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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ÉSA ES LA V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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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학연수중의 이런저런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May 2008 22:5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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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ÉSA ES LA V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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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학연수중의 이런저런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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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페인 리그가 늦게하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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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ize="2">스페인 하면 또 라리가(정식명칭:La Liga Española)가 유명하고 또 한국에서도 중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막 새벽 4~5시에 방영하다 보니까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 비해서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지요.뭐 스페인리그에는 한국선수가 안 뛴다는 이유가 젤 크겠지만서도....여하튼 현지시각으로도 대충 9시~10시는 되야지 축구경기를 합니다.꽤 늦은 시간이지요.그게 왜 그러냐하면...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br />
</font><font size="5"><font size="2"><br />
</font>해가 9시가 돼야 지기 시작합니다.<br />
<br />
<font size="2">지금은 봄이라서 그나마 9시지 여름되면 10시 11시쯤 되야지 해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스페인은 시에스타(점심먹고 자는 낮잠)을 자고 또 밤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br />
<br />
PS:지금은 관공서나 많은 회사에서 시에스타를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냥 9시에 출근해서 8시간 스트레이트로 근무하고 퇴근하지요.<br />
<br />
&nbsp;<br />
</font></font>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87384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May 2008 20:59:25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페인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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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간만입니다. 4월 22일부로 콜롬비아의 생활을 모두 끝내고 현지시각 기준으로 어제 오후 3시에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습니다.오기전에 인터넷 적당히 뒤져서 괜찮은 집에서 현지인 커플하고 집 같이 쓰고 있습니다.근데 콜롬비아에서 살다가 이리로 오니까 과연 물가가 살인적이더군요;과연 유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또 예네말로는 스페인은 그나마 유럽에서도 물가가 싼 축에 속하는 나라라고 하더군요;영국이나 독일은 더비싸다고...어제는 피곤해서 그냥 동네한바퀴 죽 둘러보고 끝냈는데,대충 물가수준은 먹을것과 담배를 제외하고는 한국이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봅니다.지하철 정액권(10회)는 6.7유로 방세는 3~400유로 정도이더군요.담배는 콜롬비아에서 가져온거 피우고 있는데 같은 담배(럭키스트라이크)기준으로 한 갑에 4.5유로라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합니다-_-(싸오길 잘했다;)그래서 아예 종이따로 필터따로 잎따로해서 직접 말아서 피우는 담배 있긴한데 그건 0.5유로 더 싸다고 합니다.<br />
또 말하길 스페인 마드리드는 안전하고 좋은 곳인데 한가지 문제라면 좀도둑들-_-시내 도심가 나가면 좀도둑들이 그렇게 극성이라고 합니다.뭐 이건 유명한데 최소한 제가 살고있는 이곳은 주거지구라서 잘 없는데 시내는 아주 극성이고 도둑질 기술도 대단하다고 하더군요-_-예네들이 사람 다치게하거나 그런짓은 안 하는데 문제는 설령 잡히더라도 '집에 칠순노모가 계시고 애가 셋이고 블라블라'하다보면 경찰도 풀어준다고 합니다.물론 사람 다치게 하면 그땐 국물도 없구요.그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베른트 슈스터(스페인과 중남미등 스페인어 국가에서는 '베르나르도 슈스터'라고 합니다)의 현역시절과 왜 그당시 최고의 선수라고 불렸으면서 국가대표로 안 나갔는가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지요.<br />
여하튼 인터넷도 되고 앞으로도 가능하면(,,,진짜 가능하면)자주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PS:콜롬비아 떠날때 그러니까..집주인 가족들이랑 해어질때 20살 이후로 그렇게 울어 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br />
<br />
PS2:예네들 또 날 보더니 '너는 도심나가도 털릴 걱정없겠다.겉 보기엔 완전 남미사람이니까'라고 하더군요-_-<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8588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Apr 2008 09:36:26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멕시코 다녀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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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번 아르헨티나 여행은 그냥 계획없이 가보고 싶다라는 마음 만으로 갔다면 이번 멕시코 여행은 저번 여행에서 만난 친구의 초청으로 계획있게 그리고 2~3명이서 무리지어서 다녀왔습니다.저번엔 아르헨티나 남북 횡단했다고 한다면 이번엔 몇 개주에 집중해서 다녔다는 차이도 있구요.미초아깐(Michoacan)주에서는 친구집이나 그 친구의 친구집에서 숙식해결하고 사먹고 했다면 다른 주에서는 호스텔이라던지 아주 싼 호텔에 머물면서 요리 해먹었습니다.덕분에 상당한 괴식이 많이 나왔다는.....<br />
<br />
몇가지 소감을 적자면은....<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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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br />1.멕시코에서 가장 싼 맥주는 코로나와 빅토리아다.(모델로는 가격좀 나가는 맥주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50f5bed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50f5bed0.jpg');" /></div>이것이 바로 빅토리아<br />
<br />
2.떼낄라는 절대 싼 술이 아니다.한국돈으로 한 병에 15000~50000원 정도 한다.<br />
<br />
3.음식이 의외로 한국이랑 비슷한게 좀 있다.게다가 컵라면도 판다.물론 멕시코 입맛에 맞춰서<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5c576a2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5c576a25.jpg');" /></div><br />
까르니따(Carnita) 족발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단 이건 돼지 통째로 다 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63155ef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63155ef8.jpg');" /></div>뽀솔레(Posole) 곰탕비슷한 건데 쌀 대신에 옥수수가 들어가고 입맛에따라 양배추,아보카도,양파,칠레소스 뿌려서 먹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769e59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769e59c2.jpg');" /></div>멕시코 컵라면.하지만 일제.<br />
<br />
4.술들 무진장 마신다.<br />
<br />
5.버스타고 3~5시간 달리는 거리중에 기후가 3번씩이나 바뀐다.고산기후-&gt;사막기후-&gt;해변기후 이런 식.<br />
<br />
6.유명한 휴양지 깐꾼(Cancún)은 멕시코이자 멕시코가 아니다.가령 거긴 미국인들 천지인데다가 화폐도 달러를 쓴다.<br />
<br />
7.남쪽 과테말라 국경근처의 주 치아빠스(Chiapas)시골에서는 자기네들끼리 이야기할때 스페인어를 안 쓰고 고유의 인디헤나 언어를 쓴다.그리고 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스페인어 못 한다.<br />
<br />
8.마야유물을 보고 일본인들이 토우기와 하니와겐진을 볼 때 느끼는 감정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br />
<br />
9.내 개그는 멕시코에서도 통하더라~(의불)<br />
<br />
10.내 주량 아직 안 죽었더라~(역시 의불)<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a6ad4a6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a6ad4a6a.jpg');" /></div><br />
훗.<br />
<br />
대충 이렇습니다.<br />
<br />
나에게 이런 추억을 남길 기회를 주고 머무르는데 불편없게끔 모든 뒤치닥꺼리를 해준 보리스와 마르틴에게는 정말 감사하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br />
<br />
PS:전리품입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d790715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d790715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da82c46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da82c46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dd4b290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1/25/d0025425_4793add4b2904.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7096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Jan 2008 20:11:35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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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andoku.egloos.com/1655357</guid>
		<description>
			<![CDATA[ 
  그냥 말뚝박을까....?<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6553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Dec 2007 19:5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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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월드컵 남미 예선 콜롬비아 VS 아르헨티나 ]]> </title>
		<link>http://kandoku.egloos.com/1602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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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지시간기준으로 오후 8시에 보고타에서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의 경기가 있었습니다.결과는 콜롬비아의 2:1 역전승.아시는대로 아르헨티나는 세계적인 축구강국이고-실제로 주전 전부가 소위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지요-콜롬비아는 발데라마 시대이후 몰락했지요.사실 콜롬비아 사람들도 자기네들이 이기리라고는 생각 안 하더라구요.<br><br>제가 생각하는 승리의 원인은 공격수 카를로스 테베스가 전반 20분경에 상대선수를&nbsp;팔꿈치로 가격해서 퇴장당한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현재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들중에서 리오넬 멧시와 함께 가장 잘 나가고 있는 선수이고&nbsp;무엇보다도 활동량이 엄청난 선수라서 그 공백 매우는게 쉽지 않았나봅니다.그때부터 멧시 혼자서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해야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켈메의 패스를 받에 전반 35분께에 수비수 3명을 달고 선제골을 넣었습니다.선제골 뒤에 콜롬비아 선수들 당황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그래도 어떻게 잘 넘기고 후반전으로 넘어갑니다.후반전은 감독한테 한소리 들었는지 정신차리고 잘 대처합니다.문제는 아르헨티나,테베스의 퇴장으로 후반 초반엔 하프라인을 잘 안넘어옵니다.그렇다보니 멧시는 전방에서 완전히 고립되고&nbsp;후반 13분(...이었던가?)즈음에&nbsp;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고 오른쪽 풀백 부스토(Busto)가 오른쪽 구석으로 (골키퍼기준)찔렀고 골키퍼는 제대로 반응해서 그쪽으로 뛰었지만 짧았어요.아르헨티나 다시 공격 시작합니다.이미 체력은 떨어지고 경기도 잘 안 풀리니까 흥분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그대로 장군멍군하다가 후반 37분 9번 교체되서 나온 공격수 모레노가 업사이드 트랩을 절묘하게 뚫으면서 왼쪽 선수랑&nbsp;원터치 패스하면서 골을 성공시킵니다.(근데 이거 좀 미심쩍습니다.업사이드 같긴 한데 골로 인정 됐고&nbsp;나중에 리플레이 보여줄때도 9번선수 위치 잘 안보여주고 말이지요)그 뒤에 콜롬비아는 공 돌리다가 찬스가 나면 슛&nbsp;그런식으로 경기를 운영했고 그러다보니&nbsp;아르헨티나측은 흥분해서 파울이 많아지더군요.멧시는 공잡으면 무조건 드리블 돌파 슛 그런식이고요.결국 콜롬비아가 2:1로 이기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콜롬비아 응원하면서 봤는데 이기니까 기분이 좋더군요.<br><br>PS:내가 아르헨티나 축구를 보면서 리켈메가 그렇게 흥분하는거 첨 봤습니다.막 심판 잡아놓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더라구요.<br><br>PS2:해설자가 말하기를 '14년전에 콜롬비아가 아르헨티나를 5:0으로 이겼을때 그때 아르헨티나 감독이 바실레였는데,지금 지고 있는 감독도 바실레라는게 신기하다'라고 하더군요.(아 물론 같은 사람입니다.94년 월드컵당시 아르헨감독이 바실레였고 06 독일 월드컵후에 사임한&nbsp;페케르만 후임이 지금 감독인데 바로 그 바실레입니다.그 전엔 보카 주니어스 감독을 맡았고 전에 보카가 피스컵때문에 방한했을때도 같이 왔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그 외</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6021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Nov 2007 03:50:47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페인 게임잡지 ]]> </title>
		<link>http://kandoku.egloos.com/1479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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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페인에서 발행하는 게임잡지입니다.Guías &amp; trucos(해석하자면 공략과 트릭)라는 제목대로 공략전문잡지입니다.공항서점에서 서성이다가 드래곤퀘스트8공략이 있길래 얼른 집어왔지요.가격은 18아르헨티나 페소였던걸로 기억합니다.스페인에서는 5유로(4.99)정도고요.참고로 스페인에서 게임하나가 대충 60유로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공략질이 상당히 좋습니다.일일이 집어내서 하나하나 세세하게&nbsp;전부&nbsp;나와있더라구요.뒷장의 연금조합 부분이 좀 부실하긴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나무랄대가 없습니다.<br>왜 스페인잡지냐 하면 콜롬비아에서는 사람들이 가난해서 그런지 콘솔게임이 그렇게까지 대중적이질 못하다는 느낌입니다.보통 한달에 20만원 정도 받고 일하는 사람들에겐 콘솔은 너무 비싸지요.<br><br><br><br><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18/25/d0025425_46eed0a131f7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18/25/d0025425_46eed0a131f7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8/25/d0025425_46eed0e23b55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09/18/25/d0025425_46eed0e23b55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18/25/d0025425_46eed11899f4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18/25/d0025425_46eed11899f45.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4798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Sep 2007 19:11:25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재 보고타 ]]> </title>
		<link>http://kandoku.egloos.com/1288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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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착한건 6월7일(보고타기준)인데,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지금 글을 남깁니다.일단 잘 살아 있고,다시 어학원 등록하려고 여러군데 알아보고 있습니다.아르헨티나 사진은 리사이징 하는대로 올리지요.Tierra del Fuego,이구아수 폭포,먹거리 기타등등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2888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Jun 2007 18:22:33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 </title>
		<link>http://kandoku.egloos.com/1186524</link>
		<guid>http://kandoku.egloos.com/1186524</guid>
		<description>
			<![CDATA[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지금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습니다.이 글도 지금 어느 호스텔에서 작성하는 것이지요.1주일차인데 역시 과거의 선진국이었다는게 느껴집니다.제가 알기론 현재 경제상황은 아마 콜롬비아가 더 나을 겁니다.콜롬비아야 지금 게릴라들 세력이 많이 약화되었고,미국의 지원도 있으니까(참고로 콜롬비아는 지금 남미 거의 유일의 우파정부입니다.)경제성장중인데,아르헨티나는 다 들 알고 계신 것 처럼 IMF이후로 폭삭 무너졌으니까요.<br>부에노스 아이레스와 보고타를 비교하자면 보고타는 10년전의 서울이라는 느낌이고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동시대에'10년을 앞서간 도시다!'라고 찬사를 받는 것이 10년간 정체된 느낌입니다.건물 자체도 예전 유럽의 유명한 건축가들 초빙해서 지은 건물들 많고 북쪽 가면 현대식 아파트들도 많습니다.대중교통 시스템도 사실 서울이랑 별 차이 없어요.버스에 번호 붙어있고,번호에 따라 루트가 정해져있는 그런 식이지요.지하철 노선도 5개나 되고요,장애인을 위한 시설도 완비되어있습니다.솔직히 여건이 된다면 여기 이민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맘에 드는 곳이에요.아르헨티노들 한국인들 싫어한다는 소문도 있고(솔직히 이건 한국인들이 잘못 했습니다.),거의 유럽인종들이라 인종차별이 있다고 듣긴 했는데,글쎄요...일단 차별 받아본 적은 한 번도 없고,사람들 되게 친절하고 순합니다.그리고 여기도 코리아타운 있습니다.거긴 간판이나 모든게 한국어로 되어있고,거기 거리 이름도 아예 Corea입니다.한국라면이나 식품들 비교적 싼 값에 구할 수 있어요.물가는 생각보다 더욱 싸고,소고기 대량 생산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전부 방목하는지라 고기질도 최고입니다.콜롬비아에서 아르헨티나산고기라면 프리미엄 붙어서 국내산 소고기보다 더 비쌀 정도니 말 다했지요.<br>사진은 보고타 도착해서 올리겠습니다.인터넷 속도는 확실히 보고타가 더 나아요.;<br><br>PS:여기 오타쿠숍 있습니다.-_-;하지만 딸기100%와 마멀레이드&nbsp;보이는 잡지 가판대에 샀어요.나 진짜 이런거 있을지 상상도 못했는데....-_-;<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11865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07 07:06:03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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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긴 밤의 야식(?)테러랄까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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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사도(Asado) 혹은 빠리예다(parrilleda).이 모든 것들(메인 디쉬,빵,와인,콜라2병,빵은 무한 제공)이 전부 39페소(한국 돈으로 12000원정도?).이거 3인분입니다.콜라를 일반 물잔(Vaso)에 따라주는게 아니라 와인잔(Copa)에 따라주는게 상당히 특이했습니다.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못 찍은 것도 몇 개 있습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3/25/d0025425_030538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3/25/d0025425_0305385.jpg');" /></div>PS:이거 올리는데 대략 1시간 걸렸음-_-;<br><br></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3/25/d0025425_0305524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3/25/d0025425_03055240.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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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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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07 18:46:19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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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고타로 복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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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일요일 오후 4시 반 즈음에 도착했지만 인터넷 여건상 지금 씁니다.전에도 썼지만 3주동안 카르타헤나라는 도시에 있었습니다.전형적인 휴양도시로&nbsp;카리브해를 끼고있는 작은 도시입니다.역사적으로도 스페인군이 상륙한 도시이기도 해서 성벽이나 문화 유산같은 것도 많은 편이구요.금박물관(Museo del oro)도 있습니다.(이건 보고타에도 있습니다.)하지만 보고타쪽이 볼 건 더 많다는군요.전 박물관은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넘겼지만서도....날씨는 덥습니다.한국 여름날씨랑 별 반 차이없다고 보면 되지만,그나마 밤에 시원한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살 만 합니다.물론 낮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들 막 길바닥에 널부러져있기도 하지만....(일사병이나 그런게 아니라&nbsp;그냥 귀찮아서 그런 듯 합니다.)주로 도심이나 해수욕장을 산책했는데(3주 내내),도심은 주로 밤에 해변은 주로 낮에 갔습니다.해변은 왠지 햇볓 쨍쨍할때 가야지 제 맛이라서요.마침 휴가철이라 콜롬비아 전 지역사람 외국인들로 늘 북적거리고 당연히 잡상인들도 들끓습니다.바다도 멋있고 수영복 입은 아가씨들 보는 것도 재밌었는데 잡상인들이 워낙에 귀찮게 굴어서 잡쳤달까요.그래서 주로 힐튼호텔 앞 해수욕장을 걸었지요.보카 그란데(Boca grade)쪽도 해변가인데 워낙에 잡상인들 많아서 첫 날 가보고 두 번째부터는 산책로를 이용해서 산책만 했지요.산책로가 워낙에 잘 되있어서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br />
도심은 성벽으로 둘러쌓여있고,그 성벽을 따라서 산책합니다.밤에 워낙 바람이 잘 불어서 기분도 상쾌하고 돌아다니다보면 해변가의 민속춤등도 구경할 수 있고 동상같은 것들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br />
1주차는 구경할 것도 많고 할 일도 많아서 정신없이 즐겁게 지냈고 2주차는 비자 연장때문에 좀 바빴습니다.3주차 들어오니까 슬슬 지겨워지더군요.3주차때는 수업도 다 끝나서 할 일도 없고,도시가 작기 때문에 볼 만한 것들은 다 보고 해서 오로지 해변-&gt;집-&gt;도심-&gt;집 요 루트로 계속 다니니까 돌아오기 3~4일전 쯤부터는 유배온 기분이 들더라구요.<br />
마지막날 그러니까 토요일에는 모터보트(lancha)타고 로사리오섬(Isla Rosario:일부 계층의 인간들이 알만한 그 로사리오 맞습니다.물론 전 그섬에서 로사리오 주면서 동생 맞진 않았습니다-의불-)으로 갔습니다.1시간 반쯤 걸렸는데 다행이 배멀미는 없었습니다.배멀미를 좀 심하게 하는 편인데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괜찮더군요.여하튼 도착했는데 바닷물이 정말 깨끗합니다.내충 내 키정도 되는 깊이에서도 바닥이 보일 정도에요.(카르타헤나 해변은 항상 사람도 많고 도시 자체에도 인구가 꽤 되는 편이라 그다지 깨끗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아예 스노쿨링(맞나?;) 코스가 있습니다.그러니까 잠수 마스크 쓰고 바다위를 해파리처럼 둥둥 떠다니면서&nbsp;머리를 바다속에 처 박고 바다 밑바닥에 있는 산호나 물고기들을 보는 프로그램입니다.백사장 모래는 말 그대로 하얗고(진짜 하얗습니다)사람도 그다지 많지가 않고 최고의 휴가를 즐기다 왔습니다.하지만 만약 거기서 2~3일동안 지낸다면 역시 유배온 기분 들거에요-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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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좋은 곳이긴 한데 4일에서 길게 잡아 일주일 정도 있으면 딱 적당한 곳이라는 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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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사진은 3주뒤에 친구가 보내준다고 하니,만약 보내준다면 올리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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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덕분에 살&nbsp;다 타가지고 3일동안 고생하고 지금 피부 벗겨내고 있습니다.-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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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결국 해적 못 찾았습니다.(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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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kandoku.egloos.com/8277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an 2007 19:06:56 GMT</pubDate>
		<dc:creator>kando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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