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카류의 다 쓰러져 가는 허접한 레어</title>
	<link>http://karyu.egloos.com</link>
	<description>언젠간 해뜰날이 오겠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Aug 2009 01:28:4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카류의 다 쓰러져 가는 허접한 레어</title>
		<url>http://pds8.egloos.com/logo/200803/07/79/c0041679.jpg</url>
		<link>http://karyu.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언젠간 해뜰날이 오겠지</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08月19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5045211</link>
		<guid>http://karyu.egloos.com/5045211</guid>
		<description>
			<![CDATA[ 
  明日のお弁当は手ごね같습니다でいいですか？あっ、答えは聞いてませんよ！<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omments>http://karyu.egloos.com/50452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01:28:44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설] 바케모노가타리 시리즈 감상 (네타小)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5018830</link>
		<guid>http://karyu.egloos.com/5018830</guid>
		<description>
			<![CDATA[ 
  바케모노가타리 , 키즈모노가타리 , 니세모노가타리를 다 봤군요.<br><br>니시오 이신이 그야말로 취미로 쓴 글이라고 자부한 글 답게 개그 파트가 이야기의 대부분을 잡아먹고 있지요<br>요즘 애니화 되어서 만담 애니로 불리고 있는 바케모노가타리 이지만 실제 원작을 보면 <br>그정도 만담은 반도 채 표현 하지 못한거라고 생각 될 정도 이지요.<br><br>대략적인 줄거리는 봄방학때 흡혈귀와 조우 했던 경험이 있던 주인공. 아라라기 코요미는 <br><br>오시노 메메 라는 거수자에게 도움을 받아 인간 비스무리 한 것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br>골든 위크 때는 우등생 중의 우등생 , 위원장 중의 위원장인 하네카와 츠바사가 괴이의 문제에 휘말려<br>역시 오시노의 도움으로 해결을 할수 있었죠. 여기까지가 바케모노가타리의 전에 일어난 이야기.<br><br>그리고 바케모노가타리는 히로인인 센죠가하라 히타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괴이와 접촉하여<br>주변과의 접촉을 피한다고 할까 접촉해 오는 인간들을 협박,폭행,공갈로 처분하는 생활을 하던 히타기는<br>주인공 아라라기와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전환하게 되지요. 이 내용이 바로 1화인 히타기크랩<br><br>2화가 이 시리즈 전체로 봤을 때의 진 히로인이라고 할수 있는 하치쿠지 마요이의 등장입니다.<br>길을 잃고 배회하는 트윈테일의 초등학생 하치쿠지와 아라라기가 만나고 이는 아라라기와 히타기의 관계에도<br>영향을 끼치게 되지요.<br><br>3화는 센죠가하라의 후배이자 학교의 스타인 칸바라 스루가 의 이야기. 지역 예선 탈락만 하던 약소 농구부를<br>입학하자마자 리드 하여 전국적인 농구부로 만들어낸 경력의 소유자 입니다. 그 운동능력은 정말 대단하지만<br>성격에 상당한 문제가 있죠.<br><br>4화는 아라라기 코요미의 동생 아라라기 츠키히의 친구인 센고쿠 나데코. 어렸을때 츠키히를 따라 주인공의 집에서<br>같이 놀고 하던 사이였지만 코요미가 중학교에 입학한 이래론 소통이 없었던 사이였습니다. 우연히 오시노의<br>부탁으로 일을 처리하던 도중 스쳐지나가게 되면서 알게되지요.<br><br>5화는 라스보스 하네카와 츠바사의 이야기. 골든 위크때의 상황이 재발하고 마는데요. 하네카와의 라스보스적인<br>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br><br>바케모노가타리가 그래도 각 캐릭터의 설정이나 개성이 유지가 된것 같았다면<br>그 전의 이야기인 키즈모노가타리나 바케모노의 후일담인 니세모노가타리에선 성격 같은 것이 변화하는 면이 보입니다.<br><br>역시 취미 100%에서 120%, 200%로 진화한 것이 원인이겠지요.<br><br>키즈모노가타리는 주인공 아라라기 코요미가 봄 방학에 조우한 키스숏 아세로라이온 하트언더블레이드-철혈이면서 열혈이면서 냉혈인 흡혈귀- 와 만나게되고 학원 이능 배틀 씬을 연출하게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진짜 히로인은 하트언더블레이드가 아니라 하네카와 츠바사였던 것 같군요. 바케모노에선 보여주지 않았던 에로한 면도 보여주고있구요. 왜 코요미가 하네카와를 은인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가 나옵니다.<br><br>니세모노가타리는 주인공의 두 여동생&nbsp;츠가노키 2 중학교의 파이어 시스터즈 아라라기 카린 과 아라라기 츠키히의 이야기 입니다.<br>니세모노는 역시 애니화가 결정되고 쓰여진 글이라서 그런지 애니화 관련 네타가 막 나오더군요. 특히 애니의 ED관련해서 자주 언급이 되는데 하루히의 ED과 같이 춤추는 걸로 하고 싶었던 모양이지만 실제 애니의 ED은 히타기의 일러스트 한장. 실망이 클것 같더군요.<br>니세모노는 진짜 막 폭주해서 그런지 히로인인 히타기는 뒷전이고 진히로인 하치쿠지와의 대화가 책 분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귀축적인 행동이 마구마구 등장하지요. 한마디로 막나갑니다 -ㅁ-b<br><br>아무튼 니시오 이신의 취미로 점철된 바케모노 시리즈. 성향이 안맞는 다면 이건 왠 헛소리만 적어놓고 있냐 라고 할수 있겠지만<br>저는 꽤 재밌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애니도 나름 기대가 되는군요.<br><br>PS.<br>후... 사실 일단 한번 다 쓰고 글올리기 버튼을 눌렀는데 마침 점검시간이 되어버려서 30분 동안 쓴글이 반정도 남기고 다 날라가 버렸더군요. 덕분에 나머지 부분을 다시 쓰다보니 내용이 더 부실해 진것 같습니다. orz<br><br><br/><br/>tag : <a href="/tag/바케모노가타리" rel="tag">바케모노가타리</a>,&nbsp;<a href="/tag/키즈모노가타리" rel="tag">키즈모노가타리</a>,&nbsp;<a href="/tag/니세모노가타리" rel="tag">니세모노가타리</a>,&nbsp;<a href="/tag/니시오이신" rel="tag">니시오이신</a>			 ]]> 
		</description>
		<category>장경각(소설)</category>
		<category>바케모노가타리</category>
		<category>키즈모노가타리</category>
		<category>니세모노가타리</category>
		<category>니시오이신</category>

		<comments>http://karyu.egloos.com/50188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l 2009 23:32:56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7月20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5016968</link>
		<guid>http://karyu.egloos.com/5016968</guid>
		<description>
			<![CDATA[ 
  公園に쿠레나이や보고나서がたくさん生えているのを見つけました。もうそんな季節なんですね。<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omments>http://karyu.egloos.com/50169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Jul 2009 01:46:49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7月13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5010206</link>
		<guid>http://karyu.egloos.com/5010206</guid>
		<description>
			<![CDATA[ 
  ココロ…ずっとKaryuさんのお部屋に住んでいたいです。<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omments>http://karyu.egloos.com/501020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ul 2009 02:00:12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젠가 천마의 흑토끼 1권 -900초의 방과후 감상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5003300</link>
		<guid>http://karyu.egloos.com/5003300</guid>
		<description>
			<![CDATA[ 
  전용전으로 유명한 카가미 타카야의 신작 인 언젠가 천마의 흑토끼 줄여서 이츠텐 1권을 읽었습니다.<br><br>흠... 뭐랄까 천마 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친숙한 기분이 들어서 읽어 봤는데요<br><br>역시 뭐 무협쪽은 아니고 굳이 우리나라 식으로 따지면 현대를 배경으로 한 퓨전 판타지 쪽이랄까요 <br><br><br>주인공인 타이토는 요즘들어 계속 졸리고 꿈을 꿀때마다 이상한 꿈을 꿈니다.<br><br>붉은 머리에 붉은 눈동자를 한. 인간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요사한 분위기를 가진 소녀<br><br>그녀가 바로 가장 오래된 마술사&lt;뱀파이어&gt; - 사카이히메아.<br><br>꿈에서 그녀는 타이토에게 사랑을 속삭이며 독&lt;마술&gt;을 주입하지요.<br><br>어느 날과 다름 없이 평범한 학교생활을 마치고 돌아가던 타이토는 횡단보도에서<br><br>차에 치일뻔한 옆 반의 미소녀를 구하고 대신 차에 치이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180도 바뀌게 됩니다.<br><br><br>뭐 1권은 구적인 쿠레나이 히나타를 그의 쌍둥이 형제이면서 원수인 쿠레나이 겟코와 같이 한번 때려잡으면서<br><br>막을 내립니다만 소꼽친구인 시구레 하루카에 대한 복선을 깔면서 이야기가 아직 한참 남았다는 것을 암시하더군요<br><br>뭐 그리 대단한 능력이 없는 주인공이 졸라 짱 쌘 적을 지혜와 우정과 사랑의 파워로 이겨낸다는 전형적인<br><br>중2병 스토리 전개입니다만.... 그래도 참 파워 밸런스가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전개더군요<br><br>히메아가 가진 능력은 엄청나다고 하면서도 결국 타이토에게 준 능력이 그거 뿐이라는게 너무 언밸런스 하고<br><br>9년간 열심히 힘내온 겟코가 자신의 능력을 히나타와 비교도 못하고 덤벼드는 점에선 과연 이게 정말 천재인가 싶기도하고...<br><br>뭐 이야기 전개상 그렇게 흘러 간거 겠지만 아무나 노예로 삼으려는 겟코의 사고 방식이라던지 여러모로 좀 <br><br>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br><br><br>중간중간 시간 흐름에 모순이라던지 조금 어색한 부분이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필력이 넘치는 관계로<br><br>읽기는 편했던것 같네요. 그래도 그다지 2권이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건...&nbsp; ( -_)<br><br/><br/>tag : <a href="/tag/이츠텐" rel="tag">이츠텐</a>			 ]]> 
		</description>
		<category>장경각(소설)</category>
		<category>이츠텐</category>

		<comments>http://karyu.egloos.com/50033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8:51:36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7月06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5002955</link>
		<guid>http://karyu.egloos.com/5002955</guid>
		<description>
			<![CDATA[ 
  これは誰にあてた文章なのかなー。宇宙に向かってるのかなー。って時々思います。<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omments>http://karyu.egloos.com/50029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1:59:26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6月29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4995855</link>
		<guid>http://karyu.egloos.com/4995855</guid>
		<description>
			<![CDATA[ 
  Karyuさんとココロがセッキンチュゥ♪セッキンチュゥ♪<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omments>http://karyu.egloos.com/49958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Jun 2009 01:39:55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6月22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4988369</link>
		<guid>http://karyu.egloos.com/4988369</guid>
		<description>
			<![CDATA[ 
  今日このブログに来た人から「ココロたん」って呼ばれました<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omments>http://karyu.egloos.com/498836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23:19:38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액셀 월드(アクセル・ワールド) 1,2권 감상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4988041</link>
		<guid>http://karyu.egloos.com/4988041</guid>
		<description>
			<![CDATA[ 
  전격문고에서 나온 액셀 월드 1,2권을 읽었습니다. 요즘 그저 독서 삼매에 빠져있는데 1,2권 연속으로 읽는건<br><br>역시 좀 피곤하네요. 아무튼 나름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br><br>우리나라에선 흔한 가상현실 게임 소설임에도 역시 일본의 라노베랑 우리나라의 게임소설은 틀린 느낌을 <br><br>받게 되는 듯합니다. <br><br>일단 줄거리로 들어가면... 배경은 2047년? 정도이고 공각기동대에서 보는것 같은 그런 단말을 통해 <br><br>전뇌공간에 엑세스 하는게 당연하게 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하루유키는 <br><br>키도 작고 뚱뚱하고 땀을 질질흘리고 어늘한 전형적인 왕따 찌질이입니다. 성격도 소심하기 그지없구요.<br><br>단지 잘하는건 게임하나뿐. 덕분에 중학교 1학년인 현재 절찬 괴롭힘 당하는 중입니다. <br><br>그런 하루유키가 중학교에서도 최고로 주목받고 있는 학생회 부회장&nbsp;쿠로유키히메(黑雪姬) 에게 <br><br>한가지 게임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br><br>그리고 이 열등감, 컴플렉스 덩어리인 주인공이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겠다고 일어나는 것이 <br><br>바로 1권의 내용이겠습니다.<br><br>2권은 이런 소설의 전형적인 방식대로 다시 찌질하게 돌아간 주인공을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와의<br><br>사건으로 인해 다시 자각하는 내용? 정도겠지요 흠흠<br><br><br>뭐 네타를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 대충 말하고 넘어갔지만 어찌보면 이런 성장 소설류에선 진부한 <br><br>진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계관은 상당히 흥미를 끌수 있게 짜여져 있더군요.<br><br>물론 중간중간에 구멍이 보인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가볍게 넘어가주면 나름 재밌게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br><br>주인공의 찌질함도 좀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뭐 쿠로유키히메선배가 있으니 참아주고.... 쿨럭<br><br>아무튼 오랜만에 꽤 재밌게 읽었던거 같네요. 후후<br><br><br>PS. 나중에 확인해보니 전격 대상 받은 소설이었네요... 확실히 대상은 다른가봅니다 ㅎㅎ<br>			 ]]> 
		</description>
		<category>장경각(소설)</category>

		<comments>http://karyu.egloos.com/49880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14:33:05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X ! 1권 감상 ]]> </title>
		<link>http://karyu.egloos.com/4987428</link>
		<guid>http://karyu.egloos.com/4987428</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쓰는 라노베 감상이군요. <br><br>GA문고에서 07년 2월에 발매된 소설 EX! 를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br><br>작가는 오다형제. 친형제인것 같긴한데 역시나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br><br><br>대충의 줄거리로 들어가보면&nbsp; 주인공인 야마토 카즈야는 평범한 고교생은 아닙니다.<br><br>자신의 부모가 보통 사람이 아니었고 그 피를 이은 자신도 보통과는 틀리다는 거죠.<br><br>그렇게 자신을 숨기고 살다가 못참게된 주인공은 부모님꼐 사정을 하여 평범하지 않은 학교에<br><br>전학을 가게 됩니다. 그 평범하지 않은 학교는 바로 비밀결사 &lt;HERA&gt;의 양성소.<br><br>자신의 어머니인 미스라는 바로 이 조직의 간부였던 거지요. <br><br>뭐 이렇게 학원에 들어가보니 자신보다 훨씬 특별한 존재들만 득실득실.<br><br>이 학원에서의 데뷔를 그린것이 바로 1권의 내용이 되겠습니다.<br><br><br>설정도 나름 괜찮고 내용도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조금은 진부한 스토리 진행이긴 하지만요.<br><br>주인공의 마무리가 부실했다는 점도 약간은 마이너스 포인트 일지도 모르겠습니다.<br><br>뭐 평작 정도의 평가는 줄수 있을것 같네요 흠흠<br><br>일러스트는 깔끔한 편입니다만 엑스터맨의 디자인은 미묘. 변신후의 괴인 디자인도 좀 미묘하네요.<br><br>이런 요소 때문에 그닥 성공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장경각(소설)</category>

		<comments>http://karyu.egloos.com/498742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01:26:08 GMT</pubDate>
		<dc:creator>Karyu</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