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건강한 하체로 글쓰는 생명체</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link>
	<description>언젠가는 하체로 세계정복을 노리는 꿈 많은 착한 어린이의 이글루입니다. 트랙백 및 링크는 신고 부탁드립니다. 꼬꼬마 친구의 소중한 생각이 담긴 훌륭한 저작물이니 말이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6:16:4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건강한 하체로 글쓰는 생명체</title>
		<url>http://pds15.egloos.com/logo/200906/15/91/f0066391.jpg</url>
		<link>http://kanzileg.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9</height>
		<description>언젠가는 하체로 세계정복을 노리는 꿈 많은 착한 어린이의 이글루입니다. 트랙백 및 링크는 신고 부탁드립니다. 꼬꼬마 친구의 소중한 생각이 담긴 훌륭한 저작물이니 말이죠.</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2009.11.21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995276</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995276</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br><br><br>&nbsp;동기부여.<br>&nbsp;아버지에 대해서.<br>&nbsp;사춘기때는 전혀 몰랐던 일들이 생각난다.<br>&nbsp;짐작도 하지 못했던 일들이 내게 닥칠때면 나는 기쁘다가도, 스스로의 어리숙함에 미안해진다.<br>&nbsp;아버지는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만큼 멋진 아버지가 되었는데,<br>&nbsp;나는 아직도 철 없는 자식이다.<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9952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6:16:48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11.13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903560</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903560</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br><br>&nbsp;빅뱅이론 시즌3.<br>&nbsp;니네가 날 웃겨 죽이려고 작정했구나?<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승리의레너드" rel="tag">승리의레너드</a>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ategory>승리의레너드</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9035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2:41:39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11.13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898792</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898792</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br><br><br><br>&nbsp;요새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팠다. 신종플루니 뭐니 하는 건 아니지 ㅋㅋㅋㅋ 여태 살면서 감기 한 번 안걸렸다 하는 건 뻥이지만(......) 그 말을 하면 누구나 믿어 줄 정도로 건강함 빼면 큰 장점이 없는 나니깐ㅋ<br>&nbsp;헌데 요새 공부를 해야 할 일이 생겨서 밤새 공부하고, 밀렸던 일들도 하려고 하니 깨어있는 시간이 16시간으로는 부족했는지 수면시간을 야금야금 갉아먹으면서 생활했다 이것이다. 그리고 왠만큼 일들이 정리가 됐을 무렵 찾아온 몸살크리!!<br>&nbsp;아침에 눈을 떴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원래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소리내어 우앙 잘잤다 하면서 억지로라도 몸을 일으키는 버릇으로 아침잠을 쫓아내곤 했는데 그게 안돼.....!! 목이 꽉 막혀서 이건 뭐 코까지 막힌다면 난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실려갈 기세... 더군다나 몸은 천근 만근. 팔 하나 움직이기도 간당간당. 여태 이렇게 큰 몸살에 걸려본 적은 처음인듯. 역시...&nbsp;&nbsp;&nbsp; 세월의 힘은.....&nbsp;&nbsp; 아니 근데 난 90년 생인데 무슨 벌써 세월이고 자시고.<br>&nbsp;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한숨 더 자고 일어났더니 걸어다닐 수는 있을 정도로 몸이 괜춘해 졌다. 이 기회를 틈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 말.<br>&nbsp;"침은 넘어가요?"<br>&nbsp;"..........." 아니 그럼 침을 못 삼키면 어떻게 되나요? 라고 물어보고 하루 일과를 개그스럽게 보내고 싶었으나 그것도 무리. 의사선생님 ㅠㅠ 어찌 저를 그리 잘 아신답니까. 이 때 침 삼키는 것도 상당한 고역이었다. 찬물도 넘어가질 않아서 뜨거운 물과 반반 섞어 미지근한 수돗물 퀄리티를 만들어 빨대로 빨아 마셔야 했을 정도 ㅋㅋ<br>&nbsp;의사선생님께서 막노동이라도 하냐고 물으셨다. ........ 엄훠. 해본적은 있지만 최근엔 한 적 없다구요. 진단은 격한 노동(?)으로 인한 몸살과 편도선에 염증? 굉장히 많이 부어 있다고 하셨다. 적어도 3일은 약먹고 푹 쉬어야 한다면서. 그게 정확히 그저께.<br>&nbsp;지금은 몸 상태도 상당히 괜찮고. 오늘 아침부터는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br><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8987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7:09:20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SB 잃어버렸다?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45816</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45816</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br><br><br>&nbsp;흐헝허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가 몇 달 동안 작업했던 소설이..<br>&nbsp;당분간 침울해서 잠수할래.<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458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22:40:13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더라에 의한 의심?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38112</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38112</guid>
		<description>
			<![CDATA[ 
  <br><br><a href="http://blue9011.egloos.com/popular/5121776">http://blue9011.egloos.com/popular/5121776</a><br>며칠 전 이오공감에 올라왔던 포스팅.<br>여고생의 사망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포스팅이었다.<br>이 글들의 사실 여부를 두고 사실이나 거짓이냐 하는 얘기도 많았었다.<br>심지어 '카더라' 를 밎지 마세요, 의심하고 보자 라는 의견도 상당수 보았던 걸로 생각한다.<br><br><br>그런데 오늘자 네이버 메인에서 이런 기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br><a href="http://www.ytn.co.kr/_ln/0103_200909300315531537">http://www.ytn.co.kr/_ln/0103_200909300315531537</a><br>카더라, 라고 한때는 의심했던 이야기는 상세사항까지는 알 수 없지만<br>여고생이 죽고, 교장이 서툰 판단을 해서 문제가 됐고 결국 해임됐다는 건 사실이었다.<br><br>사실 난 이 사건이 일어난 바로 옆 동네, 버스타고 5분, 10분이면 갈 수 있는 동네에 사는 처지라<br>이 이야기가 이오에 올라오기 전에 미리 듣고 알고 있었다. (어느 여고에서 학생 한명이 사고로 죽었다는 사실 부분만.)<br>헌데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br><br>내가 걱정이 되는게 한가지 있다.<br>이번 나영이 사건도 언론사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할 정도의 큰 사건이 생기면 결국 뒷전으로 밀려나지 않을까.<br>두 사건 모두 각각의 <strong>사건</strong>이지만 사람들에겐 <strong>이슈</strong>라는 점에 있어서는 동일시되는 것 같다.<br>사건사고가 이슈가 된다고 원래의 성격이 변할 리는 없는데, 종종 잊어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br><br>인터넷이 발달해서 우리가 느끼는 체감상의 지역간의 거리는 좁아졌다고들 하지만,<br>자신이 보지 못하는 거리에 있는 일들은 이미 의심을 갖고 보는것이 오히려 우리들에게 더 좁은 세상을 안겨준 것 같다.<br>그냥, 공감을 표현하고, 나중에라도 낚시라는게 알려졌다면 그 때 훌훌 털고 끝내면 좋겠다.<br>처음부터 의심하지 않았으면. 이오에 올라왔던 글을 보면서 의심하는 글들 때문에 괜히 찝찝했던 기억을 이제야 좀 풀어본다.<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하체로 태클걸기</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381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22:06:51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9.26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33659</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33659</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br>&nbsp;에휴. 이거 원 맘에 맞는 일도 없고, 그렇다고 뭐 하나 특별한 재주가 있는것도 아니고.<br>&nbsp;세월아 네월아 하는 것도 아닌데, 뭐 그리 복잡하고 다급한지.<br>&nbsp;지금 내가 이걸 해결 못하면 나중에 가서도 후회할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br>&nbsp;정작 지금 나한텐 그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없는거야.<br>&nbsp;난 어떻게 해야 하지?<br>&nbsp;물론 여러 사람들한테 들었던 얘기들. 그럴 땐 이렇게 해라, 저럴땐 이렇게 해라.<br>&nbsp;말은 많이 들었는데 정작 나와 맞는 얘기는 없어.<br>&nbsp;나는 늘 내가 처한 상황을 남들에게 솔직히 드러내지 않아.<br>&nbsp;이 얘기를 하면 평화롭게 살길 바라는 그들은 당연히 외면할 거란 걸 알고 있기 때문이야.<br>&nbsp;때론 정신적인 의지감보다도 아주 작은 물질적인 도움이 사람을 살리는 일도 있는 법이야.<br>&nbsp;내게 부족한 게 뭔지 모르고 그저 그들이 겪어왔던 대로의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거지.<br>&nbsp;쉽게 말하면 그거야. 내가 자물쇠를 못 열어서 난감해 하고 있는데 다른 이들은 다짜고짜<br>&nbsp;이 열쇠가 맞냐며 열쇠부터 주고 보는거지. 내가 열어야 할 자물쇠는 비밀번호가 필요한데.<br>&nbsp;제발 날 쉽게 아는 척 하지마.<br>&nbsp;물론 관심을 받고, 동정을 업고, 충고를 듣고 하는 일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아.<br>&nbsp;단지 그런 도움들이 내게는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br>&nbsp;이미 충분할 만큼 그런 호의들을 받아왔고, 그리고 내가 그들의 호의에 답하지 못한다고<br>&nbsp;외면당한 적도 굉장히 많아. 얼마만큼인지 셀 수 없을 정도로.<br>&nbsp;그리고 나는 나 자신에게 스스로 힘내라고 하는 말을 수없이 되새겼어.<br>&nbsp;강해지자, 우뚝 서자, 위기는 언젠가 끝난다. 내가 죽기 전까지 해야 하는 많은 일들이 있잖아.<br>&nbsp;아핳핳. 그냥 헛웃음이 나올 때도 참 많지.<br>&nbsp;공교롭게도 나는 지금 이 넓고 풍족한 세상에 혼자 갖혀있는 기분이 들어.<br>&nbsp;바로 옆에 누군가가 있기는 하지만 나와 관계 없는 사람이라며 내가 아닌 누군가가<br>&nbsp;이미 넘을 수 없는 선을 그어버린 듯 한 느낌.<br>&nbsp;내가 다가가려고 하면 늘 있던 일, 내게는 중요치 않은 사람이라며 소외되는 나를 볼 때도 있어.<br>&nbsp;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336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03:32:53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잘 싸운다.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30465</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30465</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nbsp;꿀벅지에 또 누가 심지를 놨는지 슬슬 타들어가더니 이내&nbsp;불타오르는 이슈로&nbsp;우뚝.<br>&nbsp;난 제시카의 꿀벅지 기사를 먼저 봤다. 솔직한 심정으로 저런 애한테 꿀벅지라 써도 되나 내심 찜찜했는데,<br>&nbsp;설마 설마 또 싸움으로 번졌다.<br>&nbsp;저렇게 어린 애들을 대상으로 성적 표현을 써도 되는건가 하면서 반박하는 사람들과, 어차피 성적 매력을 상품화 해서 돈을 버는 연예인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게 뭐가 대수냐 하는 사람들까지.<br>&nbsp;세상 참 조용할 날 없는데, 왠지 모르게 오래전에 돌아가신 B형님들의 노래가 생각난다. 냅둬라 (Let it be) 라고.<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304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2:44:23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 이놈아. 반갑다.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29959</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29959</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br>&nbsp;아르바이트에 가기 30분 전. 비오는 날에 괜히 노곤해지는 몸이 침대에서 나오기를 거부할 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평소 모르는 번호는 안 받는 주의인 내가 그 전화를 받았다는게 참 신기할 뿐이다.<br>&nbsp;전화를 받고보니 이게 누군가. 군대간 내 친구. 정말 반가웠다.<br>&nbsp;사실 난 친구가 없다 ㄱ-......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학교에서 나는 얼굴보기 힘든 놈(책상에 묻어놓았기 때문에)이었고, 깨어있는 시간이 채 30분정도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학우들과 얘기를 한 적도 없었다. 그런 중에 내게 유일한 친구 한 명이 이 놈이다. 소싯적엔 말썽 좀 부리고 다닌 놈이지만 지금은 참 바르게 사는 내 친구.<br>&nbsp;약 한 달 만이었다.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배치를 받았단다. 전화를 받으면서 내내 관심이 가던 것이 군대가기 전 평소보다 훨씬 더 군기가 잡힌 친구의 목소리였다. 이 놈이 나한테 존댓말을 쓸 이유도 없거니와 그러지도 않았는데 말투에선 왠지 모르게 질서 정연하고 예의바른 느낌이 강했다.<br>&nbsp;전화를 끊고 나서 나는 이 친구한테 왠지 모를 고마움을 느꼈다. 아마 부모님 다음으로 친구중에선 나한테 가장 첫 번째로 연락하는 것이란 걸 짐작했기 때문이다. 안 그러면 다른 친구들의 연락처를 나한테 물어볼 리 있겠는가 :) 내 휴대전화 번호는 잘도 기억하고 있는다.<br>&nbsp;유독 커피를 좋아하던 녀석이라 배치가 끝나면 캔커피 아주 쓴 것을 한 박스 사서 면회 가려고 했지만 요새 신종플루가 유행이라 부대 전체적으로 면화가 금지된 상황이란다. 그러면서 편지라도 한 통 써서 보내달라고 하더라. 암. 내가 너한테 편지 한 두 통 못 써보낼 것 같냐. 너 군대가기 전에 단 한 명의 친구로서 좀 특별한 선물을 해준다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얘기들, 좀처럼 솔직해지지 못한 부분에 대한 얘기들을 엮어서 책으로 만들어서 선물해준게 나다. <br><br><br><br><br><br><br>잘 지내냐 친구야? 면회금지 풀리면 내가 제일 먼저 달려갈게. <br><br><br><br><br/><br/>tag : <a href="/tag/보고싶다친구야" rel="tag">보고싶다친구야</a>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ategory>보고싶다친구야</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299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9:13:23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타까운 소식.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29034</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29034</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nbsp;짱구는 못말려의 원작자이신 작가 우스이씨의 시신이 확인됐다고 한다.<br>&nbsp;행방불명 된지 며칠만에 이런 비보가....<br>&nbsp;요새 케이블 채널에서 짱구를 재밌게 보던 참이었는데 안타깝다.<br><br><br><a h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all&amp;arcid=0921428413&amp;code=30803000&amp;cp=nv1">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all&amp;arcid=0921428413&amp;code=30803000&amp;cp=nv1</a><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2903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21:51:49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9.18 ]]> </title>
		<link>http://kanzileg.egloos.com/1626514</link>
		<guid>http://kanzileg.egloos.com/1626514</guid>
		<description>
			<![CDATA[ 
  <br><br><br><br><br>&nbsp;오오. 추워진다 추워진다 추워진다. 요새 날씨가 참 추워지네.<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kanzileg.egloos.com/16265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6:33:10 GMT</pubDate>
		<dc:creator>건강한하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