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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대의 행복은 나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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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17:2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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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대의 행복은 나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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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읽은 라노베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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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마지널 1권 : <br><br>신본격 개그소설.<br>개그 소스 자체가 그렇게 신묘하고 새로운건 아닌데 이 소설에 있어서는 죽도록 잘 어울리네요. 이 소설의 분위기를 잘 파고든다고 해야 하나. 이 소설이 아니라면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을 개그건만... <br>개그가 없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중2병 대폭발의 밋밋한 이야기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만 중간 중간 있는 개그가 소설을 안 지치게 하고 잘 이끌어 준 것 같습니다. 중2병이라고 해서 뭐 그렇게 병맛나는 것도 아니고. <br>나름대로 만족?<br><br><br><br><br>프린세스 키스 1권 : <br><br>이야... 이거 상당히 괜찮네요. 어딘가에서 들은 말이 꼬리를 찾아서, 가 이 소설에 비해 고상하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만 처음 그 말을 듣고 "꼬리를 찾아서가 고상하다고?..."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확실히 프린세스 키스를 보니 꼬리를 찾아서는 대단히 고상한 소설이였네요. 그런 점에서 대단히 만족. 사실 뒤늦게서야 인터넷 평이 안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만, 그것도 팬티. 그러니까 팬티. 다시 말해서 팬티. 정리하는 의미에서 팬티. 네 팬티. 가 문제인것 같습니다만, 사실 저에게 있어서 그 부분은 아무래도 좋은 부분이였고... 라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뭐랄까, 이 정도로 노골적으로 들이내밀어 준다면 뿜을 수 밖에 없다! 하고 웃어버렸네요. 딱히 그 정도. 그 보다는 주인공의 행동양식이나 사고방식, 그리고 일어나는 일과 그 일에 대해 대처하는게 비슷한 플룻의 다른 장르에 대해 의식을 하고 있다는게 팍팍 보여서 그런 점이 참 좋았습니다. <br><br><br><br><br><br>데몬베인 3권까지 : <br>1권에서 콩깎지를 끼고 봐서 그런가... <br>2권은 중간에 수녀님 메인 부분까지만 보고(왜냐면 수녀님은 자기 루트에서도 크게 기억이 안 나는 공기 히로인이라서 기억을 되살릴 겸 읽어보고 싶었으니까) 그 뒷부분 대충 넘겼습니다.<br>그리고 3권... 발언을 좀 수정해야할듯. 데몬베인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추천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있는 그대로 게임 그 자체거든요. 전설의 명대사인 나는 로리콘이라서 할망구 몸엔 욕정하지 않습니다. 발언도 그대로고... 꼭 그거 아니라도 전체적으로 게임 텍스트를 그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br><br>일러스트는 사람이 바뀌었나? 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만, 그렇게 인상적인 / 새로운 일러스트가 없기에 그냥 저냥. <br><br><br>그보다는 꽤나 관심있게 읽었는 부분은 2권 마지막에 붙어있는 원작자의 해설부분. <br>어째서 데몬베인은 크툴루+슈퍼로봇 이 될 수 있었는가, 에 대한 부분인데 히어로에 대한 해석이 흥미로워서 만족스럽습니다.<br><br><br><br><br>해한가 4,5권 : <br><br>「필살! 해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 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br><br>&nbsp; 아... 뭐랄까, 진심. 이런 소설이 없네요. 정말이지 소설 읽으면서 생각 나는 것만 한 4번은 울어버린듯. 그렇다고 막 꺼이꺼이 울거나 한건 아니지만 최소로 잡아서 4번은 눈물샘이 터져서... 저에게 있어서 정말로 신님의 최대걸작이라고 말해도 좋을 작품이 되었습니다.&nbsp;<br><br>&nbsp; 「1,2,3권? 페이크다 이 병진들아!!!」 하고 외쳐주는 충격과 공포의 4~5권. 상하권 구성이 되겠습니다.&nbsp;<br>사실 페이크, 정도가 아니죠. 지금까지의 1,2,3권의 이야기를 물 먹이고 밑으로 꺼트려버리고, 특히 2,3권에 대한 취급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심해서... 1권은 그래도&nbsp;용납이 됩니다만 2,3권에 대한 취급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nbsp;꼭 이렇게 할&nbsp;필요, 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만&nbsp;그렇게 해서 어떻게&nbsp;되었다, 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nbsp;괜찮다고 생각하네요.&nbsp;<br><br>&nbsp;&nbsp;많은 분들이 직구,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봐서는 충분히 마구입니다. 일적선으로 달려오긴 하는데&nbsp;상하좌우 사방에서 날아와요. 그러니까 투수가 공을 던져서 포수까지 일직선으로 가는게 직구라고 한다면&nbsp;투수에서 포수로 가는 직선이 생기는게 아니라 왼쪽에서 날아오고, 오른쪽에서 날아오고, 밑에서 솟아오르고, 하늘에서 내려오고, 그걸로도 부족해서 심지어는&nbsp;포수의 뒤쪽에서 공이 일직선으로 시원하게 날라옵니다. 이걸 마구라고 부르지 않으면 뭘 마구라고 부르겠어요.&nbsp;<br><br><br><br>&nbsp;"증거가 필요해! 확신이 필요하단 말야! 내가 그래도 된다는 확신이 필요해!" <br><br>해한가의 이 외침 부분에선 숨이 멈추는 줄 알았을 정도. 아무 말도 못하고, 진짜 심장에 꽂히는 줄 알았습니다만... 그 뒤에 나오는 신님의 발언이 너무나 OTL <br>지금 막 책을 읽은 직후라서 진짜 초 흥분상태인듯. <br><br>사실 이 작품에 대해 말할 사람이 있다면 과장 조금 더 붙여서&nbsp;3박 4일 정도는&nbsp;떠들 수 있으니 여기서&nbsp;줄이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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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도서</category>

		<comments>http://keroq.egloos.com/244019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7:24:39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엔터테이먼트를 즐기는 101가지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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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단한 것은 없고 최근에 즐기고 있는 것들, 혹은 즐길 것들에 대해 잊어먹지 않게 적어두는 포스팅.<br><br><br><br>1. 헌티드 3~4권<br><br>아는 분이 일본에 가실 때 부탁해서 손에 넣은 물건 그 첫번째.<br>1~2권을 북오프에서 구입할때 3,4권을 왜 사지 않았나 땅을 치고 통곡했었다.<br>정말로 기대하고 있다.<br><br><br><br>2. 하늘에서 토끼가 떨어질 때 1,3권.<br><br>2권은 없었기에 1,3권만. 부족한 2,4권은 알아서 구입해야지...<br>읽고 있는 중인데 특유의 네타활용은 여전. 그야말로 뿜게 만든다.<br>일러스트레이터가 모종의 일로 그만둬서 조기종결이 나고 이 뒤로는 작가가 노선을 변경했다고 하는데 헌티드가 죽도록 마음에 든 나로선 여기까지가 적절한 것 같다.<br><br><br><br>3. 스마가.<br><br>언젠가, 언젠가 거리면서 미루던 것을 다시 잡고 있다. <br>조금 무겁긴 하지만 게임이 참 고급스럽다는 느낌<br><br><br>4. 안녕을 가르쳐 줘.<br><br>다시 하는 중. 정말이지, 이것만한 작품이 없더라...<br><br><br>5. 해한가 3~5권.<br><br>───신이 내렸다.<br>정의소녀환상이 그야말로 형식적인 면에서 공전의 작품이라면 이 작품은 내용적인 의미에서.<br>1권은 신이였지만 2권에서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나로선...<br>안 봤으면 평생의 한이 되었을 듯.<br><br><br>6. 정의소녀환상.<br><br>저는 키온 신님의 빠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br><br><br>7. 인비저블 핸드.<br><br>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br><br><br>8. 괭이갈매기 울 적에.<br><br>신.님.<br>저를 용기사님의 발닦개라 불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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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eroq.egloos.com/24329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02:31:01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대 마를 베는 검을 들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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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죄.송.합.니.다<br><br>...<br><br><br>1권을 보던 저는 깨달았습니다.<br><br><br>원작 게임의 라노베라이즈가 재미있을리가 없잖아요. <br>원작자가 쓴 과거 이야기나(기신태동) 외전(드 마리나의 시계 등) 도 아닌...<br>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재해석을 한 것도 아닌 정말로 안일하게 원작의 인기를 등에 업고 책 좀 팔아보겠다고 낸 소설이...<br><br><br>재미있을리가 없잖아요?!<br><br><br>진짜 어설프고 재미도 없어서 못 읽겠습니다.<br>차라리 원작 게임의 텍스트 번역본이 더 재미있어요. <br>이건 답이 없다...			 ]]> 
		</description>
		<category>- 도서</category>

		<comments>http://keroq.egloos.com/24166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0:17:08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9.08.10의 수행일기 - 계란후라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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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사진은 너무 참혹하여 첨부하지 않습니다.]<br>[안그래도 이미지가 안&nbsp;좋아서 이 이상 바보취급당하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br>[그러나 이렇게 포스팅을 남겨서 증거하지 않으면 도망치는거 같으니까 포스팅은 합니다]<br><br><br><br><br><br>오늘 점심땐 가볍게 계란 후라이를 시도해봤습니다.<br>반숙을 하게 되면 계란 흰자의 바삭함과 노른자의 느끼함을 같이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br>밥에 가볍게 간장으로 간을 하고, 계란을 굽습니다.<br>최대한 조심해서 후라이팬에 계란을 투하. 이 때 노른자가 터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그리고 그 뒤에 뚜껑을 덮으면 완성!<br><br><br><br><br><br><br><br><br>다만. 식용유를 넣지 않거나&nbsp;충분히 들어가지 않으면&nbsp;눌러 붙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br>또한 뚜껑을 덮어 그 온도로 익는다고 해도 뒤집지 않기 때문에 후라이팬과 닿아 있는 부분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까맣게 타기 전에 신경써주세요. <br><br><br><br><br>오늘은 식용유도 일단 넣었으며, 계란이 잠길만큼 많이 넣지도 않았고, 또한 팬에 달궈진 기름이 다 덮을 정도로 넣었는데 이상하게 쩍쩍 달라붙어 있더라구요. 어느 지점이 잘못된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br>어쨌든 벅벅 긁어내서 간을 맞춰놓은 밥에 투하, 그 뒤 잘 먹으면 계란밥입니다.<br><br><br><br><br><br>&nbsp;- 요리하는 것보다 <strong><span style="COLOR: #ff0000; FONT-SIZE: 170%">훠~~~~~~~~~얼씬</span></strong> 중요한 치우는 과정<br><br><br>[12:47]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2:47] &lt;수상행인모노&gt;&nbsp; 여기서<br>[12:47] &lt;수상행인모노&gt;&nbsp; 누굴<br>[12:47] &lt;수상행인모노&gt;&nbsp; 의지하면 좋을까<br>[12:47] &lt;수상행인모노&gt;&nbsp; 의지할 사람이 없다...<br>[12:47] &lt;수상행인모노&gt;&nbsp; 참담한 채널인듯<br>[12:48]&nbsp; ────()님이 입장하셨습니다.<br>[12: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2: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의지할만한 사람<br>[12: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갑자기 등장!<br>[12:49] &lt;────&gt;&nbsp; 얼마든지 의지해도 좋아♡<br>[12:49] &lt;수상행인모노&gt;&nbsp; 그럼<br>[12:49] &lt;수상행인모노&gt;&nbsp; 태워먹은 프라이팬을<br>[12:49] &lt;수상행인모노&gt;&nbsp; 깨끗하게 닦는 법을<br>[12:49] &lt;수상행인모노&gt;&nbsp; 가르치도록 해!<br>[12:49] &lt;────&gt;&nbsp; 일단 태워먹은 프라이펜에<br>[12:49] &lt;────&gt;&nbsp; 물을 얇게 깔고<br>[12:49] &lt;────&gt;&nbsp; 사과껍데기를 삶아<br>[12:49] &lt;────&gt;&nbsp; 물을 따라내고 수세미로 긁으면<br>[12:49] &lt;────&gt;&nbsp; 이럴수가! 놀랍게도 깨끗하게 지워집니닼<br>[12:49] &lt;────&gt;&nbsp; ㅋㅋ<br>[12:50]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2:50] &lt;수상행인모노&gt;&nbsp; 진짜?<br>[12:50] &lt;────&gt;&nbsp; 응<br>[12:50]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2:50] &lt;수상행인모노&gt;&nbsp; ㅇㅋ<br>[12:50] &lt;수상행인모노&gt;&nbsp; 해보지<br>[12:50] &lt;────&gt;&nbsp; 사과는 있냐<br>[12:50] &lt;────&gt;&nbsp; ...<br>[12:50] &lt;────&gt;&nbsp; 사과껍질은 많을수록 좋고<br>[12:51] &lt;────&gt;&nbsp; 가능하면 길게 삶으세염<br>[12:51] &lt;────&gt;&nbsp; 적어도 15분은 삶는게 좋을거임<br>[12:51]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2:51] &lt;수상행인모노&gt;&nbsp; 과연<br>[12:51] &lt;수상행인모노&gt;&nbsp; 일단<br>[12:51] &lt;수상행인모노&gt;&nbsp; 사과를 사오겠습니다<br>[12:51] &lt;수상행인모노&gt;&nbsp; ㅂㅂ<br>[12:55] &lt;────&gt;&nbsp; ......<br><br><br><br><br>시간은 흐르고...<br><br><br><br><br><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내가 돌아와따!<br>[19:26] &lt;────&gt;&nbsp; 응<br>[19:26] &lt;────&gt;&nbsp; 후라이펜은 좀 어때<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그게<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아오<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br>[19:26] &lt;수상행인모노&gt;&nbsp; 넣고 삶았더니<br>[19:27] &lt;수상행인모노&gt;&nbsp; 검게<br>[19:27] &lt;수상행인모노&gt;&nbsp; 눌러붙어서<br>[19:27] &lt;수상행인모노&gt;&nbsp; 상태가 더 심해졌음<br>[19:40] &lt;────&gt;&nbsp; 삶은거 맞아?<br>[19:40] &lt;────&gt;&nbsp; ....<br>[19:40] &lt;────&gt;&nbsp; 물넣고 삶아야지<br>[19:40] &lt;────&gt;&nbsp; 왜 태워먹음<br>[19:44] &lt;수상행인모노&gt;&nbsp; 아니<br>[19:44] &lt;수상행인모노&gt;&nbsp; 너무 쫄아서<br>[19:44] &lt;수상행인모노&gt;&nbsp; 타버렸다<br>[19: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이거<br>[19: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어케 처치해야 할지<br>[19: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모르겠어<br>[19:48] &lt;수상행인모노&gt;&nbsp; 짱 난감<br>[19:48] &lt;────&gt;&nbsp; 다시한번 사과껍질 삶아<br>[19:49] &lt;────&gt;&nbsp; 물에다가 식초도 좀 넣고<br>[19:55] &lt;수상행인모노&gt;&nbsp; ㅇㅋ<br>[19:55] &lt;수상행인모노&gt;&nbsp; 리벤지 들어간다<br>[19:55] &lt;수상행인모노&gt;&nbsp; 무운을 빌어줘<br>[19:55] &lt;────&gt;&nbsp; 그래도 안되면<br>[19:55] &lt;────&gt;&nbsp; 나도 어쩔수없다<br>[19:55] &lt;────&gt;&nbsp; ....<br><br><br><br><br><strong>그 뒤로 후라이팬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strong><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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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요리</category>

		<comments>http://keroq.egloos.com/23957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14:32:26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데몬베인 소설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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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국내에 정발되면서 이런 저런 구설수에 올랐던 데몬베인. <br>지금이라도 구해서 볼까... 싶어서 항상 가는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 봤는데 이게 완결까지 나와 있더라.<br><br>3권 완결 구성이라 원작 내용을 소설화 한건가, 아니면 평행세계적 구성인건가 여러모로 신경쓰여서 가볍게 정보라도 주워 들을까 하여 (최근에는 이렇게 내용을 알지 못하면 접하기가 힘듬. 모르고 접하는 것의 신선함을 못 느낀지 꽤 되는듯) <br><br>가볍게 검색해봤는데 어떻게 된게 그렇게 뜨겁던 1권 이후로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 <br>데몬베인이 국내 정발이 될만큼 나름대로의 인지도와 팬층을 거느린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br>그건 아무래도 나 혼자만의 생각이였는것 같다.<br><br>1권 이후로 2권부터는 번역가도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건 좀 너무한게 아닌가 싶기도...<br><br></p>			 ]]> 
		</description>
		<category>놀이방</category>

		<comments>http://keroq.egloos.com/23896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ug 2009 03:21:56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미네코 2-1 ]]> </title>
		<link>http://keroq.egloos.com/2369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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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00:35<br><br>아니, 복장센스가 좋아졌다고 한게 바로 몇일전인데 ep2 들어오자마자 이 후덕한 패션은...<br>...<br>이것이 바로 용기사 퀄리티!<br><br><br>쓰르라미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웃겨서 죽을거 같아. <br>너무 좋아...<br><br>ep1에서 쓰르라미 울 적에란 소설에서 주인공의 어머니가... 하는 부분도 웃겼지만<br><br><br>"그렇네... 같은 운명을 백번 반복하면 너와 내가 이런 관게가 되는 결과는 한 번 밖에 일어나지 않는 것일지도 몰라.<br>서로가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우리들은 서먹서먹한 관계인채로 지금까지 계속됬을지도 몰라.<br>그런 다른 세계에서 우리들을 보면 지금의 우리들은 확실히 기적과 같은 관계가 틀림없어"<br>ㅋㅋㅋㅋㅋㅋ야 잠깐 너 ㅋㅋㅋ...<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keroq.egloos.com/23691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Jul 2009 15:42:16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의소녀환상 정ㅋ벅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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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 둘 밀린 물건들을 처리하는건 좋은데 계속 매달리기보다는 이쯤에서 잠깐 잠깐 쉬면서 싸주는게 필요할 것 같다.<br>멈춰서서 정리한다는 것일까.<br><br><br><br><br>그런 의미에서 정의소녀환상.<br><br>콩가루가 될때까지 까이고 까인 작품이라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화제가 될 만한 작품이긴 했다.<br>나는 상상하기를 정의소녀환상은 그야말로 나름의 평범한 소설이고, 메타픽션적인 기믹을 사용할 뿐인 소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어보고 그야말로 깜짝 놀랐다.<br>확실히 이거라면 그렇게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않았더라 하더라도 튀는 물건임이 틀림없다.<br><br>못 썼다던가, 잘 썼다던가 하는 이야기를 떠나서.<br><br><br><br><br>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아하게 된 이야기. <br>내가 정소환을 깐다면... 없지만 만들어서라도 까본다면 일러스트.<br>표지는 그렇게 그럴듯했으면서 어째서 흑백일러스트는 그렇게도 구리단 말인가! <br><br>기투투투鬪鬪鬪, 구성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느낄 수 밖에 없는게 싸우는 씬만 너무 많잖아.<br>나도 보다가 대충 넘어간 장면이 좀 있는 것 같다. 사실 그렇게 중요한 부분도 아니고. <br>그렇지만 내가 이 부분을 단점으로 꼽지 않는 것은 (사람들이 기투투투 구성이라고 하지만)&nbsp;이야기의 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투鬪부분을 빼고도 재미있는 작품... 이랄까 사실 이 부분은 기합을 넣을 만큼 넣어서 공을 들인 데코레이션일 뿐이기&nbsp;때문이다. 그래서 나에게 이 부분이 단점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이겠지<br><br><br><br>PS : 읽으면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데몬베인이 떠올랐는데 이건 나만 그런걸까?<br>소재적인 면이 아니라 문체, 내용적인 면에서.<br><br/><br/>tag : <a href="/tag/정소환" rel="tag">정소환</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description>
		<category>놀이방</category>
		<category>정소환</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omments>http://keroq.egloos.com/23679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11:18:13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미네코 1-1 (실시간) ]]> </title>
		<link>http://keroq.egloos.com/2364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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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strong>진행</strong><br><br>090704&nbsp;11:19 -<br>우와... 아니 배틀러라던가, 마리아라는 이름만 들어왔으니까 완전히 외국계인줄만<br>...<br>아니 그도 그럴게, 일본어로 본다면 戰人이라 쓰고 배틀러라 읽는 우주가는 이름을 깨닫겠지만 한국웹에선 배틀러, 로 끝나니까 알아차릴 수가 없지. <br>거기에 대해서 캐릭터 디자인도 동양계와는 거리가...<br><br>음악이 좋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흘러가는 초반은 여전한듯.<br><br><br>090704 11:25 -<br>캐릭터 디자인을 용기사07이 했는지 모르겠는데 캐릭터 디자인이 많이 좋아졌음.<br>뭐랄까, 그림체라던가 이런게 좋아졌다는게 아니라 디자인의 센스가 좋아진듯.<br>특히 배틀러 복장을 보면서 히구라시의 케이이치 등의 디자인이 떠올라 안구를 적신다...<br>캐릭터만 딱 보고 이미지가 괜찮다, 디자인이 괜찮다, 모에하다. 등의 말을 사용할거라곤 절대 생각도 못했는데<br><br><br>090704 11:38 - <br>... 아무래도 역시 토미... 가 아니라 죠지가 가장 먼저 죽을거 같아.<br>...<br><br><br>090705 18:00 - <br>애들끼리 노는 따끈따끈한 분위기가 아니라 재산이야기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음악과 필력의 흡입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br>크라우스의 역공에서 정말 빨려들어가는 줄 알았음<br><br><br>090705 18:49 -<br>예전처럼 일을 넘기고 주를 넘기는 이야기가 아니라 몇일 사이에 이뤄지는 일이다보니 앞으로 몇일이나 더 있을까, 하는 시점에서 이야기의 진척도를 자꾸 의심하게 된다.<br>털어놓고 말해서 에로게처럼 몇일 시점에서 게임이 종료되는 거지, 를 신경쓰게 된다 (...)<br>월요일에는 아무래도 이야기가 끝날거라고 생각하지만<br><br><br>090705 20:31<br><br><span style="COLOR: #ffffff">처음 살인이 일어나고 그 숫자에서 초상화 비문을 보려고 시스템 열었을때 기절하는 줄<br>...<br>애들 머리에 저 빨간거 뭐야 (...)</span><br><br><br>090705 19:36 - <br>... 나는 바보인건가.<br>초상화의 비문에 나와 있잖아 날짜<br>...<br><br><br>090705 20:32 - <br>갑자기 중2병 이야기로 돌입 (...)<br>나도 있었고, 지금도 완전히 벗어났냐고 하면 글쎄... 라고 생각하게 된다.<br>노력하지 않고 손쉽게 개성이라는 것을 주워먹을 수 있는 방법. 이라니 진짜 너무 냉철한데 이거 (...)<br><br><br>090705 20:36 - <br>채스판을 뒤집는다는게 K1의 쿨해져라, 냉정해져라, 하는 것과 상통하는 부분인거 같지만 아직까지는 K1만큼 모에하지 못한듯<br><br><br>090705 21:09 - <br><span style="COLOR: #ffffff">보일러실에 분명히 뭔가가 있는데,&nbsp; 그게 뭘까 궁금하네.<br>카논이 룰렛의 제로라던가, 게임을 망치겠다던가, 하는 소리를 하지만 <strong>사실적으로</strong> 하려던 것을 도끼를 들고 보일러실에서 뭔가를 내려치던가 하려던 것이였다. 무엇을 내려치려 했는건가?<br>불타 죽었다는 시체도 의심스럽기 짝이 없지. 누가 죽었는지 알 수 없게 한다... 라는 점이긴 한데 애당초 18명인가 미지의 인물이 있어서 19명인가의 이야기가 되니까 그 시체는 긴죠 혹은 미지의 19번째 인물이겠지.<br>&nbsp;... 발가락? 사소한건데, 시스템에서 인물에 사망한 인물은 표기가 되는데 보이는 시점에서 사망한걸 먼저 발견한 카논보다 더 일찍 죽었겠지만 더 늦게 발견된 킨조에 먼저 표기가 되어 있다. 샤논의 경우엔 발견순서대로 표기가 되었던거 같은데...<br></span>단순한 실수?<br><br><br><br><strong>노트</strong>.<br><br>090704&nbsp;11:19 -<br>배틀러는 탈것 공포증이 있다. <br>090704 11:35 - <br>섬 입구에 도리이가 없어짐<br>090704 11:37 -<br>롯켄지마에 전해지는 이야기.<br>090705 18:50 -<br>19명째 인물은 정말로 존재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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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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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02:22:52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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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방명록 The Second Seas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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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제목 수정 완료.<br>친절한 막장님에게 감사를.<br><br><br>할 말 있으신 분들은 남겨주세요.</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27/55/d0032555_4956065504223.jpg" width="120" height="1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27/55/d0032555_4956065504223.jpg');" /></div><br>어떻게 생각해도 너무 웃긴 배게커버라서 올려봅니다<br>(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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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15:00:00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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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방명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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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할 말 있으면 써주세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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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Dec 2008 11:16:00 GMT</pubDate>
		<dc:creator>모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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