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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날들의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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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지승의 추억의 조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08 15:0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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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날들의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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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지승의 추억의 조각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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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저 블로그 이전했습니다....네이버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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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naver.com/kain0925.do">http://blog.naver.com/kain0925.do</a><br><br>이곳으로 이전했습니다.<br><br>아마추어 소설카페 분들이 네이버에 있어서..<br><br>그분들의 강력한 추천에 의해서 이곳으로 옮겼어요...<br><br>오시면 간혹가다가 들러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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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으로의 초대</category>

		<comments>http://kain0925.egloos.com/21000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8 15:07:33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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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아..너무 포스팅을 안했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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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쿨럭..<br><br>요즘 별로 상황이 좋지 못한관계로..<br><br>스트레스 풀겸해서 무한대로 애니만 보고 있습니다.<br><br>그런데 완결나서 본건많지만 포스팅하기가 귀찮아서..<br><br>한 7편정도는 다 본것같은데..<br><br>요즘에 모든것이 귀차니즘으로 되어서리...<br><br>주말에 시간있으면 한편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br>너무나도 잊혀진것같아서..그냥<br><br>혼자놀기 좋은 포스트...<br/><br/>tag : <a href="/tag/혼자놀기" rel="tag">혼자놀기</a>,&nbsp;<a href="/tag/삽질" rel="tag">삽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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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으로의 초대</category>
		<category>혼자놀기</category>
		<category>삽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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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15:01:27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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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소년 음양사(2006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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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애니는 소년음양사 이다. <br><br>본인은 일본애니를 많이 보는 편이지만 그리 일본색이 많이 안들어 간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판타지나 SF쪽은 많이 보는 편이다.<br><br>하지만 요즘에는 그게 무슨상관이냐 하는 심정으로 보게 된것은 이 소년 음양사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8357fd29.jpg" width="301" height="1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8357fd29.jpg');" /></div><br>제목 : 소년 음양사<br><br>감독 : 모리 코니히로<br><br>원작 : 아사기 사쿠라. 유우키 미츠루<br><br>각본 : 아사카와 미야<br><br>제작 : 스튜디오 딘<br><br>음악 : 나카가와 코우<br><br>이번에도 스포있다. <br><br>보고 싶지 않으시면 그냥 돌아가시길<br><br>일단 총체적인 감상편은 상당히 잘된 애니라는 것이다. <br><br>그림체는 그냥 중상정도<br><br>음악도 중상정도<br><br>스토리도 중상정도<br><br>딱 꼭 보아야할 애니는 아니지만 보아야할만한 애니인것이다.<br><br>음양사라는 말이 들어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존인물인 아베노 세이메이를 여기서는 등장시키고 있다.<br><br>일단 그 유명한 음양사인 아베노 세이메이의 손자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9652996d.jpg" width="348"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9652996d.jpg');" /></div><br>이사람이 여기서 등장하는 아베노 세이메이이다. <br><br>상당한 능구렁이로 나오는데 영혼일때는 정말로 멋쟁이가 된다.<br><br>캡쳐는 하지않았지만 이 세이메이의 팬도 꽤 있다고 생각되어진다.<br><br>그리고 주인공은 마사히로 이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9c3b4797.jpg" width="403" height="2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9c3b4797.jpg');" /></div><br>처음에는 세이메이에게 견귀(귀신보는 능력)을 봉인당하여 유명한 아베노 집안의 반쪽짜리 사람으로 자리 잡았으나 위기의 순간에 <br><br>봉인이 풀려 사람들이 모르게 열심히 퇴마를 하고 있다. <br><br>그리고 그 마사히로의 파트너인 토우다 그렌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a540328a.jpg" width="356" height="2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a540328a.jpg');" /></div>12신장의 한사람으로써 원래는 세이메이의 식신인데 지금은 마사히로에게 가있다.<br><br>예전에 신장으로써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질러서 심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br><br>그것의 속죄인지는 몰라도 여기서는 상당히 약간 우울한 분위기를 많이 풍긴다.<br><br>그리고 그의 평소 모습이고 이것때문에 상당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목군이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b4dec0b4.jpg" width="361"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b4dec0b4.jpg');" /></div><br>이 두 콤비가 상당히 재미있다.<br><br>마치 두 인물이 동일인물이 아닌것같을 정도로 성격의 변화가 좀 있다.<br><br>그리고 이 만화의 히로인인 아키코 히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bc367ced.jpg" width="400" height="2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bc367ced.jpg');" /></div><br>상당히 여성스럽지만 자신의&nbsp;주장이 뚜렷하고 무엇보다도 마사히로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준다.<br><br>하지만 천황인지 하여간에 왕의 후궁이 되어야할 운명을 지니고 있지만 어떻게 편법을 써서 마사히로와 같이 있게 된다.<br><br>이 시대의 관습을 잘몰라서 그렇게 느낌은 잘 살지는 않지만 머리로 이해하는 바람에 그냥 잘됐네...이정도 였던것같다.<br><br>무슨무슴 히메들은 전부다 거의 후궁으로 들어가는 건가? <br><br>아님 이 아키코만 그런건가...살짝 이해가 되지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cc88f6e9.jpg" width="439"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cc88f6e9.jpg');" /></div><br>그냥 러브러브 모드인것이다.<br><br>그리고 여기서 나오든지 않나오든지 하여간 중요한 조연인 12신장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d6862b3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d6862b32.jpg');" /></div><br><br>그리고 원래는 소설이였기때문에 중간중간에 소설의 표지나 삽화가 나오는데 이것이 훨~~씬더 멋지다라고 생각한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db8cf64e.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4/34/e0001134_47a5edb8cf64e.jpg');" /></div><br><br>하여간에 그냥 대충 인물소개만 했지만 줄거리라고 해봐야 좀 뻔하지 않은가 ..<br><br>퇴마...사람들을 돕고....요괴에게도 친절하지만 나쁜 요괴는 퇴치하고..뭐 그런거다..<br><br>다만 스토리상 재미있고 어느정도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기에 스토리도 좀 괜찮다라고 생각한다.<br><br>그래서 이 애니의 평점은 <br><br>10점 만점<br><br>영상 :&nbsp;&nbsp;&nbsp;&nbsp;★★★★★★★<br>음악 :&nbsp;&nbsp; &nbsp;★★★★★★★<br>스토리 : ★★★★★★★<br><br>이다. 음악은 내가 좋아하는 풍이라서 좀 과했는지 모르겠지만은....<br><br>그리고 영상에 관해서 상당히 안좋은것도 많았고 대부분의 애니가 마지막편에서 상당한 퀄러티를 추구하는데 이 애니는 그렇지 않다.<br><br>아마도 시즌 2가 나올것같아서 그렇게 생각되어지지만 그래도 영상도 볼만하고 개인적으로는 시즌 2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br><br>물론 소설이 있기 때문에 나올확률이 높지만 ...<br><br>그렇게 길지않은 편수이고 이거 보는데 한 일주일정도 걸린것같다. <br><br>그러면서 재미있게 볼수있었던 애니였던것같다.<br><br>다른사람들에게는 추천해줄수 있을만큼은 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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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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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08 16:43:53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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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은 질렀습니다. 천공성 라퓨타 오르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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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네네..요즘 지름신이 강림해서 여러가지 지르고있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로..<br><br>지금은 사진기가 없어서 못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사진이 있네요..<br><br>제가 요즘에 너무 여성스러워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쿨럭...<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8/34/e0001134_4782422f142bd.jpg" width="42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8/34/e0001134_4782422f142bd.jpg');" /></div></p>제가 이것을 질러 버린것입니다. <br><br>요즘에 교보에 핫트랙스에 들러서 쇼핑에 심취해있었는데..<br><br>글쎄..한번들어보고 집에가서 더 비싼걸로 질러버렸어여...ㅜㅠ<br><br>나중에 동영상을 올릴수 있게 되면 올릴게요..<br><br>운송되는 3일이 너무나도 기대되는군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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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천 및 관심 상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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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an 2008 15:18:28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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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과로사라는 말이 실감이..쿨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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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회사에서 휴일도 없이 일을 좀 했다....<br><br>2주동안 정말로 열심히 일했다...<br><br>몸이 피곤하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더니..<br><br>이번 연휴 때 결국은 침몰했다...<br><br>목이 살살아프더니..가래가 좀 있고..<br><br>열이 좀 있고...<br><br>병원에 갔더니 과로로 인한 몸살이랜다...<br><br>쿨럭...<br><br>갑자기 긴장이 풀리면 그렇게 되는것 같더군...<br><br>일하면서 그냥 피곤한줄 알았지..이렇게 심각한줄 몰랐어..<br><br>그래서 연휴때는 푹잤다...<br><br>흑흑흑...내 피같은 연휴~~!!!<br><br>진우야 미안 얌 미안 애들아 미안 사실은 만나고 싶었는데...<br><br>나가서 술한잔 먹으면 죽을 지도 모를 쿨럭...<br><br>지금은 열심히 회사에 나가서 자고 있습니다..ㅋㅋㅋ</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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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으로의 초대</category>

		<comments>http://kain0925.egloos.com/12297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Jan 2008 02:12:35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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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가난한 자매 이야기 ]]> </title>
		<link>http://kain0925.egloos.com/1206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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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포스팅은 가난한 자매이야기 이다. <br><br>이 애니는 좀 편수가 작은 관계로 하루만에 보는 기염을 토했다.(퇴근해서 새벽까지..쿨럭...다음날 출근은 나 몰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9/34/e0001134_4775d623c4fae.jpg" width="439"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9/34/e0001134_4775d623c4fae.jpg');" /></div>재목 : 가난 자매 이야기 (2006년)<br>부제 : 빈곤 자매 이야기<br>감독 : 카이지와 유키오<br>원작 : 카즈토 이즈미<br>각본 : 이즈미 츠루<br>제작 : 토에이<br>음악 : 코사카 아키코<br><br>이 애니도 스포있다...<br><br>보고싶으시지 않은 분들은 보지 마시길<br><br>일단은 어머니는 어릴때 돌아가시고<br><br>그 후에 아버지는 도박에 빠져 빚을 지고 도망갔다.<br><br>그래서 자매 둘이서 어렵게 지내지만 행복하게 살고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애니이다.<br><br>한마디로 감동을 주기 위해서 만든 애니이다.<br><br>그렇지만 억지로 감동을 주기 위해서 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지만..그래도 볼만한 애니 임에는 틀림없다.<br><br>다만 가끔식 너무 샤방한(?) 장면이 나온다...쿨럭...<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34/e0001134_4775d78a52fd9.jpg" width="426" height="1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9/34/e0001134_4775d78a52fd9.jpg');" /></div><br>자매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장면을 연출하기는 하지만 ..나에게는 쿨럭이다...<br><br>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가끔식 이 자매의 생활을 보여주는 컷이 나오는데 이게 더 재미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34/e0001134_4775d7c82e733.jpg" width="416"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9/34/e0001134_4775d7c82e733.jpg');" /></div><br>하여간에 짧으면서도 감동을 주고 화면도 좋고 그런 볼만한 애니임에는 틀림없다. <br><br>하지만 좀 아쉬운 것은 결말이 없다. 그냥 자매는 행복하게 살았다이다. <br><br>다른 사람들은 그거면 됐지뭐 라고 하겠지만..그래도 에필로그 같은것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랄까..<br><br>언니인 교우가 대학생이나 어른이 되고서, 아니면 동생인 아스가 중학생이상이 되면서의 잠깐의 장면이라도 보여주었으면 하는 것이 참 아쉽다..<br><br>별점을 주고자 한다면<br><br>10점 만점<br><br>영상 :&nbsp;&nbsp; ★★★★★★<br>음악 :&nbsp; &nbsp;★★★★★<br>스토리: ★★★★★★★★<br><br>이정도가 되겠다.<br><br>영상은 무난, 사운드도 무난,&nbsp;스토리는 수준급...<br><br>이라는 공식이 성립이 된다. 일단은 볼만한 애니.....<br><br>이상 줄거리 조금 있는 리뷰 햇살차 였습니다.&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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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omments>http://kain0925.egloos.com/120609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Dec 2007 05:21:40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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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이글루 복귀... 하멜의 바이올린..... ]]> </title>
		<link>http://kain0925.egloos.com/1194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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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br><br>이번 애니는 추억의 명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하멜의 바이올린입니다.<br><br>감독 : 니시무라 쥰지<br>원작 : 와타나베 미치아키<br>각본 : 이마가와 야스히로<br>제작&nbsp;: 스튜디오 딘 / Access Zone / 일본경제광고사 / 포니 캐논<br>음악 : 타나카 코헤이<br><br>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7/34/e0001134_477281d9c3998.jpg" width="288"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7/34/e0001134_477281d9c3998.jpg');" /></div></p>불행이도 이미지 구하기가 힘들어서 제가 캡쳐한것을 그냥 올리기로 했습니다.<br><br>위의 사진이 히로인인 플루토입니다.<br><br>그리고 주인공인 하멜<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7/34/e0001134_4772823ae53fc.jpg" width="294"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7/34/e0001134_4772823ae53fc.jpg');" /></div>이글은 일단은 스포있습니다.<br><br>그냥 보실분은 보세요..<br><br>일단 제가 만화책을 먼저 보았을 때는 굉장히 코믹하면서 진지한 그런 만화엿습니다.<br><br>그리고 이런 순정틱한 그림은 거의 나오지도 않았죠...<br><br>그리고 대부분은 거의 코믹위주였습니다...<br><br>그리고 스토리도 탄탄하여 읽기에 지루함이 없습니다.<br><br>그리고 완결은 못봤지만(너무 길어서) 좀 분위기가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좀 좋았지만....<br><br>애니는 완전히 틀렸습니다...진지하다못해..이것은 성인용이다..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br><br>잔혹함이 들어나는 그리고 굉장히 사람머리아프게 하는 그리고 일단은 제가 보기에는 좀 찜찜하게 끝나는 엔딩이였던것입니다.<br><br>인간의 잔혹함이 어디인가라고 생각하게 할정도로..정말로 잔혹하였습니다.<br><br>그리고 정말로 깨는것은 마지막 판도라의 말이였습니다.<br><br>"상자를 열어 케스트라를 사랑하는 케스트라를 보고싶어..."<br><br>판도라는 결국은 인간보다는 사랑하는 마족의 왕 케스트라를 선택했습니다.<br><br>그리고 또한 깨는 것은 플루토역시 사랑보다는 인간을 선택했다는 말입니다.<br><br>어의 없습니다. 둘다 잘되는 꼴을 못보는 그런 ....<br><br>제가 재일 싫어하는 스토리 라인이였습니다.<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이져...<br><br>흑흑....사이져가 너무 불쌍합니다.<br><br>그리고 친구 라이엘은 너무 배신을 밥먹듯이 합니다.<br><br>이 하멜에서 만화나 애니에서 가장좋아하는 캐릭은 사이져 였는데..역시 왜냐면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비련의 여주인공<br><br>역활을 너무나도 잘하기 때문일까요..<br><br>마족이야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는 상황인데...<br><br>이 애니에서는 마족이나 인간이나 배신은 기본...<br><br>자기 멋대로 해석...정말로 저 자신이 인간인걸 혐오하게 만드는 그런 스토리였던겁니다.<br><br>젠장~~~!! 이 애니를 25편이나되는&nbsp;애니를 보기위해서 2일동안 정말로 죽어라 봤는데..<br><br>흑흑...<br><br>하지만 애니만의 장점이 있었습니다.<br><br>정말로 음악은 최고였습니다. 정말로 음악을 듣는 재미로 25편 다보았습니다.<br><br>예전 애니이고 그리고 예산 부족이라는 것이 들어나는 정지화면이 너무 많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말소리만 나오는 그런 애니였지만<br><br>그래도 음악하나는 정말로 멋지게 표현했습니다.<br><br>사실 표현했다기 보다는 나오는 클래식음악이 너무나도 좋아서 음악듣는 재미에 그냥 봤다고나 할까요..<br><br>음악 빼놓고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만...<br><br>그래도 잔혹함을 조금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래도 스토리에&nbsp;별점을 좀&nbsp;주고 싶네요...<br><br>그래서 이 애니의 평점은 <br><br>10점 만점<br><br>영상 : ★★★<br>음악 : ★★★★★★★★<br>스토리 : ★★★★★★<br><br>입니다.<br><br>그래도 지루하지 않을 겁니다.<br><br>일단 그리고 극장판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br><br>극장판은 또 내용이 틀릴것같아서요...ㅋㅋㅋㅋ<br><br>이상 스토리 없는 리뷰 햇살차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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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omments>http://kain0925.egloos.com/11948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6:51:38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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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재수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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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렇다 ...<br><br>재목그대로다..<br><br>내가 재수가 없는것이다.<br><br>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나..<br><br>친한사람도 없고...<br><br>다죽여버리겠다~~!! 호이짜~~!!!<br><br>하아....<br><br>이렇게 가다간..정말로 죽어버리고 말거 같아.<br><br>정말로 싫어...<br><br>술먹어도 잘 취하지도 않고..<br><br>근육통은 심하고..<br><br>외롭고..<br><br>미쳐버리겠다.<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으로의 초대</category>

		<comments>http://kain0925.egloos.com/7656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Sep 2007 04:46:06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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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arker than black - 흑의 계약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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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말로 대박인 작품이다.<br><br>커다란 흐름안에서 강철과 같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요즘 거의 끝나가는 애니이다.<br><br>줄거리라고 한다면 지금의 배경이 가장 중요하다. 헬즈게이트라는 거대한벽...<br><br>그리고 나타난 새로운 밤하늘과 함께 계약자라는 새로운 종족의 인간들이 나타난다.<br><br>이들은 특수한 능력을 쓰는 대신 그것에 대한 대가라는 행위를 해야만 살아갈수있는 사람들이다.<br><br>그리고 굉장히 이성적이라 사람의 특수한 본질이라고 할수있는 감정이란것이 나타나지 않지만 그것은 아닌것같다.<br><br>너무나도 이성적이라 표면적으로 감정이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br><br>여기서 주인공인 헤이. 중국의 유학생으로 어느 조직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다. 주로 계약자 암살을 하는 그는 계약자이다. <br><br>BK-201이라는 코드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이 애니는 그려내고 있다.<br><br>'강철의 연금술사'를 만든곳이라 움직임이 상당히 좋다. <br><br>다만 아쉬운점은 이해하기가 조금 난해하다는...<br><br>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조금씩이해해야한다는 ...<br><br>쿨럭..<br><br>하지만 정말로 좋은 작품을 본듯하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7/34/e0001134_46ede06fef009.jpg" width="308"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09/17/34/e0001134_46ede06fef009.jpg');" /></div><br><br>제목 : Darker than BLACK - 흑의 계약자<br><br>감독 : 오카무라 텐사이<br><br>각본 : 오카무라 텐사이<br><br>제작 : 마이니치 방송 : BONES<br><br>음악&nbsp;: 칸노 요코<br><br>등급 : 17세 이상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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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07 02:03:39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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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머나먼 시공속에서-1기 팔엽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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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애니는 솔직히 별로 끌리지 않았다. <br><br>그림체는 마음에 들었으나 일본색이 강한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br><br>현재는 회사에 출퇴근용으로 u10에 넣어서 보고있지만 솔직히 스토리도 별로다.<br><br>흥미롭지도 않고 그냥 눈요기 감이라고 나할까...<br><br>할렘물인건 확실하다. 현재 약 10편정도 보았다. 지금의 감상이랄까...<br><br>한 소녀를 두고서 여러 남자가 있으니...<br><br>주인공 아카네.. 참 우유부단하고...무언가 주인공의 요소가 결여되어있는것 같다.<br><br>아크람이라는 요괴에게 한눈에 반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그리고 그 수많은 악행을 보고서도 좋아할수있는가?<br><br>뭐 나중에는 그럴수밖에 없었다. 라든가...아니면 동정표를 얻을거 같다는 불길한 예상은 왜 이렇게 나오는것인지..<br><br>그렇다고 그사람의 죄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런걸 청소년기에 보는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br><br>정말로 생각없이 사는건지..스토리가 정말로...사랑하나면 모든 죄가 다 용서가 되나...<br><br>이해가 가지 않는다.<br><br>그리고 팔엽을 정하는 기준이 도대체가 무엇인지..<br><br>만화를 만화로만 보라고 하지만...그래도 그냥 이건 딱 눈요기 감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그냥 심심해서 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31/34/e0001134_46d777f076bab.jpg" width="339"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31/34/e0001134_46d777f076bab.jpg');" /></div>기본정보 : <br><br>제목 : 머나먼 시공속에서 - 팔엽초<br>감독 : 츠나키 아키<br>원작&nbsp;: 코에이 / 미즈노 토코<br>각본 : 오카자키 쥰코<br>제작 : 코에이 / 유메다 컴퍼니<br>음악 : 하라노 요시히사<br>장르 : 액션 / 판타지<br>등급 : 13세 이상<br>총화수 : 28화&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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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omments>http://kain0925.egloos.com/6122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Aug 2007 02:10:06 GMT</pubDate>
		<dc:creator>햇살차한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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