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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도영의 E-Sports Rep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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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ports 전문 블로그
　　　　　　　　　　　　　　　　　　
　　　　　　　　　　　　　　　　　　　　
　　　　　　
*대부분의 사진은 PGR21, 포모스에서 발췌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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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09 05:5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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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도영의 E-Sports Rep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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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ports 전문 블로그
　　　　　　　　　　　　　　　　　　
　　　　　　　　　　　　　　　　　　　　
　　　　　　
*대부분의 사진은 PGR21, 포모스에서 발췌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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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G삼보 인텔 클래식 64강 2R 첫째주 경기 예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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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임동혁(Z) VS 진영수(T) - 2:0 진영수 승리 예상</strong><br />
<br />
1경기 Destination (T vs Z 86:73)<br />
<br />
진영수 선수가 최근들어 약간 주춤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충분히 강력한 선수라고 예상됩니다. 맵역시 현재 테란이 근소하게 앞서있는 전장이기 때문에 임동혁 선수의 날빌에 걸려들지만 않는다면 진영수 선수의 무난한 승리 예상합니다.<br />
<br />
2경기 Neo Medusa (이전 버전 공식 전적 T vs Z 83:114)<br />
<br />
저그가 약간 더 앞서있는 전장입니다. 맵 변경사항은 테란 vs 프로토스전에 영향을 주도록 변경되었지만 어제 차명환 vs 윤용태 선수의 경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타종족전에서도 크게 영향을 미칠만한 요소가 숨어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임동혁 선수의 중립건물을 이용한 플레이를 예상합니다만 진영수 선수가 잘 막아내고 이길거라 예상합니다.<br />
<br />
3경기 신의 정원<br />
<br />
아직 T vs Z 공식 전적이 없는 맵입니다. 3가스의 확보가 매우 쉬운맵이죠. 아직 어떠한 양상으로 경기가 흘러갈지 짐작이 안갑니다만 임동혁 선수가 여기까지 끌고 온다면 3가스 온리뮤탈등의 선택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br />
<br />
 <br />
<strong>주현준(T) vs 김구현(P) - 2:0 김구현 승리 예상</strong><br />
<br />
1경기 Destination (T vs P 65:89)<br />
<br />
프로토스가 약간 앞서고 있는 전장입니다. 만약 첫경기를 주현준 선수가 가져갈 경우에는 테란이 할만해진 네오 메두사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주현준 선수의 2:0 승리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만 김구현 선수의 무난한 1승을 예상합니다.<br />
<br />
2경기 Neo Medusa (이전 버전 공식 전적 T vs P 77:99)<br />
<br />
이전 버전 전적이 가장 무시되는 테란 대 프로토스전 입니다. 필드에 건물이 지어지게 된 만큼 테란에게 이점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김구현 선수의 실력을 예상해 본다면 이 전장에서 2:0으로 마무리 지을것 같습니다.<br />
<br />
3경기 신의 정원<br />
<br />
신의 정원까지 넘어오게 된다면 주현준 선수의 드랍쉽을 통한 언덕 공략등의 난전 플레이를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됩니다. 이 맵에서는 주현준 선수의 승리를 예상합니다.<br />
<br />
 <br />
<strong>김윤중(P) VS 박지수(T) - 2:1 박지수 승리 예상</strong><br />
<br />
1경기 Destination (T vs P 65:89)<br />
<br />
박지수 선수가 출전하는군요. 오늘도 정ㅋ벅ㅋ할 수 있을까 기대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김윤중 선수가 테란전에 강한 선수는 아니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 전장에서는 박지수 선수의 승리를 예상합니다.<br />
<br />
2경기 Neo Medusa (이전 버전 공식 전적 T vs P 77:99)<br />
<br />
네오 메두사는 서로 무난하게 힘싸움을 하는 구도로 흘러가다가 김윤중 선수가 승리할 것 같습니다.<br />
<br />
3경기 신의 정원<br />
<br />
역시 언덕지형을 적절히 이용한 박지수 선수의 멋진 플레이가 기대되는군요. 아마도 박지수 선수의 드랍쉽 플레이에 김윤중 선수가 정신 못차리다가 끝날것 같습니다.<br />
<br />
 <br />
<strong>임원기(P) VS 박성준(Z) - 2:0 박성준 승리 예상 </strong><br />
 <br />
1경기 Destination (P vs Z 85:94)<br />
<br />
저그가 근소하게 앞서있는 전장입니다. 박성준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한방에 끝날 것 같습니다.<br />
<br />
2경기 Neo Medusa (이전 버전 공식 전적 P vs Z 84:125)<br />
<br />
비록 약간 변경된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저그가 상당히 많이 앞서있는 전장이군요. 거기다 상대는 토스전 극강의 박성준입니다. 박성준 선수의 압도적인 승리 예상합니다.<br />
<br />
3경기 신의 정원 (P vs Z 0:1)<br />
<br />
저그대 프로토스는 신의 정원 공식 전적이 있군요. 1:0으로 저그가 한 경기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신의 정원까지 넘어오더라도 박성준 선수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임원기 선수는 정말 힘들어 보이는군요..<br />
<br />
 <br />
** 제가 다전제 분석에는 약한편이라 주로 맵을 토대로 분석했습니다. 프로리그 단판제는 그래도 조금 맞추는데 이상하게 다전제는 항상 많이 틀리더라구요. 그럼 경기 재밌게 보세요^^<br />
<br/><br/>tag : <a href="/tag/클래식" rel="tag">클래식</a>,&nbsp;<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nbsp;<a href="/tag/인텔" rel="tag">인텔</a>,&nbsp;<a href="/tag/TG삼보" rel="tag">TG삼보</a>,&nbsp;<a href="/tag/서포터즈" rel="tag">서포터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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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lassic 서포터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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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asroid.egloos.com/487304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09 21:52:28 GMT</pubDate>
		<dc:creator>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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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삼성 대 웅진 3세트] 차명환 vs 윤용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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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ff017bbb5.jpg" width="478" height="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ff017bbb5.jpg');" /></div><br><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1주차 1경기&nbsp;삼성 KHAN&nbsp;대&nbsp;웅진 Stars&nbsp;3세트]&nbsp;차명환 vs 윤용태<br><br>맵: Neo Medusa<br><br>위치: 차명환 11시(저그), 윤용태 3시(프로토스)<br><br>경기 평점 - 8.5<br><br>Comment - 메두사에서 네오 메두사로&nbsp;들어오면서 변화된 맵의 특성을 극대화 시킨 차명환의 전략이 빛났다.<br><br>&nbsp;&nbsp;&nbsp;&nbsp;윤용태가 질 경우 3:0 으로 패배하게 되는 웅진.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다. 그리고 상대는 삼성의 저그 차명환, 그렇게 경기는 시작되었다. 경기 초반부터 다수 저글링으로 중립건물을 두드리며 윤용태를 압박하여 자원낭비를 하게 만들고&nbsp;그사이 차명환은 스커지로&nbsp;윤용태의 빌드를 파악, 진출 타이밍이 늦다는 것을 깨닫고 윤용태의 앞마당 바로 앞에 대놓고 해처리와 다수의 성큰, 스포어, 러커 라인을 구축한다. 이후 윤용태는 정면 돌파를 포기하고 다수의 커세어와 셔틀 운영을 통해 12시 지역 멀티를 차지하지만 이미 타스타팅까지 먹어버린 저그를 상대로 끊임없이 소모전에 휘둘리다 결국 본진과 앞마당 모든 자원이 고갈되고 만다. 결국 프로토스는 마지막 한방을 모아 저그의 수비라인을 뚫어보려 하지만 디파일러까지 추가된 시점에선 역부족, 윤용태는 패배하며 팀도 3:0으로 셧아웃 되었다.<br/><br/>tag : <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신한은행" rel="tag">신한은행</a>,&nbsp;<a href="/tag/윤용태" rel="tag">윤용태</a>,&nbsp;<a href="/tag/차명환" rel="tag">차명환</a>,&nbsp;<a href="/tag/웅진" rel="tag">웅진</a>,&nbsp;<a href="/tag/삼성" rel="tag">삼성</a>,&nbsp;<a href="/tag/네오메두사" rel="tag">네오메두사</a>,&nbsp;<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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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20:35: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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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삼성 대 웅진 2세트] 송병구 vs 김명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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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f93c0f43d.jpg" width="48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f93c0f43d.jpg');" /></div><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1주차 1경기&nbsp;삼성 KHAN&nbsp;대&nbsp;웅진 Stars&nbsp;2세트]&nbsp;송병구 vs 김명운<br><br>맵: 단장의 능선<br><br>위치 - 송병구 9시(프로토스), 김명운 3시(저그)<br><br>경기 평점 - 7.0<br><br>Comment - 송병구의 저력이 느껴진 경기, 분명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극복해냈다.<br><br>&nbsp;&nbsp;&nbsp;&nbsp;최근 주춤하고 있던 송병구와 한때 프로리그에서 많은 승수를 쌓아가던 김명운이 만났다. 그리고 단장의 능선에서 경기가 시작되었다. 무난하게 더블넥서스를 시도한 송병구는 이렇다 할 위기 상황을 맞지는 않았지만 첫번째 진출했던 대규모 병력이 뮤탈리스크의 화려한 컨트롤에 의해 하이템플러들이 모두 전사하면서 뒤 이어지는 히드라 웨이브에 패퇴하고 말았다. 이후 3번째 확장을 계속 저지당하면서 점점 경기가 힘들어져 갔지만 후반쯤 들어온 히드라, 러커 드랍을 적절한 병력으로 막아내고 남은 병력은 센터를 확보한게 완벽한 판단이었다. 늦은 감이 있지만 결국 3번째 멀티를 가져가는데 성공하며&nbsp;그동안 부지런히 저지해준 저그의 4번째 멀티에 의해 저그와 프로토스가 동수의 확장을 가지게 되면서 힘이 빠진 저그는 결국 패배한다.<br/><br/>tag : <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신한은행" rel="tag">신한은행</a>,&nbsp;<a href="/tag/김명운" rel="tag">김명운</a>,&nbsp;<a href="/tag/송병구" rel="tag">송병구</a>,&nbsp;<a href="/tag/단장의능선" rel="tag">단장의능선</a>,&nbsp;<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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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20:1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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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삼성 대 웅진 1세트] 유준희 vs 김준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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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f6af90284.jpg" width="479" height="3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f6af90284.jpg');" /></div><br><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1주차 1경기&nbsp;삼성 KHAN&nbsp;대&nbsp;웅진 Stars&nbsp;1세트]&nbsp;유준희 vs 김준영<br><br>맵: Battle Royal<br><br>위치: 유준희 10시(저그), 김준영 4시(저그)<br><br>경기 평점 - 7.5<br><br>Comment - 서로 엇갈린 병력 이후 드론 찍을 돈을 남겨둔 유준희의 선택이 탁월했다.<br><br>&nbsp;&nbsp;&nbsp;&nbsp;위너스 리그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준 삼성, 창단 효과가 사라져 버린 웅진, 양쪽 모두 양보 할 수 없는 경기였다. 경기 시작 후 배틀로얄 맵의 특성을 이용한 어시밀레이터 부수기로 서로 피할 수 없는 뮤탈싸움 체제를&nbsp;만들어 간다. 이후 김준영의 스컬지에 의해 유준희의 뮤탈리스크 2마리가 비명횡사하지만 경기를 판가름 낼 만한 피해는 아니였다. 이후 뮤탈리스크가 서로 엇갈리면서 상대의 본진을 공격하고 이후 뮤탈리스크들이 중앙에서 만나 벌어진 교전에서 유준희가 승리하면서 팀의 1승을 챙겨갔다.<br><br/><br/>tag : <a href="/tag/신한은행" rel="tag">신한은행</a>,&nbsp;<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nbsp;<a href="/tag/유준희" rel="tag">유준희</a>,&nbsp;<a href="/tag/김준영" rel="tag">김준영</a>,&nbsp;<a href="/tag/배틀로얄" rel="tag">배틀로얄</a>,&nbsp;<a href="/tag/웅진" rel="tag">웅진</a>,&nbsp;<a href="/tag/삼성" rel="tag">삼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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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20: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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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화승 대 하이트 5세트] 이제동 vs 박찬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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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ce0c9e6e4.jpg" width="483"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ce0c9e6e4.jpg');" /></div><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1주차 1경기 화승 OZ 대 하이트 Sparkyz 5세트] 이제동 vs 박찬수<br><br>맵: Battle Royal<br><br>위치: 이제동 11시(저그), 박명수 5시(저그)<br><br>경기 평점 - 8.0<br><br>Comment -&nbsp;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사실 '이제동의 저그전은 무적'<br><br>&nbsp;&nbsp;&nbsp;&nbsp;결국 에이스 결정전까지 오게 된 화승 대 하이트의 경기는 이제동과 박명수의 리매치가 성사됩니다. 2세트에서 역전패를 당한 박명수는 칼을 갈고 다시 나오지만 상대는&nbsp;대저그전 최강자&nbsp;이제동, 해설자들조차 이제동의 압승을 예상하며 박명수가 힘들거라 말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에이스 결정전! 두 선수는 오버로드로 서로를 확인합니다. 그리고&nbsp;박명수는 저글링 발업에 투자를 하며 저글링으로 이득을 보고자 시도하지만 좁은 입구에 배치되어 있는 이제동의 저글링 4마리가 박명수의 저글링 6마리와 맞서 싸우며 오히려 이제동의 저글링이&nbsp;이득을 봅니다. 하지만 발업에 투자한 박명수의 저글링들은 스피드와 숫자로 계속 해서 밀어붙이며 결국 이제동의 드론 3기를 잡아내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뮤탈리스크 전투, 전투 시작과 동시에 이제동의 발업도 안된 저글링 소수가 박명수의 본진으로 난입하며 박명수의 드론을 몰살시키고 뮤탈리스크의 싸움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가볍게 경기를 종료시킵니다.<br/><br/>tag : <a href="/tag/스타리그" rel="tag">스타리그</a>,&nbsp;<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신한은행" rel="tag">신한은행</a>,&nbsp;<a href="/tag/이제동" rel="tag">이제동</a>,&nbsp;<a href="/tag/박명수" rel="tag">박명수</a>,&nbsp;<a href="/tag/저그" rel="tag">저그</a>,&nbsp;<a href="/tag/배틀로얄" rel="tag">배틀로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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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7:0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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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화승 대 하이트 4세트] 구성훈 vs 이경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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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c9e45dd95.jpg" width="485" height="3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c9e45dd95.jpg');" /></div><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1주차 1경기 화승 OZ 대 하이트 Sparkyz 4세트]&nbsp;구성훈 vs 이경민<br><br>맵: Outsider<br><br>위치: 구성훈 1시(테란), 이경민 9시(프로토스)<br><br>경기 평점 -&nbsp;7.5<br><br>Comment - 경기 내내 프로토스의 리콜쇼에 휘둘리던 구성훈은 풀업 메카닉 200 병력으로 경기를 역전시키며 테란의 참고 한방의 진수를 보여줬다.<br><br>&nbsp;&nbsp;&nbsp;&nbsp;Outsider 맵의 첫 프로토스 대 테란전이라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초반은 양쪽 모두 무난하게 흘러갔으나 프로토스의 늦은 다크템플러에 서플라이 디팟 2개가 깨지며 구성훈은 나갈 타이밍을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빠른 아비터에 의해 테란은 리콜 대비를 강제받게 되고 이경민은 이미 대비를 하고 있는 테란의 빈틈을 찾아 리콜에 성공합니다. 리콜이 한방 한방 떨어질 때마다 하나씩 늘어만 가는 프로토스의 멀티, 구성훈은 점점 더 상황이 어렵게 진행되어 갑니다. 이제 구성훈에게 남은것은 마지막 카드는 풀업 메카닉 한방 러시. 이 엄청나게&nbsp;강력한 화력을 지닌&nbsp;기갑부대앞에서 프로토스의 병력은 첫전투를 패배하며 퇴각합니다. 첫전투의 패배로 인해 이경민의 앞마당 지역까지 조인 테란의 병력은 프로토스가 소환해 놓은 곳곳의 넥서스를 모두 파괴하며 단 한방으로 경기를 역전해 냅니다.<br/><br/>tag : <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nbsp;<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구성훈" rel="tag">구성훈</a>,&nbsp;<a href="/tag/이경민" rel="tag">이경민</a>,&nbsp;<a href="/tag/아웃사이더" rel="tag">아웃사이더</a>,&nbsp;<a href="/tag/테란" rel="tag">테란</a>,&nbsp;<a href="/tag/프로토스" rel="tag">프로토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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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6:5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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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화승 대 하이트 3세트] 김경모 vs 신상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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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c57236f87.jpg" width="485"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2/06/c0091306_49e0c57236f87.jpg');" /></div><br><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1주차 1경기 화승 OZ 대 하이트 Sparkyz 3세트]&nbsp;김경모 vs 신상문<br><br>맵: 단장의 능선<br><br>위치: 김경모 9시(저그), 신상문 3시(테란)<br><br>경기 평점 - 6.5<br><br>Comment - 신상문의 완벽한 투스타 레이스 빌드 운영을 보여준 경기. 하지만 저그의 대처가 약간 아쉬웠다.<br><br>&nbsp;&nbsp;&nbsp;&nbsp;경기 초반부터 신상문의 흔들기가 시작되었다. 본진을 상당히 빨리 떠난 신상문의 SCV는 저그의 앞마당에 엔지니어링 베이를 지어 저그의 심기를 건드리며 기분좋게 출발한다. 그리고 콤보로 들어가는 페이크 벙커링, 이에 저그는 드론이 또다시 나와서 일을 못하는 피해를 입는다. 생산된 벌쳐 한기로는 이득을 보진 못했지만 엔베와 벙커링 연타로 투스타 레이스가 힘을 발휘하기엔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저그는 오버로드 한기를 찔러 넣으며 투스타 레이스를 확인하고 대처해 보지만&nbsp;오버로드 2기를 잃고 클로킹 레이스에 의해 뮤탈리스크 소수 또한&nbsp;잃으면서 경기가 신상문 쪽으로 기울어져간다. 그리고 벌어지는 마지막 뮤탈리스크&amp;히드라리크스 대 레이스&amp;마린메딕 조합의 전투, 전투는 신상문의 압승으로 끝나며 추가되는 탱크에 의해 저그의 앞마당 라인마저 무너지며 경기가 종료된다.<br/><br/>tag : <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nbsp;<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신한은행" rel="tag">신한은행</a>,&nbsp;<a href="/tag/김경모" rel="tag">김경모</a>,&nbsp;<a href="/tag/신상문" rel="tag">신상문</a>,&nbsp;<a href="/tag/저그" rel="tag">저그</a>,&nbsp;<a href="/tag/테란" rel="tag">테란</a>,&nbsp;<a href="/tag/레이스" rel="tag">레이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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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6:3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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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리그 0809 4R 1주차 화승 대 하이트 2세트] 이제동 vs 박찬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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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Sports야 친구하자 첫번째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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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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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09 18: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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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1주차 엔트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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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0/06/c0091306_49de4dbd5f185.jpg" width="500" height="1490.38461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0/06/c0091306_49de4dbd5f185.jpg');" /></div><br>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1주차 엔트리가 공개되었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매치는 공군 ACE의 오영종과 CJ ENTUS의 마재윤의 선수의 경기군요. 그 외에도 이제동 선수의 포스가 계속 이어질지 신희승 선수의 와카닉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br/><br/>tag : <a href="/tag/신한은행" rel="tag">신한은행</a>,&nbsp;<a href="/tag/프로리그" rel="tag">프로리그</a>,&nbsp;<a href="/tag/엔트리" rel="tag">엔트리</a>,&nbsp;<a href="/tag/4라운드" rel="tag">4라운드</a>,&nbsp;<a href="/tag/스타크래프트" rel="tag">스타크래프트</a>,&nbsp;<a href="/tag/온게임넷" rel="tag">온게임넷</a>,&nbsp;<a href="/tag/msl" rel="tag">ms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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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19:3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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