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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t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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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et과 관련된 이야기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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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05:0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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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t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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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et과 관련된 이야기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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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웹월드 컨퍼런스 2008 웹개발 전략" 을 다녀와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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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세미나장의 첫 인상은.. 허걱~~~ 이었다. <br>초라한 세미나장의 모습과, 참여인원은 우리나라 웹 개발자들의 실상을 대변해 주는 것일까? <br>(준비하신 분들께는 죄송) <br><br>하지만, 나름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br>NHN, 다음, SK 컴즈, 구글.. 이렇게 나름 포털을 선도하는 업계 개발팀들의 AS-IS 와&nbsp;TO-BE 를 들을 수 있어서...&nbsp; <br><br>다른 내용도 재미있기는 했지만, 주 목적인 개발플랫폼과 방법론에 관련한 내용만 설명할거다. <br>왜? 피곤하니까아~~~ <br><br>근데, 한가지 기분이 별로인 거는...<br>세계적으로도 그렇지만, 이번 세션에서 9개중 3개를 제외하면 JAVA 진영이고...<br>그나마 이중에 MS 말고는 JAVA 와 .NET 을 병행하는 쪽이었다. (SK, 솔루션 업체)<br><br>역쉬~ MS 따까리인 난 주류가 아닌 것이어따~~~~<br>나안~~~ 입사했더니 시켜서 ASP 로 시작했을 뿐이고~ 게임쪽 하다보니 .Net 으로 오게 되었을 뿐이고~~~ <br>앞으로 먹고살길이 만만치 않아 보이고~~~ 준혁아~~~ ㅜ,.ㅠ<br><br>1) NHN <br>먼저 NHN 의 김성관 팀장님...<br>이번에 구축된 개발 플랫폼에 대해서는 개요 부분은 평범했다.<br>당근, 서비스는 점점 복잡해지고, 요구사항은 점점늘어나고.. 그러면서 서비스의 품질은 유지해야 하고..<br>결국, 체계적인 기반 플랫폼이 없다면 원하는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수승으로 증가하겠지..<br><br>재미있었던 것은 Re-Use 에 대한 고민사항을 SOA 로 접근했다는 것이다. <br>(내가 듣기로는 NHN 기반 플랫폼 만드는 분들이 삽질 많이 해서 개발자들이 싫어 한다던데...<br>&nbsp;SOA 는 과연 어떨까? ㅋ ) <br><br>SOA 가 근래 들어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br>MS 에서도 .Net 3.5 에서 WCF, WF 를 내어 놓으면서 SOA 로의 유혹을 한참 하고 있는 거이고..<br>근래 들어 클라우드 컴퓨팅도 고개를 들고 있는데...<br>이들의 공통점은 연결지향적 아키텍쳐 라는 거겠지... <br>연결이 끊기는 순간, 완전 개박살 나니까아~ 흐...<br><br>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MS의 김대우 님의 세션에서..<br>비행기는 그럼 어떻게 타느냐는 얘기를 하시던데, 물론 그때는 클라우드의 얘기이긴 했지만, <br>SOA 에서도 일맥 상통하는 것 같다.<br>비행기가 떨어질 확률이 아주 적어지는 순간에, 우리는 비행기를 타기 시작한 거이고, <br>연결지향형이 실무에서 바람직한 아키텍쳐 인가에 대해서는, <br>연결이라는&nbsp;녀석이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놈인가? 하는 거에서 접근이 필요할 거이다. <br><br>또한, 연결 자체는 신뢰할 수 있더라도, 자칫 늘어나는 장비간 결합 복잡도는 어떠한 리스크를 줄 것인가에 대해서도 <br>얘기가 먼저 되어야 겠지. <br>NHN 은 그러한 것이 관리가 가능하니까 얘기가 된다라고 본다. ㅎ<br><br>삼천포를 너무 많이 갔는데, 다시 돌아오면...<br>SOA 로 가기 위해서 NHN 은 ESB (Enterprise Service Bus) 를 만들었다고 한다. <br>이것이 구조도에 나오는 메시징 플랫폼인거 같은데...<br><br>NHN 의 전체적 구조는 각 티어 사이에 메시징 플랫폼을 집어 넣은 3Tier 구조 이다.<br>Ux Service Tier,&nbsp; Comp Service Tier,&nbsp; Resource/Platform Tier<br>여기서, UX 영역은 당근.. 웹페이지, 어드민 페이지, 등을 의미한다.<br>Comp 가 재미있는데, 여기에는 BO 가 등장한다.&nbsp; 각 서비스를 위한 BO 가 있고, (웹, 어드민, 등등) <br>이 BO 들이 참조하는 공통 BO 가 있으며, 이 공통 BO들이 CRA (Common Platform Access) 를 통하여 <br>서비스 컴포넌트와 인프라 플랫폼과 통신을 하게 되는 구조이다. <br>(URA 는 BO 패키지를 Proxy 패턴으로 사용해서 웹서비스와 통신하는 구조를 얘기하는 것 같다. <br>&nbsp;Execute 로 각종 파라미터를 보내서 결과리턴을 받는 구조이다.)<br><br>이러한 아키텍쳐 상에서, <br>Design Studio for Ux Service&nbsp; (내가 봤을때는 CMS 툴인데.. 이름이 좀 거창 ㅋ) 와<br>BO 를 개발하기 위한&nbsp;통합개발환경 툴들을 기본 개발 플랫폼으로 하고 있었다. <br><br>또 하나 재미있었던 것은, BO 와의 연동 부분이 기본적으로 비동기 구조로 되어 있다는 거고...<br><br>SI 틱한 냄새가 나지만, 내부에서는 XP 가 어느정도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한다. <br>DDD (Model Driven Dev~) 의 성향이 강하고, 다음은 이와 정 반대라고 하는 군...<br><br>2) 다음 <br>그 다음은 다음의 웹개발 플랫폼 및 방법론에 대해서 정규돈 팀장이 발표..<br><br>초기부터 UX 를 화두로 꺼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UX 에서 시작하여 설계로 반영되는 구조라고 한다. <br>DDD 의 정반대인 거지... 먼저 UX 에 대한 사용성 테스트까지 검증을 한 후에 설계로 반영한다는 군...<br>누가 맞는지는 생각하기 나름...<br><br>김창준님이 있었던 회사 답게, Agile 마인드로 가고 있는 듯 했다. <br>문서는 손으로 그리기까지 하고 -_-;&nbsp; 개발자들이 모냥없는 HTML 을 만들어서 기본 프로토타입을... <br>아니.. 이쯤되면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에서 얘기하는 예광탄인거 같다. <br><br>주요 방법론은 이터레이션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고, (한메일 익스프레스등도 그렇게 만들었다는군) <br><br>기민한 개발을 하기 위해서, Tenth 라는 분산파일시스템과, SANTA 라이브러리 라는 서비스간 통신 프로토콜 <br>모듈이 있는 듯 하다. (SOAP, XML, JSON 등 )<br><br>3) SK 컴즈 <br>대충 돌아가는 조직으로는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ITSM 을 도입하려고 한다고 한다.<br>그래서 인지 발표자료도 대단히 이론틱 하다. (-_- 잼없다)<br>계열사에 SI 회사가 있어서 인지.. ITSM 에 ITIL 같은 재미없는 얘기가 쭈욱~~ <br><br>이쪽은 개발환경이 ASP, PHP, JAVA 로 되어 있드라...<br>주 관점은 웹을 큐브로 보고, 서비스들을 하나의 큐브로.. 독립적이지만, 통합이 가능한 모델로 고민한다는 데..<br>뭔말인지 -_-<br><br>어쨌든, ASP 를 버리고 .Net 으로 간다는데..<br>준비된 라이브러리 구조가, Common, Web, Control, Configuration 4가지라고 하는 군.<br>대충 보면, .Net Xpert 의 프레임워크 영향을 받은 듯 해 보인다. <br>내가 했듯이, 한참 삽질하겠다 싶다.<br><br>4) 구글<br>이준영 매니저라는 분이 나왔다.<br><br>음.. 정말 자유스럽다. 정해진 방법론도 없다. 딱 두가지 인거 같다.<br><br>- 인프라 스트럭쳐<br>&nbsp;&nbsp; Google File System, Bigtable, MapReduce, Protocol Buffers<br>- 기본 마인드&nbsp;<br>&nbsp;&nbsp; * 수동의 장점보다는 자동화의 속도를 즐긴다. (UI 가 개판인 이유가 있다.) <br>&nbsp;&nbsp; * 모두가 자유럽게 서비스를 만들어서 제안하고, 채택이 되면 도입한다. (1만명의 엔지니어)&nbsp;<br>&nbsp;&nbsp;&nbsp;&nbsp;&nbsp; =&gt; 그럼에도 하나의 CodeBase 를 유지한다는 데 이건또 뭔말이지..<br>&nbsp;&nbsp; * 빨리, 간단하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이게 만들려고 한다.<br>&nbsp;&nbsp;&nbsp;* 철저한 맨토링 시스템을 갖고 있다. =&gt; 변하지 않는 구글 문화의 유지 수단<br><br>5)&nbsp;야후..<br>야후가 있었군...<br>들어보니, 여기 정말 한동안 엉망이었던듯...<br>사용하는 주 개발 방법론은 Scrum.... <br><br>* 기타 <br><br>- 자바스터디의 조대협님이 ALM 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해주셨다.<br>&nbsp; 소스관리, 이슈관리, CI, 테스트 (단위, 기능, 통합), 테스트 프레임워크 및 커버리지, 코드 복잡도 분석등...<br>&nbsp; 기술쪽 어느정도 정리하고, 언능 ALM 에 대해서도 손을 대봐야 겠다. ㅎㅎ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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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kchaos.egloos.com/12170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Dec 2008 19:03:59 GMT</pubDate>
		<dc:creator>짱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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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회사 후배들에게 하고 싶었던 푸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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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몇몇 후배들을 보면 안타까울때가 많다. <br>개발자로 가야할 길이 멀은데, 시야를 넓히지 못하고 좁은 시야에서만 머물러 있는 모습을 보면...<br>자신들의 부족한 열정과 비전을 꾸짖어 주고 싶다.<br><br>그 정도 수준이라면, 단순 코더에 지나지 않는데...<br>다양한 아이디어와 주체적으로 일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br>그것을 개발자.. 내지는 엔지니어라고 말해주지는 못하는데...<br>그냥 코딩 하는 직원일뿐...<br><br>코딩보다는 설계를 노력하고, 빠른 완성보다는 체계적인 훈련을 해야 하는데...<br>한달전의 코딩과, 한달후의 코딩이...&nbsp; 그리고 한달 후의 설계가 똑같은 수준이라면... <br>가슴을 치며 반성해야 하는데...<br><br>체계적인 개발이 막 개발보다 느리다면, 왜 느린지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훈련과 <br>노하우를 개발해야 하는데... <br><br>항상 책상위에는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이 2~3 권씩은 쌓여 있어야 조금씩 발전해 나갈 수 있을텐데.. <br>그래도 내가 이 만큼은 낳으니, 좀 더 가르쳐 주고 끌어 주고 싶은데... <br><br>이러저러한 생각, 안타까움 등등이 머리를 휘몰아 치고 있지만... <br><br>그런데, 내 자신이 너무 비겁한(?) 개발자로 살았기 때문에... 딱히 그들에게 머라고 훈계하기도 머쓱하다. <br>내 선배들에게 그렇게 배웠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고...<br>이 회사에서 조금 더 주는 연봉이 아쉬워서 매달리고 있다고 변명하는 것도 구차하고...<br>지금의 내 모습도...&nbsp;많이 형편없는 수준이어서...<br>큰 소리 치고 싶지도 않고...<br><br>그래서 지금의 내가 머가 대단하냐고 물어보면 나도 딱히 할 말은 없다. <br>수준 높은 엔지니어가 되면, 나이 먹어도 먹고살 수 있냐고 물어보면... 나도 답이 없고... <br><br>그래서&nbsp;별 말 안하고, 그냥 조용히 지켜만 보고 있다. <br><br>그래도, 이 길을 가고 있다면...<br>My Way 라는 노래처럼, 함 갈때까지는 가봐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br>언제 개발이라는 일에서 손을 놓게될지 모르지만...<br><br>개발에는 낭만이라는 것이 있음을..<br>로망이라는 것이 있음을 같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br><br>그 로망을 같이 얘기하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짜식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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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kchaos.egloos.com/548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18:23:04 GMT</pubDate>
		<dc:creator>짱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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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만든 기념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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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턱대고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만들었다.<br>네이버에서 정신없이 데이터들을 모아서 펌글만 2천여개쯤 된 닭둘기 같은 블로그가 웬지 정이 안들어서 이다.<br>(이건 블로그도 아니고 머도 아니고... 쿨럭. -_-)<br><br>여기에서는 기술적 냄새가 없는 글들만 틈틈이 남기고 싶다. <br>(딱히 쓸만한 지식은 있남... 쿨럭.. -_-;)<br><br>요즘 아키텍쳐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다. <br>잘 설계된 프레임워크... 그 이상의 프레임워크를 생각하는 중이다.<br><br>어케 해보려고 바둥대는 내 조그만 발걸음들에 비해 MS 의 행보는 넘 폭이 크다. -_-<br><br>간신이 적응해 볼라고 하고 있는데, 이젠 SOA 기반의 아키텍쳐를 꺼내들고 나를 다시금 고민에 빠지게 하고 있다. <br>BPM 좋은 건 알아가지고, 어느새 도입을 했는지.. <br>VS 2008 부터 적용을 한다는데, 더불어 5~6 개의 덩치 큰 새로운 개념들로 탑재를 하고 몰려 오는 바람에..<br>아직 적응 못하고 있음이다. <br><br>지금 하던거 마무리를 해야, 너랑 신나게 놀아 줄텐데...<br>좀만 기달리고라 ㅋㅋ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kchaos.egloos.com/510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Feb 2008 21:09:24 GMT</pubDate>
		<dc:creator>짱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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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첫걸음 ]]> </title>
		<link>http://kchaos.egloos.com/51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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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내 나이도 어느덧 중반에 접어 들었다.<br>정말 빠르다. 딱히 무엇하나 완성되지 못한 모습인데...<br>시간이 이리도 빠르구나. <br><br>그래서 일까. 요즘 고민이 많다.&nbsp;<br>개발자로서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br><br>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면,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br>아니면, 또 다른&nbsp;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br><br>지금은 무엇이 되려고 하기 보다는, <br>현재의 내 모습에 충실하려고 한다. <br><br>그리고 나서...<br>그 이후에...<br><br>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고민해 보려고 한다.<br><br>내가 개발을 하지 않으면 할 줄 아는게 모지? ㅡ,.ㅡa<br>이게 더 큰 고민 덩어리인가. 쩝...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kchaos.egloos.com/510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Feb 2008 20:57:39 GMT</pubDate>
		<dc:creator>짱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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