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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기의 아스트랄싱크로나이제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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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광으로 가는 길에         
난 검을 예우하리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Feb 2007 14:0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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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기의 아스트랄싱크로나이제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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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광으로 가는 길에         
난 검을 예우하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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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동안 포스팅이 왜 뜸했냐면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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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25/55/d0041155_1002538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25/55/d0041155_10025385.jpg');" /></div><br />
<br />
<br />
<p>네 그사이 기사 졸업을 했습니다.</p><p>첫날 40% 둘쩃날 40% 셋째날 20% 오랜만에 리미터 해체하고 달려보았습니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592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Feb 2007 14:00:46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참뜻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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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21/55/d0041155_1102314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21/55/d0041155_11023141.jpg');" /></div><br />
<br />
집안이 불교집안이고 아버지랑 어머니 두분다 불교대학원을 졸업하셨지만<br />
<br />
사실 전 불교의 교리같은건 잘 모르지만<br />
<br />
천상천하유아독존의 뜻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br />
<br />
일반사람들이 아는 오만함의 표현은 아니구요<br />
<br />
천상천하 즉 세상<br />
<br />
유아독존 나만이 존귀하다라는 뜻이 아니구요<br />
<br />
我 즉 '나'라는 존재가 존귀하다는 뜻입니다.<br />
<br />
자신의 가치를 존귀하다고 생각하는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마음<br />
<br />
그리고 또 넓은 의미로 바라보면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 상대방이 "나"가 되는 겁니다.<br />
<br />
상대방을 존중하는 의미이죠.<br />
<br />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같이 타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포함됩니다.<br />
<br />
한 스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br />
<br />
두개 말씀하셨는데요.<br />
<br />
"두팔이 있어 행복하고 두팔이 없다면 또 두눈이 있음에 행복을 느껴야 한다. 온건한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br />
&nbsp;너는 행복한거다. 세상사람들은 자신보다 나아보이는 사람들을 바라보니까 행복을 모르고 사는거다."<br />
<br />
또<br />
<br />
"무릇 사람을 대할때는 두번다시 만나지 못할 사람처럼 그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서 대해야지"<br />
<br />
두번째는 아까 이야기한 것과 좀 비슷한거 같아요.<br />
<br />
사실 전 아직도 멀었습니다.<br />
<br />
미워하는 사람도 있고 언제나 나 자신처럼 상대방을 존중하고 대한다고 생각하지 못하니까요.<br />
<br />
그래도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은 상대방을 그렇게 대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저도 노력해야죠.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450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Feb 2007 02:08:01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든어택 소위가 되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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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6/55/d0041155_070214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6/55/d0041155_07021479.jpg');" /></div><br />
<br />
<p>&nbsp;</p><p>렙업스트레스라던가 기분 우울할때던가 할때 가끔씩 즐겼던 서든어택이</p><p>어느덧 소위가 되었네요.</p><p>한때는 FPS메니아였고 자칭 퀘이커라고 자부하던 시절이 있었으나</p><p>요즘은 그냥 가끔 스트레스 풀이로 즐기네요.</p><p>재미있어요. 오로지 실력만이 숫자로 나타내어 주는게 솔직하다고 할수 있죠.</p><p>가끔 FPS를 입으로 하는것들이 있긴 하지만서도</p>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326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Feb 2007 10:41:57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곰탱이네 블로그서 가져온 가치관 테스트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928324</link>
		<guid>http://khan629.egloos.com/92832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5/55/d0041155_02025192.jpg" width="500" height="392.622950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5/55/d0041155_02025192.jpg');" /></div><br />
<br />
어차피 테스트는 테스트 일뿐 누구도 나 자신도 자신을 단정지을수는 없는 법이지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283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Feb 2007 05:10:38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안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926793</link>
		<guid>http://khan629.egloos.com/926793</guid>
		<description>
			<![CDATA[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냐고<br />
<br />
나한테 물었었지<br />
<br />
사람은 변하는 거니까<br />
<br />
너도 나도 이미 변한거야<br />
<br />
너랑 같이 있기엔 난 변했어<br />
<br />
아무리 그래도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어<br />
<br />
과거와&nbsp;똑같은&nbsp;내일은&nbsp;찾아오지 않아<br />
<br />
새롭게 시작할 수도 없는거야<br />
<br />
난 이미 돌봐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걸<br />
<br />
해준말도 고맙다.<br />
<br />
성의도 고맙다.<br />
<br />
진심을 전해준 것도 고맙다.<br />
<br />
하지만 받아줄순 없어.<br />
<br />
이젠 널 사랑하던 내가 아니야<br />
<br />
내 마음엔 이미 네가 들어갈&nbsp;자리가 없어.<br />
<br />
너에게 허락하지 않겠지.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267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Feb 2007 16:00:46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림자 없는 나무, 메아리 없는 계곡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920136</link>
		<guid>http://khan629.egloos.com/92013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9b18c1">...인연화합因緣和合 이라고 한다.</span></strong> <p>이 누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인연 따라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사람들이 흔히 인연 하고 말하지만 이 인연은 '인'과 '연'이 합쳐저서 이루어진 말이다. 이른바 사회과학적 말투를 빌리자면 주관적 역량을 인이라 하고 객관적 조건을 연이라고 한다. 주객이 합쳐졌을때 구체적인 사물과 현상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p><p>&nbsp;</p><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청춘을 보고 싶었다.</strong> </span></p><p>머잖은 곳에 있는 대학으로 가 보았다. 눈길만 한 번 스쳐도 몸뚱이가 오그라들고, 옷 깃만 한 번 슬쩍 스쳐도 마치 물 묻은 손으로 전기를 만졌을 때처럼 부르르부르르 온 몸이 다 떨려오면서, 그리고 애살포시 웃는 모습만 보아도 심장이 덜컥 멎어버릴 것 같은 청춘 남여들이 교정 이곳저곳에 넘쳐난다. 저마다&nbsp;웃고 떠들며 '사람'을 이야기하고 '학문'과 '예술'을 이야기하며 그리고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산철쭉처럼 진달래처럼 산나리꽃처럼 애기똥풀처럼 무더기무더기 져 있는 여학생들 사이로 거닐어 보는데, 찰기가 없어 보인다. 물기가 없다. 이따금 웃기는 웃는데 그 웃음 소리 땡글땡글 쏟아지는 아침볕 같지 않고 어딘지 뒤끝이 허하다. 꽃잎 부서지는 소리도 나지 않고 매암이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손전화기만 귀에 대고 가만가만 말한다.</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d41a01">...무서운 것이다. 두려운 것이다. 막막한 것이다.</span></strong></p><p>무섭게 바뀌는 세상에서 모두들 앞서 달려가는데 싹쓸바람으로 굽이쳐오는 무한경쟁 시대에 나혼자서만 뒤처지는 것 같아 미주알거린다. 내몸에 떨림이 없다. 숨 한 번 들이쉬고 내쉬는 찰나에도 슬퍼하고 분노하고 싸우면서 꿈을 꾸어볼 시간이 없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보면 곧바로 말해버린다. "나하고 시귀래?" 좋다고&nbsp;하면 정인이 되는 것이고 싫다고 하면 그만이다. 상처를 받지도 않는다.</p><p>대학로로 내려왔다. 마로니에공원 둥그런 나무의자에 앉는다. 사람들은 많지만 찰기가 없이 부시시해 보이기는 대학 교정과 다르지 않다. 쌍쌍으로 앉은 젊은이들도 있지만 '단독자'들이 더 많다. '홀로'로 앉고 '일인분'으로 앉아 있는 저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막막한 인생을 생각하는 것일까. 인연이 맞지 않아 찢어져버린 정인을 생각하는&nbsp;것일까...</p><p><strong><span style="COLOR: #177fcd">...바람이 분다. 나뭇잎이 흔들린다.</span></strong></p><p>나뭇잎은 인이고 바람은 연이다. 나무에는 그림자가 있다. 소리에는 메아리가 있다. 바람이 없으면 나뭇잎은 흔들이지 않고, 나무가 없으면 그림자가 없으며, 소리가 없으면 메아리도 없다. 나뭇잎이나 나무나 소리는 원인이고 나뭇잎이 흔들리고 그림자가 드리우고 메아리가 울리는 것은 결과이다. 나뭇잎이나 그림자나 메아리는 자체의 성품이 없다.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내외를 이루어서 가정을 꾸리지 않더라도 나 혼자서 태어날 수 있어야 한다. 반찬이 없어도 밥을 먹을 수 있고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방은 따뜻해지며 음악을 틀지 않다도 귀는 즐거워져야 한다. 인연에 기대지 않고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는 까닭이다.</p><p><strong><span style="COLOR: #ff9900">...태어남이 없는 도리이다.</span></strong></p><p>태어남이 없으니 죽음도 없고, 제 몸의 성품이 없으니 존재도 없으며, 나아가서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없다. 나고 죽고 행복하고 불행하다는 것 또한 중생들이 만들어낸 '말'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 누리에서 사람 몸을 받아 태어나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하여 꿈같고 허깨비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고 이슬방울 같고 번갯불 같은 것이라는 밝게 깨우친 이 말씀이 나오게 된 끼닭이다. 그러므로 집착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물과 현상의 본디 모습을 분명하게 보고 그 밑바닥 갈피를 알아차리라느 말이다. 한순간도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여 바뀌어가는 '무상無常도리'를 보여주는 것이 사물과 현상이니, 그 갈피만 알면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느 것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푸른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대자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3399">...업이라고 한다.</span></strong></p><p>업이 많아서 전생에 지은 업장이 두러워서 오늘 내 삶이 요 모양 요 꼴이라고들 한다. 업이란 말하고 움직이고 뜻하는 모든 것, 곧 행위의 총체를 말한다. 업이라는 것은 그러나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말하고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녹여낼 수 있고 나쁜 업 또한 사라질 수 있는 것이니, 새로운 삶이 비롯되는 것이다.</p><p>퍼들껑 소리에 앞을 보니 비둘기떼가 날아오른다. 애욕의 업이 무거워서 어리석은 마음으로 인생을 허비한 이는 다음 생에서 비둘기, 거위, 오리, 닭, 공작, 원앙, 갈매기, 앵무새 무리로 태어난다고 한다. 저 비둘기떼는 어디서 누구를 만나 애욕긔 강물에서 허우적거렸던 것일까. 내 몸에 꼭 맞는 반쪽은 3천 겁 인연이 있어야 만날 수 있다는데...</p><p>그림자 없는 나무는 어디에 있고, 메아리 없는 골짜기는 어디에 있으며, 양지와 음지가 없는 땅은 어디에 있는가?</p><p>&nbsp;</p><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3775_12"><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5055dc0b7d97337b01dd8800#4c0200">- 김성동 : 열여덟에 고등학교을 자퇴, 출가하였고 스물아홉에 다시 환속하였습니다. </span><p><span style="FONT-SIZE: 85%"></span></p><p><span style="FONT-SIZE: 85%">&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하산 후 .... 대표작 &lt;만다라&gt;(1978)를 세상에 냈고 그 후에도 소설</span></p><p><span style="FONT-SIZE: 85%">&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t;풍적&gt; &lt;피안의 새&gt; &lt;꿈&gt; &lt;길&gt;, 산문집 &lt;미륵의 세상 꿈의 나라&gt;</span></p><p><span style="FONT-SIZE: 85%">&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t;생명기행&gt;등을 통해 존재의 근원에 대한 고뇌를 보여주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85%">군대에 있을대&nbsp;샘터란 책에서 본글이였는데 그림자 없는 나무, 메아리 없는 계곡 아마도</span></p><p><span style="FONT-SIZE: 85%">아마도 그건 업에서&nbsp;연관되어 있지않은 근원에 대한 갈구를&nbsp;이분이 찾나 봐요.</span></p><p><span style="FONT-SIZE: 85%">언제나 세상은 변합니다. 사람도 모든것도 다이아몬드조차도 사실 변하기 마련이죠.</span></p><p><span style="FONT-SIZE: 85%">그럼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게 근원일까요?</span></p></span><p></p>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2013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Feb 2007 02:16:38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애 첫 장거리 운전하고왔습니다.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915495</link>
		<guid>http://khan629.egloos.com/915495</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2/55/d0041155_01021885.jpg" width="500" height="310.3448275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2/55/d0041155_01021885.jpg');" /></div><br />
<br />
<p>생애첫 장거리 운전을 다녀왔습니다.</p><p>좀 긴장되긴 해도 무섭지도 않았고 그럭저럭 재미 있었네요.</p><p>코스는 이런 코스였습니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1549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Feb 2007 16:19:56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깨중파라 요양중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910422</link>
		<guid>http://khan629.egloos.com/910422</guid>
		<description>
			<![CDATA[ 
  <br />
어깨중파라 요양이긴 합니다만<br />
<br />
뭐 하는거 자체는 변하는게 없네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0/55/d0041155_04025388.jpg" width="500" height="1145.700636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0/55/d0041155_04025388.jpg');" /></div><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1042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Feb 2007 07:50:02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키장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905233</link>
		<guid>http://khan629.egloos.com/905233</guid>
		<description>
			<![CDATA[ 
  뭐 리프트 탄지 1시간 반만에 왼쪽어깨 중파로 인해<br />
<br />
많이 타지는 못했지만서도<br />
<br />
신나게 먹고 신나게 자고 신나게 놀고<br />
<br />
용자형도 보고 정말 즐거웠네요.<br />
<br />
싸게 놀기도 했고.<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9/55/d0041155_12025284.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9/55/d0041155_12025284.jpg');" /></div><br />
<br />
<p align="center">&lt;대세는 인민군 패션인거다&gt;</p>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9052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Feb 2007 15:19:05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어폰 샀습니다. ]]> </title>
		<link>http://khan629.egloos.com/893370</link>
		<guid>http://khan629.egloos.com/89337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5/55/d0041155_10021032.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5/55/d0041155_10021032.jpg');" /></div><br />
<br />
<br />
저번 이어폰줄이 재떨이에 살짝 걸려있다가<br />
<br />
담배불에 지져져서 들리다 말다 해서<br />
<br />
오늘 숭례문 가서 하나 장만했습니다.<br />
<br />
888을 구입하고 싶었지만(가격도 많이 내렸더군요)<br />
<br />
내구성이 약한지라<br />
<br />
요녀석을 구입했네요.<br />
<br />
음질이야 워낙 막귀라서<br />
<br />
888의 청량감에 한창 부족하지만<br />
<br />
이정도로 만족하고 쓸랍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khan629.egloos.com/89337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Feb 2007 13:17:28 GMT</pubDate>
		<dc:creator>네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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