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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렌의 작은 영화까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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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자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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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2:1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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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렌의 작은 영화까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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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자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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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속쓰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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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아쉬운것은<br><br>나이 이렇게 쳐먹고서 창피해서 울수도 없고 <br><br>거참...<br><br>참으로 속 쓰려쓰려....<br><br>나의 신은 정말 내가 공부하길 원하는가 보군<br><br>뭔가 하나씩 가져가는걸 보니<br><br>그래도 한국이 아니니깐 어디서 꼬장도 못 부려서 다행인가?;;;<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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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2:12:32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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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노트북 모니터는 참 연약하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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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모티너랑 자판 사이에 이어폰 놔뒀을뿐이고...<br><br>그냥 잠깐 그상태로 닫은 상태로 옮겼을뿐이고<br><br>근데 모니터 액정은 나갔을뿐이고,...<br><br>신이시여 저에게 정말로 공부만 하라는 뜻입니까!!<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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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칼렌의 혼잣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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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9:19:27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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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냐옹 출국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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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필리핀 어학센터 63-33-338-1021<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63-33-338-3280<br><br>castle hotel bonifacio drive,brgy,danao,iloilo city 5000,philippines&nbsp;&nbsp;&nbsp;&nbsp;<br><br>메일주소 kallen710@naver.com<br><br>블로그주소 :kallen710.egloos.com<br><br>nate on: kallen710<br><br>skype: kallen71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26/c0017126_4ad0a917926b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26/c0017126_4ad0a917926b0.jpg');" /></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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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04:12:56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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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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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그리고 고인의 죽음에 애도는 못할 망정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한 소리 하고싶네요<br><br>물론 정치인이 뇌물을 받고 한것은 잘못이고 그분의 도덕성에 흠집이 난 것은 유감입니다<br><br>하지만 수백명의 국민을 학살하고 통장에 50만원있다고 우겨대면서 뻔뻔하게 잘 살고 있는분들이나<br><br>온갖 추잡한 짓을 다하고도 뻔뻔하게 정치 활동하는 분들도 계시는데<br><br>그분의 죽음을 그렇게 무책임하다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br><br>그분이&nbsp;나약하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다른 정치인들 중에서 가장 솔직하고<br><br>양심있는 그리고 인간적인 분으로 보이는데요<br><br>자 몇년뒤에 두고봅시다 얼마나 현정권은 깨끗할지...근데 아직도 재산 국고에 헌납안하냐? 젠장<br><br>괜히 죽어야 할 놈들은 안죽고 엄한 분만 가셔서 안타깝네요<br><br>P.S 원래 새벽에만 해도 여운계 님이 돌아가셔서 씁슬했는데 금새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묻히네요 <br><br>그분의 명복도 빕니다 <br/><br/>tag : <a href="/tag/노무현여운계" rel="tag">노무현여운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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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노무현여운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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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04:47:08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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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빅 뉴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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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 내일 전역해요 ㅠㅠ<br><br>축하해줘요 ㅠㅠ <br><br>엉엉			 ]]> 
		</description>
		<category>칼렌의 혼잣말</category>

		<comments>http://kallen710.egloos.com/45109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ul 2008 11:03:45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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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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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7/22/b0056722_483bae9f77d98.jpg');" height="469"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7/22/b0056722_483bae9f77d98.jpg" width="327" border="0"><br>감독:앤드류 아담스<br>출연:벤 반스, 조지 헨리, 스캔다 케이니스, 윌리암 모즐리, 안나 팝플웰<br><br>일단 전편보다는 재미있습니다 일단 내용자체가 어둡고 전투장면이 많은 영화이기 때문에<br>하지만 가족영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br>반지의 제왕 황금나침반 나니아연대기 이 세가지 명작을 가지고 각각 영화화 했지만<br>역시 반지의 제왕 같은 수준의 영화가 쉽게 나오지는 않는군요<br>일단 원작 내용만으로 봤을때는 황금나침반도 충분히 대작이 나올만큼 요소는 충분한데<br>내용이 너무 문제가 되는게 많아서....<br>(영화가 가족영화로 만들어져서 버럭이심 그건 성인판타지소설이라고 크릉~!)<br>영화사 입장에서는 가족영화로 만들어서 수익을 높이는 것이 어절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br>다시 한번 반지의 제왕같은 경이롭고 장엄한 판타지 세계를 기대했는데 그런 작품은<br>언제 나올련지(해리포터같은 아이들 이야기는 이제 그만~~~;;;)<br><br>나니아 연대기가 재미없게 느껴지는 것은 출역 배우들에게 애정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br>바로 반지의 제왕같은 레골라스 김리 프로도 아르곤 같은 이 매력적인 캐릭터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br>캐스피언 왕자 역의 벤반스는&nbsp; 그럭저럭 봐줄만 했지만 역시 페벤시 가문 남매들은 뭔가 부족해...<br>다만 에드먼드 역의 소년은 그동안 훌쩍 커버려서 왠지 괜찮더군요 나머지는 그저그래...<br>그<span style="COLOR: #cc0000">리고 소녀들!! 미소녀가 아냐 버럭!!(&lt;--이건 극히 주관적임....)<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그나마 좀 나니아 연대기의 매력은 말하는 동물들이라는 점 전설속에 나오는 동물 켄타사우르스<br>(맞나?) 그리고 요번 편의 매력 조역 말하는 쥐가 눈길을 끌었다</span><br/><br/>tag : <a href="/tag/벤반스" rel="tag">벤반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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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벤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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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11:07:35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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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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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6/73/c0077373_483a1d4b7c53a.jpg');" height="366"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73/c0077373_483a1d4b7c53a.jpg" width="250" border="0"><br><br>감독:스티븐 스필버그<br>출연:해리슨 포드,케이트 블랑쉐,카렌 알렌,샤이아 라보프<br><br>드디어 돌아온 인디아나존스 2002년 때부터 끊임없이 인디아나존스4<br>제작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고 그리고 2008년에 와서야 인디아나존스4가 19년만에<br>돌아왔습니다 <br>하지만 본 소감을 말하자면 기대이하....<br>물론 어렸을때 추억이 가득한 작품이라서 무척 기대가 컸던것도 있었지만<br>여러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입니다<br><br>일단 <br>1. 소재&nbsp;자체가 지금까지 1 2 3편에서 다루었던 고대의 유물 성궤라든지 성배<br>같은 흥미요소가 아닌 난데없는 크리스탈해골...(그리고 결국 난데없는 SF....)<br>아무래도 사람들이 인디아나존스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는것을 전설로만<br>알고있던 유물을 찾아 그것을 노리는 악당과 싸우는 고고학자라는 점인데<br>이번에 나오는 크리스탈해골은 전혀 매력이 없는 유물이라는 점...<br><br>2.배우<br>일단 해리슨포드야 그 중절모를 쓴 모습을 보게되서 감동스럽지만 일단 나이가<br>나이인지라 액션 연기에 힘이 부족해보입니다...<br>그리고 옥슬리박사 마리온 머트 라는&nbsp; 3명의 동료가 등장하는데 무게를 잡아주고 <br>리더로서 모험을 이끌어야 할 존스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영화를 산만하게 만듭니다<br>역시 이렇게 되니깐 숀 코네리가 아버지로 등장했었더라면 숀코네리 해리슨포드 샤이아<br>라보프로 이어지는 가족 영화가 완성됨으로서 훨씬 이야기가 쉽게 진행되었을텐데<br>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아마도 숀 코네리가 맡게 될 역할이 옥슬리박사 역이 없을거같은데...<br>샤이아 라보프를 앞으로 속편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주인공으로 내세우기 위한<br>징검다리 역할을 할 그런 영화가 되버린거 같습니다<br><br>3.스토리<br>일단 인디아나존스의 매력 중 미지의 고대유적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는 충분할 정도의<br>영상미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완성도 높은 전편들에 비해 위기를 빠져나가는 <br>인디아나존스의 모습이 그다지 보이지 않았다고 할까요(나이탓인가 역시...)<br>뭔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듯한 위기보다는 볼거리만 풍성하다는 느낌을 가지게<br>만드는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br>그리고 난데없는 SF적인 요소는&nbsp;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br>허무감을 주는 결말이었습니다<br><br>이래저래 단점을 주저리 썼는데 그만큼 인디아나존스의 팬으로서 신작의 기대가 컸기<br>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재미어없다는 것은 아닙니다<br>중절모를 쓰고 채찍을 휘두르며 그리고 특유의 음악(빰빠바 빰빠바~)<br>을 보자면 어렸을때 인디아나존스를 보면서 고고학자의 꿈을 꾸었던 제 어린 시절이<br>다시 한번 추억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가장 좋아하는 영화 속 캐릭터였던 인디아나존스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는 것만으로도<br>이 영화의 볼 가치는 충분합니다<br><br/><br/>tag : <a href="/tag/해리슨포드" rel="tag">해리슨포드</a>,&nbsp;<a href="/tag/샤이아라보프" rel="tag">샤이아라보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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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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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샤이아라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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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10:53:16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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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더걸스 2집 so ho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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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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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10:3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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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출발 -김동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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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4798920080428232525&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아주 멀리까지 가보고 싶어<br>그곳에선 누구를 만날수가 있을지<br>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br>얼마나 더 먼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br>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br>때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br>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br>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br>끝없이 이어진 길을<br>천천히 걸어가네</p><p><br>&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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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US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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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2:05:27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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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스트( The mist 200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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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29/03/b0007603_47ed24c1193fe.jpg');" height="711"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9/03/b0007603_47ed24c1193fe.jpg" width="500" border="0"><br>감독:프랭크 다라본트<br><br>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미스트입니다 한 마을에 안개로 뒤덮히고 그 안개 속에서<br>괴물들이 튀어나와 사람들을 습격한다 <br>하지만 이 영화가 진정으로 무서운 것은 마트 속에 고립된 사람들 마치 축소된<br>현대사회라고 할 수 있는 공간에&nbsp; 사람들이 미지의 공포와 마주칠때 어떻게 파멸로 달려가는지를<br>보여주기에 무섭다고 할 수 있다<br>재난에 마주쳤을때 인간은 평소의 모습은 벗겨지고 오직 추악한 인간의 본성<br>타인보다는 자신만을 생각하며 애꿏은 다른 누구가를 희생양으로 삼으며 탓하고<br>냉정히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종교만을 맹신하는 사람들 무서운 괴물들 보다도<br>더 무서운 것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이 영화가 주는 진정한 공포라고 할 수 있다<br><br>스티븐 킹의 소설답게 괴물이 주가 되기보다는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진정한 공포를 찾아내는<br>시나리오가 매력적이다 그리고 적절하게 등장하는 괴물들의 모습(비록 B급영화 틱하지 않냐는<br>사람들도 있지만...)은 너무 무리하지않고 공포 영화답게 수위를 조절했다고 생각된다<br><br>그리고 이 영화의 최고의 반전은 간만에 머리가 띵해지게 하는 공포스러운 엔딩이다<br>이런 엔딩이 추후에 과연 있을 수 있을까 할정도로.....<br><br/><br/>tag : <a href="/tag/스티븐킹" rel="tag">스티븐킹</a>,&nbsp;<a href="/tag/안개" rel="tag">안개</a>,&nbsp;<a href="/tag/프랭크다라본트" rel="tag">프랭크다라본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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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스티븐킹</category>
		<category>안개</category>
		<category>프랭크다라본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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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y 2008 02:01:56 GMT</pubDate>
		<dc:creator>칼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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