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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의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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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겁없는 기쁨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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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09 13:1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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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의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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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겁없는 기쁨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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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러시아어 이름 참고 사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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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ttp://rusnames.narod.ru/ <br><br>펫 이름 지을 때, 사용한단 말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mabinog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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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09 13:13:26 GMT</pubDate>
		<dc:creator>키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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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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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ike>귀축년</strike>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br><br>모두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br><br>요새 주침야활 생활패턴을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br><br>어두운 때에 안자는 버릇이 오래되서인지<br><br>어제 밤 10시에 잤는데 오늘 아침 4시에 깨버렸어요 ㅠㅠ;;;<br><br>주침야활이랑 뭐가 달라 ㅇ&lt;-&lt;<br><br>오늘은 학교가 일을 하는지 본 뒤에 복학신청하러 갈 거에요.<br><br>이번 학기에는 3.0넘겨봐야겠음 -_- 대학생답게 공부 좀 해보겠어요.<br><br>근데 이거 보는 지인들 다 비웃을 거 같애............ -_-;;; 도둑놈이 제발 저린다고 하나.<br><br>뭐 어쨌든!!!<br><br>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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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hat's 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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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an 2009 20:39:15 GMT</pubDate>
		<dc:creator>키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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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저께 밤새워 결국 다 읽어버린 '상실의 시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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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나는 미도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u>어떻게든 너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야기할 게 너무 많다, 이야기해야만 할 게 산처럼 쌓여 있다, 온 세계에서 너말고 내가 원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너와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 무엇이 됐건 모든 걸 너와 둘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br></u></p><p>미도리는 한참 동안 전화 저쪽에서 말이 없었다. 마치 온 세계의 가랑비가 온 세계의 잔디밭에 내리는 것 같은 침묵만이 이어졌다. 나는 그 동안 줄곧 유리창에 이마를 바짝 붙이고, 눈을 감고 있었다. 그리고 이윽고 미도리가 입을 열었다. <br></p><p>"자기, 지금 어디 있는거야?" 그녀는 조용한 목소리로 그렇게 물었다. <br></p><p>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는 수화기를 든 채 고개를 들고, 공중전화 부스 주변을 둘러보았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러나 그곳이 어딘지 나로서는 알 수가 없었다.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대체 여기가 어디란 말인가? 내 눈에 비치는 것은 어디랄 것도 없이 걸음을 재촉하는 무수한 사람들의 모습뿐이었다. 나는 아무데도 아닌 장소의 한가운데에서 계속 미도리를 부르고 있었다.<br><br>-무라카미 하루키,&nbsp;'상실의 시대'/문학사상사/ 중에서-<br><br>뭔가 눈물이 나!<br><br>이 마지막 페이지를 읽으면서 왠지 꼬꼬마가 생각났다.<br><br>살아온 날들을 크게&nbsp;후회하진 않아. 후회하지 말자는게 삶의 모토고...<br><br>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br><br>꼬꼬마야,<br><br><u>무엇이 됐건 모든 걸 너와 둘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br></u><br>이 말이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플까. 눈물이 날 만큼...<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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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avorite♥</category>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48072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19:05:32 GMT</pubDate>
		<dc:creator>키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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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성격 유형 검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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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나 파탄났나 봅시다<br><br>짱구네 이글루에서 멋대로 줏어옴<br><br>테스트는 <a href="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이거</a><br /><br /><p align="center">▩ INFP 잔다르크형 ▩</p><span style="COLOR: #ffff00">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span><br>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br><p align="center">▒ 일반적인 특성 ▒</p><li>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br><li>몽상가적 기질이 많다<br><li>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br><li>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br><li>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br><li>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br><li>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br><li>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br><li>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br><li>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br><li>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br><li>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br><li>일을 잘 벌이나 마루리가 서툴다<br><li>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br><li>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br><li>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br><li>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br><li>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br><li>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br><li>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br><li>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br><li>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br><p align="center">▒ 개발해야할 점 ▒</p><li>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br><li>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br><li>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li><p><br><br><br><br><br><br><br><br><br><br><br><br><br>짱구도 이건데!!! 말도 안 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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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48072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18:37:39 GMT</pubDate>
		<dc:creator>키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박산성? -_-;; ]]> </title>
		<link>http://kielserion.egloos.com/4415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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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덕분에 전경 복무 중인 남자친구님이 다칠 확률 절반 이상 줄어든 듯 하지만...<br><br>시민들의 반감 200% 증가? -_-;;<br><br>그래도 아직 폭도들은 없던데...<br><br>제발 아무 일 없이 오늘 시위가 지나갔으면 좋겠다<br><br>폭력은 옳지 않다<br><br>그게 공권력이든, 민간인이든...<br><br>정부 산하의 사람들은 인간이 아닌가? 인간이다.<br><br>전경 남친이 있어서 내 의견이&nbsp;좀 편파적일 수는 있지만...<br><br>이 시위, 폭력은 배제해야 한다고 본다.<br><br>청와대 들어가서 대체 뭘 어쩔건가.. -_-<br><br>평화시위 주장하는 사람들 말로는, 청와대 앞에서 좀 더 대통령 가까이에서 의견을 외치고 싶다는데.<br><br>내 생각에, 청와대 들여보내주면 다 때려부수거나 불 안지르면 다행이다 -_-;;;<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11/c0025911_484e8052a566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0/11/c0025911_484e8052a5664.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44151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3:23:35 GMT</pubDate>
		<dc:creator>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보 1호가 타들어가는 비극의 순간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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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타들어가는 목조 건물에서 처참한 몰골이 되어 떨어지는 현판을 보고,<br><br><br><br><br><br>나만이라도 살아 남아주마<br><br><br><br><br><br>...라는 의지가 느껴진건 나뿐인가?<br><br>그래서, 눈물이 날 뻔 했다.<br><br><br><br><br><br><br>떨어져 나온 덕분에, 숭례문의 현판만은 살아남았지 않은가?<br><br>더 잘해낼 아우를 위해 자신은 머리를 깎고 출가한 고귀한 사람의 손으로<br><br>우아하고 힘있게&nbsp;쓰인 귀하고 귀한 현판이 건물과 함께 무너져 사라지지 않은게 기쁘다.<br><br>멀쩡한 꼴은 아니더라도, 떨어지는 순간의 충격도 감수해야했지만<br><br>무너져내린 건물에서 현판은 살아남을 수 있지 않았을까?<br><br><br><br><br><br><br>숭례문은, 풍수학적으로 관악산의 화기를 누르기 위하여 그 자리에 서있었다.<br><br>그것이 불에 타서 무너졌다는게 난 참으로 겁이 난다.<br><br><br><br><br><br><br>뭐, 항간에는 누구누구씨의 당선때문이라느니, 누구누구씨가 개방한 탓이라느니 하지만<br><br>-_-;;; 참... 국보 1호가 이지경이 된 상황에 돌만한 소문치고는...			 ]]> 
		</description>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414662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20:38:33 GMT</pubDate>
		<dc:creator>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OVE MOD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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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strong><div style="TEXT-ALIGN: right"><p class="infoBox"><span><strong>곡명</strong> : <strong>Love Mode (Feat. Tablo)<br></strong></span><span><strong>아티스트명</strong> : 클래지콰이<br></span><span><strong>작곡</strong></span>, <span><strong>작사</strong></span>, <span><strong>편곡</strong> : DJ Clazziquai</span> </p><p class="lyricView"><br>끊임없이 지켰기에 <br>남은 것은 작은 의지 <br>Please don't 다른 선택을 하지 않길 <br>서로 다른 삶의 우린<br>때론 지쳐 장난쳐도 <br>So don't 다른 길을 가지는 않길 <br><br>This love was like being in a fantasy <br>It was the time only for you and I <br>But time has passed so does our love <br>So does our time it's true <br>If you listen 당신의 결심을 <br>조용히 whisper 약속따윈 하지않고 <br>Let me 네 안에 영원히 forever ever.. <br><br>Vexed and stressed out <br>Gotta confess now <br>Fallen angel’s with no where to nest out, <br>Pull my chest out try my best to breathe <br>But I’m frantic it must be <br>my asthmatic destiny. <br>They say, yo it’s best to <br>leave your fate to the U-N-I Verse <br>Do and die first, <br>why u and I curse the heavens, <br>God will never know <br>It might be the time of your life, <br>gotta let it go. <br>This love was like being in a harmony <br>It was the time only for you and I <br>Thou time has passed my love is real <br>And my love is true <br><br>If you listen 당신의 결심을 <br>조용히 whisper 약속따윈 하지않고 <br>Let me 네 안에 영원히 forever ever.. <br>If you listen 내 맘의 진심을 <br>가만히 whisper 운명이길 바라면서 <br>Let me 가까이 네 곁에 forever ever.. <br><br>시간 속에 길들여진 <br>우린 지금 같은 생각 <br>Please don't 다른 선택을 하지 않길 <br>If you listen 당신의 결심을 <br>조용히 whisper 약속따윈 하지않고 <br>Let me 네 안에 영원히 forever ever.. <br>If you listen 내 맘의 진심을 <br>가만히 whisper 운명이길 바라면서 <br>Let me 가까이 네 곁에 forever ever..<br><br>Tonights highlight Gotta <br>fight against the twilight <br>Pinch your soul to the in-finite night <br><br>Good night!</p></div></strong></span><br /><br /><p>동생이 생일선물로 사주기로 한 3.5집에 리믹스 버전이 두개나 들어있다.<br>일렉트로니컬...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nbsp;<br>하지만 이들의 음악만큼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br>공포증이 있는 음도 있었지만 참아가며 들을만한 매력이 있다.<br><br>3.5집은, 클래지콰이가 '클래지콰이 프로젝트'라는 사실을 각인시키려는 느낌이었다.<br>3집이 내가 듣기엔&nbsp;대중의 입맛에 엄청나게 양보한 '세속적인' 수준이었으니 이럴만도 하지.<br>처음 들었을땐 약간 멀미나는 느낌이었는데 듣다보니 중독이다.<br><br>리메이크 된 'love mode'의 느낌이 더 마음에 들지만 원곡에서 들리는 타블로의 랩핑도 매력적이다.<br>...슬프게도 3.5집의 가사는 완전히 이해 못했음.<br>이렇게 빠른 영어를 바로바로 캐치해서 알아들을만큼 잘하지 않아! -_-<br>동생이 CD 내놓으면 가사 써있는 것 보고 이해해야지[...]<br><br>아쉬운데로 한국어 가사다. orz<br>왠지 PARIS가 떠오르는 랩핑부분...<br><br>나는 어떻게 되는걸까.<br><br>나는 너를 생각해.<br><br>따듯한<br><br>마음이 놓이는 너의 손을 떠올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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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hat's up?</category>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40683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Jan 2008 22:38:25 GMT</pubDate>
		<dc:creator>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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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꽤나 걱정되는 다음 해지만 닥치는 일부터 하나하나 열심히 하렵니다.<br><br>여러분 모두 즐겁고 뿌듯한 한해 보내시길 바래요.<br><br>...아직 며칠 이르지만, 바빠서 까먹기 전에 슥슥.			 ]]> 
		</description>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40418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09:18:39 GMT</pubDate>
		<dc:creator>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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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9월 19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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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날까지만 해도 나는 남자가 나에게 소리지른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br>-물론 합리적인 이유를 제외하고, 그저 감정만으로.-<br>왜냐하면 내 인생에서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br><br>무척이나 된장틱하고 재수없을지도 모르는 말이지만, 정말로 그런 걸.<br>곱게 자란건가?			 ]]> 
		</description>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37902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Sep 2007 15:32:26 GMT</pubDate>
		<dc:creator>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욘달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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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욘막장<br><br>ㄱ-<br><br>우와, 꺼벙해...<br><br>보다보면 익숙해지려나!			 ]]> 
		</description>

		<comments>http://kielserion.egloos.com/37714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Sep 2007 15:50:01 GMT</pubDate>
		<dc:creator>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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