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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 the 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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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만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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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13:3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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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 the 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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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글폰' 이어 '구글 PC' 나올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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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구글폰' 이어 '구글 PC' 나올까&nbsp; <br>지메일·구글독스, 오프라인서 사용…"플랫폼 PC 준비 일환"&nbsp; <br>강현주기자 <a href="mailto:jjoo@inews24.com">jjoo@inews24.com</a>&nbsp;&nbsp; <br></p><p>구글폰에 이어 구글PC가 조만간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p><p>외신들에 따르면 구글 이용자들은 지난 27일(현지 시간)부터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지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구글기어 덕분이다. </p><p>이렇게 되면서 구글이 모바일 운영체제(OS)를 탑재한 '구글폰'에 이어 자체 OS와 브라우저, 오피스 등을 탑재한 '구글 PC까지 내놓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p><p>구글은 이미 지난 해 3월부터 문서작업 솔루션 '구글 독스(Google Docs)'를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PC에서 지메일과 구글독스를 웹 접속 없이 사용하는 것은 마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오피스' 프로그램을 연상케한다.</p><p>◆안드로이드-크롬 PC 등장 가능성 커져</p><p>구글의 이 같은 행보는 구글 OS와 브라우저를 탑재한 '구글 PC'를 만들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라는 게 일부 외신들의 시각이다.</p><p>최근 구글의 스마트폰 OS 안드로이드가 넷북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됐다는 실험결과가 나온 바 있다. 또 최근 구글이 웹 브라우저 '크롬'의 정식버전을 내놓은 것도 '구글 PC'가 등장할 가능성을 강하게 제시하고 있다.</p><p>이렇게 되면 윈도-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반의 'MS PC'에 대항할 안드로이드-크롬 기반 '구글 PC'가 나올 날이 조만간 올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게 된다. OS와 브라우저 뿐 아니라 자체 오피스프로그램과 이메일까지 갖춘 '구글 PC'가 탄생할 소지가 크게 된 것이다.</p><p>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올해 안에 안드로이드 넷북이 출시될 것이라고 예측도 나오고 있다.</p><p>아직은 안드로이드와 크롬이 PC의 주요 플랫폼이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점차 MS와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p><p>한편 이처럼 구글이 MS의 무기인 PC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MS는 구글의 무기인 검색 사업을 키우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 웹 시장의 최강자 자리를 두고 양사의 치열한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p><br/><br/>tag : <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안드로이드폰" rel="tag">안드로이드폰</a>,&nbsp;<a href="/tag/구글pc" rel="tag">구글p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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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13:2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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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글 안드로이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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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1>구글 안드로이드 "괴물로 진화 중"</h1><p class="dateInfoBox">2009년 2월 9일(월) 7:40 <span>[전자신문]<br><br>구글이 주도해 만든 운용체계(OS) ‘안드로이드’가 서서히 ‘괴물’로 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br><br>지난해 T모바일을 통해 휴대폰 OS로 첫 탑재된 이래 각종 인터넷 기기와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한 자리씩 꿰차고 있는 것. 안드로이드 OS는 당장 시장 판도를 바꾸지는 못하겠지만, 각종 제품에 적용되는 범위가 넓어 IT 전반에 미칠 잠재력 영향력은 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br><br>◇다양화하는 안드로이드 제품군=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처음 내놓은 업체는 대만의 HTC다. 우여곡절 끝에 첫 제품이 나온 후 <span><a class="link_blue2" href="http://cyworld.search.empas.com/search/all.html?z=A&amp;q=삼성전자" target="_blank"><b>삼성전자</b></a></span>와 <span><a class="link_blue2" href="http://cyworld.search.empas.com/search/all.html?z=A&amp;q=LG전자" target="_blank"><b>LG전자</b></a></span>도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주목되는 점은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진 업체는 휴대폰 업체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8일 비즈니스위크에 따르면 터치레볼루션은 안드로이드를 이용해 터치스크린 유선전화와 의료기기, 15인치 주방용 컴퓨터, 터치스크린 레스토랑 전자메뉴판 등을 개발 중이다. 또 이달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선 안드로이드 기반 미니노트북PC(넷북)가 다수 선보일 것으로 관측된다.<br><br>존 브루거만 윈드리버 최고마케팅담당자는 “특히 아시아 제조업체 중 적지 않은 수가 윈도를 쓰지 않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을 설계 중”이라고 말했다.<br><br>◇강력한 유연성이 무기=안드로이드의 유연성이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보통 휴대폰이나 PC OS는 수정하기 힘들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코드가 공개된 리눅스를 바탕으로 개발, 최소한의 수정만 거치면 서로 다른 칩에서도 구동이 된다. 전자 제조업체 입장에선 선택할 수 있는 칩의 범위가 넓어져 제품 개발이 쉬워진다.<br><br>또 안드로이드는 무료다. 라이선스 수수료를 받지 않기 때문에 MS 윈도를 탑재한 제품보다 제품 단가를 더 낮출 수 있다. 바로 유연성의 경제학이다. 실제로 텍사스인스트루먼츠는 비디오 플레이어, 디지털사진액자 등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했다. 퀄컴도 비디오플레이어와 태블릿PC 등을 포함한 20여가지의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을 올해와 내년에 선보일 계획이다.<br><br>구글은 안드로이드를 모바일 플랫폼로 내놓은 후 확장 전략을 선보인 적은 없다. 그러나 애초 구글과 협력업체들은 스마트폰에서 서버에 이르는 유연한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두고 안드로이드 개발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br><br>◇주변 분야에도 영향력 끼칠듯=안드로이드 확대 가능성 소식에 가장 찜찜해 할 업체는 MS다. 최근 점유율이 다소 하락하기는 했어도 PC 분야의 ‘윈도’ 시장 점유율은 80% 후반 대에 이른다. 그러나 넷북, 디지털액자 등 MS가 교두보를 확보하지 못한 분야에선 안드로이드가 의외의 성적을 거둘 수도 있다는 것이 비즈니스위크의 분석이다.<br><br>마크 함블린 터치레볼루션 CEO는 “PC 시장은 갈수록 위축되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사무와 인터넷 작업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기 시장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면서 “새 분야에서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측은 “우리는 경쟁을 환영한다”며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윈도의 친숙성, 호환성, 편리성을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안드로이드의 범위 확장은 새로운 경쟁자도 출현시켰다. 인텔도 최근 모바일인터넷기기(MID) 사업을 확장하면서 리눅스 기반 OS ‘모블린(Moblin)’을 선보였다.<br><br>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br>'No.1 IT 포털 ETNEWS' <br>Copyright ⓒ 전자신문 &amp;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span></p><br/><br/>tag : <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안드로이드" rel="tag">안드로이드</a>,&nbsp;<a href="/tag/안드로이드폰" rel="tag">안드로이드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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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00:2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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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암아트홀]live ICON -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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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4/26/f0051926_4988e0ccaa652.jpg" width="500" height="684.9315068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4/26/f0051926_4988e0ccaa652.jpg');" /></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8" border="0"><tbody><tr valign="top"><td width="12"></td><td><!-- 공연정보 시작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line01" colspan="2" height="1"></td></tr><tr class="tb_bg01"><td width="87"><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04.gif"></td><td class="font_sgray">루시드폴,언니네이발관,이지형</td></tr><tr class="tb_bg02"><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05.gif"></td><td class="font_sgray">2009/02/13 ~2009/02/15, 금 8PM / 토 7PM / 일 6PM</td></tr><tr class="tb_bg01"><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06.gif"></td><td class="font_sgray">02-322-0014</td></tr><tr class="tb_bg02"><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07.gif"></td><td class="font_sgray">전 석 55,000원</td></tr><tr class="tb_bg01"><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08.gif"></td><td class="font_sgray">만 7세 이상 </td></tr><tr class="tb_bg02"><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09.gif"></td><td class="font_sgray">민트페이퍼 / 퍼레이드 </td></tr><tr class="tb_bg01"><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10.gif"></td><td class="font_sgray">안테나뮤직, 55AM뮤직, 해피로봇레코드</td></tr><tr class="tb_bg02"><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11.gif"></td><td class="font_sgray">콘서트</td></tr><tr class="tb_bg01"><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12.gif"></td><td class="font_sgray"><a href="http://www.mintpaper.com/" target="_blank">http://www.mintpaper.com</a></td></tr><tr class="tb_bg02"><td><img src="http://www.baekamhall.com/images/program_img/img01_13.gif"></td><td class="font_sgray"><a href="http://ticket.interpark.com/ConcertIndex.asp?&amp;ticketblockname=top_nav&amp;ticketlinkname=cat_liv" target="_blank">인터파크</a> </td></tr></tbody></table><br>- 새로운 개념의 기획 콘서트, live ICON<br><br>감성적인 음악과 문화를 담는 숲, 민트페이퍼는 지난 2년 동안 ‘민트페스타’,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들과 컴필레이션 앨범 ‘고양이 이야기’, ‘강아지 이야기’, ‘남과 여...그리고 이야기’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감수성을 가진 이들의 문화생활에 한 부분을 채워왔습니다. 민트페이퍼의 프로젝트들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며, 2009년 시작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획 콘서트인 ‘live ICON’을 통해 모던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br><br>‘live ICON’은 하나의 컨셉과 느낌을 대표하는 아이콘의 아티스트 3, 4팀이 함께하는 콘서트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라인업과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특별한 기획 공연입니다. ‘live ICON’의 첫 번째 공연으로 우리 시대 모던 음악의 대표적인 경향을 보여주는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br><br><br>-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br><br>성공적인 월요병 콘서트 이후 잠깐의 휴식기를 맞이하고 있는 언니네이발관.<br>‘물고기 마음’ 출간과 더불어 연말 전국 투어를 화려하게 물들인 루시드폴.<br>익사이팅했던 2008년을 보내고 좀 더 많은 공연을 새해 목표로 잡은 이지형.<br><br>최고의 음악성은 물론 폭발적인 대중성까지 갖춘 모던 씬의 대표 뮤지션인 동시에 각각의 이름으로서 아트홀을 수차례 매진시킨 바 있는 공연계의 소리 없는 스테디셀러 아티스트인 세 팀이 한자리에 함께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live ICON -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은 2009년 신년 벽두 우리 음악계에 큰 이슈가 될 사건입니다. <br><br>이번 공연은 각 아티스트마다 각기 다른 밴드의 구성과 함께 3부에 걸쳐 진행되며, 평소 단독 공연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 간의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 무대 또한 ‘live ICON’만의 특징으로 곁들여집니다. 또한, 멘트와 무대장치를 최소화하여 아티스트들의 음악에 포커스를 맞춘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br><br>이 시대를 대표하는 모던 음악의 아이콘 세 팀이 펼치는 가슴까지 저려오는 감성과 휘몰아치는 격정의 사운드 가득한 발렌타인 콘서트 ‘live ICON -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r><br>------------------<br><br>- 예매권 매진 시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br>(현장판매 여부는 인터파크와 민트페이퍼 및 각 아티스트 관련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현장판매 시 현금, 카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br><br>- 각 아티스트의 음반과 머천다이징은 물론 민트페이퍼가 새로이 제작한 공연 기념 머천다이징도 한정 판매될 예정입니다. (기념품의 품목과 이미지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합니다)<br><br>- 공연 일자별로 아티스트 출연 순서와 셋리스트가 조금씩 다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 공개하지 않겠습니다.<br><br>출처 : <a href="http://www.baekamhall.com/">http://www.baekamhall.com/</a></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루시드폴" rel="tag">루시드폴</a>,&nbsp;<a href="/tag/언니네이발관" rel="tag">언니네이발관</a>,&nbsp;<a href="/tag/이지형" rel="tag">이지형</a>,&nbsp;<a href="/tag/백암아트홀" rel="tag">백암아트홀</a>,&nbsp;<a href="/tag/liveICON" rel="tag">liveICON</a>,&nbsp;<a href="/tag/콘서트" rel="tag">콘서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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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09 00:3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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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떤 여자가 명기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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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bd_16_fd7a6c"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9px" bgcolor="#f6f5f0" colspan="2">&nbsp;<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FONT-SIZE: 130%">어떤 여자가 진정한 명기인가?</span></strong></span></td></tr><tr><td class="base"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valign="top" width="100%"><span style="COLOR: #757575">남자들은 명기를 좋아한다. 그런데도 명기와의 결혼은 망설인다. 여자가 섹스를 너무 밝힐까봐 두려운 것이다. 명기는 남자가 한번 빠져들면 끝내는 실신하고 만다는 특수한 질을 가진 여자를 말한다. 이런 질을 가진 여자는 단순히 중국의 성전(性典)이나 카마수트라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이 아니다. 드물지만 질의 속살이 부드럽고 끈끈한 감촉을 가진 여자로서 분명히 존재한다.<br></span></td><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valign="top" noWrap align="middle"></td></tr></tbody><table><tbody></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30px" valign="to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span style="COLOR: #fc7f8d"><b>어떤 여자가 진정한 명기인가?</b></span><br></td></tr></tbody></table><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2/26/f0051926_498686eaea395.jpg" width="21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2/26/f0051926_498686eaea395.jpg');" align="left"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757575">일본의 비어 중에 긴자꼬(銀座子)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요정이 많기로 유명한 긴자의 여자를 의미한다. 질의 크기에 상관없이 속살이 많고 강한 흡입력을 갖고 있어서 남자의 성기가 질 안에 삽입되면 마치 오럴 섹스를 하듯 나긋나긋 빨아대는 그런 여자를 말한다. 이런 명기는 선천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대개는 후천적으로 훈련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한다. <br><br>옛날 중국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여자들에게 전족(纏足)을 하게 했는데 전족을 한 여자는 걸을 때 작은 발 때문에 절뚝이면서 엉덩이를 씰룩거리게 된다. 이런 자세로 걸으면 항문과 질구 사이의 근육(괄약근)을 자주 움추렸다 폈다 하게 된다. 이것은 곧 항문과 질의 수축을 의미한다. 결국 전족은 성교 시 질 근육을 쉽게 수축시켜서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한 훈련인 것이다. 이처럼 중국에서는 후천적인 훈련에 의해 명기를 만들기도 했다. <br><br>그러나 단순히 질 근육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것은 전족을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누구나 원하면 <span style="COLOR: #ff0000">질 수축 훈련(케겔)</span>만으로도 마음대로 질을 조였다 풀었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훈련을 하면 90% 이상이 질을 마음대로 조일 수 있게 된다. <span style="COLOR: #ff0000">하루에 15분에서 25분 정도 4∼6주 동안 훈련을 하면 50%가 가능하고 5∼10개월 하면 70%가 가능</span>하다. <br><br>그런데 질만 마음대로 수축할 수 있다고 해서 모두 명기라고 말할 수는 없다. 여자 자신이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질 수축 훈련을 하면 질이 민감해져서 성적 자극을 잘 느끼게 된다. 그러나 가끔 그렇지 않은 여자도 있다. 이런 경우, 의도적으로 질은 조일 수 있을지 몰라도 자기 자신이 성적 쾌감을 느끼지 못해 질 액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게 된다. 여자의 질이 건조해지면 남자의 몸놀림이 어색하고 불편해서 힘이 들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여자가 억지로 질을 조이게 되면 섹스를 끝내고 나서 여자는 물론이고 남자도 성기가 아프다고 할 수 있다. <br><br>남자들은 명기라고 하면 선천적인 명기를 먼저 떠올린다. 그것은 남자들이 자기 여자를 명기로 만들 줄 모르기 때문이다. 만약 남자가 전희를 충분히 해서 흥분을 고조시키면 대부분의 여자는 선천적인 명기처럼 질 액이 원활하게 분비되면서 질도 수축하게 된다. 게다가 질 수축 훈련을 한 여자라면 오르가슴 상태에 도달할 즈음 의도적으로 자신의 질을 조여서 오르가슴 직전 상태에 오래 머물 수 있다. 오르가슴 직전의 상태에 머물게 되면 여자의 성적 쾌감이 점점 상승하면서 질도 다양하게 조여지게 된다. 이런 질의 조임은 남자에게 다양한 성적 쾌감을 주기 때문에 섹스의 즐거움이 한층 커진다. 이 상태에서 여자가 설령 오르가슴에 도달한다해도 의도적으로 질을 조이면 쾌감이 몸에서 쉽게 빠져나가지 않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가 있고 남자의 성기를 빨아들이는 흡입력도 강해진다. <br><br>선천적인 명기는 남자의 전희가 없어도 성적 상상만 해도 쉽게 흥분을 하여 빠르게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여자를 말한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질 근육의 탄력성이 타고났다 해도 그 조절 능력이 없으면 명기라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 선천적 명기는 빨리 흥분하고 쉽게 오르가슴을 느낄 뿐 아니라 반복적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단순히 오르가슴의 횟수만을 놓고 보면 명기들은 잦은 오르가슴을 느끼기 때문에 분명 성적으로도 만족했을 거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오르가슴을 느끼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게 된다. 질은 계속 뜨거워져 있는데 성적으로 만족을 하지 못하면 여자는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섹스를 요구하게 된다. 그래서 남자들의 눈에 여자가 음탕해서 섹스를 밝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아무리 선천적인 명기라 해도 바로 질을 조여서 느낌을 간직할 줄 알아야만 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br><br>선천적인 명기가 남자와의 섹스에서 잦은 오르가슴을 느끼고 그것에 만족을 한다면 당연히 섹스에 대한 필요성도 줄어들게 된다. 원래 배고픈 사람이나 허겁지겁 밥을 먹지 배부른 사람은 식욕을 크게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도 남자만 보아도 성적 충동이 인다면 그것은 성적 만족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성적 만족을 하는 여자는 남자를 볼 때도 그 시선이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오히려 선천적인 명기일수록 더 수줍어하고 남자와 시선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것은 오르가슴은 자주 느끼지만 성적 만족은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br><br></span><b><span style="COLOR: #fc7f8d">그래서 옛날에는 명기의 특징을 다음의 네 가지로 보았다. </b></span></b></span><br><br style="LINE-HEIGHT: 5px"><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757575"><b>1)</b> 음성이 약간 허스키하면서 느린 편이다. <br><br style="LINE-HEIGHT: 2px"><b>2)</b> 마른 편에 속하며 자신을 내세우려 하지 않는 내성적인 편이다. <br><br style="LINE-HEIGHT: 2px"><b>3)</b> 엉덩이와 허리 하단에 군살이 없고 뒷무릎과 정강이 사이에 살이 매끈하며 목 근처에 약간의 근육이 있어 보인다. <br><br style="LINE-HEIGHT: 2px"><b>4)</b> 살결이 검은 편이고 일반적으로 고개를 약간 숙이는 편이다. <br></span></span><br>출처 : <a href="http://blog.joins.com/elgood/5006936">http://blog.joins.com/elgood/5006936</a><br><br>우리 모두 다같이 ♬♬♬~ <span style="COLOR: #ff6666">케~겔 케겔!</span> ...ㅡ,.ㅡ;;<br><br></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여자" rel="tag">여자</a>,&nbsp;<a href="/tag/명기" rel="tag">명기</a>,&nbsp;<a href="/tag/섹스" rel="tag">섹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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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09 05:4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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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리시 수영장]구리시민스포츠센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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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3"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8px; PADDING-TOP: 0px" valign="top" align="left" width="239"><span style="FONT-SIZE: 130%"></span><table style="WIDTH: 439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77px" bordercolor="#d5d5d5"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439" border="1"><tbody><tr><td width="25%" height="20"><strong><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pan style="FONT-SIZE: 100%">오픈년도</span></strong></td><td width="25%"><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td><td width="25%"><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지&nbsp;&nbsp;역</strong></span></td><td width="25%"><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경기</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수영장규모</strong></span></td><td colspan="3"><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길이 25M, 6레인, - </span></td></tr><tr><td class="service_info"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헬스장규모</strong></span></td><td colspan="3"><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td></tr><tr><td class="service_info"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대표전화</strong></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031-558-3301</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팩스번호</strong></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td></tr><tr><td class="service_info"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홈페이지</strong></span></td><td colspan="3"><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www.guri.go.kr</span></td></tr><tr><td class="service_info"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주&nbsp;&nbsp;&nbsp;&nbsp;&nbsp;소</strong></span></td><td colspan="3"><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경기 구리시 토평동 9-1</span></td></tr></tbody></table>&nbsp;</td><td valign="top"><span style="FONT-SIZE: 85%"></span></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3" bgcolor="#f0f0f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TOP: 10px" valign="top" align="left" bgcolor="#ffffff"><table style="WIDTH: 582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219px" bordercolor="#d5d5d5"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582" border="1"><tbody><tr><td width="105" height="2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strong><span style="FONT-SIZE: 100%">주요프로그램</span></strong></td><td width="499"><span style="FONT-SIZE: 100%">수영 &nbsp; &nbsp;수영개인레슨 &nbsp; &nbsp;축구/농구/배구/기타 &nbsp; &nbsp;주말체육 &nbsp; &nbsp;인라인스케이트 &nbsp; &nbsp; </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센터시설</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수영장 &nbsp; &nbsp;유아풀 &nbsp; &nbsp; </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서비스시설</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사우나 &nbsp; &nbsp;스낵바/매점 &nbsp; &nbsp;주차시설 &nbsp; &nbsp;온탕 &nbsp; &nbsp;냉탕 &nbsp; &nbsp; </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인근전철역</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서울/경기 &nbsp; 중앙선&nbsp; 구리역 0번출구 분 거리 </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공휴일 오픈</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nbsp;항상 오픈 </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휴장일</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오픈시간</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nbsp;06:00 - 21:00 </span></td></tr><tr><td height="20"><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3" src="http://swimkorea.co.kr/images_new/sports_center/info_icon.gif" width="10" align="absMiddle"><b>자유수영</b></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토요일&nbsp;13 ~ 13:50, 18 ~ 18:50&nbsp;/ &nbsp;일요일 9시, 12시, 15시&nbsp; 140분간<br>요금 3,300</span></td></tr></tbody></table><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31/26/f0051926_4983b28a1b1e2.jpg" width="278" height="1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31/26/f0051926_4983b28a1b1e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31/26/f0051926_4983b28aa7e20.jpg" width="240" height="2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31/26/f0051926_4983b28aa7e2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31/26/f0051926_4983b28bb5046.jpg" width="278" height="1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31/26/f0051926_4983b28bb5046.jpg');" /></div><br></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수영장" rel="tag">수영장</a>,&nbsp;<a href="/tag/구리시수영장" rel="tag">구리시수영장</a>,&nbsp;<a href="/tag/구리타워" rel="tag">구리타워</a>,&nbsp;<a href="/tag/구리시민스포스센터" rel="tag">구리시민스포스센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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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02:1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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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어]히라가나, 가타카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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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본어 관련 괜찮은 사이트 발견!<br>외워보자 이기면 안마 30분 이다 ㅎㅎㅎ<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23/26/f0051926_49791cb1587cf.jpg" width="500" height="605.6338028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23/26/f0051926_49791cb1587c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23/26/f0051926_49791cc165518.jpg" width="500" height="605.6338028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23/26/f0051926_49791cc165518.jpg');" /></div>인쇄용 한글파일<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1/23/26/gana.hwp">gana.hwp</a>&nbsp; A4한장편집버전<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1/23/26/gana_wide.hwp">gana_wide.hwp</a><br>출처 : <a href="http://www.hiragana.co.kr/bbs/board.php?bo_table=gana&amp;wr_id=34">일본어처음시작하기</a><br/><br/>tag : <a href="/tag/일본어" rel="tag">일본어</a>,&nbsp;<a href="/tag/히라가나" rel="tag">히라가나</a>,&nbsp;<a href="/tag/가타카나" rel="tag">가타카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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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01:3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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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PU종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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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p>요즘들어 홈쇼핑광고에서 주로 광고하는 컴퓨터의 경우 듀얼코어란 말을 자주 접하게됩니다.</p><p>그럼 듀얼코어가 무엇인지 콘로가 무엇인지 알고 넘어가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아 몇가지 </p><p>적어보고자 합니다.</p><p>&nbsp;</p><p>씨피유부터 살펴본다면 일단 컴퓨터의 본체에서 두뇌의 역할을 하는 부품이 씨피유입니다.</p><p><strong>cpu-&nbsp;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중앙처리장치입니다.</strong></p><p>&nbsp;</p><p>예전에 컴퓨터를 보면 펜티엄4 pc 또는 펜티엄pc라고 부른 것은 바로 장착되어진 씨피유에</p><p>따라서 종류가 나뉘게 됩니다.</p><p>여기서 씨피유의 성능은 여러가지 요소로 분류되어 결정되어지는데요</p><p>제조공정의 수치가 미세한 공정 즉, 130나노-90나노-65나노-45나노 제조공정으로 갈수록 </p><p>새로운 아키텍처입니다.</p><p>또한 내장되어진 L2캐쉬용량의 크기와 작동 클록속도가 빠를수록 파이프라인의 갯수등이</p><p>성능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p><p>또한 FSB속도가 빠를수록 호환가능한 칩셋이 여러가지일수록 좋은 씨피유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8pt"></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여기서 캐쉬의 개념은 CPU와 램과의 사이에 임시저장소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L1캐쉬의 경우 CPU코어안에 내장되어 있어서 LEVEL1 캐쉬라고도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L2캐쉬의 경우 L1캐쉬와 메인메모리사이에&nbsp;만들어서 램의 데이터를 미리저장해둡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당연히 용량이 클수록 씨피유의 성능은 빨라집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두가지 캐쉬모두 씨피유내에서 램과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존재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위와같이 캐쉬및 FSB등에 따라서 그리고 동작클럭등에 따라서 씨피유의 종류가 나뉘게</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되어지는데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이러한 씨피유를 만들어내는 회사는 INTEL과 AMD 그리고 VIA가 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여기서는 씨피유의 양대산맥으로 자리잡은 인텔과 AMD계열의 씨피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intel의 경우 셀러론 /펜티엄3/ 펜티엄4/ 펜티엄d/ 코어2듀오/ 코어2익스트림/ 코어2쿼드</u></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계열을 출시 시켰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trong></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amd의 경우 듀론/애슬론 / 셈프론/ 애슬론64/애슬론64듀얼/페넘</u></strong> </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계열을 출시 시켰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다시 코드명으로 분류가 되어지는데요</span></p><span style="FONT-SIZE: 10pt"><p><u><strong>(인텔)</strong></u></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셀러론: <span style="COLOR: #000000">코빙턴,&nbsp;</span> 멘도시노,&nbsp; 세러마인 </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펜티엄2:&nbsp;클라메스, 데슈츠 </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펜티엄3:&nbsp;카트마이, 코퍼마인, 투알라틴</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펜티엄4: 윌라멧, 노스우드, 프레스캇, 시더밀</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펜티엄d: 프레슬러, 스미스필드</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코어2듀오: 콘로</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코어2익스트림: 콘로, 켄츠필드,요크필드</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코어2쿼드: 켄츠필드</span></strong></p><p><span style="BACKGROUND-COLOR: #fee573"></span>&nbsp;</p><p><u><strong>(amd)</strong></u></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듀론제품:&nbsp;스핏파이어, 모건</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애슬론tm:&nbsp;선더버드</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애슬론xp:&nbsp;팔로미노, 서러브레드,&nbsp;바통</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셈프론:&nbsp;팔레르모, 마닐라</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애슬론64:&nbsp;윈체스터, 뉴캐슬 ,베니스, 샌디에고, 크로우해머, 올리언즈</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애슬론64x2:&nbsp;맨체스터, 톨레도, 브리즈번, 윈저</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애슬론-x2:브리즈번</span></strong></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페넘(phenom): 아제나</span></strong></p><p><strong></strong>&nbsp;</p><p>상기 내용과 같이 코드명에 따라서 분류되어지는데요 좀더 세부적으로 이름이 다시 나뉩니다.</p><p>가령 예를 들어서 </p><p>인텔의 코어2듀오 계열에서 콘로라는 코드명의 경우</p><p>&nbsp;</p><p>콘로의 경우</p><p>콘로E6850, 콘로E6750, 콘로E6700, 콘로E6600, 콘로E6550, 콘로E6420, 콘로E6400, 콘로E6320,....</p><p>이런식으로 나뉘어지는데요</p><p>이는 세부적인 동작클럭및 L2캐쉬에 따라 분류되어진 것입니다.</p><p>&nbsp;</p><p><strong><u>결론은 E6850의 경우</u></strong></p><p><strong><u>CPU의 실제적인 이름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f00">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850 </span>이 실제 씨피유를 지칭 합니다.</u></strong></p><p>&nbsp;</p><p>*6300과 6400의 경우 처음에는 2M의 L2캐쉬였지만 6320과 6420의 경우 용량을 4MB로 늘려서 다시</p><p>제조되어 나왔구요 </p><p><strong><u>인텔 펜티엄군에E2140, E2160, E2180, E2200&nbsp;도&nbsp;있습니다.</u></strong></p><p>콘로계열의 씨피유와 스펙은 비슷하구요 L2캐쉬를 1MB로 낮추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p><p>제품들입니다.</p><p>&nbsp;</p><p>그럼 여기서 듀얼 코어란 어떤 코어인지 살펴보면</p><p>기존의 인텔의 경우 펜티엄4까지는 싱글코어라고 해서 한개의 코어가 사용되어진 씨피유였습니다.</p><p>하지만 펜티엄D 계열의 씨피유로 넘어오면서 듀얼코어라고 해서 두개의&nbsp;코어가 사용되어진</p><p>씨피유들이 등장했습니다.</p><p>*펜티엄4군중에 프레스캇의 경우 하이퍼쓰레딩이란 기술이 들어간 씨피유가 있습니다.</p><p>이는 논리적으로 가상의 기술을 사용해서 코어가 2개인 것 같은 효과를 나타냈는데요</p><p>실질적인 물리적 코어는 한개의 씨피유였습니다.</p><p>펜티엄D로 들어와서 물리적으로 두개의 코어가 사용된 씨피유가 사용되었습니다.</p><p>&nbsp;</p><p>그리고&nbsp;펜티엄D와 코어2듀오의 듀얼코어차이점은 먼저 아키텍처차이점으로</p><p>기존의 펜티엄은 넷버스트 구조(NetBurst)이며 코어2 듀오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Core Microarchitecture)</p><p>기술을 사용해서 데이터량의 처리등에 있어서 성능차이가 납니다.</p><p>코어집적기술역시 바뀌었으며 인텔에서 콘로라는 이름으로 40% 더 빠른 성능과 40% 더 낮은 전력 소모를 </p><p>내세우며 광고를 했었습니다.</p><p>&nbsp;</p><p>결국 듀얼 코어란 기존의 한개의 코어에서 두개의 코어로 사용되어진 씨피유를 말하며</p><p>코어가 4개가 사용되어진 씨피유의 경우 쿼드코어라고 합니다.</p><p>현재 쿼드코어의 경우 인텔의 켄츠필드와&nbsp; 요크필드 그리고 AMD의 아제나가 았습니다.</p><p>여기서 일반 데스크탑의 경우를 말씀드렸으며 제온 클로버타운은 일단 제외하고 알려드립니다.</p><p>&nbsp;</p><p>추가적으로 모바일 관련 인텔의 센트리노에 대해 대략적으로 언급해드리면</p><p>플랫폼에 따라서 세대별로 구분이 아래와 같이 되어집니다.</p><p style="LINE-HEIGHT: 150%"><b></b>&nbsp;</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1세대&nbsp; 센트리노 (Centrino) :&nbsp;펜티엄M 베니아스 프로세서 사용&nbsp; 정확한 코드명으로 CARMEL</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2세대&nbsp; 소노마 (Sonoma)&nbsp;:&nbsp; 펜티엄M 도선프로세서 사용</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3세대&nbsp; 나파 (Napa) :&nbsp;&nbsp; <span style="COLOR: #000000">센트리노 듀오 , 코어듀오 요나&nbsp;프로세서를&nbsp;사용</span></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4세대&nbsp; 산타로사(Santa Rosa) :&nbsp;<span style="COLOR: #000000">코어2 듀오&nbsp;메롬&nbsp;프로세서를 사용</span></span></p><p>&nbsp;</p><p>일단 정확한 구별은</p><p>인텔 프로세서 + 인텔 시스템 칩셋 + 인텔 무선랜 카드 </p><p>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플랫폼이어야 정식 센트리노 구별이 가능합니다.</p><p>대략적인 설명상 프로세서만 언급하였습니다.</p><p>&nbsp;</p><p>사용되어진 플랫폼의 씨피유 제품군</p><p style="LINE-HEIGHT: 150%"><b></b>&nbsp;</p><p style="LINE-HEIGHT: 150%"><b>펜티엄M&nbsp;&nbsp;&nbsp;&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f00">Banias</span></b> :130나노 제조공정,&nbsp;&nbsp;FSB 400MHz,&nbsp; L2 캐시 1MB </p><p style="LINE-HEIGHT: 150%"><b>&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f00">Dorthan</span></b> :90나노 제조공정&nbsp;, FSB533MHz,&nbsp;&nbsp;L2캐시 2MB</p><p style="LINE-HEIGHT: 150%"><b>코어 듀오&nbsp;&nbsp; &nbsp;<span style="BACKGROUND-COLOR: #ffef00">Yonah</span></b><span style="LINE-HEIGHT: 150%">&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0%">&nbsp;:</span>65나노 제조공정,&nbsp;FSB 667MHz,&nbsp;&nbsp;L2캐시 2MB</p><p style="LINE-HEIGHT: 150%"><b>코어2 듀오&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f00">Merom</span></b> :65나노 제조공정,&nbsp;FSB 667MHz&nbsp; 64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nbsp;&nbsp;&nbsp;</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위의 내용에서 보시다시피 코어2 듀오의 경우 데스크탑의 경우 콘로로 출시되었으며</p><p style="LINE-HEIGHT: 150%">모바일에서는 메롬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대략적인 씨피유의 구별을 말씀드렸습니다.</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 요 약************************</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씨피유를 구별하는데 있어서 일단 인텔과 AMD계열을 구별해보고</p><p style="LINE-HEIGHT: 150%">코드명별로 씨피유를 생각해보면 됩니다.</p><p style="LINE-HEIGHT: 150%">가령 씨피유가 브리즈번 4000+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AMD 애슬론64x2 계열이라고 알수 있습니다.</p><p style="LINE-HEIGHT: 150%">*브리즈번 BE-2350등은 따로 표기하기를 애슬론-x2 계열입니다.</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그리고 세부적인 성능을 비교해보고자 할때는 동작클럭 L2캐쉬 FSB등을 고려해보시고 </p><p style="LINE-HEIGHT: 150%">씨피유의 경우 메인보드의 소켓에 따라 종류가 틀려지므로 참고하셔서 결정하시면 됩니다.</p><p style="LINE-HEIGHT: 150%">*<strong>인텔의 경우 소켓370,소켓771, 소켓478, &nbsp;LGA775등의 소켓이 있으며</strong></p><p><strong>&nbsp; AMD의 경우 소켓 754,소켓A,소켓939,소켓AM2, AM2+등이 있습니다.</strong></p><p><strong></strong>&nbsp;</p><p>CPU의 코어갯수에 따라서 듀얼코어 쿼드코어 싱글코어 등으로 구분되어집니다.</p><p>그리고 콘로계열의 듀얼코어등은 기존의 펜티엄 아키텍처가 아닌 새로운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를</p><p>사용한 듀얼코어등을 말하므로 저전력 저발열등을 장점으로 성능향상이 되었습니다.</p><p>&nbsp;</p><p>제목이 코어2듀오 콘로 듀얼코어로 나가는 내용이라 주로 인텔관련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p><p>INTEL과 AMD씨피유 모두 좋은 씨피유입니다.</p><p>&nbsp;</p><p>씨피유 코드계열별로 대략적&nbsp;살펴보았습니다.</p><p>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444444">내용추가</span></strong> </p><p>콘로 E4***대</p><p>최초에 엘런데일이라는 이름으로 E6300과 E6400이 , 콘로라는 이름으로 E6600이 나옵니다 </p><p>엘런데일과 콘로의 차이는 L2캐쉬의 크기 차이였죠. </p><p>이후 엘런데일이라는 이름은 없어지고 콘로로 통칭해서 부르게 됩니다. </p><p>&nbsp;</p><p>그러면서 보급형 콘로를 출시하게 되는데 최초의 보급형 콘로가 E4300입니다. </p><p>기존 엘런데일이라고 부르던 콘로(FSB1066 L2캐쉬 2M ) 에서 FSB를 800으로 낮추고 9배수로 배수를 올린게 E4300입니다. </p><p>&nbsp;</p><p>발표 당시 콘로의 오버수율과 FSB800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오버클러커들의 관심을 상당히 끌었지만 실제 높지 않은 오버수율 때문에 실망감을 안겨줬었죠. </p><p>&nbsp;</p><p>이후 구엘런데일(6300, 6400)에서 L2캐쉬를 두배로 늘린 E6*20(FSB1066, L2 4M)가 나옵니다. </p><p>그러면서 AMD의 저가형 듀얼코어(4000 이하)시리즈를 잠재우기 위해 E4*00에서 L2캐쉬를 반으로 줄인 E21*0(FSB 800 L2 1M)를 출시하며 </p><p>하이엔드로는 FSB1333에 L2 4M인 E6*50을 출시합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sbkim95/10026577149" target="_blank">CPU 종류</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sbkim95" target="_blank">미네르바</a>&nbsp;&nbsp;(<a href="http://blog.naver.com/sbkim95/10026577149">http://blog.naver.com/sbkim95/10026577149</a>)<br></p></div><p></p></span></div><br/><br/>tag : <a href="/tag/cpu종류" rel="tag">cpu종류</a>,&nbsp;<a href="/tag/인텔" rel="tag">인텔</a>,&nbsp;<a href="/tag/AMD" rel="tag">AM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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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01:3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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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어주소표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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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etpost.co.kr/service/zipcode/zip_eng.php?mod=h">http://www.etpost.co.kr/service/zipcode/zip_eng.php?mod=h</a><br/><br/>tag : <a href="/tag/영어주소" rel="tag">영어주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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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4:0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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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의 '젊은이 들에게 드리는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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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R_tit">다음 아고라 경방에서 미네르바가 쓴것으로&nbsp;추정되는 [펌]글 있어 긁어와봤다.<br>신동아 발표대로 미네르바는 혼자가 아니라 팀이었다는 것을 아래 글을 통해&nbsp;알 수 있다.<br>아래 [펌]글의 원본은 소실된것으로 추정되 좀 아쉽다...<br><br><br><table class="gLlist" width="100%"><tbody><tr><td class="gLno"><span style="FONT-SIZE: 100%">515912</span></td><td class="gLsbj"><span style="OVERFLOW: hidden; WIDTH: 330px"><a class="xy" id="gLsbj_515912" title="[펌]젊은이와 아고라에 드리는 글"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rticleId=515912&amp;pageIndex=1&amp;searchKey=subjectNcontent&amp;searchValue=젊은이 들에게 드리는 글1&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span style="FONT-SIZE: 100%">[펌]젊은이와 아고라에 드리는 글</span></a><span style="FONT-SIZE: 100%"><b class="cmt">[36]</b> </span></span></td><td class="gLname"><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9rXMDlj4o7g0&amp;group_id=1"><span style="FONT-SIZE: 100%">소풍</span></a><span style="FONT-SIZE: 100%"></span></td><td class="gLup"><span style="FONT-SIZE: 100%">208</span></td><td class="gLdown"><span style="FONT-SIZE: 100%">2</span></td><td class="gLcount"><span style="FONT-SIZE: 100%">3527</span></td><td class="gLdate"><span style="FONT-SIZE: 100%">04:44</span></td></tr></tbody></table></p><p class="R_tit">[펌]젊은이와 아고라에 드리는 글 <b class="cmt">[<span id="sub_cmt">36</span>]</b> <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9rXMDlj4o7g0&amp;group_id=1"><span class="id">소풍</span></a>&nbsp;<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9rXMDlj4o7g0&amp;group_id=1"></a> <span class="num_fnt">번호</span> 515912 <span class="bar">|</span> 2009.01.19 <span class="num_fnt" style="PADDING-LEFT: 11px">IP</span> 147.46.***.151 <span class="num_fnt">조회</span> 3542&nbsp;<a onclick="copyURL('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rticleId=515912'); return false"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rticleId=515912&amp;pageIndex=1&amp;searchKey=subjectNcontent&amp;searchValue=젊은이 들에게 드리는 글1&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a> </p><p class="R_name">&nbsp;</p><div id="R_Content"><div id="content_area" style="OVERFLOW: hidden"><p><strong>글이 곧 지워질 듯 하여 급히 옮겨 둡니다. </strong></p><p><strong>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괜한 논쟁을 위해서 퍼온 글은 아닙니다. </strong></p><strong><br><p><strong>누구의 글이냐 보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에 생각을 집중해 주시길...</strong></p><p><strong>이런 저런 논쟁거리로 삼고 싶은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하셨으면 합니다. </strong></p><p>그저 읽어보시고 저장해 두실 분은 저장해 두세요.</p><p>&nbsp;</p></strong><br><p><strong>---<br>&lt;젊은이 들에게 드리는 글1&gt;</strong></p><p><strong>내가 그동안 아고라 경제방에 글을 올렸는데 볼품없는 촌부의 글을 읽어주고 사랑해준 우리 젊은이들 고맙소...다음도 수고하셨소. 다음은 내 숨쉬는 공간이었소. </strong></p><p><strong>&nbsp;휴~&nbsp;&nbsp; 지금 눈물이 팽도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오.</strong></p><p><strong>이토록 똑똑하고 열정많은 젊은이들이 잘 사는 세상이 와야하는데....</strong></p><p><strong>우리 세대가 겪었던 고생을 꼭 겪으며 갈 필요가 있겠나? 꼭 우리세대에서 어려움의 대를 끊고 과실을 이 세대가 맛보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취업자는 2007년 동월대비 1만2000명 감소했다고 발표했어.</strong></p><p><strong>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카드 사태로 경기가 얼어붙었던 2003년 10월 이후 5년2개월 만이야. 청년실업률은 7.6%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0.3%포인트나 뛰었어. 심각해. 한창 일할 나이인데 일용직 알바 자리도 구하기 힘든게 현실이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어떻하다 이지경까지 되었을까... P군이 백수라서 우스운가? 이봐. 이 한심한 인간들아.</strong></p><p><strong>당신들 부동산 종부세, 양도세 건드릴거나 생각했지 청년실업대책 심각히 생각해봤어?</strong></p><p><strong>P군은 우리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대표 모델이야. 30살 청년백수? 30이면 아직 취업대기연령으로 치면 젊은축에 들어가는거 알기나해? P를 백수라고 조롱하는건 우리나라 청년의 현실을 조롱하는거야. 국가의 허리를 조롱하는거라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일거리나 줘봤어? 부모님한테 면목 없어서 자신의 무능 탓으로 돌리고 사는 그들의 심정 생각해봤냐고. </strong></p><p><strong>차라리 좀 살사는 사람들한테 거둬서 이들 교육시키고 일자리 만드는 생산적인데 쓰면 어떄?</strong></p><p><strong>아님 운하팔 생각말고 그래 녹생성장..이름 좋아.. 그거라도 제대로 해봐. 녹색신성장산업.</strong></p><p><strong>그거 젊은이들 일자리 창출하는데 유용한 사업으로 탄생시켜보라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지금은 국가의 기본 철학, 근간이 흔들리는 아주 위험한떄야. 교육의 목표가 뭐야.</strong></p><p><strong>입시 열공시키고 SKY 입학시키고 메디칼, 롸스쿨 입학시켜 졸업시켜서 의사,판/검/변호사 만드는게 목표야? 아님 열씸 공무원셤, 입사셤 준비해서 토익 높여서 관공서, 기업취업 시키는게 목표야?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래 그렇게 교육받고 성장한것까진 좋아. 지식은 교육시키되 남과 더불어 조화롭게 사는 삶의 지혜는 양성시켰나? 입신양명하고 부귀영화를 누릴 교육은 시키되 엘리뜨의 참된 본질...</strong></p><p><strong>자신의 능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유용하게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참 교육의 본질을...제대로 익히게 하였나? 이게 안되니까 나라꼴이 어렵게 되는거야.</strong></p><p><strong>참된 인재를 육성하는 체계부터가 안되있어. 일제고사 거부한 교장이 파직을 당하고...나참...</strong></p><p><strong>MB정부 경제뿐 아니라 백년대계 교육까지 먹장구름 끼게 하고있어. 그럼 안되. 정말 이건 아니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라의 인재는 참 인성의 토대위에 전문성과 심신의 건강이 함께 구비된 그런 사람이어야되.</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정운찬 전 총장이 그랬지. 체력이 중요한데 우리때는 등산도 자주 했는데 요즘 젊은이들 체력 약하다고.. 미국의 오바마를 봐... 그 사람은 탁월한 체력 (NBA 출신들하고 붙어도 농구 안빠져), 전문성, 일에 대한 열정 (일하는 방식을 아는 사람이야),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시카고 인권운동 이력이 말해주잖아)를 고루 갖춘 인재였고, 미국민은 이를 높이 사서 다소 경력이 부족한 그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거야. 이게 롤 모델이야. 우린 이런 인재를 키우고 육성해야되.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중 가장 중요한게 마치 엘리뜨의 영혼같은건 바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 영혼이 있어야 대중과 호흡하고 그들을 리드할 수 있는 힘이 나올 수 있는거지. </strong></p><p><strong>난 부러워. 미국엔 오바마가 있고 그를 뽑아준 미국민들이 있는데, 우린 돈많이 버세요, 잘사세요에 미친 국민들이 MB를 뽑아줬으니... 안타까울 뿐이야. 왜 MB만 탓하겠니. 당신들이 뽑았잖아요..</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제 현실을탓하기 전에 앞으로가 중요해. 그냥 경제얘기를 초월해서 젊은이들에게 비젼잃지말라고 하고 싶은말 해주고 가고 싶어. 중구난방으로 말이 나오더라도 이해하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전에도 여러차례 얘기했지만 외국어 공부 열심히 하는데 특히 영어로 논리구사 하는 연습 많이해. 이젠 회화는 기본이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단문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분량을 늘여나가는 연습을 매주 마다 토픽을 하나씩 정해놓고 해.</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영어는 혀잘굴리고 그래머 완벽하게 하는 것 이상으로 논리정연한 표현력이 중요해. 한마디로 맥을 탁탁 짚어서 표현하는 연습...그게 중요해.&nbsp; 그리고 이 연습은 단순히 영어만의 연습이라고는 생각하지 마. 국어의 연습도 함꼐 하게 되느거지. 한마디로 자신의 뇌를 논리를 정연히 구사할 수 있는 길을 트는 연습이고 이게 언어로 표출되는게 국어든 영어든 아님 다른 2,3의 외국어든 그런게 되게하는거지.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거든?&nbsp; 흘려듣지 말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또 하나는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향후 영향력 있어보이는 언어도 병행해서 연마하고.&nbsp; 영어 하나로 밥벌어먹기 힘들다는 말 많이 들었을거야.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리고 컴퓨터 교육이 더 저변화 되어야해. 단순히 인터넷 검색 뭐 그런거 뿐 아니라, 간단한 프로그램 정도의 구성흐름을 이해할 정도는 되어야 해. 다 논리의 흐름을 위한 연습이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리고 실생활경제 교육을 강화해야해. 어릴때부터 자주 접하는 신문경제면 등을 화두로 초등교때부터 꾸준한 실생활경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야해. 이는 생각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어.</strong></p><p><strong>이 세상이 다 의사,변호사만 돈 버는거 아냐.&nbsp; 그저 공무원되서 안정적으로 살 생각만 하는 좁은 시야를 깨도록.. 누구나 한국의 빌게이츠가 될 수 있다는 창업정신, 도전정신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줘야해. 내가 하다못해 똥구르마를 끄는 사업을 할지라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똥푸는집(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어떻게 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잘 풀 수 있을지, 보다 수월한 작업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점은 없는지, 장비는 어떻게 업그레이드 할지 이런거 연구하고 생산성 높이는 활동을 잘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이게 바로 멋진 경제활동인거야.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 급한일로 여기까지 정리하고 또 봅시다 === </strong></p><p><strong>&lt; 젊은이들에게 드리는 글2&gt;<br>파이낸셜타임스(FT)와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은 각각 지난 8일과 14일 미네르바 체포와 구속을 한국 정부의 신뢰성과 연결짓는 기사를 썼어. 내가 아는 미 증권계의 모 애널리스트가 그러더군. 자네 나라는 말하는 것에 무섭게 책임을 지우는 몇 안되는 유일한 나라중 하나군…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근데 말이야. 왜 일개 (힘없는)국민의 외침은 문제가 되고 공적 자리에 있는 나으리님들의 허언은 전혀 문제가 안되는가 말이야.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는 정치에 대해 잘 몰라. 그저 밥벌어먹구 사는데 노력해온 촌부야, 근데 나으리님들 소위 공약이라는거.. 그거 제대로 이행하는거 봤냐구.. 대국민 사기극은 전혀 구속의 문제에서 예외인가부지? 힘있는 자가 법위에 서는 쩡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인감?</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내가 바라는거는 대통령의 아들이라도 과속하면 바로 그자리에서 짤없이 딱지 떼이는 그런 멋진 사회를 보고싶단 말이거든… 딱지떼인 대통령 아들…절대 국민들은 비난안해. 더 동질감을 느끼지. 멋지게 딱지 뗴이고 국민들에 친근감 얻고 뭐 나쁘지 않은데 말이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요즘 우리네들이 가장 잊고 살아가는 부분이 있어. 이건 나도 걱정이야. 그건 한말에 대해 약속을 지키려 노력지 않은 단지 말은 말일 뿐이라는 엿같은 판뗴기가 되어가고 있다는 거지. 불쓋~&nbsp; 이 대한민국이 말이야.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국가의 지도자깜들이라는 층에서 이게 안되니 일개 국민들 개개인은 어떻겠어.</strong></p><p><strong>남들은 다 얍샙이처럼 요리빠지고 조리 빠지고 다 요령껏 사는데 나만 바보같이 사는거 같거든.&nbsp; 근데 잘 봐봐.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중요한게 있어. 참 중요한게. 경제라는건 희한하게도 버티고 서있는 반석이 있거든? 그게 뭔지 아나? 그건 바로 신뢰라는 거거든. 신뢰와 정직이 없는 경제는 명줄 끊어진 시체거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근데 그 신뢰라는건 하루아침에 뚝딱 생겨지는게 아니야. 오랜 세월, 지도자나 국민이나 끊임없이 시행착오 거치면서 노력하는 가운데 형성이 되는 국격의 문제인거지.</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선진국의 경제의 대표적 특성은 뭔지아나? 릴라이어블… 그리고 이 릴라이어블은 누구나 공감 가능한 익스펙터블이 되고 이것은 바로 주가의 파운더멘털을 안정되게 유지하는 근간이 되는거지.&nbsp; 한마디로 부정 분식회계에 짜고치고는 고스톱 판뗴기의 기업이나 국가는 불쓋~ 이라 이거거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지금 대한민국이 이 꼬라지로 갈라치는 중요한 시점이란 말야. 지금이…</strong></p><p><strong>왜 외신이 자꾸 한국경제 꼬투리 잡아 둘러치는데?&nbsp; </strong></p><p><strong>자꾸 언릴라이어블한 측면을 띄우는거야.</strong></p><p><strong>경제의 명줄을 잡고 흔들려는거쥐.</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정신들 차리소. 나라는 국론이 분열되고 중구난방에 원칙도 없고 정권잡은 자는 자기들만의 성을 쌓기 바쁘고 국민들은 점점 자포자기 침체의 나락으로 빠져들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오호 통재라….. 이를 우짤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젊은 후배들… 각성하시구료… 정치 비판하는거 좋지만, 자신의 권리를 잘 행사해야 거기서 힘이 나오는 것이여~&nbsp; 정치에 무관심하고 친구랑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바쁘고 하는동안 결국 20~30대 투표율 저하에 결국 누가 뽑히는겨?&nbsp;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중에 땅치고 후회해도 다 늦어버려.&nbsp;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국가의 행정은 연습이 없어. 명심해. 다 실전이야. 치열한 실전…정치는 환멸 느낄만 하지만 완전 무시할 대상이 아니야. 정치부터 잘못되면 사회도 경제도 바로 못서. 알지? 잘 알거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제 두눈 부릅뜨고 냉철한 판단력 가지고 나라의 일군들 뽑는거 신중하게 해.</strong></p><p><strong>이제 자신의 판단력을 길러. 겪어 봤잖아. 일단 선거하고 놀러가도 안늦어. 정말 중요한 권리거든? 이 세상에 타임머신은 없어. 우리가 2007년 대선때로 다시 되돌아갈 수 없거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러니 이제 미래를 봐. 우리에겐 아직 할일이 그리고 그 일을 펼칠 미래가 있잖아. </strong></p><p><strong>성실히 준비하고 자신에게 부여된 시간을 소중히 여겨.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내가 제일 부러운게 뭔줄 아는가?&nbsp; 그건 바로 자네들…그 젊음이야. </strong></p><p><strong>참 부러워… 어떻게 저렇게 파릇파릇 할 수 있는지…. 우리도 저런떄가 있었는데.. </strong></p><p><strong>왜 진시황이 불노초를 구하려고 애썼는지 우리나이되면 다 알게되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위기속 기회라고… 나는 우리 대한민국의 상황을 그렇게 보네. 남북 분단의 상황도 그렇고..</strong></p><p><strong>대한민국처럼 역사의 역동성을 잠재한 나라는 흔지 않네. 세상의 유일한 분단국…</strong></p><p><strong>이러한 상황에서 자네들이 할일이 참 많다네... 이걸 아는가?</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2원화된 정치와 경제의 틀을 갖고 있는 하나의 민족이 하나가 된다면 그레이트 코리아로 가는 새로운 장이 열릴것은 확실하다네. 여기서 파급될 많은 정치,외교,사회,경제적 효과는 우리의 기대 이상일세.&nbsp; 아마 한국의 통일방법론은 독일의 그것보다 세계의 학계에서 더 인정 받을걸세.</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통일 경제? 과연 1+1=2 (또는 3)이 아니라 1-1=0이 될까? 여기에는 많은 경제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네만, 1-1=0의 공식은 아마도 기득권층의 주된 생각이 아닐까 싶네. 어려운쪽에 너무나 낼게 많은거 같거든.. 아깝고 말야.&nbsp;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근데 말이지. 단순히 돈의 관점에서 보면 이 생각이 맞을 것도 같지만. 실제 경제는 그렇지가 않네. 10%가 부를 독점하고 90%가 중하층을 형성하는 상태에서의 국민소득 2만불내는 나라와 40~50%가 두터운 중산층을 형성하면서 국민소득 2만불을 유지하는 나라중 어느 나라가 진정한 부국일까?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당연 후자야.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부의 합리적인 써클활동을 통한 재분배는 있는자를 당장은 손해보게 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 사회 전반을 윤택하게 하고 그게 건강한 소비로 연결되고 결국 있는자들도 이들 중산층을 통해 자신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바람직한 리턴이되어 돌아오는거지.</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누가 진정한 부자일까? 맨날 동산,부동산,주식,채권 등등 시세평가 내보고 얼마이네 얼마벌었네 하는 사람이 부자일까?&nbsp; 아님 자신의 가진 부가 건전하게 활용되어 사회 전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이러한 분들이 존경받는 그런 사회….진정 부자가 존경받는 그런 대한민국이 참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런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맘…. 모든 미네르바의 염원이 아닐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여긴 지금 밤이 깊어가고 있군. 밖은 아직도 쌀쌀하고…..&nbsp; 지금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밝은 세상을 꿈꾸는 우리 젊은 친구들의 모습처럼 저 하늘도 총총한 별들로 환해졌으면………</strong></p><p><strong>&nbsp;<br>&lt;아고라에 드리는 글&gt;</strong></p><p><strong>무척이나 혼란스런 상황이 된것에 대해 우리도 무척 혼란스럽다.</strong></p><p><strong>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동아가 밝힌 미네르바가 맞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리는 현정권의 경제정책에 반대하는 전문가그룹이며, 모두 나라의 경제를 걱정하는데서</strong></p><p><strong>출발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지식인으로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부의 어리석은 경제정책이 초래할</strong></p><p><strong>대 국가적 손실, 국민들의 고통을 생각할때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리가 우리가 알고있는 엄청난 정보들의 의미를 국민들에게 밝혀주지 않으면 우린 역사속에</strong></p><p><strong>우리의 소임을 다하지 못한 죄인들로 남을 것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선 왜 다수그룹일 수 밖에 없었는지 밝히고자 한다. 처음에 경방에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strong></p><p><strong>글을 올리게 되면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몇분의 전문가분들을 알게 되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다수중 몇명은 나와 동고동락한 절친한 사람들이고, 나중에 합류한 몇분은 우리가 약한 분야를</strong></p><p><strong>보완해줄 수 있는 전문가 분들이었으며, 지식을 공유해주고 가르쳐준 이분들께 감사한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중요한 것은 우리가 각종 데이타와 수치들을 올릴때 그냥 허수를 올린것이 결코 아니다.</strong></p><p><strong>모두 현장의 가장 최신 정확한 데이타를 기반으로 한 경제예측을 하려고 노력하였다.</strong></p><p><strong>우리는 모두 정확한 데이타를 기반한 정보분석으로 수십 수백억을 벌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는</strong></p><p><strong>사람들이다. 따라서 정확한 정보가 우리의 힘이요 생명이며, 따라서 정확도를 기하기 위해</strong></p><p><strong>각자 강점이 있는 전문 분야를 서로 보완해가며 글을 올리게 된것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러나 아고라님들이 느꼈듯이 작년 11월 이후부터 우리와 동일한 아이디면서 다소 격한 글들이</strong></p><p><strong>올라오기 시작했다. 특히 검찰이 지목한 허위사실에 해당하는 글은 우리가 올리지 않은 글들로</strong></p><p><strong>우리도 적잖이 놀랐다. 우리는 정확한 사실을 근거해서 글을 쓰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리라고 해서 이상하게 들릴지는 모르겠다. 경제 예측은 어느 한분야에 대한 해석으로는 안된다.</strong></p><p><strong>각각의 나무와 함께 전체적인 숲을 조망해야 큰 경제의 지형이 나오게 되며, 이를 보게되면</strong></p><p><strong>앞으로 이 거대한 경제의 산맥이 어떠한 형태로 어느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지 가늠할 수 있게</strong></p><p><strong>되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는 각각의 전문분야에 해당하는 글들은 각각의 전문위원들이 제공하고</strong></p><p><strong>이를 전체적으로 종합분석하여 국민들이 알기쉽고 이해하기 쉬운 방향으로 글을 작성해서 리더를</strong></p><p><strong>맡고 있는 본인이 글을 올렸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왜 전문가그룹이어야 하는가는 더 이상 설명을 안해도 아시리라 믿는다. 우리는 컴퓨터가 아니기</strong></p><p><strong>때문에 모든 수치와 데이타를 다 암기할 수도 없고 전문분야에 대한 오랜 기간의 실무 경험이 </strong></p><p><strong>없이는 정말 샤프한 예측치를 내놓을 수 없기 때문에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할 수 밖에 없는 사유가</strong></p><p><strong>되는 것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리는 외톨박이이다. 그런 느낌이다. 우리가 한 행동에 대해 명분과 자부심은 있지만 우린 이미</strong></p><p><strong>잃은것이 많은 사람들이다. 난 무엇보다 함께 활동했던 벗들이 불이익을 당하게 될까봐 두렵고</strong></p><p><strong>가능하다면 내가 모든 십자가를 짊어지고 갔으면 한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중에 사정기관에서 나의 지금까지의 삶의 행적에서 구린부분들을 들추어 나란 실체를 얼마든지</strong></p><p><strong>국민들앞에 갈기갈기 찢어놓을 수도 있겠지. 그럼 국민들은 미네르바의 이상과 추악한 한 인간의</strong></p><p><strong>벗겨진 실체앞에서 또한번 크게 실망할 지도 모르겠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는 나란 한 인간의 추락에 대해서 보다, 국민들이 받게될 충격과 실망이 더 걱정이다.</strong></p><p><strong>그래서 지금까지 때만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속으로 눈물이 나온다. 요즘은 독한술을 조금씩 입에 대기 시작하고 담배도 많이 늘었다.</strong></p><p><strong>술한잔 입에 안대고 독일병정처럼 살아왔는데...나의 중년이 이렇게 서서히 망가지는가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지금 대한민국의 상위&nbsp; 텐프로... 아니 1% 전체를 다 미워하지 마시라.</strong></p><p><strong>지금 그 텐프로 안에서 이미 변혁이 시작되고 있다.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지금도 실천하고</strong></p><p><strong>있는 텐프로안에 드는 분들 많이 있고, 이 분들 정말 이정권의 한심한 작태를 많이 걱정하고 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외교면 외교, 내치면 내치, 경제면 경제, 교육이면 교육... 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게 있나...</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북한은 이미 대남 전면대결태세를 인민군 대좌가 정복을 입고 발표하고 정말 기가막힌 현실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지금 텐프로 중 권력에 미친 MB추종 세력들 외에, 한나라당의 P의원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strong></p><p><strong>있는데 그들이 할 역할이 많다. 뭣 때문에 아직까지 입들을 다물고 움직이질 않는지.</strong></p><p><strong>여당내 야당 역할을 할 그들이 너무 다치지 않기 위해서 눈치만 살피고 있는건 아닌가?</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야당도 마찬가지다. 텐프로 중 이쪽도 상당히 있고, 특히 대북정책에 대한 일관된 연구와 준비는</strong></p><p><strong>높이 살만하지만, 여기도 상당한 내부적 환골탈태의 개혁노력이 절대 절명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제 대한민국은 차기를 위해서 국민, 여/야당이 함께 준비할 중대한 시기다.</strong></p><p><strong>너희 정치인들 들어라. 똑바로 들어라.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여 대중영합한 선거전략에</strong></p><p><strong>치우치면 너희들은 모두 동해바다에 빠져죽어야 한다.</strong></p><p><strong>준비해라. 팀을 구성해라. 앞으로의 선거는 단순한 하나의 인물이 아닌, 그 인물을 위시한 브레인</strong></p><p><strong>정책집단이 함께 구성되고 구체적 현실적 정책대안들을 상세히 준비해서 국민들에 평가받고</strong></p><p><strong>그 경쟁에서 승리한 자(그룹)이 중책을 맡아야 한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는 미국의 러닝메이트 선거, 특히 이미 후보로 나설때 자신의 국무 및 경제정책에 대한</strong></p><p><strong>큰 그림을 알리고 특히 예상되는 경제팀 및 부통령까지 함께 평가받도록 하는 시스템은 </strong></p><p><strong>바람직하다. 더구나 단순한 미국 내치에 국한된 정치가 아닌 전 세계의 정세까지 함께 고려한</strong></p><p><strong>큰틀의 정치를 하는데 혼자 다 할 수 있겠나...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시스템에 의한 정치가</strong></p><p><strong>요즘에 필요한 때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제 우리 국민들도 많이 배웠다. 정책검증, 후보의 경제팀에 대한 선제적 분석과 평가가 </strong></p><p><strong>얼마나 중요한 지를..... 이 교훈들 절대 잊지마시고 담에 훌륭히 쓰시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리고 왜 신동아를 선택했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자면,,,,</strong></p><p><strong>우선 우린 컨피덴셜한 부분이 제일 절실했고, 신동아에 개인적으로 신뢰할만한 지인들이 </strong></p><p><strong>있었다. 또한 신동아는 조중동과 한통속으로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strong></p><p><strong>정략적으로 우리의 글들이 소위 좌빨이라고 불리우는 한...레, 또는 시..N 등 (예를 들면)</strong></p><p><strong>이런곳에 실리면 우리가 알리고자 하는 메세지가 반쪽의 계층에만 전달되는 것을 우리는</strong></p><p><strong>제일 우려했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신동아는 소위 보수층, 우익층이라 불리는 계층을 식자층으로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도</strong></p><p><strong>우리의 글을 봐야 한다고 확신했고, 당연 우리 글들은 좌빨이라 불리우는 아고라님들은</strong></p><p><strong>당연히 열독하시리라 믿었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정말 쓰다보니 성질난다. 좌빨?&nbsp; (욕좀 오랜만에 할꼐요) 쉽퐐... 더이상 그런말 하면 입에다 </strong></p><p><strong>똥을 쳐넣고 싶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국론을 분열시키는 용어부터 걷어내라. 이 한심한 인간들아.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런 생각으로 내부단결 어림없고, 남북통일 어림없고, 세계속에 융화되는 문화국가 어림없는</strong></p><p><strong>엿같은 소리다.&nbsp; 이런 썩어빠진 마인드들이 판치는 한 절대 대한민국 100년이 흘러도 오바마 같은 지도자 못나온다.&nbsp;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당신들 한나라당.... 하나로 뭉쳐지지도 못하잖아... 근데 왜 한나라당으로 이름을 고집하지?</strong></p><p><strong>이름 바꾸소..&nbsp; 두나라당 세나라당으로...... 당신들부터 진짜 하나가 되고 국민통합을 주문하시요.</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담배한대 피고.......&nbsp; 휴~~~~~~~~~~~</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맛이 쓰네요...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마치 타고있는 재가.... 내가 타고있는거나 아닌지....</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아뇨... 내가 타도 괜찮소... 어차피 한번 살다가는 인생... 잘 누리고 살아봤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리 대한민국이 타들어 가고...우리의 젊은 미래들의 기상이 어두운 현실속에 자조되어...</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타들어갈까봐............</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게 이 촌부는 제일 걱정이라오,,,,,,,,,</strong></p><p><strong></strong>&nbsp;<br><br>-----------------------------------------------------------------------------------------<br><br>답답한 현실이로세...<br>그러나,,,<br>절망하되 체념하진 말자...<br>넘어지대 울진 말자...<br><br>괜히 가슴한구석이 뜨거워 지는건 무엇때문인지...<br><br><br></p></div></div><br/><br/>tag : <a href="/tag/미네르바" rel="tag">미네르바</a>,&nbsp;<a href="/tag/젊은이들에게드리는글" rel="tag">젊은이들에게드리는글</a>,&nbsp;<a href="/tag/신동아" rel="tag">신동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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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4:1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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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년 섹스계획 세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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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19/26/f0051926_4973d6f6818b1.jpg" width="300" height="2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19/26/f0051926_4973d6f6818b1.jpg');" align="left" />거짓말처럼 또 한 해가 간다. 한 해의 마무리 시점에서 사람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거나 무언가 다짐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올해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span style="COLOR: #ff6666">‘주 3회 부부관계’라는 계획</span>을 세워보는 것이 어떨까? <u>부부간의 정도 깊어지겠지만 부수 효과 또한 만만치 않다.</u> 몇 가지 효과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br></p><p>첫째,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66">체중감량 효과</span>다. 일반적으로 10분간 섹스를 했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90kcal로 같은 시간 동안 등산한 것(35kcal)보다 소모량이 2~3배 많고, 조깅(88kcal)과 비슷하다. 섹스가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은 칼로리 소모가 많은 것도 이유겠지만, 쾌감에 반응하는 뇌 부위가 섭식 중추와 겹쳐 있어 성욕이 만족스러우면 불필요한 식욕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br></p><p>둘째, 스코틀랜드 로열 에든버러병원 연구팀이 3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주 3회 이상 섹스하는 사람이 평균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66">10년은 더 젊은 것</span>으로 평가됐다. 100m 전력질주와 비슷한 운동효과를 얻는 섹스는 심폐기능을 높여 결과적으로 심장병이나 뇌중풍(뇌졸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주 1~2회 섹스를 하면 면역글로불린 A의 분비량이 증가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저항력도 강해진다. </p><p><br>셋째, 강력한 진통효과가 있어 편두통을 비롯한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66">각종 통증을 완화</span>하고, 심지어 요통 치료효과도 있다. </p><p><br>넷째, 사람을 안정시키고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66">우울증을 완화</span>한다. </p><p><br>그 밖에 매주 성관계를 갖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월경주기가 더 일정하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두 배 정도 증가해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66">골다공증과 골절 예방 효과</span>도 있다. <u>이 밖에도 섹스가 좋은 이유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u> </p><p>2009년에는 주 3회 부부관계로 사랑도 깊어지고, 몸매관리도 하고, 더 젊어지고, 아픈 데도 없어지고, 심혈관계도 튼튼해지기를 빌어본다.<br>한지엽 한지엽비뇨기과 원장<br>출처 : <a href="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8/12/31/200812310500023/200812310500023_1.html">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8/12/31/200812310500023/200812310500023_1.html</a><a href="http://health.donga.com/campaign/sexFile.php?page=1&amp;keyfield=&amp;key=&amp;ino=4893"></a><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ffcc">한마디로 만병통치약이군 ㅎㅎ</span></p><br/><br/>tag : <a href="/tag/섹스" rel="tag">섹스</a>,&nbsp;<a href="/tag/만병통치약" rel="tag">만병통치약</a>,&nbsp;<a href="/tag/신년계획" rel="tag">신년계획</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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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1:2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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