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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란 시간동안 어떤색을 칠할수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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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아빠의 세상 사는 이야기...&quot;일본정복기&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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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r 2008 15:0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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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란 시간동안 어떤색을 칠할수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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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옴]버텨줘서 고마워요! 오래된 식당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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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title" id="artTitle">더 버텨주길...ㅠㅠ<br><br>내 꼭 한국에 가면, 여행으로 이 코스들을 잡으리라...!!!<br><br>제발 그때까지는 꼭 버텨주세요~~~네~~~~에~~~~<br>----------------------------------------------------------------------------------------<br><br><br>버텨줘서 고마워요! 오래된 식당들 </p><li class="subTitle" id="artSubTitle"><li id="artByLine">황교익 맛칼럼니스트 (·'소문난 옛날 맛集' 저자 <a href="mailto:foodi2@naver.com"><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돋움">foodi2@naver.com</span></a> <a href="http:///"></a><br>입력시간 : 2008.03.05 15:30 / 수정시간 : 2008.03.05 15:37 <!-- 기사내용+기사이미지 --><li id="artContent"><br><!--			<div id="mdaForm" class="media_center">					<ul style="width:px;" class="photo_img">					<li id="imgArea"><embed showgotobar="''" width="''" no="''" showcontrols="''" showstatusbar="''" height="''" hidden="'false'" hspace="'0'" vspace="'0'" loop="'false'" title="''" src="''"  autostart="false"></embed></li>									</ul>			</div>--><div class="photo_left" id="imgForm"><ul class="photo_img" style="WIDTH: 240px"><li id="imgArea"><img height="474" src="http://spn.chosun.com/site/data/img_dir/2008/03/05/2008030500873_0.jpg" width="24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0"> <li class="desc_photo" id="descArea0">▲ 조선영상미디어 조영회 기자 remnant@chosun.com </li></ul></div><ul class="article" id="fontSzArea"><li><p>오래된 식당이 참 없다. 외국처럼 100년, 200년 할 것도 없이 10년 버티는 식당 찾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를 몇 가지 꼽자면! 첫째, '밥장사는 아무나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 탓이 제일 크다. 손맛 있어 꽤 명성을 얻은 식당 주인들도 만나면 "에이, 애들 시집장가 보내면 이 일 그만둬야지" 하고 쉽게 말한다. 둘째, 재개발과 도시화의 영향이다. 오래된 식당들은 대부분 허름한 동네에 자리잡고 있는데 재개발과 도시화에 밀려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일이 허다하다. 셋째, 장사 잘되면 집주인이 가만두지 않는다. 집주인이 세를 올린다든지 직접 운영을 한다든지 해서 나가떨어지는 게 부지기수이다. 넷째, 맛보다는 유행을 따르는 소비자 탓도 있다. 안동찜닭 떴다 하면 우리 소비자들은 이것만 줄창 먹는다. 이어 불닭 바람이다 하면 찜닭은 일순 사라지고 온통 불닭이다. 이 엄혹한 외식업계에 그래도 오래된 식당들이 있기는 있다. 장인정신과 고집으로 일군 식당들이다. 이때까지 잘 버텨준 것이 고마울 뿐이다.</p><p><p><br><br><br>&nbsp;</p></li></ul><!--			<div id="mdaForm" class="media_center">					<ul style="width:px;" class="photo_img">					<li id="imgArea"><embed showgotobar="''" width="''" no="''" showcontrols="''" showstatusbar="''" height="''" hidden="'false'" hspace="'0'" vspace="'0'" loop="'false'" title="''" src="''"  autostart="false"></embed></li>									</ul>			</div>--><div class="photo_left" id="imgForm"><ul class="photo_img" style="WIDTH: 240px"><li id="imgArea"><img height="283" src="http://spn.chosun.com/site/data/img_dir/2008/03/05/2008030500873_1.jpg" width="24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1"> <li class="desc_photo" id="descArea1">▲ 신승관 자장면 </li></ul></div><ul class="article" id="fontSzArea"><li><p align="left"><strong>::: 신승관 자장면<br></strong><br>종로 피맛골에 있는 신승관&lt;오른쪽 사진&gt;은 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화상 3대 중국집이다. 1대 주인으로부터 중국집 역사에 대해 참 많이 배웠었다. 옛날 자장면 맛이 나지 않는다고 투정을 하자 지금은 사라진 돼지기름 탓이라고 일러주었다. "콩기름으로는 맛이 안 나지." </p><p><p>20년 가까이 이 집 음식을 먹어본 바로는 기본적인 음식 맛에는 변함이 없다. 신승관에서는 주요 메뉴로 물만두를 밀지만 나는 이 집의 자장면 맛에 반해 있다. 주방에서 쓰다 남은 채소는 어느 것이든 잘게 다져 자장에 넣는데, 이 채소에서 나온 물만으로 자장이 만들어지니 달고 개운한 맛이 남다르다. </p><p><p>그러나, 이 신승관도 사라지게 생겼다. 청진동 재개발 때문이다. 어딘가로 옮겨 장사를 하겠지만 그 낡은 유리문과 창이 주는 전통의 맛을 새로운 신승관에서 느낄 수 있을까. 자장면 3500원, 물만두 4000원. (02)735-9955 <br></p></li></ul><ul class="article" id="fontSzArea"><li><strong>::: 전주 삼백집 콩나물국밥</strong> <p><p>전주 출신의 한 애주가는 늘상 술 마시기에 전주만한 곳이 없다고 고향 자랑을 늘어놓곤 했는데, 그 술 마시기 좋은 집으로는 욕쟁이할머니집(삼백집)을 꼽았었다. 10여 년 전 그는 욕쟁이 할머니의 부음을 듣고 어느 선술집에서 눈물 뚝뚝 흘리며 소주를 마셔댔다. "모주 맛은 무슨 모주 맛이야. 할머니 욕 맛이 좋아 갔었지. '이 썩을 놈아' 하고 부르면 가슴이 쯔르르한 게…." </p><p><p>욕쟁이 할머니는 가시고 조카가 이어받아 모주와 콩나물국밥을 낸다. 모주란 막걸리에 대추·계피·흑설탕을 넣고 달인 술이다. 따뜻하게 먹는데 속풀이에는 이만한 게 없다. 콩나물국밥은 욕쟁이 할머니 계실 때처럼 임실 쥐눈이콩으로 콩나물을 재배하고 맛내기 김치는 꼬박 2년을 묵히며 곰소에서 새우젓 구해온다. 바뀐 것은 할머니의 욕을 들을 수 없다는 것과 하루에 콩나물국밥을 300그릇 이상 판다는 것이다. 콩나물국밥 4000원, 모주 1잔 1500원. (063)284-2227 <br><br><strong>::: 강릉 초당두부</strong></p><p><p>초당 두부는 한국전쟁 전후 초당동의 아녀자들이 집에서 두부를 쑤어 강릉 중앙시장에 내다팔았던 것이 시초이다. 1980년대 들어 가정집에서 쑤는 초당 두부는 거의 사라졌고, 식당과 '강릉초당두부' 공장에서 그 맥을 잇고 있다. 초당동 아녀자들이 두부를 쑤어 팔았던 것은 가난 때문이다. 강릉 시내와는 지척이니 소비자를 상대로 음식을 만들어 시장에 내다팔 수 있었고, 그 음식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두부였다. </p><p><p>예전 가정집 두부 맛을 잇고 있는 집으로는 '원조초당순부두'와 '초당할머니순두부'를 꼽을 수 있다. 초당원조순두부는 며느리가, 할머니순두부는 아들이 2대째 영업을 하고 있다. </p><p><p>초당 순두부의 제맛을 보려면 아침에 가는 것이 좋다. 새벽 5시부터 콩을 갈기 시작하는데 아침 7시쯤이면 순두부가 완성된다. 순두부백반 5000원. 원조초당순두부 (033)652-2660, 초당할머니순두부 (033)652-2058 <br><br><strong>::: 수원 갈비 화춘옥</strong></p><p><p>수원의 이귀성 씨는 해방 후 해장국(갈비우거지탕) 장사를 하다 1956년 갈비구이를 내기 시작했다. 식당 한켠에 화덕을 만들고 여기서 15㎝ 길이의 커다란 갈비를 숯불에 구워서 양재기에 담아 기다란 나무탁자에 앉은 손님에게 내었다. 박 대통령이 오면 숯불 연기를 피워 손님들의 눈길을 피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1980년 전후 화춘옥은 문을 닫았다. 장사가 너무 잘되어 그런 것이라 들었다. 세금 문제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후 화춘옥 출신들이 수원갈비 맛의 전통을 이었다. 그러다 몇 해 전 화춘옥이 재개업을 하였다. 손자가 그 뒤를 이었다. 예전 그 시절 화춘옥처럼 커다란 화덕을 두었는데, 강렬한 복사열로 갈비구이 맛 내는 데는 그만이다. 예전 그 목로주점 형태는 아니지만 이 큰 화덕만으로도 수십 년 전통을 잇는 데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호주산 1인분 양념갈비 2만2000원, 생갈비 2만9000원. (031)226-8888 <br><br><strong>::: 안동 헛제삿밥</strong></p><p><p>헛제삿밥의 유래는 한국전쟁 직후 돈벌이를 위해 안동의 아주머니들이 함지에 나물과 밥을 이고 다니면서 '제삿밥'이란 이름으로 팔았던 것이 그 시초이다. </p><p><p>헛제삿밥을 처음 식당 음식으로 내놓은 이는 '민속음식의집'조계행 씨이다. 안동에서 30년 가까이 음식점을 하면서 다진 손맛을 바탕으로 헛제삿밥을 향토 음식으로 내놓았다. 그 때가 1981년이었고, 한 1년 후 까치구멍집의 손차행 씨도 헛제삿밥을 내기 시작하였다. 이 두 집은 이제 며느리들이 대를 이었다. </p><p><p>헛제삿밥은 비빔밥의 일종이다. 콩나물, 무나물, 가지나물, 고사리나물, 취나물, 호박나물, 배추나물이 든 대접에다 밥을 턱 얹고 짭짜름한 조선간장을 척척 끼얹어 꾹꾹 비벼 먹는다. 여기에 쇠고기, 무, 두부로 끓인 탕국도 조금 넣어 맛을 더한다. 따르는 음식으로는 보통 상어적, 고등어·쇠고기·동태·북어를 꿴 산적, 호박전, 두부전 등이 오른다. 차림에 따라 6000~1만원. 민속음식의 집 (054)854-8844, 까치구멍집 (054)821-1056 </p></li></ul><!--			<div id="mdaForm" class="media_center">					<ul style="width:px;" class="photo_img">					<li id="imgArea"><embed showgotobar="''" width="''" no="''" showcontrols="''" showstatusbar="''" height="''" hidden="'false'" hspace="'0'" vspace="'0'" loop="'false'" title="''" src="''"  autostart="false"></embed></li>									</ul>			</div>--><div class="photo_left" id="imgForm"><ul class="photo_img" style="WIDTH: 240px"><li id="imgArea"><img height="271" src="http://spn.chosun.com/site/data/img_dir/2008/03/05/2008030500873_2.jpg" width="24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3"> </li></ul></div><ul class="article" id="fontSzArea"><li><strong>::: 시흥동 길목 바비큐 통닭</strong> <br><br>닭 숯불 바비큐가 10여 년 전 크게 유행하다 요즘은 거의 찾을 수가 없다. 조리하는데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닭을 숯불에 애벌구이한 후 이를 다시 잘라서 두 번씩 양념을 발라 구워야 한다. 이때 나오는 연기가 장난이 아니다. 양념이 숯불에 타면서 내는 냄새가 고소하지만 요리하는 입장에서는 고통이다. <p><p><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span style="COLOR: #3560a7">서울</span></a> 금천구 시흥동 시흥사거리 파출소 골목에는 한때 닭 숯불 바비큐 집들이 열 곳 남짓 있었다. 80년대 중반 쯤부터 한두 집 생기기 시작해 90년대 초반 '닭 바비큐 골목'이라 불릴 만큼 유명했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두어 집 남았다. '길목 바비큐 통닭'이 30년 가까운 역사를 지녀 이 골목의 '법통'을 잇고 있다. </p><p><p>양념은 열다섯 가지의 재료를 넣어 만든다. 달지 않고 적당히 매운 맛이 입맛을 계속 당긴다. 뒤돌아서면 또 먹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다. 1인분(반 마리) 6000원, 1마리 1만2000원. (02)803-5833 </p><p><p><strong>::: 하동 재첩국 좌판</strong></p><p><p>하동에는 재첩국 내는 식당이 즐비하다. 어느 집은 '원조' 간판까지 붙었다. 다 최근의 일이다. 시외버스터미널 담벼락 붙어 있는 재첩국 좌판 할머니들이 하동 재첩국의 원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할머니들은 밤새 재첩국을 끓여 리어카에 싣고는 새벽에 골목길을 누비며 "갱조개국 사이소"를 외치고 다닌다. 이 재첩국 행상의 역사는 50년도 넘는다. 한때는 이런 재첩국 행상이 30여 명에 이르렀는데 요즘은 터미널 좌판 할머니들도 힘에 부쳐 잘 하지 않는다. </p><p><p>먼저 한나절 재첩을 물에 담가 모래를 토하게 한다. 냄비에 재첩을 넣고 물은 바닥에 깔릴 정도만 넣어 끓인다. 이렇게 끓이면 거의 재첩에서 나온 물로만 된 국이 되는데, 이것이 '진짜' 재첩국이다. 하동 사람들은 이 재첩국을 사기 위해 새벽 3~4시에 이 할머니들의 집을 찾기도 한다. 재첩국 1그릇 2000원. 밥과 반찬은 없다. 말 잘하면 밥은 준다. <br><br><strong>::: 포천 이동갈비 김미자네</strong></p><p><p>이동갈비는 1970년대 초에 '개발'된 음식이다. 수원갈비는 갈비뼈에서 한쪽으로 살을 바른다. 이를 흔히 왕갈비라 한다. 서울 지역에서는 뼈를 중심에 두고 살을 양쪽으로 발라 양갈비라 한다. 이동갈비는 쪽갈비라고도 하는데, 보통의 갈비 요리에서는 한 대인 것을 갈비뼈를 세로로 잘라 두 대로 만들었다. 살의 두께와 결이 다르니 맛도 다 다르다. </p><p><p>이동갈비가 유명하게 된 것은 김미자 할머니 덕이다. 할머니네 갈비는 확실히 맛있다. 보통은 시판 왜간장을 쓰거나 조선간장에 물을 타서 쓰는데 할머니는 간장을 아주 싱겁게 담가 맛을 낸다. 그러니까 조선간장을 짜지 않게 담가 깊은 맛이 우러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간장이 쉬 상하므로 수시로 간장을 담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갈 때마다 카운터에서 딸을 보게 된다. 할머니가 고생할 때부터 내내 곁을 지키던 딸이다. 할머니의 간장 맛도 이 딸을 통해 이어지리라 믿는다. 호주산 1인분 2만4000원. (031)532-4459 </p></li></ul></li><br/><br/>tag : <a href="/tag/한국음식" rel="tag">한국음식</a>,&nbsp;<a href="/tag/음식" rel="tag">음식</a>,&nbsp;<a href="/tag/오래된식당" rel="tag">오래된식당</a>,&nbsp;<a href="/tag/맛있는집" rel="tag">맛있는집</a>,&nbsp;<a href="/tag/맛칼럼" rel="tag">맛칼럼</a>,&nbsp;<a href="/tag/소문난집." rel="tag">소문난집.</a>,&nbsp;<a href="/tag/재외국민" rel="tag">재외국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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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r 2008 15:0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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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호텔같은 모텔...서울가면 꼭 가봐야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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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table height="7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40" height="68"><p>모텔 파파라치 취재 후 ‘고리타분한 호텔 갈 바엔 부티크 모텔에 가겠다’로 생각이 바뀌었다. 어둠침침한 불륜의 장소로만 인식되던 모텔이 인테리어, 이벤트,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힙&amp;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주차장 가리개 속으로 들어가보면, 호텔에서는 감히 흉내 내지 못할 놀라운 변화가 눈부시다. 모텔 가이드 동호회에서 추천 받고, 좋다고 소문난 모텔을 찾아 6명의 기자 커플이 직접 다녀와 만족도 비교.</p></td></tr></tbody></table><br><br><table height="1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2945027"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0?1201156776.jpg" width="636"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2945027"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da6d25">JELLY</span></strong></a><br>입소문 “포켓볼 테이블 있는 객실로 유명세”<br>‘국내 최고의 힙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재작년 11월에 오픈한 곳. 포켓볼 테이블이 있는 방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때문에 잡지 화보 촬영 장소로도 여러 언론에 소개된 곳이다. 젤리는 대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당첨된 16개의 테마 아이디어로 모든 방이 꾸며졌다. 객실은 특실인 로열 젤리와 일반실에 해당하는 스파 젤리, 저스트 젤리, 인조이 젤리로 나뉘고, 각 테마별 인테리어에 따라 당구장 방, 더블유 방, 베르사체 방 등 컨셉트가 모두 다르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Real Review<br>Room Choice Just Jelly, 더블유 방</strong></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span style="COLOR: #666699">Man Says</span></strong> 겨우 손 하나만 들어갈 수 있는 카운터에서 직원과 얼굴을 마주치지 않고 체크인할 수 있다. 로비 한편에는 체크인하는 동안 공짜로 마실 수 있는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티가 있고, 냉장고엔 아이스크림이 가득했다. 다른 곳에서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일회용품(칫솔, 비누, 헤어캡)을 1천원에 구입한 뒤 어둡고 긴 복도를 따라 방으로 갔다. 원룸형의 방은 깨끗했고, 리모컨 하나로 조절되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있어 쾌적했지만 욕조와 샤워부스가 따로 떨어져 있는 구조는 약간 불편했다. 다른 곳에 비해 2배 정도 비싼 가격, 한 번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span style="COLOR: #666699"><strong>Woman Says</strong></span> 원색의 도트 무늬로 경쾌하게 꾸며진 현관을 들어서면 샤 커튼이 드리워진 로비가 나온다. 베드벤치가 놓여 있는 몽환적인 분위기는 로맨틱한 기분을 고조시켰다. 객실은 모텔이라기보다 잘 꾸며진 오피스텔로 이사 온 기분. 우리가 선택한 더블유 방은 침대와 욕조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배치된 원룸형으로, 살짝 비치는 커튼이 공간별로 드리워져 있었다. 깨끗한 리넨 침구는 물론 벽걸이 PDP, 레드 컬러의 소파와 컴퓨터 모두 감동적이었다. 다른 방에 대한 호기심이 생길 정도. 하지만 복도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리는 것을 감지하고는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워졌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2945027"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1?1201156776.jpg" width="635"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1.gif" align="absMiddle" vspace="5">02-553-4737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I jellyhotel.com I 가격 Night 6만~13만원·Stay 4만~10만원(더블유 방 Night 13만원·Stay 6만원) I 위치 테헤란로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 스타벅스 옆 골목으로 올라가서 오른쪽 골목<br><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3.gif" align="absMiddle" vspace="10"><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294502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span></a></p></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194572"><p></p><hr style="WIDTH: 126.1%; HEIGHT: 1px" align="left" width="126.1%" color="#e4e4e4" size="3"><p><br></p></span></p><p><table height="1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img height="213"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3?1201156776.jpg" width="636" border="0"></span></a></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7"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da6d25">Nineth</span></strong></a><br>입소문 “테마별로 꾸며진 부티크 호텔”<br>모던1, 모던2, 프로방스, 레드, 앤티크, 차이나, 화이트, 내추럴, 하우스. 9가지의 인테리어 테마로 꾸며진 부티크 호텔. 객실은 일반실에 해당하는 실버부터 골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4단계로 구분된다. 30평 규모의 다이아몬드룸은 거실과 욕실, 응접실, 주방이 구분되어 있어 간단한 조리도 가능하다.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전 객실에 리넨 거위털 이불과 HD급 PDP TV, 수입 벽지와 도기류 등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Real Review<br>Room Choice 골드룸, Red</strong></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span style="COLOR: #666699">Man Says</span></strong> 방문 당시 남은 방은 ‘Red’ 한 가지. 방은 크지 않았지만 불편한 점은 없었다. 입구에서 일회용품이 필요하냐고 해서 칫솔인 줄 알고 안 받아왔더니 방엔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 샤워를 하고 나니 방 안으로 물이 다 흘러 흥건했다. 유리문 아래쪽에 틈이 있었던 것. 주차장으로 진입했을 때 주차 아저씨가 바로 나와 차 키를 받아 밸릿파킹(대리 주차)을 해주고, 나오기 전 침대 옆 버튼을 누르면 5분 후에 차량을 대기해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곳의 압권은 옆방의 ‘비명’. 너무 놀랍고 불쾌했다.<br><span style="COLOR: #666699"><strong>Woman Says</strong></span> 사진만 그럴듯한 줄 알았는데 실물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설픈 인테리어가 아니라 빨간 장 안에 빌트인된 냉장고며 벽걸이 에어컨까지 완벽하게 색상을 맞췄고, 가구나 패브릭, 조명 모두 훌륭했다. 모텔 방에 흔히 있는 커피 테이블과 욕조는 없었지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공간 활용에 신경 썼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담배 냄새나 방향제 냄새가 나지 않았고, 욕실에 일회용 샤워 스펀지가 비치되어 있어 유용했다. 복도는 다른 투숙객과 마주쳐도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캄캄해서 좋았다. 엘리베이터 앞 방이지만 다른 소음은 들리지 않았는데 유독 옆방의 비명 소리는 너무도 또렷하게 들려 놀라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7"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2?1201156776.jpg" width="635"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1.gif" align="absMiddle" vspace="5">02-3473-0789 I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3동 I <a href="http://www.ninethhotel.co.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www.ninethhotel.co.kr</span></a> I 가격 Night 7만~25만원·Stay 3만5천~12만원(Red 7만원·Stay 3만5천원) 위치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쪽, BC카드 옆 골목으로 들어가 첫 번째 사거리 왼쪽<br><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3.gif" align="absMiddle" vspace="10"><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span></a></p></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194572"><p></p><hr style="WIDTH: 126.1%; HEIGHT: 1px" align="left" width="126.1%" color="#e4e4e4" size="3"><p></p></span></p><p>&nbsp;<br><table height="44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3694463"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7?1201156776.jpg" width="636"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3694463"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da6d25">Marie</span></strong></a><br>입소문 “앤티크 가구로 장식된 로맨틱한 공간”<br>앤티크 가구로 꾸며진 유럽풍 부티크 호텔이라는 소문은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4개의 콘셉트로 꾸며진 31개의 객실은 주말이면 만원일 정도로 강남 일대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오픈한 지 4년, 최신 시설을 갖춘 새로운 모텔에 밀릴 법도 하지만 이곳의 오너가 해외에서 수집한 앤티크 가구를 계속 채우기 때문에 찾을 때마다 항상 새롭다. 스태프용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고, 먼저 탄 손님이 내릴 때까지 다른 손님이 중복 탑승하지 못하는 엘리베이터도 독특.</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Real Review<br>Room Choice SilverⅡ</strong></p></td></tr><tr><td width="638" height="25"><p><span style="COLOR: #666699"><strong>Man Says</strong></span> 카운터 옆에 있는 작은 스크린을 통해 방을 먼저 볼 수 있었다. 치장이 요란한 엘리베이터와 복도를 따라 방에 들어갔는데 방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비누, 스프레이, 왁스 등 집기들이 깔끔하게 잘 갖춰져 있었고, 무엇보다 냉장고 속 캔 맥주에 감동했다. 영화처럼 거품목욕하면서 찬 맥주를 마시고 싶었는데 이곳에서 소원 성취했다. 단 하나 빠진 것이 있다면 컴퓨터. 여러 가지 메뉴를 룸 서비스해서 먹을 수 있는데 이때 음식을 받을 수 있는 미니 도어가 있는 것 또한 특이했다. 퇴실하기 10분 전에 카운터로 전화하면 차를 빼주기 때문에 주차장에서 민망하게 서성이지 않아도 되는 것 또한 장점.<br><strong><span style="COLOR: #666699">Woman Says</span></strong> 인테리어가 예쁜 곳이라는 소문에 한껏 기대하고 간 곳.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스탠드와 앤티크 의자가 놓인 로비부터 실망시키지 않았다. 저렴한 실버방을 선택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실크 패브릭 벽지와 샹들리에로 장식해놓은 엘리베이터도 예뻤지만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좁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지 않는다는 것에 안심이 되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비해 방은 너무나 훌륭했다. 현관부터 내부까지 모두 수입 벽지를 사용했고, 침대 높이에 맞춰 전신 거울이 있어 로맨틱한 느낌을 더했다. 침대와 월풀 욕조가 나란히 놓인 구조. 딱딱하게 놓인 빌트인 가구 대신 앤티크 의자와 세면대 옆에 사이드 테이블이 놓여 있어 편안하고 고급스러웠다. 하지만 월풀 욕조가 너무 높아서 거품 목욕을 하고 나올 때 미끄러질 뻔했고, 바닥에 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래도 만족이 훨씬 컸던 곳.</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3694463"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5?1201156776.jpg" width="635"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57"><p><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1.gif" align="absMiddle" vspace="5">02-561-0330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I 가격 Night 6만~8만원·Stay 3만5천~4만5천원(Silver Night 6만원·Stay 3만원) 위치 테헤란로 역삼역 1번 출구에서 선릉역 방향으로 100m, 쌍용자동차 끼고 우회전하면 왼쪽 첫 번째 골목 안<br><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3.gif" align="absMiddle" vspace="10"><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369446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span></a></p></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194572"><p></p><hr style="WIDTH: 126.1%; HEIGHT: 1px" align="left" width="126.1%" color="#e4e4e4" size="3"><p></p></span></p><p>&nbsp;<br><table height="102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6403935"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10?1201156776.jpg" width="636"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6403935"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da6d25">Floce</span></strong></a><br>입소문 “김혜수의 남동생이 인테리어한 호텔” <br>지난 1월 개장한, 테마별로 다양한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스타일 호텔. 탤런트 김혜수의 남동생이 인테리어를 맡아 오픈식 날 김혜수가 참석해서 유명세를 탄 곳이기도 하다. 각 룸은 스위트와 프리미어 딜럭스, 딜럭스로 등급이 나눠지고, 모든 객실은 18가지의 테마로 꾸며졌다. 총 74개의 객실이 있으며, 서울 중심가보다 룸이 훨씬 넓고 화려하다. 데스크에서 방 사진을 보고 결정할 수 있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Real Review<br>Room Choice 스위트룸, 매직 메탈룸</strong></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span style="COLOR: #666699">Man Says</span></strong> 모텔 주차장마다 있는 너덜너덜한 비닐 천막 대신 고급스러운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어 처음부터 대접 받는 느낌이었다. 놀라운 건 호텔 로비. 로비는 카페처럼 근사했고, 안내 데스크 앞에는 유니폼을 갖춰 입은 젊은 여직원이 있었다. 일반 모텔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방을 정하고,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자 별천지가 나타났다. 알전구가 수없이 박힌 컴컴한 복도는 아무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은밀한 분위기였다. 객실에서 제일 마음에 든 것은 욕실이었다. 대형 월풀은 물론이고 보디 샤워기와 비데, 심지어 스팀 사우나 시설까지 갖추어져 있었다. 원하는 온도로 맞춰 사우나를 하고 보디 샤워기로 마사지를 하니 하루의 피로가 싹 풀려서 가장 만족스러웠다. 13인치 LCD TV를 통해 목욕하면서도 TV를 볼 수 있고, 투명한 유리벽을 통해 침실에 있는 빔 프로젝터 감상도 가능했다.<br><span style="COLOR: #666699"><strong>Woman Says</strong></span> 마치 별빛이 반짝이는 듯한 복도는 로맨틱한 기분을 업시켜주었다. 부티크 호텔을 지향하는 곳답게 방과 욕실에 사용된 벽지나 타일 모두 고급스러운 데다 요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었다. 최고급 사양의 홈 시어터 시스템을 보니 로비에서 DVD를 빌려올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냉장고에는 무료 음료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정수기가 있어 컵라면도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다. 인테리어와 시스템은 물론 브랜드 샴푸와 린스, 화장품 등 세심한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하나씩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깔끔했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6403935"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11?1201156776.jpg" width="635"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1.gif" align="absMiddle" vspace="5">032-325-0000 I 경기도 부천시원미구 상동 I <a href="http://www.hotelfloce.co.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www.hotelfloce.co.kr</span></a> I 가격 Night 7만~12만원·Stay 3만~4만원(매직 메탈룸 Night 12만원·Stay 4만원) 위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IC 근처, 스타팰리스 아파트뒤편<br><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3.gif" align="absMiddle" vspace="10"><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6403935"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span></a></p></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194572"><p></p><hr style="WIDTH: 126.1%; HEIGHT: 1px" align="left" width="126.1%" color="#e4e4e4" size="3"><p></p></span></p><p>&nbsp;<br><table height="1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3"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6?1201156776.jpg" width="636"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3"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da6d25">IMI</span></strong></a><br>입소문 “히노키탕이 있는 웰빙 스파 모텔”<br>오피스 타운이 밀집해 있는 테헤란로에 있는 곳이니만큼 비즈니스 고객과 일본인 관광객이 많다. 여느 모텔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코너마다에 조각과 미술 작품을 걸어 마치 갤러리처럼 고급스럽게 꾸몄다. VIP, 특실, 일반실 3가지 등급의 객실이 총 41개이고, 각 객실에는 42인치 PDP TV와 컴퓨터, 월풀 욕조, 스팀 사우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Real Review<br>Room Choice VIP 히노키탕</strong></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span style="COLOR: #666699">Man Says</span></strong> 역삼역 뒤편에서 수백 개의 모텔 사이를 헤매다 몇 번의 전화 문의 끝에 겨우 찾아간 곳. 주변에 번듯한 모텔이 워낙 많은 탓에 쉽게 눈에 띄지 않았다. 주차를 하고 입구에 들어서자, 마치 버스표 파는 곳처럼 돈 내는 구멍만 뚫린 폐쇄적인 로비가 등장.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려는 의미인 듯하나, 그리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았다. 1천원을 주고 일회용품을 사서 방으로 올라갔는데 엄청난 규모에 깜짝 놀랐다. 일본식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는데, 화장실, 샤워실, 욕실, 세면대가 모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데다 타월도 보물찾기하듯 찾아야 해서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전화로 주문하면 객실로 배달 오는 테이크아웃 커피와 냉장고에 들어 있는 캔 맥주로 다시 즐거워졌다.<br><strong><span style="COLOR: #666699">Woman Says</span></strong> 일본 여관을 재현해놓은 듯한 분위기. 새로 깐 듯 보이는 다다미가 방바닥에 깔려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화장실 옆에는 대나무를 정원처럼 만들어놓았다. 방 한가운데에는 일본식 좌식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었고, 여기에 컴퓨터와 키보드를 테이블 아래쪽으로 절묘하게 숨겨놓았다. 침대 옆에는 한 사람이 겨우 누울 만한 다다미 침대(?)가 있었는데 도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용도를 알 수 없었다. 이 방의 가장 큰 특징은 대형 히노키탕으로, 바닥부터 벽면까지 전체가 나무로 뒤덮인 욕실이 방만큼 컸다. 나무 수전에서 콸콸 쏟아지는 물에 로비에서 준 일본 입욕제를 풀었더니 제법 무드가 잡혔다. 그렇지만 한꺼번에 눈부시도록 몽땅 켜지고 새까맣게 몽땅 꺼지는 불 탓에 은근한 분위기를 낼 수 없는 점은 아쉬웠다. 공기청정기와 휴대폰 충전기까지 갖춘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지만 관리가 잘 되지 않는지 낡은 차렵이불과 깨진 세면대, 부분적으로 썩은 나무 샤워 부스 바닥은 다소 실망스러웠다.</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3"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9?1201156776.jpg" width="635"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1.gif" align="absMiddle" vspace="5">02-3453-4303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I <a href="http://www.imihotel.co.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www.imihotel.co.kr</span></a> I 가격 Night 6만~12만원·Stay 3만~6만원(히노키방 Night 12만원·Stay 6만원) 위치 지하철 2호선 역삼역 1번 출구로 나와 삼성SDS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한성병원 뒤편<br><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3.gif" align="absMiddle" vspace="10"><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837551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span></a></p></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194572"><p></p><hr style="WIDTH: 126.1%; HEIGHT: 1px" align="left" width="126.1%" color="#e4e4e4" size="3"><p></p></span></p><p>&nbsp;<br><table height="95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tbody><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1539311"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8?1201156776.jpg" width="636"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1539311"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da6d25">Caslon</span></strong></a><br>입소문 “펜션 같은 편안한 인테리어” <br>어두운 조명과 비밀스러운 인테리어로 어필하는 다른 모텔과는 달리 밝고 화사한 인테리어를 콘셉트로 하는 곳. 마치 펜션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 숙박업소 인테리어 경험이 없는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인테리어했다. 총 68개의 객실은 스위트룸, 딜럭스룸, 트윈룸 3가지 등급으로 나뉘고 메이플, 퓨전존, 퀸, 프로방스, 프라다, 로맨틱, 얼반, 스위트 등 9개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p></td></tr><tr><td width="638" height="12"><p><strong>Real Review<br>Room Choice 프로방스</strong></p></td></tr><tr><td width="638" height="25"><p><strong><span style="COLOR: #666699">Man Says</span></strong> 로비 직원의 단정한 복장에 첫인상이 좋았다. 호텔급 모텔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가격이 저렴한 편. 방에는 대형 TV와 5.1채널 스피커가 침대 헤드 위쪽에 설치되어 있어 극장같이 웅장한 사운드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숙박업소 특유의 담배 냄새는 나지 않았으나 월풀 욕조의 위생과 기능 면에서 만족도가 약간 떨어졌다. 근사한 홈페이지 사진을 보고 방을 선택했지만 사진에 비해 실물이 기대 이하였다.<br><span style="COLOR: #666699"><strong>Woman Says</strong></span> 오래되고 퀴퀴한 냄새는 나지 않았지만 침대나 이불의 보송보송한 느낌은 약간 모자란 듯했다. 우리가 선택한 프로방스풍 객실은 전형적인 모텔 인테리어가 아니어서 새롭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대형 TV와 최신 DVD가 갖춰져 있어서 객실에 머무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객실에 준비되어 있는 차. 원두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커피메이커와 커피믹스가 종류대로 비치되어 있어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었다. 로비에 차 키를 맡겨놓고 퇴실 전에 인터폰을 누르기만 하면 밸릿서비스를 해주어 편리했다. 세면 용품은 1백원에 구입해야 했지만 폼 클렌징, 비누, 치약 등이 브랜드 제품으로 쏠쏠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총평을 하자면 홈페이지 사진보다는 훨씬 소박한 편.</p></td></tr><tr><td width="638" height="25"><p><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1539311" target="_blank"><img height="300" alt="" hspace="0" src="http://kr.img.blog.yahoo.com/ybi/1/02/87/gugi_helper/folder/3118860/img_3118860_47985_4?1201156776.jpg" width="635" border="0"></a></p></td></tr><tr><td width="638" height="25"><p><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1.gif" align="absMiddle" vspace="5">02-3471-0321 I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I <a href="http://www.caslon.co.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www.caslon.co.kr</span></a> I 가격 Night 6만~7만원·Stay 3만~3만5천원(프로방스 Night 6만원·Stay 3만5천원) 위치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로 나온 뒤 BC카드 건물 옆 골목으로 들어가 오른편<br><img src="http://img.yahoo.co.kr/local/theme/05_gm_003.gif" align="absMiddle" vspace="10"><a href="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0153931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94572">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span></a></p></td></tr></tbody></table><!-- //컨텐츠들어갈 부분 --></p><br/><br/>tag : <a href="/tag/호텔" rel="tag">호텔</a>,&nbsp;<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서울" rel="tag">서울</a>,&nbsp;<a href="/tag/모텔" rel="tag">모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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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또 오늘은,어떤일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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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14:5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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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온글]일을 재밌게 하는 방법 10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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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tbody><tr><th><h3>일을 재밌게 하는 방법 10가지</h3><div><span class="member_id"><a target="_blank"><span style="COLOR: #444444">skycho71</span></a></span> <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777777">2005.06.28</span> <span><span style="COLOR: #b3b3b3">18:13</span></span></span></span></div></th><td><div class="popularity"><object id="totalCount_416_241685"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50" width="108"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recommend.swf"><param name="Src" value="recommend.swf"><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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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28ff">1.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우선 순위에 둔다.</span><br><br>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꿈'이라고도 바꿔 말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이루고 싶은 일, 내가 갖고 싶은 것 등이 꿈에 속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이런 꿈들을 이루기 위해 지금 하는 일들은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즐겁게 일하지 않을 수 없다. 늘 꿈을 잊지 말고 시각화하여 가까운 곳에 두고 즐길 필요가 있다. 이 소중한 꿈들을 위해서 지금 해야 할 일들의 중요도가 결정되는 것이다.<br><br><br>중요도의 순서에 따라 죽 해야 할 일들이 늘어서면 그것을 하나하나 각개격파해 나가는 것이 목표 달성이다. 목표를 가진 직장인은 일에 대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노력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린다. 자신의 10년, 2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자.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유일수록 에너지는 강력해진다.<br><br><br>어떤 경우든 초기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시들해질 때가 반드시 찾아온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알 것이다. 이때는 다시 초기의 열정을 돌아가기 위해서 자신의 꿈을 다시금 되새기며 절실한 마음을 키워야 한다. 자신이 처음 계획을 세웠을 때의 마음가짐과 열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br><br><br>그러나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굵직하고 큼직한 목표들 사이에 자신이 열정을 잃지 않도록 작은 목표, 단기적인 목표들을 계속 포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1년 목표를 세웠다 할지라도 다시 분기별, 월별, 주간별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목표 지우기를 해나간다. 이것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숨막히는 방학생활 일일계획표와는 다르게 동기부여와 격려의 장치로 끊임없이 힘을 북돋아주는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2. 쓸데없이 내 기운을 빼는 것과 과감히 결별한다.<br><br></span>내 안에는 좋은 기운과 열정도 가득하지만 오래 고여서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는 웅덩이물 같은 것이 분명 있다.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대로 썩어서 악취를 풍길 것만 같은 그 모든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남자들이 새해가 되면 결심하기 좋아하는 술 좀 덜 마시기, 담배끊기 이런 것들은 애교에 속한다. 조금 더 날카로운 매스를 들이대고 잘라내고 내던져야 한다.<br><br><br>분리 수거할 필요도 없다. 쓰레기봉투 값이 드는 일도 아니다. 100% 환경 친화적인 버리기다.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옛날부터 줄곧 싫었던 내 모습, 바꾸어보려고 했지만 늘 실패했던 내 모습일수록 더 버릴 가치가 있고 버리는 재미가 있다. 금방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는 대상에 들지도 못한다. 버리기 아까운 생각이 드는 것, 버리기 힘든 것을 버리자. 내가 생각하기엔 중요하고 소중하다 느끼는 것도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이 자꾸 신경이 쓰이면 그건 내 집착이다. 종종 이 긴 집착에서 피로감을 느낀다면 이것도 버려야 할 항목임이 분명하다.<br><br><br>인간관계가 폭넓을수록 좋다는 말에,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들과의 맺어진 복잡한 관계로 힘이 든다면 이 인간관계에서도 분명한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정말 소중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에너지를 집중해서 쏟는 일이 나을지 모른다. 내가 정성까지는 아니라도 인간적인 관리를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과감히 주소록에서 빼는 용기도 필요하다.<br><br><br>언제든지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의 내면에는 늘 새로운 물이 그득 차 오르게 되어 있다. 버림으로써 얻어내는 일이 수행자의 의식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건 차고 넘치는 풍요를 누리는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덕목이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3. 기초 재산 관리에 힘쓴다.</span><br><br>나의 기초재산은 몸, 특기이다. 나에겐 아직 모아논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별장도 없다. 우선 내 몸은 가장 큰 내 재산이다. 내 몸의 한계를 알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자기관리 1순위다. 운동과 휴식은 건강에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초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아플 때는 병원 치료가 도움이 되지만, 치료 자체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사실 건강은 날마다 다가오는 삶을 어떻게 요리하는가에 따라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한다.<br><br><br>성공했다는 여성들 치고 한 가지씩 나름대로 자신만이 즐기는 운동을 갖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은 중요한 자기관리 프로그램에 운동을 한 가지씩은 넣음으로써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한다. 운동이 삶을 대하는 자세 전체를 바꿔놓고 일에 대한 자신감과 적극성을 키워준다. 살을 빼려고 시작을 했든, 건강을 유지하려고 시작했든 운동을 하는 것이 어느 정도의 몸에 익고, 점점 즐기는 경지에 도달하면 저절로 사람과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br><br><br>내가 잘 하는 것, 내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떤 것 역시 기초재산이다. 처음부터 무엇이든 잘할 수는 없지만 어떤 '좋은 예감'을 가져오는 특기는 종자로서 가치가 크다. 이 기초재산에 뼈와 살이 붙어 커리어와 노하우가 쌓이면 큰 나무나 탐스런 열매를 주렁주렁 달 수 있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4. 내면에서 간절히 원할 때 과감히 변화한다.</span><br><br>사람마다 다 원하는 것, 꿈꾸는 것이 있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구체적인 실천이나 계획이 함께 따르기 마련이다. 바라고 꿈꾸는 것을 내 안에서만 소중하게 그대로 안고 가는 것이 좋을까. 쏠쏠 불어나는 돈을 땅에다 묻어두고 날마다 그것을 세고 잘 있는지 확인하는 수전노 스타일이라면 그 방식이 행복할지 모르겠다.<br><br><br>그러나 그 정도의 일상에서 만족하지 않겠다면 조금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바라는 바가 있다면 주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이다. 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거나 흥미가 없을지라도 언제 어떻게 당신의 구세주가 되어 돌아올지 모른다.<br><br><br>많이 알리면 알릴수록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가능성의 폭은 점점 커진다.<br>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나를 움츠러들게 하고 삐딱한 길로 가게 한다. 나의 계획과 비전이 확실하고 낙관적일수록 내가 운신하는 폭은 대담하고 커질 수밖에 없다.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에도 '이 정도쯤은 넘어야 한다'는 용기가 절로 생긴다.<br><br><br>비록 내 비전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아직 정비가 덜 된 것일지라도 말이다. 내 자신감을 표현하는 일은 그 계획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조금 더 실현가능한 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나를 변화시키는 일은 서서히 하는 것이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결단이 내려진 그 순간 쇳불을 당김에 빼듯 과감히 변하는 것이 쉬울 수도 있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5. 자주, 혹은 가끔 자신에게 맞는 크고 작은 이벤트를 일부러 만든다.</span><br><br>어린아이에게 칭찬하는 방법은 마음이 느껴지는 어떤 눈에 보이는 선물로 하면 효과적이다. 초등학생일 때 학교에 일기를 잘 써갔다거나 숙제물을 잘 해왔다거나 하면 선생님이 간간이 주시던 별 모양 색종이. 집에 가서 이 별을 모으는 종이가 따로 있었다. 요즘 말로 하자면 쿠폰모음판 정도 되겠다. 하나하나 선생님께 받은 칭찬의 선물을 받는 일은 얼마나 가슴 뿌듯하고 즐거운 일이었는가. 그걸 기억해낼 수 있다면 이제 스스로에게 자주 선물을 건넬 필요가 있다.<br><br><br>내가 세운 일일 목표, 주간 목표, 월간 목표에 따라 그 크기에 어울리는 선물과 축하로 스스로를 격려하는 것이다. 그 동안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자제해왔던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맘껏 해보는 것 등이 이런 작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어린아이 같은 기분이 들면서 더 잘 하고 싶은, 더 목표를 높게 잡더라도 성취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즐거운 기운이 새록새록 솟아날 것이다.<br><br><br>선물은 어린이에게보다 어른에게 더 필요한 것이다. 남에게 줄 일만 많고 받을 일이 적어진 어른들에게 선물은 일의 성취도를 높이는 강한 마취제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이룬 크고 작은 성취를 축하하는 자세야말로 나를 키우는 좋은 이벤트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6. 지인, 취미 같은 내 삶에 힘을 실어주는 에너지원을 잘 관리한다.</span><br><br>사소하고 따뜻하고 조그만 것들을 챙기는 것은 큰 이득이다. 나를 오랫동안 지켜봐 준 사람, 내가 오랫동안 좋아해서 가졌던 사소한 취미 이런 것들은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그 소중함을 종종 잊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이런 지인들과 취미생활은 내 생활에 활력과 윤기를 더해준다. 오히려 사소할수록, 작은 것일수록, 사적인 것일수록 사람의 마음을 크게 움직이게 하고 위로를 준다. 이런 것을 잡아야 한다.<br><br><br>지인에게는 격려와 칭찬, 감사와 겸손이 담겨 있는 말을 골라서 쓰자. 특히 어떤 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땡큐카드'는 필수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짬을 내서 남을 위한 일을 한 가지 해보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충분히 감동의 물결로 다가오게 마련이다.<br><br><br>내가 스스로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사소한 ‘꺼리’도 많다. 업무와 전혀 관계없는 취미생활일수록 스트레스 해소에는 제격이다. 늘 바쁘게 밖으로 움직이는 일이라면 조용히 잠시 나를 짬짬이 무중력의 상태로 두는 것도 휴식 충전을 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이다.<br><br><br>사람의 열정은 다시 충전시켜주어야 하는 건전지와 같다. 늘 뜨겁게 타오를 수 없는 게 사람의 열정이다. 이 열정을 잘 다스려 그 뜨거움이 식지 않게 하려면 나의 에너지원이 되는 것들을 잘 보호해야 한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7. 마음 깊은 곳까지 나눌 수 있는 친구를 한 명 정도 만든다.</span><br><br>많을 필요도 없다. 딱 한 명이면 된다. 사람은 자기 것인데도 자기 안에 다 가지고 있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 내 속에 담긴 걸 가지고가서 나처럼, 내가 된 것처럼 나를 이해해주고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과 깊은 존경과 이해를 가지고 관계를 이어가거나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가 위급할 때는 언제든지 자기 처지를 살피지 않고 당장 달려와 줄 수 있는 친구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지 종종 묻는 까닭도 결국 깊은 신뢰감에 바탕을 둔 인간관계를 점검하는 말이나 다름없다.<br><br><br>오래된 술일수록 향이 깊고 맛도 진하다. 눈빛만 봐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말이 없어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교감, 오래된 친구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미덕이다. 이러저러한 설움 중에 가장 슬픈 것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외로움이지만 이런 친구 한 명 있다는 것은 이해 받지 못한 자가 받을 수 있는 상처를 피해갈 수 있다. 사람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때 정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무엇을 하든 `내편` 보다 든든한 재산은 없다.<br><br><br>인간관계는 이렇듯 내 안의 것을 나누는 것이다. 그 일이 그다지 쉽지 않지만 인맥을 만드는 것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새로 모임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자신의 명함철을 열어 무의미하게 꽂혀 있는 명함들의 이메일 주소로 자신의 안부를 전하자. 두세 명 더 있다 해도 나쁠 것이 없는 것이 속 깊은 곳을 나누는 친구일 것이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8.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span><br><br>사람의 가슴엔 창이 있다. 그 창으로는 밖을 내다볼 수도 있고, 안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눈을 어디에 두고 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풍경은 사뭇 달라진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보는 풍경이란 다르면서도 하나 같이 공통점이 있다. 사람들은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쪽에만 서 있다. 세상을 볼 수 있는 쪽의 창에 서면 나도 꽤 할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반대쪽에서 내 안을 들여다보는 일은 아무래도 낯설다.<br><br><br>내 안에는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지만 어떤 욕구나 능력이 새록새록 자라고 있을지 모른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자. 밖으로만 세상으로만 시선을 돌리지 말고 자기 내면을 종종 응시하는 연습을 하면 아주 의외의 나도 보인다. 내게는 여성의 섬세함보다 선굵은 기질이 있을지 모른다. 그리고 감성적인 부분보다 날카로운 비판 능력과 분석 능력이 있을지 모른다. 어느 날 처음 해본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였던 레프팅이 아주 짜릿한 즐거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br><br><br>나는 나를 다 알기도 전에 나를 아는 일을 포기하며 산다. 자신을 알기도 전에 미리 규정한 사람들의 틈에서 그냥 그렇게 나를 자르고 오렸다. 나는 이제까지 이랬다, 그러므로 '나는 어떻게 해도 이런 사람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고 생각을 굳혀서는 안 된다. 스스로 어느 쪽으로도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늘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은 자신을 바로 아는 데서 나온다. 자신에 대해 모호한 시각과 심정적인 긍정만 가지고 있다면 절대로 자신감이 솟구칠 수 없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으로 내 인생을 채우고 싶은지 아는 사람은 매우 열정적으로 그것들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br><br><br>해보지 않은 일이라고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경험해본다. 해보지 않은 일이라 선뜻 용기가 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해보는 것만이 그 경험 속에서 반응하는 나를 새로운 내 모습을 발견하는 길이다.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만족하면 자신감은 더욱 커진다. 자신의 내면을 잘 가꿀수록 주위 사람들은 물론 사회활동에 쏟아 부을 에너지는 더욱 넘친다. 이제 세상과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을 조금은 접고, 나를 제대로 알 때까지 내 안의 풍경으로 눈을 돌리자. 내 안에 있는 깊은 우물의 차고 시원한 물맛을 느껴보자<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9.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span><br><br>아침마다 식탁에 마주 앉아 한마디씩 서로를 칭찬하는 부부가 있다. 남편이 집에 오는 길에 두부를 사다준 것도, 아내가 동치미를 시원하게 담가준 것이 모두 고마운 일이다. 서로를 알만큼 알아온 세월. 새삼 무슨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할 일이 있을까. 자녀들 도시락에 넣어보낸 사랑의 쪽지를 모아 &lt;도시락 편지&gt;를 펴내 유명해진 조양희씨 부부는 2년 반전부터 서로 칭찬하기를 시작해왔는데 이들은 그 동안 한번도 같은 칭찬이 두 번 나온 적 없다고 한다. 칭찬을 하면서 조금 더 칭찬 받기 위해 서로 달라진 부부 이야기를 책으로 엮기도 했다.<br><br><br>우리는 이상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칭찬이나 사랑의 표현이 서툴거나 생략될 수 있다. 내 맘을 알아주려니 하고 믿는 구석이 있어서이기도 하고 왠지 가까운 사람끼리 어떤 사랑의 표현을 한다는 것이 새삼스럽고 쑥스러운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욱 풍부한 표현으로 내 마음을 전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br><br><br>내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나를 살게 하는 힘이고 꿈이다. 사랑은 다소 유치해도 좋다. 낯간지러운 표현이 오가는 것이 사랑의 한 방식이다. 그런 구체적인 표현을 통해 나와 그 사람과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고 따뜻해질 수 있다면 열 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용기와 배려가 있어야 한다.<br><br><br>편지 쓰기, 아주 조그맣고 부담없는 작은 선물을 아무런 이름 없는 날에 불쑥 전하기, 사랑한다는 문자 보내기, 불쑥 그 사람의 퇴근 시간에 맞춰 회사 앞까지 마중 가기 등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 표현들이 꽤 새록새록 많다. 사랑은 표현함으로서 늘 떨림이 생겨나고 그 그릇이 한층 더 커지는 것이다.<br><br><br><br><span style="COLOR: #f328ff">10. 일과 관계없이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즐길 줄 안다.</span><br><br>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이 늘 일과 관계 있는 것만 하면서 살았던 것은 아니다. 물론 평범한 사람들보다 일에 대한 열정과 확신이 남달라 많은 시간을 자신의 일에 투자하고도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꾸준히 일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을 수도 있었겠지만, 무조건 그렇게 지내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눈을 들어 내내 한곳에 빠져있던 생각 밖으로 완전히 빠져 나오는 일이 능률적일 수 있다.<br><br><br>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치고 활기를 띠고 있는 경우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은 마지못해 경제적인 호구책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처음 회사에 발을 들여놓을 때의 기세는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타성에 젖은 하루하루가 이어지게 마련이고, 이쯤 되면 자신이 회사를 돌아가게 만드는 일개 톱니바퀴에 불과하다는 느낌 속에서 시간을 때우게 된다.<br><br>무언가 취미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그래서 그렇지 않은 직장인들보다도 훨씬 생동감 있는 모양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취미생활이 업무에 지장을 줄 수도 있는 게 아니냐고 물을지 모르겠지만 결과는 전혀 그렇지 않다. 현대 사회의 조직은 그저 조직의 일원으로 머무는 개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자기 스스로를 계발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적극성과 힘을 더 원하기 때문이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읽기나 긴 산책, 열정적인 운동, 아주 여성스러운 수놓기 등등은 일과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수많은 항목 중 아주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더 찾아보면 아주 많다.<br><br>다양한 활동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스무 살이 되었건, 서른 살이 되었건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잡을 수 있는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을 다양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내내 계속되어야 한다. 그것이 멀티플레이어로서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하나의 방편이 될 것이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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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an 2008 15:2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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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온글]직장이 지긋지긋하다면.... 소시민을 위한 대처법 10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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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 class="tit_article">직장이 지긋지긋하다면.... 소시민을 위한 대처법 10가지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팝뉴스</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6-08-03 12:14</span> <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최종수정</span><span class="time">2006-08-03 12:14</span>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1" align="left"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img height="330" src="http://imgnews.naver.com/image/105/2006/08/03/hate06803.jpg" width="261" border="0"></td></tr></tbody></table><br>지금 하는 일이 정말 견딜 수 없이 싫다. 그러나 참아야 한다. 생활비를 벌어야 하고 당장 뛰쳐나간다고 뾰족한 수가 없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운영하는 캐리어닷컴이 현재의 일이 너무 싫은 사람들을 위한 대처법을 소개했다. <br><br>1. 일주일 단위의 목표를 세운다. <br><br>새로운 기회를 얻기 원한다면 단기 목표를 세우고 노력해야 한다. 일주일에 5장의 이력서를 낸다거나 한 번은 인맥 모임에 나간다는 식으로 목표를 세운다. 이런 목표 설정이 당신에게 희망과 만족을 줄 것이다. <br><br>2. 당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 매일 한 가지씩 해 낸다. <br><br>매일 아침 일어나면 오늘의 목표를 한 가지씩 정한다.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진전이 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들 것이다. <br><br>3. 출근 전 ‘자신을 위한 여유 시간’은 필수 <br><br>일이 싫으면 늦게 일어나 억지로 출근하기 십상이다. 대개 서둘러 정신없이 직장에 들어서게 된다. 해롭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일이 싫은 경우 출근 전 여유 시간이 더욱 중요해진다. 커피를 마시고 신문을 볼 수 있도록 일찍 일어나야 한다. <br><br>4. 사무실에서 기분 전환 거리를 만들어야 <br><br>지옥 같이 느껴지는 사무실에 바다 풍경 사진을 걸어놓거나 멋진 스크린세이버를 설정해둔다. 사소하지만 즐거운 거리를 사무실에 찾아야 한다. 그래야 더 잘 견디며 미래를 모색할 수 있다. <br><br>5. 현재 직장이 제공하는 기회를 충분히 활용한다.<br><br>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새로운 기능을 익히는 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직장에서 교육 기회를 주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그 이득을 취해야 한다. <br><br>6. 원기 회복은 필수 <br><br>직장이 싫을수록 원기 회복에 더욱 힘써야 한다. 퇴근 후 달리기를 한다. 수영을 해도 좋다. 더 열심히 운동을 해 건강을 유지하면 마음도 더 밝아진다. <br><br>7. 당신을 소중히 대하라 <br><br>직장이 싫으면 당신은 큰 고통을 받게 된다. 고통받는 당신을 당신 자신이 돌봐줘야 한다.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다. 꽃을 산다. 면접을 위한 새로운 정장을 구입한다. 외부 사정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당신의 내면을 행복하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br><br>8. 직무 수행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br><br>직장이 싫다고 대충 일을 하면 당신에게 더 해롭다. 직무 수행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해야 한다. 현재 직장에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해야 다른 직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 <br><br>9. 동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경 쓴다. <br><br>세상은 좁다. 당신이 다른 직장으로 옮겨가더라도 현재의 직장 동료를 만나게 되어 있다. 직장이 싫을수록 현재 동료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한다. 현재 직장에서 쌓은 인맥을 포기하지 말고 더 소중히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br><br>10. 믿자. 시간은 흘러간다. <br><br>이 끔찍한 직장에서 영원히 썩어야 할지 모른다는 공포는 떨쳐버리자. 시간을 흐리고 상황은 변할 수 있다. 당당히 생각하고 기운을 차리자. 기다리고 대비하면 당신에게 새로운 기회가 올 수 있다. <br><br>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div><br/><br/>tag : <a href="/tag/직장" rel="tag">직장</a>,&nbsp;<a href="/tag/일본IT" rel="tag">일본IT</a>,&nbsp;<a href="/tag/후쿠오카" rel="tag">후쿠오카</a>,&nbsp;<a href="/tag/지긋지긋" rel="tag">지긋지긋</a>,&nbsp;<a href="/tag/소시민" rel="tag">소시민</a>,&nbsp;<a href="/tag/대처법" rel="tag">대처법</a>,&nbsp;<a href="/tag/목표달성" rel="tag">목표달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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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이벤트 사업 현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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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 bgcolor="#f6f6f6"><td bgcolor="#cccccc" height="32"><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6" border="0"><tbody><tr bgcolor="#cccccc"><td width="15" bgcolor="#f6f6f6"></td><td bgcolor="#f6f6f6" height="32"><span style="COLOR: #333333">SVP라는 사업을 하는 회사도 소개를 받을것 같아서...<br><br>일본의 이벤트 사업현황은 어떨것인가...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올려보네요....<br><br><br><br>제목 : <b>일본 이벤트사업 현황</b></span></td><td align="middle" width="145" bgcolor="#f6f6f6">이름 : 관리자</td></tr></tbody></table></td></tr><tr><td height="20">&nbsp;</td></tr><tr><td valign="top" align="middle"><table height="1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bbs" id="contents"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홈페이지 : <a href="./link.php?&bbs_id=board_issue&page=4&type=home&doc_num=24" target="_blank"  class="bbs"></a>, Hit:9--><!--링크 #1 : <RG--</a>, Hit:0--><!--링크 #2 : <RG--</a>, Hit:0--><!--다운로드 #1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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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lick="img_new_window('','%C0%CF%BA%BB+%C0%CC%BA%A5%C6%AE%BB%E7%BE%F7+%C7%F6%C8%B2')" style="cursor:hand;" id="img_file1"  width="100">img1_exist = true;function set_img1() {	if(img1_width==0) {		img1_width = img_file1.width;	}	set_img('img_file1',img1_width,contents.offsetWidth)}--><!--<img src="" border="0" onerror="this.src='./skin/board/heem_1/blank_.gif'" onclick="img_new_window('','%C0%CF%BA%BB+%C0%CC%BA%A5%C6%AE%BB%E7%BE%F7+%C7%F6%C8%B2')" style="cursor:hand;" id="img_file2" width="100">img2_exist = true;function set_img2() {	if(img2_width==0) {		img2_width = img_file2.width;	}	set_img('img_file2',img2_width,contents.offsetWidth)}--><br><span style="COLOR: #000000">일본 이벤트사업 현황 &nbsp; <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김희진 /광주대 교수(출판광고) <br><br>1. 일본 이벤트의 중심적 경향 <br><br>이벤트는 인쇄매체나 전파매체와 구분되는 제3의 매체, 즉 종전의 매체를 원심적 매체, 일방적 매체라고 한다면 이벤트는 구심적(求心的)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성향이 강함을 알 수 있다. 그 표현이나 형태의 다양함 때문에 이벤트를 간단하게 몇 가지로 분류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이벤트의 세일즈 프로모션의 역할로서 전개되는 세일즈 이벤트와 이벤트 프리미엄의 형태를 살펴보고,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전개되는 추세를 통해 세일즈 프로모션의 역할로서의 이벤트가 활성화되고 있음을 설명하고자 한다. <br><br>세일즈 이벤트는 상당히 직접적인 ‘판매효과’를 겨냥하여 전개되는 것으로 신제품 발표회 등과 같은 ‘데몬스트레이션쇼’, 상품 전시회와 견본전시 등 즉매성이 강한 유통 관계자를 위한 ‘트레이드쇼’, 시즌 특별 세일과 개점ㆍ개장 오픈 세일 등의 ‘스토어 이벤트’가 있다. <br><br>이벤트 프리미엄은 이벤트를 프리미엄화 한 것으로 예전부터 활용되었으며, 패션쇼 및 각종 공연 초대권이 여기에 속한다. 최근 오리지널 이벤트를 유지하여 그 이벤트를 중심으로 인지의 침투를 시도하려는 이벤트 프로모션이 많아지고 있다. 즉 상품으로서 물품권을 증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벤트라는 실체 미디어를 통해 인지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다. 일본의 이벤트는 거품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쟁적 우위 차원에서 계속적으로 유지되고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br><br>첫째, 지역 사회와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이벤트가 많이 증가되고 있는추세이다. 이는 경쟁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이벤트를 활용한 것이다. 1986년 후쿠오카시의 주최로 ‘86아시아 심포지움’, 하코네시에서의 ‘세계고성(古城)박람회’ 등 지역 활성화이벤트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현재에도 각 지역에 따라 여러가지 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다. <br><br>둘째, 이벤트 방식이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자면 *세계리조트박람회’를 유치하여 3,000만명 이상의 입장객을 참가시킨 것과 *간사이 국제공항 오픈’을 기념하는 컨벤션사업 등, 대형 스케일의 이벤트가 계속 개최되고 있다. <br><br>세째, 급속히 추진되고 있는 국제화 추세에 따른 국제적인 소재의 이벤트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국제관련 이벤트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적인 이벤트는 향후에 더욱 증가 될 것으로 보인다. <br><br><br>2. 일본의 SP업계와 이벤트 시장의 동향 <br><br>(1) 일본의 SP업계의 현황 <br><br>주지된 바와 같이 이벤트는 그 모체인 세일즈 프로모션과 상호 관련성을 분석해 봄으로써 보다 폭 넓게 이해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세일즈 프로모션은 마케팅 믹스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며 이벤트는 다이렉트 마케팅의 전략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세일즈 프로모션의 하부 구조인 것이다. 따라서 이 장에서는 일본의 4대 매체에 대한 SP매체의 비중은 어떠한지, 또한 SP매체 중 이벤트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얼마나 되는 지를 파악하여 가급적으로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도록 한다. <br><br>먼저 일본의 경우 국민 총생산에 대한 광고의 비율이 1995년에 1.13%을 차지하고 있다. 이 수치는 1990년의 1.29%에 비해 0.16%가 하락한 것이며, 일본의 경제가 불황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일본은 총광고비에 대해 1995년 4대 매체가 64.5%,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가 35.2%를 차지하고 있다. 1990년부터 1995년까지 4대 매체와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를 각각 비교해 볼 때 크게 변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1984년의 매체 구성비에서 4대 매체가 75.96%,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가 21.6%의 상황에 비한다면 일본의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는 198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성장해 왔던 것이며, 현재에는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가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정착되어 활용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우리나라도 1995년 4대 매체와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의 구성비가 80대 20을 나타내고 있어 일본의 1984년의 구성비와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다. <br><br>한편 SP매체비용 중 이벤트가 차지하는 비용 내역은 다음과 같이 나타나고 있다. 물론 이벤트의 영역을 정확히 결정하는 것과 기업이 비공개로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다. <br><br>대략 일본 기업이 이벤트에 지출한 총액은 약 1조 2,500억엔에 달하고 있다. 거품경제 후에 몇 년간 지속되고 있는 경제 불황을 감안한다면 기업이 전략상 이벤트에 거는 기대는 상당히 큰 것을 알 수 있다. 견본시 전시회에 협찬 이벤트, 박람회 등의 지출은 전년에 비해 다소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이 해의 신문 광고비가 1조 2,172억엔이었던 것을 비교한다면 우리와는 그 규모면에서 상당히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br><br>우리나라는 1995년 관련법규의 추가 완화, 그룹사의 CI 교체, 광고 소재의 다양화ㆍ고도화에 힘입어 전년대비 25.1% 성장한 9,300억원에 달하는 광고비를 세일즈 프로모션 부분에 투자하였다. 또한 양적인 성장 뿐 아니라 신소재에 근거한 광고기법의 향상으로 뉴미디어가 크게 늘었으며, 특히 언론사들이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경쟁적으로 시작한 대형 옥외 전광판 사업은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업계에서는 1996년에는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 시장을 1조 1,600억원, 1997년에는 1조 4,000억원 규모로 전망하고 있다. <br><br>(2) 일본 이벤트 시장의 동향 <br><br>일본 이벤트 산업진흥협회(JACE)는 이벤트 시장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참고가 될만한 조사를 실행하였다. 이벤트 산업을 구분하는 방법은 국가별, 지역별로 수많은 분류방식이 이용되고 있는데 여기서는 비교적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JACE 분류방법에 의하여 구분해 보았다. 또한 이 분류 방법은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 일본기업의 이벤트 비용 지출 기준과 함께 비교하면서 이해해도 좋을 것이다. <br><br>JACE 조사에서는 이벤트 산업을 크게 6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br>1. 박람회ㆍ지역 이벤트 <br>2. 전시형 이벤트 <br>3. 컨벤션사업 <br>4. 판촉 이벤트 <br>5. 문화 이벤트 <br>6. 스포츠 이벤트 <br><br>각 이벤트 사업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다. <br><br>① 박람회ㆍ지역 이벤트 <br><br>박람회는 국제ㆍ국내박람회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국제박람회는 다시 ‘BIE(박람회 국제사무소)규정’에 의해 일반박람회와 특별박람회로 나누어진다. 박람회는 국제적 성격을 띠며 대규모 전시형 이벤트로서 수개월 이상의 장기간 개최하는 경우가 많다. 박람회란 문화적 요소를 기반으로 한 전시회로서 예를 들어 파리 박람회, 오사카 박람회, 대전 EXPO 등이 있다. <br>지역 이벤트라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주도되는 이벤트로서 일정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지역 활성화, 지역산업의 진흥, 지역문화의 육성 등의 목적하에 개최되는 이벤트’라고 정의할 수 있다. 지역 이벤트의 효과로는 지역진흥과 이미지 향상, 지역산업의 발전과 경제적 파급 효과, 지역환경 정비, 교육문화 진흥 향토의식 및 공동체의식 육성, 관광개발 및 관광지 PR 등을 들 수 있다. 지역 이벤트에서 기업의 위치는 자금지원 및 전시물 제공 등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그 이벤트를 통해 직ㆍ간접의 이익을 추구한다. 지역 이벤트는 다른 대중매체와는 달리 지역적 한정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특정지역에 연고를 둔 기업은 지역 연대감, 기업이미지 향상과 더불어 지역 공략에 있어 중요한 ‘현장매체’이다. <br><br>② 전시형 이벤트 <br><br>최근 몇년 동안 많은 기업은 광고예산을 삭감하여 전시회 참가수를 줄이고 있다. 참가를 결정하더라도 부스 장식비나 제작비, 컴패니언(Companion)을 감축하는 등 경비를 삭감해 왔다. 그러나 각사의 동향은 비용을 삭감하거나 출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 목적ㆍ상황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전시회를 구분한다든지, 출전 부스를 유효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어 저비용으로 큰 효과를 노리는 SANYO의 전시 방법은 판매부와 사업부의 사원으로 조직된 위원회에서 결정하여 광고부가 디스플레이회사나 인재 파견회사에 직접 발주하는 방법을 취하였다. 직접 교섭하는 것으로 책임관계를 명확히 하여 원활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가 자금과 시간의 절약에도 연결되었다. <br><br>③ 컨벤션사업 <br><br>컨벤션은 ‘인적 교류를 위한 집회, 특히 대규모 집회’로 정의할 수 있다. 컨벤션의 최근 경향은 단순한 회의 형태의 이벤트만이 아닌 각종 전시회 등과 병행하여 개최되고 있는 추세이다. 주목을 끈 국제 회의중 요꼬하마에서 개최된 국제 AIDS회의는 AIDS에 관해 의학, 생물학, 사회학, 교육학, 심리학 등 다방면에서의 연구 성과를 토의하는 장이 되었다. 그러나 AIDS환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매춘 경험자, 마약 경험자의 입국 허가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일본의 이벤트 관계자가 직면해 보지 못한 과제가 속출하였다. 보통 학회 등이 일본에서 개최되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실시함으로써 회의 진행이 비교적 순조롭다. <br>그러나 에이즈에 관한 사람들의 불건전한 인식으로 개최 반대의 요구 등 전개를 예상할 수 없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대규모의 국제회의를 기획할 경우에는 예상치 못하는 일들이 속출하므로 국내 컨벤션 개최시보다 더욱더 치밀한 기획과 예상치 못하는 문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중요한 예라고 할 수 있다. <br><br>④ 판촉 이벤트 <br><br>판촉 이벤트란 기업이 이벤트의 ‘장’을 설정하여 참가자에 대하여 기업측의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소비성향의 다양화와 급격한 시장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소비자 구매행동과 결부시킬 수 있는 기업의 SP수단으로서 판촉 이벤트가 이용되어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소비자의 개성화ㆍ다양화에 따른 변화와 함께 특정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이벤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각 상점가 활성화 이벤트를 전개함으로써 그 지역만의 역사적 사실 및 인물을 토대로 한 역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br><br>⑤ 문화 이벤트 <br><br>문화 이벤트란 ‘음악, 연주, 미술전, 세미나, 심포지움, 문화 경연회, 문화 박람회 등을 통해 주최자인 기업과 참가자인 생활자 간의 공감을 형성시키고 상품 및 기업에 문화성을 갖게하여 타사와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br>계속되는 불경기, 엔고 현상, 주식가 폭락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장기적 안목에서 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한 문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HITACHI는 문화이벤트 협찬을 통해 매상고 향상에 직접적인 반응은 기대할 수 없으나, 문화적 수준이 높은 이벤트에 한해 기업 이미지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으로 도큐 문화촌의 연간 스폰서와 요미우리 일본 교향 악단의 스폰서 활동을 하고 있다. <br><br>⑥ 스포츠 이벤트 <br><br>스포츠 이벤트란 ‘기업 및 조직단체 등이 특정의 목적 하에서 스포츠가 갖고 있는 건강미, 오락성, 다이나믹성 등의 특성을 이용하여 주최 혹은 협찬 형태로 이루어지는 스포츠 행사ㆍ제전 등을 총칭’ 한다고 정의할 수 있다. 일본의 경우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아 대회에 이어1995년에는 후쿠오카 유니버시아드 대회, 찌바 세계 유도선수권 대회, 후꾸이 세계 체조선수권 등이 개최되었다. 계속된 불황속에서 기업 협찬의 저조가 예상되었던 히로시마 아시아 대회에서는 프로그램 협찬사가 쇄도할 정도로 광고의 가치는 충분히 평가되었다. 스포츠 이벤트 중심 광고 전개 전략의 이유로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인지도 향상 효과와 시리즈로 전개되는 이벤트에 협찬함으로써 연간 계속해서 소구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J리그의 협찬은 NICOS의 지명도를 단시간내에 소비자에게 침투시킬 수 있었다. <br><br><br>3. 일본 이벤트 산업의 특징 및 문제점 <br><br>최근 해외로부터의 일본 전시업계에 대한 진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 분야의 전시회를 중심으로 외국업체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하여 새로운 전시회 운영 기법이 일본 이벤트 업계에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전시회 입장권에 바코드와 자기식(磁氣式) 카드를 사용하는 방법과 컴퓨터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는 전시회 입장객 등록 시스템의 도입, 첨단 영상 테크닉을 응용하는 전시 프리젠테이션 기법의 도입 등을 새롭게 이벤트 업계에 접목시켜 효율적인 관리체계의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외국 이벤트 업계의 일본 진출은 지난날의 전통적인 이벤트 관리 방법에 변화를 가져오게 하여 합리적인 전시 운영 방법이 자리잡게 되었다. <br><br>(1) 보수적인 일본 이벤트 업계 시장 <br><br>일본의 전시회 시장은 최근까지 사실상 독자적인 특색만을 고집하는 보수적인 분위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br>“일본의 이벤트시장은 너무 폐쇄적이기 때문에 좀더 개방되어야 한다. 일본의 행사 주체자는 외부 업계와의 공동 개최 형식보다는 단독 개최 형식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 일의 경우 행사 결정권자를 파악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해외 이벤트 업계 담당자들의 말을 인용)”등에서 잘 나타나고 있듯이 일본 이벤트 업계의 폐쇄성은 정평이 나있다. 이와 같은 폐쇄성과 관련하여 전시회장에 관한 문제점도 가끔 제기되고 있다. <br><br>동경주에는 1989년 마키하리멧세에 대규모 전시장이 설치되기 전까지 하루미에 있는동경 국제 전시장 밖에 없는 열악한 상황이었다. 때문에 다양한 전시회의 개최가 기획단계에서부터 벽에 부딪치곤 하였다. 또한 전시회의 개최는 사실상 기득권을 가진 몇몇의 주최자에게 그 권한이 한정되어 있고, 일본 전시 산업의 성격이 국가의 산업 진흥 정책의 일환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중앙 관청의 영향 아래서 이벤트 업계가 이것을 주최하는 관행이 만연하고 있었다. 따라서 정부의 주도에 의하여 소극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려는 분위기로 인하여 업계간의 적극적인 경쟁 의욕과 유치에 따른 적극적인 노력이 적을 수밖에 없었다. <br><br>(2) 일본 이벤트 업계의 이노베이션 <br><br>각국의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전시회의 기획 운영 방법에는 서로 상이한 성격을 띄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느 한 나라로부터 일방적인 도입방법 보다는 자기 나라의 문화적, 제도적 특징을 잘 보존하면서 이벤트의 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받아 들이려는 방식이 바람직할 것이다. <br><br>여기서 잠시 여러 국가의 전시 운영 방식의 특징을 살펴 보기로 하자.먼저, 미국은 컨포넌스에서 출발하여 전시회로 발전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다(會議型). 또한 독일은 상담형(商談型)이라는 전시 운영 방식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독일에서도 하이테크 관련 기술을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br><br>한편, 일본에서는 전시회 운영을 보다 과학적, 합리적으로 관리하려는 의도에서 이벤트 이노베이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그 대상은 유럽보다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면 효율적인 전시회 감시시스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등록된 관람객의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전시장 시공 기법의 개발과 관련된 기법을 일본의 전시 운영 방법에 활용하려는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다. <br><br>(3) 일본 이벤트 산업에 관한 의식 조사 <br><br>현재 일본의 이벤트 업계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과거 두 차례에 걸친 오일 쇼크에 따른 경제적 위기를 능가하는 거품경제의 영향으로 이벤트 업계에 다소의 문제점이 야기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이다. 따라서 과거의 고도 성장 시대의 외부로 노출되지 않았던 문제점을 포함하여 수년간 일본 이벤트 업계에 내재하고 있던 구조적인 문제가 부상하기 시작하였다. <br><br>이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는 「이벤트 동종 업계간의 과다한 가격경쟁」, 「광고주와의 관계에 있어서 현저하게 불리한 비즈니스 관행」, 「기획서의 <br>표절ㆍ도용에 따른 지적소유권의 무시」등으로 크게 요약되고 있다. <br><br>일본 이벤트 산업진흥협회가 이벤트 관련 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내용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거품경제의 영향으로 인한 이벤트 산업의 전반적인 부분은 한ㆍ일 양국의 공통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은 지금까지 방만하게 운영ㆍ관리되어 왔던 폐쇄적이고도 보수적인 성향을 띠고 있는 일본의 이벤트 산업에 스스로 문제점을 자생적ㆍ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많은 기회를 주었다고 할 수 있다. <br><br>첫째로, 이벤트 산업의 지역화ㆍ대형화ㆍ국제화를 통하여 이벤트를 보다 고객 중심적인 관점에 서서 지역사회와 밀착시키려는 노력과 더 나아가 이벤트 규모의 대형화와 국제적인 유치계획을 추진하려는 시도는 이미 일반화 되고 있다. <br><br>둘째로,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은 없는가’라는 관점에서, 과거의 불특정다수를 겨냥했던 매스 마케팅은 다이렉트 마케팅과 같은 적극적인 방법으로 변화하여 광고 활동으로 SP매체에 대한 비중은 날로 높아가고 있다. 이러한 풍토속에서 이벤트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물량 전체는 상승 추세에 있는 것이다. <br><br>세째로, 최근 들어 이벤트 기능을 과학화 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일본의 이벤트 산업은 단순한 판매 효과만을 목표로 했던 이벤트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데이터베이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자ㆍ통신ㆍ영상 등의 주변 테크놀리지의 발전은 이벤트의 다양화된 기법을 뒷받침하고 있어 근간에 실시되고 있는 이벤트 행사에는 이와 같은 기술이 응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br><br>각 나라마다 이벤트 사업의 환경은 다르겠지만 우리는 일본의 이벤트의 추세에 대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본격적으로 지방 자치시대를 맞이한 우리도 이제는 지역 이벤트의 활성화에 좀더 힘써야 할 것이며, 이벤트의 과학화 및 행사장의 확충 등으로 좀더 대형화하는 형태로 변화를 가져와야 하겠다. <br><br>이벤트가 소비자들에게 호감을 갖게 하고 기업의 세일즈 프로모션 매체로 활용되는 것은, 이벤트가 소외된 현대인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매체이면서 사건과 화제의 현장으로 사람들을 끌어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진실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혁명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라는 점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벤트는 대중의 시대 이후 개인의 욕구가 다양해져 자기 표현 욕구가 커지는 분출의 시대에 가장 적합한 매체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br><br>이상과 같이 우리는 오늘날 일본의 이벤트 업계의 이노베이션 노력에 대해 살펴 보았지만 이와 더불어 일본에서 실시된 이벤트 산업에 관한 의식 조사 결과는 앞으로 개선해야 될 점이 많은 우리나라의 이벤트 업계에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span> <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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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새로운 도전 日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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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Nov 2007 08:38:59 GMT</pubDate>
		<dc:creator>사랑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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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 class="tit_article">[week&amp;CoverStory] '갑'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乙 생활백서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중앙일보</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1-02 08:11</span> <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최종수정</span><span class="time">2007-11-02 08:12</span> <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olink.asp?aid=3009110&amp;serviceday=20071101" target="_blank"><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 id="content"><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85"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7/11/02/htm_2007110116503930003800-001.GIF" width="540" border="0"></td></tr></tbody></table><br>[중앙일보 홍주연.이영희.권혁재] <a href="http://imgnews.naver.com/image/joins/2007/11/02/htm_2007110116503930003800-001.GIF" target="_blank">&lt;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gt;</a><br><br>　“당신은 ‘갑’입니까, ‘을’입니까.” <br><br>　week&amp;이 30대 이상 남녀 직장인 1000명에게 물었습니다. 여기서 갑·을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쓰는 말입니다. 돈을 내고 서비스나 제품을 사는 쪽이 갑, 이를 판매하는 쪽이 을로 불립니다. 갑의 횡포에 설움 받는 을의 체험담은 어느 직장에나 전설처럼 내려오지요. 똑똑 낙엽 떨어지는 요즘, 을이라 더 서럽다고요? week&amp;이 을의 좌충우돌 체험담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을이기에 가지게 된 경쟁력도 취재했고요. 설문조사 결과를 보니 전체 직장인의 20%는 갑, 그 두 배가 넘는 45%가 을이더군요. <br><br>글=홍주연·이영희 기자<jdream@JOONGANG.CO.KR> 그림=강주배 작가<br><br>사진=권혁재 사진전문기자<br><br>대학원 숙제에 보모 역할도<br><br>을은 바쁘다. 갑의 전화 한 통에 일년 365일, 24시간을 울고 웃는다. 대기업 영업직에서 일하는 홍모(33)대리는 얼마 전 한밤중에 경춘국도를 달려야 했다. 밤 11시에 고객 회사 직원이 “춘천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고 전화를 걸어왔기 때문이다. “집에 돌아오니 새벽 3시였어요. 우리 제품을 사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무조건 잘 보여야하니까요.” <br><br>　국내 제약회사에 다니는 양모(29) 주임의 주말은 빡빡하다. 약국을 상대로 영업하는 그는 주말마다 약사 자녀들을 데리고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간다. 약사 자녀가 해외연수를 떠나면 공항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 약국에서 유리창 닦고 쓰레기 버리는 것은 일상에 가깝다. “비굴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고객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한다고 보면 돼요.” <br><br>　광고대행사에서 AE로 일하는 이모(33)씨도 업무 외 일에 시간을 쓰긴 마찬가지다. 고객 회사 직원의 대학원 과제를 해주거나 중학생 자녀의 숙제를 대신 하는 일이 많다. 무리한 술접대 요구도 종종 있다. 그는 “여자 AE들은 접대 중 성적 농담이나 신체 접촉에 시달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br><br>　서비스 업체 임원인 김모(45)씨는 “가끔 내가 술집 아가씨 같다고 느낀다”고 말한다. <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5"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565"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7/11/02/htm_2007110116503930003800-002.JPG" width="525" border="0"></td></tr></tbody></table><br>“술자리에서 30대 초반 직원이 반말을 해도 꾹꾹 참아요. 하루 밤에 술값으로 1000만원을 바가지 쓴 적도 있고요.” 홍보대행사에서 일하는 이모(34)씨는 자신을 ‘병’이라고 칭한다. “갑 아래 을, 그 밑에 병이죠. 갑에게 당한 대로 화풀이하는 을을 상대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요.” <br><br>뛰는 갑 위에 나는 을<br><br>모든 을이 다 서러운 것은 아니다. 힘센 을도 있다. 회계사 김모(33)씨가 그런 경우다. 돈을 받고 서비스 하지만 회계감사라는 업무 특성 때문에 접대를 받는 경우가 많다. 김씨는 “갑 회사 직원들이 ‘야동(야한 동영상)’ CD를 구해 주거나 돈봉투를 주머니에 몰래 넣어주기도 해요. 밥먹는 동안 갑 회사에서 차 시트를 전부 가죽으로 바꿔놓은 적도 있어요”라고 전한다. <br><br>　수요가 공급보다 많을 때도 을은 힘을 얻는다. 철강회사에서 영업을 하는 유모(45)씨는 갑의 구애를 받는 을이다. “제때 좋은 제품을 공급해 달라며 밥과 술을 사는 거래처 직원들이 많아요. 명절 때 선물을 들고 ‘을 관리’에 나서는 사람도 있어요.” 유씨의 말이다. IT업체 영업과장인 전모(35)씨도 ‘수퍼 을’이다.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전씨의 회사는 시장의 절반 이상을 장악한 1위 업체다. 판매 가격도 을이 결정한다. 전씨는 “갑이 만나달라고 연락해도 튕긴다. 돈을 받는 쪽이 아니라 아쉬운 쪽이 을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　갑-을 관계 속에서 인간적 친분을 쌓는 일도 많다. 유통업체에서 일하는 김모(40) 과장은 휴대전화에 100명 넘는 갑의 전화번호가 입력되어 있다. 고객 회사 직원과 부부 동반으로 공연을 보거나 친목 모임도 갖는다. 그는 “갑과 을은 철저한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라 오히려 더 편하다. 서로 경쟁할 일도 없고 공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 동료보다 더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게다가 업무에 도움까지 되니 일석이조라는 설명이다.<br><br>＂생존력 강한 을만 뽑겠다”<br><br>올 초 중소기업을 차린 이모(47)씨는 직원을 채용할 때 원칙을 세웠다. ‘을 경력이 있는 사람만 뽑겠다’는 것이다. 대기업 영업직에서 10년 동안 일한 이씨는 누구보다 을의 경쟁력을 크게 평가한다.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들죠. 남에게 고개 숙일 줄 알죠. 생존력 강하죠. 그런 인재를 마다하는 사람 있겠어요.” <br><br>　사업을 하는 박모(46)씨의 별명은 ‘을의 달인’이다. 광고대행사 AE 시절부터 을로 사는 법이 몸에 배었다. 택시 문을 열어 주는 것은 기본. 술자리가 2·3차로 이어지면 자신은 돈만 내고 슬쩍 빠진다. 자진해서 고객 자녀의 학원을 알아보고 휴가지를 물색한다. 그가 주선한 소개팅으로 결혼에 골인한 갑도 여러 명이다. 그는 을로써 만든 인맥을 바탕으로 최근 광고회사를 차렸다. <br><br>　전문가들은 을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말했다. 변화경영연구소 구본형 소장은 “을은 갑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고 변화에 능동적”이라며 “갑의 위치에 있더라도 언제든 상황이 역전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삼성경제연구소 태원유 수석연구원은 “갑·을로 표현되던 비즈니스 관계가 점점 수평적 파트너 형태로 변하고 있다. 갑·을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전문성과 시장 가치를 높인 사람들이 더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밤낮 없이‘갑’연구했어요<br><br>오피스 플러스 이순례 부사장<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402"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7/11/02/htm_2007110116503930003800-003.JPG" width="540" border="0"></td></tr></tbody></table><br>　“마실 것 좀 드릴까요?” 라는 말과 함께 기자 앞에 음료수 두 잔이 나란히 놓인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커피와 주스 두 잔을 미리 준비했단다. 기업용품 통합구매 대행사인 ‘오피스 플러스’의 이순례(36) 부사장, 사무실을 오가며 직접 손님을 챙기는 모습이 분주하다. 과장되지 않은 친절과 배려는 10여 년간 영업을 하며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 습관이다. <br><br>　1996년 모나미광고팀 디자이너로 입사해 1년 뒤 기업 구매 대행 사업을 하는 신사업팀으로 발령을 받았다. 디자인보다는 발로 뛰는 일이 좋아 제품 카탈로그를 들고 기업 총무부를 찾아다니는 일부터 시작했다. 처음 문구류에서 시작한 구매 대행 사업은 이제 식품·컴퓨터·제지류 등 기업의 소모품 전반으로 확장됐다. 사업 초기부터 하나 둘씩 개척한 거래처가 이젠 연간 6만5000개에 달한다. 초고속 승진을 해 현재 모나미의 자회사인 ‘오피스 플러스’의 부사장 겸 사업총괄부장을 맡고 있다. <br><br>　“영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제품을 파는 ‘을’로서 ‘갑’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어요. 그냥 눈도장만 열심히 찍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선택받는 을’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예를 들어 갑이 ‘컴퓨터 30대 견적을 내라’고 요구할 경우, 단순히 싼 컴퓨터를 찾는 게 아니라 왜 30대인지, 누가 사용자인지 등 파악해야 할 게 무궁무진해요.” 밤낮없이 사람들을 만나고 거래처에 대한 공부에 매달렸다. 스스로도 “27세에서 35세까지는 오로지 일한 기억밖에 없다”고 회상할 정도다. <br><br>　기업의 구매 담당자가 남자일 경우 여자라서 유리한 점도 있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사업 이야기로 들어가면 여자라는 게 오히려 방해가 됐다. “농담이나 인사는 잘 받아주죠. 그런데 제가 구매 대행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하기 시작하면 ‘네가 뭘 아느냐’며 무시하는 분도 많았어요.” 평소에는 그토록 살갑던 ‘갑’들이 막상 구매할 땐 경쟁사를 택하는 데 상처를 받기도 했다. ‘갑과 을’ 관계에서 인간적인 정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는 것, 여자이기 때문에 더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그때 배웠다. <br><br>　영업맨 중에는 자신이 ‘을’의 입장에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의 생각은 다르다.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뭔가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아요. 상대방이 어려운 요구를 할수록, 그에 부응하기 위해 나는 더욱 성장하죠.” 30대 중반에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지만 부족한 외국어 실력을 쌓기 위해 조만간 유학을 떠날 계획도 갖고 있다. “나를 채찍질하는 과정이 즐거워요. 언제까지나 갑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을’로 남고 싶습니다.” <br><br>이영희 기자 <misquick@JOONGANG.CO.KR><br><br><strong>이순례 부사장의 ‘을로 성공하는 5원칙’</strong>1. 나를 세일즈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라. <br><br>2. 나의 경쟁력을 사 준 갑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라. <br><br>3. 업무 관계 외에 인간적인 유대, 존중이 필요하다. <br><br>4. 그러나 인간적인 유대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br><br>5. 갑의 요구에 한발 앞서는 창조적인 콘텐트를 가져라.<br><br clear="all"><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321"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7/11/02/htm_2007110116503930003800-004.JPG" width="540" border="0"></td></tr></tbody></table><br>매달리는 대신 찾아오게 만들죠<br><br>PCG 여준영 대표<br><br>　홍보·마케팅 회사 PCG 여준영(37) 대표는 “나는 을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2000년 창업한 회사를 계열사 6개, 직원 150여 명의 회사로 키워 냈지만 다른 기업에서 일감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을이 아니라니, 의아했다. 그는 “일감을 달라고 매달리는 입장이 되면 이 업계에서 성공할 수 없다. 갑처럼 생각하고 일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br><br>　여 대표는 흔히 말하는 ‘을 타입’과 거리가 멀다. 스스로 “대인기피증 수준”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사람 만나는 것에 소극적이다. 고객에게 전화를 돌리는 일도 없고 술·골프 접대에 나서는 경우는 더더욱 없다. 약속 있는 날보다 없는 날이 더 많을 정도다. 그런데도 회사를 성공시킨 비결은 간단하다. 돈 받은 만큼 일한다는 원칙을 지켰기 때문이다. <br><br>　창업 초기에 고객에게 받은 돈을 돌려준 적도 있었다. 자신의 서비스가 그만한 가치가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대기업에서 ‘갑’으로 일했던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 “을도 여러 유형이 있죠. 시킨 것만 하는 ‘머슴형’, 아이디어가 없는 ‘무뇌형’, 고무줄 견적으로 장난치는 ‘뺀질이형’….절대로 이렇게 일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참여한 100여 개의 경쟁 입찰에서 진 적이 없다. “입찰 전, 일주일은 철저히 갑처럼 생각합니다. 그 다음 일주일은 소비자 입장에서 살죠. 그러면 어떤 부분을 공략할지 보이더라고요.” 누구보다 일도 열심히 했다. 접대할 시간에 밤 새워 일했고 주말에도 좀처럼 쉬어 본 적이 없다. 그는 “사장이 열심히 하니 직원들도 따라오더라”고 말했다. <br><br>　여 대표는 올 초 딴살림을 차렸다. 경영은 다른 사람 손에 맡기고 본인은 ‘1인 기업’으로 변신했다. 부하 직원 없이 혼자서 기업의 마케팅·홍보 전략을 컨설팅한다. 이전보다 ‘튕기는’ 일도 많아졌다. 고객이 여 대표의 사무실로 찾아와야 만나 주고, 업계의 관행인 제안서도 쓰지 않는다. “내 이름을 믿고 맡기라는 거죠.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을도 목소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것, 그 것이 제 꿈입니다.” <br><br>홍주연 기자<jdream@JOONGANG.CO.KR><br><br><strong>여준영 대표의 ‘을로 성공하는 5원칙’</strong>1.‘yes man’ 과 ‘say no’의 중도를 걸어라. 고객의 의견은 존중하면서 잘못된 것은 과감히 지적하라. <br><br>2.갑처럼 돈을 써라. 고객의 예산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쓸 데 없는 돈을 주겠다면 사양해라. <br><br>3.잠재 고객보다 현재 고객이 더 소중하다. 다른 회사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한다고 현재 고객에게 소홀하면 안 된다. <br><br>4.고객에게 투자하라. 돈을 많이 주는 고객보다 기회를 주는 고객에게 투자하라. 그 경험이 나중에 돈이 된다. <br><br>5.돈값을 해라. 받은 만큼 일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고객에게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라.</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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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새로운 도전 日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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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Nov 2007 04:52:35 GMT</pubDate>
		<dc:creator>사랑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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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크린에서 배우는 여러가지 키스법[퍼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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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class="h20"><span class="d_12_6D6765"><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COLOR: #fc7f8d">Point 1. 아랫입술부터 공략하라 &lt; Spiderman &gt; 중에서 <br><hr color="#ebe4da" size="1"><br><br style="LINE-HEIGHT: 5px"><img hspace="10"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06/24/d55m.jpg" align="right" vspace="5"></span></strong><span style="COLOR: #757575"></span><strong><span style="COLOR: #876c57">SCENE! </span></strong><br><br><br style="LINE-HEIGHT: 5px"></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757575">우리가 영화 에서 커스틴의 키스를 주목해야 할 이유는 바로 그들의 묘한 체위(?)에 있다. 보통의 경우 그가 당신의 아랫입술을 핥는다면 당신은 그의 윗입술을 핥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커스틴과 토비처럼 한 사람이 거꾸로 매달린 상태라면 서로의 아랫입술을 핥을 수 있게 된다. 지금 당장 거울을 들고 당신의 입술을 유심히 보라. 위와 아래 중 어느 쪽이 더 핥기 좋다고 느껴지는가? 모양은 단순하고 볼륨은 단 1cc라도 더 있는 아랫입술 쪽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안젤리나 졸리가 아니어도 이것은 대부분의 경우 진실이다. 핥기 좋고, 빨기 좋으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키스만 했는데 여자 스스로 지퍼를 열더라’는 김성호(가명, 28세) 씨의 얘기다. “보통 제가 노리는 건 아랫입술이 윗입술에 비해 많이 두꺼운 여자들이죠. 키스를 할 땐 일단 아랫입술부터 공략해 들어가는 게 제 원칙인데 아랫입술이 아주 녹아버릴 때까지 길고 부드럽게 빨아주는 거예요. 흥건해지는 아랫입술에 비해 윗입술은 바짝바짝 말라가고, 그럴수록 여자는 먼저 달려들게 되죠.” <br><br><br><br></span><strong><span style="COLOR: #876c57">PRACTICE! </span></strong><br><br><br style="LINE-HEIGHT: 5px"></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757575"><b>step 1. </b>그가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뒤에서 살며시 다가간다. <br><br><b>step 2. </b>그의 이마와 턱에 살며시 손을 얹어 그의 고개를 천천히 젖힌다(이 때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도 좋다). <br><br><b>step 3. </b>당신의 아랫입술을 그의 입에 맡긴 채 그의 아랫입술을 공략한다. <br><br><br><br><br><br><br><br><br><hr color="#ebe4da" size="1"><br></span><strong><span style="COLOR: #fc7f8d">Point 2. 때론 먼저 시도하라 &lt; Wild Card &gt; 중에서 </span></strong><br><hr color="#ebe4da" size="1"><br><br style="LINE-HEIGHT: 5px"><img hspace="10"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06/24/d56m.jpg" align="right" vspace="5"><span style="COLOR: #757575"></span><strong><span style="COLOR: #876c57">SCENE! </span></strong><br><br><br style="LINE-HEIGHT: 5px"></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757575">먼저 키스를 시도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긴 하다. 하지만 용감하게 양동근의 뒷머리를 휘어잡았던 그녀의 파워풀한 동작을 배워야 할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이때 포인트는 힘 조절에 있다. 와일드하되 절대 고파 보이지는 않는 것! 당신이 오른손잡이일 경우 오른손으로 그의 어깨를 잡고, 왼손으로 그의 목을 끌어당기자. 이때 어깨를 잡은 오른손에 더 막중한 책임이 있다. 힘의 방향을 잘 조절하면 그가 눈 깜짝할 사이에 자신의 몸을 당신의 손에 맡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의 어깨를 쥔 손에 좀 과하다 싶게 힘이 들어가도 상관없다. 기습을 당한 그는 순한 양이 되어 입술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이때 좀 대담한 테크닉으로 승부하는 것이 좋겠다. 그의 가슴을 당신의 가슴에 거의 밀착하도록 끌어당긴 뒤, 그의 혀를 강하게 빨아들이거나 당신의 혀로 그의 입 안을 구석구석 탐색하는 등 정통 프렌치 키스로 공략하자. 어쩌면 그날 밤 당신은 그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 <br><br><br><br></span><strong><span style="COLOR: #876c57">PRACTICE! </span></strong><br><br><br style="LINE-HEIGHT: 5px"></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757575"><b>step 1. </b>그와 단둘이 처음 간 자동차 영화관, 어색한 침묵 속에서 그가 꿀꺽 침 삼키는 것을 재빨리 캐치한다. <br><br><b>step 2. </b>그를 확 당길 건지, 당신이 확 덮칠 건지 정한다. <br><br><b>step 3. </b>그의 입술로 돌진한다. <br><br><br><br><br><br><br><br><br><hr color="#ebe4da" size="1"><br></span><strong><span style="COLOR: #fc7f8d">Point 3. 식사 중 키스는 이렇게 한다 &lt;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gt; 중에서 </span></strong><br><hr color="#ebe4da" size="1"><br><br style="LINE-HEIGHT: 5px"><img hspace="10"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06/24/d57m.jpg" align="right" vspace="5"><span style="COLOR: #757575"></span><strong><span style="COLOR: #876c57">SCENE! </span></strong><br><br><br style="LINE-HEIGHT: 5px"></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757575">테이블 하나를 사이에 두고 농도 짙게 이어지는 설왕설래는 보는 이의 입맛마저 다시게 한다. 식욕 강한 여자 치고 성욕 약한 여자 없는 법. 식욕과 성욕은 이렇게 하나의 중추로 연결된 듯 작동하는 까닭에 뭔가를 둘이 맛있게 먹다가 하는 섹스만큼 자연스러운 것도 없을 것이다. 식당에서라면 이들 커플처럼 대담한 키스를 하기 힘들겠지만 둘만의 식탁이 확보만 돼준다면 꼭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테크닉이 바로 이거다. <br><br>주말이면 늘 남자친구를 불러 ‘문제의 그 식탁’을 차린다는 강수영(가명, 30세) 씨는 식탁 위에서 키스하고, 식탁 아래에서 섹스하는 즐거움을 아느냐고 묻는다(이런!). “뭔가를 먹다가 키스하는 건 생각보다 그렇게 더럽게 느껴지지 않아요. 오히려 더 극적인 느낌이죠. 이때 메뉴 선택이 굉장히 중요한데 청국장처럼 냄새가 강하거나, 떡국처럼 입 안에 찌꺼기가 남기 쉬운 음식는 좋지 않아요.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에 파슬리를 곁들여 내면 딱이에요. 입냄새를 없애주는 데 특효인 파슬리와 성욕을 자극하는 아스파라거스, 두 가지만 기억해 두세요.” 이때는 상대의 입술을 마치 맛있는 음식을 핥는 것처럼 핥는 것이 우선. 흥분이 고조되면 본격적으로 프렌치 키스의 세계로! <br><br><br><br></span><strong><span style="COLOR: #876c57">PRACTICE! </span></strong><br><br><br style="LINE-HEIGHT: 5px"></span><span style="COLOR: #757575"><span style="FONT-FAMILY: 굴림"><b>step 1. </b>그의 입술을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하고 입맛을 다신다. <br><br><b>step 2. </b>그의 옆자리에 앉아 아랫입술 가장자리부터 시작해 차츰 점막 쪽으로 공략해 나간다. <br><br><b>step 3. </b>식탁을 밀어제친다. <br><br><br><br><br><br><br><br><br><br><br></span></span><table bordercolor="#e9e2d8"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100%" align="center" border="1"><span style="COLOR: #757575"><br><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span style="COLOR: #757575"><br><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tbody><tr><span style="COLOR: #757575"><br><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td bordercolor="#f6f5f0" bgcolor="#f6f5f0"><span style="FONT-SIZE: 9pt; COLOR: #757575"><span style="FONT-FAMILY: 굴림"><b><span style="COLOR: #fc7f8d">[ 상황별 키스 테크닉 ] </span></b><br><br><br><br><img height="131"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06/24/d58m.jpg" width="179" align="right"> <b><span style="COLOR: #876c57">♥ 오랜만에 그와 재회한다면? </span></b><br><br><br style="LINE-HEIGHT: 5px"><b>&lt;세렌디피티&gt;의 애틋한 키스를…</b> <br><br><b>WHEN</b> 그가 출장에서 돌아왔을 때.<br><br><b>HOW TO </b>만나기 직전 그에게 전화해 집 말고 특별한 장소에서 만날 것을 제의한다→약속장소에 조금 늦게 도착해 10m 전방에서 미소 띤 얼굴로 그를 바라본다→ 천천히 걸어가 그의 앞에 선다→바로 키스하지 말고 손이나 얼굴을 먼저 만진다→천천히, 감미롭게 키스한다.<br><br><br><br><br><br><img height="131"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06/24/d59m.jpg" width="179" align="right"> <b><span style="COLOR: #876c57">♥ 갑자기 분위기를 잡고 싶다면? </span></b><br><br><br style="LINE-HEIGHT: 5px"><b>&lt;사랑과 영혼&gt;의 에로틱한 키스를…</b> <br><br><b>WHEN </b>그의 집에서 그가 인터넷 서핑 중, 혹은 TV시청 중일 때. <br><br><b>HOW TO</b> 뭔가에 열중하고 있는 그를 뒤에서 팔로 부드럽게 감싸안는다→하던 일을 멈추게 했다면 그걸로 일단 성공→그를 당신 쪽으로 끌어당겨 팔, 가슴, 어깨를 애무한다→목덜미에서부터 키스하며 머리칼을 부드럽게 쓸어내린다.<br><br><br><br><br><br><img height="131"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06/24/d60m.jpg" width="179" align="right"> <b><span style="COLOR: #876c57">♥ 잊지 못할 굿나잇 키스를 하고 싶다면? </span></b><br><br><br style="LINE-HEIGHT: 5px"><b>&lt;제리 맥과이어&gt;의 느릿한 키스를… </b><br><br><b>WHEN</b> 정말 마음에 든 그 남자와 데이트를 마친 후. <br><br><b>HOW TO</b> 그와 마주 선다→그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잡고 가까이 당긴다→5초쯤 아무 동작도 하지 않아 그를 애태운다→감미로운 키스를 퍼붓는다. </span></span></td></tr></tbody></table></span></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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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또 오늘은,어떤일이..</category>

		<comments>http://kakoi.egloos.com/14388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00:47:09 GMT</pubDate>
		<dc:creator>사랑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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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재미있는 7가지 키스법　[퍼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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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1.기습형</span> <br><br>말그대로 기습하는 기술이다..예를들어 남녀가 벤치에 앉아 있다고 하자. <br>갑자기 대화가 끊길때가 있을것이다..다른때는 이럴때 아주 서먹하겠지만 <br>이때야 말로 기회인것이다.아주 놀란듯이 소리치자..~~ <br>남: "와..! 하늘에 마징가 z닷....~~!!!" <br><br>성공률: [99.9 %] <br><br><span style="COLOR: #ff84c3">장점</span></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nbsp;1.성공률이 매우 높다.. <br>2.서먹한 분위기를 바꿀수 있다.. <br><br><span style="COLOR: #ff84c3">단점</span></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각도가 않맞아서 볼에밖에 할수 없다.. <br>2.졸라 유치하다..-_-; <br>3.한번밖에 못써먹는다.. <br>4.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그뒤의 썰렁함은 어떻게 극복할것인가..~! <br>5.친하지 않은 여자한테 써먹으면 미친놈 취급받는다. <br><br><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2.할까말까 형 </span><br><br><br>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그녀의 마음을 쓰으윽 떠본다..`~ <br>남:"야...우리 키스 할래?" <br>이때 여자가 o.k 하면(그럴리는 없겠지만) 좋지만 대부분 <br>여:"미쳤니..~~!" <br>남:"하하..농담이야..~농담..~" <br><br>또 며칠 뒤..~~ <br><br>남:"야...우리 키스 할래? " <br>여:" 헐...~또 농담 이지..~~" <br>남:" 아니 진담인데..~~~" <br>여:"..엉?..진담이야..~~..너 ..키스......."(우물쭈물) <br>남:" 하하..농담이야..농담...~~~~너 얼굴 빨개 졌구나.. <br>여: -_-; <br><br>또 또 며칠뒤..~~ <br><br>남:" 야 우리 키스할래..?" <br>여:" 헐..또 농담할려구..~~~" <br>남:" 앗..눈치 챘구나.....~~~~하하하..~~" <br><br>또 또 또 며칠 뒤..~~ <br><br>남:" 야,..우리 키스 할래?" <br>여:"그래...해..~~(무덤덤) <br>남:" 야..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어야 키스를 하지~~" <br>여:(아무생각없이 시키는대로 한다.장난인줄 알고.~~) <br>흠..이때를 놓치면 않되지..~~주위에 사람이 있건 없건 그녀의 입술에 <br>살며시 키스를 한다...~~ <br><br>성공률[40 %] <br><br></strong></p><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ff84c3">장점</span> </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키스할때 거절당함의 무안함이 없다.. <br>2.그녀의 마음을 은근슬쩍 옅볼수 있다. <br></strong></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84c3"></span>&nbsp;</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84c3"><strong>단점</strong></span></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nbsp;1.성공률이 낮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br>2.자칫하면 게속 장난이 되버려 평생 키스한번 못하고 죽을수가 있다.-_-; <br>3.이것 역시 한번밖에 못써먹는다.. <br><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3.표준형</span> <br><br>대부분의 키스 방법이다.. <br><br>날은 어둑어둑해지고 그녀와 난 둘이서 공원 벤치에 앉아 이야기 하고 있다 <br>할 이야기는 바닥났고 침묵만이 흐른다.. <br>그러다가 분위기가 고조되고 둘은 키스를 한다는 내용..~ <br>헐 3류 영화 같군..~~~ <br><br><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4.터프형</span> <br><br>아주 단순무식한 방법.. <br><br>남자와 여자는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한다..~ <br>어느정도 차가 막히지 않는 곳에서 갑자기 속력을 올리며.~ <br>남:(한번 씨익 웃으면서)"야..~!우리 키스하자..~~ <br>않하면 트럭에다가 받아버린다..~~~!" <br>성공률[0.0000000000000001% ] <br><br><br><span style="COLOR: #ff84c3">장점</span> </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공포분위기로써 여자를지배한다..-_-; <br><br><span style="COLOR: #ff84c3">단점</span></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nbsp;1.미친놈 취급받고 사회에서 격리 당한다. <br>2.만일 여자가 "에이..쉬벌 받아버려...~~~배째~~" 한다면 어떻게 <br>할것인가?......할부도 않끊났는데..-_-; <br><br><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5.오버액션 형 </span><br><br>그녀와 있을땐 항상 오버 하면서 말을한다...~~ <br><br>만일 그녀의 이름이 최수영 이라고 하자..~~ <br>남:(깃을 세우고 어깨에 힘을 가득 주고 목소리는 아주낮게..오늘은 좋은날의 <br>큰형님 처럼..~~) 영..~저기 떠 있는 태양이 보이지? <br>여:"휴우..그래 보여..~~" <br>남:"아아..~~아름다운 태양..영~..저기 푸른 하늘에 떠있는 태양은 우리의 <br>사랑처럼 활 활 거침 없이 타오르고 있고 옆에 둥실둥실 떠가는 구름 <br>마져도 우리의 사랑을 축복하고 있구나..`~세상은 너무 아름다워,,~~" <br>여:(흐음..또 시작이군..~~) <br>남:"영..~그대의 순결한 이름 석자로 삼행시를 지어 볼까? <br>여:(또 뭔소릴 할런지~) "아~니~~".. <br>남:"악...~~~이런..영.우리의 사랑이 식어만 가는구나..~~그대를 행복하게 <br>하기 위해서라면 나의 순결한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 바치고 고동치고 <br>있는 나의 뜨거운 심장을 칼로 도려낼수도 있건만 영 그대는 이런 나의 <br>마음을 왜 하나도 모르는거란 말이냐..~~흑흑..~~아아..지금이라도 <br>내 뱃살을 갈라 나의 마음을 영 너에게 보여 주고 싶구나.~~흑흑. -_-; <br>여:"아니.아니 듣고 싶어 삼행시..~~ 아이 듣고 싶어라..-_-; <br>남 :" 최: 최고로 이쁜 나만의 그녀...~~ <br>수: 수를 뜬거마냥 그렇게 이쁠수가 없네..~~ <br>영: 영원히 사랑하고 싶구나..~~아이..부끄러워라..~ <br><br>여:(-_-;) 짝짝짝...~~ <br>남:"그런의미에서 영 너의 그 조그맣고 아름다운 입술에 입마추고 싶구나" <br>여:"싫어~~~" <br>남:"앗...~영...우리의 사랑은 하늘에 떠있는 태양많큼 뜨거......." <br>여:" 알았어...알았어....키스 해줄께...눈 감고 있어..~" <br>남:(그녀가 나의 입술에 살며시 키스해주었다....~~) <br><br>성공률 [10%] <br><br></strong></p><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ff84c3; BACKGROUND-COLOR: #ffffff">장점</span> </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사랑표현이 과감하다.. <br><br><span style="COLOR: #ff84c3">단점 </span></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목소리가 얇은 사람은 할수 없다.. <br>2.얼굴에 철판 깔아야 한다,. <br><br><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6.게임 형 </span><br><br><br>게임형 키스법..일명 일석이조 키스법이라고도 한다..게임도 하고 키스도 <br>하고..~~ <br><br>일단 그녀를 오락실로 데리고 가서 버파3 에 앉게 한다.. <br>친절하게 동전을 넣어주고 귀에다 대고 살며시 속삭인다.. <br><br>남:"야..게임해서 만일 내가 이기면 니가 나한테 키스하고 니가 이기면 <br>내가 너한테 키스 하기다...!." -_-; <br>"절대 순서 바뀌면 않돼..~~~~~" -_-; <br><br><span style="COLOR: #ff84c3">장점</span> </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게임도 하고 키스도 하고..~~ <br>2.져도 기분 좋고 이겨도 기분 좋고..~~~ </strong></p><p align="left"><br><span style="COLOR: #ff84c3"><strong>단점 </strong></span></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만일 비기면 어쪄지? -_-; <br><br><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e2f0fe">7.간접 키스형</span> <br><br><br><br>너무소심해서 그녀의 얼굴도 재대로 쳐다볼수 없는 사람이 있다.. <br>그녀만 만나면 얼굴이 빨개지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br>그러나 너무 걱정마라..그런사람을 위해 간접키스법이 있다. <br>그녀와 함께 다니며 그녀가 먹는 캔콜라 .빨대..담배 등을 몰래 바꿔치기 <br>해서 그녀의 입술을 음미 하라..아직 그녀의 입김이 남아있는 캔콜라를 <br>입에 갇다대는 그짜릿한기분 .....벌써 당신은 간접키스에 성공한 것이다. <br>이제는 술자리에서 그녀가 먹던 맥주잔을 바꿔치기 해보자.. <br>립스틱 자국이 선명하게 찍힌 글라스에 입을 맞대고 맥주를 넘겨보자..~~ <br>립스틱을 음미하면서 먹는맥주..2배의 맞이다..~~ <br>보는 사람이 없으면 냄새도 맡아보자 -_-; <br>그리고 그녀가 평소 아끼는 물건을 조르고 졸라 얻어서 매일 가지고 다니자. <br>그녀가 항상 곁에 있는것처럼 느껴 질것이다...~~ <br><br><br>성공률[ 100%] <br><br><span style="COLOR: #ff84c3">장.단점 </span></stron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1.당신은 오늘부터 변태다... </strong></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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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또 오늘은,어떤일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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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00:4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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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키스를 하면 살이 빠진다고? 건강한 키스 다양한 키스법[퍼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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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class="h2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 class="d_12_6D6765"><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돋움">&nbsp;</span> <div id="cContentBody"><span class="d_12_6D6765"><table style="WIDTH: 56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8"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width="3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span></td><td style="WIDTH: 568px" width="568"><!-- contents --><base href="http://tong.nate.com"><table style="WIDTH: 56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8" border="0"><tbody><tr><td class="view_post" id="tdPostContent3236261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23px; PADDING-TOP: 25px"><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jjs2443" contentssource="http://tong.nate.com/jjs2443/32338870" scraptype="image"><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img style="WIDTH: 568px"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5133" width="568" localfile="yes" onload&#033="ResizeImage(this)"><br><br></span></div><br><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찾지말고 통 하자!" contentssource="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2462214&amp;_tongID=115564&amp;_boxItemID=32338870&amp;_reloadTag=y" scraptype="text"><style>BODY { MARGIN: 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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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또 오늘은,어떤일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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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00:3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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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엔지니어 면접방법 [퍼온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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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post-sub ptr"></div><div class="post-view pcol2" id="post-view"><p>어느분이 이런걸 올리셨네요...<br><br>제가 질문하는 내용은 대부분, 고급엔지니어에 해당되는군요....<br><br>저는 가장 간단한걸 많이 질문하는데...ㅎㅎ<br>---------------------------------------------------------------------------------<br><br><br>소프트웨어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분야의 일을 한지도 꽤 됐다. 학교 졸업 후 16년이나 됐다.&nbsp;</p><p>내가 이 일은 하는 초기에는 내가 면접관이 될 기회가 없었다. 당연하겠지만, 초기에는 나도 말단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몇 년 지나면서 조금씩 내가 면접관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내가 담당해야 하는 부분은 대상자가 적합한 기술을 갖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과 깉이 일하기에 결격 사유가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었다.</p><p>기술적인 부분을 파악하는 방법은 대상자에 따라서 다르다. 3-4년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을 주로&nbsp;한다. 5-6년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3-5명 정도의 팀의 리드할 수 있는 능력과 설계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을 한다. 8-10년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프로젝트 관리자나 아키텍쳐에 대한 질문을 주로 한다. 그리고 그 이상의 경력을 갖고 엔지니어가 아닌 매니저 일을 원하는 사람은 내가 면접을 본 경우가 없다.</p><p>&nbsp;</p><p>&nbsp;</p><p><strong>초급 엔지니어에 대한 질문</strong></p><p>칠판에 간단한&nbsp;클래스를 작성해보라는&nbsp;요구를 한다. linked list 클래스 또는 stack 클래스를 칠판에 구현해 보라고 한다. 칠판에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syntax error가 있고, exception 처리를 제대로 못할 수도 있으며, 버그도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질문의 의도는 버그가 없는 완벽한 프로그램을 얼마나 빨리 개발하는 능력을 갖추었는가를 알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정도 규모의 모듈을 어떤 방식으로 머리속에서 개념화고 이를 어떻게 표현하고 그걸 코드로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알아 보기 위한 것이다. stack 클래스라면 대충 20줄 정도면 된다. linked list 클래스는 30줄 정도면 된다.&nbsp;면접은 매우 긴장된 상태이긴 하지만, 이 정도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면 나는 같이 일할 생각이 없다.</p><p>그 동안 몇 명의 대상자에게 이 것을&nbsp;질문한 적이 있다. 대부분은 Java의 collection framework을 사용하고 wrapping 형태로 구현을 시작한다. 그런 방식이 아닌 primitive를 사용하여 작성해 보라고 다시 주문한다.&nbsp; 아쉽게도 제대로 작성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다.</p><p>&nbsp;</p><p>&nbsp;</p><p><strong>중급 엔지니어에 대한 질문</strong></p><p>그 동안 개발했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계를 다시 한번 칠판에 그려보라고 요구한다. 이 질문은 기본적으로 설계 능력을 알아 보기 위한 것이다. 설계 자체가 기술적으로 얼마나 잘 되었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개념을 추상화시켜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가 중요하다. 이 질문을 했던 경험상 엔지니어들이 표현하는 방식이 다 다르다는 것이다. 정말로 100인 100색이다. 물론 제대로 표현을 못하고 낙서 같은 화살표와 사각형 1-2개 만을 그리다 만 경우도 많다.</p><p>&nbsp;</p><p>그 동안의 경험했던 프레임웍에 대한 질문을 한다.</p><p>&nbsp;</p><p>J2EE&nbsp;엔지니어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nbsp;질문은 꼭 한다.</p><p>'웹 브라우저 화면에서 어떤 페이지를 로딩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사용자가 그 웹 브라우저를 종료 시켜 버렸습니다. 이 때, 서버에서는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요?'</p><p>'J2EE 스펙이 multi-threading을 제대로 지원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p><p>&nbsp;</p><p>&nbsp;</p><p><strong>고급 엔지니어에 대한 질문</strong></p><p>주로 프로젝트 수행 능력에 대한 질문이나 평가를 한다. </p><p>프로젝트 수행 중에 기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기한 내에 일을 제대로 완수하지 못하는 팀원에 있을 때,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질문한다.</p><p>위험 관리는 어떻게 진행하는지를 물어 본다.</p><p>일정 작성 및 관리&nbsp;방법에 대하여 질문한다.</p><p>&nbsp;</p><p>&nbsp;</p><p>면접을 진행하다보면, 경력이 많고 직급이&nbsp;높은 사람일수록&nbsp;평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았다. 면접관들이 던지는 많은 질문에 대하여 해봤다고 답하거나 할 수 있다고 대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p><p>최근에 느끼는 것인데, 새로운 질문 한가지를 추가해야 할 것 같다. '당신이 생각하는&nbsp;일에 대한 원칙과 철학은 무엇인지'.</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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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새로운 도전 日本</category>

		<comments>http://kakoi.egloos.com/14368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01:10:12 GMT</pubDate>
		<dc:creator>사랑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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