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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랑-방황하는 영혼의 안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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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일상의 작은 물결과 
여행의 출렁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5 Jan 2007 00:1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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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랑-방황하는 영혼의 안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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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일상의 작은 물결과 
여행의 출렁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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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1.25 청명한 겨울날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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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근 하지 않은 휴일날.<br />
<br />
늦은 기상 ( 9시 )<br />
<br />
아침은 고구마 -			 ]]> 
		</description>
		<category>건강&amp;다이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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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an 2007 00:13:42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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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고슴도치 딜레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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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1/23/85/e0001485_03015951.jpg" width="500" height="308.1510934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1/23/85/e0001485_03015951.jpg');" /></div><strong><span style="COLOR: #ff0000">고슴도치 딜레마란</span>,</strong> 고슴도치가 <strong>다른 누군가와 가까워지려고 하면, 자신에게 달린 가시들로 그 상대를 다치게해 누구와도 가까워질수없는 상태를 인간의 마음상태에 적용시킨 심리학용어</strong> 입니다.</p><p>&nbsp;</p><p>친해지려는 상대를 함부로 대하고 상처입히는 행동이 고슴도치의 가시에 해당합니다.</p><p>&nbsp;</p><p>이런 경우는 보통 과거 <strong>누군가와의 관계와 관련</strong>이 있습니다. </p><p>예를들면, 과거에 절친한 친구 혹은 마음속으로 믿고있었던 누군가(아버지 등등)가 있었다고 합시다. 어느날 그에게 <strong>배신을 당하거나, 깊은 실망감을 느끼게 되면, 그로인해 마음의상처(트라우마)를 받게됩니다. </strong></p><p><strong></strong>&nbsp;</p><p>이런경우 마음의상처를 가지게된 이유는, 바로 그 상대와 절친한 관계였거나, 그를 믿고있었기 때문에 상처를 받은것입니다. 그러니까 별로 친하지 않았다면, 배신감이나 실망 조차 느끼지 않았을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바로 그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친한관계' 를 거부하면서 나타나는게 고슴도치 딜레마 입니다. 말하자면 <strong>상처를 받기전에 그 상황을 벗어나는 자기보호행동</strong> 이죠. 마음의 벽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p><p>&nbsp;</p><p>여기서 조금더 나아가면,<strong> '내가 실망받거나, 상처입는것처럼, 상대방이 나에대해 실망받거나, 상처입는것이 싫다'</strong>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의벽은 더 단단해집니다. 그러나 이런 행동들, '누군가를 한번 좋아하면 굉장히 친해려고 노력한다' 거나 '상대를 매우 함부로 대하고 기어이 상처를 입히고 만다' 을 보인다면, 그 단계는 아닐것입니다. 이 단계에 있는사람들은 일상적인 대화도 가급적 안하려고 합니다.</p><p>&nbsp;</p><p><strong>'그 사람이 내게 조금 마음을 여는 순간 그것이 우습게 느껴지고'</strong>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물론 고슴도치딜레마와 관련해서 설명할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 가정입니다만,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p><p>앞에 설명한 마음의상처를 받은 누군가는 그후, <strong>아웃사이더적인 기질</strong>이 발달됩니다. <strong>냉소적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특히 친한친구관계나 사랑하는연인사이의 관계등에 대해 가치가 없다고 생각</strong>합니다. 그리고 그 시각으로, 친구가 그에게 다가오는것을 본후, 그것이 <strong>가치가 없어 보이고 결국 흥미를 잃는것</strong>입니다. </p><p>그렇다면 왜 애초에 친해지졌는가? 하고 묻는다면, 그건 그의 마음속에 또다른 본심이있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의 이름은 <strong>'외로움'.</strong></p><p>외로워서 친해지려고 하는데, 마음의상처가 불쑥 고개를 내미는것입니다.</p><p>&nbsp;</p><p>고슴도치 딜레마를 깊이있게 다룬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에서 나오는 대사를 빌려 적어봅니다.</p><p>&nbsp;'...그러다 알게되겠지. 어른이 된다는건 가까워지던가 멀어지던가 하는것을 반복해서, 서로 그다지 상처입지 않고 사는거리를 찾아낸다는걸...'<br />
</p><br />
<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cc66cc">난 이 딜레마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span></strong><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94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an 2007 06:41:00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녀간 흔적을 남겨 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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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오늘도 소중한 분들이 다녀가셨네요..</p><p align="center">덧글에 발자취라도 남겨 주세요..!!</p>			 ]]> 
		</description>
		<category>흔적의기록</category>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914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an 2007 00:36:11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시대의 명저 50선 ]]> </title>
		<link>http://karin1219.egloos.com/9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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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1/23/85/e0001485_09011544.jpg" width="500" height="1559.090909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1/23/85/e0001485_09011544.jpg');" /></div><br />
<br />
<p>&nbsp;</p><p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Sans-Serif">솔직히 읽어본 책이 몇권 되진 않는다..</span></strong></p><p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Arial">시간있을 때 틈틈히 읽어봐야지..</span></strong></p>			 ]]> 
		</description>
		<category>문학</category>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91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an 2007 00:23:52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연구결과 ]]> </title>
		<link>http://karin1219.egloos.com/8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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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br />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br />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br />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br />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p>&nbsp;</p><p>제대로 읽으셨나요..?</p>			 ]]> 
		</description>
		<category>엔돌핀</category>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865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an 2007 11:07:29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복합니다. ]]> </title>
		<link>http://karin1219.egloos.com/7733</link>
		<guid>http://karin1219.egloos.com/7733</guid>
		<description>
			<![CDATA[ 
  인간은 참 간사하다.<br />
<br />
남의 불행을 보고서야 비로소 자신이 처한 현실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깨달을 수 있으니.<br />
<br />
난 참 행복하다.<br />
<br />
따뜻한 집이 있으며 <br />
<br />
나를 사랑하고 챙겨주는 부모님이 계시며 <br />
<br />
나의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누나와 동생이 있고 <br />
<br />
나를 이해해 주는 친구가 있고. <br />
<br />
내가 일할 수 있는 일터가 있으니 말이다.<br />
<br />
하루하루 심각한 걱정 없이 (때로는 누구나 격을 수 밖에 없는 고민을 제외한..)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내가<br />
<br />
참으로 눈물겹게 고마울 뿐이다. <br />
<br />
마음먹기 나름이다. 행복이 가까울 지 , 불행이 가까울 지는 !!<br />
<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고슴도치일기</category>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77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an 2007 12:25:58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화하라. 현실에 맞서 싸워라.! ]]> </title>
		<link>http://karin1219.egloos.com/6368</link>
		<guid>http://karin1219.egloos.com/6368</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뮤]란 게임은 나랑 참 질긴 인연이다. 고등학교때부터 나를 붙잡더니 20대 중반을 치닺는<br />
<br />
지금도 떨어지지 않고 내 곁을 맴돌고 있다.<br />
<br />
게임이 취미가 되어 버린 난 이미 삶의 의욕 따윈 저 깊은 서랍 한 구석에 집어 넣어 버렸는지도..<br />
<br />
'이젠 달라져야지'라는 생각은 수천번 수만번 내 머리속을 휘젓고 사라졌다. <br />
<br />
의지박약, 나약한 인간 ,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수식어가 되어 버릴 수도 있을 거 같아 두렵다.<br />
<br />
변화를 갈구하면서도 그게 두려워 현실에 안주해 버리는 움츠러든 개구리..<br />
<br />
이젠 더이상 현실에 움츠려서 살 수는 없는 때가 와 버렸다.&nbsp; 변화가 필요한 시기다.<br />
<br />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보자. <br />
<br />
내 자신에 대한 깊은 신뢰와 믿음을 전제로 하자.<br />
<br />
나를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험하다 못해 지옥같은 세상과 싸울 수 있겠는가?!<br />
<br />
변화를 말하라.갈구하라.추구하라. 당장 하던 게임을 멈추고 책을 들어라.<br />
<br />
펜을 들어라. 읽고 쓰고 말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br />
<br />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라.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63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an 2007 12:45:33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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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7.1.20 뿌연 구름과 잔잔한 비. ]]> </title>
		<link>http://karin1219.egloos.com/6365</link>
		<guid>http://karin1219.egloos.com/6365</guid>
		<description>
			<![CDATA[ 
  <br />
주말 출근의 압박을 뿌리치고 집을 나섰다.<br />
<br />
여전히 싸늘한 집안 공기. 숨조차 쉴 수 없을 만큼 나를 짖누르는 삶의 무게는 힘겹다는 생각조차 들게 하지 않았다.<br />
<br />
나 조차 웃지 않는다면 이미 나는 붕괴되 버렸을지도..<br />
<br />
시청으로 차를 몰았다. 아직 차가운 아침하늘은 짙은 구름에 뒤덮혀 우울한 기분을 한껏 고조시켰다. <br />
<br />
아직 이른 시간, 상황실 문을 열고 카메라를 작동 시켰다. 약간은 시끄러운 버프음과 요란한 펜 소리를 내며<br />
<br />
카메라가 작동되었다. <br />
<br />
몇 분이나 지났을까 ?! 필대와 승열이가 왔다. 주말 행사인 사무실 청소 시작.<br />
<br />
바닥에 걸래질을 하고 열심히 청소기를 작동시키는 동안은 내 어깨를 누르는 짐을 조금은 잊어버릴 수 있었다.<br />
<br />
청소를 끝내고 조용히 상황실에 앉았다.. 역시나 할 수 있는건 게임.<br />
<br />
<br />
<br />
<br />
<br />
허무한 하루가 지나갔다.. 역시나 변화없는 단조로운 일상.<br />
<br />
잔잔한 파도조차 일렁이지 않는 일상은 답답하리만치 그대로다.<br />
<br />
이젠 변할때다.<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고슴도치일기</category>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63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an 2007 12:43:01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1.17.수.약간은 흐린.. ]]> </title>
		<link>http://karin1219.egloos.com/3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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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 FONT-FAMILY: 돋움">무책임한 일상의 대화.</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span></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어디서부터 저질러 놓고</span></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span></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어디서 부터 책임져야 될지도 모른체..</span></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 FONT-FAMILY: 돋움"></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건방지게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라.</span></span></div><div align="center">&nbsp;</div>			 ]]> 
		</description>
		<category>고슴도치일기</category>

		<comments>http://karin1219.egloos.com/38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an 2007 08:02:35 GMT</pubDate>
		<dc:creator>유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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