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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ban Cookie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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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이의 2분점입니다.
주로 리뷰 및 제가 직접 쓴 글 위주로 운영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Sep 2009 00:3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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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ban Cookie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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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이의 2분점입니다.
주로 리뷰 및 제가 직접 쓴 글 위주로 운영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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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9- 크라브에서 듣게 되는 노래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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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br />
<P><EMBED src="http://www.youtube.com/v/-2k1xfFxOk8&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 invokeURLs="false"></P><br />
<P>말이 필요없는 노래;</P><br />
<P>&nbsp;</P><br />
<P>&nbsp;</P></EMBED><br />
<P><EMBED src="http://www.youtube.com/v/WySKGmVfI6k&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 invokeURLs="false"></P><br />
<P>나카야마 미호,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P><br />
<P>&nbsp;</P><br />
<P>&nbsp;</P></EMBED><br />
<P><EMBED src="http://www.youtube.com/v/xUGU6p-pBdc&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 invokeURLs="false"></P><br />
<P>&nbsp;</P><br />
<P>후지타니 미와코, "愛が生まれた日"</P><br />
<P>이 노래의 경우, 귀국한지 5년만에 명동에서 우연찮게 듣게 되었는데</P><br />
<P>후렴구 "아이가 우마래따 히~" 다음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P><br />
<P>딱딱~!</P><br />
<P>하고 자동으로 쳤다.</P><br />
<P>쩌는 조건반사;;;</P><br />
<P>&nbsp;</P><br />
<P>&nbsp;</P></EMBED><br />
<P><EMBED src="http://www.youtube.com/v/k6OhwqnMAR8&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 invokeURLs="false"></P><br />
<P>&nbsp;</P><br />
<P>제주 에어포트.</P><br />
<P>군무용 노래.</P><br />
<P>&nbsp;</P><br />
<P>그밖에는 연말에 해주는 CDTV 20세기 명곡을 참조하면 </P><br />
<P>여러분도 크라브 점장 수준으로 일본 노래를 많이 알게 됩니다.;</P></EMBED></DIV><br/><br/>tag : <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엔카" rel="tag">엔카</a>,&nbsp;<a href="/tag/가라오케" rel="tag">가라오케</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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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19금 이야기</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엔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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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dstea.egloos.com/15332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Sep 2009 00:38:02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이님, 크라브 좀 소개시켜 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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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p>Q&gt;<br>안녕하세요~블로그 방문하면서 쪽지 드리게되었어요..<br>초면인데도 실례무릅씁니다..<br>사실 일본 크라브에서 일하고 싶은데 요즘 브로커들도 많고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소개받기가 힘드네요..<br>타이님 블로그보면서 그래도 이쪽에 아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 듯해서요..<br>지금 현재 비자 가지고 있구요..워킹비자로..<br>9월에 나가려고 준비중인데..가게가 정해지지않아서 계속 미뤄지고있어요..<br>아카사카쪽을 알아보고있는데 혹 인연이 된다면 타이님 통해서 아는 것도 너무 좋을 듯해서요..<br>그럼..실례지만..짧은 답장이라도 부탁드릴게요^^<br>좋은 하루 되세요<br><br><br><br>A&gt;<br>안녕하세요? <br>모처럼 제게 용기내서 쪽지 주셨는데,<br>죄송하다는 말씀 전할까 합니다.</p><p>일단, 제가 일본에서 산지 5년이나 지났구요.<br>비자가 3개월로 바뀐 다음에는 <br>불법체류하는 한국사람 죄다 잡아서 본국에 송환시켜버리는 바람에, 제가 아는 마마님들께오서는 죄다 지금 한국에 계십니다.<br>이런 쪽지 받을때마다 일본에 있는 분들께 수소문해 보지만, 결과는 늘 같더군요;</p><p>다시한번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br>좋은 직장 잡아서 외화획득 많이 하시고 원하는 바 성취하셔서 귀국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p><p>&nbsp;</p><p>-타이 배상 </p></div><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세계여행" rel="tag">세계여행</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nbsp;<a href="/tag/술" rel="tag">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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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19금 이야기</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크라브</category>
		<category>세계여행</category>
		<category>유흥</category>
		<category>술</category>

		<comments>http://kidstea.egloos.com/15006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1:58:49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8- 점장의 부수적인 업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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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p>처음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p><p>크라브(와 그 일당들)에서는 양주 및 소주, 그리고 맥주를 마십니다.</p><p>간혹 와인을 마시기도 합니다. </p><p>&nbsp;</p><p>근데 일본분들은 절대! 그 술을 스트레이트로 안마십니다.(맥주, 와인 제외)</p><p>대부분 미즈와리(물) 혹은 샤와(과일쥬스)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마시지요.</p><p>그래서 크라브에는 각종 과일 및 과일즙을 내는 도구가 필요하고 이것의 사용법은 점장이 알아야 합니다.</p><p>과일의 수급 및 신선도를 체크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주방이모님의 몫입니다만,</p><p>주방이모와 점장과의 상부상조하는 관계를 감안하거나 </p><p>아니면 주방이모가 </p><p>"수박은 이도요카도가 맛있는데, 거기 겁나 멀어~"</p><p>뭐 이런 식의 돌려말하기 크리가 뜨면</p><p>점장한테 업무가 돌아오기도 합니다. </p><p>가게 언니 스쿠터 빌려타고 다녀와야지요;;</p><p>&nbsp;</p><p>그래서 점장은 그 동네의 상권</p><p>(참고로 술은 배달해주는 공급처가 있습니다. 대부분 그 동네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하고 친하게 지내면 경쟁점의 매출 규모 따위의 정보를 얻을수도 있습니다.)&nbsp;</p><p>및 음식물 보관법의 잡지식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p><p>&nbsp;</p><p>저희 가게의 경우, 마른안주류의 경우 아예 점장 담당이었습니다. 옆집 가게도 그러더군요.(점장이 동갑이라 친하게 지냈음)</p><p>단골한테 땅콩으로 면상으로 맞으면서 </p><p>"니나 먹어라~" </p><p>이런 크리 타고 싶지 않으면 업무 시작전 맛을 확인하고, </p><p>웬만하면 귀찮더라도 조금씩 자주 사는 방법이 좋습니다.</p><p>일본은 비가 많은 나라라 제습제 등을 갖춰놓는 센스가 필요합니다.</p><p>&nbsp;</p><p>주방이 바쁘게 돌아가면 과일안주 세팅 혹은 지지미(=부침개)&nbsp;정도는 점장이 해야 합니다.</p><p>거기서 일하면서 요리도 제법 늘었던 것 같습니다.</p><p>뭐 저는 부침개는 싫어라 하고, 야끼우동같은 경우는 귀찮아서 안해먹긴 합니다만...</p><p>참고로 과일세팅같은거 데이트 상대분에게 자랑한답시고 보여주면 전직을 의심받기도 하지만,</p><p>데이트 상대의 전직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p><p>&nbsp;</p><p>그밖에 음향에 관한 기본지식(하울링 방지를 위한 마이크와 스피커 배치 등)도 알아 두면 좋은 지식입니다.</p><p>맨날 노래방기기 영업사원에게 소환주문을 날리면 마나가 소진되니까요.</p><p>노래방 기기가 국내 모 업체 꺼라서 나름 자부심을 가졌던 기억도...</p><p>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보편화된 인터넷 다운로드 및 하드디스크 방식의 노래방 기기가 </p><p>2004년 당시 일본의 경우 대세여서&nbsp;신기하기도 했던 기억도 나는군요.</p><p>&nbsp;</p><p>글 처음에 일본 고객분들께서는 술을 스트레이트로 거의 안마신다고 소개했는데,</p><p>점장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p><p>손님께서 친히 점장에게 한잔하라고 주시거나, </p><p>친한 손님의 경우에는 점장이 </p><p>"한잔만 주삼~" 이런 요청을 걸 수 있는데</p><p>그 경우에는 대부분 맥주잔에 스트레이트로 가득;입니다.</p><p>양주를 그렇게 주는 경우는 주로 ㅅㅂ브라더스社 12년 산,</p><p>그리고 소주;입니다. 참이슬같이 순한 게 아닌, 옛날 두꺼비보다 좀 달달하고 도수는 비슷한 ㅎㄷㄷ한 술이지요.</p><p>&nbsp;</p><p>그래서 점장은 몸관리도 잘해야 합니다.</p><p>나름의 숙취 해소법 및 간 관리법도 알고 있어야 하지요.</p><p>저같은 경우 6개월정도 일하면서 일하다 말고 필름끊겨 실려간 적도 있습니다.</p><p>다음날 출근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p><p>불쌍하다고 팁이 나왔으니 뭐;;;;</p><p>&nbsp;</p><p>일본은 개인주의가 강해서 거대담론이 없는 나라입니다.(있다면 성에 대한 관심 정도?)</p><p>뭐가 유행, 대세라고 언론이 밀어대도 그걸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p><p>(욘사마는 그래서 정말 대단한득)</p><p>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집니다.</p><p>&nbsp;</p><p>5년전 일이라 잘 생각이 나지 않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nbsp; 즐거운&nbsp;하루 보내시길~ </p></div><br/><br/>tag : <a href="/tag/세계여행" rel="tag">세계여행</a>,&nbsp;<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점장" rel="tag">점장</a>,&nbsp;<a href="/tag/업무" rel="tag">업무</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nbsp;<a href="/tag/양주" rel="tag">양주</a>,&nbsp;<a href="/tag/소주" rel="tag">소주</a>,&nbsp;<a href="/tag/와인" rel="tag">와인</a>,&nbsp;<a href="/tag/맥주" rel="tag">맥주</a>,&nbsp;<a href="/tag/마시기" rel="tag">마시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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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13:23:23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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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크라브 Q&A : 여친이 크라브에 다니는 것 같아요...; 거기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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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안녕하세요.</span></p><p><br><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이만저만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span><br></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 할지...</span><br></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영화 메트릭스에서 빨간약을 고르셨다고 생각하시고 읽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br><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크라브는 일단 유흥주점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오픈되어 있는 구조라서,</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피아노(더듬는 것을 말함)는 못치더라도 손님 옆에 붙어앉아서 온갖 비위를 맞춰야 하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기본적으로 그정도는 감안하셔야 하고요</span><br></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br><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한달에 마마(사장)가 정하는 교세도항(강제동반)이라는 날이 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이날에는 마마가 정한 테이블수(혹은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그렇지 않으면 빠킹(벌금)을 물게 되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이게 제법 액수가 쌥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한달 뼈빠지게 벌어봤자 이날 벌금 내면 남는게 없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이것 때문에 크라브 언니들은 단골을 만들기 위해 갖은 아양을 부리게 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심지어 같은 가게의 다른 언니 손님 뺏어서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기도 합니다...;</span><br></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br><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이러다 보니, 요즘은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이른바 "스폰"받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일본은 돈 많은 사람이 많은 나라라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일한지 얼마 안되는 언니들도 금방 스폰 받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어떤 방법을 쓰는지는 저도 잘 모르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스폰받아서</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빽 / 구두&nbsp;/ 홀복 바꾸고,</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밥 해먹다가 맨날 사먹고,</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기숙사 살다가 원룸으로 이사가고...</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유학생들이라면 학원 / 학교 슬슬 안나오기 시작하고...(귀찮아서)</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현금받아서 빠찡꼬나 호빠가서 다 날리고...;</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쉽게 번 돈이라서 그런지 쉽게 망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이런 생활을 3달 이상(3달은 통상적으로 초보자들의 교세도항 면제기간, 2004년 기준) 했다는 것은</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교세도항을 와줄 스폰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그만둘 수밖에 없는 구조니까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여자친구분의 생활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pan></p></div><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도항" rel="tag">도항</a>,&nbsp;<a href="/tag/교세도항" rel="tag">교세도항</a>,&nbsp;<a href="/tag/세계여행" rel="tag">세계여행</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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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22:19:49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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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7- 매일 출석체크하시던 고객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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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p>혹시나 체크하러 오신 <strong>인사담당자님</strong>께오서는.</p><p>고객관리 혹은 물류업무였었다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p>&nbsp;</p><p>============================================ <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div><p>&nbsp;</p><p>이번엔 제목 그대로 매일 저희 가게를 찾아주시던 고객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p><p>&nbsp;</p><p>저희 가게엔 키도 170이 넘고, 몸매도 잘빠진 사쿠라짱이라고 하는 조선족 언니가 계셨어요.</p><p>당시 제가 24였는데, 저보다도 어렸던 것으로 기억하네요.</p><p>일본에서는 키큰 언니들은 남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들 하던데,</p><p>뭐 얼굴되고 몸매되고 하니까 숫기가 거의 없음에도 인기가 제법 있더군요.</p><p>&nbsp;</p><p>워낙 숫기가 없는 언니라서 </p><p>원래 점장의 주업무 중 하나가 언니들 담배 혹은 군것질 심부름;;;; 인데</p><p>이 언니는 끝까지 저를 안 시키고 자급자족을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p><p>뻣뻣하게 마네킹모냥 앉아있는데, </p><p>크라브에 출근하는게 어찌보면 신기하기도 하고...</p><p>돈이 사람을 저렇게 만드는구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쩝~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p><br>고객님 성함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습니다만,</p><p>이 언니한테 지대루 꽃히셨는지 정말</p><p>제가 점장하는 6개월동안 매일같이 출근도장을 찍던 </p><p>영감님 한분이 계셨습니다.</p><p>편의상 "이라부"라고 하겠습니다. (옛 양키스 야구선수 이라부 히데끼에 대한 오마쥬;;)</p><p>&nbsp;</p><p>배나오고 키작고 못생긴 영감님인데 </p><p>저분 비위 맞추느라 얼마나 사쿠라쨩이 고생을 했는지 참...;</p><p>그래도 매일 와서 우리아게 팍!팍! 올려주니 </p><p>웃으면서 </p><p>"딸랑딸랑~♪</p><p>저는 사장님의 영원한 종입니다~"</p><p>이 크릴 밟으면서 지냈습니다. 그 언니나 저나...</p><p>&nbsp;</p><p>매일같이 오시면서 술도 발랭 17년(3만엔짜리) 3일에 2병꼴로 드셔 주시고~</p><p>안주도 팍팍 드셔주시고 하셨으니까요.</p><p>(저희 가게는 안주 한접시를 주방상황에 따라 5천엔~만엔 받았습니다)</p><p>&nbsp;</p><p>안주는 시켜만 놓고 드시지를 않다가</p><p>가끔 언니가 칭얼;대면</p><p>"점장아 힘들지? 한접시 들고 가~"</p><p>하면서 절 챙겨주시기도 하시더군요. ㅎㅎ</p><p>&nbsp;</p><p>그러기를 6개월, 제가 한국의 어떤 처자를 못잊고</p><p>한국으로 돌아가려고 준비하기 며칠 전</p><p>이냥반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사람이 절 찾아왔습니다.</p><p>&nbsp;</p><p>알고봤더니 이분은 접대를 위해 이곳을 지정해서 먹고,</p><p>다른 영업처에서 이분 매상을 몽땅 결제하는 시스템이었더군요.</p><p>적당히좀 드시라고, 저희 죽겠다고...</p><p>완전 가네모찌인줄 알았더니, 뭐 그런건 아니더라고요.</p><p>&nbsp;</p><p>역시 누구든지 자기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아니면 </p><p>돈 팍팍 쓰게 되나 봅니다.</p><p>그나마 사기업 매직카드는 좀 사정이 낫지만<br>(잘못했다간 CFO님께 싸다구 맞겠죠? ㄲㄲ)<br>공직쪽은 정말 ㅎㄷㄷㄷ하지요.</p><p>특히 연말 되면.....ㄲㄲ</p><p>&nbsp;<br></p><p><br>암튼 전 그래서 백수임에도 불구하고,</p><p>영업직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p><p>어렸을때 너무 놀아서 이젠 술도 못먹고... 쩝~</p></div><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동경" rel="tag">동경</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nbsp;<a href="/tag/세계여행" rel="tag">세계여행</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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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19금 이야기</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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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09 10:05:35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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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네시로 카즈키의 낚시; - 소설집 "영화처럼"에서의 "쇼생크탈출"관련 언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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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가네시로 카즈키의 신작, </p><p>"영화처럼"(원제는 영화편)의 5번째 에피소드</p><p>'사랑의 샘'에서는</p><p>영화 "쇼생크 탈출"의 영화학적 의미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p><p>듀프레인이란 이름의 의미, 주인공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레드와 메뚜기때 등등</p><p>&nbsp;</p><p>옛날에 </p><p>"쇼생크 탈출"에 관한 낚시글을 본점에다가 썼었는데 그 포스팅이</p><p>네이버 메인에 소개된 적이 있고 해서</p><p><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kidstea/100052338984" target="_blank"><br>http://blog.naver.com/kidstea/100052338984</a></p><p>당연히 관심이 갔다.</p><p>&nbsp;</p><p>국내왭 검색했으나 실패.</p><p>&nbsp;</p><p>일본웹 검색했으나 역시 실패.</p><p>야후쟈판으로 검색했더니 죄다 쇼생크 탈출(일본판 제목은 쇼생크의 하늘에)&nbsp;또보고 싶어졌다. dvd질렀다. 이딴 내용들이었음.</p><p>일어가 짧아서 못찾은 걸수도 있으니 제보 부탁드림;</p><p>&nbsp;</p><p>그러던 중 그나마 관련이 있는 포스팅이 있었음.</p><p>&nbsp;</p><p><a class="con_link" href="http://blog.livedoor.jp/nomurakia/archives/51013119.html" target="_blank">http://blog.livedoor.jp/nomurakia/archives/51013119.html</a></p><p>에 가보니</p><p>&nbsp;</p><p>　５話目「愛の泉」で、浜石教授が語る、「映画『ショーシャンクの空に』の、主人公の名前&lt;デュフレーン＞に隠された意味、主人公とイエス・キリストとの関係、相棒のレッドが草原を歩くシーンでたくさんのイナゴが飛んでいる理由」についても調べてみたのですが。<br>　これも答えが見つからず。残念。</p><p>&nbsp;</p><p>결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음. 유감.</p><p>&nbsp;</p><p>2ch디벼봐야 하나;;; ㅎㄷㄷㄷ</p><p>&nbsp;</p><p>참고로 첫번째 에피의 타이틀이 없는&nbsp;프랑스&nbsp;영화 역시 가공의 영화라고 함.</p><p>실제의 영화를 까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하는군요.</p><p><a class="con_link" href="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012534575" target="_blank">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012534575</a></p><p>[윗링크 참조]</p><p>&nbsp;</p><p>낚시실력 쩌내열~ ㅎㄷㄷㄷㄷ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br/><br/>tag : <a href="/tag/가네시로카즈키" rel="tag">가네시로카즈키</a>,&nbsp;<a href="/tag/금성일기" rel="tag">금성일기</a>,&nbsp;<a href="/tag/영화처럼" rel="tag">영화처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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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음대로서평</category>
		<category>가네시로카즈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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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처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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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08:57:06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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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6- 어떤 무서운 고객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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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p>혹시나 체크하러 오신 <strong>인사담당자님</strong>께오서는.</p><p>고객관리 혹은 물류업무였었다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p>&nbsp;</p><p>============================================</p><p>&nbsp;</p><p>고객님 포스팅이 반응이 좋아서</p><p>&nbsp;</p><p>이번엔 좀 무시무시?한 고객님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p><p>&nbsp;</p><p>야쿠자요? 뭐 비슷하긴 합니다만...; 미묘한 차이가 있으신 분입니다.</p><p>&nbsp;</p><p>한국분이셨고, 키크고 비쩍 마르셨는데, 등빨이 엄청났습니다. </p><p>노가다 몸매라고 아시려나요? 그런 몸맬 지니신 분이셨습니다. </p><p>몸에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었뜸! 써져있는.....</p><p>&nbsp;</p><p>성함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p><p>찌마마 손님이셨는데, </p><p>첨 오셨을때부터 </p><p>"저분 무서운 분이니까 잘 모셔라~"</p><p>하시더군요.</p><p>&nbsp;</p><p>저도 뭐 "야쿠자"정도로 생각하고 그쪽 세계에 호기심도 있고 친해지면 좋으려나 싶어서 잘 모셨습니다.</p><p>&nbsp;</p><p>하루는 </p><p>그분 술(시바스 12년)이 다 떨어져가는데 </p><p>언니들이 안마시는 거예요.</p><p>찌마마가 담당인데 잠시 자리를 비우셨나? 그랬던 것 같습니다.</p><p>&nbsp;</p><p>제가 속으로</p><p>'어? 저거 다 마셔야 우리아게(매상) 올라가는데 왜 안마시지?'</p><p>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p><p>침을 꼴깍~! 하고 삼키니까</p><p>&nbsp;</p><p>그분께서</p><p>"어이 점장~ 술고프지? 한잔 할래?"</p><p>하면서 부르시더라고요.</p><p>멋도모르고 불려가서 겁나 먹이시길레</p><p>겁나 잘 받아먹었습니다.</p><p>&nbsp;</p><p>그날 찌마마가 그분 무셔워서 잠수타서 그 우리아게는 저한테로 떨어졌습니다.</p><p>계산은 </p><p>"찌마마 어디갔어?" 등의 작은 실랑이 끝에 </p><p>싸인을 하셨나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p><p>&nbsp;</p><p>당연히 그분의 직업이 궁금해서</p><p>다음날 찌마마께 조심스럽게 여쭤보았지요.</p><p>&nbsp;</p><p>답은 '키-라" 였습니다.</p><p>(Killer, 킬러)</p><p>04년이라 데쓰노트도 몰랐던 시절이었는데</p><p>데쓰노트에서 유명해진 그 단어를 그때부터 알게되었습니다. ㅎㄷㄷㄷ</p><p>&nbsp;</p><p>신주쿠에서 한국으로부터 각종 사정으로 도망나온 사람들 </p><p>잡아다주거나 돈받아주거나, 혹은 제거해 주시는 분이라고 하시더군요;;;;;</p><p>&nbsp;</p><p>제가 옛날에 호빠 관련 국산영화 결말이 호스트가 신주쿠로 도망간 것을 보고 </p><p>저거 말도 안됨.</p><p>이라는 감상평을 쓴 적이 있는데</p><p>저런 분을 고객으로 모셨기 때문에 저런 잡지식을 알게 된 것이지요;</p><p>뭐 그닥 사는데 도움되지는 않습니다만.....</p><p>&nbsp;</p><p>아 수박 그것땜시 얼마나 쫄았었는지요...; ㅎㅎ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div><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동경" rel="tag">동경</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nbsp;<a href="/tag/세계여행" rel="tag">세계여행</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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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1:55:57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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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인기있는 신현만씨 저,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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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id="tblContent"><span id="contents29224"><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p>책 중간에 요약페이지 있뜸.</p><p>그것만 읽으면 될 책.</p><p>그나저나 이분의 회사원 대상 책쓰는 능력은 정말 탁월한 듯;</p><p>같은 내용으로 어떻게 책을 3권 뽑아 낼 수 있는지;</p><p>20대가 끝나기 전에..., 입사후3년, 이걸 읽어서 그런지 그닥 새로울 것이 없었음.</p><p>나름 신랄하게 쓰려 한 흔적이 엿보이나 </p><p>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뭐 이런거 읽은 저한테는 </p><p>"아 그래?" 싶었음. 새로울 것이 없다는 느낌.</p><p>그냥 국내 현실에 맞는 책 이정도의 느낌?</p><p>솔까말 '회사가 당신에게~'는 미국에서나 통용될 예도 많았으니까...</p><p>&nbsp;</p><p>물론, 신현만씨 저서는 </p><p>김형태씨처럼&nbsp;일단 젊은애들&nbsp;까고 보거나,&nbsp;우석훈씨처럼 그래서 어쩌라고?ㅅㅂ야 싶은 책에 비하면&nbsp;</p><p>4년제 대졸 직장인(혹은 그 지망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것이&nbsp;사실임.</p><p>물론 저같은 백수에게 12000\이란 거금을&nbsp;투자할 가치따윈 느끼지 못했음. 취업준비생이라면 걍 책방에서 대충 <span style="FONT-FAMILY: 돋움">훝어보는</span> 것 추천.</p><p>아니면 동저자의 "20대가 끝나기 전에..."를 추천함.</p><p>아! 상사한테 잘 보이고 싶은 뉴비라면 회사 본인 자리에 꽃아두는 용도로는 구입해도 무방함.</p><p>(물론 상사가 책 내용을 물어봤을때 조직과 상사에 충성하라는 부분을 언급하는 센쓰~</p><p>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용도로는 "비서처럼 하라" 강추)</p><p>&nbsp;</p><p>HRDer가 스페셜리스트이고 HRMer가 제너럴리스트라는 언급은 상당히 동의하기 어려움.</p><p>HRD라는 나와바리는 필자의 언급대로 전문성이 필요한 부문임에도 불구하고, </p><p>실제로는 경영학과 출신들이 꽉 잡고 있음.</p><p>경영학과 출신들은 ROI로 대표되는 이른바 효율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인재개발 역시 외부업체에 외주주거나 강사섭외만 잘한다음</p><p>교육진행시 빵꾸만 나지 않고 오늘도 무사히 진행~ 이런담에 결과보고서만 어떻게 맛깔나게 써볼까? 요궁리 하는 집단들이 대부분이므로 "전문성"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음.</p><p>그딴식으로 하니까 경기불황만 닥치면 HRD시장이 가장 찬바람이 쩔지...; ㅅㅂ</p><p>외주를 주더라도 왜 그렇게 해야 교육이 성과가 나는지에 대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외주업체에 마냥 끌려가던지</p><p>아니면 ppt 디자인 등 전혀 쓸데없는 것에 신경씀.</p><p>(을업체에 있었을때 겪어본 사안이니 태클걸지 마셈. 개인적으로 무식한 담당자랑 업무하면 편해서 좋긴 했지만 그 교육을 수강하는 그 회사 사원들이 불쌍했음.)</p><p>그리고 HRDer가 고작 강사따위나 하라고 전문성이 필요하다면 교수설계가 도데체 왜 필요한지 진지하게 묻고 싶음.</p><p>커리어는 HRDer들 별로 취급 안하나 봄. 아님 CEO님께서 관심이 없으신건지~ ㅉㅉ</p><p>&nbsp;</p><p>HRM부문의 평가 부문 역시 조직심리학 등 상당히 전문성이 요구됨.</p><p>특히 책에도 언급한 역량평가의 경우 그러함. 아예 예를 들지나 말던지 ㅉㅉ.</p><p>역량평가가 고위공무원단(즉&nbsp;부이사관 이상)&nbsp;승급 평가시 관가에서 전격적으로 도입된 이후 국내에서는 지대한&nbsp;관심을 받고 있는데</p><p>전문가가 없어서 평가위원 섭외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작금의 현실에서 HRMer가 제너럴리스트라니!!</p><p>(물론 채용, 보상, 배치 등 나머지 HRM의 나와바리는 제너럴리스트가 맞다고 사료됨. 그러니까 채용과정의 대부분은&nbsp;외주주겠지. 외주를 줄라면 당연히 측정척도를 제시해야 하니 일단 스팩이 중시되는 것이고... ㅅㅂ 뭐 그러니 써치펌 대표란 직함으로 이런 책도 쓸 수 있는 것이고~)</p><p>&nbsp;</p><p>중요한 내용 3줄 요약</p><p>1. 조직에 죽도록 충성하라. 개인생활따윈 포기해라. - 개인적으로는 개인생활따윈 포기해도 될 정도로 조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nbsp;조직인지 물어보고 싶군요. 그런 조직에만 입사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백수입니다만...; </p><p>2. 이직은 양날의 검이다. (어쩌라고~! 운에 맡기라고? 아님 니네 회사에 의뢰하라고? 싶었뜸)</p><p>3. 공부한걸(학위든 자격증이든)&nbsp;보상받고 싶거들랑 회사를 옮겨라.</p><p>&nbsp;</p><p>ps)&nbsp; 책 서두에 회사에서 싫어하는 인재상이 "평론가형"이라는 언급이 있는데</p><p>전 절대 평론가형이 아닙니다. </p><p>궁금하시면 모 건설사 경영교육팀이나 모 정부부처 역량평가단에 물어보시죠.</p><p>걔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p><p>온라인에서&nbsp;다소 전투적;인&nbsp;이유는 오프라인에서는 입꾹다물고 일만 하기 때문입니다. </p></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iv><br/><br/>tag : <a href="/tag/신현만" rel="tag">신현만</a>,&nbsp;<a href="/tag/회사가붙잡는사람들의1퍼센트비밀" rel="tag">회사가붙잡는사람들의1퍼센트비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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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음대로서평</category>
		<category>신현만</category>
		<category>회사가붙잡는사람들의1퍼센트비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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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01:31:24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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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5- 어떤 고객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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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1003773_10"><p>혹시나 체크하러 오신 <strong>인사담당자님</strong>께오서는.</p><p>고객관리 혹은 물류업무였었다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p>&nbsp;</p><p>============================================</p><p>&nbsp;</p><p>본점에 인간 본성에 대한 포스팅을 하다가 생각난김에 </p><p>&nbsp;</p><p>저희 고객중&nbsp;한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p><p>&nbsp;</p><p>단골중에 하야시(林) 상이란 분이 계셨어요.</p><p>&nbsp;</p><p>호남형에 눈코입도 큼직큼직하니 잘생기고 목소리도 걸걸하고</p><p>제가 점장하면서 처음에 실수도 많이 해서 저 많이 혼내기도 하다가</p><p>나중엔 많이 늘었다고 술한잔도 사주고 해서 나름 친하게 지냈던 분입니다.</p><p>재일이신데 빠찡꼬 관련으로 성공하신 분이라고 하더군요.</p><p>&nbsp;</p><p>이분은 앞서 4편에서&nbsp;말씀드린 쥰짱하고 스폰관계였습니다.</p><p>그런데 쥰짱이 마이킹 다 안갚고 도망갔지요.</p><p>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저희 가게에 놀러오더란 말입니다.</p><p>나중엔 심지어 부인도 대동하면서요.</p><p>사족으로 말씀드리자면, 나중에 대학복학해서 "텔레비젼 영상론"수업 때문에 sbs탄현제작소에 실습을 가서 여러 중견 엑트리스분들을 실제로 뵙게 되는데, 그분들 싸다구 후려갈릴 정도의 후덜덜덜한 미모를 지니신 분이셨습니다.</p><p>그런 부인 놔두고 술집에 놀러오다니;;; ㅎㄷㄷㄷㄷ</p><p>&nbsp;</p><p>우리네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일이지만,</p><p>(저도 처음엔 이해가 안갔죠.)</p><p>일본의 이 업계에서는 자주 목격되는 일입니다.</p><p>인간 본성에 대해 관대한 일본이라서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p><p>너무 관대해서 탈이라고 생각합니다만...</p><p>&nbsp;</p><p>암튼 저도 부인을 대동하고 여자랑 술마시면서 논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서 </p><p>(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도시락" 싸오는 것이 진상중 하나죠. ㅎㅎ)</p><p>마마께 조심스럽게 여쭈어 봤습니다.</p><p>마마께오서는 </p><p>"스트레스상 여자들하고 이러고 놀지만, 난 너밖에 없다. 그래서 당당하게 오픈하고 노는 것이지."라는 뜻이라고 하시더군요.</p><p>쥰짱이 있을 적에 부인을 대동하지 않은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합니다.</p><p>하야시상이 쥰짱한테는 마음을 줬었단 소리지요.<br></p><p>지금 생각해보면 마마께오선 남자인 저보다도 남자심리에 도통하셨단 생각이 드는군요.<br>그러니 고객분들이 죄다 남자겠지요.<br>&nbsp;</p><p>그냥 생각난 김에 적어봅니다.</p><p>&nbsp;</p><p>- 계속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div><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동경" rel="tag">동경</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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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00:57:24 GMT</pubDate>
		<dc:creator>타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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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4- 언니들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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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혹시나 체크하러 오신 <strong>인사담당자님</strong>께오서는.</p><p>고객관리 혹은 물류업무였었다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p>&nbsp;</p><p>============================================</p><p>&nbsp;</p><p>당시 일하던 언니 중에는 기존에 내가 알던 언니들이 둘 있었다.</p><p>쥰짱하고 찌마마(小ママ, 국내 유흥업계의 작은 실장 개념).</p><p>&nbsp;</p><p>쥰짱은 30대로 추측되는, 실질적인 에이스였던 언니였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p><p>연예인모냥 아우라 혹은 카리스마가 좀 있어서 범접하기 어려웠다.</p><p>고 장모씨가 유작에서 분하던 역할과 비슷한 인상이었다.</p><p>고양이형 미인인데, 도항도 매출도 짱먹고, 겁나 짱! 잘 놀았다.</p><p>근데,&nbsp;나중에 마이킹 안갚고&nbsp;도망갔다;;;</p><p>&nbsp;</p><p>찌마마는 액면가는 30대였는데</p><p>알고보니 내 또래의 아들이 있었다...;</p><p>당시(2004년)에, 우리나라 크라브가 한참 잘 나갈 시절이라 동경에는 각 동네마다 한국 크라브(...나 스낙크, 파브)가 최소 5~6개씩 있었는데,</p><p>울 가게 찌마마는 아들이&nbsp;내 또래(난 당시 24세)였는데 일산 아파트에서 혼자 산다는 이야기 듣고 기겁을 했었다;;;</p><p>찌마마가 그정도 벌면 마마들은 얼마나 번다는 건가...</p><p>&nbsp;</p><p>이분들은 겉으로는 날 갈구면서 뒤돌아서서 챙겨주는, </p><p>요즘 말(물론 일본에서)로 츤데레 개념이라서 함께 일하기 편했다.</p><p>&nbsp;</p><p>유키란 언니는 인상이 참 좋았다.</p><p>옛날 자전거표 옷광고에 나오던 김현수랑 비슷하게 생겼는데,</p><p>항상 나 맛난 것도 사주고 집에도 불러주고 해서 한 2주만에 금방 친해졌었던 거 같다.</p><p>지금 생각해보면 조금은 계획적이었던 거 같다.</p><p>대신, 난 8첩 다다미 원룸 청소해주고 요리 및 기타 원하는 것을 해줬던 것 같지만... whatever~</p><p>도항(동반, 가게 매출을 위해 언니의 지정 고객을 모셔오는 것)하던 고객들한테 </p><p>점장 노래랑 춤 잘하니까 시켜보라고 해서 용돈도 쥐어주고 했었다.</p><p>즉 공생?관계였던 거지.</p><p>근데 불법체류라서 시나가와로 잡혀갔다가 나 점장 그만두기 한달전 쯤에 우리나라로 강제귀국당했다....;</p><p>이 언니랑 친하게 지내면서 </p><p>언니들 특유의 뭐랄까, 화장하기 편한 맨얼굴?에 익숙해져서 </p><p>지금도 난 영구화장 및 성형수술이 티나는 얼굴?(이쪽 세계에 발을 담궈봤거나, 혹은 *돌이 분들은 뭔 소리인지 알듯)에 아직도 끌린다.</p><p>&nbsp;</p><p>안다. 나 정줄 놨다. 그러니까 여기에 이런글 연재하고 있지...;</p><p>물론 맨얼굴을&nbsp;확인할 수 있는&nbsp;상황이 무슨 상황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br><div class="autosourcing-stub"></div><p><br>- 계속 - </p><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크라브" rel="tag">크라브</a>,&nbsp;<a href="/tag/동경" rel="tag">동경</a>,&nbsp;<a href="/tag/유흥" rel="tag">유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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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00:5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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