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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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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며시 띄운 그리움의 표시.. 아시나요 그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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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09 05:3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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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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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표고버섯균사체 'AHCC', 면역기능 증진 개별인정 획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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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enter style="PADDING-BOTTOM: 20px"><img style="MARGIN: 5px 0px; CURSOR: hand" onclick="popview(this)" src="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b3/20081223/20081223110824393b3_110824_0.jpg" width="480"></center>(서울=뉴스와이어) 1989년 일본에서 특허 받은 제조공법에 의해 개발된 표고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 AHCC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았다. <br><br>배양추출물로는 처음 '면역기능 증진'에 대한 개별인정을 받은 AHCC는 일본에서도 면역력 증강제로 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700여곳 이상의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면역관련 소재이다. <br><br>AHCC는 현재 하버드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인 Faulkner 병원, 예일대학 및 콜롬비아 대학의 의학센터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면역향상을 위한 보조제로 쓰여 지고 있다. 실제로 생존기간 연장, 재발방지, 항암제?방사선의 부작용 경감 등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매년 개최되는 'AHCC 국제연구보고회'를 통해 발표되고 있다. <br><br>특히 AHCC를 섭취하면 4주 이내에 면역력이 상승하여, 섭취 중단 이후에도 지속되는 등 부작용 없는 기능성소재로 <a class="con_link"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4%EB%C3%BC%C0%C7%C7%D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대체의학</span></a> 분야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br><br>&lt;참고: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내용&gt; <br><br>인정번호 : 제 2008-78호 <br>원료명 : 표고버섯균사체 AHCC <br>기능성분 : 알파 글루칸 (mg/g) : 200~370 <br>기능성 내용 :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기타기능 Ⅱ) <br>일일 섭취량 : 1.8~3.6g/day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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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AHC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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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09 05:11:39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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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풍치, 치아넘어 온몸까지 바람 잘 날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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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height="308" src="http://imgnews.naver.com/image/038/2009/03/19/cocochoi200903181946070.jpg" width="400" border="0"></td></tr><tr><td style="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 align="middle">치아는 하루에 3번, 식사한 뒤 3분 안에, 양치질을 3분간을 하는 3ㆍ3ㆍ3법칙만 잘 실천해도 건강해질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 제공</td></tr></tbody></table><br>건강한 치아는 예로부터 5복의 한 요소로 꼽힐 만큼 중요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풍치 등으로 치과를 찾은 사람이 670만명(2008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나 될 정도로 우리 국민의 치아 건강은 심각하게 열악하다. 충치와 치주질환 등 일상 치과질환을 지원하는 치아보험까지 등장했을 정도다.<br><br>치주질환은 치아 주변의 잇몸과 치주인대, 치조골 등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치아 주위 조직이 바람 든 것처럼 붓고 피가 난다고 해서 풍치(風齒)라고도 한다. 바람만 불어도 치아가 흔들려 아픔을 느낄 정도인 풍치를 방치하면 치아를 잃을 수도 있다. <br><br>충치가 20세 이전에 잘 생긴다면, 풍치는 30세가 넘어 주의해야 할 질환이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박준봉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치주과 교수)가 제정한 제1회 잇몸의 날(24일)을 맞아 중년 이후 풍치 퇴치법을 알아본다.<br><br><b>■ 치태ㆍ치석이 풍치의 주 원인</b><br><br>풍치를 일으키는 주 원인은 치아 표면에 생기는 치태(齒苔)와 치석(齒石)이다. 치태는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모여 치아 표면에 형성한 플라크(plaque)를 말한다. 치태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딱딱해져 칫솔질로도 없어지지 않는 치석이 된다. 치석이 되면 잇몸을 파고들어 염증을 유발한다.<br><br>풍치가 중년에 자주 생기는 것은 나이 들면서 잇몸에도 노화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컨대 침 분비가 줄면서 수분이 적어진 치아가 쉽게 깨지고 마모될 수 있다.<br><br>임신도 풍치를 유발한다. 임신으로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잇몸이 얇아지는 반면 혈액 공급이 많아져 잇몸 출혈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밖에 당뇨병 등 전신 질환을 앓고 있으면 풍치가 심해질 수 있다.<br><br>풍치는 또한 온 몸을 위협한다. 미국치주학회(AAP)는 10년 전부터 풍치를 전신 질환의 원인이 되거나 악화시킨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치과의사협회(ADA)도 구강질환이 전신 질환과 관련 깊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br><br>즉, 치주병을 유발하는 세균이 잇몸 속 혈관으로 침투해 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심장병이나 심장혈관계 질환, 폐질환, 췌장암을 유발한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치주병 환자는 당뇨병에 잘 걸리며, 당뇨병이 있어도 치주병이 악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br><br><b>■ 중증 치주염은 수술 필요</b><br><br>이미 풍치 등 치주질환에 걸렸다면 치석제거술과 같은 잇몸치료를 통해 건강한 잇몸을 회복해야 한다. 중증 치주염으로 잇몸뼈가 녹고 치아 뿌리가 드러난 경우 잇몸을 절개해 세균과 염증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 뒤 인공뼈를 이식하는 치조골 이식술이나 내려간 잇몸을 새로 만들어 주는 치은이식술을 받으면 시린 증상이 완화한다.<br><br>풍치 환자는 한꺼번에 여러 개의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아 씹는 즐거움과 맛을 느끼는 부분에서 자연 치아와 90% 이상 비슷한 임플란트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예전에 하던 틀니나 브리지는 오래 사용하면 잇몸과 잇몸뼈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비용 측면에서 고민된다면 임플란트와 함께 병행해 시술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br><br>다만, 임플란트는 심한 당뇨병이나 간질환, 심장질환자는 시술이 어려울 수 있어 미리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 임플란트를 한 뒤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치아를 오래 보존할 수 있다.<br><br>잇몸을 튼튼하게 하려면 양치질 습관도 중요하다. 거친 칫솔모를 사용하거나 옆으로 문지르는 칫솔질은 치아나 잇몸을 마모 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스케일링을 주기적으로 해서 치태와 치석을 없애는 것도 치아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br><br><b>●도움말</b>한강성심병원 치과 김미자 교수, 포샤르치과 박태용 대표원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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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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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05:08:43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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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싱그러운 초록 식물이 건강을 지킨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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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tbody><tr><td><!--HANKOOKI_DEF CONTENTS--><!-search 20050704091039:wk:01::::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font class="top1">[인테리어] 내 몸 위한 건강 인테리어, 그린 테라피</font><br><font class="top1s">싱그러운 초록 식물이 건강을 지킨다</font><br><br><font class="article"><p><p><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align="middle"><img alt="" src="http://photo.hankooki.com/gisaphoto/20050704/cmg192005070409101001.jpg"></td></tr><tr><td align="left" bgcolor="#efefef">다양한 관엽식물로 그린테라피 실천하는 권성은 씨 가족 </td></tr></td></tr></tbody></table></p><p><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 border="0"><tbody><tr><td align="middle"><img alt="" src="http://photo.hankooki.com/gisaphoto/20050704/cmg192005070409101012.jpg"></td></tr><tr><td align="left" width="200" bgcolor="#efefef">강남터미널 꽃 상가에 진열된 관엽식물의 모습 </td></tr><tr><td align="middle"><img alt="" src="http://photo.hankooki.com/gisaphoto/20050704/cmg192005070409101023.jpg"></td></tr><tr><td align="left" width="200" bgcolor="#efefef">‘율마(왼쪽)’와 ‘산세베리아(오른쪽)’의 모습 </td></tr><tr><td align="middle"><img alt="" src="http://photo.hankooki.com/gisaphoto/20050704/cmg192005070409101034.jpg"></td></tr><tr><td align="left" width="200" bgcolor="#efefef">건드리면 신선한 향기를 내뿜어 공기를 맑게 하는 ‘율마’ </td></tr><tr><td align="middle"><img alt="" src="http://photo.hankooki.com/gisaphoto/20050704/cmg192005070409101045.jpg"></td></tr><tr><td align="left" width="200" bgcolor="#efefef">전자파를 차단하고 음이온을 방출하는 ‘산세베리아’ </td></tr><tr><td align="middle"><img alt="" src="http://photo.hankooki.com/gisaphoto/20050704/cmg192005070409101056.jpg"></td></tr><tr><td align="left" width="200" bgcolor="#efefef">신발장이나 목욕탕에 놓으면 잡 냄새를 제거하는 ‘스파트 필름’ </td></tr></tbody></table><span style="FONT-SIZE: 100%"><br>식물의 잎을 관상의 대상으로 하는 관엽식물이 인테리어 기능 이외에도 공기정화, 냄새제거, 전자파차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린 인테리어’는 물론 ‘그린 테라피’ 효과를 누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span> </p><p>여섯 살과 두 살 난 딸을 키우는 주부 권성은(34세, 경기도 용인시 거주)씨는 “아파트에 지내다보니 꽃과 나무가 있는 자연이 그리워 관엽식물을 하나 둘씩 키우게 됐다”며, “집안 분위기도 한층 화사해졌고, 건조했던 실내 공기의 습도가 조절되면서 아이들의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도 많이 호전됐다”라고 말한다. <p>관엽식물은 각종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공기정화 효과가 있으며, 실내 공간의 5~10%를 식물로 채우면 습도가 20~30% 정도 올라가 자연 가습기 역할을 한다. 특히 ‘테이블야자’, ‘스파트필름’, ‘아이비’ 등은 페인트, 니스, 본드 등에서 나오는 유독가스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새집증후군에 효과적이며, ‘용설란’이라고 불리는 ‘산세베리아’는 다른 식물에 비해 30배의 음이온을 내뿜고 전자파 차단 기능이 탁월하다. 음이온에는 자율신경 진정, 불면증 감소, 신진대사 촉진, 혈액정화, 세포기능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어 각종 전자제품과 의류소재에도 접목되고 있다. <br><p><b><br>거실엔 벤자민 고무나무, 침실엔 호접란</b> <p>집안의 위치에 따라 관엽식물 종류를 달리 하는 것도 그린 테라피 효과를 두 배로 늘이는 방법이다. 가족이 함께 모이는 거실에는 잎이 많아 공기 정화 효과가 높은 ‘벤자민 고무나무’나 벽 속 유기화학물질을 빨아들이는 ‘인도 고무나무’ 등이 적당하다. 특히 ‘벤자민 고무나무’는 바깥 대기 오염물질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어 현관이나 베란다 등에 두어도 탁월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침실에는 공기 중의 포름알데히드나 알코올 같은 유독 물질 제거 능력이 뛰어나고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는 ‘오블리테라타’ 가 좋으며, 밤에 왕성한 산소를 뿜어내는 ‘호접란’을 두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p>공부방에는 음이온을 방출해 집중력을 높여 주는 ‘포인세티아’를 추천한다. 색채 심리상 녹색은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집중력을 높이기 때문에 책상 위나 컴퓨터 옆에 작은 화분을 놓는 것도 좋다. 주방에는 요리할 때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스킨답서스’, 욕실에는 공기 중의 암모니아를 제거하는 ‘관음죽’이나 ？횟보？咫？등이 적합하다. 한편, 컴퓨터, 핸드폰 등 각종 전자파에 노출된 사무실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산세베리아’가 좋으며, 담배 냄새를 제거하는 ‘네프로네피스’등을 놓으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br><p><b>겨울철 온도차, 습도 조절 주의</b> <p>선인장과 같은 다육식물을 제외하고 관엽 식물의 자생지는 아열대나 열대지방이므로 고온다습한 환경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강한 빛을 좋아하는 식물과 약한 빛에서 잘 자라는 식물을 알아두는 것도 필요하다. 저광 식물은 햇볕에 노출되면 잎이 타는 반면, 크로톤, 고무나무, 피닉스, 헤데라 등은 빛이 강할수록 아름다운 잎새가 된다. <p>강남터미널 지하상가에 위치한 삼보꽃농원 대표 황태란씨는 “실내 온도는 섭씨 18~27도가 무난하고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실내 습도가 30%에 못 미치는 날이 많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물을 줘 증산작용을 이용하면 실내 습도가 조절된다”라며 “수분대사 작용이 활발한 파키라, 인도고무나무, 홍콩야자 등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한편, 거실이나 주방 창 쪽에 식물을 놓을 경우 실내가 어두워지지 않도록 식물의 높이를 배려해야 한다. 또한 창틈은 온도 변화가 심하여 밤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한낮의 온도와 차이가 나므로 고온성 식물의 장소로는 좋지 않다. <br><p><p><br>김세나 객원기자 <a href="'mailto:""senaro@hanmail.net"'>senaro@hanmail.net</a> </p></font><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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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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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04:52:43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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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베리아트릭 수술, 비만에 '희망 전령사' … 당뇨치료 '덤'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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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 class="tit_article"><br>베리아트릭 수술, 비만에 '희망 전령사' … 당뇨치료 '덤'까지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nbsp;</div><!-- //기사 정보 --><div class="cb_head"></div><!--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1185"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38/2009/03/12/cocochoi200903111958130.jpg" width="540" border="0"></td></tr></tbody></table><br>비만은 질병이다. 살이 너무 찌면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생활습관병(성인병)을 유발한다. 비만은 복잡한 인체 메커니즘에 얽혀 있어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정상 체중보다 50% 이상인 과체중의 경우 조기사망 위험성이 2배나 된다. <br><br>동일한 비만그룹에서 당뇨병이 동반되면 조기사망 위험성은 남성에서 5배, 여성에서 8배나 늘어난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했을 정도다.<br><br>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베리아트릭 수술(Bariatric surgery)이 늘고 있다. 수술은 위의 용적을 줄이거나 우회해 식사량을 줄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br><br>미국에서 연간 26만건이 시술될 정도다. 이 수술 후 5년 뒤에 초과체중의 60~70%가 감소할 정도로 효과가 좋다. 몇 년 전 수술환자가 사망해 주춤했다. 하지만 복강경으로 시술하면서 어느 정도 안전한 수술로 인정 받고 있다. <br><br>서울성모병원 췌담도 및 비만외과 이상권 교수는 "특히 한국인에게 많은 제2형 당뇨병 치료에 도움된다는 논문이 쏟아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비만의 마지막 탈출구'라고 불리는 베리아트릭 수술에 대해 알아본다.<br><br><b>■ 어떤 수술법 있나</b><br><br>베리아트릭은 그리스어로 체중을 뜻하는 '바로스(baros)'와 치료를 뜻하는 '이아트릭(iatrike)'를 합성한 말이다.<br><br>이 수술은 18~55세 비만환자가 체질량지수(BMIㆍ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 30 이상이면서 고혈압과 당뇨병, 무호흡증 등 합병증이 나타난 경우나 BMI만 35 이상인 경우 수술대상이 된다. <br><br>내분비기능장애(고인슐린혈증, 쿠싱증후군)가 나타난 경우는 할 수 없다. WHO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사람들은 BMI가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규정했다.<br><br>수술법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도록 위 크기를 줄이는 방법(섭취제한술식)과 소화 흡수를 억제하는 방법(흡수제한술식) 등 2가지로 나뉜다.<br><br>섭취제한술식으로는 '조절형 랩 밴드(Lap Band) 삽입술'과 '위 소매 절제술' 등이 있다. 조절형 랩 밴드 삽입술은 위를 자르거나 소장과 연결하지 않고 위 상부에 밴드를 삽입한 뒤 밴드 풍선을 부풀려 서서히 조여 위로 들어가는 음식량을 조절한다. <br><br>합병증이 생기면 랩 밴드를 제거하면 위가 원 상태로 돌아간다. 랩 밴드는 1986년 개발돼 1993년 복강경으로 세계 최초로 시행된 이래 지금까지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전 세계적으로 25만건 이상이 시행됐다. 국내에서는 2004년 성모병원 외과 김응국 교수팀이 처음으로 시술했다.<br><br>위 소매 절제술은 위의 15~20% 정도 되는 불룩한 오른쪽을 잘라내 음식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서 나오는 식이조절 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br><br>흡수억제술식으로는 소장을 우회해 음식이 흡수되는 장 길이를 짧게 만드는 '담도췌장우회술'이 있다. 섭취제한술식과 흡수억제술식의 절충형으로 '루와이 우회술'이 있다.<br><br>1960년대 개발된 루와이 우회술은 위를 15~20㏄ 크기의 작은 달걀 정도로 조그맣게 만들어 나머지 위와 분리해 놓고 소장을 올려서 연결하는 수술이다. <br><br>이를 통해 위의 크기를 줄여 음식 섭취를 제한하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동시에 음식이 위와 십이지장을 우회하도록 해 음식물이 소화액과 접촉하는 기회를 줄여 칼로리 흡수를 줄게 한다. <br><br>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행하는 베리아트릭 수술이며 미국에서는 가장 표준적인 고도 비만 수술로 인정 받고 있다. 미국 비만수술의 85%(연간 14만건)가 이 같은 방식으로 이뤄진다.<br><br>이 수술법은 섭취제한술식보다 체중감량이 우수하고 20년이 지나도 체중감량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 수술법은 문합 부위 누출, 장폐색, 상처 감염, 비타민ㆍ철분ㆍ칼슘 결핍 등이 생길 수 있다.<br><br>소화기 전문 비에비스 나무병원 임정택(소화기외과 전문의) 과장은 "우리나라 비만인들은 지방을 많이 섭취해서라기보다 식생활 습관과 관련이 많다"며 "따라서 조절형 랩 밴드 삽입술이나 위 소매 절제술 같은 섭취제한술식이 좋다"고 말했다. <br><br>그는 "한국인에게는 위암이 많이 발병해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데 절충형인 루와이우회술은 내시경 검사가 어렵고, 합병증도 섭취제한술식보다 높아 섭취제한술식이 한국인에게 적합하다"고 강조했다.<br><br>임신하려는 여성은 임신 시 식사량이 늘어날 것을 고려해 섭취제한술식 가운데 조절형 랩 밴드 삽입술이 유리하다. 조절형 랩 밴드는 임신 시 밴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음식 섭취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수술은 전신 마취와 복강경으로 시행한다. 수술 시간은 조절형 랩 밴드 삽입술은 1시간 이내, 위 소매 절제술은 2시간 이내, 루와이 우회술은 3시간 정도 걸린다. 조절형 랩 밴드 삽입술은 장을 연결하거나 위장을 자르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1~2일 이내 퇴원할 수 있다. 수술 다음날부터 유동식 식사도 가능하다.<br><br>위 소매 절제술은 위장을 자르므로 梔？후 3~4일 입원해야 한다. 수술 이틀 뒤부터 물을 마시고, 이후 상태에 따라 유동식을 먹는다. 루와이우회술은 새로운 위ㆍ소장 간 연결부위를 만들므로 4~5일 입원해야 한다.<br><br><b>■ 당뇨병 치료에 도움돼</b><br><br>베리아트릭 수술을 받으면 제2형 당뇨병이 호전된다는 연구논문이 속속 나오고 있다. 베리아트릭 수술을 받은 뒤 식사를 하면 인슐린 분비를 활성화하는 소화기 호르몬인 인크레틴(GLP-1, PYY)이 많이 분비되면서 인체 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정상으로 된다는 것이다. <br><br>한 연구 결과, 베리아트릭 수술을 한 뒤 이르면 수술 직후나 식사를 시작하면서 혈당과 인슐린 분비, 당화혈색소(HgA1Cㆍ적혈구 혈색소인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붙은 상태. 7% 이하가 정상) 등에서 호전됐다.<br><br>지난해 '미의학협회지'에 발표된 연구결과, 당뇨병을 앓는 비만인 사람 4명 가운데 3명 정도가 베리아트릭 수술을 받은 뒤 당뇨병이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br><br>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요법과 체중 감량, 약물 치료 등 일반적인 체중 감량 요법 시 당뇨병 환자의 13%만이 제2형 당뇨병이 치료되는 반면 베리아트릭 수술을 한 환자의 73%가 완치됐다. 이 같은 연구결과로 인해 인슐린 발견 만큼이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에게 놀라운 희소식이 되고 있다.<br><br>한편, 베리아트릭 수술을 하면 살이 연간 20~50㎏ 이상 급격히 빠지면서 피부가 남아 돌아 축축 처지는 후유증이 생긴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이 수술을 받은 환자 중 10% 정도가 성형외과를 찾았다. <br><br>이를 원상 회복하려면 허물어지고 처진 피부를 재단(裁斷)하는 비만체형교정술을 받았다. 바람성형외과 홍윤기ㆍ심형보 원장은 지난해 5월 '대한성형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 같은 복부 변형을 교정하는 비만체형교정술 중에서 '심부 복부 성형술'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br><br>심부 복부 성형술은 복부 전반의 지방을 흡입, 균일한 피부두께를 형성한 뒤 초음파기구로 지방층과 피하조직 상하좌우의 근육 형태를 적당히 도드라지게 보이도록 다듬으며 시행된다. 남는 피부는 완전히 제거한 뒤 봉합해 지방을 흡입하고 피부탄력을 개선한다. <br><br>권대익 기자 dkwon@hk.co.kr<br><br>일러스트=김경진기자 jinjin@hk.co.k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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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09 00:42:10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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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피가 잘 돌지 않을 때 생기는 다양한 증세와 솔루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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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5" align="center" border="0"><tbody><tr><td><center><img height="29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1.jpg" width="621"> </center></td></tr><tr><td height="45"></td></tr><tr><td><span class="style12"><img height="397"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11.jpg" width="620"><br><br><br><img height="3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2.jpg" width="278"><br>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곳은 손과 발이다. 손과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자각 증세가 생긴다. 증세는 대부분 저림이나 부종으로 나타난다. 발이 시리거나 화끈거리고, 몸속에서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든다는 사람도 있다. 몸이 많이 부어서 신발을 신을 때 발이 잘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부은 상태가 반나절 이상 유지되는 경우도 있다. 증세가 심해지면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장딴지 등에 경련이 생겨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만일 자각 증세가 없어도 손등의 핏줄이 진하게 두드려져 보인다면 혈관의 흐름이 나빠졌다는 증거이니 주의할 것.</span><br><br><img height="33"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7.jpg" width="346"> <br><span style="COLOR: #ae4a52">딱딱한 베개를 목에 대고 천장을 바라보면서 똑바로 눕는다. 팔과 다리를 최대한 수직으로 뻗어 올리고, 발바닥을 수평으로 꺾는다. 그 상태를 유지하고 1~2분 동안 온몸을 부르르 떤다. 다리가 수직으로 뻗어지지 않거나 발목이 땅기면 무리하지 말고, 수건을 발목 부근에 댄 후 천천히 시도하는 게 좋다. 매일 3번, 떨기 운동을 하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해져 몸이 가벼워진다. </span><br><br><img height="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20090302_306_001_0002_17.jpg" width="624"><br><br><img height="3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3.jpg" width="380"> <br><span class="style12">두통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다. 하지만 머리가 계속 묵직한 느낌이 들거나, 눈썹 양쪽 끝 부분이 깨질 듯이 아프고, 한쪽 머리만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편두통에 시달린다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고 있을 확률이 높다. 두통과 함께 열이 나고, 불쾌한 감정이 들 때도 혈액 순환 장애를 의심해 볼 것. 피가 잘 돌지 않을 때 머리가 아픈 이유는 혈액이 응어리져 뇌의 혈액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인데, 이때 두피의 혈액량도 같이 줄어들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해지고 심하면 탈모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span><br><br><span style="COLOR: #ae4a52"><img height="33"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8.jpg" width="346"><br>찬물과 더운물에 번갈아 몸을 담그면 혈관이 닫혔다가 열리기를 반복하면서 자극을 받아 혈관 기능이 향상되고 혈액 순환이 활발해진다. 냉온 족욕법은 발목이나 무릎까지 찬물과 따뜻한 물에 번갈아 가면서 담그는 것. 처음과 마지막에는 반드시 찬물에 발을 넣어야 한다. 온몸을 담그는 방법도 있지만 전신의 갑작스런 온도 변화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발만 담근다. 찬물 온도는 15℃로 유지하고, 따뜻한 물은 40℃ 내외가 좋다. 한 번에 각각 1분씩 7~9번 정도 반복한다. 식후 한 시간 정도 지났을 때 효과가 제일 좋다. </span><br><br><img height="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20090302_306_001_0002_17.jpg" width="624"><br><br><img height="3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4.jpg" width="396"> <br><span class="style12">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는 신호는 얼굴에 가장 잘 드러난다. 평소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쉬운 피부 트러블이나 안면 홍조가 바로 대표적인 증세다. 우선 피의 흐름이 좋지 않으면 노폐물이 혈액 속에 그대로 머무르게 돼 피부가 쉽게 손상되고 탄력이 떨어진다. 얼굴 피부의 모세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돼 혈액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눈 밑부터 뺨까지 붉은 기운을 띠거나 코가 빨개지기도 한다. 평소 얼굴이 자주 붓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 사람, 기미가 잘 없어지지 않는 등의 증세를 가진 사람이라면 혈액 순환이 잘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것.</span><br><br><span style="COLOR: #ae4a52"><img height="33"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9.jpg" width="346"><br>얼굴 혈액 순환이 잘되게 하는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방법은 하루 10분, 큰 소리로 웃는 것. 어깨에 힘을 빼고 편하게 앉은 다음 먼저 심호흡을 세 번 한다. 천천히 미소를 짓다가 입을 크게 벌리며 크게 소리를 내어 웃는다. 웃으면 내장 근육이 움직이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데, 이때 많은 혈액이 몸 전체로 퍼져 산소와 영양분이 피부 곳곳에 전달된다. 평소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고 마지막에 얼굴 마사지를 해주면 부기를 뺄 수 있다. 찬물을 적신 타월을 얼굴에 올려놓고 손으로 관자놀이와 귓불 바로 아랫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span><br><br><img height="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20090302_306_001_0002_17.jpg" width="624"><br><br><img height="3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05.jpg" width="312"> <br><span class="style12">여자들은 자궁 주변에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에 불순물이 생겨 냉증이나 생리통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배 속에 마치 응어리가 있는 것같이 항상 더부룩한 불쾌감이 들고 배를 누르면 통증이 느껴진다. 아랫배 근처에 생긴 혈액 순환 문제는 변비와도 관련이 깊다. 특히 내장 비만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혈관에 지방이 쌓여 피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이 때문에 대장 운동 기능이 떨어져 변비가 생기기 쉽다. </span><br><br><span style="COLOR: #ae4a52"><img height="33"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2_10.jpg" width="425"><br>대장에서 만들어낸 부패 물질이나 가스는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운반된다. 이런 노폐물들은 혈관의 흐름을 방해해 소화 장애는 물론 두통과 어깨 결림, 피로감 등 다양한 증상을 만든다. 숙변을 해소하고 몸속 독소와 노폐물을 용해하려면 하루 약 1.5~2ℓ의 물을 마셔야 한다. 먼저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사 중이나 식후 에 바로 마시면 소화에 방해가 되므로 피한다. 물과 함께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잎차를 마시면 더욱 효과가 좋다.<br><br><img height="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20090302_306_001_0002_17.jpg" width="624"> </span><tr><td height="45"></td></tr><tr><td align="right"><b>&lt;저작권자(c) M&amp;B, 출처: 여성중앙&gt;</b></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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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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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4:42:26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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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자의 혈액 순환을 좋게하는 건강식단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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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5" align="center" border="0"><tbody><tr><td><center><img height="278"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1.jpg" width="621"> </center></td></tr><tr><td height="45"></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5" border="0"><tbody><tr><td width="290"><img height="250"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15.jpg" width="283"><br><br><br></td><td valign="top" width="335"><span class="style12"><br><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2.jpg" width="194"><br>혈액은 원래 응고가 잘되는 성질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이 더해지면 평소보다 더 잘 굳는다. 응고된 핏덩이는 혈전이라고 부르며 이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동맥경화의 원인이 된다. 혈전을 예방하는 데는 양파가 좋다. 양파에 함유된 항당뇨 성분이 혈관 내벽과 혈액 자체에 작용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이다. 하루에 50g씩 섭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보통 크기의 양파 한 개가 약 200g 정도이니 1/4 을 먹으면 된다.</span><br></td></tr><tr><td width="290"><img height="250"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16.jpg" width="283"><br><br><br></td><td valign="top" width="335"><span class="style12"><br><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3.jpg" width="302"><br>최근 일본 국립영양연구소에서 표고버섯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버섯에 함유된 레티신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기 때문이다. 또 버섯에 함유된 영양소들은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 순환을 돕기 때문이다. 이 밖에 버섯은 항바이러스 효과나 혈전을 막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건강 식품이다.</span></td></tr><tr><td width="290"><img height="250"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17.jpg" width="283"><br><br><br></td><td valign="top" width="335"><span class="style12"><br><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4.jpg" width="302"><br>몸속에 염분(또는 나트륨)이 많이 쌓이면 혈압이 올라간다. 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영양소가 바로 칼륨인데 고구마 100g에 약 470mg의 칼륨이 함유되어 있다. 고구마는 식이 섬유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 당분을 흡수해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비타민 C 함유량도 높아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유사 식품인 감자도 칼륨이 풍부해 혈액 순환에 좋고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span></td></tr><tr><td valign="top" width="290"><img height="250"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18.jpg" width="283"><br><br><br></td><td valign="top" width="335"><span class="style12"><br><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5.jpg" width="226"><br>마른 미역에는 알긴산이라는 영양소가 약 30%나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몸속의 염분과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동맥경화나 고지혈증 등 성인병 예방 식품으로 미역이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해조류에는 식이 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혈액 응고를 막는 푸코이단 성분이 함유된 다시마, 혈중 지방 농도를 떨어뜨리는 크롬 성분이 풍부한 김도 자주 먹는 게 좋다.<br></span></td></tr><tr><td valign="top" width="290"><img height="250"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19.jpg" width="283"><br><br><br></td><td valign="top" width="335"><span class="style12"><br><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6.jpg" width="234"><br>혈액 순환이 잘되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것도 중요하지만 혈관벽 자체가 튼튼한 것도 중요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혈압을 낮추는 데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백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좋다. 장 속에 여분의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면서 혈액 내의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이다. 성인병 예방에 관심이 많다면 단백질을 많이 먹을 것. </span></td></tr><tr><td colspan="2"><span class="style12"><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7.jpg" width="302"><br>흔히 귤은 비타민 C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귤 속껍질과 속껍질 겉에 붙은 흰 섬유 줄기에는 비타민 P도 많다. 비타민 P는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모세 혈관이 튼튼해지면 혈액이 몸 구석구석까지 쉽게 흐르기 때문에 심장에 부담이 줄고 혈압이 낮아진다. 혈색이나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귤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 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span><br><br><br></td></tr><tr><td colspan="2"><span class="style12"><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8.jpg" width="302"><br>녹차가 동맥경화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을 억제하고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 또 녹차는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성인병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카테킨은 혈압 강하제의 재료로도 사용된다. 정상적인 혈압을 가진 사람이 카테킨을 먹어서 혈압이 낮아지진 않지만 혈압이 높은 사람이라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span><br><br><br></td></tr><tr><td width="290"><img height="250"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20.jpg" width="283"></td><td valign="top" width="335"><span class="style12"><br><img height="35" src="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3/J_20090302_407_001_0001_09.jpg" width="302"><br>이탈리아나 남부 프랑스 또는 지중해 지역은 심장병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이 지역 사람들이 스파게티 등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심장병이 적은 이유는 바로 올리브유 덕분이다. 올리브유에는 콜레스테롤의 체내 배출을 도와주는 올레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체내에 지방이 덜 쌓인다는 뜻이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도 1g당 약 9kcal의 에너지를 내기 때문에 하루에 2큰술 내외로만 먹는 게 좋다.</span></td></tr></tbody></table><tr><td height="45"></td></tr><tr><td align="right"><b>&lt;저작권자(c) M&amp;B, 출처: 여성중앙&gt;</b></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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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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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4:41:04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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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가지 슈퍼푸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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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tbody><tr><td align="left"><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class="sktitle"><br></span><br><span class="dtitle"><strong>당신이 모르는 <span style="FONT-SIZE: 210%">10</span>가지 슈퍼푸드</strong></span> </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nbsp;</p></td></tr><tr><td><p><span style="FONT-FAMILY: Verdana">모든 음식은 골고루 먹으면 건강에 좋다. 그러나 있는 줄 몰라서, 좋은 줄 몰라서, 아니면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놓친 슈퍼 푸드가 수두룩하다. 천대받고 있던 녀석들, 이제라도 다시 보자.</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nbsp;</p><p>&nbsp;</p></td></tr><!--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tr><td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ed8602"><div id="ScrappedContents" scraptype="image"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3590&amp;category=000000000003&amp;pageno=1"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데코 &amp; 푸드"><img height="35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5614163" width="285" on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div><p>&nbsp;</p><p>쇠비름</p></span><p></strong><br>세종대왕 때에 편찬된 &lt;향약집성방&gt;에 따르면 쇠비름은 침침한 눈, 변비와 한열, 해독, 살충, 갈증, 종기, 습진, 여드름과 심지어 흰머리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미국 텍사스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쇠비름은 심장에 좋은 오메가 3지방산 함유량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물 가운데 가장 높다고 한다. 또한 이 식물에는 지금까지 실험한 어떤 과일이나 채소보다 10~20배 높은 멜라토닌이 들어 있다고 한다. 멜라토닌은 노화방지 물질로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샐러드에 넣는다. 양상추 대신, 혹은 양상추와 함께 사용해보라. 잎과 줄기는 아삭하고 씹는 느낌이 강하며 즙이 풍부하다. 순한 레몬 맛이 난다. <br><br></p></span><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ed8602">석류 주스<br></span></strong>여자들을 더 여자다운 몸매로 만들어주고 더 예뻐지게 만든다는 말이 돌면서 새로운 건강식품으로 떠오른 석류. 그렇다면 우리 남자에게도 좋지 않겠는가?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이스라엘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1년 동안 매일 소주잔으로 두 컵씩 석류 주스를 마신 사람들의 최고 혈압이 21%나 내렸고, 심장으로 가는 혈류도 좋아졌다고 한다. 소주잔 2잔 분량은 너무 적다고? 4잔 분량을 마시면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절반을 챙길 수 있다. <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100% 석류 주스를 마셔라. 농축액이므로 100㎖면 충분하다. 온라인 몰에서 100㎖ 30포에 4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주스를 찾아라. <br><br><strong><span style="COLOR: #ed8602">비트</span></strong> <br>못생기기로는 고구마 못지않은 이 비트 뿌리는 조리하지 않은 그 어떤 채소보다 달콤한 맛을 낸다. 못생겨도 맛은 좋아! 그래서 일찍이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비트는 한마디로 붉은 시금치나 다름없다. 뽀빠이의 에너지원인 시금치처럼 엽산과 베타인이 매우 풍부하다. 이 두 영양소가 함께 작용하면 염증성 화합물인 호모시스테인의 혈중 수치가 낮아진다. 호모시스테인은 동맥에 손상을 주어 심장질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트가 붉은 것도 다 이유가 있다. 천연 색소인 베타시아닌이 항암 효과를 가진 인자라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열을 가하면 비트의 항산화 능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그대로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비트를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강판의 가장 큰 구멍을 이용해 간 뒤, 올리브오일 1큰술과 레몬 반 개 분량의 레몬즙을 뿌리면 간단하게 샐러드가 만들어진다. 비트는 주로 뿌리를 섭취하지만 비타민, 미네랄, 노화방지 물질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줄기와 이파리를 버리기엔 아깝다. 이파리가 나기 시작한 지점 바로 아래쪽 줄기를 잘라 깨끗이 씻어서 샐러드 재료로 사용하자. 비트 이파리와 잘게 다진 마늘 한쪽, 올리브오일 1큰술을 팬에 넣고 살짝 튀긴다. 이파리가 숨죽고 줄기가 연해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 레몬즙 약간으로 간을 맞춘 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면 그럴듯한 사이드 디시가 완성된다. 이게 서양식 우거지가 아니라면 뭐란 말인가?<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ed8602">양배추<br></span></strong>탕수육이나 돈가스 귀퉁이에서 케첩과 마요네즈를 뒤집어쓰고 앉아 있는 보잘것없는 <br>이 녀석이 슈퍼푸드라고?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잘게 썬 양배추 1컵의 열량은 겨우 22kcal에 불과하지만 귀한 영양소가 듬뿍 들었다. 영양소 목록의 맨 위에는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들을 무장 해제하고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이는 효소인 설포라판이 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연구팀은 항암효소 수치를 높이는 데 설포라판이 모든 식물 화학 물질 중 최고라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무시하지 말고 챙겨 먹어라. 떡볶이에도 넣고, 햄버거나 샌드위치 속으로 활용해라. 닭고기를 먹을 때도 콘샐러드보다 코울슬로를 주문하라. 간단하게 다져 만드는 양배추 샐러드는 어떤가? <br><br>●올리브오일 4큰술 <br>●레몬 1개를 쥐어짠 주스 <br>●두반장이나 타이 칠리소스, 혹은 핫소스 1큰술 <br>●잘게 썬 양배추 한 통 <br>●볶은 땅콩 한 줌 <br>●당근 다진 것 반 컵<br>●다진 고수 1/4 컵<br><br>●오일과 레몬 주스, 매운 소스를 모두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나머지 재료를 커다란 볼에 전부 넣고 드레싱을 뿌려 먹기 전 20분 동안 냉장고에 보관한다. 그리고 꺼내 시원하고 개운하게 퍼 먹는다. 양배추 한 통은 겨우 1천원! 싸고, 맛있고, 배부르게!<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ed8602">계피<br></span></strong>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용하는 이 향신료를 일상 속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다. <br>고작 수정과나 계피 사탕쯤 될까?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계피는 혈당을 조절해 심장질환 위험을 줄여준다.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팀이 발견한 바에 따르면, 6주 동안 하루에 1g의 계피를 섭취한 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과 트리글리세리드,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현저하게 줄었다고 한다. 이 향신료의 활동 분자인 메틸 히드록시 캘콘 중합체를 믿어라. 세포의 당 대사 능력을 20배까지 향상시켜줄 것이다.<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커피전문점에 가라. 커피를 받아들었으면 시럽은 거들떠보지 말고 시나몬 가루를 뿌려라. 운 좋게 집에 계핏가루가 있다면 시리얼에 뿌려먹어도 좋다. 시나몬 스틱을 뜨거운 물에 넣어 차를 우려먹을 수도 있다. <br><br><strong><span style="COLOR: #ed8602">근대</span></strong><br>샐러드 바나 마트의 친환경 채소 코너에서, 고객의 건강에 신경 쓰는 고깃집 야채 바구니에서 쉽게 발견된다. 약간 쓰고 짭짤한 맛이 난다. 영어 이름은 ‘스위스 근대’인데 원산지는 지중해인 알 수 없는 녀석이다.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살짝 익힌 근대 반 컵은 각각 10g에 달하는 다량의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제공한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카로티노이드라고 알려진 이 식물 화학 물질은 망막의 노화로 인한 손상을 방지한다고 한다. 천연색소이기도 한 두 영양소가 망막 속에 축적되어 눈을 손상시킬 수 있는 단파장 빛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모니터를 눈이 빠지도록 봐야 하는 우리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채소다. <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근대는 구운 스테이크와 닭고기 요리, 삼겹살과 잘 어울린다. 구운 생선을 싸 먹어도 좋다. 근대를 집중적으로 먹고 싶다면 근대 한 다발을 씻어 물기를 없앤 뒤 잎과 줄기를 숭덩숭덩 썰어라. 올리브오일 1큰술을 뿌린 팬에 달구고 마늘 두 쪽을 다져 넣는다. 기름에 볶은 마늘향이 확 올라오면 근대를 넣고 5~7분 동안 볶다가 잎의 숨이 죽고 줄기가 연해지면 불을 끈다.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br><br><strong><span style="COLOR: #ed8602">말린 서양자두</span></strong> <br>이른바 ‘프룬’으로 알려진 말린 서양자두는 이제 약국이나 스무디킹에서도 살 수 있다.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노화방지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암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지는 세포의 구조적인 손상을 야기하는 고약한 활성산소. 이 다스베이더 같은 놈과 맞서줄 신클로로제닉산과 클로로제닉산도 풍부하다. 게다가 변비에도 효과 만점! <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봉투째로 올려놓고 후식으로 먹는다. 잘라서 요구르트에 넣어 먹거나 시리얼과 섞어 아침으로 먹어도 좋다. 급하게 와인 안주가 필요한데 냉장고에 프룬과 햄이 있다면 햄을 얇게 썰어 프룬을 감싸 꼬치로 고정한 뒤 프라이팬에 굽는다. 자두가 부드러워지고 햄이 바삭해질 때까지 구우면 지방은 빠져나가고 달콤 짭짤한 유혹적인 맛의 요리가 탄생한다. <br><br><strong><span style="COLOR: #ed8602">구아바</span></strong><br>구아바는 수류탄처럼 생긴 열대 과일로 신맛과 단맛을 동시에 가졌다. 구아바가 망고를 유혹해 포시즌을 낳을 수 있었던 능력의 원천이 있다.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구아바에는 전립선을 강하게 만드는 산화방지제인 리코펜이 다른 어떤 식품보다 많다. 리코펜의 대표주자인 토마토나 수박보다도 많다. 구아바 1컵에는 무려 688㎎의 칼륨이 들어 있는데, 이 또한 바나나 한 개에 함유된 칼륨 양보다 63% 많은 양이다. 게다가 최고의 섬유소 식품이다. 구아바 한 컵에는 섬유소가 9g이나 들어 있다.<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껍질에서 씨까지 전부 먹어라. 모두 식용이고 영양가도 높다. 구아바 껍질에는 오렌지 한 개보다 더 많은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구아바는 백화점 식품 코너나 대형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br><br><strong><span style="COLOR: #ed8602">구기자</span></strong><br>영악한 서양인들이 우리의 전통 식품 구기자가 좋다는 걸 알아냈다. 영어로 고지 베리goji berry라고 불리는 구기자는 건포도 크기로 쫄깃하면서도 크랜베리와 체리의 중간 맛이 난다. 우리나라, 중국, 히말라야 고원에서 주로 자란다. 이 열매를 뒤늦게 발견한 서양인들은 호들갑을 떨지만 우리는 지난 1천년 동안 약으로 썼다는 말씀. <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미국 터프트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구기자는 과일 중 노화방지 효과를 측정하는 척도인 산소유리기 흡수력ORAC 측정에서 최고 성적을 냈다고 한다. 구기자의 단맛을 내는 당분이 당뇨병 위험 인자인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킨다는 것도 <br>알아냈다. 구기자는 같은 양의 오렌지보다 비타민C를 500배나 함유하고 있고, 당근보다 더 많은 베타카로틴을, 쇠고기 스테이크보다 더 많은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싱싱한 구기자를 발견했다면 플레인 요구르트와 함께 먹어라. 한 움큼 집어서 그대로 먹어도 좋다. 그러나 역시 말린 구기자를 차로 우려 마시는 것이 손쉽긴 하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ed8602">호박씨</span><br></strong>호박죽을 만들고 남은 씨를 버리겠다고? 이 씨가 호박에서 가장 영양가가 높다고!<br><br><strong>선정의 이유</strong> 호박씨를 오독오독 씹는 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br>가장 쉬운 방법이다. 최근 프랑스 연구자들에 따르면 혈중 마그네슘 수치가 가장 높은 사람들이 수치가 가장 낮은 사람들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률이 40%나 낮다고 한다. 평균적으로 성인은 매일 353㎎의 미네랄을 섭취하는데, 이는 최소 권장량인 420㎎에도 못 미친다.<br><br><strong>어떻게 먹을까?</strong> 호박씨 껍질에는 특별한 섬유소가 들어 있으니 껍질째로 모조리 씹어먹자. 볶은 호박씨에는 1온스당 150㎎의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다. 평소 식단에 호박씨를 추가하면 하루 권장량 420㎎은 쉽게 얻을 수 있다. 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옆에서 찾아라. 편의점 안주 코너에도 있다.&nbsp;<br><br></span></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d8d6d1"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f2f1f1"><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a44201"><img style="MARGIN: 0px 0px 10px 1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3590/1207030981121.JPG" align="right" border="0">우리가 맛없게 생겼다니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span> <br></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00"><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노화방지 물질이 대체 뭐길래?</span></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br>채소는 무조건 몸에 좋다고 우리는 확신한다. 이 확신은 종종 노화방지 물질이라는 화학 물질에 대한 믿음과 관계가 있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세포의 노화를 막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br>노화란 노출된 못에 녹이 스는 과정과 비슷하다. 이 녹은 활성산소에 의해 생기는데, 활성산소란 세포를 공격하여 DNA 손상을 유발, 암으로 이르게 하는 불안정한 산소 원자들을 말한다. <br>노화방지 물질들은 활성산소들을 안정시켜 이 악동들이 세포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노화방지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할수록 병에 저항하는 아군을 몸에 더 확보할 수 있다는 말이다. 100% 천연 백신인데, 안 먹을 수 없지! </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d></tr><tr><td align="righ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r><tr><!--바이라인 --><td class="bylin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verdana"><img height="1"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 width="585" vspace="10"><br>기자/에디터 : 허윤선, JONNY BOWDEN / 사진 : MICHELE GASTL</span> </td></tr></tbody></table><p style="MARGIN: 15px 0px 0px"><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10;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clist&amp;_boxID=319896&amp;_tongID=127175" target="_new"></a>&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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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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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7:59:16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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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임신 중 행복한 섹스는 태교에 좋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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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tbody><tr><td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class="dtitle"><strong>임신 중 행복한 섹스는 태교에 좋다</strong></span> <br></span></td></tr><tr><td><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tbody><tr><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d bgcolor="#e3e3e3" height="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d width="5" bgcolor="#e3e3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r><tr><td width="5" bgcolor="#e3e3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d class="lead" style="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span style="FONT-FAMILY: verdana">섹스가 뱃속 태아에게 해롭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상당수의 부부들이 임신 중 섹스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과연 임신 중의 섹스가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일까?</span></td><td width="5" bgcolor="#e3e3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r><tr><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d bgcolor="#e3e3e3" height="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r></tbody></table></td></tr><!--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tr><td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808000"><div id="ScrappedContents" scraptype="image" contentssource="http://wwwdelivery.superstock.com/WI/223/1527/PreviewComp/SuperStock_1527R-465002.jpg" contentstitle="http://wwwdelivery.superstock.com"><img height="246"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5613606" width="302" on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div><p>&nbsp;</p><p>대다수의 임신부들이 임신 중 섹스를 멀리한다. <br></p></span><p></strong>몸의 변화와 뱃속에 태아가 있다는 사실에 긴장과 스트레스를 받을 뿐만 아니라, 임신 중 섹스는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있다는 속설 때문이다. 게다가 시댁이나 친정 어른들께“뱃속 아이를 생각해서 잠자리는 되도록 삼가고 조신하라”는 말까지 들으면 섹스에 대한 관심도는 꺼지는 불씨처럼 더욱 사그라져 아예 기피하게 된다. 남편 역시 마찬가지다. 아내가 불편해하지 않을까, 뱃속 아기가 잘못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 때문에 아내보다 더 잠자리를 기피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에 결정적으로 쐐기를 박는 것이 바로 산부인과에서 얘기하는 임신 시 주의사항이다.“임신 중 섹스는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임신 중에는 가급적 부부관계는 하지 말라”는 담당의사의 말이 바로 그것이다. 이 주의사항을 듣고나면 침대를 따로 써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고민마저 하게 된다. 정말 임신 중 섹스는 태아에게 해로운 걸까?<br><br></p></span><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808000">섹스와 유산은 상관관계가 없다<br></span></strong>산부인과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 하면 흔히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있으니 당분간은 부부관계를 갖지 않는 것이 좋다”는 담당의사의 설명을 듣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임신 초기 섹스는 유산과 상관없다. 임신 초기는 태아와 임신부의 자궁을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인 태반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산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시기이긴 하다. 하지만 유산의 가장 큰 원인은 태아에 있기 때문에 섹스 때문에 유산된다고는 말할 수 없다. 물론 임신 초기는 몸 상태가 불안정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시기이므로 무리한 행동이나 섹스가 임신부에게 유산의 가능성을 유발하는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br><br><strong><span style="COLOR: #808000">주의할 점은 횟수가 아니라 내용이다.</span></strong><br>임신 중 섹스에서 고려할 사항은 섹스의 횟수가 아니라 어떻게 섹스를 하느냐다. 흔히 임신 중에 임신부가 오르가슴을 느끼면 자궁이 수축되어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한다. 하지만 임신부가 심리적으로도 편안하고 육체적으로도 건강하다면 섹스 시 느끼는 연속된 오르가슴도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다. 임신부가 오르가슴을 느낄 때 복부가 딴딴해지면서 태아에게 전해지는 산소의 양이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임신부와 태아 모두 건강하고 가볍게 느껴지는 정도의 오르가슴이라면 위험하지 않다는 의미다. 간혹 오르가슴 후에 요통이 오기도 하는데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가벼운 증상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남편은 임신부의 배에 심한 압박과 무리를 주지 않는 체위로 너무 깊게 삽입하지 않으면서 임신부가 기분 좋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808000">정액은 태아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br></span></strong>간혹 섹스를 통해 임신부의 질 속에 들어간 정액이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부부도 있다. 하지만 산부인과 전문의의 말에 따르면 이는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한다. 정액은 배란 직후와 자궁경관의 점액 상태가 양호할 때만 자궁 내에 들어갈 수 있다. 정액은 얇은 이중막 안에 싸여 있을 뿐 아니라 질 속으로 들어간 정자는 며칠 내로 죽어 질 밖으로 배출된다. 그러므로 정액은 임신부의 뱃속에 있는 태아와 직접적으로 접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아무런 자극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섹스 중 사정해 정액이 방출될 때 임신부가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는 태아가 자라 자궁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이 역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정액은 질 내에서 살균 작용을 하여 임신부의 면역능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span></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nbsp;</p><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tbody><tr><td><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td></tr><!--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tr><td align="left"><span style="COLOR: #808000"><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div id="ScrappedContents" scraptype="image" contentssource="http://images.inmagine.com/img/imagezoo/iz143/iz143027.jpg" contentstitle="http://images.inmagine.com"><img height="36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5613607" width="375" on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div><p>&nbsp;</p><p>섹스는 매우 훌륭한 태교다<br></p></span><p></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000000">임신한 부부의 섹스를 가로막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섹스가 태교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다. 태교는 대부분 잔잔하고 차분한 음악을 듣거나, 아름다운 그림을 보거나, 좋은 경치를 보면서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활동 모두 부연설명이 필요없는 긍정적인 태교다. 이러한 활동으로 임신부에게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심신이 안정되어 태아에게 그 좋은 기운이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섹스 역시 마찬가지다. 아빠와 엄마가 애정을 갖고 하는 섹스는 부부에게도 행복감과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그 기운이 아이에게도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보는 것 못지않은 훌륭한 태교가 된다.<br><br></span><strong>섹스는 태아의 뇌신경에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strong></span></p></span><p><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태아는 양수로 둘러싸여 있다. 양수는 자궁의 양막 속을 채우는 두텁고 말랑말랑한 액체로, 임신 기간 태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출산 시에는 태아와 함께 질 밖으로 흘러나와 출산을 수월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임신 중에 섹스를 하면 몸의 움직임으로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양수가 흔들린다. 또한 삽입과 사정을 통해 임신부의 자궁 속으로 들어간 정액 역시 양수를 흔든다. 이 흔들림은 매우 부드럽고 미세한 자극으로 양수에 파동을 만들고 이 파동은 태아의 뇌신경에 적절하고 좋은 자극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섹스는 태아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808000">임신 기간에 맞는 체위를 선택한다</span></strong><br>임신 초기에는 임신부의 몸에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체위가 무리 없이 가능하다. 하지만 여성 상위는 피해야 한다. 임신부의 체중이 그대로 실려 남편의 성기가 자궁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임신 중기가 되면 임신부의 배가 불러오기 때문에 똑바로 누워 하는 체위는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하는 체위가 적당하다. 후배위 역시 임신 중 쉽게 할 수 있는 체위다. 임신부가 무릎을 꿇고 손바닥으로 몸을 지탱해 엎드리는 자세이기 때문에 남편이 조심하면 무리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배가 불러올수록 팔로 지탱해야 하는 무게가 커지기 때문에 오랜 시간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br><br><strong><span style="COLOR: #808000">섹스 도중 사랑의 대화를 더 많이 나눈다</span></strong><br>임신 기간이 지날수록 태아의 각 기관이 발달한다. 그중 청각기관이 발달하는 중기에는 섹스 도중 부부간의 사랑하는 감정을 담은 대화를 보다 많이 나눈다. 이것이 그대로 태아에게 전달되어 태담이 되며 태아 역시 아빠 엄마와 똑같이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실제로 임신 중기 이후에 부부가 행복한 마음으로 섹스를 나누고나서 초음파로 태아를 관찰하면 움직임이 더 활발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COLOR: #808000">섹스는 아빠, 엄마, 태아가 함께하는 가족의 대화다<br></span></strong>임신 중 섹스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잠자리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다. 만일 생길지 모르는 유산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는 이유인데, 임신 중기에는 아내가 갈수록 배가 불러오고 살이 찌기 때문에 흐트러진 몸매로는 싫다는 이유로 잠자리를 멀리한다. 이때 남편은 아내를 배려하기 위해 내키지 않더라도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게 된다. 반대로 아내 또한 내키지는 않지만 남편이 너무 원해서, 혹은 다른 곳에서 욕구를 충족시키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로 의무감을 갖고 잠자리를 갖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내키지 않는 상태에서 섹스를 하면 부부간에 트러블이 생기고, 결국 부부관계를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어색하다고 피하지만 말고 서로 충분한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자. 남편은 아내의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아내는 남성의 생리적 구조는 일주일에 1회 이상 정자를 몸 밖으로 배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가장 친밀한 대화라는 것을 잊지 말자. 특히 임신 기간 중 부부의 섹스는 태아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하고 중요한 가족의 대화라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 밤, 남편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nbsp;</p></td></tr><tr><td align="right"><!--페이지 표시 --><a href="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at=&amp;category=000000040000&amp;info_id=39501&amp;pageno=1&amp;page=#news" target="_blank"></a><span style="FONT-FAMILY: verdana">&nbsp;</span></td></tr><tr><!--바이라인 --><td class="bylin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verdana"><img height="1"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 width="585" vspace="10"><br>기자/에디터 : 최은실 / 사진 : 주현진 <br>도움말 김창규(연이산부인과 원장), 배정원(행복한 성문화센터 소장)</span></td></tr></tbody></table></p><p style="MARGIN: 15px 0px 0px"><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10;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tongID=127175&amp;_boxID=1223365&amp;_boxItemID=48615251&amp;from=list&amp;" target="_new"></a>&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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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남자 그리고 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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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7:52:54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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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주 술 마시는 당신, 비타민 B2 부족을 의심하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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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주 술 마시는 당신, 비타민 B2 부족을 의심하라 <!--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nbsp;</div><!-- //기사 정보 --><div class="cb_head"></div><!--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8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266"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9/03/09/2009030900627_0.jpg" width="480" border="0"></td></tr></tbody></table><br><b>[Good Nutrition]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 ③ <br><br>자주 술 마시는 당신, 비타민 B2 부족을 의심하라</b><br><br>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리보플라빈 섭취량은 기준의 82.5%에 그쳤다. 13세 이상 연령층 모두에서 섭취기준에 못 미쳤고, 특히 65세 이상의 섭취율은 52.6%에 그쳤다.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손발톱의 모양이 꺼칠하며, 입안이 자주 헌다. 극단적인 채식주의자, 알코올 중독자, 당뇨병 환자, 간 질환자, 노인과 청소년에게 비타민B2 결핍현상이 자주 발생한다.<br><br><strong>◆ 성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2</strong><br><br>비타민B2는 건강한 피부, 손톱, 발톱, 머리털을 만드는 효능이 있다. 비타민B2는 성장과 세포 재생을 돕는 촉매 역할을 하는데 시력 증진과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역할도 한다. 입 안이 헐거나 입술·혀의 염증도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br><br>비타민B2가 결핍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은 입술, 혀, 눈 등의 점막 부분이다. 구강염이 자주생기고 눈이 충혈되는 사람은 비타민B2가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다. 거친 피부, 모발에 이상이 자주 생기는 사람도 유념해야 한다. 리보플라빈 권장량의 4분의 1 정도만 함유된 리보플라빈이 결핍된 식사를 2개월 동안 하면 설염, 구각염, 지루성 피부염, 신경계 질병, 정신 착란 등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한참 자라야 할 나이에 비타민B2가 부족하면 성장에 방해를 받는다. 최근 보건복지가족부의 &lt;아동·청소년 백서&gt;에 따르면 청소년(13~19세) 권장 섭취기준의 89.8% 밖에 못 미쳤다.<br><br><strong>◆ 다이어트·생활습관병 예방의 열쇠</strong><br><br>비타민B2는 각종 대사과정에 조효소로 작용해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B2는 체내에서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과산화지질은 동맥경화나 노화를 진행시키고 발암성도 있는 유해물질이다. 비타민B2는 유해한 과산화지질을 분해함으로써 여 심혈관계 질환 등 여러 가지 생활습관병을 예방한다. 시카고 러시대 의대 연구팀이 599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리보플라빈을 하루 2.61㎎ 이상 섭취한 상위 25% 그룹은 하위 25% 그룹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도를 나타내는 혈중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7.7% 낮았다.<br><br>또한 당뇨병인 사람은 탄수화물 대사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도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B2를 충분히 섭취해 지질의 이용을 촉진시키는 것이 좋다. 비타민B2는 지질의 대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로 체지방의 분해를 높게 하려면 그만큼 비타민B2의 필요량이 늘어난다. 다이어트 중에는 식사 양을 줄이기 때문에 중요한 비타민까지 부족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비타민B2 섭취에 유의한다. 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에는 비타민 B6 등도 관여하고 있어 비타민 B군을 병행해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br><br><strong>◆ 운동선수, 비타민B2 더 많이 섭취해야<br><br></strong>비타민B2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저장돼 있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통해 매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음식은 우유, 청국장, 요구르트, 치즈, 육류, 닭고기, 생선, 버섯, 시금치 등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남성의 경우 15~19세=1.8㎎, 20세 이상=1.5㎎이고 여성의 경우는 9~11세=0.9㎎, 12세 이상=1.2㎎이다. 1컵의 우유에는 약 0.48mg의 리보플라빈이 함유돼 있다. 보통 우유 2컵이면 1일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br><br>훈련중인 운동선수들은 에너지 대사가 매우 활발하며, 보통사람들보다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더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약 1.5배 정도의 리보플라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리보플라빈은 다량 섭취해도 대부분 배설되므로 부작용이 별로 없다.<br><br>알코올 중독자들은 불량한 식사로 인해 리보플라빈이 결핍되기 쉽다. 또한 수면제로 쓰이는 페노바비탈(phenobarbital)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에는 간에서 리보플라빈 분해속도가 빨라지므로 리보플라빈의 필요량 증가한다. 또한 지나친 육식이 비타민B2 부족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br><br><strong>◆ 비타민B2의 주요 공급원은 청국장, 우유</strong><br><br>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하는 발효 콩은 비타민B2의 공급원으로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식품. 콩 자체에는 비타민B2가 50?당 0.15㎎로 많이 들어있지만 삶으면 0.025㎎로 크게 줄어든다. 그러나 이것을 발효시켜 청국장으로 만들면 원래 콩보다 훨씬 많이 0.28㎎로 급증한다. 발효하면서 콩 균이 비타민B2를 만들어 내기 때문. 비타민B2가 많이 든 청국장은 간의 해독기능을 좋게 해 술에 시달린 간을 보호해준다. 비타민B2는 동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돼 있기 대문에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은 청국장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우유는 비타민B2가 가장 풍부한 식품으로 가열하지 않고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산소와 빛에 노출됐을 때도 쉽게 파괴되므로 우유 등을 불투명 재질에 보관해야 빛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생선은 살보다 껍질에 비타민B2가 많다.<br><br>&nbsp;<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More Tip</span><br><br>비타민B2가 포함된 제품, 먹어야 하나?</strong><br><br>하루 3끼 식사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비타민B를 따로 섭취할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거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과 노인들은 비타민B를 따로 챙겨먹는 것이 좋다.<br><br>미국 등에선 비타민B군만을 별도로 묶은 제품이 나와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비타민B 성분이 포함된 종합 또는 복합 비타민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비타민제인 '아로나민골드'엔 비타민B1·B2·B6·B12, '삐콤씨'나 '센트룸'에는 비타민B1·B2·B3·B5·B6·B12 등이 포함돼 있다.<br><br>노인들은 치아가 약해 잘 씹지 못하고 위산 분비가 줄어 소화기능도 떨어져 있다. 이 때문에 육류를 잘 섭취하지 못하는데, 동물성 식품 섭취가 너무 적으면 비타민B1·B2·B6 등의 부족을 초래할 수 있어 비타민B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B군은 섭취한 뒤 빠른 속도로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고용량의 보충제를 섭취해도 부작용은 거의 없다.<br><br>[취재 이금숙 기자]<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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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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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6:15:04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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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를 없애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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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table_bo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7" border="0">
<tbody>
<tr>
<td><img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top01.jpg"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table_bo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7" border="0">
<tbody>
<tr>
<td>우리가 마시는 산소는 혈액을 타고 몸 안에 들어와 각 세포로 전달된 후 세포 내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산화과정을 통해 에너지로 변환된다.<br />
문제는 자동차가 석유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에서 독성 배기가스를 뿜어내듯, 인간의 경우도 산소를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대사과정에서 세포를 파괴시키는 독성물질, 즉 활성산소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활성산소가 유해산소로 불리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img style="MARGIN: 0px 0px 12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stl01.gif" /></td>
<td valign="top"><img style="MARGIN: 5px 0px 0px 5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02_st_icon.gif"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table_bo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7"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IMAGE: url(images/sub11_img01.jpg); PADDING-BOTTOM: 16px; PADDING-TOP: 0px; BACKGROUND-REPEAT: no-repeat">활성산소는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생체방어 과정에서 강한 살균력으로 인체를 보호하는<br />
작용을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면 세포나 세포 소기관에 손상을 초래하고, 생체 내 단백질의<br />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기능을 저하시킨다.<br />
이뿐 아니다. 활성산소는 유전자 DNA의 손상과 염기의 변형을 초래해 돌연변이나 암의 원인이<br />
되고, 혈액과 혈관의 지질, 불포화 지방산을 산화시켜 딱딱한 덩어리를 만들어냄으로써 동맥경화를<br />
일으킨다. 동맥경화는 심근경색과 협심증, 뇌졸중 등으로 연결된다. 심지어 암·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약 90%가<br />
활성산소와 관계가 있다</td>
</tr>
<tr>
<td>활성산소에 대항하는 능력은 나이가 들수록 약화돼 나이 든 사람들은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 정도가 크고, 그 피해도 계속 누적된다. 더욱이 활성산소는 피부와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게 하는 콜라겐과 섬유질을 공격해 피부가 처지고, 주름살이 생기며, 관절이 뻣뻣해지게 만든다. 결국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실패한 인체는 노화의 과정을 밟아가다 사망에 이르게 된다.</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img style="MARGIN: 0px 0px 12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stl02.gif" /></td>
<td valign="top"><img style="MARGIN: 5px 0px 0px 3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02_st_icon.gif"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table_bo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border="0">
<tbody>
<tr>
<td><img style="MARGIN: 0px 15px 0px 0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img02.jpg" /></td>
<td>그렇다면 어떻게 이 질풍노도의 활성산소를 제어할 것인가. 모든 전쟁이 그러하듯, 이기는 싸움을 하려면 공격을 하기 전에 반드시 수성(守城)해야 한다. 즉 활성산소를 생성하게 하는 요인들을 피해야 한다는 이야기다.<br />
우선 혈관과 뇌, 피부 등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흡연과 과음,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공해·자외선·방사선·식품첨가물 등도 마찬가지다.<br />
하지만 가장 중요한 대목은 과식과 지나친 운동을 피하는 것이다. 많이 먹으면 이를 소화시키고 대사를 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br />
“소식하면 장수한다”는 이야기도 여기에서 비롯됐다. 최근에는 소식이 장수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td>
</tr>
<tr>
<td colspan="2">또 지나친 운동도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므로 활성산소도 그만큼 많이 발생시킨다. 일주일에 2,000~2,500kcal 정도가 가장 적당한 운동량인데, 몸무게 70킬로그램인 남성의 경우 하루 약 300kcal, 즉 약 30분 정도 뛰거나 1시간 정도 속보를 하는 정도가 가장 알맞다.</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img style="MARGIN: 0px 0px 12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stl03.gif" /></td>
<td valign="top"><img style="MARGIN: 5px 0px 0px 3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02_st_icon.gif"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table_bo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border="0">
<tbody>
<tr>
<td>수성이 됐다면 이제 활성산소에 대한 공격에 나설 차례다. 활성산소를 줄이려면 항산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고,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며, 술은 와인을 선택한다. 와인은 식사와 함께 1~2잔이 도움이 되며, 그 이상은 오히려 독이 된다.<br />
하지만 나이가 들면 항산화 능력, 즉 활성산소에 맞서는 능력이 저하되므로 이런 것들만으론 적을 이길 수 없다. 때문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비타민 B와 C·아스타산친·코엔자임 Q10·라이코펜·베타카로틴·셀레늄·아연 등의 항산화제를 정제로 따로 복용해줘야 한다.</td>
<td><img style="MARGIN: 0px 0px 0px 15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img03.jpg" /></td>
</tr>
<tr>
<td colspan="2">이 중 비타민 C는 키위·오렌지처럼 신맛을 내는 과일이나 토마토·딸기 등에 많고,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에 좋은 비타민 E는 땅콩·아몬드·잣·장어·해바라기 씨·콩기름·꽁치 등에 많다.<br />
특히 당근·녹황색 야채·노란색 과일에 많이 들어가 있는 베타카로틴은 자외선 손상에 대한 보호 효과와 면역증진 기능, 나아가 항암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 전립선암과 대장암·폐암 등이 우려되는 사람이라면 셀레늄을 먹어주면 도움이 된다.<br />
과연 활성산소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 만약 자신이 '무지'하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오늘부터 활성산소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들을 하나씩 챙겨 보자. 그렇다면 얼마 후 부쩍 젊어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img style="MARGIN: 2px 0px 2px 3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01_icon.gif" align="absmiddle"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border="0">
<tbody>
<tr>
<td><img style="MARGIN: 0px 0px 30px" src="http://www.kyobo.co.kr/webzine/200605/images/sub11_txt01.gif" /></td>
</tr>
</tbody>
</table>
<div style="MARGIN: 15px 0px 0px"><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084957&amp;_boxItemID=47810523&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1&amp;@base=0&amp;@rid=&amp;@sw=0" target="_new"></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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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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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1:41:56 GMT</pubDate>
		<dc:creator>아름다운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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