학 하는 사람을 일본에서 그냥 두고 볼 리가 없지요.... 친일 행위에 협조를 강요 하거나... 그에 반대하면 조금 세상 살기 힘들게 제재를 가했으리고 생각합니다(어이)<br />
<br />
그러한 상황에서 이러한 동인 문단의 시인들이 얼마나 열악한 상황에 처했는지 조금 상상이 되기도 합니다.... 뭐랄까... 애들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퇴폐적 낭만주의도 뭐니 하면서 그런 시들이 대세를 이룬적도 있겠습니까(야)<br />
<br />
참... 뭐랄까... 이상화<나의 침실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를 이제서야(20대 중반) 보니... 왜 이상화가 빨리 죽었는지 알것 같습니다... 엉엉.... 불쌍한 형 ;ㅁ;(어이) 굳이 이 시인만 아니고도 대충 그 시대 시인들 약력을 살펴보면 자살도 많고 약하다 죽고 병걸려 죽고 좀 살다가 납북당하고... 기타등등 참 개인적으로 호상했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br />
<br />
그러니까.... 정리해보죠... 시를 쓰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 그런대 그러한 활동이 자신의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 생활 환경이 개선 되지 않으면 최소한 가족들에게는 민폐가 되겠군요.... 시인들이 죄다 마법사도 아니고 몇몇은 가족을 꾸리지 않았겠습니까(야)<br />
<br />
앞에 거랑 겹쳐 보면 동인문단 시인들은 오타쿠인건가?!... 라는 웃긴 결론을 유추해봅니다(어이)<br />
<br />
하긴 동인지 만드는 사회 부적응자들이였는데.. 라는 생각을 하면 천벌을 받겠지요 데헷(야)<br />
<br />
사실 말도 안되는 말이긴 하지만(어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의 동인과 그때의 동인이 가지는 늬앙스는 미묘하게 달라진 느낌이라고 할까요...... 툭터놓고 말하면 더 부정적으로 변했다... 라는 느낌입니다.<br />
<br />
오타쿠도... 사실....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알게 되었을때는 일말의 긍정적인 표현도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 들긴 들더군요....<br />
<br />
뭐 표현의 의미가 바뀐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바뀐건 바뀐거니까요(어이)<br />
<br />
Ps. 결론이 참 미묘하군요... 막말로 병맛나는데요(야)<br />
<br />
Ps. 제가 보는 진짜 오타쿠들은 재능을 썩히고 있다고 표현되고 있는 니코니코의 장인들같습니다(야) 그정도면 어디에 가서도 안꿀릴것 같은데 왜 저럴까... 라는 느낌?(어이) 뭐 저런거 하면서 일 잘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입니다(야)<br />
<br />
Ps. 이걸... 벨리에 올리려면 어디에 올려야 되는지 미묘하군요... -ㅅ-(어이)... 일단 역사 벨리로... 올려볼까나(야) 으잉~! 이글루스는 문학 벨리를 만들어라!(어이)<br/><br/>tag : <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동인" rel="tag">동인</a>,&nbsp;<a href="/tag/시인" rel="tag">시인</a>			 ]]> 
		</description>
		<category>오타쿠</category>
		<category>동인</category>
		<category>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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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9:21:55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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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단 아이마스 음악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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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sCLASucn9I&hl=ko_KR&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sCLASucn9I&hl=ko_KR&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뭐 일단 초 귀엽고 사랑스러운 키쿠치 마코토양의 영상으로(야) 시작하겠습니다.<br />
<br />
일단 엑박도 없고 NDS도 없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일어도 안되어서 아이마스는 번역된 매체로만 경험하고 있는 와중에....<br />
<br />
일단 불법인줄 알지만.... 아이마스 엘범들도 다운받고 듣고 있습니다(야) 전부 재생하면 플레이 타임만 22시간이었던가..(야)<br />
<br />
저중 한 반은 드라마 시디 같은 것들이라서.... 그런거겠지만 여하간 들을때마다 처음 듣는게 생기는 신기한 엘범들인데(야)<br />
<br />
여하간 문제는 파일들이 일본어 인지라.... 압축을 풀때.... 압축이 매끄럽게 풀어지지 않는건지... 어떤것은 안풀린것 같은것도 있고(엘범을 그렇게 많이 받았는데 키라메키라리는 한곡도 없습니다 엉엉) 파일 제목들도 깨져있거나 합니다...<br />
<br />
그래서 저 위의 영상의 음악도 제 파일에는 중간글자가 깨져서 '02 自_車.mp3' 로 나오더군요.... 뭐 검색해도 찾아지지가 않고 이렇게 저렇게 마코토양이 저한테(아니다) 좋다고 노래를 부르는데도 뭔 노래인지 알 수가 없어 ;ㅁ; 엉엉엉.... 하다가 유투브에서 키쿠치 마코토양으로 부터 검색을 거슬러 올라간후 겨우 찾은 물건입니다만....<br />
<br />
여전히 저게 뭔 말인지 모르겠어 ;ㅁ;... 엉엉..... 일어 따위는 저리 가버려 엉엉... 이랄까요...<br />
<br />
저거 제목을 뭐라고 읽는건지.... 그리고 가사의 내용은 어떤건지 독음은 어떤건지.... 그런것들을 알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야)<br />
<br />
도와 주세요(야)<br />
<br />
그리고 마코토양이 메인으로 부르는 노래들 제목들도.... 왠지 알고 싶다고... 할까요...<br />
<br />
일단 에이전트 밤을 달리다....는 마코토 양 노래인것 같은데 확실치 않고(가사 내용 번역된거 보고 조금 급뿜하긴 했었죠)<br />
<br />
DING DONG도 키쿠치양 껀가요?;; 하여간 키쿠치 양이 메인이 되어 부르는 노래들은 어떤것 들이 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하네요(어이)<br />
<br />
도와 주세요(야)<br />
<br />
Ps. 그나저나.. 유투브에서 아이돌 마스터... 라고 치면 키쿠치 양이 왜이렇게 빈도가 적은걸까요 엉엉... 여러분 키쿠치 양도 사랑해 주세요 엉엉... 어디서 덧글로 키쿠치양 악담을 하는거보고(늬앙스가 대충 마코토 한테 이런 노래는 별로 안어울려... 정도였던가?).. 뭐 임마?! 라고 소리칠뻔했슴...(야) 아즈사님은 여신님이니까 찬양하는건 당연하지만 키쿠치 양도 사랑해 달라능 엉엉 ;ㅁ;(야)<br />
<br />
Ps. 왠지 키쿠치양의 뒷머리를 볼떄마다 상어이빨이 생각나지만 그래도 마코토양은 사랑스럽답니다.... 마! 코! 토! 스키다!!!!(야)<br />
<br />
Ps. 그러고보니.... 료인가 여장 남자도 나왔는데.... 언제까지 남자취급 당할건지 우리의 마코토군.... 엉엉... 저는 그냥 울겠습니다(야)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엉엉(야)<br/><br/>tag : <a href="/tag/아이마스" rel="tag">아이마스</a>,&nbsp;<a href="/tag/키쿠치마코토" rel="tag">키쿠치마코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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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실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아이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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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1232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8:56:54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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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러고 보니 오늘이 시험날이었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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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러분 나름대로 일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고생하면서 이 시험을 준비 하셨겠죠....<br><br>힘내시고.... 물론 모두가 좋은 결과... 그러니까 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만....<br><br>후회 없이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br><br>제가 모르는 사람들 보다는 아는 사람들이 좀더 좋은 결과가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야)<br><br>11월 8일.... 임용고시를 불과 몇시간도 안되는 시간을 앞두고...<br><br>저는 일단 내년에 힘내 보겠습니다만.... 안될거에요(야)<br/><br/>tag : <a href="/tag/임고" rel="tag">임고</a>			 ]]> 
		</description>
		<category>임고</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11679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8:42:30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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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님아... 라는 말이 올바르지 않는 표현이라고 하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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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전문법을 공부중입니다.<br><br>간단하게 하면.... 15세기 중세 고전 문법의 호격 조사에는 '아'가 있긴 있습니다.<br><br>그런대 이 '아'는 호격 조사 중에서 가장 낮은 격식의 조사입니다....<br><br>그러니까... 님 이라는 높임 표현에 아... 라는 호격 조사는 어울리지 않지요.<br><br>그럼 호격 조사중에 높임의 격식의 조사는 무엇인가 아니....<br><br>'하'입니다.<br><br>간단하게 예문을 들자면<br>-&nbsp;님금(임금)아(X)<br>-&nbsp;님금(임금)하(O)<br><br>가 되게 됩니다....<br><br>결론은 '님아' 는 틀리지만 '님하'는 맞다는겁니다(어이)<br><br>물론 고전 중세 문법이야기이므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면 지시는 겁니다.<br><br>그러고보니.... 고전 문법을 공부하는데 현대 문법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어이) 그냥 님하가 맞는 표현인가?!(어이)<br/><br/>tag : <a href="/tag/님아" rel="tag">님아</a>,&nbsp;<a href="/tag/님하" rel="tag">님하</a>			 ]]> 
		</description>
		<category>실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님아</category>
		<category>님하</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1091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7:13:25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단한 헛소리 : 이상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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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상향이라... 이른바 꿈꾸던 곳이라고도 하고 현실에서 벗어나고파 하는 것을 반영한건지도 모르지만...</p><p>&nbsp;</p><p>일단 옛부터 고향이나... 자연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곳을 이상향으로 삼는 경우가 많더군요....</p><p>&nbsp;</p><p>그런대 생각해보면... 예를 간단하게 들자면 청산별곡.... 같이... 현실을 피해 이상향으로 간다고 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p><p>&nbsp;</p><p>라는 생각을 해봅니다.</p><p>&nbsp;</p><p>그러면서 생각해보면 이상향에는 이상적인 인간 이른바 이상인(왠지 연예인이 생각나지만 상관없죠)만이 있을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p><p>&nbsp;</p><p>일단 이상이라는것은 개인마다 다 다를터이니 아마도 자신에게&nbsp;이상적인 인간이라는것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할 수 있는 인간이 이상적인 인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p><p>&nbsp;</p><p>그런대 이상적인 인간이라면 그가 어디에 있던 다 이상향일터이니 별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p><p>&nbsp;</p><p>그러니까... 결론은 이상향에는 이상인만 있는거고 환상향에는 환상인만 있는거랄까요....</p><p>&nbsp;</p><p>그러므로 저는 오늘부로 환상향에 가기위해 환상인이 되기로 하겠습니다.. 잊혀지는거지요... 고로 니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안녕히 계세요 미리 자리잡고 있겠습니다(어이)</p><p>&nbsp;</p><p>Ps. 심각하게 받아들으신다녀 패배하신겁니다(야)</p><p>&nbsp;</p><p>Ps. 우동게는 귀여워요 키옄키옄(야)</p><br/><br/>tag : <a href="/tag/이상향" rel="tag">이상향</a>,&nbsp;<a href="/tag/헛소리" rel="tag">헛소리</a>			 ]]> 
		</description>
		<category>이상향</category>
		<category>헛소리</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0784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3:38:14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왠지 오늘 아침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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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왠지 오늘 아침에 하늘을 보니 흐리멍텅한게 비가 올것 같았다.<br><br>자전거를 타고 통학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나에게.... 자전거를 타는 중에 비가 오면 여러 모로 귀찮아질것 같은 느낌이 무럭무럭 든 나는<br><br>자전거를 타지 않고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하였다.<br><br>예상대로 비가 내렸다 훗.... 나의 예상이 오늘따라 빗나가지를 않는군 이렇게 되면 자기 자신에게 덜 미안해서 좋지(응?!)라는 생각을 하다가 문득 깨달은 점이 하나 있으니.<br><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우산도 안 가지고 왔다.....</span><br><br>마음속의나(A) : 야... 솔직해지자... 사실 자전거 타고 다니면 힘들다고 일부로 버스 탄거지?<br><br>또마음속의나(B) : 아.... 아 아니야! 사실 비가 올것 같아서 안타고 온 거였다고!<br><br>A : 근대 비가 올줄 알았으면 우산을 안가지고 온거야?<br><br>B : 그.... 그.... 그건!<br><br>A : 그건?<br><br>B : ......<br><br>A : ......<br><br>B : 앗!<br><br>A : 응?!(뒤돌아본다)<br><br>B :(도주)<br><br>A : 야! 임X<br><br>Ps. 아 저는 제가 봐도 모르겠다니까요(어이)</p><br/><br/>tag : <a href="/tag/비오는날" rel="tag">비오는날</a>,&nbsp;<a href="/tag/자전거" rel="tag">자전거</a>			 ]]> 
		</description>
		<category>실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비오는날</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07030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0:52:27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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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시 진달래꽃을 보고나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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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시들중 하나를 꼽으라면 분명히 들어갈것 같은 그 '진달래꽃'입니다.<br><br>아마 제가 고등학생일때 마야가 '진달래꽃'이라는 노래를 통해 당시 많은 학생들이 이 시를 외우고 다니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요... 어라... 이러면 제 나이가 드러 날려나요... orz...(어이)<br><br>하여간.... 이별을 통보받은 여인의 감정을 가시는 걸음 앞에 꽃을 뿌려드린다던지...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라... 라던지 하는 한국 고유의 츤데레적한 미의 정서(...어이)를 잘 드러낸다고 하는 작품으로 배운것 같습니다(야)<br><br>하지만 저는 한때 어렸던 마음에 이렇게 생각한적도 있었습니다.<br><br>내 얼굴이 보고 역겹다고 가겠다니.... 듣고보니 열라 짱나잖아.... 어떻게 그렇게 참고 있는거지? 나라면 나를 등지고 가는 그 사람 등짝을 <span style="FONT-SIZE: 130%"><strong>'등짝 좀&nbsp;보자!'</strong></span> 라고 사시미 칼을 냅다 지른 다음 척추를 접어버릴것 같은데.... 물론 복대를 잘 확인해서 뼈까지 닿을것을 근육에서 막히지 않게 주의해야 하겠지만....<br><br>.<br>..<br>...<br>....<br><br>훗.... 참 어렸었죠.(어이)<br><br>그러면서 생활을 하던 중에 오늘 다시 한번 그 시를 들으면서 느끼는 점은<br><br>'그래 가시는 거에요? 흐음.... 어쩔수 없네요 가세요.... 속이 시원하시겠네요 보기 싫은거 더 이상 안 보시게 되어서.... <br><br>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떠나시는길 아름답게 가시라고 꽃을 뿌려 드릴게요....<br>&nbsp;<br>무슨짓이냐고? 아~아... 꽃은 마음에 안 드시나보네요... <br><br>그럼 돈이라도 뿌려 드릴까요? 아?! 돈이요 걱정 하지 마세요 <br><br>제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COLOR: #ff0000">신장</span></strong>을 팔아서라도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콩팥</span></strong>을 팔아서라도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눈</span></strong>을 팔아서라도!! </span><br><br>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라고 돈을 뿌려 드릴께요......<br>&nbsp;<br>하지만 그것만은 알아두세요..... 눈물따위는 흘리지 않을거에요...... <br><br>아 지금 눈에 흐르는건 머냐고요?<br>&nbsp;<br>눈물이죠.... <br><br>눈물....&nbsp;<br><br>그런대&nbsp;<br><br>이건 당신에게의&nbsp;눈물이 아니에요... <br><br>이 눈물은<br>&nbsp;<br>.<br><br>.<br><br>.<br><br>나를 위한 눈물이죠'<br><br>.... 흐음....... 어쩐지 아련한 감정에다가 어쩐지&nbsp;악에 받친 광기가 더해진것 같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요(어이)<br><br>이로서 나도 차가운 도시의 시크남이다(틀려)<br><br>Ps. 왠지 김소월님에게 사죄를 하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생기는군요(야)<br/><br/>tag : <a href="/tag/진달래꽃" rel="tag">진달래꽃</a>,&nbsp;<a href="/tag/감상" rel="tag">감상</a>			 ]]> 
		</description>
		<category>실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진달래꽃</category>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0702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0:40:58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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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던파를 하고 있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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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imearth.egloos.com/5061699</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집컴이 죽어버린이후... 갈곳 없이 방황하다 피시방 죽돌이 짓을 하고 있는 콜타르맛양갱입니다....<br><br>그러다보니 한달만에 마도미 50돌파... 현재 56짤 트릭 스터를 하고 있는데....<br><br>그냥 하고 싶은 말은.....<br><br>무제에서 쾌로 주는 항아리를 깟는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5/14/c0023314_4aa20627d7e7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5/14/c0023314_4aa20627d7e77.jpg');" /></div>50제 유물 리볼버가 나오는군요....<br><br>..... 어라... -ㅅ-;;;<br><br>지... 지.... 진정하자....<br><br>경매장 즉구가 450만원 정도라.... 하아 -ㅅ-....;;<br><br>인생은 한방이군요 ... 팔리기만 하면 된다(야)<br><br>이른바... 평생 쓸 운을 이번한번에 다쓴 느낌이군요(야)<br><br/><br/>tag : <a href="/tag/던파" rel="tag">던파</a>,&nbsp;<a href="/tag/항아리에서유물이" rel="tag">항아리에서유물이</a>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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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파</category>
		<category>항아리에서유물이</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0616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06:35:11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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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 지식인들에게 감히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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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움을 받고자 하는 내용은 에니메이션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입니다. 이른바 카레카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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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 두남녀가 혼자서 삽질하는걸 보면서(특히 아리마녀석) 언젠가는 이 남녀 둘이서 대 운하도 파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는 와중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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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에서 핑크레이디의 SOS가 나오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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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id="NFPlayer78408"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408" width="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3229"><param name="_cy" value="10795"><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4ED0EC214D4B85FC1AC071561B49197DF84&amp;outKey=V12102bba391f6daa82b3141b435665847e88eea8f75af6a31a1a141b435665847e88"><param name="Src"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4ED0EC214D4B85FC1AC071561B49197DF84&amp;outKey=V12102bba391f6daa82b3141b435665847e88eea8f75af6a31a1a141b435665847e88"><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4ED0EC214D4B85FC1AC071561B49197DF84&outKey=V12102bba391f6daa82b3141b435665847e88eea8f75af6a31a1a141b435665847e88'"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78408'" id="'NFPlayer78408'"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div align="center">카레카노 6화中</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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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embed src="http://kr.img.blog.yahoo.com/ybi/1/comm/yammy_player_ext.swf?p=2&amp;vid=0RkrH6wuFGjSvNnqWrDk" width="400" height="32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div><div align="center">원본인듯한 영상</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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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미 있는 노래다 싶은데 여기서 들은 의문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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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그러니까... KBS에서는 비밀일기... 였던가요 투니판에서는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이었던가요.... 하여간 이 두 한국판에서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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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의 저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를 어떻게 처리 하였습니까? 라는게 질문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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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어 그대로 그냥 놔두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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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개사해서 불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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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노래가 아닌 비슷한 유형의 노래로 끼어 넣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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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로 생각 되지만.;; 확인할 길이 적어 힘들군요(어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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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지식인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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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KBS에서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이라는 재목을 비밀일기로 바꾼것에 대해 왠지 모를 공감을 하게 되는 저는 틀려 먹은 거겠지요[먼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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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유키노 아버님 목소리는 한국판쪽이 좋은것 같습니다... 딸 바보 푼수 아버지쪽은 말입니다.. 다른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는 느낌... 아니 한국판 일본판 둘다 괜찮은것 같습니다. 문제는 일본판은 지금 보고 있고 한국판은 예전에 봐서 그런지 한국판은 조금 미화가 되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말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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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꽤나 오래된 에니메이션일텐데 꽤 잘 만든 에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라고 해야하나 연출이라고 하나요?;; 그 묘한 종이인형을 붙인것 같은 느낌이 참 괜찮은듯 하군요(어이)<br/><br/>tag : <a href="/tag/카레카노" rel="tag">카레카노</a>,&nbsp;<a href="/tag/핑크레이디" rel="tag">핑크레이디</a>,&nbsp;<a href="/tag/SOS" rel="tag">SOS</a>			 ]]> 
		</description>
		<category>실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카레카노</category>
		<category>핑크레이디</category>
		<category>SOS</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0299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Aug 2009 19:22:10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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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따르릉 따르릉 비켜 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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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br><br>저기 가는 저사람 조심하세요<br><br>어물 어물 하다가는 큰일납니다.<br><br>라는 노래에서 마지막 구절이<br><br>내 눈앞에서 어리버리 타고 있으면 박아 버리겠다... 라는 뜻으로 받아 들여진다는건 전 이제 쿨내 진동하는 시크한 도시남자가 되어버렸다는 거겠지요(틀려)<br><br>한 10여일전 자전거를 구입했었습니다.<br><br>일단의 속샘으로서는 걸어서 약 1시간 10~20분 정도 걸리는 대학교 까지의 거리를 고려<br><br>한달의 버스 값으로만 얼추 3만원 정도 되겠네<br><br>그럼 10만원 짤 자전거를 3개월간 끌고 다니면 얼추 본전은 나오는 구나<br><br>라는 생각에 질러 버렸습니다.<br><br>물건이 온 날 그래 건강도 지키고 돈도 지킬수 있는 참살이(...) 실행 할수 있겠구나 라며 시시덕 거렸습니다.<br><br>대망의 시승 첫날<br><br>.<br>.<br>.<br>.<br>.<br><br>에?! 아라라라?! 자전거가 걷는것보다 더 힘드네?! 이런 물건이었나?<br><br>이유는 바퀴에 바람에 부족해서 밟아도 안나가는것이었지만.... 연유를 정확히 알 수 없었던 저는 충격과 전율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br><br>그후 콜타르맛양갱의 복잡 미묘한 자전거를 향한 마음이 전개 되기 시작합니다.<br><br>일단 매일 아침 일기예보를 확인하면서 강수 확률을 체크 합니다(...)<br><br>맑은 날 :&nbsp;아아... 왜이렇게 날이 맑아.... 힘들어 죽겠는데... 오늘도 타야만 하는건가.<br><br>비오는 날 : 흐흥... 내 내가 안타는 이유는 타기 싫어서가 아니라 비가와서 못타는것 뿐이라구~<br><br>라고 자전거를 안타고 버스를 타고 학교(계절 학기 수강中)에 도착한후에 비가 올듯 안올듯 하면서 결국 안오게 된다면 에써 죄책감(...응?!)에 휩싸이는 날의 계속이었습니다<br><br>에휴... 올려면 계속 오지 괜히 마음 불편해지게 비가 오다 말어...<br><br>어라... 나 어디서 이런 상황을 본것 같은데..... 라는 데자뷰가 눈앞에 아른 거리는군요....<br><br>어라... 이걸 9:1의 츤과 데레의 조합이라는걸까나?(틀려)<br><br>뭐 이제는 바퀴에 바람도 채워 넣었고...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죽는줄 알았지만 지금은 반 죽을 정도만 힘들답니다.<br><br>하여간 땀이 많은 편이라 자전거를 타면 옷이 흠뻑 젖기는 하지만 해뜨기 전과 해지고 난뒤 자전거를 타면 미묘하게 청량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br><br>물론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는 조금 위험한 길도 있어서 약 4분의1 정도의 거리는 자전거를 끌고 다니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안전 중심이니까 라고 자위하고 있답니다...<br><br>그러다보니... 그렇게 시간 단축도 안되는군요.... 한 4~50분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생각보다 그렇게 시간은 절약이 안되는구나... 라고 하고 있습니다.(도착하면 대강이라도 땀을 씻어 내고 옷을 갈아입으면 걷나 자전거나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이...)<br><br>하여간 날씨가 해가 지기 무렵 바람은 안부는 거리를 자전거를 밟으면서 자력으로 생성해내는 바람은 생각보다 상쾌하다는 느낌입니다....<br><br>기분도 좋아 되도 안되는 짧은 암기력과 발음으로 Help me Erinnnnnn!!!! 따위를 되뇌이며 다니고 있답니다.... 근처에 사람이 있으면 자체적으로 음량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들리는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곤 하더군요....<br><br>씁.... 뭐 어쩔수 없지요.... 아.... 이럴때.... 엠피4를 망가뜨린게 너무 애석한 느낌입니다.... 들으면서 가면 좋을탠데.... 아... 차 조심해야하는데 좀 위험하려나?....<br><br>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어이)<br><br>Ps. 그러고보니 장마내요... orz.... 그런대 대전은 비가 잘 안내리고 있내요. 나름 다행이랄까?			 ]]> 
		</description>
		<category>실없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kimearth.egloos.com/50045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Jul 2009 13:13:40 GMT</pubDate>
		<dc:creator>콜타르맛양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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