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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덕위 환상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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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한다면 하루 세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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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9:0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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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덕위 환상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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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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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이시간까지 중3짜리 애 자료 보느라 잠을못자다니<br/><br/>tag : <a href="/tag/내년이면고딩이다ㅇㅇ" rel="tag">내년이면고딩이다ㅇㅇ</a>,&nbsp;<a href="/tag/그래저로리콘이다하하하하하" rel="tag">그래저로리콘이다하하하하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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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답</category>
		<category>내년이면고딩이다ㅇㅇ</category>
		<category>그래저로리콘이다하하하하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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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9:0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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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떤 백합의 쿠로미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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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제 기본 덕심 베이스는 백합이지만 가끔 생각해보면 왕도와는 살짝 거리가 있는 백합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작 공인이나 작품 자체의 컨셉이 백합인 것도 좋아라 합니다만 결과적으로 덕질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덕질과 좋아함의 미묘한 경계 헛헛<br>마이히메나 신무월 유리히메계도 좋아하지만 엇 훈훈하네 하고 넘어가는게 그런 이유인듯 ㅇㅇ.. 이어질듯 안 이어질듯 그 미묘한 관계가 좋아요.<br><br>그러니까 결론은 제가<br><br>요새 초전자포를 파고 있단 소립니다<br><br>....<br><br>시망</p><br /><br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는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라는 작품의 외전격 작품이예요. 제목부터가 넵. <br>원작은 꽤 오래전에 소설을 몇 권 봤는데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니라 gg치고 기억 저편으로 잊혀져가고 있었는데 모 님의 추천으로 초전자포 애니를 봤다가<br><br>Aㅏ............................<br><br><br>뭐지 이 제 취향 직격인 작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애니는 적당히 잘 만들었고 학원물에 백합 떡밥은 있고 근데 커플은 아니고 적당히 사건있고<br><br>ㅋ<br>ㅋ<br>ㅋ<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4162375.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41623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737c1f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737c1f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79083f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79083f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7c95e7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7c95e7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bc11dc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bc11dc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bed25fe.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7bed25fe.jpg');" /></div><br>이런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8ba6fdce.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8ba6fdce.jpg');" /></div><br>실은 이래요? ..어라? 한 장이 뭔가 심하게 잘못된것같지만 아무래도 좋아<br><br>적당히 소년물 배경설정의 라이트한 여자애들 학원물인데&nbsp;미묘하게 백합의 정석적 전개가 들어가있기도 하고(.. 재밌어요! 딱히 백합적 관점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즐기기에 손색없는 작품이예요. 그니까 여러분 컴온컴온요! 일단 1화를 보시라능 ㅋㅋ<br><br><br>덤<br>하악 쿠로미코쿠로 존ㄴㄴㄴㄴㄴㄴㄴ내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바보인데 신념은 있어서 꿋꿋이 앞으로 나아가는 쿠로코랑 겉으로는 간지나는 언니인데 실은 쿠로코보다 나사 몇개가 빠져서 이것저것 빈틈많은 미코토가 너무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작품말고 한 커플에 빠져보긴 얼마만이니.. 나노페이 이후로 첨인가 ㅋ크크크크ㅡㅡ크크크킄<br>처음 얘기로 돌아와서 전 이렇게 미묘한 될듯 안될듯 커플이 넘 좋아서 ㅋㅋㅋㅋ 덕질할 거리가 있어서 그런가 특히 원작을 생각해보면 쿠로미코쿠로는 시망이니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아싸 오늘 금서 8권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cd33baef.jpg" width="500" height="726.8951194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f0035198_4af8fcd33baef.jpg');" /></div><br>금서 8권 속표지임다 ㅇㅇ 공식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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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百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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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5:41:01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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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흘러가는 대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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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생각해보니 1년도 안됐는데 사람마음 변하는 게 참 우습더라고요. 제 짧은 21년 인생에 비추어 봐도 1/21인데 ㅋㅋㅋ <br>그 당시엔 죽을 것 같아도 또 1년도 안 지나서 잊히고 그렇겠죠.. 그렇게 살아가는 게 저고, 사람일 테니까요. <br>그래도 시원하게 고백하고 뻥 차였으니 저번보단 장족의 발전이네요 ㅎㅎ<br>더 이상 주저리주저리 써 봤자 뭐가 달라지겠어요 ㅋㅋ 명백한 사실은 단 두 가지뿐인데.<br>방치해뒀던 블로그 오랜만에 다시 포스팅하는 내용이 이거라니 참 씁쓸하네요.</p><p class="바탕글"><br>여기까지 읽은 분들은 무슨 소린지 감이 안 잡힐 거 같아서 자세히 설명해드리자면</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규칙★★ </p><p class="바탕글">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br>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br>흔적은 남으니까 도망 못 가요-★(정말 흔적이 남는 것인가?)<br>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br>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br>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넹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내용이 문답이라 죄송합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br><a href="mailto:dpem21@naver.com">dpem21@naver.com</a><br>아아주 오래전에 막 인터넷이 개통되던 무렵 만든건데 뜻을 모르겠어요 저도(..<br>dpem......에드? 20은 뭐지 스무살이 되고싶었나-.-</p><p class="바탕글"><br>▶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p><p class="바탕글">모르겠.. 365일 24시간 진동으로만 해 놓다보니 착신음은 신경 안 써서요. 아마 기본음이겠죠</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대기 중 화면은?</p><p class="바탕글">롯데월드 야간개장때 불밝힌 성!! 방학때 친구들이랑 같이 갔었는데 재밌었어요 ㅋㅋ 후후 저의 일코용 배경화면.</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br>아뇨. 진짜아닌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더라구요(.. 저 술 별로 잘하지도 않고 자주 마시지도 않아요 라고 하면 또 많은분들이 비웃겠지 ‘~’ 근데 진짠걸요 ㅠㅠ<br>이게 다 술버라인이니 알콜라인이니 알라니 주당라인이니 사실과 무관한 별명을 붙인 님들때문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음모야..</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좋아하는 술 종류는?</p><p class="바탕글">맥주랑 과일소주.</p><p class="바탕글"><br>▶술마시고 실수한 적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p><p class="바탕글">.............<br>...............................................<br>........................................................................<br>무덤까지 안고갈래요...............................................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음........................제방 창밖은 베란다지만 어쨌든.............................</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p><p class="바탕글">헛소리합니다. 여기까진 양호한 편이고 더 마시면 대략 헬오브지옥. 신이시여..<br>근데 다른분들이 저 헛소리하는게 평소랑 같다고 하시네요. 아아아아아 정체성에 위기가 ㅠㅠ</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스트레스 해소법은?</p><p class="바탕글">왜 스트레스 받았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주로 만화책보거나 잡니당 ^~^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p><p class="바탕글"><br>올빽하고 뒤로 묶었음.</p><p class="바탕글"><br>▶당신의 승부용 옷은?</p><p class="바탕글">전 초딩패션이라 그런거 엄써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p><p class="바탕글">피웁니다. 원래 말보로 맨솔파였는데 요즘 던힐 프리즈에 꽂혀서 그것만 피우네요. 근데 이게 한정판이라니 사기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p><p class="바탕글">아직까진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건 없네요 ‘~’ 더살아봐야지 히히</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자주 하는 말버릇은?</p><p class="바탕글">시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저 말이 어이없거나 엄청 웃기거나 상대를 패주고 싶다거나(.. 하는 모든 상황에 쓸수 있어서 자주 쓰는듯요</p><p class="바탕글"><br>▶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p><p class="바탕글">에반스. 듣고 있으면 자동으로 FAILED!하는 언니 목소리(리플즈말고 구버전)와 빨간 D자가 떠올라서 슬퍼집니다. 네 저란 여자 아직 에반스도 못깨는여자..<br>농담이고 지금 딱히 생각나는건 없네요.</p><p class="바탕글"><br>▶곡명은?</p><p class="바탕글">어 지금 하나 생각났다 ㅋㅋㅋ<br>슬프다기보다 인생무상..허탈함..현시창(.. 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 하나 있는데 스파이럴 엔딩 칵테일입니다. 밝은 곡조와 목소리에 어울리지 않는 가사가 일품. 어 그래서 좋아하나..?<br>여튼 제가 중딩때부터 듣던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예요 ㅋㅋ</p><p class="바탕글">다써놓고 보니 딱히 슬픈 노래는 아닌것도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ㅅ’-3</p><p class="바탕글"><br>▶그 이유는요?</p><p class="바탕글">▶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br>▶곡명은?<br>▶그 이유는요?<br>위 3개 질문 통합하길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위에 다 썼잖니 얘</p><p class="바탕글"><br>▶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p><p class="바탕글">딱히 그렇진 않아요. 그 노래가 그 사람을 정확히 투영하는 것도 아닌데 왜영 ㅋㅋ</p><p class="바탕글"><br>▶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p><p class="바탕글">그닥 생각없어요</p><p class="바탕글"><br>▶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p><p class="바탕글">안태어나면 안되나요 귀찮아(.. 한 번 세상에 부대껴서 살았음 됐죠 뭐.</p><p class="바탕글"><br>▶이성인 친구는 있나요?</p><p class="바탕글">있슴당</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p><p class="바탕글">있다고 생각해요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왜 그렇게 생각해요? </p><p class="바탕글">가능하다고 생각하니까..? <br>그리고 개인적으로 저 질문 자체가 어떤 편견에 기반한 것이고 따라서 생각나는 다른 생각을 무지 싫어해서 저 질문도 싫어해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p><p class="바탕글">별로 없음. 행동 하나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좋아하는 사람이 하면 뭘해도 두근거리지 않을까.</p><p class="바탕글"><br>▶이성의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p><p class="바탕글">글쎄 뭘보더라?(..</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p><p class="바탕글">생머리 ㅇㅇ 고지식한 사람이라서요 ㅋㅋㅋ</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p><p class="바탕글">긍정하는 사람. 긍정적인 게 아니고 여틍 그런</p><p class="바탕글"><br>▶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p><p class="바탕글">속에 쌓아두고 있기보다는 한 번 터뜨려서 배출해내는게 낫다고 봐요. 쌓이고 쌓이면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요.<br>근데 요즘들어선 딱히 그런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네요.</p><p class="바탕글"><br>▶지금 배고파요?<br>네........................밥주세요</p><p class="바탕글">▶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p><p class="바탕글">유비트한거<br>.....................................<br>잉여잉여</p><p class="바탕글"><br>▶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p><p class="바탕글">월급 못받았던거 다 받고 때려친거<br>더러운 88만원 세대 ㅜㅜ</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p><p class="바탕글">노코멘트</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p><p class="바탕글">이것 역시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p><p class="바탕글">방치해둬서 미안(..</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지금 하고 싶은 일은?</p><p class="바탕글">유비트 와우 ㅇㅇㅇㅅ<br>.....................................<br>잉여잉여22</p><p class="바탕글"><br>▶시력은?</p><p class="바탕글">마이너스 7이던가 1년쯤전에 재봤을땐 그랬어요. 근데 요즘 더나빠진 것 같아서 ㅡㅡ; 성장기 끝나면 안나빠진다 그랬는데 ㅜㅜ</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p><p class="바탕글">그딴거엄따 닥치고 유비트. <br>근데 담주부터 다시 알바뛸거라서 유빗 할 시간도 별로 없을듯 ㅠㅠ 안녕 일주일간의 나의 잉여생활</p><p class="바탕글"><br>▶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p><p class="바탕글">초딩? 아무생각 없어서 편했던 때이긴 한데 그럼 다시 중딩 고딩 고삼을 거쳐야 하잖아!! 으악 적어도 지금은 별로 돌아가기 싫어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p><p class="바탕글">짝사랑이면 둘 다 피곤하고 맞사랑으로 하면 둘다 좋음ㅇㅇ.. <br>굳이 고르라면 고자할래요ㅋㅋㅋ 사랑받기도 하기도 싫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최근에 즐기는 일은?</p><p class="바탕글">유비트 와우<br>.....................................<br>잉여잉여33</p><p class="바탕글"><br>▶하루 수면 시간은?</p><p class="바탕글">6~7시간. 쳐잡니다 넹</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좋아하는 색은?</p><p class="바탕글">파란색. 어릴때부터 이건 절대 안변하네요 ㅋㅋ 시원한 색이 좋아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p><p class="바탕글">새로운 요리 시도를 안했더니 실패도 안하네요 <br>요리 별로 안좋아함</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p><p class="바탕글">그...뭐..뭐지 뭐더라. 미니스커트 폰 그거 맞나 산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p><p class="바탕글">오락실 환상향 아제로스<br>.....................................<br>잉여잉여44</p><p class="바탕글"><br>▶좋아하는 동물은?</p><p class="바탕글">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갞개개개개개!!<br>다른 동물들도 거의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개가 좋아요. 우리집 개 남의 집 개 슈퍼집 개 걍 개 모미지(? 다 좋아요 학학 </p><p class="바탕글"><br>▶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p><p class="바탕글">편의점 카페 사무보조알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p><p class="바탕글">강남에 집한채사고 남으면 은행 ㄱㄱ..속물적 인간</p><p class="바탕글"><br>▶가장 추천하는 과자는?</p><p class="바탕글">포카칩 양파맛<br>중독적인 그분 오오</p><p class="바탕글"><br>▶최근 어때요?</p><p class="바탕글">유비트 와우<br>.....................................<br>잉여잉여55</p><p class="바탕글">대단해 5개나 되는 질문을 저 답변 하나로 물리쳤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p><p class="바탕글">저거랑은 다른얘기지만 사람이 걍 좀 포기하면 편하드라구여.. 그래서 전보단 편함. 역시 사람은 적당히 타협하고 살아야.</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p><p class="바탕글">시엘 12권 해한가 4 5 권<br>더러운 십덕</p><p class="바탕글"><br>▶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p><p class="바탕글">어떤의미로 하는말이신지 데헷.<br>소중한 사람이야 많죠 ㅋㅋ</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p><p class="바탕글">엄마. 저녁반찬 뭐냐고 물어봤어요.<br>어머니의 시크한 대답 : 주는대로 먹어<br>넹..ㅇㅇ</p><p class="바탕글"><br>▶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br>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p><p class="바탕글">좋아한다면야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맘에들겠죠 뭐(..<br>그게 사라지기 시작할 때 콩깍지가 풀리는 거고 ㅋㅋㅋㅋ</p><p class="바탕글"><br>▶'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 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p><p class="바탕글">그 말 한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겠죠? ㅋ</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어째서? </p><p class="바탕글">설명이 필요없겠져 ^0^</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p><p class="바탕글">로또(.. 소소한 건 많겠지만 커다랗다고 하니 딱히 말할게 없네요.</p><p class="바탕글"><br>▶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p><p class="바탕글">책상풍경. 방 좀 치우고 살자 얘야</p><p class="바탕글"><br>▶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p><p class="바탕글">ㄴㄴ..근데 질문 만들거 없으셨구나<br>..</p><p class="바탕글"><br>▶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p><p class="바탕글">마리미떼 신무월의 무녀 전뇌코일 극상생도회 등등등등. 더 있는데 잘 기억이 안 나네요.<br>나노하는.. 그냥 좋아한다기보다 애증이 커서(..<br>나노하 덕질하면 사람이 피폐해져요 ㅠㅠ</p><p class="바탕글">▶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p><p class="바탕글">안해봐서 몰라요</p><p class="바탕글"><br>▶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p><p class="바탕글">나름 재밌네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p><p class="바탕글">쳐자기<br>잠만보랑 싸워도 이길자신있어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p><p class="바탕글"><br>집착 <br>원래 제가 좀 많이 개인주의자라 가족이고 친구고 조금만 참견해도 발작하거든요<br>상대는 신경써주는 거일지 몰라도 제가 좀 많이 그런걸 부담스러워해서 ㅠㅠ 삐뚤어진 인간 나실라 맞아영 흑흑</p><p class="바탕글"><br>▶애완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있다면 애정을 담아 소개해주세요y//y</p><p class="바탕글">떵개 그 이름은 딸기. 아아 외양과 언밸런스하도다 하지만 어렸을 땐 새하얬을 뿐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가 너 크면서 누래지래ㅠㅠㅠㅠㅠ<br>제 말 더럽게 안들어요. 다른 가족들 말은 잘 듣는데 ㅅㅂ ㅠㅠㅠㅠ</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가장 마지막으로 꾼 꿈은?</p><p class="바탕글">와우하는 꿈</p><p class="바탕글"><br>.....................................<br>꿈에서까지 잉여잉여66</p><p class="바탕글"><br>▶바톤을 하고있는 지금시각은 몇시?</p><p class="바탕글">오후 5시 49분</p><p class="바탕글">▶지금부턴 뭘 할 생각인가요?</p><p class="바탕글">와우<br>.....................................<br>잉여잉여77</p><p class="바탕글"><br>▶당신을 낚은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p class="바탕글">짱나네여 믿었잖아!! ㅠㅠ</p><p class="바탕글"><br>▶좋아하는 음악의 장르</p><p class="바탕글">딱히 좋아하는 장르는 없고 잡탕.. 이것저것 좋아해요</p><p class="바탕글"><br>▶가장 좋아하는 가수/밴드는?</p><p class="바탕글">딱히 없음. 귀여워하는 건 소녀시대</p><p class="바탕글"><br>▶새로운질문을 추가하래. 참고로 나는 엘이야. 피스타치오 좋아해?</p><p class="바탕글">피스타치오 아몬드 아이스크림 사주세요</p><p class="바탕글">▶역시 추가. 난 하느리 입니다. 고백 받아본적 몇번이죠?</p><p class="바탕글">2번</p><p class="바탕글">▶역시 추가. 난 한남입니다. 당신한테서 나는 뭐죠 ?</p><p class="바탕글">누구신데요</p><p class="바탕글">▶추가.난 스마일입니다. 당신에게 난 어떤 존잽니까?</p><p class="바탕글">누구신데요 2</p><p class="바탕글"><br>▶추카~가 아니라 추가. 앙녕하세여 꽁다리예여ㅋ. 진짜 제일 미치도록 조아하는 노래 한가지만 말해주실래여? </p><p class="바탕글">한가지는 꼽기 힘들고 몇가지</p><p class="바탕글">식식이<br>신앙은 덧없는 인간을 위해<br>에픽하이 love love love<br>god 길</p><p class="바탕글">생각나는 대로 여기까지 ㅇㅇ~</p><p class="바탕글"><br>▶귀찮지만 추가 , 난 사카라고함 여기까지문답하는데 안귀찮았어?<br>난 죽는줄알았는데 </p><p class="바탕글">좀 길긴 하던데요<br>근데 왜 초면에 반말이세요 </p><p class="바탕글">▶또 추가 ,널 더 귀찮게 만드려는 이츠모키라 라고해^^ <br>가정교사히트맨리본에서 니가 좋아하는 커플과 그 이유를 적어줘.</p><p class="바탕글">리본 안봐서 모르겠슴다<br>근데 왜 초면에 반말이세요 2</p><p class="바탕글">▶추가질문 입니다. 테니프리의 아토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p class="바탕글">제가 팠던 건 후지즈카였기 땜시^^;<br>1인칭이 오레사마였던 건 좀 웃겼음 ㅋㅋㅋ</p><p class="바탕글"><br>▶추가랄카요. 아 할 말 없네요. 배고프면 뭐 먹나요?</p><p class="바탕글">다잘먹슴다</p><p class="바탕글"><br>▶ 쏘ㅑㄴ ㅑㄴ ㅍ무뚜뗘ㅣ 이거 뭘까요.<br>해석해보세요. 이거 그리고 영어 대문자.</p><p class="바탕글">귀찮음</p><p class="바탕글"><br>▶ 질문추가.. 일겁니다?? 저는 하츠히 입니다만...그쪽은 누구십니까아...<br>자기소개 부탁드려요??</p><p class="바탕글">나실라 쉽덕후<br>지금 유비트와 와우가 하고 싶고 배가 매우고픕니다</p><p class="바탕글"><br>▶ 질문추가)안냐하세요~즈는 츠아 입니다~_&gt; &lt;<br>당신의 생일 을 알려주세요~내가 축하해드릴께요~/찰삭</p><p class="바탕글">2월 24일. 호적상은 3월 4일.<br>기다릴게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p><p class="바탕글"><br>▶질문추가. 백아입니다.<br>보고도 문답안하면 맞아야돼요, 안맞아야돼요?</p><p class="바탕글">평화적으로 해결하죠<br>4주후에 뵙겠습니다</p><p class="바탕글"><br>▶질문추가. 실프입니다.<br>자신이 최고로 애정하는 2D캐릭터 한 명 소개해주세요^^ </p><p class="바탕글"><br>코치야 사나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에에에에에에에에에</p><p class="바탕글">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br>질문추가는 귀찮아서 걍(.. 가져가실 분들 가져가세요 ㅎㅎ<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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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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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09:11:51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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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환소주 수고하셨습니다~ 후기예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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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어느새 환소주가 끝난지도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으악 믿기지가 않아!!<br>가물가물해져가려하는 기억을 붙잡으며 쓰는 후기입니다^0^<br></p><br /><br /><p>환소주는 일요일!! 그렇다면 카피본은 토요일 밤에 끝내주마!! 하하하하..는 아니고 어찌저찌하다보니 저와 콘치님은 토요일에 시발데레 렝사책 마감을 끝내고 인쇄소 근처 피씨방에서&nbsp;머리를 쥐어뜯어가며 편집을 했습니다. <br><br>사실 그렇게 페이지도 많지 않은편이라 금방 끝낼 수도 있는 양이었거든요? 근데 2시간이나 걸리면서 저희는 그저 아이큐가 ⑨⑨정도인것을 깨달았습니다 넹. 7시에 문닫는 인쇄소를 6시에 헐레벌떡 들어서며 이것저것 걱정했습니다만 다행히 책은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열나게 찰칵 딱 슥슥 이하생략. 도와주신 앜니님께 스페셜땡스 크힛<br><br>카피본 작업이 끝나고 앜후니님과 콘치님과 근처 오락실에서 유비트를 했습니다. 무슨 역이었더라..하틍 일반인이 많이 오는 곳이어서 저같은 쪼렙만 플레이해도 갤러리가 생겼..무서워라.<br><br><br>두분과 헤어지고 드디어 다음날!! 환소주 당일이 되었습니다!!!<br><br>원래 모 첸치님과 같이 가려 했는데 그분이 절 버려서 -.- 혼자서는 처음 가본 길은 물론 다니던 길도 가끔 못찾는 저는 공포에 질려 묭님을 소환해 같이 행사장으로 고고씽~ 짱 더웠어요 짐 같이 들어준 묭님 알라뷰쏘마취 ㅠㅠ<br><br>근데 가다가 저희가 길을 못찾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헤메는데 제가 큰소리로 "저기 경찰아저씨한테 환소주 길 아시냐고 물어볼까?ㅋㅋㅋ"라고 묭님에게 농담을 했더니 앞에 가시던 전혀 덕후같지 않은 포스를 지니신 여자분이 저흴 돌아보면서 "혹시 환소주 가시나요? 헉"이라고 말을 걸어오셔서 깜짝놀랐어요 ㅋㅋㅋ역시 덕후는 어디에나 있어..<br><br>어떻게든 길을 찾아 행사장 입구에 가니까 사람이!!!으악!! 거의 일반입장 40분 전이었는데도 200명은 되어보이는 분들이 계셨어요;<br>묭님과 헤어져 부스입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앉아계시던 스탭분들이랑 도우미분 엄청 더워보이는데 수고하셨어요 ㅠ.ㅠ<br><br>들어가니 동방음악이 흐르고 이야 이곳은 환상향이다 싱난다 두근두근ㅋㅋㅋㅋㅋㅋ<br>준비 전에 달려가 티셔츠부터 샀습니다(.. 그래도 벌써 늦어서 S사이즈가 없었어요ㅠㅠ 아쉬운대로 M이라도 샀는데 집에 와서 입어봤더니 크긴 한데 입을수 있을거 같아요ㅎㅎㅎ<br>이것저것 준비하고 콘치님께 카피본도 받아 준비를 마치고 쇼핑도 대충 끝내니 어느새 <em><strong><span style="FONT-SIZE: 130%">환소주를 시작한다는 안내멘트가!!!!</span><br></strong></em>와 이제 정말 시작인가!! 신나서 다른 참가자분들과 함께 환호와 박수를 쳤습니당~<br><br>그리고 한동안은 책을 파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저와 콘치님 히뉴님은 시데렝사 책을 파는 것보다 뒷장 낭독을 해주실 분들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많이 없더라구영ㅋㅋ 그래도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덕분에 저흰 책 낸 의미를 찾았다능..그렇다능ㅇㅇ<br><br>책 팔다가 중간에 부스에 오셔서 절 알아보신 분이 계셨는데 정신없어서 그만 닉넴을 까먹어버렸어요ㅠㅠㅠㅠ; ㅇ으로 시작하던 것 같은데 혹시 이 글 보시면 덧글달아주세요 ㅠㅠ<br><br>그리고 이벤트 시간! 아쉽게도 빙고와 추첨 이벤트 모두 떨어졌지만 즐거웠습니다ㅋㅋㅋ 동방에 관련된 이벤트였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전 마구 싱났고^~^ 크흑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사나에 당첨되면 무대 위에서 사나에 내여자라고 외치려 했는데!!ㅠㅠ<br><br>..그리고 아야 이름 나올 때 ＼샤메이마루/랑 에링 나올때 에링!에링! 하자고 모 콘치님과 모 앜니님 꼬신 사람 저 맞구요..넹 뭐 다들 즐거워하셨으니 된거겠지..아니어도 상관없어.<br><br>이벤트도 끝나고 슬슬 뒷정리를 했습니다. 시발데레 렝사책은 조금 남은 걸 셋이서 나눠가졌습니다. 사가신 분들 나레이션 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0^<br><br>그리고 몇몇 분들과 같이 뒷풀이를 갔습니다다다다다! 유비트와 보드겜을 했어요. 보드겜방에서는 몇 시간을 오로지 bang만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콘치님은 내려가고 몇몇 분들은 찜방에 갔는데 다음날 출근크리로 못간 저 으앙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집에 와서 뻗었습니당^~^<br><br><br><br>정말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동방을, 동방에 의한, 동방을 위한 행사라니 그야말로 저에게는 환상향이나 다름없었어요. 모든 것이 다 다른 사람들이 동방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나 많이 모일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보기만 해도 왠지 뿌듯하고요 ㅎㅎ 이런 멋진 행사를 열어주신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가 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br><br><br><br>p.s 집에 오는길에 지하철에서 소설지는&nbsp;덕같이 안보이겠지'ㅅ'-3 하며 시데렝사책을 꺼내서 다시 보는데 앞에 앉아계신 아저씨의 표정이 절 힐끗 보시더니 이상하게 변해서 전 겨우 떠올릴수 있었습니다. 아차 책제목..!</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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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東方</category>

		<comments>http://keruslb.egloos.com/14900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Aug 2009 12:26:13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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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밑의 글을 가리기 위한 게 아닌 환소주 인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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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드디어 내일이 환소주!!!<br>전 시크한 도시여자이기 때문에 전날 인포를 올립니다 ^~^(...<br><br>모리야 앤솔로지와 렝사 카피본 두 권 나갑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8/f0035198_4a73f791bbda6.jpg" width="35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8/f0035198_4a73f791bbda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1/98/f0035198_4a73f795361e8.jpg" width="399" height="4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1/98/f0035198_4a73f795361e8.jpg');" /></div></p>모리야 앤솔로지 위치예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백옥 02!!!<br></span></strong><br><span style="FONT-SIZE: 100%">히뉴님 콘소메펀치님과 함께하는 렝사 카피본은 제 부스</span>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홍마 06 흑화해도사나에넌내꺼야!!</span></strong> 에서 나갑니다. 모종의 작은 이벤트도 생각하고 있습니다.<br>으와 두근두근하네요 ㅋㅋㅋㅋ 모두 내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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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東方</category>

		<comments>http://keruslb.egloos.com/14844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8:12:42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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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거지님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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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오늘 비도 오고 그래서 좀 부끄러운 문자를 몇몇 분들한테 보냈거든요??<br>근데 다들 답장이<br><br>누구세요<br>뽀큐<br>벌게임이니?<br>졸리면 가서 자! 실라가 재롱잔치하네!!<br>신종낚시?<br>님 갈때됐니? 왜그래<br>낚시문자인줄 알았다<br><br><br><br>.....내가 다시 이런 문자 보내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다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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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답</category>

		<comments>http://keruslb.egloos.com/14842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4:04:14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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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백합 소설 공동 블로그 열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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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qorgkq777.egloos.com/">http://qorgkq777.egloos.com</a>&nbsp;입니다.<br>히뉴님과 콘치님과 저 세 명이 일주일마다 한 편씩 백합 관련 창작. 패러디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백합! 이라는 정신 하나로 꾸려나갈 블로그예요.<br>열심히 하겠습니다!^0^ 저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길.<br><br>p.s 멤버 추가도 가능해요^~^ 관심있으신 분들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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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百合</category>

		<comments>http://keruslb.egloos.com/14422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Jun 2009 15:27:40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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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인께 어울리는 시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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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comment_13827660_0 xe_content" style="OVERFLOW: visible; WIDTH: auto">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br>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br>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br>나는 괴로워했다 <br>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br>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br>걸어가야겠다. <br><br>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br><br><br><br>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인 것 같다.</div><!--AfterComment(138276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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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eruslb.egloos.com/14128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1:31:20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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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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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그가 뜻을 이루기에는 너무나 좁고 비열했던 세상에 서 있는&nbsp;제가, 그 분에게 바칠 수 있는 것은 이 검은 리본 하나 뿐이군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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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eruslb.egloos.com/14127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9:07:11 GMT</pubDate>
		<dc:creator>실버라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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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t><a class="bl-uu01" href="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0756700">이해<span class="nor"> [理解]</span></a> <dd>[명사]<br><span class="o01 b">1</span> 사리를 분별하여 해석함. <br><span class="o01 b">2</span> 깨달아 앎. <br><span class="o01 b">3</span> =양해(諒解). <br><span class="o01 b">4</span> &lt;철학&gt;문화를 마음의 표현이라는 각도에서 그 뜻을 파악함. 딜타이의 용어이다. </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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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20:3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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