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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Kalot`s Colorful Rainb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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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Blog which a last romantist mak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Feb 2009 08:5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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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Kalot`s Colorful Rainb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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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Blog which a last romantist make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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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윈도우즈7 (Windows 7) 내가 경험한 몇가지 오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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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윈도우즈 7 베타 빌드 7000을 설치해 메인OS로 사용한지도 어언 두달이 되어가고 있다.<br><br>사실 처음엔 노트북에&nbsp;테스트를 목적으로 설치했었지만, 설치한 후 몇일동안 사용해 보니 유려한 인터페이스와, 이전 윈도우즈 보다 훨씬 개선된 속도감,<br>그리고 보다&nbsp;이전 유저를 배려한? 비스타와 비슷한 인터페이스 덕분에(나는 이전에 비스타, 페도라 유저) 곧바로 메인 데스크탑 또한 윈도우즈7로 갈아 엎어버렸었다.<br><br>허나, 베타버전에서 너무 완벽함을 바랬던 것일까? 몇가지 문제점들이 속속 튀어 나오고 있다. 개인적인 설정이나, 특정 하드웨어와 관련된 문제라고 하기에는<br>두 군데의 PC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이라, 간과할 수 없어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드린다.(아 길어질것 같은 귀찮은 예감이....)<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흠...&nbsp;첫번째, Windows Downdate? Errordate?<br></strong></span><br>증상은 2월 20일자로 자동 업데이트 검색된 Microsoft Windows Update Client 7.4 7000.81 을 설치하고 설치완료를 위해 재부팅한 후<br>14/60&nbsp; ~~~.dll (몇일 지나서 제대로 dll파일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ㅡㅡ;) 에서 진행이 멈추고 다시 재부팅되어 복구 모드로 들어간다.<br>하지만 복구를 완료해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서 결국 복구를 포기하고, 안전모드로 부팅했다.<br>안전모드로 부팅하는 것 자체로 업데이트가 자동복구된 듯 했으나 꽤 찝찝해서 윈도우 업데이트를 삭제.!!!<br>역시 삭제시 오류 발생. 하지만 그 후론 제대로 부팅이 되긴 하더라.<br>제대로 지워지지 않은 7000.81을 보고 있자니 화장실에서 중요한 것을 하지 않은 듯 하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90fb8a124.jpg" width="500" height="158.5695006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90fb8a124.jpg');" />&nbsp;<br><br>흡. 이 과정이 노트북과 데스크탑에서 차례로 일어나서 일시적인 오류가 아닐거라 판단하고, 간단한? 해결법을 적어 보았다.<br>많은 이들이 안전모드로 복구하지 않은 채 밀어버렸을지도.... 나도 두번째 당할 때는 경험이 있어 얼마걸리지 않았지만,<br>처음엔 정말 복구해보겠다고 몇시간을 쏟아 부었던 기억이....<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흠흠.. 두번째,&nbsp;불사신 프로세서 - '조은말 할 때 죽어도.'</strong><br></span><br>작업관리자에서 영영 죽지않거나 뻗어버리는 특정 프로세서들이 있다. 아마도 윈7과의 프로그램 호환문제 때문인 것 같은데 뚜렷한 해결책은 찾지 못한 상태다.<br>프로세스가 뻗어버리는 현상은 Photoscape(그래픽 편집 프로그램), comicsviewer(만화 뷰어) asftools(동영상 편집툴)과 같이 개인 배포용 프로그램에서<br>한번에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때 자주 일어났다. 메모리 부족 에러인 것 같은데,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이상 해결 불가능해 보인다.<br>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뻗어버린 후 프로세서 kill이 안된다는 점이다. 로그오프 전까지 계속 상주한 채 메모리를 갉아먹는다.<br>호환성문제로 아예 설치가 안되는 프로그램들도 여럿 있다. 이는 다른 블로거들에 의해서도 많이 거론되었지만 몇몇 프리 / 쉐어웨어들을 짚어보자면<br>알약(이스트소프트), DAEMON Tool, V3 Lite 등이 있겠다. 설치하다 실패한 것들이 더 많은데(게임 포함!!) 생각이 안나는구나.~ ㅜㅜ 이놈의 건망증...<br><br>아 그리고 심지어 <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a5324da51.jpg" width="500" height="374.0740740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a5324da51.jpg');" /><br><br>MS 오피스인 엑셀도 가끔 죽는다. 너네집 MS 아니니?<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흠흠흠... 세번째, 윈도우 탐색기 - 야동 옮겨야 되는데.....</strong><br><br></span>윈7의 메인 어플?이라 할 수 있는 윈도우탐색기가 상당히 불안정하다. 파일을 옮기다 서버리는게 다반사, 취소를 눌러도 제대로 프로세서가 죽지 않는다.<br>작업관리자의 [파일]-[새작업] 에서 explorer.exe를 실행해주면 윈도우 작업줄이 다시 나타나긴 하지만 탐색기는 다시 열리지 않는다.<br>또한 작업관리자에서 죽어버린 프로세스를 강제종료해봐도 이놈은 불사신이다. 로그오프는 당연히 안된다.&nbsp;피눈물을 흘리며 전원버튼을 누를 수 밖에 없다. <br>그리고 XP때부터 내려오는 고질적인 문제인 '응용 프로그램이 사용중이라 폴더를 삭제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 난 폴더안의 응용프로그램 사용한 적도 없다고...<br>어째서 사용도 안한 네가 프로세스로 상주해 있는척 하냐고..... 쩝... 여기선 PC방 알바의 한마디가 필요하다. '재부팅하세요.!'<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흠흠흠흠.... 네번째, 인터넷 뱅킹 이중결재 - 돈(Money)의 귀환 into my savings account<br></strong></span><br>이건 윈7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익스플로러8에 기본값 설정변경에 해당하는 것으로 인터넷 결재시 통장에서 결재는 되지만 막상 주문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br>비록 오늘 특정 사이트(YBM시사 - 토익접수)에서만 일어났던 일이라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고객센터와의 통화를 통해&nbsp;인터넷 옵션을 바꾸고,<br>다시 시도 해보라는 코멘트를 받아 결재를 두번만에 성공했었던 경험이 있다. 내 가벼운 통장에서는 두배의 돈이 한꺼번에 출금되었고,<br>월요일날이나 되서야 환불될꺼라 하고,&nbsp;내일과 모레는 돈이 필요한 주말일 뿐이고~. ㅡㅡ;)<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94ae92e94.jpg" width="500" height="256.3451776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94ae92e94.jpg');" /><br><br><span style="COLOR: #cc0000">인터넷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수준 에서 [기타] - [다른 도메인 사이에서 창과 프레임 선택] - 사용에 체크!</span> <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흠흠흠흠흠..... 다섯번째, 너네 혹시 ROM(<span style="FONT-SIZE: 170%">Read Only Memory)</span> 기반??<br></strong></span><br>1. 스크린세이버가 전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윈7의 기본 스크린세이버는 물론이고 Photojoy와 같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br>설정을 몇번이나 바꾸어보아도 제대로 기억이 안되는 듯.<br>하지만 더 열받는 것은 어쩌다가 한번씩은 랜덤으로 동작한다는 점... 도대체 조건이 뭐냐고..<br><br>2. 요건 오류라 보긴 그렇지만 탐색기 보기설정 기억이 엉망으로 맘에 안든다. 언젠가 보기설정 기억을 위해 따로 메모리를 얼마정도 할당하지만<br>이 기능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량이 많아 얼마 기억하지 못한다고 얼핏 들은 것 같은데, 자세히 들어가긴 싫고, 아무튼 상위폴더와 하위폴더의 파일 보기 설정이 같다가, 다르다가 지 멋대로다.<br>예를들어 [자세히] ▶ [큰아이콘] 설정으로 두 상하위 폴더를 왔다갔다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말이다~~~ 단축키라도 좀 만들어 주던지..<br>적어도 비스타에서는 거쳐 지나온 10개정도 폴더 보기 설정은 항상 기억해 줬거든.. .돌려도. 그 기능..<br><br>3. 사용자 알림영역 설정 또한 재부팅을 몇번 하게 되면 기존에 맞추어 놓았던 설정이 흐트러져 버린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9f041d01b.jpg" width="367"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7/74/d0017674_49a79f041d01b.jpg');" />&nbsp;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0000">말 좀 잘 들으라고......&nbsp;너 뇌는 네가 배고파 먹었니?</span><br></span><br><br>이거... 혹시 내 메모리가 불량이나 뭐 그런 거 때문은 아니겠지.......크하하하. 농담<br><br>--------------------------------------------------------------------------------------------------------------------<br>위의 몇가지 오류가 내가 약 두달동안 윈7을 써오면서 닥쳤던 오류들이다. 물론 내 개인적인 습관?에 의해 발생한 오류들도 몇몇 일을 것이다.<br>이 모두가 어찌보면 별 것 아닌 오류일 수 있겠지만 컴퓨터를 항상 옆에 끼고 사는 나로서는 앞으로도 위 오류들이 번갈아가면서 발생한다면 상당한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br><br>MS 개발자님들아. 제발 4월달에는 요런 지저분한 것들 경험하지 않게 해주셔요~ <span style="COLOR: #cc0000; FONT-SIZE: 130%">나 리눅스 쓸지도 몰라요.(그럴리가....)<br><br><span style="COLOR: #000000">(혹시나 저와 비슷한 오류들 접하신 분 있으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span></span><br/><br/>tag : <a href="/tag/Windosws" rel="tag">Windosws</a>,&nbsp;<a href="/tag/Windosws7" rel="tag">Windosws7</a>,&nbsp;<a href="/tag/윈7" rel="tag">윈7</a>,&nbsp;<a href="/tag/윈도우7" rel="tag">윈도우7</a>,&nbsp;<a href="/tag/오류" rel="tag">오류</a>,&nbsp;<a href="/tag/Error" rel="tag">Error</a>,&nbsp;<a href="/tag/윈도우탐색기" rel="tag">윈도우탐색기</a>,&nbsp;<a href="/tag/윈도우즈7" rel="tag">윈도우즈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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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hat the hell is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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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07:04:19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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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만원 한 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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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오랜만의 학부졸업 동기들과의 술자리... <br />
<br />
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잘나가는 대기업 2~3년차의 중견 직장인들.... 내가보낸 2년의 대학원 시절동안 그들은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 모두들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공간에서 노력했었던 지난 2006년....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 <br />
<br />
즐거웠던 만남이 끝나고 헤어지는 시간.. 12시가 넘어 모든 차가 끊기는 바람에 난 왜 심야버스가 없냐고 투덜대고 있으니, 나의 한 친구는 내게 살며시 만원을 쥐어주며 택시를 타고 가라고 권유해왔다.... <br />
<br />
순간 당황한 나... 딱히 돈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고, 막무가내로 주는통에 경황이 없어 받긴 받았지만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 이상하게 기분이 묘했다...<br />
<br />
친구의 배려해주는 마음이 고맙기도 했지만.. 왠지 가슴 한켠이 뭉클해져 오는 이유는... 뭘까...<br />
<br />
지금 내게 부족한건 무엇이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친구가 쥐어준 만원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돌아오는 차안에서 생각에 잠겼다.....<br />
<br />
'지금의 내 처지가..그렇게 비춰지나?... 사실 뭐..그렇기도 한가..?'<br />
대학원 석사 2년차.... 스물여덟살.... 졸업반...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는 불안한 처지니까....<br />
<br />
그래.! 열심히 살아야지. 그래서 그 친구의 고마운 배려에 꼭 보답해야겠지....<br />
<br />
<br />
아름다운 친구가 주는 만원 한장이 당분간 내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을 것만 같은 밤이다.. <br />
<br />
'어둠이 눈 앞을 가리더라도 결코 풀죽거나 하진 않겠어. 미래는 풀죽거나 하면, 개척할 수 없는게야...'<br />
			 ]]> 
		</description>
		<category>Evil mind</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20642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13:03:55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물여덟 여름, 요즘 나는... ]]> </title>
		<link>http://kakalot.egloos.com/2014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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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언제나 느끼고, 자주 내뱉는 말이지만 시간은 바람처럼 흘러 지나가버린다. 버린다는 서술어의 뉘앙스에서도 느껴지는 거지만,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많은 지나버린 시간을 후회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는 없는걸까?&nbsp;사람이 바다위를 걸을 수 없듯,&nbsp;사람은&nbsp;후회없는 삶을 살아낼 수 없는걸까? 비유가 적절하지 못한 것 같지만, 이미 적어버린 글을 백스페이스로 지워버리긴 싫어졌다. 그래.. 난 언제부턴가 내 후회를 주워담지 않고 있다. 후회하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스물여덟번의 생일을 지나쳐 버린 지금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까...<br><br>미국 Ann Arbor에 온지 한달이 지났다. 미국 생활은 예상했던 것만큼 무료하고, 즐겁지 않다. 4년전 스페인에서의 일년간의 무료한 경험을 치루어서일까.. 고작 한달이 지난 지금부터 난 이 생활에 대해 불만을 가지기 시작했다. 미국에 도착하기 한달 전의 마음가짐을 되돌아보니, 이미 지나버린 지난 한달간 난 많은 일들을 해냈어야만 했는데... 또 그러지 못했다. 아 정말 나란 인간은 내 자신에게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을 많이 저지르고 있다. 반짝이는 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누군가가 같은하늘아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난 언제나 내 자신에게 엄격하지 못하다. 그래서 확 표시나진 않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내 자신이 조금씩 나약해지고, 세상사와 타협점을 찾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br><br>뜬금없이 내 자신에게 묻는다. '넌 꿈이 뭐니?...'<br>3년전 아버지와의 대화를 마지막으로 그 누구도 나에게 이 질문을 해주지 못했다. 난 내심 이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대답을 해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물론 방금 언급한 말은 지금조차도 멋지게 대답해줄 수 없는것에 대한 변명일 뿐이지만... 그래.. 난 아직도 내 꿈에대해 자신있고, 명확하게 대답할 수가 없다. 앞서 말했지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난 세상과 타협해가고 있으니까....<br><br>꿈을 갖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나도 먼 길을 지나왔다. 목적지도 잘 모르는 주제에 어떻게 지금 내가 있는 곳까지 오랜시간 설렁설렁 지나왔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사실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가 어딘지도 가늠할 수 없지만...'그래....그래도 이까지 왔어..' 라는 생각보다는 역시 바보같았다는 생각이&nbsp;앞선다.&nbsp;그리고 난 오늘 이 사실에 대해 마지막으로 후회할 것이다. 그 목적으로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써내려 왔다.&nbsp;<br><br>지난 한달.. 아니, 지난 내 젊은 날 동안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버린 날이 너무나도 많았다. 오늘이 몇월 몇일인지도 정확히 모른채 하루를 보냈던 날이 부지기수였다. 매일 반복되는 후회와 또 새로이 솟아오르는 다짐들 또한 내일이 되면 후회로 남아버리는 일상의 연속에&nbsp;놓여진 난,&nbsp;'그러면 안되는데..'라는 또 다른 후회를 만들며..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감한다. 이런 의미없는 하루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의미없는 인생을 만들어낼꺼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지금시간 새벽 6시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br>&nbsp;<br>뭐 그까짓거 괜찮다고 자위해본다. 까짓거 후회하면 된다. 그리고 다짐하면 된다. 그리고 그 다짐에 대해선 앞으로 후회하지 않으면 된다. 간단한 3단콤보로.. 내 인생 28년의 숙제가 한순간에 해결될것만 같은 순간이다.<br>얼마남지 않은 미국생활.. 그리고 귀국후 한국에서의 삶 속에서는 주어진&nbsp;하루하루의 의미를 되새기어 희미하게 퇴색해버린 내 멋진 꿈이 내인생 최고의 의미로 남아주길 기대해본다.<br><br>'현철아. 넌 꿈이 뭐니?'<br>'꿈? 내 꿈은말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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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il mind</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20140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10:38:40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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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사 관련 어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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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benefit from : ~로부터 이익을 얻다.<br>Althought the director wants his staff to minimize mistakes, he also knows his employees can benefit from such experiences.<br>비록 관리자는 그의 직원들이 실수를 최소화하기 원하지만, 그도 직원들이 그러한 경험들로부터 이익을 얻는다는 것을 안다.<br><br>- attribute A to B : A를 B의 덕분으로 돌리다. A의 원인을 B에게로 돌리다.<br>Analysts attribute the current market boom to an increase in individual investor.<br>분석가들은 현 시장 활황의 원인을 개인 투자자들의 증가 덕분으로 돌린다.<br><br>- charge 구입물품 to 대금청구서 : 구입물품의 대금을 청구서 앞으로 달아놓다.<br>Please charge the repairs to my credit card.<br>수리 비용을 제 신용카드 앞으로 청구해 주세요<br><br>- result from : ~에 기인하다. ~에서 유래하다.<br>The manufacturer will not be accountable for damages resulting from misuse.<br>제조회사는 오용으로 인한 피해에 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br><br>- dispose of : ~을 처분하다.<br>When disposing of expired credit cards, it is wise to cut them in half.<br>기간이 만료된 신용카드를 처분할때는, 그것을반으로 자르는 것이 현명하다.<br><br>- contribute to : ~에 기여하다. 공헌하다.<br>Factors contributing to globalization include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world economic integration.<br>세계화에 기여하는 요인으로 과학기술의 혁신과 세계 경제 통합을 들 수 있다.<br><br>- congratulate 사람&nbsp;on 축하내용 :&nbsp;~에 대해 ~을 축하하다<br>We want to congratulate Mr. Kaka&nbsp;on his recent promotion.<br>우리는 카카의 최근 승진을 축하하고 싶다.<br><br>- contend with : ~와 싸우다. ~에 대처하다.<br>Bakery companies have to contend with a decreasing demand for baked product.<br>제과회사들은 빵 제품의 수요 감소에 대처해야 한다.<br><br>- restrict 사물 to 특정그룹 : 사물을 특정그룹에게로만 한정하다.<br>Access is restricted to authorized persinnel&nbsp;only.<br>입장은은 오직 허가를 받은 직원들에게만 한정되어 있다.<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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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jor[English]</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200210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06:37:05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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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형용사 관련 어구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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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be capable of ~ing : ~할 능력이 있다.<br>The company is looking for someone who is capable of making important decision in a fast paced environment and under time comstraints.<br>회사는 빠르게 바뀌는 환경과 시간제약 하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br><br>- be liable to do : ~하기 쉽다. ~할 의무가 있다.<br><br>- be eligible to do : ~할 자격이 있다.<br><br>- be subject to : ~의 영향을 받기 쉽다. ~을 조건으로 하다. ~에 종속적이다.<br>Building foundations are subject to damage from water and wind.<br>건축물 토대는 물과 바람의 피해를 입기 쉽다.<br>Employee leave applications are subject to management approval.<br>직원 휴가 신청서는 경영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br><br>- be responsible for : ~에 책임이 있다.<br>He was responsible for all aspects of product design.<br>그는 제품 디자인 전반을 책임졌었다.<br><br>- be knowledgeable about : ~에 정통하다.<br><br>- be independent of : ~에서 독립히다.<br><br>- be reflective of : ~을 반영하다.<br>Market conditions are often reflective of the current political state.<br>시장 상황은 종종 현재의 정치 상황을 반영한다.<br><br>- be compatible with : ~와 호환성이 있다. ~와 양립하다.<br>Our software programs are compatible with the computer`s hardware system.<br>우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은 컴퓨터의 하드웨어 시스템과 호환성이 있습니다.<br><br>- be uncertain about : ~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다.<br>The committee said it is uncertain about the results of the study.<br>위원회는 연구 결과에 대해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다.<br><br>- be critical of : ~에 대해 비판적이다.<br>Human Resources managers should not be critical of employee suggestions.<br>인사부 매니저들은 직원의 제안에 대해 비판적이어서는 안된다.<br><br>- be accustomed to : ~에 익숙하다.<br>Our regular customers are accustomed to comsistently coutstanding levels of service.<br>우리 단골 손님들은 항상 뛰어난 서비스 수준에 익숙해져 있다.<br><br>- Make your checks payable to + 수표수령자 : ~앞으로 수표를 써 주세요.<br>Make your checks payable to Mr. Kaka<br>카카씨 앞으로 수표를 써 주세요<br><br>- be noted for : ~로 유명하다.<br>The company is noted for the quality of its furniture.<br>그 회사는 가구의 품질로 유명하다.<br><br>- be concerned about / over : ~에 대해 걱정하다.<br>The organizers are concerned about the seatinf capacity of the room.<br>주최자들은 그 방의 좌석 수에 대해 걱정한다.<br>- be concerned with : ~(책 등의 주제가) ~에 관련되다.<br>The article is concerned with the effects of a consumer boycot.<br>그 기사는 소비자 불매운동의 영향에 관한 것이다.<br><br>- be known for : (~한 내용)으로 알려져 있다.<br>The Ace Motors dealership is known for its excellent after-sale service.<br>에이스 자동차 대리점은 훌륭한 에프터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다.<br>- be known as / be known to : ~로서 알려지다 / ~에게 알려지다.<br>Mr. Carlsin is known to the staff as a highly motivated CEO.<br>칼슨은 직원들에게 매우 의욕이 강한 CEO로서 알려져 있다.<br><br>- be responsive to : ~에 대해 반응하다. 대응하다.<br>The health club staff is responsive to its members` request.<br>헬스클럽 직원은 회원들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한다.<br><br>- be contigent on : ~에 달려있다. ~에 의존하는..<br>Funding for the project&nbsp;is contigent in the Board of Directors` decision.<br>프로젝트 자금지원은 이사회의 결정에 달려있다.<br><br>- be cognizant of : ~을 인식하고 있다. = be aware of<br>Physicians must be cognizant of medical regulations in the state where they practice.<br>의사들은 그들이 일하고 있는 주의 의료규정을 알고 있어야 한다.<br>---------------------------------------------------------------------------------<br><br>- be dedicated to pursuing a banking career : 은행 경력을 쌓는데에 전념하다.<br><br>- The effect was opposite to what we intended : 결과는 우리가 의도한것과 반대였다.<br><br>- remarks that are irrelevant to the subject : 주제와 무관한 언급들<br><br>- The new model is superior to the previous one : 새 제품은 이전 것보다 뛰어나다.<br><br>- be consistent with the company`s code of ethics : 회사 윤리강령과 일치하다.<br><br>- pillows made of 100 percent cotton : 100퍼센트 면으로 만들어진 베개<br><br>- be absent from the company gathering : 회사 모임에 불참하다.<br><br>- be full of expectations : 기대로 가득 차다<br><br>- be ideal for young teens : 어린 십대들에게 이상적인<br><br>- be interested in prodect quality : 상품 품질에 관심이 있다.<br>			 ]]> 
		</description>
		<category>Major[English]</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20020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06:16:26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치사 관련 어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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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ubsequent to ~후에 = following<br>Subsequent to the introduction of cost-cutting measures, expense accounts are being monitored.<br>비용 절약 대책 도입 이후, 지출 계죄들이 감시되고 있다.<br><br>in exchange for ~의 대신으로<br>The company offerd worker higher salaries in exchange for reduced health benefits.<br>회사는 감소된 건강 보험 급부 대신 직원들에게 더 많은 임금을 제공했다.<br><br>to capacity 꽉 차게, 최대한으로<br>The theater was filled to capacity every night of the week long performance.<br>극장은 일주일 공연동안 매일 밤 만원이었다.<br><br>in search of ~를 찾아서<br>Mr. Smith is in search of talented and innovative personnel.<br>Mr. Smith는 유능하고 혁신적인 직원을 찾고 있다.<br><br>to an absolute minimum 최소한으로<br>The new microphone system keeps background noise to an absolute minimum.<br>새로운 마이크 시스템은 주위 소음을 최소한으로 유지해 준다.<br><br>with the exception of ~를 제외하고<br>No one is allowed beyond this point, with the exception of authorized security personnel.<br>허가를 받은 보안 요원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이 지점 이후로는 넘어갈 수 없다.<br><br>as a result of ~의 결과로서<br>Many factories had to close as a result of new licensing regulations.<br>많은 공장들이 새 면허 규정 때문에 문을 닫아야만 했다.<br><br>out of one`s reach 손이 닿지 않는<br>Ensure that blades for this razor are stored out of the reach of children.<br>이 면도기의 칼날은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되게 하세요.<br><br>at the latest 늦어도<br>Send in your inquiry by next week at the lastest.<br>늦어도 다음 주까지 당신 질문지를 보내세요.<br><br>at your earliest convenience 형편 닿는 대로 빨리<br>Send some samples of your writting at your earliset convenience.<br>형편 닿는 대로 빨리 작문 견본을 보내 주세요<br><br>until further notice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br>The prices listed in the catalog are effective until further notice.<br>카탈로그에 나와있는 가격들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유효하다.<br><br>in one`s absence ~의 부재 시에<br>The staff will hold a meeting in the director`s absence.<br>직원들은 관리자 부재시에 회의를 가질 것이다.<br><br>in a timely manner 시기 적절하게<br>The company processes job applications in a timely manner.<br>회사는 구직 지원서들을 시기 적절하게 처리한다.<br><br>in combination with ~와 함께<br>This tablet, when taken in combination with vitamin C, helps strenthen immunity.<br>이 약은,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면역력을 강화시키도록 도와준다.<br><br>out of print 절판인<br>The first edition of the book is out of print.<br>초판이 절판되었습니다.<br><br>above one`s expectations 기대 이상인<br>Product sales last month were above our expectations.<br>지난 달의 제품 판매액은 우리의 기대 이상이었다.<br><br>-----------------------------------------------------<br>be made by hand 손으로 만든<br><br>in conjuction with the Lyons Community Center 라이온즈 커뮤니티 센터와 공동으로<br><br>new procedures will be in effect 새 절차들이 시행될 것이다<br><br>in comparison with last year`s performance 지난해의 실적과 비교해 볼 때<br><br>write checks in excess of $5000 5000불을 초과하여 수표를 쓰다<br><br>Be reliable, and, above all, honest 신뢰를 얻고, 무엇보다도, 정직해라<br><br>in observance of Indepence Day 독립기념일을 기념하여<br><br>The economy is on the wane 경기가 쇠퇴하고 있다.<br><br>a banquet in honor of the mayor 시장에게 경의를 표하는 연회<br><br>Wear safety goggles at all times 항상 보안경을 착용하라<br><br>give an estimate for free 무료로 견적하다<br><br>Visitors in paticular prefrer outdoor cafe 방문객들은 특히 야외카페를 선호한다<br><br>Check the website for more details 더 상세한 사항을 위해서는 웹사이트를 보세요<br><br>payment upon delivery 착불<br><br>Mr. Leeds is out of the office&nbsp; 미스터 리즈는 외출중이다<br><br>be available upon request 요청시에 사용 가능한<br><br>work from home 재택근무하다<br><br>with the aim of incresing sales 매출액 증가를 목적으로<br><br>in the recommendation of the Board 이사회의 추천에 따라<br><br>Open 24 hours for your convenience 귀하의 편의를 위해 24시간 영업합니다<br></p>			 ]]> 
		</description>
		<category>Major[English]</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19808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03:50:35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지막이라는 기쁜 말. ]]> </title>
		<link>http://kakalot.egloos.com/1804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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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담배를 끊자고 굳게 마음먹은지 4일, 굳은 다짐이 무색하리만큼 빨리 담배를 입에 물게 되었다. 이번엔 정말 끊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는데, 그러지 못한다.<br><br>내가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안이한 마음이라는 진부한 대답을 듣고싶지는 않다. 틀린말이 아니기에, 더더욱 부정하고픈 내 하찮은 자존심때문에, 난 좀더 그럴싸한 답을 찾고 싶은걸지도 모르겠다.<br><br>담배와 함께해온 10여년. 특별한 기억엔 모두 담배가 함께 했었던 것 같다. 그에게 인격따위를 부여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우습게 느껴지지만, 담배는 어쩌면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일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십여년동안의 나의 신이었을지도........<br><br>사실 부끄럽다. 부끄럽기 짝이 없다. 그래서 난 이 글을 내 일기장으로 쳐박아 버릴&nbsp;것이다.<br>내 약한 의지를 합리화하기 위해 이렇게도 지껄여보고, 저렇게도 지껄여보지만, 나 자신만 더욱 초라해질 뿐이라는 사실을 내가 제일 잘 알고있다... 그래서 더욱 부끄럽기 짝이 없다.<br><br>지금은 새벽 3시, 여느때처럼 연구실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다. 그리고 내 어지러운 책상위엔 마지막이라 치부하고픈, 아니 마지막이라 확신하는 담배가 한까치 놓여있다. 이 글을 쓰고 난 후, 그놈과 난 드디어 이별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최소한 이제부터 나자신에게 거짓말을 지껄이는 그런 찌질한 남자는 되고싶지 않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0/74/d0017674_47e15723aa67e.jpg" width="400" height="303.241895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0/74/d0017674_47e15723aa67e.jpg');" align="left" /><br><br>난 오늘 이별을 한다.<br>마지막이라는 기쁜 말을 그에게 전할테다.<br><br>언제나 이별은 슬프고 외로웠지만,<br>오늘만은 그렇지 않을 것 같구나.<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FONT-FAMILY: Arial Black">Stop, Enough!!!!</span>			 ]]> 
		</description>
		<category>Evil mind</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18046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Mar 2008 18:05:30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눅스는 스고이하게 어려워 ㅜㅜ 하지만 재밌네. 흠..- Synergy 설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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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akalot.egloos.com/1716759</guid>
		<description>
			<![CDATA[ 
  아이고, 리눅스는 항상 이런 식입니다. 처음부터 리눅스관련 명령어를 모두 습득하고 입문했던게 아니기에, 인터넷에 널려있는 수많은 자료들을 그저 따라하기에도 힘겹습니다. "rpm패키지를 풀고난 다음....~하면 된다." 라고 써진 도움글에서는 당연히 rpm이 윈도우에서 더블클릭만 하면 설치되는 것처럼 설명하고 있네요. 물론 대부분의 리눅스유저들이 다 알고있다는 가정하에서 설명하고 있는거겠지만, 리눅스에 관심이 있어 시작해보려는 입문자의 대부분은 이단계에서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저라도, 리눅스에 접근해보려는 많은 입문유저들을 위해 가능한한 쉽게 포스팅해서 제가 닥쳐왔던 힘겨웠던 고난들을 헤쳐가보려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리눅서가 된다 하더라도, 지금의 스탠다드한 맘은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br><br>제가 위에서 잠깐 설명했던 rpm을 설치할때의 문제점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보겠습니다.<br>저같은 경우 <a href="http://makebob.tistory.com/entry/두대의-컴퓨터에서-하나의-키보드와-마우스를-가상-KVM-Synergy">가상 KVM Synergy</a>&nbsp;를 참고해서, Synergy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있었는데 딱 rpm 설치에서 막혔습니다. "그냥 rpm 패키지를 받아서 설치하면 되며......." 이 설명이 끝이라서 속으로 '아 간단하겠구나' 싶어 # rpm -ivh ***.rpm 명령어를 치니, 의존성 실패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이게 뭡니까.. 의존성이라니...물론 많이들 접하는 문제겠지만, 저같은 경우 처음 접하는 오류였기에 전혀 감이오질 않더군요..<br><br>오류: Failed dependencies:<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ibstdc++-libc6.2-2.so.3 is needed by synergy-1.3.1-1.i386<br><br>또 네이버행님 또는 구글횽아에게 물어봤지요. 저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찾을지 고민하다가 포기하고,<br>다른 관점으로, 소스파일버전을 받아 컴파일해보려 했습니다.<br>src.rpm 이라는 명령어를 쳐보니, 몇몇 문서가 뜨는군요. 그 곳에서 시키는대로 했습니다만, 무척이나 복잡하군요. 과연 사용자들은 이같은 복잡한 지식을 당연히 머리속에 넣고 지내는 걸까요?&nbsp;이걸&nbsp;설치하면 어떤 폴더가 생성되고, 이 폴더속에는 어떤 파일들이 들어가있고.....같은 것들...&nbsp;&nbsp;만약 그렇다면 꽤나 존경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흑흑.<br><br>튜토리얼대로 따라하다가 보면, 또다시 네트워크쪽에서 막히고.. 또 다른 곳에서 막히고....<br>결국 Synergy란 프로그램을 설치 / 완료하기까지 3시간정도 걸려버리네요.<br>그래도 딱 성공하니까. 굉장히 기분이 째집니다. ㅋㅋ 이런맛에 리눅스를 배우는 거겠지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5/74/d0017674_4798c7bcec71a.jpg" width="500" height="314.258911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5/74/d0017674_4798c7bcec71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제 책상위가 깨끗해 졌습니다. 우하하. 무슨 주식하는 사람 같네요.</div><br>아래는 Synergy란 프로그램을 서버-윈도우 / 클라이언트 - 리눅스 환경에서 설치한 경과입니다. Synergy란 여러대의 컴퓨터를 단 하나의 입력장치(마우스 &amp; 키보드)만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 KVM입니다. 저같은 경우, 제 책상의 데스크탑이 3대, 모니터가 4대, 노트북이 1대이기 때문에 총5개의 모니터를 하나의 마우스로 필히 연결해야만 합니다. 이자식 참으로 굉장한 환경에서 공부한다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이 장비를 유지 및 보수?하기 위해서 얼마나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 있어야하는지 아신다면.. 아마 토하실지도 모릅니다. ㅎ 아무튼, 3시간동안의 피나는 사투끝에 결국 모두 제어하는데 완성했습니다. ㅇㅎㅎ 이 모든 영광을 누구에게 돌려야되나요? ㅎㅎㅎ<br><br><table style="BORDER-RIGHT: #333 0px solid; BORDER-TOP: #333 0px solid; BORDER-LEFT: #333 0px solid; BORDER-BOTTOM: #333 0px solid" bordercolor="#ffffcc"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650" bgcolor="transparent" border="3"><tbody><tr><td align="left" width="100%" padding-left="5"><span style="FONT-SIZE: 130%"><br></span><span style="FONT-SIZE: 85%">윈도우 서버 설치 / 설정<br></span><a href="http://makebob.tistory.com/entry/두대의-컴퓨터에서-하나의-키보드와-마우스를-가상-KVM-Synergy"><span style="FONT-SIZE: 85%">가상 KVM Synergy</span></a><span style="FONT-SIZE: 85%">&nbsp;를 참고하시면 금방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br><br>리눅스 클라이언트 설치<br>1. </span><a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howfiles.php?group_id=59275"><span style="FONT-SIZE: 85%">SourceForge</span></a><span style="FONT-SIZE: 85%">로 가서 synergy-1.3.1-1.src.rpm을 다운받는다.<br>(synergy-1.3.1-1.i386.rpm는 의존성문제로 바로 설치되지 않기때문)<br><br>2. synergy-1.3.1-1.src.rpm을 설치한다.<br></span><strong><span style="FONT-SIZE: 85%">수정이 필요없을 때 (그냥 rpm을 생성할 때) (본인의 경우)<br></span></strong><p><span style="FONT-SIZE: 85%"># rpmbuild --rebuild ***.src.rpm<br></span></p><p><span style="FONT-SIZE: 85%">위와 같이 실행하면</span></p><p><span style="FONT-SIZE: 85%">***.rpm파일이 /usr/src/redhat/RPMS/ 밑에 i386 or i486 or .... 디렉토리 밑에 위치한다.<br>(대부분의 경우 i386 디렉토리 안에 위치)</span></p><p><span style="FONT-SIZE: 85%">생성된 ***.rpm파일을 설치한다 (rpm -Uvh ***.rpm)<br><br>수정이 필요할때&nbsp;<br># rpm -ivh ***.src.rpm</span></p><p><span style="FONT-SIZE: 85%">위와 같이 하면 ....[100%]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아래의 디렉토리로 파일이 위치하게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85%">***.tar.gz 파일이 /usr/src/redhat/SOURCE 에 위치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85%">***.spec 파일이 /usr/src/redhat/SPECS 에 위치한다<br>***.spec파일이 수정이 끝나면 <br># rpmbuild --bb ***.spec 실행<br>생성된 ***.rpm파일을 설치한다 (rpm -Uvh ***.rpm)</span></p><p><span style="FONT-SIZE: 85%">소스로 설치하려면 ***.tar.gz로 설치 한다.<br><br>3. 설치가 완료된 후 리눅스를 클라이언트로 설정하고자 한다면 /etc/hosts를 편집한다.<br>(본인의 경우 서버는 XP- 고정IP, 클라이언트는 유동IP)<br><br># Do not remove the following line, or various programs<br># that require network functionality will fail.<br>xxx.xxx.xx.x MNS_KHC&nbsp;// &lt;-- 실제 수정부분 (Host의 IP, Host Name)<br>::1&nbsp;MNS_STEREO&nbsp; // &lt;-- 실제 수정부분 (Client의 IP, Client Name0<br><br>이는 X윈도우 / 네트워크설정 / 호스트탭에서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br>별칭(알리아스)의 부여 hosts를 편집함으로써 가능 <br></span><a href="http://cafe.naver.com/linuxcar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367"><span style="FONT-SIZE: 85%">http://cafe.naver.com/linuxcar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367</span></a><span style="FONT-SIZE: 85%">&nbsp;--참고<br><br>4. synergyc를 실행한다.<br># synergyc HostName // &lt;-- 서버의 이름을 인자로하여 실행.<br>실행하면 아주잠깐 화면이 꿈쩍 하면서 마우스가 자연스레 옆컴퓨터로 이동하는것을 알 수 있다.</span></p></td></tr></tbody></table><br><br>한영패치는 이번버전부터는 할 필요가 없는듯합니다. 1.3.1-1버전을 받아 설치하니 곧바로 한영전환이 되더라구요.^^ <br><p></p><br/><br/>tag : <a href="/tag/리눅스" rel="tag">리눅스</a>,&nbsp;<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Tips" rel="tag">Tips</a>,&nbsp;<a href="/tag/Utility" rel="tag">Utility</a>			 ]]> 
		</description>
		<category>What the hell is it?</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Tips</category>
		<category>Utility</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17167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Jan 2008 15:50:55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담당 지도교수님의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코딩에 대한 조언 ]]> </title>
		<link>http://kakalot.egloos.com/1714345</link>
		<guid>http://kakalot.egloos.com/1714345</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지금 조선공학과 석사과정 2년차에 재학중입니다. 주 전공이 조선공학이라고 하지만, 정작 연구실은 Modeling &amp; Simulation을 주로 연구하기 때문에 M&amp;S 선박관련 프로그램 해석과, 그런 프로그램을 직접 코딩하는 관련연구를 주로 하고 있죠. 덕분에 C와 C++을 구분도 못하던 학부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죽어라 Curve관련 알고리즘과, Visualization해줄 수 있는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비주얼 스투디오를 더블클릭하는 것 같습니다. 컹~~<br />
<br />
얼마전 연구실에 들어온 학부생이 저희 담당교수님께 E-mail을 보냈나 봅니다. 이래저래 프로그래밍 입문에 부하가 많이 걸렸는지, 교수님께 직접 "코딩을 잘 하는 방밥"에 대해 여쭈어본 것 같습니다. 저희 교수님께서는 연구실원 모두에게 아래의 내용의 E-mail을 보내셨네요.<br />
<br />
<table style="BORDER-RIGHT: #333 0px solid; BORDER-TOP: #333 0px solid; BORDER-LEFT: #333 0px solid; BORDER-BOTTOM: #333 0px solid" bordercolor="#ffffcc"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650" bgcolor="transparent" border="3"><tbody><tr><td align="left" width="100%" padding-left="5"><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땡떙이가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을 다 같이 나눠보고자 한다. 컴퓨터언어로 코딩 할 때 유용한 방법을 물어서 거기에 대한 답을 내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다. <br />
<br />
코딩에 대한 정해진 룰은 없고, 있기도 어렵다. 모든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방법을 따르기 때문에 정형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br />
다만 먼저 한 사람들의 방법을 보며, 받아들일 것은 수용하고 의문이 가는 것은 수정하며 자기만의 방법을 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우리 실험실의 경우 아무래도 내가 경험이 제일 많을 테니 내가 하는 방법을 듣고 각자 나름대로 수정하여 받아들이는 것도 좋겠다. <br />
<br />
- 코딩은 언어를 나열하는 방법일 뿐이다. 프로그래밍의 기본은 먼저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다. <br />
<br />
- 주어진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한다. 문제에 따라서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이때는 필연적으로 반복적인 수정과 코딩이 불가피하다. <br />
<br />
- 문제를 풀기 위한 해법을 마련한다. 문제가 간단한 경우 즉흥적으로 풀 수 있겠으나 대부분 문제가 생각을 요하고, 처음에는 쉽게 보여도 접근할수록 어렵거나 덧붙여야 할 부가적인 문제들이 파생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다. 알고리즘을 마련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br />
<br />
- 정리된 해법을 flowchart 혹은 유사한 형태로 기술한다. 처음에는 다 이해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잊기 쉽고, 또 프로그램 도중에라도 수정을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정을 위한 밑그림’을 준비하는 것이 유용하다. <br />
<br />
- 다음이 코딩이다. 광의의 코딩이란 위에 기술한 모든 행위를 포함하겠지만, 협의 개념으로 보면, 정리된 flowchart를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당연히, flowchart가 자세할 경우 단순한 1대1 번역이 될 것이지만, 아닐 경우에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어디서 많은 고민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 역시 개인의 몫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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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을 하는 도중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언어에 익숙하지 못하여 혹은 마련된 알고리즘이 잘 못 되어서 코딩이 순조롭지 않을 수 있다. 전자는 반복적인 작업에 의한 경험이 해결해 줄 것이며 후자는 기초작업으로 돌아가 착실히 하는 방법을 택하여야 한다. 아무리 복잡한 컴퓨터언어라도 ( C와 같은 언어 혹은 OpenGL과 같은 그래픽라이브러리 등) 프로젝트 1-2개를 수행하면, 통상 3개월 정도로 본다, 개념이 잡힌다. 이 것 역시 개인차가 있으니 정형화하지는 마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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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C++와 같은 객체지향형을 이용할 경우, 무조건 코딩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알고리즘과 flowchart를 보다 꼼꼼히 챙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사용될 중요 변수와 상수 등은 미리 생각해두는 것이 좋다. 새내기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변수 명을 줄 때, 본인 외에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이름을 사용하도록 하여라. 이름이 다소 길더라도 프로그래밍과 디버깅 측면에서 무척 효율적이다. 선박의 선수부 종류에 대한 변수 명을 줄 경우, s / st 등과 같이 의미 없는 것은 피하고, 이왕이면 stem 혹은 더 자세히 stem_type 과 같이 누가 봐도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이 배려는 궁극적으로 프로그래머 자신을 위한 것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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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자는 주어진 문제를 본 후, 일단 코딩을 마치고 사용되었던 알고리즘을 정리하기도 한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미리 flowchart를 마련한 후 코딩을 하고, 완성된 코드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정리하는 것이겠으나, 시간상 쫓기고 마음이 급하다 보면 현실적으로 잘 되지 않는다. 하지만 너희들은 아직 배우는 학생들이니 되도록 정석을 따르기 바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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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많은 조언과 방법들이 있으나 오늘 하루에 다 적기는 힘들구나. 차후 또 얘기하도록 하마.</span><br />
</span></td></tr></tbody></tab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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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의 코딩에 대한 설명이 인상깊군요. 코딩이란 정리된 플로차트를 컴퓨터가 이해할만한 언어로 변역해주는 것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 언어에도 문법이 있듯이 프로그래밍에도 그에 합당한 문법이 있는것, 그 문법에 대한 이해는 책을보거나, 강좌를 들으며 달달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라 실전에서 언어처럼 자연스레 익혀야 된다는것. 잊고 있었던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잠시나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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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인용한&nbsp;Comments의 신빙성을 약간이나마 보태 보자면, 저희 교수님은 교수로 임용되기 이전에 유명한 CAD/CAM 프로그램인 Unigraphics (NX4)의 많은 기능중 Nurbs관련 알고리즘 구현코딩 및 함수구현에 직접 참여하셨었다고 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전 언제쯤 그런 재미난 작업들을 해볼 수 있을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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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제 인생의 반짝이는 목표를 교수님께 맞춰온지 어언 2년.. 잠시 잊었던 처음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다시 가지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야 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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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리눅스기반 컴파일은 정말 으흘흘 오늘도 커널 컴파일 실패했습니다.흑흑)<br />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3/74/d0017674_47972c631f35f.gif width=200><br/><br/>tag : <a href="/tag/Algorithm" rel="tag">Algorithm</a>,&nbsp;<a href="/tag/Tips" rel="tag">Tips</a>,&nbsp;<a href="/tag/Curve" rel="tag">Curve</a>,&nbsp;<a href="/tag/programming" rel="tag">programming</a>,&nbsp;<a href="/tag/NX4" rel="tag">NX4</a>			 ]]> 
		</description>
		<category>Evil mind</category>
		<category>Algorithm</category>
		<category>Tips</category>
		<category>Curve</category>
		<category>programming</category>
		<category>NX4</category>

		<comments>http://kakalot.egloos.com/17143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Jan 2008 11:51:25 GMT</pubDate>
		<dc:creator>KaKaL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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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널 컴파일, NVIDIA 그래픽카드 설치 -  킹왕짱 어렵습니다. ]]> </title>
		<link>http://kakalot.egloos.com/1710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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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리눅스 커널을 오늘에서야 설치해보았습니다. 스테레오뷰잉을 하기 위해선 우선 QuadroFX4500의 더블버퍼링이 필요하기 때문에 커널설치는 필수요소같더군요. 하지만 커널이 뭔지 사전적으로만 알고 있다가 직접 부딪혀 보니까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현재 보고 있는 클러스터링 관련 교재에서 왜 커널 컴파일을 리눅스 설치하자마자 최적화하려고 하는지 이제야 조금 이해할 것 같습니다.<br><br><center><img src="http://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man/12/kernel?action=download&amp;value=kernel.png"></center><br>커널은 메모리에 상주하여 시스템 디바이스와 메모리, 프로세스등을 관리하고, 입출력을 처리하는 등 운영체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하나의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운영체제에는 커널이 있고,(윈도우 사용할때는 왜 몰랐을까요.. 이놈의 존재를...) 이 커널을 최적화시켜주어야지 운영체제(리눅스) 전체의 성능을 최적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가 추가될때에도 커널을 새로 컴파일해야 하드웨어가 작동합니다. 윈도우의 드라이버의 개념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제 생각입니다.)<br><br>리눅스커널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스스로가 커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리눅스의 다른프로그램들처럼 커널도 기본적으로 소스형태로 배포되며(<a href="http://www.kernel.org/">커널.org</a>)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채, 네이버 지식인과, <a href="http://wiki.kldp.org/">KLDP</a>등을 참고해야만 하는 입문자에게는 엄청난 산으로밖에 보이질 않았습니다. 요즘 리눅스관련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MS 환경에서 놀아났던??ㅎㅎ 지난 20여년동안 정말 장님이 코끼리를 알듯, 빙산의 일각같은 얕은 지식으로 이제껏 컴퓨터를 다뤄왔다는 점입니다. 리눅스에서는 기존에 <strike>알 수 없었던</strike> 몰랐던 저레벨부터의 엄청난 것들을 모두 제어할 수 있어야만&nbsp;컴퓨터(리눅스)를 사용하는데 있어 유저가 만족감을 느낄것 같습니다. (오늘같은 경우도 리눅스 컴파일을 하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br>하지만 컴퓨터관련학과가 아닌이상 국내에서 리눅스를 접하기엔 어려운 환경이었고(변명입니다만...), 그 덕분에 저같은 입장에 서있는 많은 공학도들은 몇발 늦어버린 야릇한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네요.<br><br>커널 컴파일 이야기로 돌아와서,<br>우선 <a href="http://www.kernel.org/">커널.org</a>서 최신 stable 버전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 커널사이트에서 뭘 받아야될 지 모르겠더군요. 아무런 관련 지식도 없었으므로, 직관적으로 2.6.23.14 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운받은 후 압축을 풀어보니, 나오라는 디렉토리는 나오질 않고, 딸랑 파일 하나가 나오더군요. 파일이름도 patch로 시작합니다........ 그래 이건 패치였습니다.(이걸 깨닫는데 1시간 걸렸습니다.ㅜㅜ). 이렇게 버벅거리다가 결국 오른쪽의 <a href="http://www.kernel.org/pub/linux/kernel/v2.6/linux-2.6.23.14.tar.bz2">F</a>,(아마 풀버전의 약자인듯 합니다.)를 마우스오버해보니, 작업표시줄에 linux-2.6.23.14.tar.bz2가 나오더군요. 압축푸는 방법도 일일이 검색해가며..수행하니 걸리는 시간이 장난아니군요. 헐.. 그러나 이런 삽질이 훗날 필히 도움이 될거라 믿고, 계속 갑니다. 이끄.!<br><a title="" href="http://mwultong.blogspot.com/2007/07/tarbz2-tarbz2-bzip2.html">tar.bz2 압축풀기 명령어, tar.bz2 압축하기 방법</a><br><br>압축해제 및 설치경로는 /usr/src로 해주었구요.<br>명령어는 다음과 같습니다.<br><u># tar xvjf linux-2.6.23.14.tar.bz2</u><br><br>그럼 linux-2.6.23.14라는 디렉토리가 생성되겠죠. 이 디렉토리를 간단히 링크걸었습니다.<br># ln -sf linux-2.6.23.14 linux-2.6<br><br>링크건 후 /usr/include로 이동해보면 라이브러리들이 위치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기존에 있던 amm, linux 디렉토리를 삭제해준 후<br>]# rm -rf asm/ linux/<br><br>기존에 asm-i386, linux, asm-generic을 다시 링크걸어줍니다.<br>]# ln -sf /usr/src/linux-2.6/include/asm-i386 asm<br>]# ln -sf /usr/src/linux-2.6/include/linux linux<br>]# ln -sf /usr/src/linux-2.6/include/asm-generic asm-generic<br><br>이렇게 링크를 걸어주는 이유는 기존 파일들을 제거하고, 새로 설치할 커널파일들을 덮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필요없는 작업일지도 모르지만, 제 지식의 레벨상 튜토리얼대로 할 수밖에 없군요. 흑.<br><br># cd linux-2.6.23.14&nbsp;<br># make menuconfig<br>menuconfig를 컴파일합니다.<br>이제야 &nbsp;커널옵션으로 들어가는군요. 휴.<br><br># make menuconfig&nbsp; // 커널 환경설정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너무 방대해서 전 우선 디폴트로 설정<br># make bzImage // 커널 이미지를 생성합니다.<br># make modules // 커널 환경설정에서 모듈로 설정했던 기능들을 컴파일하는 과정입니다.<br># make modules_install // 컴파일된 모듈들을 /lib/modules 아래 설치합니다.<br><br><a href="http://kldp.org/KoreanDoc/html/Kernel-KLDP/">KLDP Kernel Guide</a>&nbsp;를 참고하시면 커널옵션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전 아직까지 다 읽어보고 적용하진 못했지만, 우선 그래픽카드를 깔기 위해서 차후 수정하기로 하고 디폴트로 설정하고 빠져나왔습니다. 그래도 엄청나게 오래 걸리는군요..ㅡㅡ; 괜히 디폴트로 했나봅니다. 지금 30분째 컴파일하고 있군요...쩝.<br><br>커널 컴파일에 걸린 시간을 작업전에 미리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br># time -v sh -c 'make dep &amp;&amp; make clean &amp;&amp; bzImage &amp;&amp; modules &amp;&amp; modules_install'<br><br>이 부분을 이제야 봐버렸군요, 쩝 컴파일전에 한번 해보는건데......<br><br>이후과정 참고 : <a href="http://kldp.org/KoreanDoc/html/Kernel-KLDP/newkernel.html">새커널설치 및 문제해결<br><br></a>---------------------------------------------------------------------------------------<br><br>우.........악........................ 오늘하루 완전 삽질했습니다.<br>vmware 초기 하드용량을 작게 주는 바람에 module_install과정에서 에러가 나는군요. 억울한 마음에 기존에 설치했던 패키지들을 제거하려고 터미널명령어도 써보고, xwindow에서 소프트웨어 관리도 가보고 했지만 커널을 건드려서 그런지 먹통이 되는군요. 흑흑. 초기에 용량 좀 더 많이 줄껄 그랬습니다. 필요없는 패키지를 이것저것 너무 많이 깔아버린것도 그 원인일까요..? 흑흑. 슬픕니다. 슬퍼효..<br><br>우...........악...............머피의 법칙입니다.<br>이제서야 안 사실인데 vmware 기반에서는 그래픽카드또한 가상그래픽카드로만 잡힌다고 하네요.<br>흑흑. 그럼 나 오늘 뭐한거야? 대체.... 왜 이런 사실을 미리 말해주지 않는거지... 튜토리얼.... 칙쇼..<br><br>의욕상실입니다. GG....<br><br>나중에 시간나면? Window 지우고, Linux 기반으로 다시 시작해야 겠군요.. 나.....중......에.............<br/><br/>tag : <a href="/tag/삽질" rel="tag">삽질</a>,&nbsp;<a href="/tag/커널" rel="tag">커널</a>,&nbsp;<a href="/tag/Kernel" rel="tag">Kernel</a>,&nbsp;<a href="/tag/Linux" rel="tag">Linux</a>,&nbsp;<a href="/tag/리눅스" rel="tag">리눅스</a>,&nbsp;<a href="/tag/vmware" rel="tag">vmwa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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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눅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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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12: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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