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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빈의 오두막</title>
	<link>http://kevin.egloos.com</link>
	<description>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끼리의 Community 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Nov 2003 04:1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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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빈의 오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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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끼리의 Community 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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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 스윙에 대한 골프 전문가의 분석 내용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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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반갑습니다.<br />
동영상 잘보았습니다.<br />
몇가지만 고치시면 스윙이 아주 좋으십니다.<br />
우선 백스윙시 왼쪽 히프가 오른쪽으로 약간 밀리고 있습니다.<br />
왼쪽 히프가 밀리면 오른쪽 허리부분이 약간 펴지게 됩니다.<br />
결국은 스웨이 현상이 되는거죠.<br />
동영상을 보시면 왼쪽 허리 부분이 밀려나서 휘어 보이는 것이 눈에 들어 옵니다.<br />
즉 히프는 뒷쪽으로 돌아야지 밀려 나는것이 아니므로 이것을 고치셔야 합니다.<br />
결국 오른쪽이 늘어나면 다운 스윙에서 왼쪽으로 체중 이동이 힘들어 지면서 엎어 <br />
서 다운 스윙이 이루어 집니다. 그러면 볼이 아웃 사이드 인의 궤도가 되어 채 헤드<br />
가 볼과 직각으로 만나는것이 어렵고 깎여 맞게 됩니다.<br />
왼쪽으로 밀려나는 히프를 잡이시지요.<br />
두번째 다행이 다운 스윙에서 인사이드로 채가 다운 된다해도 펄로우에서 문제가 있<br />
습니다. 임펙트후 채가 탸켓 방향으로 좀더 멀리 보내져야 하는데 임펙트후 바로 왼<br />
쪽으로 급격하게 빠지고 있습니다.<br />
그이유는 임펙트 와  동시적으로 왼팔을 구부려서 왼쪽으로 당겨지고 있는것입니다.<br />
왼팔을 뻗어주고 임펙트 되어야 하며 임펙트 후에는 오른손이 왼손을 엎어 감겨 져<br />
야 합니다.왼팔이 빠지면 감겨지는 작업이 안되므로 채가 볼따라가는 펄로우가 안됩<br />
니다.<br />
결국은 심하면 슬라이스가 많이 나고 거리는 많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br />
왼쪽 팔이 굽혀지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제일큰 원인은 아웃사이드 인으로 <br />
들어오는 궤도상의 문제가 제일 큽니다.<br />
또한 머리 및 상체가 왼쪽으로 딸려 나가는것도 한몫 합니다.<br />
그래서 고치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우선 임펙트시 머리를 즉 스파인 앵글<br />
을 볼보다 뒤에두고 임펙트 하시기를 노력하고 인사이드 아웃의 궤도로 채를 던져서 <br />
감아주는기분으로 펄로우를 하시면 고쳐 지실겁니다..<br />
머리를 안딸아 나가는 연습 방법은 하프스윙으로 임펙트시 그리고 임펙트 후에도 볼<br />
떠난자리를 그대로 응시 하면서 하시는 연습을 좀 많이 하시면 정확한 임펙트와 감<br />
아 치는연습이 되실겁니다.<br />
즐거운 골프 하시기 바랍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캐빈에 대하여</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1096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3 04:10:23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따 후배넘 영어배우는 통세 블로그 함 하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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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odlere.egloos.com/109099 TARGET=_NEW>FRUIT!!</A><br />
<br />
요즘 들어 이눔의 돌출적인 행동으로 여러 사람 잡고 있다. <br />
어젠 전 직원에게 폭탄 선언 하구도 직원덜 반응 땀시 서운해 하곤 <br />
<br />
또 저녁이면 핵원댕긴다고 영어를 단시일내에 함 해보겠다고 하고 <br />
<br />
 하지만 모든 사람이 아는 이야기가 있다. <br />
<br />
  THere is no way to master English perfectly <br />
<br />
 이거 맛나 ? 나두 맛 가네 이거 증말루 <br />
<br />
 하여간 한사람이 변해가는 모습이 열라 정신없구먼 증말루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10960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3 02:51:59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운스윙에 대하여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89642</link>
		<guid>http://kevin.egloos.com/8964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310/31/52/a0004252_10152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310/31/52/a0004252_101529.jpg');" /></div><br />
  내 다운 스윙에서의 문제는 바로 왼 무릎이다. 이 무릎이 카겟쪽으로 <br />
  먼저 빠져 나가면서 버텨주질 못하는 거<br />
<br />
  또한 이러면서 다운스윙의 중심에 서있어야 할 오른발이 <br />
  무너져 버리며 슬라이스 날 준비(?)를 하는 거 <br />
<br />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문제다 <br />
<br />
  또한 어꺠가 척추과 직각으로 회전되지 않고 <br />
  약간 타원형으로 스윙되며(이걸 전문용어로 스웨이라고 하던가)<br />
  이러면서 상체가 일어나면서 스윙전체가 흔들리고 만다. <br />
<br />
   문제의 중심을 잘 알면서 고쳐야 하는데 이론 			 ]]> 
		</description>
		<category>캐빈에 대하여</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8964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3 01:14:40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골프 스윙에 대하여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86796</link>
		<guid>http://kevin.egloos.com/8679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310/29/52/a0004252_11253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310/29/52/a0004252_112537.jpg');" /></div><br />
  오늘은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골프 스윙에 대한 나의 이야기를 약간 해보려 한다. <br />
<br />
 일단 아래 그림을 보면 정말 맘에 안드는 부분중 하나는 왼손이 직선으로 뻗어야 하는데 굽어있는거<br />
<br />
 두번쨰는 히프가 앞으로 평행되어야 하는데 과도한 스윙떄문에 뒤로 밀려있는거 <br />
 <br />
  세번쨰는 오른쪽 무릅도 밀려있는거 그리고 오른쪽 발 안쪽으로 체중이 이동되어 있찌 않은거 <br />
<br />
  등등이다. <br />
<br />
  이건 백탑에서에만의 문제 이고 다운스윙떄는 정말 더 문제다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867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03 02:24:51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ales의 7가지 단계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76777</link>
		<guid>http://kevin.egloos.com/76777</guid>
		<description>
			<![CDATA[ 
  <br />
  어느 책에서 읽은 이야기긴데 Sales에는 7가지 단계가 있다고 한다. <br />
<br />
  1. Prospecting (고객 예측 혹은 시장 예측)  <br />
  2. Tel -approach(Attraction) <br />
  3. Approach <br />
  4. Fact & Feeling , FInding <br />
  5. Presentation <br />
  6. Closing <br />
  7. Refered Leads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회사에서</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767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3 12:13:51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캐빈에 대하여 2탄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76269</link>
		<guid>http://kevin.egloos.com/7626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310/21/52/a0004252_211458.gif" width="478" height="4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310/21/52/a0004252_211458.gif');" /></div> <br />
  내 생애  첫번쨰 직장이야길 하려한다. <br />
  <br />
   군제대후에 인사드리러간 은사님꼐서 이 회사 함 다녀 보지 않을래 <br />
   하며 지나가는 말로 하신 이야기가 나의 인생을 여기까지 오게한 <br />
   기회가 되였다. 하긴 그떄 당시 나의 생각은 네트웍 분야를 하고싶었다. <br />
   그래서 막상 취업한 회사에서 Application 부분에 대하여 맡겼다면 아마<br />
   그 회사를 박차고 나왔을 터인데 ,,, <br />
   <br />
  하여간 그떄 들어간 네트웍 전문회사에서 영업지원 역활을 하였다. <br />
  내가 맡은일은 VDM(Voice Data Mux)장비였다. 당시에는 상당히 어려운장비<br />
  분야였기도 했다. 왜냐면 128K 정도에 음성채널을 약 16개 정도 전송이 <br />
  가능한 압축방식과 또한 교환기와의 인터페이스, 그 당시 사용하던 고객<br />
  들은 대부분 외국인 회사로 국제 전용회선이 상당히 고가인 관계로 <br />
  이 장비도 상당히 고가였다. <br />
<br />
  이 장비의 영업이 지지부진한 관계로 시작된 일이 내가 스스로 고객을 찿<br />
  아가는 것이였다. 첫번재 Target Market은 현대상사<br />
  <br />
  이 회사는 전세계에 지사를 보유하고 텔렉스와 팩스 그리고 전화사용량이 <br />
  상당히 많은 회사였다. <br />
<br />
  근 1년만에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난 그 회사를 나왔다. <br />
  이게 내가 성공한 첫 작품이였고 또 연습상대를 만난이후 <br />
  <br />
  나도 영업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기 떄문이다. 			 ]]> 
		</description>
		<category>캐빈에 대하여</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762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3 04:12:39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크샵을 갖다와서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76243</link>
		<guid>http://kevin.egloos.com/76243</guid>
		<description>
			<![CDATA[ 
  <br />
  울 회사의 첫 워크샵이였다. <br />
 <br />
  남들은 노는 모습이였을지 모르지만 <br />
  서비스와 영업 내부의 문제를 토론해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간도 있었고 또 직책별로 바람직한 회사 상에 대하여 토론도 해보았다. <br />
<br />
  한가지 주제를 바라보는 모습이나 의견은 역시 틀린 점과 같은점이 극명히 드러나고 또 좋은 아이디어나 실천의 의지등을 보이는 것이 상당히 좋았다. <br />
<br />
   엔지니어들의 태도도 많이 달라졌다. <br />
  회사의 비전에 대하여 이젠 자기들이 만들어 보자는 의욕적이 모습도 보이고 약간 ANti 하던 친구들도 이젠 ONE Circle로 들어오려는 모습도 보였다. <br />
<br />
  나름대로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 <br />
<br />
  포카쳐서 10수를 잃기는 했지만 ,,,,			 ]]> 
		</description>
		<category>회사에서</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762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3 03:50:13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남과 술에 관하여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71910</link>
		<guid>http://kevin.egloos.com/7191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odlere.egloos.com/71613 TARGET=_NEW>술술술술...</A><br />
묵향님의 연 4일차 술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br />
문제의 요지는 만나서 꼭 먹어야 하는 게 술이냐다. <br />
<br />
  현자가 말하길 "술이란 악마가 흘린 천사의 눈물" 또는 "천사가 흘린 악마의 눈물"이라고 이야기 했다 한다. 술의 양면성을 이야기 하는 건데도 <br />
항상 마실떄 생각나게 하는 구절이다. <br />
<br />
 내가 술먹은 시간을 뒤돌아 보면 중학교 3학년부터니깐 거의 25년정도는 <br />
되는 거 같고 그떄 마다 난 "술은 사람을 만나는 수단에 불과해. 절대로 목적이 될수는 없어" 이렇게 날 위로하고도 몇순배 돌아가곤 그 자각을 잊어버리고 바로 바로 목적이 되어 버리곤 한다. <br />
<br />
  적당히의 미덕과 또 하나의 만남을 위한 수단으로서 한번쯤 생각해볼 그리고 지금까지도 실행하지 못하는 과제인거 같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719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3 00:50:26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일과중에서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71248</link>
		<guid>http://kevin.egloos.com/712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310/16/52/a0004252_19183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310/16/52/a0004252_191837.jpg');" /></div><br />
  오늘도 보스와의 이야기에 힘들어간다. <br />
<br />
  회사를 맹글고 그 회사의 밸류를 위해 뛰어다닌 모두를 위해, <br />
<br />
  한 몸짖의 비전을 위해, <br />
<br />
  그리고 나의 미래를 위해, <br />
<br />
  사람과의 만남과 그 만남을 통한 Biz와 그 BIz에 의한 결과들을, <br />
<br />
  내일이면 회사 전체 Workshop이다. <br />
<br />
  내일 정말 전직원들과 VIRTUAL ONE TEAM을 이룰수 있을지,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서~</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712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3 10:18:11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캐빈에 대하여 1편 ]]> </title>
		<link>http://kevin.egloos.com/71173</link>
		<guid>http://kevin.egloos.com/71173</guid>
		<description>
			<![CDATA[ 
  <br />
 나는 64년식에 용이다. <br />
 첫 직장인 콤텍부터 SKC&C 그리고 SMI, Datacraft를 거치며 <br />
 내 인생에서의 쓰라린 경험들을 맛보게 된건 아마 <br />
 SKC&C를 무작정 나오면서부터인것 같다. <br />
<br />
 난 그이후의 일들중에서 가장 치욕적인 부분이 동업자를 만나서 사업하던 <br />
 순간 순간들 <br />
<br />
  거의 1년 반정도를 미치도록 돌아다니며 그놈의 발주서를 받기위해서 <br />
  노력하던 그 밤들, 술들, 그리고 과일이 싫어지던 느낌, <br />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던 아기들, 큰딸, 작은딸의 얼굴 <br />
  한달에 청구되던 카드값들,거의 1년에 칠천을 쓰던 날이 있었으니  <br />
<br />
  내 살아온 발자욱에서 정말 지우고 싶은 부분들이다. <br />
<br />
  그떄 만났던 사람들의 대부분이 나를 얼굴은 지금보다 더 검고 <br />
  핼쓱하고 말도 어눌하게 하던 시절이였으니 <br />
  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던 그시기 <br />
<br />
  new milinum을 외치던 시기에 난, <br />
  증말로 술집에서 맨날 달리기만 했으니 말이다. <br />
<br />
  이젠 정말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리고 생각조차도 하기 싫은 <br />
  시간들이다.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캐빈에 대하여</category>

		<comments>http://kevin.egloos.com/711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3 08:45:53 GMT</pubDate>
		<dc:creator>캐빈</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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