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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다가 뭘하려나...난장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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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 Vis Pacem Para Bellu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1:4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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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다가 뭘하려나...난장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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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 Vis Pacem Para Bellu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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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받는 건 좋다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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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오냐24에서 뜬금없이 택배를 보냈다.<div>뜯어보니 미장센 헤어왁스 단발용, 장발용 각 1개씩,</div><div>S사이즈 티셔츠 한장이었다.</div><div><br />
</div><div>오냐24에서 화장품을 산 기억이 없는데</div><div>이것들이 왜 날아왔는지 모르겠다.</div><div>나도 모르게 이벤트에 응모가 되어있었던 모양이다.</div><div><br />
</div><div>머리에 뿌리거나 발라본 경험이 없어서&nbsp;</div><div>왁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div><div>거기다 티셔츠는 왜 크기가 S인지.</div><div>내 체구가 S를 입을만큼 작지않은데 이걸 어쩌지.</div><div><br />
</div><div>받아놓고 이렇게 곤란한 이벤트 상품도 처음이다.</div><div><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777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1:4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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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춥다, 무지무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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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제 방은 많이 춥습니다.<div>방에 앉아서 이 글을 씀에도 불구하고&nbsp;옷을 따뜻하게 입고 있습니다.</div><div>보일러가 고장나서 온수도 잘 안 나옵니다.</div><div>분명 집에 있는데 편하지를 않아요.&nbsp;이게 뭔가요. ㅜㅡ</div><div><br />
</div><div>2. 정녕 산타할아버지가 계시다면 올해는 새 보일러를 선물로 주세요.</div><div>정녕 신이 존재하신다면 겨울바람을 약하게 해주세요.</div><div>정녕 세상에 꿈과 희망이 있다면 10억정도 입금되 통장을 가지고 싶어요.</div><div><br />
</div><div>어느 철없는 애어른의 기도였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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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9:35:07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눈이 왔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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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그래서 그런지 뼈속까지 시리내요. 추워라.<div><br />
</div><div>2. 필요한 일이 있어 국회도서관에서 논문을 뽑았습니다.</div><div>학교 프린트 장당 50원, 너무 비싼거 아냐!!</div>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749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3:13:36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집행자 보고 왔슴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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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함부로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 힘든 주제인 사형제를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div>기본적인 스토리는 인터넷 여기저기 퍼져있으니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div><div><br />
</div><div>일단 영화 자체는 높게 평가하기 힘드네요.</div><div>사형제도가 가지는 윤리적,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 깊이 파고드는 작품이 아닙니다.</div><div>영화의 많은 부분들이 보는 이의 감정적인 부분을 건드리려하기때문에 썩 유쾌하지않습니다.</div><div>예전에 보았던 해운대에서 본 불쾌한 점이 집행자에서도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div><div>감동과 눈물에 너무 집착하는 부분이 한국영화의 고질병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div><div><br />
</div><div>피해자 대 가해자 간에 발생하는 용서나, 오랜 수감생활때문에 밖을 그리워하는 죄수,</div><div>교도관이 보는 죄인, 집행한 이의 죄책감, 죽음을 앞둔 사형수의 절망감 등등</div><div><br />
</div><div>한 작품 안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nbsp;</div><div>만약에 성공했다면 오랜시간 곱씹어볼 작품이 되었겠지요.</div><div>문제는 이 이야기 중 어떤 것도 중심을 잡지 못하고 겉돈다는 겁니다.</div><div>(한가지 예외는 사형을 끝내고 난 교도관의 죄책감 부분)</div><div>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각 이야기단 할당된 시간이 줄어들고,</div><div>토막나버린 이야기들을 보다보니 공감따위는 일어날 여유는 없습니다.</div><div>필요없는 부분을 쳐내고 교도관과 사형수만의 이야기에 공을 들였다면</div><div>훨씬 더 좋은 작품이 되었을 거라 봅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ps. 작 중 '산 걸 어떻게 죽여.' 라는 한마디로 낙태와 사형 문제를 같이 걸고 넘어집니다.&nbsp;</div><div>똑같이 죽음을 부여한다고 해서 이 두 명제를 동일시할 수 있는지 의문이군요.</div><div>계속 마음에 걸렸던 부분입니다.</div><div><br />
</div><div>ps. 다분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 윤계상씨 연기가&nbsp;</div><div>예전에 보았던 '6년째 연애중'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div><div>연기력이 떨어진다는 게 아니라 다른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전해지는 느낌이 비슷했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일단은 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740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1:48:51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래간만에 꾼 꿈인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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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요즘 루저드립으로 유명한 미수다 말인데,<div>당일 컨셉이 국내 미녀 여대생과 기존 외국인 출연진의</div><div>차이를 부각시키는 거였나보더군요.</div><div><br />
</div><div>어딜 봐서 걔들이 국내 미녀 여대생인줄 모르겠습니다.</div><div>미녀라고 설레발 쳐놓고 저런 애들 데리고 오는 건 과대광고아닌가.</div><div><br />
</div><div>남자들 뻑하면 예쁘면 다 용서된다고 외치는데</div><div>이 난리를 보면 역시 그 여자는 예쁘지않았나 봐요.</div><div><br />
</div><div><br />
</div><div>2. 꿈을 거의 꾸지않는 편인데 오늘 이상한 꿈을 꾸어서 말이죠.</div><div><br />
</div><div>예전에 유학하면서 생활했던 기숙사를 다시 찾아갔습니다.</div><div>이유는 아직 집에 부치지않은 짐이 그 방에 남아있어서죠.</div><div>신기한건 짐을 찾으러 방을 찾아가면서도 모든 짐을&nbsp;</div><div>집으로 부쳤다고&nbsp;머리로는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div><div>반대로 감정적으로 그 방에 무언가 남기고 왔다고 주장 중 이었죠.</div><div>뭐 어쨋거나 '5509'호로 들어갔습니다.&nbsp;</div><div>(방번호도 다르잖아. 이래서 꿈이란...)</div><div><br />
</div><div>그런데 이게 왠일 방에 새로운 사람이 와있더라구요.</div><div>방을 둘러보니 책장에 책도 많이 꽂혀있고</div><div>왠지 모르게 몽골어 사전이 있었습니다. (몽골어 사전이라니. 여하간...)</div><div>당황해서 자고 있는 사람을 흔들어 깨웠는데</div><div>꿈에서 깨어날때까지 이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도 못 봤습니다.</div><div>남자는 아니라는 느낌만 어렴풋이 들더군요.</div><div><br />
</div><div>일어난 상대에게 여기 있던 종이박스 못 봤냐고 물었습니다.</div><div>웃긴 건 뜬금없이 영어로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nbsp;</div><div>되지도 않는 콩글리시를 썼다는 거죠.&nbsp;</div><div>더 웃긴 건 그 인간이 영어가 이상하다고 태클 걸어.</div><div><br />
</div><div>여차저차에서 옷장 위에 우체국택배용 박스가 있길래&nbsp;</div><div>그걸 가리키며&nbsp;저 박스 안에 들어있던 물건들 어쨋냐고 물으니까</div><div>쓰레기인줄 알고 다 버렸답니다.</div><div>화가 나서 멱살을 잡고 좀 흔들어주고 쓰레기장으로 가려고 방을 나왔습니다.</div><div>(멱살을 잡은 상황에서도 그 사람 얼굴은 안 보였어요.)</div><div><br />
</div><div>들어갈 때는 복도에서 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div><div>문을 열고 나오니 복도는 사라지고 난간없는 계단이 있더라구요.</div><div>계단을 다 내려와 아직 푸르름이 가시지않은 시골 길을 걸으며</div><div>여기서 기차타고 가서 배를 타면 얼마나 나오려나,</div><div>지금 나 돈이나 있나, 학교 강의 시간에 늦으면 안되는데,</div><div>이거 꿈이데 난 왜 이리 꿈 속에서도 궁상맞냐 등의</div><div>고민을 되풀이 하다가 깨어났습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이제까지 꾼 꿈 중에 가장 즐거웠던 꿈은</div><div>서점에서 보고 싶던 책이나 특이한 책을 발견하는 내용과</div><div>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게임하는 게임입니다.</div><div><br />
</div><div>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꿈 속에서 여자랑 노는 꿈 꿀 때도 되지않았나.</div><div>아니 이미 그럴 시기는 지났나.&nbsp;</div>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727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3:42:41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표지그림이 로리라 보지않았던 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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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valign="top" align="middle"><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595533&amp;m=0" target="_new"><img border="0" src="http://image.yes24.com/goods/3595533/M"></a></td><td valign="top" width="100%"><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LINE-HEIGHT: 150%; COLOR: #737373; FONT-SIZE: 9pt"><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595533&amp;m=0" target="_new"><b>액셀 월드 (ACCEL WORLD) 1</b></a><br />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EC%B9%B4%EC%99%80%ED%95%98%EB%9D%BC%20%EB%A0%88%ED%82%A4">카와하라 레키</a> 저/<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HIMA">HIMA</a> 그림/<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EA%B9%80%EC%99%84">김완</a> 역</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일본에 있을 때 사려다 표지때문에 그만두었던 책이다.<div>이거 안 사고 '하룻밤에 읽는 구조주의' 인가를 샀던 거 같은데</div><div>확실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다.</div><div><br />
</div><div>상당히 인기작이었는지 종업원 추천사도 있었던거 같고</div><div>쌓아놓기도 많이 쌓아두었던 책인듯한데&nbsp;역시 표지가 거북해서 사지는 않았다.</div><div>헌데 이번에 한국 돌아와서 처음 사는 라이트노벨 번역본이 될 줄이야.</div><div><br />
</div><div>일단 다 보고 난 감상은 한없이 가볍다는 거다.</div><div>수업시간에 하도 묵직묵직한 글들을 보아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div><div>문체나 내용전개, 등장인물들이 너무나 가볍고 밍숭맹숭하다.</div><div>그래서 라이트 노벨이라고 부르는 거겠지만 그게 좀 심하다고 할까.</div><div><br />
</div><div>가상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양판소와 비슷해 보일지도 모른다.</div><div>허나 작품 속에서 표현하는 방법이나 활용도 면에서는 이 작품이 훨씬 보기좋다.&nbsp;</div><div>그 점만큼은 인정한다.</div><div><br />
</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게임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div><div><br />
</div><div>이에 비해 '도시락 전쟁'의 주된 소재인 반값도시락쟁탈전은&nbsp;</div><div>이 작품에 등장하는 가상현실 게임과는 달리 세련된 맛이 없다.&nbsp;</div><div>바보스럽다.&nbsp;한심하다.&nbsp;그러나 매력적이다.</div><div><br />
</div><div>단 한권으로 게임의 매력을 읽는 이에게 충분히 전한&nbsp;</div><div>'도시락 전쟁'에 비해&nbsp;'엑셀 월드'의 가상현실 게임은 너무 밍숭맹숭하다.</div><div><br />
</div><div>속단은 금물이다.&nbsp;</div><div>그래도 2권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지않는 이상&nbsp;</div><div>다음 권 사러 갈 일은 없을 거다.</div><div><br />
</div><div><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읽어도 깅가밍가</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714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5:01:46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럴수가 내가 고... ]]> </title>
		<link>http://killroo.egloos.com/24698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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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valign="top" align="middle"><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563824&amp;m=0" target="_new"><img border="0" src="http://image.yes24.com/goods/3563824/M"></a></td><td valign="top" width="100%"><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LINE-HEIGHT: 150%; COLOR: #737373; FONT-SIZE: 9pt"><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563824&amp;m=0" target="_new"><b>강철의 연금술사 23</b></a><br />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EC%95%84%EB%9D%BC%EC%B9%B4%EC%99%80%20%ED%9E%88%EB%A1%9C%EB%AC%B4">아라카와 히로무</a> 글,그림</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자라니가 아니라.<div>앞권을 안 봤구나.</div><div><br />
</div><div>총통 기차 터지는 부분까지는 확실히 봤지.</div><div>헌데 슬로스가 언제 땅 위로 기어나왔지.</div><div><br />
</div><div>흠 낼 가서 사야하나.</div>			 ]]> 
		</description>
		<category>읽어도 깅가밍가</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698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4:43:03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저는 아니지만, 위너도 아닌 것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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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비싼 밥 먹고 그 무슨 병신짓인지.<br>갑자기 루저가 어쩌고 저쩌고 말들이 많네요.<br>180이 넘어가는 키가 좋은 점도 있겠고 나쁜 점도 있겠죠.<br>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당사자가 판단해야할 문제지<br>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말을 붙일 상황이 아니지요.<br>키에 대한 가치는 어디까지나 그 사람에게 물어봅시다.<br><br>참고로 전 제 키에 불만 많습니다.<br>니들이 키 큰 자의 설움을 알아!!<br><br><br>2. 보통 남자들이 이런 이야기에 화를 내면<br>여자들은 남자들 역시 여자들 외모를 따진다고 하죠.<br>맞는 말이죠. 나랑은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br><br>제가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이 <br>"예쁘면 다 용서된다" 입니다.<br><br>글쎼요. 친구라도 이런 소리하면 병신취급합니다.<br>남녀를 불문하고&nbsp;화나면 C8부터 날리는 저에게 외모는 그닥 중요하지않습니다.<br>그보다는 말이 얼마나 통하냐가 중요하죠.<br><br><br>3.&nbsp;공중파 방송이든 케이블&nbsp;방송이든 은근히 남성과 여성 사이에서 <br>드잡이질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은 소재를 많이 쓰나봐요.<br>케이블 방송이야 그렇다치더라고 거의 강제적으로 시청료&nbsp;강탈해가는 <br>공중파가 그래서는 안된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br><br>요새 K모 방송이나 S 모 방송등에서 하는&nbsp;<br>작품들이 상당히 한심해서 잘 보지도 않지만요.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694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3:35:30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산 넘어 산이라더니 ]]> </title>
		<link>http://killroo.egloos.com/2465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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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폰 수리했습니다.<div>회로판과 액정을 이어주는 필름이 끊어졌더군요.</div><div>15분도 안되어서 수리는 종료.</div><div>돈은... 좀 깨졌습니다. 으허어엉 ㅜㅠ</div><div><br />
</div><div>2. FSS 12권 샀습니다.</div><div>다음 권은 언제나 나오려나.</div><div>영감님 어서 다음권을 주세요.</div><div><br />
</div><div>3. 그렇게 잠시 기분이 좋았으나.</div><div>노트북 스피커가 고장났습니다.</div><div>간당간당하더니만 기어코 맛이 갔습니다.</div><div>아마 이놈도 내부 전선이나 연결부에 문제가 생긴듯 한데&nbsp;짜증나네요.</div><div><br />
</div><div>인생 왜 이러나.</div>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654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3:58:01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발표 분량은 분명히 끝났는데 ]]> </title>
		<link>http://killroo.egloos.com/2464677</link>
		<guid>http://killroo.egloos.com/2464677</guid>
		<description>
			<![CDATA[ 
  1. 새로운 발표가 생겼다. ㅡㅡ<div><br />
</div><div>이제 미루어둔 책이나 보면서 보내려 했거늘</div><div>무슨 변고란 말인가. OTL</div><div><br />
</div><div>2. 요즘 미스터 도넛에서 음료 10번 먹으면&nbsp;</div><div>음료할인 OR 텀블러 행사 중입니다.</div><div>이제 7번만 더 마시면 됩니다.</div><div><br />
</div><div>3. 엔젤인어스 쿠폰 10번 다 찍어놓고&nbsp;</div><div>바꿔 먹으러 못 가고 있습니다.</div><div>이번 주 주말에나 가봐야하나.</div><div><br />
</div><div>가만 생각해보니 날씨가 슬슬 추워지니</div><div>활기 넘치는 여성분들이 가게에 많이 오시겠네요.</div><div><br />
</div><div>어디 조용한 다른 가게 없으려나.</div><div>워낙에 카페가 귀한 동네인지라 여의치 않네요.</div>			 ]]> 
		</description>
		<category>심심해 중얼중얼</category>

		<comments>http://killroo.egloos.com/24646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3:48:31 GMT</pubDate>
		<dc:creator>killro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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